제310회 서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제7차
서산시의회사무국
2025년 12월 8일 (월) 10시
의사일정
1. 2026년도 예산안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된 안건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시장제출_기획예산담당관)
(10시 개회)
- 위원장 강문수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0회 서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행정문화복지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당부드리며 계속해서 2026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0시 1분)
1. 2026년도 예산안(시장제출_기획예산담당관)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시장제출_기획예산담당관)
- 위원장 강문수
- 의사일정 제1항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도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예술과, 체육진흥과, 보건행정과, 정신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종합사회복지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부서는 2026년도 예산안을 심사한 후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순으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하여 제안 설명은 생략하고 곧바로 심사하는 것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문화예술과 소관부터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김기윤 문화예술과장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예산안 673쪽 부터 687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눠서 두 번에 거쳐서 하겠습니다.
가선숙 위원님.
- 가선숙 위원
- 가선숙 위원입니다.
빠듯하게 예산 짜시느라 너무 애쓰셨습니다.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676쪽에 보면, 맨 앞쪽 제일 상단에 지방 문화 연구라고 있거든요?
거기에서 신규 사업이 하나 들어왔어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역 문화 사업 운영에 4,000만 원짜리 신규 사업이 있거든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문화예술과장 김기윤입니다.
서산문화원에서 운영하는 사업이고요.
볏가릿대와 관련해서 서산 시내에 전체 9개소에 볏가릿대를 운영하는 지역이 있는데, 그 지역들을 총 모아서 전체적으로 그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가선숙 위원
- 그러면 동네별로 하던 것을 서산시 문화원에서 하는 걸로 하시는 건가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지금 이게 마을별로 하는 부분들은 마을별 자체로 하고요.
볏가릿대에 대한 계승 발전이나 이런 부분을 문화원에서 같이 해서 이 부분을 조금 활성화시키자는 차원으로 진행하게 됐습니다.
- 가선숙 위원
- 동문1동 같은 경우는 온석동에서 전통으로 계속 몇십 년 간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온석동 볏가릿대 문화재는 따로 하고, 문화원에서 볏가릿대 문화제만 따로 심도 있게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렇습니다.
마을별로 하는 것은 별도로 하는 거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묶어서, 볏가릿대가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장기적으로 가기 위해서 이런 부분들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진행 관계를… 제가 지금 하다가 한 30분 정도 다른 일정이 좀 생겨서, 그 부분 좀 정리하고 잠깐 들어오겠습니다.
그때 우리 가선숙 부위원장님이 진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가선숙
-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과장님 이정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님으로 부임하신 지 얼마나 되셨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문화예술과장 김기윤입니다.
1월에 왔습니다, 1년…
- 이정수 위원
- 1월에 오시고 나서 우리 서산 문화나 여러 가지 부분들이 굉장히 좀 좋아지고 있다고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과장님이 오시고 나서 국보 승격도 있고 고분군에서 보물도 많이 나오고 아무튼 여러 가지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뒤에 또 한명동 복지문화국장님께서 계신데,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써 준 하나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애를 많이 쓰시고 계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감사합니다.
- 이정수 위원
- 여러 가지 예산이 증액 편성된 게 많은데, 세부 사업 설명서에서 자세히 설명도 해 주시고.
또, 개인적으로 설명도 좀 많이 해 주셔서 2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675쪽에 지방문화원 사업 활동비에서 주민 체감형 생활 문화비 지원 사업이 증액 편성됐어요.
이것 설명을 일단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주민 체감형 생활 문화비는 서산문화원에서 예전부터 해오던 사업인데, 올해는 조금 빠졌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2024년도는 했었고, 25년도는 제외가 됐고.
- 이정수 위원
- 아, 증가가 됐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26년에는? 아니, 금액은 똑같고요.
- 이정수 위원
- 예.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2,500만 원씩 똑같고 26년에, 올해 세워지지 않았던 것을 다시 세운 겁니다.
도비하고 같이 매칭을 하는 건데, 이것은 문화원에서 운영하는 여러 동아리들이 있는데, 그 동아리들에 대한 지원이라든지 발표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하는 사업입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러면 그 동아리가 그 지원을 총 몇 군데 해 왔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통상적으로는 한 7개에서 10개 정도.
- 이정수 위원
- 7개에서 10개?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정수 위원
- 그러면 그 동아리를 선정하는 데 있어서 기준이라든지 아니면 중복 지원이라든지 이런 게 있었나요? 어땠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그동안에 이 부분은 문화원에서 선정을 하는 건데, 저희들 문화예술 진흥 사업이 또 있거든요. 좀 유사하게.
그래서 저희가 예산 지원이 된다든지 하는 것은 배제시키는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아, 그렇게 해서 어찌 됐든 중복 지원 방지 장치 같은 것은 다 마련이 돼 있다는 말씀이시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렇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682쪽에 지방 문화예술 활동 지원이 있어요.
이것도 서산 예술제라고 해야 되나요? 뭐 하나가 신규로 돼 있는 것 맞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683쪽 말씀하시는 거죠?
- 이정수 위원
- 예.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683쪽, 서산 예술제 도비 1,000만 원이 늘어난 건데요.
이것은 서산 예술제, 올해 2025년은 추경에 예산으로 서서 저희들이 지난번에 성립 전으로 한번 그때 보고를 드린 바도 있는데요.
이것은 본예산에 세워진 거고.
- 이정수 위원
- 예.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그래서 예총에서 주관하는 예술제에 도에서 전체 15개 시군에 1,000만 원씩 증액해서 편성해 준 사업입니다.
- 이정수 위원
- 그 위에 민속대제전 행사 있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정수 위원
- 그게 여기에 붙은 행사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민속대제전은 예술제하고는 별도 행사입니다.
- 이정수 위원
- 지원에 있는 거 아닌가요?
지방 문화예술 활동 지원.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민간경상사업보조에 있는 겁니다.
지방 예술 활동 지원에 같이 있는 항목입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렇죠, 지방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같이 있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맞습니다.
- 이정수 위원
- 민속대제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좀 오래됐거든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정수 위원
- 사업비가 계속 똑같이 동결이에요.
그래서 제가 거기에도 여러 가지 관심을 갖고 출전 선수로도 가보고 했는데.
식대에서부터 이런 게 다른 시군에 비해서 조금 부족해 보인다.
그리고 잘하거든요? 우리 서산이 15개 시군에서도 좀 성적이 굉장히 좋고.
또, 문화원장님도 굉장히 관심 갖고 계속 이렇게 이끌어주고 계시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조금 이렇게 신경을 좀 써주셔야 되겠다.
다른 것들을 신규로 편성하면 좋지만 기존에 잘하는 사업들을 좀 키워줄 필요성이 있다, 이런 것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알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일단 이거 2가지 먼저 하고요.
다시 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가선숙
- 이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경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675쪽,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하셨는데.
주민 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 사업, 2025년도에 없어진 이유가 충남문화원에 유사한 사업이 있다고 해서 일몰을 시켰었거든요?
그런데 충남문화원에서 이 유사한 사업을 계속하면서 하는 건지, 아니면 그게 없어지고 이것만 하는 건지.
혹시, 그거 파악된 거 있으신가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도문화원에서 하는 거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해봤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때 설명할 때 그렇게 설명해 주셔서.
그래서 유사한 사업이 있다고 해서 일몰했던 사업을 또 살릴 때는 유사하지 않거나 내지는 둘 중에 하나는 사라져 있지 않을까, 아니면 중복으로 또 하는 건지 그게 궁금해서.
파악해서 한번 알려주시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그다음에 676쪽 와우단군전 학술 세미나, 이것은 어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와우단군전과 관련해서 우리 서산시 쪽에 있는 시지나 운산면지에는 “와우단군전의 단군 영정 사진을 김용학 선생이라는 분이 최초로 가지고 오셨다.” 이렇게 기술이 되어 있는데.
2023년도부터 예산 쪽에 계신 이민갑의 후손이라는 분이 자기 증조부이신데, 이민갑 선생이 영정 사진을 갖고 오셨다는 이런 주장을 했었어요.
그런데 그분 말씀에는 이민갑 씨가 등장을 하고 이민걸 씨가 또 나오는데, 그분은 이제 동일인이라고 주장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또 지역 학자라고 하시는 분은 “이민갑과 이민걸은 또 다른 분이다. 또, 김용학도 다른 분이다.” 그래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심증적으로는 충분히 이해는 되는데, 어떤 학술적인 부분이 부족해서, 문화원에 위탁을 해서 이쪽에서 조금 학술 연구를 통해서 정리한 다음에 뭔가 하기 위해서 여기…
- 이경화 위원
- 그런데 이 500만 원 가지고 돼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최소한으로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지역에 사업하시는 분들이나 이분들을 통해서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거 찾아보려고 해도 꽤… 이게 거의 인건비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거의 뭐 그럴 수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인건비인데 너무 적은 것 같아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했어요.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678쪽, 서산문화재단의 전체적인 운영비가 이 출연금 쪽으로 올랐는데, 다른 간 관두고 1명 신규, 이게 눈에 띄더라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예, 신규 채용 예정이신 건가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저희가 현재 정원이 12명인데 현원은 11명으로 계속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화재단의 업무라든지 해미읍성 축제에 대한 업무, 이런 여러 부분들이 좀 증가되면서 인원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용역을 통해서.
- 이경화 위원
- 지금 11명?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문화예술과 직원이 몇 명이에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저희는 16명입니다.
- 이경화 위원
- 16명? 사업량은 문화예술과가 훨씬 더 많은 거 아니에요?
엄청 더 많은 거 아니에요? 예산 규모도 그렇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그런데 문화재단에서는… 문화재단, 지금 전체적인 운영비를 보면 사업하는 거, 해미읍성 축제 하나는 외주를 두잖아요?
통으로 외주를 주기 때문에 정산 관련된 것도 있긴 하지만, 이렇게 인원이 많이 필요가 있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지금 문화재단에서 하는 여러 일들 중에 문화 공간 활성화 사업이라든지 거리로 나오는 예술제 기획 공연이 있고요.
또, 레지던시 사업도 있고.
저희들이 표면적으로 나오지 않는 일들 중에서도 좀 많이 있습니다, 주말 행사도 많고.
그래서 11명이 운영하기에는 사실 좀 여러 부분이 빠듯하고.
또, 인원에 맞게 저희들이 용역을 했는데 그런 부분들은 사실적으로 좀 더 증원이 돼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냥 문화예술과 하고는 단순 비교해도 과하게 인원이 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 그냥 단순 비교. 하는 일 말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문화예술과 직원이 부족한 걸로 보시면 됩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러니까 국장님도 지금 계셨다가 나가시는데.
증원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죠?
그 부분,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정산하는 데만도 많은 인력이 붙어서 사실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국장님이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운영비도 조금 올랐어요.
이렇게 3,000만 원 정도 증액이 됐는데,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어떤 사업을 더 할 건지.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운영비가 3,000만 원이 오른 것은…
- 이경화 위원
- 사업비, 사업비로.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사업비 3,000만 원은 레지던시 사업이 증액됐습니다.
저희가 올해 6,000만 원을 레지던시 사업으로 했는데, 그게 저희 예산으로 2,000만 원을 했고 도시재생 사업으로 4,000만 원을 붙여서 6,000만 원으로 했거든요?
- 이경화 위원
- 예.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그런데 도시재생 사업이 끝나다 보니까 3,000만 원 증액을 해서 5,000만 원을 레지던시 사업에 투입하기 위해서 3,000만 원 증액이 됐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것은 도시재생 하던 것을 도시재생 사업이 안 되니까 이렇게 보냈다는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그다음에 위에 사무운영비, 여기에 6,500만 원이 증액이 됐는데 설명 좀 해주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사무운영비는 저희들이 문화재단 사무실을 내년 초에 성연으로 이전할 예정이거든요?
- 이경화 위원
- 예.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그러다 보니까 현재 사실 자리가 부족해서 책상이 몇 개 없습니다.
그래서 책상이라든지 또 인원에 맞는 PC, 기자재, 이런 부분들을 구입하다 보니까 증원이 됐고요.
전체적으로 지금 사용하고 있는 기자재는 다 같이 이동을 하는데, 기간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책상, 집기, PC, 이런 부분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이 금액을 다 해도 2,900만 원 되더라고요.
이거 다 사는 것, 노트북, 데스크탑, 이렇게 해서 2,500만 원인데.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2,900만 원,
- 이경화 위원
- 3,000만 원 정도 되는데, 3,500만 원이 더 증액됐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저희들이 이 사업 중에 행정 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입도 있고요.
- 이경화 위원
- 그러니까 행정 업무 소프트웨어 구입, 이런 거 다 해도…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그리고 또 저희가 운영비라든지 이런 게 내년도에 대표이사님이 바뀌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운영위원회를 몇 차례 또 해야 되고 해서, 운영위원회 수당을 좀 증액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아, 그래서 인사위원 이런 게 들어갔네요, 내년도에…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내년 11월에 만료가 되십니다.
- 이경화 위원
- 전자문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저기 다른 데로 이동한 다음에 구축하는 거죠? 이사 가서 구축하기 때문에.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예, 설명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복합 문화 공간 건립하는 것, 이거 6억 1,000만 원이 건립비… 건립비인 거죠? 이거.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설계비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설계비?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지금 진행 상황 좀 알려주실래요? 이게 설계비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현재 설계 공모를 완료했고요.
내년 초에 저희가 설계를 착수할 건데, 현재는 복합 문화 공간이 옛날 반양초 자리인데.
거기가 해미현의 읍… 지금으로 따지면 읍사무소 같은 게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발굴 조사를 진행 중에 있고요.
발굴 조사하면서 설계를 또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전에, 2025년도에 세웠던 7억은 어떤 거 쓴 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올해 세웠던 7억이요?
- 이경화 위원
- 예.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그거 지금 같이 있습니다.
있어서 설계하고, 그다음에 정밀 발굴 조사의 비용, 이런 비용을 사용할 겁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그것은 어디까지 썼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지금 건축… 공모 비용 나간 것, 거기까지 나갔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공모 비용까지.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이게 굉장히 늦어져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행정 절차가 정밀 발굴 조사를 하다 보니까 시간이 조금씩 늦어지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679쪽에 서산 창작예술촌 건립 사업, 이것도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창작예술촌은 복합 문화 공간보다 약 3개월 뒤처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설계 공모를 할 예정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거, 잠깐만요.
주요 재정 사업, 재정 투자 심사…
이게 재투자 심사 받으라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계속비 이월에 있을 겁니다.
- 이경화 위원
- 계속비 이월 말고, 이거 재정 투자 심사 받았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받았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거 조건부 승인이 난 건가요, 아니면… 뭐라고 했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승인이 났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승인 났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조건부 승인이 있었는데 그 조건을 충족해서.
- 이경화 위원
- 조건이 어떤 거였다고 했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창작예술촌이요?
창작예술촌은 조건부에 지역 주민들과의 협업을…
- 이경화 위원
- 재검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협업에 대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콘텐츠에 대한 부분이 있었는데, 여기는 내포 지역하고 서산 지역, 도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내포, 서산에 있는 예술인들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콘텐츠를 강화했으면 좋겠다는 조건이 있었는데.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은 그 지역에, 이번에 가로림만 그런 것도 있고 어항 항만 개발, 지역 항, 이런 것들이 있어서 다 충족되어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아니, 재검토에 없어서.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재검토해서, 다시 한번 해서, 조건부 승인이 나와서 조건을 충족을 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게 3개월이 늦게 진행되고 있다는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예, 그다음 680쪽에 서산 생활문화센터 안내데스크 교체하는 게 있는데, 이건 왜 교체해야 되는지 설명 좀 해주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안내데스크가 처음 생길 때 설치됐는데요.
많이 파손이 됐습니다.
- 이경화 위원
- 파손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훼손되고,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래서 이거 다시 설치하신다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그다음에 이것까지만 해 볼까요.
서산시 문화예술타운 조성 사업, 토지 매입비.
4회 추경에 76억이 있었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토지는 어떻게, 매입되고 있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지금 저희가…
- 이경화 위원
- 44억.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44억, 내년 예산까지 합하면 120억 원인데.
그쪽 1차 구간이 국립국악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까지 3개 시설이 들어가는 입지 쪽에, 예산이 저희 토지 매입비가 약 110억 정도.
그리고 10억은 묘지 이전이라든지 해서, 부대비용 해서 120억이 소요가 되는데.
지금 76억… 추경까지 해서 76억이고요.
현재 약 35억 정도, 36억 정도 매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진행 중이고, 이 예산이 갖춰져야 저희들이 본격적으로 다시 한번 접촉해서 매입할 예정입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니까 이게 1차분이라는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1차 하고 2차 사는 것은 그다음에 다시 또 사야 되는 거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전체 한 320억 정도 매입비가 필요합니다.
- 이경화 위원
- 전체 320억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그 뒤가 270억이었는데?
320억? 390억 아니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총 예산은 420억이고.
토지 매입비만 약 320억 정도 됩니다.
- 이경화 위원
- 아, 그래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그게 1·2·3단계 3가지가 120억 정도 되고.
왜 그러느냐 하면, 여기는 시유지가 좀 많이 있기 때문에.
- 이경화 위원
- 예, 그러니까 1차라는 게 시유지가 많이 포함된 곳을 1차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2차는 하면서 나온 그다음 부분이 2차고, 3차까지 있어요, 이게?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아니, 2차까지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2차까지?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2차까지.
- 이경화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신문 공고비, 이거 설명 좀 해주세요, 1,500만 원 있는 거.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신문 공고비는 아까 말씀드렸던 묘지 이전을 하려면 무연분묘일 때 공고를 해야 됩니다, 그 공고 비용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게 다른 분들이 또 하실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하고.
또, 안 하시면 그때 이어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가선숙
-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어서 예산안 680…
이어서 예산안 688쪽부터 698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시고 질의하신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경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689쪽 무형유산 공개 행사 등 추진에서.
그전에 1억… 690쪽에 보면 서산 무형유산 활성화 행사운영비 하고 그다음에 민간경상사업보조로 지금 1,900만 원이 있어요.
이 차이는 행사를 한 번 진행하는 데 1억을 쓰고, 이것은 무형유산 공개 행사를 하는 데 어떤 사업적인 지원을 해주겠다는 건가요?
그거 설명 좀, 이게 지금…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689쪽에 공개 행사 지원과 690쪽에 무형유산 활성화에 대한 말씀이신 거죠?
- 이경화 위원
- 예.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689쪽의 경우는 저희 무형유산의 종목이 5개가 있는데, 그 5개 종목에 대해서 정기 조사하고 모니터링하고 그 보유자에 대한 기능들을 계속 체크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1,900만 원을 가지고 5개 종목이 각각 나눠서 발표회겸 이런 모니터링을 의무적으로 진행해야 되는 사업이고.
그 뒤에 있는, 690쪽에 있는 무형유산 활성화는, 이것은 저희들이 사실은 우리 유산팀에서 도 유산과 하고 협의해서 도비를 좀 받은 겁니다.
여기는 전체적으로 서산에 있는 무형유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보니까 예산이 좀 늘었고.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은 종목별로 나눠야 되는데, 그동안에 저희들이 시비를 좀 더 투입해서 같이 했어요.
어떤 스토리를 넣어서 공개 행사도 진행하고 경연도 하고 모니터링도 할 수 있도록 했는데, 시간들이 각각 짧아지고 여기 예산이 늘어나다 보니까 앞에 했던 경연들은, 모니터링 같은 경우는 각 종목별로 별도로 진행할 거고요.
그다음에 무형유산 활성화 1억은 저희 도 지정 5개 된 거 하고 국가 지정… 또, 김현곤 씨라는 악기장, 그분이 우리 서산하고 MOU를 맺었는데, 그분까지 포함해서 할 건데.
이것은 1회로 할지 2회로 할지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저희가 고민해 볼 생각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게 하나가 더 들어오면서 여기에서 1,900만 원이 감액돼서, 이게 어떻게 연관되는지 궁금했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에 하던 대로, 말씀하신 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면 1,900만 원이 감액되면 이게 안 될 것 같은데?
그런데 뒤에 또 1억이 있어서 이게 어떤 연관성이 있나 그게 궁금했는데.
일종의 발표회 정도는… 뭐죠? 무대 공연 정도는 활성화 뒤에 1억으로 다 잡았다는 말씀이신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690쪽, 이것도 시에서 좀 신경을 썼나 봐요.
