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문화복지위원회 회의록제6호
서산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서산시청
일 시2026년 9월 15일(화) 10시
장 소행정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
(10시 감사계속)
- 위원장 이정수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6일차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연일 쉼 없이 이어지는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모두 피로가 크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만큼 마지막 일정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내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오늘은 민원봉사과, 감염병관리과, 종합사회복지관, 문화시설사업소,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따라 공개 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비공개 회의로 진행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관계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관계 공무원의 선서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허위 증언하는 관계 공무원은 고발될 수 있으며 위원회에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도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서류 제출을 요구 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증인이 선서를 거부한 경우도 같음을 알려드립니다.
잠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유호 감염병관리과장님과 박성삼 시립도서관장님의 사무관 교육 참석으로 인해 이재연 감염병관리팀장님과 신현기 시립도서관 관리팀장님이 대리 선서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선서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님은 증인을 대표하여 그 자리에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감염병관리팀장님, 종합사회복지관장님, 문화시설사업소장님, 시립도서관 관리팀장님은 그 자리에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민원봉사과장님은 선서문을 취합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선서. 본인은 서산시의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5일,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 관리팀장 신현기
시립도서관 관리팀장 신현기.
- 위원장 이정수
- 그러면 일정에 따라 민원봉사과 소관부터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며 질의와 답변은 간략하고 핵심 사항 위주로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자료는 실·과별 자료 요구 번호 순서로 편철하였으니 감사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요구번호 77번, 민원 처리 현황에 대하여 이국찬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국찬 위원
- 안녕하세요, 과장님. 자료 제출하시느라 고생 많았고요.
저는 민원 응대 친절도 평가 현황 하고 8월 14일부터 시행됐던 조례, 「서산시 민원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순으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무인 민원 발급기 발급 현황이 있는데, 발급 설치 대수가 2쪽에 있는데, 여기 외적으로 민원 발급기 설치 요구 사항은 없나요?
“다른 데, 어디에 설치 좀 해 주십시오.”라는 그런 건 없어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민원봉사과장 이경숙입니다.
현재 저희가 요청받은 건 없고요.
먼저 한 2024년도에 오스카빌에서 한번 요청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설치비도 좀 많이 들어가고, 그런 아파트에 대한 형평성 때문에 취소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지금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4쪽에 보면, 24년도 민원 응대 친절도 평가 현황이거든요?
현황은 알겠는데, 지표 산정할 때 표본 점수 배분은 어떻게 하세요?
친절도 평가할 때 몇 점, 몇 점,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렇죠, 저희가 여기에 보면 맞이 단계라고 있어서 수신의 신속성이 10점입니다.
그다음에 최초 인사 및 발음의 정확성이 10점, 그다음에 연결 태도 10점, 그러니까 전화를 바로 받느냐 한 5초 정도 있다 받느냐 약간 그런 거.
그다음에 경청 태도가 15점, 그다음에 설명 태도가 20점, 그다음에 응대 태도가 15점, 마무리 단계에서 종료 인사가 10점, 그다음에 종료 시점이 5점 그리고 전체 만족도가 5점, 그래서 100점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그러니까 표본 점수 최하위 점수는 0점부터 시작해요, 아니면 50점, 60점부터 시작해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렇게 점수를 정하지는 않고요.
저희가 업체에 의뢰하면 거기에서 평가해서 저한테 주는데, 저희 평가 점수는 2026년도 상반기에 89.3이 나왔습니다.
- 이국찬 위원
- 89.3이요? 상위 점수로 잘 나왔네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래도 공무원들은 기본적으로 전화 응대 서비스로 친절도를 평가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는 베이스에 깔려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이국찬 위원
- 아니, 1년 총 민원 건수가 한 1만 2,000건 정도 되는데, 한 그 정도 되나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 정