서산 박첨지 놀이 전수관 활성화 사업.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동안에 우리 시에서 지원을 하는데, 이것도 저희가 도에서, 위에 무형유산 활성화도 그렇고 박첨지 놀이 전수관도 그렇고 도비를 확보했다는 측면으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런 사업들은 어떻게 할 건지 계획은 다 있으신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계획을 또 세워야 되는데, 1년의 프로그램을 짜야 되거든요?
한 10회 정도 계획하고 있는데, 이 예산은 별도 예산이 들어가다 보니까 발표회라든지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성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거 그러면 2가지는 앞으로 계속 진행될 건가요, 아니면 한시적으로 또 이렇게…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저희 입장에서는 계속하고 싶은데 도에서 어떻게 또 지원해 줄지 문제가 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도의원 현안 사업들처럼 들쭉날쭉 하지 않게 꾸준히 갈 수 있는 사업으로 진행할 수 있게끔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알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건 과장님이 바뀌시면 또 바뀌는 이런 건 아니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692쪽, 저희들이 문수사를 2번 정도 갔었던 것 같은데.
극락보전 석축 보수 설계비가 또 들어왔어요.
이게 지금 문수사에서 손댈 곳이 굉장히 많은가 봐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모든 전통사찰이 다 오래돼서 손댈 곳이 많고요.
여기는 석축 보수 설계비만 들어간 겁니다.
그래서 가다 보면 그 마당 아래 연못 있잖아요?
- 이경화 위원
- 예.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연못…
- 이경화 위원
- 일부 한 곳?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아니, 거기는 이번에 수해 피해로 한 거고.
그 안쪽으로 또 가면 연못이 있는데, 그 주변에 있는 석축 공사를 할 계획입니다. 그 설계만 들어가는 겁니다.
- 이경화 위원
- 설계비가 이 정도면 70 몇 억 정도 된다는 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7억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경화 위원
- 7억이요? 이거 10배가 늘어나는 건가? 10배 정도 되나요?
설계비가 10% 정도 차지하나요?
그래서 밑에 보면 문수사에 화장실 신축 설계비, 이것도 들어가 있고.
종무소 개축, 이거 공사하는 것은 그전부터 있었던 건데.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올해 처음 시작하는 겁니다.
- 이경화 위원
- 화장실 신축은?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화장실은 이 주차장 쪽에 설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문수사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서 신축할 예정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게 어디 쪽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주차장 쪽입니다, 아래쪽 주차장.
말은 경내라고 했는데, 화장실, 주차장.
- 이경화 위원
- 그러니까 그 밑에 주차장이 있는… 아, 그러면 거기도 문수사…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사찰 안쪽이 아니고.
- 이경화 위원
- 문수사 쪽이긴 하네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문수사 재산 자리인가요? 거기 주인이.
토지는 문수사인 건가요? 말이 안 되네… 갑자기.
알겠습니다, 이건 됐고요.
그다음에 693쪽, 제가 표시를 이렇게 해 놨는데 이것은 질문하기 그럴 것 같고.
694쪽, 서산 향교 관련해서 예산이 좀 들어왔어요.
대성전 보수 공사, 우수관 매설 및 주변 정비, 은행나무 수목 정비로 해서 예산이 들어왔는데.
대성전이면 그 앞에 제를 지내는 곳을 말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맞습니다. 맨 뒤에, 맨 위에 있는.
- 이경화 위원
- 그 옆에 교육관이나 이런 데들에 대해서는 그다음 순차적으로 이렇게 하실 건가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지금 대성전 쪽의 뒤쪽, 전체적으로 그 기둥하고 벽체를 다시 정리할 건데.
서산향교의 경우 올해 예산이 많이 지원됐거든요?
해미향교도 있고 순차적으로 하는데, 앞으로 개선은 해야 되는데 언제 어떻게 하겠다, 구체적이지는 않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제 이렇게 밸런스를 맞춰서 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696쪽에… 아니, 그 다음 쪽 697쪽 일락사 금동여래좌상 보물 승격 및 소조불 지정 연구 9,000만 원이 있는데요.
이거 설명 좀 해주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일락사 금동여래좌상의 보물 승격을 위해서 저희들이 3D 스캔이나 인문학적 조사 등을 해서 보물로 승격하려는 사항입니다.
저희들이 서산 전통사찰 속에 있는 불상이라든지 목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보물로 승격돼야 할 부분들도 많이 있고.
그래서 이 부분 말고도 또 점차 매년 추진해야 될 게 많이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 정도의 가치들이 다 있는 건가요, 이게?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가치들이 있고.
사전에 저희들이 전문가들이 한 번씩 확인을 하는데, 이건 좀 해볼만 하다고 하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이렇게 좀 예산을 투입해서 학술적으로, 기본적으로 해놓은 다음에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렇죠, 이런 사업들이 그전에는 가도 그냥 불상이 있나 보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 불상이 굉장히 오래됐을 수 있겠구나. 문화적 가치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일락사도 그랬나 싶어서, 이런 것들이 좀 계속 진행될 거라는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정충신 문중 소장 유물 승격 지정 연구, 이것도 마찬가지일 것 같긴 한데.
전에 학술 연구를 한 번 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했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학술 연구를 하고 이제는 5,000만 원을 들여서 지정 연구를 하는데.
이 지정 연구는 어떻게 진행할 건지.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정충신 장군 관련해서 계속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거든요?
우리 지역에 충무공이시고, 그래서 소장 유물에 대한 부분들은, 학술대회는 기초적인 거였고.
지금 이것은 소장 유물 중에 일기 쓰신 게 있어요.
금남사적이나 만운일록, 시산일기 등, 이게 도 유형 문화유산인데.
이것도 저희들이 연구를 통해서 과학 기록화하고, 또 향후에 승격을 위한 자료로 쓰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 이경화 위원
- 그게 궁금한데, 도 유형 문화유산이잖아요, 그렇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얘를 나중에 뭔가 승격을 시키려고 한다면 도하고 같이 하는 게 더 유리하지 않나요?
도에서 예산을 좀 받아서 쓰거나 하는 것.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그러면 더 좋긴 한데, 도에서 그렇게 다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고.
지금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시에서 이렇게 만들어 놓은 다음에 도에 올리고 해야 되는데, 도에서도 아마 시군이 많다 보니까 한쪽 시군만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설명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가선숙
-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이정수 위원입니다.
천천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684쪽에 지역 문화예술 행사 지원 관련해서.
이것은 꼭 좀 심의를 세부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굉장히 좀 많이 감액된 부분도 있고, 또 증액 편성돼서 올라온 부분도 있고.
또, 담당 팀장님께서 자세히 표도 만들어서 갖다 주셨는데, 일단은 감액된 건 왜 감액이 된 거예요?
예를 들면 인물극 페스티벌이라든지 명무전이라든지 여러 가지 행사들에 있어서 1,000만 원 4,000만 원씩 감액된 게 있는데.
전년도 것을 좀 평가해 본 결과 이 정도 예산이면 되겠구나, 이렇게 보셔서 감액 편성한 겁니까? 어떻게 된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문화예술과장 김기윤입니다.
지역 밀착형 건의 사업이 올해 2025년도에 비해서 본예산에 많이 요구가 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산적으로 조금 증액이 되다 보니까 어떤 예산 부담이 있는데.
저희들이 사업 계획서나 이런 것을 살펴보니까 조금 과도한 면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일부분 삭감을 자체적으로 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전체적으로 보면 예산이 1,000만 원, 이렇게 삭감되는 것도 있고 그런데.
6,000만 원짜리 사업이 4,000만 원이 감액되면, 이것은 사업이 굉장히 좀 문제가 있었다고 봐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거 어떻게 이렇게 많이 감액돼도 괜찮게 할 수 있는 건가요?
예를 들면 소년소녀 합창단 정기 연주회 같은 경우는 예산이 좀 많이 감액돼서 올라왔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소년소녀 합창단의 경우에는 처음에 의도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
소년소녀 합창단들의 해외 공연 참가에 대한 예산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해외까지 간다면 저희가 자체적으로 판단했을 때는 해외로 나가기 위해서는 최소한 국가를 대표해서, 또는 지역을 대표해서 나가는 단체거나 선수거나 그런데.
어떤 내부의 경연이나 아니면 그만한 기준들이 있는가, 과연 서산을 대표할 만할 것인가, 거기에 의문점이 좀 있어서.
그 단체만 그냥 간다는 것으로 판단을 했기 때문에 해외로 가는 부분은 조금 시기상조인 것 같다.
그래서 내부적으로만, 국내에서 발표회 하는 정도로만 하다 보니까 2,000만 원으로 줄이게 됐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신규로 편성된 거 관련해서.
일단 신규 편성의 기본적인 원칙이, 사업비가 어느 정도까지 허용이 되는 겁니까?
예를 들어 2억짜리 사업도 되고, 1억짜리 사업도 되고, 신규인데.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신규 사업의 경우에는 통상적으로 저희가 3,000만 원을 기준으로 했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3,000만 원 기준인데, 지금 신규 사업에서 거의 3,000만 원 이상의 사업들이 거의 다 즐비해 있는 걸로 보여요.
그러면 그런 것은 어떤 식으로 판단하시고 또 그렇게…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저희가 거의 다 3,000만 원이고요.
3,000만 원 많은 게, 즐비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웃음소리)
- 이정수 위원
- 아, 그래요?
(웃음소리)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지금 통상적으로 2건인데, 하나는…
- 이정수 위원
- 좀 큰 게 하나 있어서.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행복 힐링 콘서트라는 게 7,000만 원이 있는데요.
이것은 충청남도 기독교 연합회에서 주관을 하는 건데 시군별로 충청남도 기독교의 대표들에게 주는 건데.
저희가 이번 2026년이 3회째가 됩니다.
그래서 다른 시군에서 7,000만 원씩 세웠기 때문에 좀 형평성 차원에서 일단 세워놨고요.
그다음에 서산 케이팝(K-POP) 행사라고 1억이 세워져 있는데, 이것은 100% 도비여서 시비가 없습니다.
그래서 100% 도비여서 저희가 세워놓고, 저희들이 정산은 하는 것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잘 심의해 주시고, 또 여러 가지 고민도 많이 하셨을 텐데.
아무튼 이 사업은 관련해서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잘 검토해 주시고 봐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알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그리고 688쪽에 청년 문화예술 패스 지원 있잖아요?
이것 설명 좀 한번 해 주시겠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청년 문화예술 패스는 청년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국가적으로 시행하는 시책입니다.
작년도에는 19세를 기준으로 했는데 올해는 19세에서 20세까지 대상으로 해서 국비로 15만 원을 주고 시에서 5만 원 상당의 매칭을 해서 한 사람당 20만 원씩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용을 주는 건데.
작년도 같은 경우는 인터파크나 예스24에서 공연 프로그램을, 티켓을 끊는 비용을 지원해 줬는데.
내년부터는 거기에다 롯데시네마나 CGV 영화 관람까지 할 수 있는 비용까지 좀 확대가 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작년보다는 조금 예산이 늘어난 것은, 여기 작년도는 0원이었는데 사실은 올해 추경에 이 예산이 섰고, 내년에는 본예산에 세워진 거고요.
저희는 19세에서 20세까지가 약 2,700여 명 되는데, 이 중에 30% 정도 비용입니다. 선착순 30%입니다.
- 이정수 위원
- 선착순으로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정수 위원
-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692쪽에 민간자본사업보조에 서산 보원사 장격각 및 관리동 건립 공사, 이게 얼마 전에 착공식을 했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렇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러면 이게 설계가 다 끝나고 이것은 건립 공사 비용만 이 정도면 충분한 것입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아닙니다, 저희가 전체 80억인데요.
- 이정수 위원
- 80억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80억 사업에 올해 추경에 10억이 세워졌고, 내년에 29억 5천이고요.
나머지 한 35억 정도 또 받아야 됩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그런데 이게 전체적으로 세워졌으면 내년 말까지 충분히 공사가 가능한데, 지금 35억 정도를 덜 받았기 때문에 내년 추경이라든지 국비를 요청하든지 해야 되고.
만약에 절차대로 온다면 내년, 내후년 27년도 상반기쯤에 준공이 될 것 같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러면 그 앞에 방문자센터 건립 같은 것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지금 보원사지 방문자센터는 설계 공모를 해서 내일 심사를 하거든요?
- 이정수 위원
- 아, 내일 심사.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내일 심사해서 15일 발표하고.
저희가 설계를 올 연말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 이정수 위원
- 이게 우리 서산의 그 지역만 벌써 국보가… 지금 승격이 됐잖아요. 그러면 2개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렇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러면 여러 가지 지원이라든지 국가적으로 좀 관리해야 되는 부분에서, 예산적인 측면이 좀 많이 수월해지는 거 아닙니까?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런 측면은 좀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 보물 중에서 국보를 승격시키는 건데, 예산 지원은 거의 비슷하고.
대신에 국보이기 때문에 조금 관심도라든지, 유산청에서도 관심도가 많을 것으로 보고 저희들도 좀 더 신경 써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694쪽에 아까 이경화 위원님께서 향교 관련해서 좀 말씀을 주셨는데.
그 앞에 향교 은행나무 수목 정비 관련돼서 굉장히 수목이 우거지고 범람해 있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정수 위원
-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정비…
이거 아예 거의 다 치려고 하시는 건지, 예산이 좀 과도하게 편성된 게 아닌가 싶어서, 2,200이잖아요?
이거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저희가 은행나무는 가보시면 보면 잘 아시겠지만 노후로 가지가 오래되고 그다음에 외과수술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것도 조금 오래돼서 그것을 정비하고 가지도 쳐내고 그렇게 정리할 겁니다.
그런데 이게 문화유산에 있는 수목 정비 같은 경우는 일반 수목 정비하고 다르게 예산의 단가가 좀 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 좀 보통 수준의 예산입니다.
- 이정수 위원
- 보통 수준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정수 위원
- 아니, 이런 것은 그러면 전문 진짜…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전문, 예.
- 이정수 위원
- 이거 서산에서 할 수 있는 분들이 계세요? 이런 수목.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서산에는 없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아, 서산에는 없으시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정수 위원
- 외주로 해야 되는 부분.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수리업이 별도로 자격이 있어야 됩니다.
- 이정수 위원
- 아무튼 굉장히 좀 멋진 곳인데 수목이 잘 정비돼야 할 텐데.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설명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가선숙
- 이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경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아까 위원님들 하시라고 제가 빼먹었는데.
전체적으로 할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681쪽에 서산문화원 건립 사업 건축 기획 설계 용역 6,000만 원이 있어요.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문화예술과장 김기윤입니다.
문화원이 지금 시청사 건립 부지에 있어서요.
계획상으로 내년 하반기에 철거를 할 예정이고, 철거를 하면 임시로 동문1동 하고 선관위에서 가게 되는데.
지금 그게 임시이다 보니까 지금 문화예술타운 내에, 저희들이 아까 그 보상비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 건물을 짓기 위해서 건축 기획 용역을 하는 건데.
- 이경화 위원
- 언제쯤 할 거예요, 이것은?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건축 기획 용역은 1월에 바로 시작할 겁니다.
- 이경화 위원
- 1월에 바로 시작을 하신다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토지 아직 다 구매를 못했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토지는 구매를 못했죠.
- 이경화 위원
- 그런데 설계부터 들어간다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건축 기획 용역을 통해서 공공건축 심의도 해야 되고요.
설계 공모도 해야 되고, 그 설계하기까지 또 시간이 길어집니다.
그래서 미리 해야 저희가 계획했던 29년도… 늦어도 그때까지 준공을 하려면, 이 행정 절차들을 미리미리 해놔야 됩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681쪽, 해미 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 건립하는 거 이것 설명 좀 해주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해미 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는 지금 총 사업비가 43억으로 계상되어 있고.
그중에 국비가 12억 4,400인데, 이번에 국비 6억 2,200을 받았고 저희들이 매칭을 했고요.
이 건물은 리트릿관이라든지, 가족순례센터, 또 프로그램 등을 위해서 지금 지으려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2027년도 세계 청년대회 대비해서 하는데, 공기가 촉박해서 민간자본을 통해서 건축 기획 용역 먼저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진행은 하고 있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이게 나오면 저희들이 건축 기획 용역하고 설계 공모하고 실시설계하고 공사 추진을 하는데.
대개 그 기간들이 있기 때문에… 세계청년대회가 27년 7월에 하거든요?
그전에 준공하기 위해서 진행은 하는데, 조금 공기가 촉박한 부분은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빠듯하겠네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계속비 사업 목록에 넣을 때는 어디부터 계속비 사업으로 이해를 해요? 설계까지?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설계비…
- 이경화 위원
- 설계비부터?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설계비부터.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지금 설계를 하고 있다고 하면…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아, 지금은 아직 설계를 안 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아직 안 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이 예산이 확정되면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데, 민간을 통해서 미리 조금…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여기 안에 설계비가 포함된 거예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다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684쪽부터 아까 이정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역 문화예술 행사 지원.
이게 요구했는데 과에서 감액했다는 뜻이 빨간색인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요구를 굉장히 많이 했는데, 과에서는 3,000만 원이든 이렇게 잡았다는 거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이게 지금 제2회 ‘문화예술어울림 대축제 여풍당당 도전 나도 스타’ 이거 같은 경우, 가서 보셨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가서 봤습니다.
- 이경화 위원
- 혹시, 위원님들 중에 가서 보신 분도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4,000만 원짜리 사업이었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이경화 위원
- 예외적으로 작년에 예산할 때 보통 3,000만 원… 그전 과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신규는 3,000만 원으로 잡겠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이게 예외적으로 4,000만 원이 들어왔는데 어찌해서 의회에서 통과가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업하는 것을 가서 봤는데, 4,000만 원… 뭐, 즐기시는 분들은 있어요.
그런데 4,000만 원짜리 사업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보시면서 이렇게 말씀해 달라고 하면 하시지 못할 테니까.
어쨌든 이것에 대해서는 예산이 처음에 4,000만 원 들어간 게, 그때부터 잘못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먼저 예산이 세워진 부분은 제가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지난번에 행사 때 저도 갔었고 위원님들도 많이 오셔서 보셨고요.
그 행사에 대해서는 행사의 평가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각자의 어떤 생각들이 있을 테니까, 그 부분은 저희 입장에서는 여러 행사들 중에서 나름대로 괜찮았다는 생각이었고요.
나중에 어떻게 과도하게 집행이 됐는지는 정산을 통해서 저희들이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아직 정산서가 안 들어왔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거기에 가서 보니까 무대 장치만 굉장히 크게 많이 해놨던데, 그런 부분들이 좀 과한 것 같아서 말씀을 한번 드리고요.
종교적으로 가고 싶지는 않아요, 그런데 보면 충남 기독교 연합회에 있고, 절에서 하는 행사들도 있고 한데.
기독교 연합회, 이번에 행사를 13일 날 하잖아요?
송년 힐링 축제에 가면, 이게 이번에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보면 딱 기독교예요.
서광사나 이런 데 가면 딱 불교가 아니거든요?
대중가수들이 와서 하는 공연인데, 여기에 가면 딱 기독교 행사예요.
그래서 이게 기독교 행사에 서산시에서 이렇게 많이 지원해 줘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불교 행사면 합창단들 모아서 불교 행사를 하는 데 지원해 준다고 그것도 반대할 건데.
보면, 불교 사찰에서 하는 음악회는 대중가수들이 와서 대중을 위한 공연인데, 이것 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 때 그랬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 예산이 너무 종교적으로 편향되어 있는 공연에 지원해 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한 번 더 보고 판단을 해야 되겠지만 그런 것에 대해서 서산시도 좀 이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균형 감각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은 안 여쭙겠습니다, 하여튼 그것 의견을 한번 말씀드리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다른 지역에서 계속 지원해 주기 때문에 서산시도 지원해 줘야 된다는 게 7,000만 원짜리가 있잖아요.
서산시에서 정해놓은 그 틀 안에서는 벗어나는데, 이건 어떻게 앞으로 이해를 하게 될까요? 이런 사례들이 좀 많이 발생하면? 생기면?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글쎄, 그거 정해놓은 틀 같은 경우는 정해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걸 반드시 지켜야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그 사업 같은 경우는 시 전체를 대표해서, 충남도 전체를 서산시가 대표해서 운영하는 것이니까 최소한의 그런 규모 정도는 타 시군과 형평 있게 해도 가능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이경화 위원
- 다른 데 했던 만큼, 지원해 줬던 만큼은 지원해도 된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리고 하나만 할게요.
서산 예총 사업 활동비에서 683쪽에 문화 거리 공연 사업비가 반 이상 감액됐어요.
문화 거리 공연 사업, 맨 밑에, 이거 설명 좀 해 주세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문화 거리 공연 사업을 진행하는데 예총에서 진행을 하고.
또, 문화재단에서도 유사한 사업이 있고.
또, 저쪽 다른 부서에서도 시장을 통해서 유사한 사업들이 계속 진행되다 보니까 예총에서 이 사업이 다 소화가 안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삭감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단체들이 이제 많이…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행사들을 계속하니까.
- 이경화 위원
- 계속하니까, 알겠습니다.
이게 줄어들어서 향유의 기회를 뺏기는 건가 했는데 그건 또 아니라는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협의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가선숙
-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동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동묵 위원
- 예, 최동묵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해 주셔서요.
693쪽 하단에 보면 수덕사와 업무 협의체 운영 100만 원인데요, 수덕사와 업무 협의 행사 추진을 하면 그거밖에 안 되나 싶기도 하고.
이게 너무 적은가, 아니면 수덕사는 또 우리 관계에 있지 않은데 무슨 관계가 있나 싶어서 그게 좀 궁금합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문화예술과장 김기윤입니다.
이 부분은 2012년도경부터 지속적으로 해오는 사업인데, 일종의 수덕사와 교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애불 인근에 있던 불상이 예전에 도난당했던 사건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수덕사에서 마애불을 관리하겠다고 자꾸 주장을 하면서 서산시와의 관계가 조금 소원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유지하기 위해서 세워놨던 거고요.
이 금액이면 어떤 특별한 행사하는 건 아니고요, 간담회 형식입니다.
- 최동묵 위원
- 간담회 형식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최동묵 위원
- 그 밑에 보면 안내 표지판 교체 300만 원 해서 8개소가 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최동묵 위원
- 300만 원이면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데, 문화유산 안내 내용이 변하지는 않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거의 그렇습니다, 노후 부분이죠.
- 최동묵 위원
- 예, 변하지는 않고 틀 전체를 교환하나 보네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지금 여기에 300만 원이라고 잡힌 건, 다 하나에 300만 원씩 들여서 하는 건 아니고요.
안에 큰 것 같은 경우, 대산에 있는 시설 하는 표지판 바꾸는 것 같은 경우는 이 정도 금액이 들어가지만 나머지 부분들은 글자가 퇴색되는 부분들을 바꾸는 거고요.
예산 범위 내에서 8개소를 더 할 때 하더라도 하는데, 이게 한 번에 다 못하다 보니까 연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 최동묵 위원
- 앞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은행나무 정비, 비자나무 정비, 견적서나 계획서가 있을 것 같아요.
이거 예산 세우셨을 때.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최동묵 위원
- 그게 있으면 주셨으면,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알겠습니다.
- 최동묵 위원
- 그리고 성벽 배부름 현상이 있나요, 혹시?
해미읍성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해미읍성 남문 들어가서 좌측에 있습니다.
- 최동묵 위원
- 그게 수선 비용이 여기 있나요? 안 보여서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현재 저희가 국비 요청을 해놨습니다.
- 최동묵 위원
- 아, 요청했어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최동묵 위원
- 예산이 없기에, 시민들이 알 정도면 속히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배부름 현상은 그냥 세월이 흐르면 그렇게 진행되는 건가요, 어떤가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지금 저희가 봤을 때는 지난번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 상황 같은데, 괜찮으시다면 우리 팀장님이 답변을 해도 될까요?
- 최동묵 위원
- 예, 그럼요.
- 위원장대리 가선숙
-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유산팀장 김현주
문화유산팀장 김현주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해미읍성이 오래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성벽에 배부름 현상이라든가 이격 등이 있을 수 있거든요.
이것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좀 달라지는 경우도 있고요.
집중 호우나 이런 문제들 때문에 그 안에 있는, 내축에 있는 그 토사들이 물을 머금어서 점점 더 앞에, 성돌이 유격이 되면서 나오는 현상들을 배부름 현상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항상 구조 안전 진단을 지금 하고 있고 정기 모니터링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계측을 통해서 위험 구간을 계속 파악하면서 연차적으로, 그래서 위험한 구간에 대해서는 보수 정비를 국비 신청해서 사업을 확보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 최동묵 위원
- 그러면 그게 그렇게 급한 상황은 아닌가요? 어떤가요?
- 문화유산팀장 김현주
사실, 당장 봤을 때 조금 기존과 많이 달라진 부분이 눈에 육안으로도 보일 정도면 조금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건 맞는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 국비 추가 사업으로 신청을 급하게 넣은 상태여서 확보가 되면 빠르면 내년도에 진행할 계획입니다.
- 최동묵 위원
- 문화재청 전문가들이 봐서 빨리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거기에 맞게, 전문가들의 의견에 맞게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 문화유산팀장 김현주
예, 맞습니다.
- 최동묵 위원
- 알겠습니다, 문화재단 관련해서요.
위원님들 말씀해 주셨는데, 고용노동부 점검에 있어서 위반 사항이 있었다고 또 그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초과 근무 내용이 있어서 여쭤보려고 그랬더니 올해 한 분을 증원한다고 말씀을 해 주셔서 그간의 내용을 좀 한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고용노동부 관련해서요?
- 최동묵 위원
- 예.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그동안에 문화재단에서 2023년도경부터 업무들이 좀 많이 있었고.
그런 업무들을 해오다가 고용노동부에서 점검이 나와서 확인을 했고, 2025년도에 초과된 시간이 많다.
그런데 급여… 저희들이 이제 20시간인데, 너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23년도부터 파악해서 지급하도록 고용노동부의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했고, 그 업무에 대한 부분들도 지금 해미읍성 축제라든지 다양한 기획 공연이라든지 이것을 추진하면서 업무량이 좀 많고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이번에 증원을 내년에 하게 되었습니다.
- 최동묵 위원
- 그러면 그간에 이분들이 초과 근무한 부분에 대한 보상? 이런 것은 원활히 되나요, 어떻게 하고 있나요, 그 부분이 어떤가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지금 근로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지원되어야, 지급이 돼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급할 예정입니다.
- 최동묵 위원
- 아, 지급할 예정이에요?
그러면 그것은 언제 하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저희가 지난 정리 추경에 담아 있어서요.
아마 금주 중에 지급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최동묵 위원
- 그러게요, 업무를 보면서 규정… 우리 법의 테두리 안에서, 규정 내에서 업무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 이상 업무가 과중하다든지 그러면 또 이분들이 갖고 있는 생각이 불합리하다고 판단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연차 사용은 어떻게 되나요? 그간에?
그 부분도 좀…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한번 저희가 확인을 해서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최동묵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우리 서산시를 위해서 업무를 보시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좀 살펴 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쭉 보니까 그런 사항이 있기에 말씀을 한번 드려보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최동묵 위원
- 각별히 좀 챙겨 주십사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알겠습니다.
- 최동묵 위원
- 예, 답변 감사합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최동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가선숙 위원님.
- 가선숙 위원
- 가선숙 위원입니다.
서산향교에 대해서 질문 좀 하려고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가선숙 위원
- 서산 향교 화장실이 좀 굉장히 열악하거든요?
그런데 서산향교 화장실을 개선했다고 하는데 여전히 서산향교 화장실을 가면 그냥 귀신 나올 것 같이 좀 약간 청결하지 못하고, 그러는 게 지금 아직까지 그런데.
좀 개선하실 의향은 없으신가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문화예술과장 김기윤입니다.
개선해야 될 필요성은 있다고 보고요.
그런데 지금 우선순위 사업이 좀 뒤로 가 있다 보니까, 내년에 예산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서산향교에.
일단, 거기에 진행을 하고 그쪽도 관심을 갖고 향후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가선숙 위원
- 내년에 서산향교에서 많이 환경 개선이 되는데, 우선순위도 중요하지만 화장실 개선이 우선순위 1순위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 지내고 나서 행사 때라든가, 거기 향교에 가을에는 단풍나무가 우리 서산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단풍나무, 굉장히 아름다운 곳으로 뽑히기 때문에.
다른 타 시·도에서도 많이 오시거든요? 여행객들이.
그러면 화장실을 갔다 오시면 다들 얘기하시거든요.
본 위원한테도 몇 번이나 그런 얘기를, 작년, 재작년부터 그런 얘기가 들어왔는데.
어쨌든 내년 본예산에 서산향교가 환경 개선을 많이 하지만 다시 한번 재고하셔서 서산향교 화장실 개선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알겠습니다.
- 가선숙 위원
- 과장님, 꼭 그렇게 해 주실 거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알겠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예, 이상입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가선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이경화 위원님.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문화재단 관련해서, 다른 건 관두고.
문화재단에서 공모하는 사업들이 좀 있나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재단에서 직접 공모하는 사업이요?
- 이경화 위원
- 공모해서 가지고 오는 사업들, 그게 사업비가 크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사실은 우리 자체적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문화재단에서는 공모사업 위주의 사업들을 진행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공모사업에 좀 빠르게 움직일 수 있게끔, 그런 것들을 제안하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몇 가지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재단하고 협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알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저 잠깐 간단하게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현재 예산 관련돼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 조금 이렇게 많아졌잖아요, 그동안에 상당히 많아졌고.
강사들에 대한 강사비 부분도 상당히 많이 늘어났어요.
그래서 어쨌든 항상 가서 보면 주차할 데가 없어서 다들 힘들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고 계세요, 지금 상황이.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예산 1억 원 중에서 전체 76%가 현재 문화 발굴 관련돼 있는, 프로그램 관련돼 있는 강사료로 지급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과 그다음에 문화원 전체적으로 인건비 관련돼 있는 부분도 어떻게 보면 약 2억 5천 정도 증가한 부분들이 있어서.
그냥 활발하게 움직이고 계시고 많은 부분 현재 우리 시민들이 찾아가는 문화 쪽에 초점을 맞춰서 움직이는 것에 비하면 당연한 내용일 수 있다고 이해는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 전반적으로 조금씩 강사비나 인건비가 이렇게 증가되는 부분에 대한 설명을 간단하게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문화예술과장 김기윤입니다.
서산문화원 관련의 경우에, 최근에 문화원장님이 바뀌시고 시민 강좌 프로그램을 좀 많이 하시면서 활성화를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강사료 같은 경우 다른 주민자치센터나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사실은 조금 떨어졌거든요?
2시간에 다른 분은 8만 5,000원인데 우리는 8만 원을 지급하고 계셔서.
저희들이 올해 8만 5,000원에 맞춰서 지급할 수 있도록 했고요.
나머지 직원들 인건비나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기획예산담당관실에 전체적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집행하는 거고.
그런데 직원들도 아주 적은 인원이 열심히 하고 있어서, 저희들도 인원 증원이나 이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인물 선양 사업이라고 하는 부분, 종합계획 들어와 있는 거 있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 위원장 강문수
- 이 부분 전체 7,700의 예산 중에 5,500만 원, 신규로 이번에 사업을 진행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 보면 예산의 71%, 그다음에 증가분의 91%가 현재 여기 지방 예술문화 사업 활동 부분에 증가되는 부분도 지금 설명해 주신 내용으로 이해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죠?
- 문화예술과장 김기윤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기윤 문화예술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이은구 체육진흥과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예산안 701쪽부터 715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가선숙 위원님.
- 가선숙 위원
- 가선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가 굉장히 사업이 많이 방만하고 많이… 그런데 예산안 편성하시느라고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질문 하나 드릴게요, 예산안 702쪽을 보면 체육 지원 행정 운영이 신규 사업으로 많이 증가가 됐어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체육진흥과장 이은구입니다.
체육 지원 행정 운영은, 저희들의 주목적은 그 밑에 보면 207 연구개발비에 체육 진흥, 체육 발전 계획 용역이 있습니다, 5,500짜리를 올렸는데.
그 사항은 저희들이 체육 진흥에 그동안 사업을 투자하면서 좀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저희들이 인식했습니다.
그래서 5개년 계획으로 체육 진흥 용역을 한번 실시하려는 상황인데, 그걸 하려면 제한 경쟁 입찰을 붙여야 됩니다.
제한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제안서 심사라든지 그러한 과정을 하기 위해서 체육진흥협의회 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계획을 수립하려면 위원회를 개최해야 됩니다.
그에 관련된 제수당들을 계상한 겁니다.
- 가선숙 위원
- 그러면 2026년도가 그 5개년 계획에 부합…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26년도 6개월 용역을 목표로 해서 5개년, 그러니까 2031년도, 32년도까지의 계획을 수립하고.
이제 그 이후로는 10년 단위의 체육 발전 계획을 수립하려는 계획에 있습니다.
- 가선숙 위원
- 그러니까 조례에 의해서 수립하는 거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법과 조례에 의해서 합니다.
- 가선숙 위원
-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가선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이정수 위원님?
- 이정수 위원
- 예, 이정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안 일단 706쪽에 자산취득비 5갱 릴 모어, 이게 그냥 아예 고장 나서 수리 자체가 안 되는 건가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3갱 모어 하고 5갱 모어 2개가 있는데, 잔디 깎는 기계입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잘 알고 있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이번 7월 17일 집중호우 때 2개가 다 침수됐어요.
그래서 전혀 못 쓸 상황이 돼서, 저희들이 2개를 계상했는데 일단 5갱 모어 하나만 예산에 반영된 상태입니다.
- 이정수 위원
- 2개를 일단 지금 다 구입해야 되는데 예산이 좀 많이 들어서 일단 하나는 꼭 구입해야 한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우선 하나만 계상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러면 침수가 어느 정도 됐기에, 그게 아예 작동이 2개가 다 안 되는 거면 굉장히 큰 피해네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게 양대동 파크골프장에 그것을 놨었어요.
7월 17일 집중호우에 떨어져서…
- 이정수 위원
- 이거 보험은 안 되나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아니, 그래서 저희들이 먼저… 뭐죠? 재난 지역 선포가 되고 해서 거기에 이것을 계상했었어요.
환경부 하고 문체부 하고 나왔을 때 했는데, 이것은 대상에서 제외가 됐습니다. 물품으로 와서.
그래서 저희들이 부득불 자산취득비로 계상해야 될 상황이 되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러면 앞으로 계속 또 집중 호우가 안 올 거라는 보장은 없는데, 이것도 관리를 잘해 주셔야겠어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이번 계기를 삼아서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708쪽에 서산 파크골프장 배토 공사 있잖아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정수 위원
- 이것은 조금 더 증감돼서 왔는데, 이거 설명 좀 해 주세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이것은 저희들 양대동 파크골프장이 36홀이고 역천이 9홀인데.
지금 역천 파크골프장은 9홀을 확장하고 있고, 서산 파크골프장도 18홀 증설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양쪽 9홀과 18홀이 추가됐을 때 배토량, 그러니까 잔디에 뿌리는 모래잖아요?
모래 살포량을 전부 다 추가 계상한 것입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스포츠 테마파크 관련해서 관리를 잘해 주고 계신데, 가끔 가보면 펌프 트럭 있잖아요? 자전거 MTV 펌프 트럭.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정수 위원
- 그것은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어요? 그건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관리가.
많이 운영을 하시나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잘 못 들었습니다, 펌…
- 이정수 위원
- 펌프 트럭, MTV 자전거 타는 그 구간 있잖아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정수 위원
- 그걸 펌프 트럭이라고 안 하나요? 뭐라고 하죠? 트랙?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익스트림…
- 이정수 위원
- 예, 자전거 타는 거, 그거.
그걸 뭐라고 하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액티… 저도 갑자기 생각이.
- 이정수 위원
- 자전거, 뭐 타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자전거 익스트림.
- 이정수 위원
- 예, 그것은 계속 관리를 해 주고 있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도 보셨겠지만 약간 보수가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저희들이 약간 보수비가 부족해서 내년에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일단 보강보다는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는데, 그 활용을 잘 하고 있는지.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주말에 저희들도 가끔 가서 모니터링을 하면 일반 시민들, 이용객들, 가족끼리 와서 많이 타고는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아, 그래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정수 위원
- 타는 분들이 많이 없을 것 같아서.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바로 게이트볼장 관리 운영에서 족구장 및 게이트볼장 소모품도 구입하고 여러 가지 유지보수를 해야 되는데, 어떤 부분에서 이렇게 예산이 좀 들어가는지 얘기해 주시겠어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이게 저희들이 공공 체육시설을 개장하면 거기에 부수적으로 따르는 게 많이 있습니다.
소모품이라든지 이런 것은 거기에 사용되는 화장실이라든지 이런 데 사용되는 거고.
또, 하다 보면 유지보수가 많이 듭니다.
그러니까 게이트볼장 같은 경우도 금년 같은 경우는 7월 17일에 집중호우 때 피해를 많이 입었던 구역이고.
이 1,000만 원, 1,000만 원은 약간 어떤 풀비 개념으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우측에 여러 가지, 국민체육센터 노후 헬스 기구 수선이라든지 기계 설비 보수라든지 이런 것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를 하면 되는 부분이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그렇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국민체육센터는 가끔씩 가서 제가 점검도 하고 운동도 하고 그러거든요.
기구 수선 같은 것들도 빨리빨리 해 주시는 것 같고 수영장 같은 데는 수영복… ‘짤순이’라고 해야 되나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정수 위원
- 그게 자주 고장 나서 언제는 아예 없더라고요.
미리미리 대체로 한두 개씩 구입해 놓나요, 아니면 고장 나면 바로 AS 보냈다 다시 오는 이런 형태인가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게 고장 나서 AS를 보내는 경우도 있고 저희들 시설물이 많다 보니까 좀 그런 것은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바로 저희들이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업체를 부르는 경우가 있고, 좀 약간 수선이 필요하면 외부로 내보내는 경우도 있는데.
좀, 빨리빨리 대처할 수 있는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아예 없던 적도 꽤 있어서 말씀드려보는 거예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한 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리고 국민체육센터 노후 헬스 장비 교체에 롤러 마사지가 이렇게 체조장 앞에 돌아가는 것, 그거 말씀하시는 거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렇죠, ‘덜덜이’라고 해야 되나요.
- 이정수 위원
- 예, 종아리도 좀 푸시고 하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정수 위원
- 예, 이게 소리가 많이 나서, 기계도 좀 오래되고 해서 그 부분 하나 구입하는 거예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이번에 계상한 거고요.
금년도 같은 경우는 13대에 19종을 교체는 했습니다.
내년에 2대를 했는데, 이것도 연차적으로 교체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국민체육센터가 2006년도 개관해서 거의 한 20년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동안에 헬스 장비 노후도 사실입니다.
- 이정수 위원
- 아니, 롤러 마사지 같은 경우 제가 민원도 많이 접수를 받아서.
어르신들이, 이게 굉장히 오랫동안… 2대 있었는데 지금 1대만 이용하나?
하여튼 이것 좀 신경을 써 주세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알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리고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지금 수영장은 아직 공사가 안 끝났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지금 타일 공사, 벽체 타일 철거하고…
- 이정수 위원
- 언제까지 하시는 거라고 했죠?
저번에 예산 심의 때, 그거 금방…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때는 조금 일찍 끝내려고 했었는데…
- 이정수 위원
- 연휴, 이렇게 해서 하신다고 그랬었는데.
지금 굉장히 좀 오래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주문지 들어간 게 한 2주 전인가… 그것도 설계하다 보니까 좀 시기적으로 늦어진 건 사실입니다.
- 이정수 위원
- 심의 때랑 좀 많이 달라서 말씀이.
(웃음소리)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죄송합니다.
- 이정수 위원
- 아니, 거기를 또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되게 오랫동안 수영장을 활용 못하시니까 아쉬운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하여튼 공사 기간은 정해졌지만 저희들이 하루라도 더 빨리 단축해서 이용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그리고 서산 테크노밸리 야외 체육시설 관련해서.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정수 위원
- 이게 이제 얼마 안 됐잖아요? 지금.
소모품이라든지 시설물 유지, 이것은 어떤 부분인지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테크노밸리가 11월 24일에 개장했잖아요?
- 이정수 위원
- 예.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하다 보면 거기에 저희들이 인부임… 이제 내년 1월부터 인부도 하나 채용해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시설물을 개장하면 이용객들이 불편한 점을 저희들한테 요구하고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것도 풀비 성격으로 한 거고요.
소모품 같은 경우는 화장실이 있으니까 화장실의 화장지라든지 이런 내용이고.
시설 유지보수비도 하다 보면 추가로 보강해야 되는… 그러니까 저희들이 당초 설계했던 것과 다르게, 또 이용객들이 불편하면 이러이러한 것 좀 추가로 설치해 달라는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 이정수 위원
- 맞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에 대비한 예산으로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712쪽에 클라이밍장이 올해 저희가 운영할 수 있게 되나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현재는 11월 29일에 개장식을 하려고 계획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11월 29일이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12월 29일, 죄송합니다.
- 이정수 위원
- 12월 29일이면 추워서 가능하겠어요?
야외에 손이나 이렇게… 이게 원래 겨울에도 이걸 많이 하시나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일단 동호인들은 추운 겨울에도 하는 것 같고.
3개 종류잖아요? 스피드, 리드… 스피드, 리드는 바깥 경기고 볼더링은 실내에서 주로 할 수 있게, 저희들이 경기장을 그렇게 꾸몄어요.
그래서 지금 여기도 안전요원을 뽑아서 내년부터 운영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안전요원 두 분 뽑는 건가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그렇습니다.
법상 그렇게 2명을 뽑게 돼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러면 이분들은 클라이밍에 관련된 어떤 자격이라든지…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자격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정수 위원
-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단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설명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이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경화 위원님.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서 몇 가지 해 주셔서 빼고.
먼저 소모품비 관련해서, 이번에 보니까 소모품비가 많이 들어왔어요.
말씀하신 대로 풀비 예산이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신규로 돼 있는 곳 말고 그렇지 않은 곳은 그전에 어떻게 사용을 했는지 궁금하거든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이번 저희들 예산 같은 경우 704쪽에 있는 공공 체육시설에 사무관리비 쪽으로 많이 편성이 돼 있었는데, 이번에는 좀 세분화를 시켰어요.
시민체육관이라든지 종합운동장 관리 운영, 이런 쪽을 했고.
그동안에 게이트볼장이라든지 25년도 당시에는 소모품을 안 하고 공공 체육시설에서 풀… 이렇게 공통으로 사용하다가 분리를 시켜야겠다고 해서 세분화를 시켰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그 공공 체육시설 관리에서 그만큼이 좀 빠져 나와야 되는데 또 그렇지도 않아요.
그러면 그것은 어떻게 또 이해해야 되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것은 또 공공 체육시설에서 보면 지금 클라이밍장, 족구장, 이런 게 추가되고.
또, 물가 상승분, 이용객이 증가하다 보니까 사용량의 증가 이런 것도 한번 감안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새로 생기는 클라이밍장이나 테크노파크 야외나 테마파크… 이런 데를 빼더라도 어울림체육관, 국민체육센터 같은 경우도 꽤 되고.
직장인 경기부 훈련 시설까지도 이번에 다 넣었어요.
그러면 공공 체육시설 부분에서 다 합치니까 한 8,700, 새로 들어온 것까지 다 포함해서 8,700에서 9,000만 원이 좀 넘더라고요.
그러면 1억 가까이가 어디에선가 빠져야 되거든.
(웃음소리)
1억이 아니라 5,000만 원 정도는 어디에서 빠져야 되는데, 그게 안 보여서.
그러면 물가 상승률이라든가 이런 거라고 말씀은 하시지만, 이게 좀 헤프게 쓰이고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좀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산상으로 보면 그런데, 통상 그전에 사무관리비를 이렇게 계상하면 거의 전년도… 이게 풀비 형식으로 쓰다 보면 전년도 동결, 동결, 이런 식으로 계속 오잖아요.
그러다 보면 사실상 나중에 저희들은 체육시설을 운영해 가면서 이용객은 계속 증가하는 상황이다 보면 사실 나중에는 빠듯해져요.
- 이경화 위원
- 그거 어떻게 다 보충하셨어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이제 옆에 것…
(웃음소리)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그래서 좀 어느 정도 현실화는 시켜줄 필요가 있다고 해서 이번에…
- 이경화 위원
- 이게 다 빠져나와서… 나오니까 사무관리비에서 이렇게 썼던 게 얼마나 썼는지 볼 수 있어서 좋기는 한데.
한편으로는 이렇게 해 놓으니까 이 부분, 여기 하나에서 굉장히 많이 쓰는 편이에요. 다른 거하고 비교했을 때.
체육관 하나에서 쓰는 양이 다른 데 복지관이나 이런 데서 쓰는 거에 비하면 좀 많이 쓰는 것 같이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좀 알뜰하게 살림하는 데, 몇 분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런 부분에서 새는 것들이 굉장히 많이 새는 것이거든요.
제가 처음에 의원 돼서 사무관리비부터 하나씩 꼼꼼하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이거 그냥 1,000만 원 줬으니까, 1,700만 원 줬으니까 운영해.” 이게 아니라 이런 부분들도 하나씩 좀 잘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럼요, 저희도 그거 해가면서 저희들도 이 정도가 사용에 필요한 것으로 계상을 했고.
또, 이제 1년을 사용해 보면 “아, 이 정도면 되겠다.” 해서 또 일부에서는 남는 예산을 반납도, 예산이 이번에 절감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요.
- 이경화 위원
- 예, 그렇게 체크 잘해 주시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있는 한도 안에서 그냥 막 쓰지는 않을 거니까요.
- 이경화 위원
- 예, 왜냐하면 공공 체육시설에서는 빠진 게 없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알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703쪽에 보면 북부권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이거 토지 매입비 20억이라는 거잖아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토지 매입비 20억은 아니고요.
이제 북부권은 토지 매입비를 저희들이 한 14억 정도 계상하고 나머지는 공사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공사비요, 설계비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공사비죠, 설계는 거의 완료됐어요.
- 이경화 위원
- 설계는 완료됐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총액 입찰 들어갈 계획에 있고요.
- 이경화 위원
- 북부 골프장이 내년도에 완공이네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지금 그렇게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런데 38억짜리 사업이에요, 이게?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20억을 확보하고 26년도 추경에 한 15억 정도 확보해서.
- 이경화 위원
- 아, 추경에?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경화 위원
- 이게 2027년도에는 안 써 있어서, 그럼 추경으로 간다는 거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경화 위원
- 그리고 그 밑에 팔봉 국민체육센터 건립, 이거 어디까지 진행이 됐어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이것은 실시설계가 완료됐고요.
- 이경화 위원
- 설계 완료?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10억 예산이 확보되면 바로 입찰에 들어가서 공사를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것은 공사비가 얼마예요, 그러면?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국민체육센터가…
- 이경화 위원
- 66억 서 있는데.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아, 총은 66억입니다.
당초 59억에서 설계비가 증가돼서, 7억 증가해서 66억이고요.
- 이경화 위원
- 7억이 증가했다는 것은 그전에 설계비가 17억이 들었다는 거예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공사비를 47억 잡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공사비 47억?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경화 위원
- 알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한 30억 가까이는 더 해야 되네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팔봉 국립체육센터는 현재 된 데를 보면 앞으로 한 15억 정도.
- 이경화 위원
- 15억이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부족분이 그렇게 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공사비… 이게 굉장히 느려요.
벌써 몇 년째, 아무리 뭐한다 해도, 행정 절차를 밟는다 해도 이거 너무 늦어져서.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이게 당초에는 추경에서 좀 예산이 더 확보됐어야 하는데, 사실은 안 돼서 본예산으로 온 겁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렇죠? 이게 26년도, 25년도에 완료였나, 그랬던 사업인데 지금 27년도까지 가고 있으니까.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내년에 착공 들어갈 예정입니다, 25년은 아니고 26년도에서 조금 딜레이가 됐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래서 그렇게 좀 챙겨 주시고요.
그다음에 역전 파크골프장, 양대동 파크골프장 확장 공사 개장식에 1,000만 원 쓰겠다고 했는데 굳이 1,000만 원씩 들어가야 돼요? 500만 원씩?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개장 행사 하면 그렇게 들어가더라고요.
- 이경화 위원
- 에이, 뭐 이렇게 까지.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이벤트 업체 부르고, 또 간단한 다과회 하고 그러면.
- 이경화 위원
- 돈도 없는 사람들이 무슨 이런 데에 이벤트 업체를 불러서 개장식을 하고 그래요, 그냥 간단하게 하면 되지. 그거 사람들한테 홍보하는 건데.
개장식 비용을 지금 여기는 써놨는데 다른 데 보면 안 써놓고도 막 사무관리비로 1,000만 원씩, 1,500만 원씩 쓰는 것 같아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사무관리비나 시설부대비 쪽에서 하겠죠.
시설부대비 쪽에서 하는데, 지금 이것은 저희들 시설부대비는 없어요.
- 이경화 위원
- 하여튼 그런 식으로 많이 쓰고 있는데, 너무 화려해요.
그럴 필요 없어요, 살림이 어려울 때는 이런 거 아껴야 되는 거지.
굳이 이렇게 보여주기 식을 너무 많이 하는 거 아니에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래도 어떤 홍보라든지 이런 면에서는 개장 시기의 그런 의미는 부여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리고 704쪽에 보면 해미면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도시관리계획 결정 용역이 있습니다.
해미면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은 언제부터 논의된 거예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이것은 북부권 파크골프장을 조성이 되면서 일단 가시화는 됐더라고요.
북부권이냐 남서권이냐, 이렇게 되면서 그 당시에 입지 선정… 아니, 타당성 조사 용역 할 때 그 예산이 좀 남았어요.
그래서 입지 선정이 지금 추진돼 있고, 지금 주변…
- 이경화 위원
- 해미 것을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해미 것, 주민 설명회를 거쳐서 이번에는 도시관리계획 관리하는 용역비 1억 2천…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이 조성 사업비는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저희들이 파크골프장 1홀당 1억을 잡고 있어요.
1홀당 1억하고 토지 매입비를 계상하면… 지금 이것은 저희들이 40억 목표로 예산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입지 선정 중이거든요? 그러니까 입지 선정이 결정되고 나중에 설계하면 40억은 안 나올 겁니다. 한 30억대에서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입지가 어디로 결정되느냐에 따라서 토지 매입비가 변수가 되겠죠.
- 이경화 위원
- 예, 왜 이 얘기를 하느냐 하면, 지금 서산시에서 파크골프장 2개가 준공되고 그다음에 대산하고 지곡도 하고 있고.
체육시설로는 야구장도 해야 되고… 또, 뭐가 있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수영장도 해야 되고요.
- 이경화 위원
- 수영장은 빼더라도, 지금 그런데 이게 순차적으로 들어가는 비용들이 좀 발생하고 있는데.
이게 해미면까지 지금 논의되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주민들은 읍·면·동당 하나씩을 해 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파크골프장을.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좋죠, 그러면 좋은데 지금 뭘 좀 끝내놓고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이것뿐만이 아니라 팔봉구민체육센터 있죠?
지성정 같은 경우에도 이거 굉장히 오래 걸려요.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거예요? 이번에 도비가 확보돼서 이것은 좀 좋은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려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성정 같은 경우는 지금 해미읍성 뒤쪽으로, 오학리 쪽에 하려다 보니까, 사실은 지금 거기가 문화재 구역이잖아요?
그래서 문화재 심의를 거쳐야 돼요, 그 과정을 이행하다 보니까 조금 늦어지고 있어요.
- 이경화 위원
- 그때 거기에 옮긴다고 할 때 “여기는 문화재 구역이기 때문에 하기 쉽지 않다.” 그러면서 했는데 벌써 몇 년째거든요?
이게 8대부터 시작된 일이잖아요,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어쨌든 간에 저도 그 중간에 들어와서 추진 과정을 봤는데, 일단 주민들이 그쪽을 원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쪽저쪽 입지 선정하는 과정에서 지성정 기존의 회원들께서, 본인들이…
- 이경화 위원
- 제가 볼 때는 회원 분들이 이제 활을 쏘기 힘들어지는 때에 완성이 될 것 같아요.
연령대도 그렇게 저기하지 않은데, 그러면 앞으로 또 몇 년은 더 갈 것 같은데.
2, 3년 이상 갈 것 같은데, 지성정 같은 경우도 보면 27년도까지 예산이 계속 쓰인다고 되어 있으니.
그러면 27년, 28년 완공이라는 얘기예요. 2, 3년 더 기다려야 되는 것이거든.
하여튼 이런 사업들을 하려고 했으면 중간에 뭔가 행정 절차들이 또 있어도 빨리빨리 할 수 있게끔 과에서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렇게… 아시잖아요, 행정 절차를 거치다 보면.
특히 건축물, 지성정 같은 경우는 건축물이 포함되고 하다 보니까 1, 2년 2, 3년은 행정 절차하는 과정에서 소비되는 것을…
- 이경화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707쪽, 주 경기장 조명 추가 설치 사업, 이거 설명 좀 해주세요.
707쪽, 서산 종합운동산 관리 운영에서 주 경기장 조명 추가 설치.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아, 이거 2,000만 원이요?
- 이경화 위원
- 예.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이것은 먼저 위원들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지금 종합운동장에서 요새 러닝 붐이 일어났잖아요?
그래서 러닝 동호인들이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그런데 저희들 종합운동장 관리 운영 조례에 보면 주 경기장 개방 시간이 9시부터 6시까지예요.
러닝… 사실은 그 동호인들이 직장인들이다 보니까 밤에 많이 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야간에도 개방해 달라는 민원이 많이 들어왔어요.
그런데 거기가 어두워요, 밤에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네 귀퉁이에 서치라이트를 설치해서 일반 시민들을 위해 야간에도 운영할 수 있게 해야 되는 상황이고.
또, 이에 따라서 조례는 8시까지로 있어서 지금 개정해야 되는 상황이고 해서.
일단 뛰려면 거기가 좀 깜깜해서 서치라이트를 설치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게 돼 있지 않았나요, 서산시에?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안 돼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때 우리 체육대회 하면서 다 안 했나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조명 없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아, 없어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경화 위원
- 안 그래도 이게 의원님들한테도 전체… 굉장히 많은 분들한테 메일이 갔어요, 이분 민원이.
그래서 과 팀장님하고 말씀해서 조례 개정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했는데, 조명도 그쪽에서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게 그래서 설치된다는 거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우선 시민들한테 조깅 트랙 뛸 수 있게, 밝게 하기 위해서 그것 때문에.
- 이경화 위원
- 알겠습니다, 시민 분들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한테 메일을 다 보내셨는데, 다 보내셔서 민원을 넣으셨고.
그러한 시설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체육시설 같은 경우 요즘 밤에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그런 부분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테마파크나 성연 테크노밸리는 최근에 설치한 시설은 조명 설치를 다 했어요.
그런데 우리 주 경기장은…
- 이경화 위원
- 예, 운영에 대한 조례도 빨리 개정을.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팀장님께서 설명 잘해 주셔서.
이게 조명이 그 조명이구나 하는 것은… 매칭을 못 시켰습니다.
그렇게 하고 709쪽에 국민 체육센터 지열 냉난방 시스템 교체 공사,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열 냉난방 시스템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국민체육센터를 지은 게 2006년도에요.
그러니까 19년, 지금 20년 돼 가는 건물인데.
이게 당초 지을 때 지열 냉난방 시스템이 여태 유지가 되는 거예요.
이게 내구연한이 10년이더라고요.
10년인데 이게 지금 많이 노후 됐어요.
그래서 사실은 금년도 본예산에… 이게 1억 6,500인가요?
계상을 했었는데, 아시다시피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타일 보수하느라고, 이것을 저기에 하고 그 나머지 금액을 삭감했었어요.
그래서 금년도에 다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710쪽에 보면 서산 어울림체육관 시설물 유지보수 하는 데 도시가스 요금, 이 부분은 총괄 납부 요금이라고 했는데.
총괄 납부 요금은 어디에서 체크할 수 있어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공공운영비 그거 얘기를 하시는 건가요?
- 이경화 위원
- 예, 어울림체육관.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이것은 공공 체육시설로 3,000만 원은 일괄 옮겨놨어요.
저희들이 24년도나 25년도에 보면 전기, 수도, 도시가스, 통신비가 월 8,000여만 원 나가고 있어요.
이것은 전기, 수도, 도시가스, 통신을 공공 체육시설로 하나로 묶느라 이관시켰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래요? 그러면 냉난방 및 기계 장비 연료 부분이나 이런 부분이 되는 건가요?
제세공과금? 경기장 시설, 10억짜리?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10억짜리가 그것입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런데 이것은 또 줄었네요, 조금? 얘가 들어왔는데도.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10억은 그동안에 10억 정도를 계상한 거예요.
그런데 24년도 같은 경우는 한 7,800, 금년도 같은 경우는 좀 더 나갈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은 공공운영비니까, 이것도 어떻게 사용될지 모르니까.
- 이경화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이게 빠져 나갔는데 통합은 어디로 갔나 싶어서 질문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아까 말씀하신 클라이밍장 관리할 때 인원을 2명 준다고 했잖아요, 안전요원.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경화 위원
- 이분들 자격이 있어야 된다고 했는데, 급여를 보면 급여는 서산시 기간제 급여겠지만, 어떤 편인가요?
이 부분은 뒷부분하고 연결되는데, 어때요?
이게 좀 낮게 책정이 되어 있지 않나요? 이런 안전요원들이 오려고 하면.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저희들이 적용시키는 기간제 급여와는 많이 부족할 겁니다.
이분들도 아마 그 산악 관련… 지금 정확한 자격명을 모르겠는데,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분이 올 수 있을까 했더니 현재는 올 사람이 많지 않을 거라고 해서.
지금 산악연맹 있잖아요? 저희들 서산시에 산악연맹이 있고 도 산악연맹도 있고.
저희 관내에 클라이밍장 사설로 운영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일단 이 클라이밍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현재 직영을 하고 있지만… 우선 처음에는 직영으로 할 겁니다.
시에 있는 클럽들, 그분들, 회원들 중에서 나중에 그분들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분들 중에서 같이 이것을 관리하면서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있냐고 했더니 지금 정확하게 파악은 안 했지만 그래도 하실 분들은 있을 것 같아요. 현재는.
나중에 저희들이 공고를 내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아니면, 도 산악연맹 회장한테도 지금 얘기를 해놨는데 하실 수 있는 사람은 있을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직 공고가 안 나가서 트라이는 안 해봤거든요.
- 이경화 위원
- 이게 급여 수준으로 본다면 어차피 이분들이 계속 근무를 하는 거잖아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경화 위원
- 12달 동안 계속 근무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한 10달 정도.
- 이경화 위원
- 12달로 돼 있어서. 12개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이분들의 급여 부분에서 자격을 그만큼 가지신 분이 오기에는 너무 열악하다고 생각이 돼서, 과연 될까 하는 궁금증이 있어서 질문을 드리는 거고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렇게 연결돼서 보면… 우리가 14쪽까지죠? 그러니까 뒤에 있네요.
그것은 또 제가 다음에 하도록 하고요.
예, 알겠습니다, 여기까지하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동묵 위원님.
- 최동묵 위원
- 예, 최동묵 위원입니다.
703쪽 하단쯤에 마을 단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이 있어요.
10개소인데, 세부 내역을 보면 지역은 없어요?
그래서 어느 지역인지 혹시, 저희 지역구에서 올여름부터 체육시설하고 그늘막 좀 해달라고 체육진흥과에 문서도 보내고 이 근래에 저한테도 보내서 이렇게 주민 연서도 받아 주시고 해서.
혹시, 여기에 포함이 됐는지 궁금합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이 시설비 마을 단위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도 5천, 5천, 1억 해서 2억인데.
그것을 총괄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저희들이 이것은 마을 단위, 즉 읍·면·동 회관에 있는 야외 체육시설 있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5,000만 원은 유지보수비로 보면 되고, 신규는 새로 추가로 설치해 달라는 시설물에 대한 설치고.
또, 읍·면·동 단위에는 야외 체육시설, 거기에 대한 보수라든지 이런 것까지 포함이 되겠습니다. 마을 단위에는.
그리고 1억짜리에는 지금 읍·면·동에 있는 게이트볼장이 실내로 돼 있는 게 한 20여 군데 될 거예요.
그래서 한 반 정도는 혹서기 대비해서 냉난방기를 설치하고 추가로 신규 설치라든지 보수에 활용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읍·면·동 체육시설은 저희들 예산이 성립되면 내년 초에 읍·면·동에 문서를 내보낼 겁니다.
보수라든지 신규 대상지를 신청 받아서 읍·면·동의 우선순위에 따라서 저희들이 읍·면·동당 적정하게 예산을 재배정해 줄 사업입니다.
- 최동묵 위원
- 그러면 저희가 부석면 창리인데요.
“창리는 내년도에 사업 신청하실 기회가 있으니 그때 신청해라.” 그렇게 안내를 드리면 될까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부석면장한테 요청을 해서… 또, 부석면장한테 신청하면 각 마을에서 신청이 들어올 거 아니에요?
- 최동묵 위원
-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또, 읍·면·동장들이 우선순위를 거기 자체 정해서 우리들한테 보내겠죠.
그러면 저희들이 들어온 것에서 예산의 범위 내에서 배분해야 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 최동묵 위원
- 부석면 창리 같은 경우에는 사실 예전에 A·B지구가 있기 전에는 어업의 비중이 상당히 컸는데, 그 이후로 거기를 개발하면서 해수 유통도 안 되고.
그래서 어업에 의존하지 않고, 피해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챙겨야 되지 않을까 싶고 그렇습니다.
과장님도 인지라서 그쪽 상황을 아실 텐데, 예전에는 상당히 좀 해산물이나 수산물 자원이 풍부했었는데 지금은 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지나가는 길목에 부석면 창리가 있는데 거기에 그늘막이라도 해주고 허리를 돌리고 할 수 있는 체육시설, 그런 것 좀 해달라고 올여름에도 체육진흥과에 문서를 좀 보내드렸다고 하고요.
또, 그 이후에 저한테도 또 이렇게 주셨어요.
그래서 그분들의 그런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구나.
예전에 역사적으로 봤을 때 부석면 창리라고 하면 이렇게 수산물도 잘 나오고 그렇게 살았었는데 그 이후에 개발 행위를 통해서 이분들의 삶이 좀 많이 바뀌었구나.
그래서 그분들 그런 부분을 좀 생각하셔서 챙겨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이것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읍·면·동장들이 마을에 신청을 하라고 할 거예요.
그때 해서 순위를 정해서 할 수 있고.
사실은 저도 체육진흥과장 하면서 느낀 게, 지금 이게 5천, 5천, 1억 해서 2억인데.
제가 우려했던 건 작년 추경에 올리다가 중단됐는데, 지금 게이트볼장에서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치는데 한 10군데에서 냉난방기가 안 됐어요.
그래서 자꾸 날씨는 더워지고 어르신들이 선풍기 가지고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냉난방기를 설치해 드렸는데, 금년도 같은 경우는 냉난방기 쪽으로 비중을 둬서 했어요.
그래서 내년도에도 급한 데부터 냉난방기를 우선 설치하고, 지금 야외 체육시설은 신규 설치나 보수는 많이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냉난방기 설치 쪽을 우선 좀 해야 되지 않나.
물론, 마을에서 요구하는 거는 해드려야죠.
- 최동묵 위원
- 그러게요, 저한테 이렇게 서류를 주실 때 마을 주민, 이장님부터 개발위원님들, 그다음에 마을 주민이 연서를 쭉 해서 주셨어요, 그래서 그것도 이제 같이 드렸는데.
그래서 그 마을 주민, 우리 주민의 입장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러 거 연서까지는 필요 없어요.
(웃음소리)
- 최동묵 위원
- 그래서 주민의 의견이다. 주민의 마음이다. 이렇게 좀.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올해 더, 내년에 챙겨보겠습니다.
- 최동묵 위원
- 예, 그리고 704쪽 중간에 방송 장비 유지보수 공사, 전기시설 유지보수 공사, 이거 어디에 어떻게 하는지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종합운동장 시민체육관, 여기에 보면 통신, 방송, 전기 다 있잖아요?
이것은 해마다 풀비 형식으로 세워서 관리·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 최동묵 위원
- 그러면 유지보수, 관리인가요?
이게 전체 공사, 새로…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공사는 아니고, 신규는 아니고 유지보수 성격입니다.
- 최동묵 위원
- 아,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서.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종합운동장이나 시민체육관 같은 데는 집중호우라든지 이런 경우가 있잖아요.
그렇게 하다 보면 낙뢰를 맞기도 하고 그런 변수가 생겨서 수선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침수된다든지 이렇게 해서, 이게 딱 얼마를 지금 하겠다는 게 아니고 이 정도를 세워야, 응급 복구에 필요한 예산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매년 이 정도는 지금 계상을 해놓고 있습니다.
- 최동묵 위원
- 전에는 이 비용 얼마를 어떻게 썼는지 그 자료를 한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자료 드리겠습니다.
- 최동묵 위원
-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최동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간단하게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703쪽, 704쪽이고요.
그다음에 설명서 1075쪽, 1081쪽입니다.
저희들 늘 얘기 나오는 거, 북부권 파크골프장 관련된 얘기 중에 이번에 20억 정도 예산 편성을 지금 하잖아요?
지난번 추경에 이 부분이 예산 확보가 돼서 자투리 땅, 토지 매입과 관련돼 있는 부분도 그런 계획을 가지고 지금 하고 계신데.
이 부분 빨리 진행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위원장 강문수
- 예, 그렇게 하시고 그 부분 빨리 좀 진행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아까 20억 중에서 14억은 토지고 나머지 6억은 공사비라고 말씀하셨을 때, 여기 나와 있는 내용대로 보면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및 토지 매입을 위한 예산 편성으로 하다 보니까 예산과 관련돼 있는 내용 중에서 6억과 관련돼 있는 표시는 현재 없는 부분, 이런 부분들.
나중에 이것을 하다 보니까 자꾸만 말썽이 생겨요.
“야, 이거 예산 20억? 이대로 여기에 지금 보면 토지 매입을 위한 예산 편성이다.” 하면 “아니야, 토지 매입이 아니고 공사비 거기에 6억이 들어가 있으니까 그 표시 자체가 잘못된 거다.” 이러한 얘기들이 자꾸만 나오니까 그런 부분도 정확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위원장님, 이거 다시 한번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 위원장 강문수
- 아니, 설명 안 하셔도 돼요.
이거 내용 다 아시는 거잖아.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북부권 파크골프장은 총 38억 예산이 투입되는 거잖아요.
- 위원장 강문수
-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토지 매입비가 14억이고 공사비가 24억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거고요.
- 위원장 강문수
- 예, 그렇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금년도 2회 추경인가 4회 추경에 1억 포함해서 총 기확보액이 3억이고.
이번 26년도 본예산에 20억이 확보되면 23억이 됩니다.
그래서 나머지 15억은 추경에서 확보하면 38억이 될 것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이제 그렇게 하면… 그 부분은 아는데, 현재 이 부분을 가지고 “파크골프장 예산 전액 확보.”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추경 있잖아요? 지금 추경이 있잖아요, 다음에 해야 될 우리 추경이 있잖아요.
근데 현재로서 우리가 여기 “파크골프장 관련돼 있는 예산 전액 확보.” 이 표현 맞는 거예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것은 제가 답변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강문수
- 아니, 아니, 이것은 현재 체육진흥과 소관인데 왜 답변이 안 되는 거야.
현재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좀 더 구체적인 얘기까지 전부 다 한꺼번에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데 한 6개월 전에 현수막이 걸리는데 어떻게 걸렸느냐 하면, 예산 전체 확보했다고 얘기가 나와요, 6개월 전부터,
그런데 이러한 부분들 얘기 안 했어요, 지금까지 얘기 한마디도 안 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그 뒤에 뭐 하나 하려고 했더니 4시간 일찍 걸었으니까 떼라고 해서 한 12시 넘어서 떼야지, 지금 밤 8시에 붙었냐고 해서 떼라고 해서 그때 뗐어요.
그런데 6개월 전부터 그 짓 하고 있는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아무도… 우리 체육진흥과나 이런 쪽에서… “이 부분 잘못된 거다.” “지금 예산이 확보가 다 됐다는 얘기냐?” 아직까지도 이러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6개월 전부터 이런 얘기 나왔던 부분들을 감안해서 좀 더 정확한 그런 것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그냥 그 정도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곡면 야외 체육시설 관련돼 있는 부분, 지난번에 토지 매입 관련해서 37억 추경에서 됐었잖아요.
이 부분도 앞에서 얘기했던 그런 내용과 똑같은 상황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고요.
이번에 6억 관련돼 있는 이 부분, 내용 이거 설명 좀 해 주시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지곡면 야외 체육시설은 69억 예산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39억 6,200이 25년도 추경까지 확보가 돼 있고요.
- 위원장 강문수
- 예, 그렇게 했습니다.
이 6억에 대한 것만 설명해 주세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이것은 지금 저희들이…
- 위원장 강문수
- 나도 현재 6억… “지곡면 야외 체육시설 조성 사업을 위해서 예산 편성 6억 확정.”이라고 나도 한번 갖다가 붙여보려고 해요, 지금.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것은 아니고요. 하여튼…
- 위원장 강문수
- 아니, 그럴 때 6억에 대한 설명을 어떻게 해야 되냐는 거예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기투자 된 39억은, 토지 매입비 부분은 확보가 다 된 거고요.
- 위원장 강문수
- 아니, 이런 부분, 이건 다 걸려 있어요.
이거 37억 6천 그것은 이미 다 걸려 있으니까 그건 관계없고.
현재 이 부분은 금년도 예산 중에서 6억이 현재 들어가는,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정확하게 가서 한번 써 붙여볼 테니까.
한번, 제목을 뭐라고 해야 되는 건지 얘기해 봐요. 지금.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아니,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뭐라고 답변드리나요, 위원장님?
(웃음소리)
그것은 아니고…
- 위원장 강문수
- 아니, 교통정리를 해야지.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6억은 지금 공사비라고 보면 돼요.
이래서 총액 입찰에 들어가기 위한 거고, 나머지 추가분 23억은 추경에서 확보해야 될 상황이 되겠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추경은 33억… 금액상으로는 이렇게 딱 맞는 거죠? 이렇게 해서 6억 하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현재 이런 부분들을 제가 보면서 파크골프장이나 야외 체육시설 같은 경우는 이렇게 하다 보면 행정이 한 4년 걸려요.
행정이 4년 걸리고 공사는 8개월이면 끝나요, 준공까지 8개월이면 끝나.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서 저도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행정이 4년 하다 보니까 4년 동안 계속 시달려.
어제도 한 대여섯 명 들어와서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어떻게 하느냐고 또 물어보면서 계속 얘기를 하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어쨌든 4년간의 행정 기간이 필요하고 공사는 8개월만 필요하다 보니까 이거 가지고 자꾸만 사람들이 너무 예민하게 말을 많이 하고 다른 것까지 확대해서.
이것은 무조건 어디에 뺏기고 어디가 먼저 하고 뭐하는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이런 부분들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 그 정도 얘기하고 말씀드리는 것으로 하고요.
이어서 716쪽부터 724쪽까지 전체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밥 먹고 하자고요?
- 이정수 위원
- 체육진흥과는 사무실이 너무 멀잖아요.
먹고 하시는 게 좋아요? 다 끝내고 가는 게 낫지 않아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하는 게 좋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가서 또 일하셔야 되니까.
- 위원장 강문수
- 아니, 그냥 빨리 끝내지?
서면으로 받는 것으로 하든가.
- 이경화 위원
- 진행하세요.
- 위원장 강문수
- 그래요, 빨리 합시다.
빨리 끝내는 것으로 합시다.
(「예」하는 위원 있음)
전체적으로 살펴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선숙 위원님.
- 가선숙 위원
- 가선숙 위원입니다.
점심시간인데, 고생 많으십니다.
예산안 716쪽을 보면 계절별 특화 스포츠 테마파크 운영이 좀 많이 늘었어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테마파크 운영 사무관리비에서 여름 테마파크가 3억 5천 돼서 1억 3천 정도가 늘었어요.
- 가선숙 위원
- 예.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당초에 저희들 테마파크는 여름이 2억 2천, 겨울이 3억 해서 5억 2천을 운영했었어요.
그런데 그 앞에 계절별 특화 스포츠로 해서 야외 물놀이장이 먼저 기존에 있었는데, 그 시민체육관 앞에 있는 물놀이장 있잖아요?
어린이들, 유아들을 위한 물놀이장이 한 1억 3천 정도가 됐었는데.
그것을 26년도부터는 성연에 있는 야외 테마파크 운영하는 업체들과 용역을 해서 같이, 우리가 지정을 안 하고 같이 위탁하려고 해요.
그 금액은 똑같은 금액 정도로 해서 그것을 여름 테마파크에 2억 2천에서 1억 3천을 계상해서 3억 5천이 된 것입니다.
- 가선숙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717쪽, 서산시 체육회 운영 지원에서 체육 인재 육성 지원 사업이 좀 늘었는데 설명 부탁드립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2억 6,500 말씀하시나요?
- 가선숙 위원
- 예.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이게 715쪽에 보면 각종 체전 출전이 있어요.
여기에 도민체전 강화 훈련비 8,000만 원이 있었어요.
이 도민체전 강화 훈련비 8,000만 원을 삭제하고, 이것을 체육 인재 육성 사업에 3,500.
그다음에 학교 체육 엘리트 육성에 4,500을 이렇게 분산시켰어요.
그래서 체육 인재 육성 사업 3,500이 늘어서 당초 2억 3천에서 2억 6,500이 된 것입니다.
- 가선숙 위원
- 어쨌든 체육 인재 육성 사업이 잘되고 있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그렇습니다.
- 가선숙 위원
- 그 성과는 어떻게 돼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지금 저희들이 대회에 출전하면 성적으로 나오는 것이지 않습니까?
도민체전이라든지 소년체전이라든지 나가서 우리 시가 계속 서산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예, 서산시가 체육 도시로서 굉장히 많이 발돋움 하고 있는데, 체육진흥과 과장님 이하 직원들의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감사합니다.
- 가선숙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가선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수 위원님.
- 이정수 위원
- 예, 과장님 718쪽에 마라톤 관련해서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정수 위원
- 마라톤 하는 것도 예산이 조금 증액 편성됐는데 올해는 좀 비가 와서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정수 위원
- 그런데 증액 편성한 것은 제가 봤을 잘해 주신 것 같아요.
굉장히 어렵게 운영을 많이 해 주셨고, 무엇보다 주차 문제로 굉장히 고생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여기에 대한 대책은 뭐가 있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일단 저희들이 작년 같은 경우는 마라톤 동호인들이 한 3,500명 왔는데, 금년 같은 경우는 한 7,000명이 와서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저희들도 작년 24년도 마라톤 대회 할 때는 우드볼장 공간이 있어서 주차를 여유 있게 했었는데, 이제 우드볼장을 조성하면서 주차 공간이 확실히 달라졌어요.
그래서 그 앞에 여관이 있잖아요?
여관 맞은편에 저희들이 서림영농에서 토지를 임차해서 운영했는데.
접수 인원을 받다 보니까 너무 많아서 인근에 있는 유휴 공간, 또 개인 사업체들, 거기가 다 임대가 아니라 사용을 한다고 무상 사용 허가를 받아서 이번에는 운영을 했어요.
그런데 앞으로 금년도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다른 토지 있잖아요? 개인들 토지를 더 임대하고.
그다음에 지금 계획상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테마파크에 있는 주차장을, 그 뒷면을 좀 더 확보하는 방안, 여러 가지를 지금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본예산에는 임시 주차장 사용료만 계상했는데, 이게 어느 정도 저희들이 더 검토해서 체계화가 되면 그 주차장을 확보할 수 방안도 검토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런데 마라톤 코스를 꼭, 여기 코스모스를 앞으로 서산시는 계속 가는 건가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현재는 저희들이 거기에 계속… 올해 25년까지는 3회고.
또, 많은 동호회들이라든지 마라톤 협회들에 많이 홍보가 됐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대회를 유치해 가면서 전국마라톤협회, 전마협 회장들도 와서 이렇게 얘기해 보면, 이러한 코스가 전국에 몇 개 없는 진짜 좋은 코스라고 얘기는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같은 경우는 기존 마라톤 코스에서 7,000명이 넘다 보니까, 거기가 6m 도로인가 이렇게밖에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 10km 구간을 다리를 건너서 위에서 공군부대 쪽으로 빼고 그렇게 했는데.
이 코스는 더… 저희들은 이렇게, 그게 호불호가 있더라고요.
- 이정수 위원
- 앞으로 특별히 더 코스를 변경할 계획이나 이런 건 없다는 말씀이시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현재는 없습니다.
계속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알겠습니다, 그리고 서산시 체육회 운영 지원과 또 체육회 인건비 지원 관련해서 제가 설명서를 잘 봤는데, 이거면 되나요? 인건비 지원 관련 문제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현재는 체육회든 단체든, 이 인건비는 현재 계상이 제대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동안 문체부에서 이렇게 나왔던 부분들이 이제 어려워져서 서산시에서 좀 대체적으로 한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그렇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이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답변하실 때 답변은 간략하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시간도 너무 늦어서… 예, 최동묵 위원님이요.
- 최동묵 위원
- 예, 최동묵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인데요.
우리 서산시 체육시설 야간 조명, 야간에 시간을 좀 늘렸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본 위원이나 우리 의원님들이 많이 접하셨어요.
그래서 우리 서산시 체육진흥과의 예산이 우리 서산 시민의 의견과 마음이 녹아서 이 안에 들어 있어야 된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그간에 잘 못하고 이게 아니고, 그간에 잘해 주셨는데.
시민의 의견이 더 반영될 수 있도록, 야간에 시간이라든지 인건비, 여러 가지 비용이 추가로 되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더 시민의 의견을 더 받들어서, 우리 서산시 인구를 보면 줄고 있다, 어디 주변은 늘고 있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조그마한 거 하나라도 의견이 있으면 받들어서 그분들한테 같이 갈 수 있도록, 그분들의 마음을 같이 챙길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당장은 안 되겠지만 이 시민들의 의견, 야간 개장이나 야간 조명, 여러 가지 쓰는 그런 부분을 추경이라도 의견을 좀 공개적으로 들어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알겠습니다.
- 최동묵 위원
- 시민의 의견이 이 속에 있어야 된다, 그래야 시민의 마음을 잡을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최대한 수렴할 것은 수렴하고요.
예산이 필요한 것은 예산을 또 반영해서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최동묵 위원
-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최동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경화 위원님.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이게 체육진흥과의 예산이 좀 있다 보니까, 봐야 될 것 같아요.
먼저 715쪽에 직장 운동 경기부 육성 및 선수 관리에서, 세부 사업 설명서에 써 있는 내용이 퇴직에 대한 것을 써 놨어요?
직장 운동 경기부, 지금 선수들이 많이 바뀌는 추세인가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현재는 구체적으로 말씀은 못 드리지만 해마다… 저기 뭐죠? 신규 영입과 퇴사는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퇴사의 이유가 실력이 안 좋아서 나가고 이런 게 아니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하여튼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실력 부진이라든지 아니면 또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군대를 간다든지 아니면 다른 데로 이적한다든지, 그런 것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래서 혹시라도, 직장인 운동 경기하시는 분들에 대한 지원이 많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도 체육진흥과에서 고민은 해 보셨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렇죠.
- 이경화 위원
- 어떤지에 대해서도 다 파악은 하고 계신 거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일단 직장 운동 경기부는 저희들 같은 경우 자치단체고요.
또, 직장 운동 경기부가 실업 팀, 기업들에서 운영하는 데는… 또, 그 처우 개선은 자치단체가 기업을 따라갈 수는 없죠.
그러니까 이 선수들도, 처음에 그 사람들도 실업팀이나 이런 일단 연봉이 많은 데를 가려고 하겠죠.
그러다 보면 그게 안 되니까 자치단체에 와서 본인들이 열심히 연습, 운동을 해서 실적을 내다보면 실업팀에서 스카우트 해 가는 과정이 또 있는 것 같아요.
- 이경화 위원
- 그러니까 실업팀하고 경쟁을 해야 되는 거였네요?
난 또, 지자체별로 경쟁하는 데 우리가 뒤지나 싶었는데 실업팀하고 경쟁을 해야 되면 충분히 이해가 됐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국민체육센터 프로그램 운영, 716쪽에서 생활체조 강사료.
이거 혹시 이 강사료가 몇 년째 이렇게 유지되고 있는지 혹시 파악해 보셨나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것은 파악을 안 했습니다마는…
- 이경화 위원
- 이 강사료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전체적인 서산시 강사료예요, 아까 하면서도 문화예술과도 마찬가지였는데.
나중에 종합사회복지관도 그렇고 서산시에서 운영하는 모든 프로그램의 강사료에 대해서 불만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 생활체조 강사료도 몇 년째 이 상태인지 한번 파악해 보시고, 그것에 대해서 현실적인 부분이 반영됐는지 한번 파악하셔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제가 알기로는 이것은 규정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 이경화 위원
- 예, 알고 있습니다.
그 규정이…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단가표가.
- 이경화 위원
- 규정이 얼마큼 변해야 되는지 한번 파악해 보기 위한 거니까요, 자료 한 번만 주시고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 이경화 위원
- 그다음에 마라톤 코스 관련해서 이번에 욕 많이 들으셨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많이는 안 듣고요, 조금 민원이 있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제가 차 세워놓고 끝나고, 5km 뛰고 끝나고 RPC인가요?
무슨 양대… 장2통까지 걸어갔어요.
장2통까지 한 15분에서 20분 정도 걸어가는데, 그 사이에 욕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냥 지나가면서 들으니까.
거기에서부터 다 놓고 걸어오신 거예요.
어느 분은 로터리까지, 거기 장동에 있는 로터리까지도 차를 놓고 거기에서부터 걸어오셨다가 또 걸어가시면서 욕을 좀 많이 하시던데.
718쪽 세부 사업 설명서에 보면 코스 변경을 하겠다고 했는데, 이 코스 변경은 이 안에서 변경한다는 거지 여기를 다른 데로 옮기겠다는 뜻은 아니시라는 거죠?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그렇죠, 기존에서 10km 구간만.
지금 올해 같은 경우 7,000여 명이 오다 보니까 혼잡이 생겨서, 10km를 다리 쪽에서 공군 부대 후문 쪽으로 해서 뺐어요.
- 이경화 위원
- 이번에 혹시 하프 뛰시는 분들이 피해를 봤다는 사례도 있지 않아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아니요.
- 이경화 위원
- 코스 안내가 정확하지 않아서?
혹시, 피해 보신 분 없으신가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아, 그런 얘기는 못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10분 간격으로 뛰었잖아요?
- 이경화 위원
- 예.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10분에서 15분 간격으로 뛰었잖아요, 그래서 그 이정표가 다 돼 있었고 그것으로 인해서 잘못 들어갔다는 민원은 없었거든요?
- 이경화 위원
- 굉장히 빨리 뛰어서 오시는 분도 계셔서, 혹시라도 잘못된 거 아닌가 싶어서.
예, 잘 알겠습니다.
이 부분도 꽃길 조성되어 있는 것은 좋은데 길이 너무 복잡해서 안전에도 문제가 있고.
계속 가면서도 돌아오시는 분들하고 충돌이 계속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5km는 늦게 출발해서, 저도 늦게 출발해서 가는데 앞에서 오시는 분들 하고 계속 충돌이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좀 개선돼야 할 거예요.
안 그러면 많은 마라톤 인원들이 서산을 찾지 않을 수 있는 일도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렇게 하고 722쪽입니다.
이거는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그쪽에서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아마 많이 얘기하셨을 거예요.
장애인 탁구대회 개최하는 거, 이것도 2,000만 원 예산이 그대로 올라왔는데 이게 지금 몇 년째 계속 이러잖아요.
그리고 이게 말씀하신 대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포인트제를…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랭킹포인트가 필요합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랭킹포인트를 가지고 있는 경기인데.
다른 동호인들 것은 1,000만 원, 1,500만 원씩 인상을 해줬는데 얘는 지금 몇 년째 계속이에요.
이분들… 특별히 배려하라는 얘기는 아닌데, 1박 2일이죠? 이 경기가 또.
이러면 이게 현실 반영이 돼야 하는 예산인 거예요.
이런 부분들, 계속 이렇게 가지 말고.
이것은 의원님들도 많이 얘기하셨을 텐데, 정말 반영돼야 하는 예산 아니에요?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말씀드릴게요.
이것은 저희들 본예산은 9월, 이때 입력을 하잖아요?
그래서 이 장애인 탁구 대회가 10월인가 11월 달에 했을 거예요.
그래서 그날 현장에서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다른 분들도 얘기해서 이것은 저도 인지했고.
일단, 이게 내년도 하반기에 하잖아요.
그래서 하반기에 추가로 예산을 좀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것은 인정합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게 지금 문화예술과도 지방 문화예술 진흥 예산이 많이 들어온 이유가, 내년이 선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추경이 7월 말이나 8월 초에 편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예산이 반영되는 것들을 정말 챙기지 않으면 그다음 또 예산이, 이후에 이런 게 없기 때문에, 이것은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과장 이은구
예, 노력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은구 체육진흥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정책과 소관 예산안 심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14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16분 정회)
(14시 31분 속개)
- 위원장 강문수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보건정책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장기 재직 휴가 중이신 유광균 보건정책과장님을 대리하여 박상진 보건정책팀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예산안 727쪽부터 738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나누는 거죠?
예, 나눠서 하겠습니다. 그냥 한꺼번에 해도 되는 건가요?
가선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가선숙 위원
- 예, 가선숙 위원입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과장님을 대신해서 추경도 그렇고 고생 많으십니다, 질문 몇 가지 드릴게요.
예산안 737쪽,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사업 설명 부탁드립니다.
약간 좀 늘었어요.
예산안 737쪽, 제일 하단에 있거든요?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먼저 보건정책과장님이 장기 재직 휴가로 참석하시지 못한 점 양해 말씀드립니다.
보건정책팀장 박상진입니다, 먼저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증가 사유는 신규 대상지가 추가돼서 그에 따른 홍보물 제작 및 소모품을 구입하는 사항입니다.
그동안 3개 면에서 시행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지곡면이 추가돼서 4개 지역을 저희들이 의료 취약지 원격 진료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가선숙 위원
- 이거 다년도 계속 사업인데, 성과는 어때요? 주민들의 호응이라든가.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기본적으로 면당 한 20여 명 정도 진행이 되는데요.
총 60여 명 가까이 됐는데, 앞으로 내년에 80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고요.
주민들은 거의 한 90% 가까이 만족을 많이 하고 계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호응이 있습니다.
- 가선숙 위원
- 그러면 팔봉면은 섬 지역도 포함되나요?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팔곡면에 있는 섬 지역까지는 저희가 못 들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섬 지역은 의료원에서… 아니, 도에서 병원선이 들어가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알겠습니다, 그리고 739쪽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이게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
- 위원장 강문수
- 그것은 이 다음에 하시고. 739쪽?
- 가선숙 위원
- 예.
- 위원장 강문수
- 예.
- 가선숙 위원
- 예, 739쪽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이잖아요.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 가선숙 위원
- 이게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 예산이 동결됐어요?
- 위원장 강문수
- 가선숙 위원님, 그거 다음번에 질의해 주시고.
727쪽부터 738쪽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더 질의하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경화 위원님.
- 이경화 위원
- 734쪽에 보면 공중보건의 숙소 관련해서, 이것은 뒤에, 다음 쪽 나눈 것에도 연결되긴 하는데요.
공중보건의, 이거 하나 더 추가한다고 했는데 전체 인원이 몇 명이에요?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보건정책팀장 박상진입니다.
지금 시에 총 17명이 있고요.
그다음에 4명이 의료원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21명인데 의료원은 별도로 거기에 파견된 상황이라 그렇고요.
저희가 17명이 지금 운영되고 있고요.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저희들이 예산 전체적으로 반영하는 건 17명에 대한 거죠?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그러니까 작년 같은 경우는 21명…
- 이경화 위원
- 23명.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23명이었거든요.
인원을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진행되는데.
저희가 요구를 했습니다, 일반의가 계속 부족한 상황이었는데요.
지금도 그 상황인데요, 기존에 인력 23명이… 21명이지만, 일반의가.
저희들이 요구는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더 요구해서 확보를 해야 의료 누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대부분 23명, 작년 기준으로 한 사항이 있고요.
현실적으로 뭐한 것은 또 17명으로 저희들이 책정한 부분도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저희 17명 중에 이동이 있는 데가 있어서, 숙소 관리비는 5개소만, 하나 더 추가해서 5개소를 운영하겠다는 건가요?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현재 5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 본소에 근무하는 공보의에 대해서 저희들이 제공하는 사항이고요.
치과의 3명하고 한방의, 그다음에 일반의가 있었는데요.
일반의가 기간제 의사를 1명 뽑은 상태인데, 앞으로 또 인력이 충원되면 현행처럼 5개는 숙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올린 사항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앞으로 가면, 저희들 732쪽에 보면 방수 공사, 내부 도장 공사, 보수 공사, 노후 시설 보수 공사, 이게 계속적으로 지소도 많고 하다 보니까 이게 계속 이뤄지는 것 같아요.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맞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앞으로도 더 해야 되는 것들이 있나요? 이거 말고도?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급한 부분만 이렇게 한 사항이고요.
미리 다 보수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비가 새거나 급하게 보수해야 될 부분만 저희들이 적시를 한 사항이고요.
중간에 갑자기 노후로 인한 누수 현상이라든지 보수할 것이 생기면 저희들이 보수 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공공운영비로 일부를 편성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것도 한번, 어려우시겠지만 전체적으로 보건소나 보건지소… 보건소는 이제 그렇고, 지소하고 이렇게 있는 것들 중에서 오래된 곳들 있잖아요?
30년 넘은 건물들이 만약에 있다고 하면 이런 것들도 한번 안전 점검을 하면서 전체적인 보수들을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좀 해 보세요.
왜냐하면 조금씩 계속 들어오는데 급하니까 들어온다고 말씀하셨거든요.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맞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렇게 하지 말고 먼저 점검해 보고 시기적으로 해야 되는 시기가 도래하면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먼저 추진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러면 사업비가 좀 많이 들어요, 먼저 하는 것보다.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저희들이 세워서.
- 이경화 위원
- 예, 이렇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정수 위원님.
- 이정수 위원
- 예, 이정수 위원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738쪽까지입니다.
- 이정수 위원
- 아, 738쪽이요?
733쪽, 자산 및 물품 취득비 관련해서요.
지금 트레드밀이랑 밑에 일립티컬 관련해서, 그게 지금 어떤 상황인지 알고 싶습니다.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지금…
- 이정수 위원
- 아예 교체를 해야 되는 부분인가요, 아니면.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보건정책팀장 박상진입니다.
기본적으로 여기에 적시된 저희들이 구입하고자 하는 물건들은 거의 10년 이상 다 도래했고요.
- 이정수 위원
- 내구연한이 지나고 지금 이용 자체가 어려운 상태인가요?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글쎄, 이용은 되는데.
- 이정수 위원
- 아니면 이용은 되는데 좀 오래돼서 그냥 바꾸려고 하시는 거예요?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맞습니다, 오래돼서 계속 수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해서.
- 이정수 위원
- 수리를 하면서 그동안?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그렇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저는 이것만 일단 질문.
앞에 위원님이 또 해 주셔서요.
- 위원장 강문수
- 예,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 이정수 위원
-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팀장님, 현재 정책과에 팀장님이 몇 분 계시죠?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3명 있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현재 답변하시면서 해당 팀장님이 계시면 나오셔서 직접 답변하시는 게 더 좋겠다 싶으면 다른 팀장님이 나오셔서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알겠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이어서 예산안 739쪽부터 749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선숙 위원님.
- 가선숙 위원
- 예산안 739쪽, 보호자 없는 병실 사업 있잖아요?
이게 추경에서도 했었고 본예산이 지금 동결됐어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예산이… 이게 굉장히 좋은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동결됐기 때문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위원님이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 위원장님께서 허락하시면 담당 팀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담당 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약팀장 김미진
예, 의약팀장 김미진입니다.
질의해 주신 부분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중요한 사업입니다.
지난 정리 추경에도 잠깐 설명드렸지만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5개 시군에, 도에서 1억 6,300을 기준으로 본예산에 다 해놓고 실적을 계속 보고드리고 있습니다.
그 보고에 의해서 맞게 추경에 다시 교부해 주고 있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아, 지금은 본예산을 동결하고 또 필요하면 추경에 이렇게 다시 세우는 걸로.
- 의약팀장 김미진
예.
- 가선숙 위원
- 예, 잘 알았습니다.
이해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가선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수 위원님.
- 이정수 위원
- 예, 742쪽에 공공 야간 심야 약국 운영 지원 관련해서 한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서산시에서 한 곳이 운영되고 있는 거죠? 원칙적으로는 한 곳만 하면 되는 건가요?
- 의약팀장 김미진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약팀장 김미진입니다.
공공 심야 약국인 정약국은 25년 1월에 지정이 됐습니다.
현재 충남에서 5군데가 지금 지정되어 있는데요, 1군데도 사실 지정하기가 좀 어렵더라고요.
이게 지원하는 금액이다 보니, 그래서 25년 1월에 지정이 돼서 본예산에는 반영이 안 되고 25년 1회 추경에 반영돼서 현재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정수 위원 전에 심야 약국 관련해서 안원기 의원님께서 5분 발언한 내용이 있는데, 혹시 그거 알고 계시죠?
- 의약팀장 김미진
죄송합니다, 제가 7월에 와서 자세한 것은 잘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그래서 갑자기 생각이 나서.
그때 이게 국비 50에 도비 15, 그다음에 시비가 35%로 해서 운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한 곳도 사실 이게 운영이 되는지 안 되는지에 대해서 시민들이 아는 분들이 많이 없다, 이런 내용을 말씀해 주셨던 것 같고.
그리고 지역 내에 필요한 수요가 충족이 되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문제 제기를 했던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고 싶었던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한 곳이 운영되고 있고, 정확하게 정약국이요? 위치가 어디.
- 의약팀장 김미진
예. 정약국이요.
위치는 서부상가… 거기, 미술관이라고 하나요?
- 이정수 위원
- 예.
- 의약팀장 김미진
예, 거기 그 건물 1층에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아, 거기가 항상 켜져 있어서.
- 의약팀장 김미진
그래서 오후 9시부터 그다음 날 새벽 오전 1시까지인데요.
이것은 규정에 의해서 하는 거고, 원래는 아침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해서 최대 3시간 이상 근무를 했을 때는 하루에 최대 12만 원까지 지원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이 금액도 꽤 크더라고요.
- 이정수 위원
- 그러네요.
예, 알겠습니다.
- 의약팀장 김미진
참고로 건수는 매월 한 320건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설명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이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경화 위원님.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지금 공공 심야 약국 운영하는데, 말씀하신 대로 25년 1월부터 추경으로 세워서 운영하고 있다고 하셨잖아요.
- 의약팀장 김미진
예.
- 이경화 위원
- 그런데 자료를 보면, 2025년도 세부 사업 설명서에 보면 24년도에 4,286명이 이용했다고 되어 있는데 이 자료는 그러면 어떻게.
- 의약팀장 김미진
예, 맞습니다.
이것은 보건복지부에 24년도에 공모사업으로 복지부에서 100%를 지원했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100% 해서 했던 실적이고.
- 의약팀장 김미진
그다음부터 지자체로 바뀌어서 추진하는 겁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런데 24년도보다 25년도가 한 1,000건 정도 줄었어요.
- 의약팀장 김미진
예.
- 이경화 위원
- 이게 말씀하신 대로 홍보가 안 돼서 줄어든 걸까요, 아니면 그만큼 아픈 사람이 심할 때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할 수 있을까요?
- 의약팀장 김미진
어떻게 보면 지금 24년도에 소아청소년과가 운영하는 중앙병원도 24년도에 입원실을 갖춘 청소년과를 운영하고 있어서.
아마도 아이들한테 필요한 약국이나 이런 것들은 조금 덜해졌을 겁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경증 환자에 대한 의약품이기 때문에, 그리고 의사의 진료 처방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줄어들 수도 있다고 봅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래서 이게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이제 아니까 이만큼의 사람들이 가서, 짧은 시간이지만 몇 시간 안 되잖아요.
서너 시간 정도인데, 이렇게 하는데 홍보가 안 돼서 줄었나.
이게 어떤 건지 궁금했었는데, 일단은 보건복지부에서 먼저 했었기 때문에 그 통계는 있다는 얘기인 거죠?
- 의약팀장 김미진
예.
- 이경화 위원
- 예, 답변해 주시는데 궁금해서.
- 의약팀장 김미진
예, 앞으로 홍보를 더 잘해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739쪽에 마약류 근절 홍보 캠페인 홍보물 제작비가 한 300 정도 더 들어왔어요.
그래서 실태에 대해서 서산시 경찰이나 이런 데서 알려주지 않고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 모르고 있기는 한데.
이게 소문에 의하면 서산도 만만치 않다는 이야기를 좀 듣거든요.
그래서 자꾸 신경도 쓰이고, 이게 한 번 접하게 되면 중독이라는 것 때문에.
사실, 이게 접하지 않게끔 하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청소년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어른들에 대한 교육으로 이어져야 되고 홍보도 해야 되는데.
그 예산 이거 3,000만 원을 홍보물 제작하는 것만 그대로 쓰겠다는 건지 설명을.
- 의약팀장 김미진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청소년들이 손을 대기 시작하면 나중에 끊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25년도에는 마약류 근절 홍보관, 그러니까 지역 축제와 연계해서 홍보관도 운영했고.
등하교길 스쿨존 캠페인도 운영했는데 사실 많이 못했습니다.
그리고 보시다시피 그 홍보물 비용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26년도에는 등하교길 청소년 대상 중점으로 확대 운영하려고 홍보물을 조금 더 올렸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게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하고 그쪽에서도 마약에 관련된 것을 상담도 하고 중독 관련된 것도 하기 때문에 저는 어느 한쪽에서만… 여러 군데에서 하면 좋기는 한데.
청소년 대상이라고 하면 그쪽하고도 연결해서 캠페인을 같이 한다든가 좀 더… 뭐라고 하죠? 집약적이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방법 연구를 같이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좀 들어요.
저는 홍보물 제작하는 것에 대해서 좀 부정적인 그런 것도 사실 있거든요, 나눠줘도 안 읽는 것들이 있어서.
이런 것들은 좀 더 많이 들어갈 수 있게끔 해야 하는데 그 방법이 홍보물만 있을까.
그냥 제작하는 비용이 단순히 늘어났다고 해서 홍보가 잘되고 있다고 보이지는 않을 것 같아서 이 예산을 어떻게 봐야 되나 좀 고민은 돼요.
그런데 하기는 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 의약팀장 김미진
예,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 26년도에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유관 기관과 연계해서 효율적으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743쪽에 아까 숙소 얘기하면서 잠깐 했는데, 공중보건의사 진료 활동 장려금부터 해서 공보의 관련된 예산이 어떤 것은 16명, 어떤 데는 저기 빼고 19명, 어떤 데는 21명, 다 이래요.
그래서 이것을 대위, 중위 이렇게 나눠지는 건 빼더라도 이걸 어떻게…
활동 장려금하고 위험 수당만 딱 놓고 2개 보면 왜 차이 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보건소정책팀장 박상진입니다.
진료 활동 장려금은 통상 17명인데, 아까는 17명으로 예산을 했는데 16명으로 되다 보니까 여기에 조금 저희들이 낼 때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요.
집행상 인원이 좀 많다 해서 예산을 줄이다 보니까 인원이 좀 조정된 것 같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아, 전년도에는 23명으로 해서 1억 1,000만 원이 더 있었는데.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 이경화 위원
- 이게 감액이 됐어요.
그런데 이것은 단순 산식이라고 그러나요? 계산식이고.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 총 금액에 이렇게 대입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는 거죠?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맞습니다, 그걸 수정하다 보니까.
- 이경화 위원
- 그래서 이것을 보니까 21명… 막 헷갈려서, 알겠습니다.
그러면 총 예산으로만 보면 되는 거죠?
- 보건정책팀장 박상진
예.
- 이경화 위원
-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
아, 최동묵 위원님.
- 최동묵 위원
- 예, 최동묵 위원입니다.
741쪽 중간쯤에 응급 환자 공공 이송 체계 구축이 있는데요.
이 부분 설명 좀 해 주십시오.
- 의약팀장 김미진
예, 의약팀장 김미진입니다.
허락해 주신 다음에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약팀장 김미진
응급환자 공공 이송 체계 구축 사업은 응급환자의 원활한 병원 간 이송을 위해서 129 민간 이송 업체를 활용해서 신속하게 환자를 이송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송 거리별 차등으로 이송 지원금과 이송 관리비를 분기별로 정액 지원하고 있습니다.
- 최동묵 위원
-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원하나요?
- 의약팀장 김미진
예, 민간 이송 업체 129가… 예를 들어서 의료원에 환자가 왔는데 이쪽에서는 시급한 권역 응급의료센터에서 진료를 보는 게 좋다고 했을 때 129를 통해서 환자를 이송합니다.
그래서 이송했을 때 그 거리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10km 이내에 1명에서 5명 사이면 20만 원, 그리고 6명에서 10명은 40만 원, 이렇게 지원하는 겁니다.
- 최동묵 위원
- 아, 그러면 129에서 신청을 하나요?
- 의약팀장 김미진
129와 협약해서, 의료기관하고 협약해서 129에, 의료원에서 이런 데가 있다고 해서 전화를 통하면.
그러니까 닥터헬기 부르듯이 129가 와서 이송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 이송 건수에 따라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최동묵 위원
- 아, 그러면 이용하는 환자는 부담이 없나요?
- 의약팀장 김미진
부담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외에 그냥 이런 이용 부담이 없다면 개인이 119에 전화해서 해야 되는데, 소요라든지 빠른 시간 내에 신속하게 하려면 협약을 통해서 신속하게 가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 최동묵 위원
- 그러면 건수나 이런 것은 의료원에서…
- 의약팀장 김미진
의료원 하고 중앙병원 2곳입니다.
- 최동묵 위원
- 비용이 늘었죠? 전보다요.
- 의약팀장 김미진
지금 늘어난 것은 지난 정리 추경에도 잠깐 말씀드렸는데, 연평균 한 800건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에 3,290만 원을 했다가 지난 정리 추경에 더 넣어서 4,570만 원이고 24년도에는 4,900만 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리 추경까지 본다면 증액된 사항은 아닙니다, 거의 800건수에 비례하는 예산으로 보입니다.
- 최동묵 위원
-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의약팀장 김미진
예.
- 위원장 강문수
- 예, 최동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보건정책과 소관 예산안 전반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정책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박상진 보건정책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신보건위생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이진규 정신보건위생과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예산안 753쪽부터 763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기 전에 잠시 공지 사항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안을 이렇게 나눠서 심사를 했을 경우에 기금이 있을 때는 종합적인 의견을 묻는 순서를 한 가지 저희들이 가져가고 있습니다마는 기금이 없을 때는 그냥 그 부분은 쪽수별로 심사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가급적이면 발언 기회를 다 드리고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 여러분들이 발언할 수 있는 부분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753쪽부터 763쪽까지 전체적으로 살펴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선숙 위원님.
- 가선숙 위원
- 가선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예산 편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 가지 질문드릴게요.
예산안 755쪽, 향토 음식 육성 및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에서 굉장히 예산이 많이 감소했거든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는 ‘충남 더 안심 식당’이라는 코로나19 사업 차원에서 운영을 했었는데요.
그 사업이 내년부터 중단됐습니다, 그러면서 예산이 대폭 삭감된 것입니다.
- 가선숙 위원
- 더 안심 식당 지원이 중단된 이유가 뭘까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지금 그 사업이… 물론, 예산 관련해서 도 예산이 부족해서 사업이 중단된 것이고요.
그래서 우선 집중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게, 등급제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 가선숙 위원
- 본 위원이 알기에는 안심 식당이 시민들에게 굉장히 호응도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러면 코로나 때문에 했던 안심 식당을 코로나가 종식돼서 안심 식당 그것도 중단됐다는 얘기인가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렇습니다.
사업은 일단 중단됐지만 저희가 위생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가선숙 위원
- 혹시, 그러면 서산시에 그런 유사한 사업을 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현재는 모든 사업 추진이 등급제 우선으로 가라는 방침이기 때문에 그쪽에 치우쳐서, 서비스… 저희들은 품질 향상이 우선 목표이기 때문에 그쪽 방향으로 더욱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예, 그러면 다른 방향으로 서산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많이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알겠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가선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경화 위원님.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예산안 756쪽, 식문화 개선 지원 전업 지원금 있잖아요.
이게 보신탕 관련된 것 같은데, 맞죠?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맞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 사업은 계속되는 건가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현재 저희는 대상 업소 33개소가 있는데요.
음식점이 19개소, 건강원이 14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는 이행 계획서를 제출한 업소가 건강원 1개소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32개소는 27년 사업 종료될 때 그때 지원할 예정입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이게 딱 열어놓은 데까지 꽉 채우겠다는 거네요, 식당들도?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지금 그분들은 그럴 목적입니다.
왜냐하면 내년 2월 중이면 사업이 완료가 되기 때문에.
- 이경화 위원
- 2027년인 것 같은데.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7년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때까지 어떻게든 사업… 지금 저희가 전업을 종용하고 권고는 하고 있지만, 그래도 간판에는 그나마 ‘보신탕’이라는 명칭들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많이 없어지긴 했는데.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암묵적으로 취급하는 데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전업을 최대한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1곳을 지원해 주기 위한 거라는 거죠, 이것은?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지금 250만 원인데, 주 사업 용도가 전업을 하게 되면 간판 교체하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나중에는 곱하기 32 정도 해서 예산이 편성되겠네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그때는 또 간판이 아니라, 영업하다 보면 판매 소득이라든지 이것에 따라서 보조 사업으로 지원 금액이 달라질 것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알겠습니다, 그리고 757쪽 위생 관리 업무 추진 여비.
이 부분이 좀 증액됐어요.
어떤 것 때문에 증액됐는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저희 부서에서 직원이 증원되면서 여기에 따른 여비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렇게 하고 759쪽. 이것도 그럼 똑같이 보면 되나요?
위생 허가 시설 조사? 이것도 증액이 됐는데, 업무추진비?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다음에 759쪽에서 60쪽까지, 일반 음식점 종사자 대상 홍보물 제작.
이게 신규로 들어왔는데 정확하게 어떤 사업인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이게 2026년 충남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일반 음식점의 친절 교육을 통해서 도내뿐만 아니라 관내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친절 서비스 교육을 시키는 사업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것은 집합 교육이에요, 아니면 그냥.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집합 교육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집합 교육?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런데 이거 참석 안 한다고 해서 페널티 있는 것도 아닐 것 같아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이것은 매년 3시간 이상씩 보수 교육을 받도록 돼 있습니다.
그것과 병행해서…
- 이경화 위원
- 병행해서?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만약에 안 받게 되면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것은 그러면 다른 보수 교육 받을 때 이런 홍보물을 제작해서 사업을 또 진행하겠다는 그런 뜻인 거죠?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맞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어떻게 사업이 진행되나 싶어서 질문드렸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사업명이 하나가 빠져나가면서 자살 관련되어 있는, 상담 관련된 것들이 다른 데 조금씩 올라간 것 같아요.
생명 존중 안심마을 운영, 이 사업 같은 경우는… 767쪽이요.
생명 존중 안심마을 운영 물품 및 홍보물 구입, 이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는 사업이에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생명 존중 안심마을은 올해 추경에 반영해서, 신규 사업이었는데요.
자살률이 높은 5개 읍·면·동에 사업을 실시했던 부분인데, 내년에는 3개 면이나 동을 추가로 지정해서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 이경화 위원
- 8개?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8개를 할 생각이라는 거죠.
그런 거 치고는 예산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 이경화 위원
- 그래서 이 사업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8개 읍·면·동이라 하면 1,200만 원 가지고…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지금 이게 신규 사업이긴 하지만 각종 자살 예방이라든지 통합 자살 예방, 여러 가지 자살 관련된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홍보물도 많이 있고요.
그렇지만 이것 같은 경우는 지금 읍·면·동 네트워크 사업으로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최소한의 홍보물을 제공해서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많은 비용이 들지는 않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거에 따라서 운영 강사료도 있잖아요?
8개면 한 100만 원씩 편성을 했다는 건데, 그렇죠?
이게 다른 사업하고 그러면 같이 믹스돼서 운영이 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이 사업만 별도로 쭉쭉 운영되는 건가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이것도 지금 저희가 전문 강사분들을 초빙해서 풀 인력이 있지 않습니까?
풀 강사를 활용해서, 이거 하나만 하는 경우도 있고 같이 이분들이 또 다른 강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 이경화 위원
- 예, 전에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 사업 같은 경우… 특정 저기이긴 한데, 거기에 2억 정도의 예산이 별도로 있었거든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많이, 정리 추경에서 정리는 됐지만 그래도 이 사업 자체가 자살이라든가 우울, 이런 사업들, 마음 챙김 사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사업비가 좀 줄었다고 보여요.
이 사업이 이렇게 빠져나가면서 거기에 몇 가지가 들어오기는 했는데 전체적으로 볼 때는 예산 규모가 줄어들었거든요?
그것은 어떻게 또 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지금 저희 전 국민 투자 사업 사업명이 바뀌었습니다.
바뀌면서 그것도… 잠깐만요.
몇 쪽이었죠?
- 이경화 위원
- 생애 주기별 마음 건강, 이런 것으로 바뀌었나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생애 주기, 이런 게 아니고 바우처 사업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바우처 사업.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바우처 사업으로.
심리 상담 바우처 사업으로 바뀌었는데, 그게 처음에는 해미면에 1개소가 있다가 한라비발디 뒤편에 1개소가 또 등록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2개소로 해서 이용하는 상담자들에 대해 상담비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바뀌어서요, 사업이 별도로 바뀌었습니다.
지금 보시면 763쪽 하단에 그 바뀐 사업이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아, 이거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거 사업을 보면, 정신 건강 심리 상담 바우처 사업은 전에도 사업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 이경화 위원
- 아, 이게…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전 국민 사업 투자가 없어지면서 이 사업을.
- 이경화 위원
- 2억 1,818만 6,000원이, 금액이… 그러네요, 제가 이걸 계속 찾았는데 어떤 사업으로 갔을까 했는데.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바뀌었고.
그래도 이제 혜택을 보시는 분들이 좀 많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예산이 좀 남아 있다 보니까 도에서 수시로 또 조절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좀 많이 삭감된 상황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예산 금액으로, 예산액으로 보니까 이게 매칭이 되네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이게 도대체… 사업이 드러나 있었는데 어디로 갔나 했는데.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다행히 1개소가 더 제공 기간이 늘어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잠깐, 다른 것은… 알겠습니다, 이 정도 하겠습니다.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 이경화 위원
-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예산안 764쪽부터 770쪽까지입니다.
(대답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정신보건위생과 소관 식품진흥기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97쪽부터 104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정신보건위생과 소관 예산안 전반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선숙 위원님.
- 가선숙 위원
- 가선숙 위원입니다.
먼저 이경화 위원께서 질문하신 것에 제가 좀 덧붙여서 하나만 더 질문드릴게요.
식문화 개선 지원 사업, 756쪽이거든요? 개 식용.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 가선숙 위원
- 그런데 지금 이 사업이 잘되고 있는데, 지금 문제점은 보신탕 집이 흑염소 집으로 지금 많이 바뀌잖아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렇습니다.
- 가선숙 위원
- 그런데 흑염소 집이 원산지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국내산이 별로 없고 호주산이라든가 중국산, 그게 지금 많이 물밀어 들어오는데 사실 원산지에는 국내산으로 많이 표시가 돼서, 이걸 단속하는 데 우리 특사경들이 활약을 하나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감사담당관에 소속된 특사경팀에서 원산지를 단속하고 있고요.
저희들은 중량 표시라든지 가격 표시를 안 한 경우를 저희가 식품위생법으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지금 그래서 항간에 어떤 얘기가 나오느냐 하면, 사실 개 식용은 우리 삼국시대부터 보신용으로 이용했던 거거든요, 본 위원은 안 먹지만 그래도 몸에 좋아서 개 식용 문화가 있었는데 지금 정권이 바뀌면서 이렇게 했는데.
지금 흑염소탕이 더 몸에 안 좋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왜냐하면 소와 비슷한 거잖아요, 그 기름이라든가 그런 게 굉장히 몸이 안 좋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어쨌든 정부 시책으로 이렇게 전환되는 건데, 원산지 표기를 잘 관리해야 되겠어요.
왜냐하면 흑염소가 국내산도 되게 많이, 지금 방목하고 그래서 많은데, 저렴하게 사 와서 고가로 파는 음식점이 간간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보건소에서 많은 지도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해서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예,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가선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수 위원님.
- 이정수 위원
- 예, 이정수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안 762쪽이고요.
정신재활시설 운영 지원 관련해서 지금 1개소를 운영하다가 1개소가 더 증가됐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는 거죠?
1개소에 보통 몇 명의 분들을.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지금 성연에 있는 재활시설은 정원 5명에 3명이, 거기는 남자들이 입소하는 시설이고요.
지금 동문동에 또 하나, 달콤하우스라고 또 한 군데가 있는데 거기는 여성분들이 입소하는 시설로 정원 4명에 3명이 지금 입소하고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러면 그분들이 계속 오시는 분들만 오시나요?
아니면 신규로 이렇게 좀.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그분들이 나름대로 사회 복귀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고 하면 퇴소를 하고요.
다른 분들이 또 신청을 해서…
- 이정수 위원
- 보통 기간은 어느 정도로, 그런 시설에서 이렇게.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기간은 계속 있는 분들도 있고요.
최소 6개월에서 1년 정도, 최소 그 정도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런가요? 왜냐하면 그런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인데 어느 정도 개선이 좀 되는지 그런 부분이 궁금했거든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지금 이분들도 취업 활동을 지금 어느 정도 하시면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독립이 될 수 있는 상태까지 된다고 하면 자발적으로 퇴소가 가능합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766쪽, 자살 예방 멘토링 사업 수행 민간단체 보조금 지급 관련해서.
어찌 됐든 이게 예산이 좀 증액 편성된 거잖아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렇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이것 좀 설명 해 주시겠어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멘티 1인당 원래는 3만 원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활동비가 너무 적다고 해서 3만 5,000원으로 증액됐습니다.
- 이정수 위원
- 5,000원씩 증액이.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렇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리고 그 옆에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사업이 국비로 해서 1,000만 원씩 해서 2,000만 원이 올라온 게 있는데.
이것은 그냥 캠페인만을 위한 그런 사업인인가요?
일회성인가요?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는 거죠?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767쪽이죠?
- 이정수 위원
- 예.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이것 같은 경우는 일회성이 아니라 생명 존중 안심 마을 운영이라고 해서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5개 읍·면·동에서 8개 읍·면·동으로 확장하는 사업이라고 하고 강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 이정수 위원
- 예, 그러면 다음 쪽에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사업 있잖아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 이정수 위원
- 이것은 관내 대학교에 우편함 하나를 설치한다는 것 같아요.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렇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게 어떤 식으로…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것을 보면 사회 구성원 누구나 익명으로 본인의 고민을 손 편지로 보내주면 거기에서 답장을 해 주는 시스템이고요.
지금 보면 전국 10개 지역에 95개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10개 지역에 95개소?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그렇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이건 지금 처음…
- 정신보건위생과장 이진규
예, 처음.
- 이정수 위원
- 예,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이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신보건위생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진규 정신보건위생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유은희 건강증진과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예산안 773쪽부터 807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선숙 위원님.
- 가선숙 위원
- 예, 가선숙 위원입니다.
예산안 편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두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예산안 776쪽을 보면 월경 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 사업이 있거든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 가선숙 위원
- 그런데 지금 계속 동결됐네요, 예산이.
한의약으로 치료하는 건데, 지금 다른 물가는 다 올랐거든요?
그런데 한의약은 한약방이잖아요, 말하자면.
한약 치료하는 거잖아요, 우리 아이들, 청소년들에게.
그런데 한의약은 동결, 예산… 그러니까 말하자면 약 값이 안 올랐나 봐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건강증진과장 유은희입니다.
월경 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 사업은 한의원에서 치료하는 학생들이 월경 곤란증으로 인해 학업에 지장이 되거나 하면 지원해 주는데, 1인 최고 50만 원씩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50만 원까지 다 안 가고 해서 매년 이게 계속 사업으로 똑같이 지원되는 사업이라 예산은 부족하지 않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아, 그러면 한약이 50만 원도 안 될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그렇죠, 진료비가.
침, 뜸, 탕약까지 하면 최대 50만 원까지 가는데.
탕약을 안 짓는 경우는 50만 원까지 지원이 다 안 돼서 진료비 부족분은 없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여성 청소년들이 한약 먹기가 참 쉽지 않을 텐데, 그래도 꾸준히 사업을 다년 사업으로 하는 것을 보면.
본 위원이 22년도에 의회 들어와서도 이 사업 때문에 행감도 했었는데 이 사업이 계속 동결됐어요, 사업비가.
그래서 되게 궁금했었거든요.
그런데 여학생들이 거부감 없이 한약 치료를 잘하나 보죠?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그리고 한약만 하는 게 아니라 양약도, 침하고 뜸, 이런 게 있는데.
식생활 개선으로 해서 의사 원장님하고 상담도 이렇게 하니까 다 탕약비만 지원은 안 돼서, 50만 원으로 가능합니다.
- 가선숙 위원
-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가선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경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경화 위원입니다.
795쪽, 임산부 배려 엠블럼 제작하고 표준 모자 보건 수첩 제작, 이게 표준 모자 보건 수첩 및 임산부 배려 엠블럼 지원하는 게 전환 사업,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이 사업은 모자 보건 수첩 보급으로 임산부부터 영·유아까지 수첩을 제공하고…
- 이경화 위원
- 이것은 계속 사업 아니에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계속 사업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신규 사업처럼 이렇게 나와 있는 게 전환 사업이라서.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이게 국비였는데 자체 사업으로 변경되고.
옛날에 엠블럼은 다 공단에서 만들어서 줬는데 이제 자체적으로, “나는 임산부다.” 이런 로고를 새겨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게 왜…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24년 이후로 이렇게 변경된 사업입니다. 전환 사업이.
- 이경화 위원
- 24년 이후?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이것은 본인들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다 제작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말씀하신 것은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이것은 전국으로 통일된 로고입니다.
- 이경화 위원
- 통일된 거?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그것을 좀 국가에서 제작해서 주면 되는 건데.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그런데 또 전환 사업으로 이렇게 바뀌어서.
국비였다가 이제 시군 자체의 사업으로 변경되면서 저희가 제작해서 배부하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거기에서 통으로 제작해서 나눠주면 훨씬 더 편하게 지원될 텐데, 이게 전환 사업이라고 쓰여 있긴 한데 왜 이렇게… 뭐라고 하죠?
하던 사업인데 왜 이렇게 됐나 제가 궁금해서 질문을 드렸고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 이경화 위원
- 799쪽, 중증 치매 노인 공공 후견 심판 절차 비용하고 공공 후견 홍보물 제작하고 그다음에 공공 후견인 활동비가 800쪽에 있거든요?
이거 설명 좀 해주세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죄송합니다, 700…
- 이경화 위원
- 799쪽, 치매안심센터 운영 지원에서 중간쯤에 보면 공공 운영비 바로 위에 중증 치매 노인 공공 후견 심판 절차 비용하고 중증 치매 노인 공공 후견 홍보물 제작하고.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이게 치매 노인 공공 후견 심판 절차 비용은, 전에는 26년부터 국비 보조금으로 했는데 이제 신규 편성이 됐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이루어지는 건지 한 번만 설명 좀 해 주세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치매 노인 공공 후견이란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된 중증 치매 노인을 국가나 지자체가 선임해 주는 후견인을 말하는데요.
가족이 없거나 있어도 돌봄 의사 결정이 어려운 경우에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이 후견인은 대부분 변호사나 이런 분들이 되나요? 어떤 분들이 되는 건가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우리 서산시가 이렇게 지정하고 계신 분이 있거든요? 이렇게 심판 결정을 해서.
- 이경화 위원
- 이런 건수들이 좀 있나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아직은 후견인 해서 지원해 주는 분은 한 분도 없습니다, 서산시에는.
- 이경화 위원
- 그런데 이제 뭐라고 그러죠? 보호자가 없으신 분들.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있어도 관리 능력이 안 되거나 부족하신 분, 의사결정이 부족하신 분들을 지원해 주는 제도입니다.
- 이경화 위원
- 공공 후견인 활동비는 활동을 할 때 주는 거예요, 아니면…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할 때, 예산 배정을 해놓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래서 이게 어떻게 운영되는 건가 질문드려봤습니다.
그리고 802쪽에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하는 데 자산취득비가 휠체어 대체 구입하고 야외 강의용 마이크 구입이 있는데, 휠체어가 있지 않나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저희 보건소 휠체어 보유 대수가 36대인데 너무 오래돼서 고장, 수리도 불가한 경우 구입하려고.
- 이경화 위원
- 이것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돼 있어서.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재활 사업이 동부건강강지원센터로 다 넘어가서 휠체어 대여 관련도 그쪽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이쪽에서 사서 보건소까지.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다 같이.
- 이경화 위원
- “여기에 있는데,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왜 그렇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렸습니다.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 이경화 위원
- 야외 강의용 마이크 구입은, 이건 어디 거예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이것은 동부건강지원센터 것인데, 저녁 야간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야간에 노르딕워킹 시범하는 강사용으로 해서 마이크가 필요해서, 직원들이 필요해서 이렇게 구입하는 비용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신 위원님?
최동묵 위원님.
- 최동묵 위원
- 최동묵 위원입니다.
781쪽, 한파 및 폭염 건강관리 홍보물 구입 670만 원이요.
어떤 걸 구입하는 거죠?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죄송합니다, 잠시만요.
건강증진과장 유은희입니다.
한파 및 폭염 물품 구입은 폭염 시에 쿨토시, 이것 하고 한파에는 넥워머로 해서 목을 보호하는 따뜻한 물품, 이런 것을 구입해서 방문 건강관리 할 때 어르신이나 이렇게 제공되는 물품입니다.
- 최동묵 위원
- 그래요? 이게 효과가 있나요?
이분들이 좋아하시나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어르신들을 보면 쿨토시 같은 것을 목에 두르면 시원하고, 냉감이 있어서 많이 좋아하시고 그렇습니다.
- 최동묵 위원
- 아, 어르신들이 안전하신지 방문했을 때 드리나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또 경로당 방문이나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로 방문하는 분들 1,757명 정도 관리를 하시거든요.
그래서 이분들한테 제공되는 사업입니다.
- 최동묵 위원
- 그거 사진이 있으면 사진 좀 한번 보여주세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 최동묵 위원
-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최동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이정수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776쪽에 AI 아동 청소년 성장 관리 지원 사업이 신규로 편성됐는데.
일단 초등학교 1개소를 어떤 식으로 선정하시는 거예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건강증진과장 유은희입니다.
이것은 올해 도비 사업으로, 신규 사업으로 처음 시작되는 건데요.
선정 기준은 학교장 교직원의 사업 의지가 높은 학교를 선정하고요.
학생들 계측을 위해서 충분한 공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사업은 뭐냐 하면 신체 계측을 통해서, 개인별 체성분 분석을 통해서, 생체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학생별 맞춤 성장 예측, 성장 관리, 이렇게 해서 제공되는 사업인데요.
교육청하고 협의하고 학교를 선정해서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 이정수 위원
- 교육청이랑 일단 협의를 해서 의지가 강한 학교장…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학교장의 의지가 강한… 이게 처음 신규 사업이라.
- 이정수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럼 이것은 학교로 직접 가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학교 측 애들이, 보건소에 와서…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아니, 학교에 가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 이정수 위원
- 아, 그래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그런데 학생들 공간이…
- 이정수 위원
- 그러면 강사라든지 전문적으로 하신 분들이 나가서 운영을 하시겠네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그렇죠, 업체가 이렇게 나가는 겁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그리고 지역 사회 중심 금연 지원 서비스 관련해서 예산은 늘 이렇게 동결이 된 것 같고.
그런데 금연 성공 인센티브 상품권이 일단 80명으로 이렇게… 올해는 얼마나 성공을 했는지 혹시 자료가 있나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제가… 건강증진과장 유은희입니다.
금연 클리닉을 보건소에 등록 환자는 763명입니다.
그런데 6개월 성공자는 237명으로 해서 31%가 성공이 됐습니다, 10월 기준으로.
전에 기존 보유량이 있어서 80매만 구입하는 것으로 예산이 성립됐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전에 보유했던 게 좀 남아 있어서.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 이정수 위원
- 일단 이 정도 추계를 했다는 말씀이시고.
그리고 금연 지도자분들이 이렇게 활동 수당을 받잖아요?
그분들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어떤 식으로 활동을 하고 계세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금연 지도는 월 평균 12회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일은 8회, 주말 또는 야간은 4회, 그리고 수당은 평일은 4만 원, 야간은 6만 원으로 해서 평균 월급이 56만 원 정도입니다. 4시간 근무하는.
- 이정수 위원
- 4시간 정도 이렇게 지역을 좀 도시면서, 순회하시면서.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청소년, 터미널 쪽에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 이정수 위원
- 저녁에는 거의 안 하죠?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저녁도 야간에, 주말은 약 4회 정도 해서, 1인.
- 이정수 위원
- 야간은 그냥 호수공원만 나가도 그냥 교복 입고 많이들 하더라고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그러니까요.
- 이정수 위원
- 그거 뭐라고 해야 되죠? 그거… 참, 저도 얘기하기가.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아, 그렇죠.
(웃음소리)
- 이정수 위원
- 금연 지도자분들은 특별히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참, 아무튼.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계도, 저희도 충분한 계도를 하고.
학생들은 학교 나가서 금연 교육도 많이 실시하고 있는데…
- 이정수 위원
- 예.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리고 797쪽에 저희가 치매 조기 검진비는 지원을 해 주셨는데 조호물품 지원은 처음인 것 같아요, 그렇죠?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조호물품이 어르신들, 치매 환자들 기저귀 하고 위생 매트, 이렇게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1인 치매 환자에 월에 두 봉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 이정수 위원
- 그동안은 조기 검진비만 지원하다가 조호물품 지원은 내년에 처음 하는 건가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아니요, 매년 있었는데 이쪽이…
조호물품은 어디에서 감이 많이 됐습니다.
치매안심센터 운영 감해서, 치매 환자 관리 사업에 5,000만 원을 증액해서 올렸습니다. 부족분을.
- 이정수 위원
- 예, 그런데 이 조기 검진비 지원은 80명으로 두셨잖아요.
많이들 지원을 하시나요? 검진을 하시나요? 60세 이상부터죠?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치매 환자, 많이…
- 이정수 위원
- 많이 하세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 이정수 위원
- 홍보도 좀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홍보도 열심히 하고 사례 관리, 치매 환자 교육도, 주간 센터 운영도 많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이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가선숙 위원님.
- 가선숙 위원
- 예산안 781쪽, 우리 동네 건강 지키기 지원 사업 설명 부탁드립니다.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건강증진과장 유은희입니다.
우리 동네 건강 지키기 지원은 서산시 걷기 실천율이 23년에는 46.8%, 24년 45.6%인데.
걷기 실천율 활성화로 해서 만성 질환 예방 및 건강 유지를 위해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유도하고자 걷기 행사를 추진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한우 목장 길 걷기 행사를 추진하였고 내년도 걷기 행사를 추진하고자 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가선숙 위원
- 그러면 저번에 가을에 한우목장 걷기 대회, 그것도 이 사업인가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이 사업으로 했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아, 주민 호응도가 어떤가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많이 만족하고 가셨습니다.
- 가선숙 위원
- 그러면 호수공원에 가끔씩 보건소에서 건강 캠페인을 하는데, 그런 사업도 여기에 포함되나요?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여기에서는 아니고 총괄로 통합 사업에서 건강 생활 실천 교육 사업, 이런 데서 홍보관, 이런 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가선숙 위원
- 특히, 장애인 행사 때 보면 항상 보건소에서 오셔서 건강 캠페인을 하시고 사은품 조그만 것도 주시고 해서 시민들이 되게 좋아하시던데, 그런 사업도 다 이런 맥락에서 나오는 거죠?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저희가 건강 생활 실천도 있고 구강도 있고 방문 보건 사업에서도 하고 치매도 하고요.
동부건강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홍보도 하고, 여러 가지 많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예, 서산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건강증진과장 유은희
예, 감사합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가선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유은희 건강증진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종합사회복지관 소관 예산안입니다.
박정식 종합사회복지관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831쪽부터 840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수 위원님.
- 이정수 위원
- 예, 이정수 위원입니다.
오래간만에 반가운 얼굴 뵙게 돼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이게 예산서를 보면서, 이거 매년 비슷한 내용들이어 가지고 특별히 질의드릴 내용은 참 찾기 어려운데, 자산취득비 관련해서 좀 여쭤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출석 시스템 서버 컴퓨터를 구입한다고 하셨는데, 이거는 지금 제가 가보니까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작동이 좀… 구입해야 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입니다.
우리가 수강생들 출석률을 관리한 출석 체크를 하는 서버를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2016년도에 저희가 구축해서 현재까지 쓰고 있는데요.
이게 오래되다 보니까 서버 PC도 오래돼 있고 해당 소프트웨어도 이렇게 계속 유지관리를 해줘야 되는데 옛날 것이기 때문에 자꾸 에러가 생기고 해서, 이것을 전체적으로 서버 구축을 새로 하려고 하드웨어 하고 소프트웨어 비용을 내년도 예산에 계상한 겁니다.
- 이정수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 내용은 다 필요해서 올리셨겠지만, 도예실 같은 경우는, 이것은 예전에 교체를 했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여기가 에어컨도 한번 고장이 났었고 전체적으로 좀 오래되다 보니까 노후 한 게 많은데 손물레, 이것도 그런 건가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그게 물레 같은 경우도 자동… 이렇게 모터로 돌아가는 물레는 싹 교체가 됐습니다.
교체가 돼 있고 손물레라고 해서 동력 없이 쓰는 물레가 있는데, 사실은 다 같이 싹 교체를 해 줬어야 되는데.
이제 예산이라든가 여러 가지 조금 더 쓸 수 있다고 해서 남겨뒀던 것을 내년에 교체하려고 하는 겁니다.
- 이정수 위원
- 알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여쭤본다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고요.
아무튼 주신 자료를 보면서 어느 정도 이해가 갔고, 저는 이렇게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이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경화 위원님.
- 이경화 위원
- 이경화 위원입니다.
사는 거, 이런 것은 필요하니까 살 것 같아서.
종합사회복지관은 그런 얘기는 안 하고요.
예산안 833쪽에 보면 기능 취미 교육 강사료에 본관, 이게 2개가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취미 교육 강사료, 취미 교육 강사료, 왜… 2개 다 본관이에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833쪽?
- 이경화 위원
- 분관이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본관, 분관, 이렇게 나눈 것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아, 그거 말고.
지금 글자를 보다 보니까, “왜 본관이 2개지?” 했는데, 분관이네요.
(웃음소리)
그걸 질문하려는 건 아니고, 강사료가 줄었나요?
전년도에는 8만 원 써 있었는데 지금 7만 5,000원 써 있거든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강사료 단가는 똑같고요.
- 이경화 위원
- 단가는 똑같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예, 저희가 프로그램 운영을 더 하게 되면, 그러니까 지금 여기 예산서상에 75만 원, 이렇게 기준 단가가 있거든요?
이것은 뭐냐 하면 평균, 그러니까 1과목당 어떤 평균 금액이고요.
한 달에 얼마 정도 평균이 된다.
이게 강사마다 조금 차이가 있어요, 뭔 차이가 있느냐 하면 예를 들어서 기본 단가가 시간당 5만 5,000원이고요.
추가로 강의 시간이 1시간 늘어나면 3만 원, 이렇게 되다 보니까 어떤 강의는 하루에 7시간 계속 이어서 해야 되는 강의가 있고요.
어떤 것은 2시간, 다음 요일에 2시간, 이런 식으로 그것 때문에 차이가 있는 겁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과목당 그냥 평균을 내서 그냥 이렇게 산술식으로 넣어놨다는 말씀으로 이해하면 되는 거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예, 맞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런데 보면 전년도에 비해서 시간 보상 수당이라는 게 빠졌어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예, 맞습니다.
시간 보상 수당은 사실 기능 취미 교육에서는 필요가 없는 항목이고요.
- 이경화 위원
- 아, 그래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이렇게 뒤에 또 나옵니다만 어르신 아카데미에서는 필요한 항목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강사가 우리 충청남도 외의 먼 지역에서 우리 복지관으로 출강하게 되는 경우에 적용되는 비용인데요.
우리 일반 기능 취미 교육 같은 경우는 거의 우리 관내 강사이기 때문에 이게 사실은 필요가 없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런데 있었다가 사라져서.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맞습니다, 기존에 있었는데 사실은 조금 예산 총액을 유지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맞지 않아서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게 전에 예산이 좀 수월치 않아서 프로그램을 줄이고 시간을 줄이고, 이렇게 계산해서 산술식을 만들어서 예산을 좀 줄였던 적이 있어요, 한 2년 전에.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더 늘어나야 될 것 같은데, 그렇게 운영해도 된다고 운영하시는 복지관에서 이야기를 했거든요?
이게 뭐냐 하면 시간을 좀 줄이는 거죠, 과목 수를 줄이든가 해서 예산 총액의 10%는 줄이라고 하니까 줄이는 방법을 그렇게 선택했는데.
지금에 와서 운영해 보면 좀 늘어나야 되는 부분이 발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만족에 대해서는 더 요구하는 것들이 있지 않나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일단, 일 강사, 일 시간당 비용 같은 경우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늘리거나 줄일 수 없고.
말씀하신 대로 예산 사정이 특별히 어려워서 프로그램을 줄여야 된다면 시간을 줄여서 예산을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 내년도 예산은 금년보다 아까 말씀하신 시간 보상 수당을 제외하고도 조금 늘었습니다.
저희가 프로그램을 조금 더 해보려, 욕심껏 해보려고 한 5 과목, 5개 반 정도로 늘리려고 추진 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면 총액은 조금 늘어나는, 약간 늘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래서 제가 시간 보상, 이거 하고…
전체적으로는 늘었다고 이해하면 되는 거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가선숙 위원님.
- 가선숙 위원
- 관장님, 가선숙 위원입니다.
예산안 834쪽 어르신 아카데미 운영에서 835쪽으로 넘어가면 경로식당 재료비가 있거든요?
4,700원 곱하기 174명, 이거 설명 부탁드립니다.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경로식당 같은 경우는 금년도 2회 추경에서 1,900만 원, 1,919만 9,000원이 증액돼서 운영이 된 바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우리 경로식당이 이제 1일 급식하는 평균 인원이 있습니다.
평균 인원이 코로나 시기에 확 줄었다가 이게 조금 조금 늘기 시작해서, 금년에만 해도 작년에 비해서 한 19명 정도 하루 급식 인원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급식 단가는 똑같은데 급식하시는 어르신들 인원이 늘어나는 바람에 저희가 1회 추경에 재료비를 조금 확대했고요.
또, 그 확대한 만큼 내년도 본예산에 지금 편성을 넣은 겁니다.
그런데 이것은 내년에 또 운영을 해봐야, 지금 추세라면 조금 더 늘어날 수도 있거든요.
만약에 그렇게 된다고 보면 하반기에 또 추경을 해서 조금 더 늘려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 가선숙 위원
- 그러면 어르신 1인당 얼마씩 받나요? 어르신들은?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지금 4,700원, 단가가 그렇습니다.
- 가선숙 위원
- 그거 다 받으시는 거예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아, 돈을 받는 거요?
- 가선숙 위원
- 예.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받는 것은 일단 수급자라든가 이런 어르신 분들은 안 받고요.
- 가선숙 위원
- 예.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무료 식권을 드리고 있고요.
그다음에 일반 어르신 같은 경우, 오늘 정규 수업이 있는 어르신이라면 1,500원권을 끊습니다.
그런데 오늘 내 수업이 없는, “나는 선택 수업만 왔다.” 그런 경우는 3,000원짜리를 끊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당일 날 수업하시는 분들이 제일 많거든요?
1,500원짜리 드시는 분이 제일 많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장애인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1,000원씩 받는데, 그 점심 한 끼를 드시기 위해서 장애인분들이 아침부터 나와서 줄을 서시는 분이 한 300명 정도 한다고 해요.
그러면 우리 어르신들은 어떤 경우인가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이 경로식당이 사실은 어르신 아카데미하고도 직접 연관이 되고요.
말씀하신 것과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르신들 중에 중식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르신 아카데미를 신청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르신 아카데미는 2만 5,000원을 내면 1년간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거든요?
그분들에 한해서 경로식당 운영하실 수 있게, 이용하실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기 때문에, 2만 5,000원 내고 1년간 1,500원 식사를 하실 수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좀 굉장히 많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경로식당의 인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 시청도 지금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습니까?
메뉴를 비교를 하면 저희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경로식당 메뉴가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이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셔야 되거든요.
육류 쪽으로 많이 드실 수 있도록 우리가 많이 노력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봄철, 예를 들어서 금년 초 같은 경우는 안전 문제가 우려될 정도로 어르신들이 막 서로 빨리 잡수시려고 줄을 서서 밀고 당기고 하셔서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저나 또 우리 어르신들, 협의회에서 같이 나가서 상황을 통제하고 이렇게 한참 했거든요?
그래서 하반기에 경로식당 인력도, 물론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더 추가로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지만 인력도 시간제 인력 1명 늘리고 아까 말씀드린 재료비도 근 2,000만 원 가까이 늘려서 어르신한테 다 알려드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못 드시는 분이 한 분 없도록 할 테니까 걱정 마시라.” 이렇게 해서 지금은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어 왔습니다. 하반기부터.
- 가선숙 위원
- 본 위원이 질문하는 이유가 있어요.
그러니까 마을 경로당이 있는데 경로당 어르신들 중에 복지관 가셔서 점심 드신다고 해서 그 경로당에 안 오시고 아카데미 쭉 가셨다가 식사하고 오셔서 자랑하신대요.
복지관에서 식사하시고 이렇게 먹었다고 자랑하시는데, 그런데 우리 15개 읍·면·동 경로당도 그에 못지않게 도우미들이 잘해 주시고 일주일에 3회씩 하고 내년부터는 5일씩 하는 것으로 됐잖아요.
그런데 아카데미 못 가시는 분들은 되게 그걸 부러워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한테도 말씀 많이 하시는데, 그만큼 어르신들이 복지관을 되게 선호하시고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복지관 관장님한테 꼭 질문드리고 싶었거든요.
그만큼 관장님이나 직원들이 잘해 주시니까 그런 말씀이 나오시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서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가선숙 위원
-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대답 없음)
제가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아주 특별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공무원으로서 저희들한테 해줄 수 있는 이러한 시간들이 오늘이 마지막 시간인가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그렇습니다.
- 위원장 강문수
- 그러시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 박정식 관장님이 9대 의회에서 우리가 활동할 때 정당과 관계없이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기획예산담당관실을 담당해 주셨던 생각이 이렇게 납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 쭉 해오시면서 우리들이 늘 얘기했듯이 우리는, “언제 돌아오시나. 그리고 돌아오시면 어느 국장님으로 오시나.” 하는 그러한 생각을 하면서 우리들이 그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오늘이 그러한 시간들의 마침표를 찍는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며칠 간 놀라고 했는데, 오늘 그동안 같이 해왔던 우리 동료 서산시의 직원들하고 이번에 9대에 같이 했던 의원들 전체한테 어쨌든 인사의 말씀, 그동안 하고 싶었던 얘기 부분들, 지금부터 밤 12시 59분까지 할 수 있습니다.
(웃음소리)
할 수 있습니다, 긴 시간 관계하지 마시고 저희들한테 해주고 싶은 얘기 있으면… 우리도 늘 존경했습니다.
그런 부분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정식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말씀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요.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내년 말이 정년입니다.
정년 앞두고 1년간 퇴직 준비 교육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게 제가 인사 업무 볼 때부터, 오래전부터 저 자신한테 한 약속이기 때문에 무사히 이렇게 지킬 수 있게 돼서 너무나 기쁘고 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대략 이렇게 따졌을 때 약 35년 근무를 했습니다.
나름대로는 뭐랄까, 원 없이 일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좀 쉬면서 저 개인적으로 남은 제2의 인생을 구상하고 좀 고민할 생각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행히도 좋은 분들을 만나서 저로서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 자리에도 계시지만 우리 강문수 위원장님이나 여러 위원님들, 또 우리 집행부 동료 직원님들,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아울러서 이렇게 정말 소중한 인연 계속 이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 내내 건강하시고 또 더 많이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강문수
- 예, 고맙습니다.
박수 쳐도 되는 건가요, 이거?
(박수소리)
그렇습니다, 어떤 마음의 소회, 이런 부분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도 아주 어렸을 때 우리 아버님이 정년 퇴임식에 가서, “옆에 있는 어머니가 왜 우실까. 이렇게 좋은 날.”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때 느꼈던 깊은 어떤 감정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오늘 조금 더 느끼는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셨고요.
저희들 모두가 잘, 앞으로의 또 다른 인생이 잘되시기를 저희들 모두가 같이 기원하겠습니다.
종합사회복지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박정식 종합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오늘 예산안을 심사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회의는 12월 9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개회하여 감염병관리과, 문화시설사업소, 시립도서관 순으로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310회 서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행정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시 51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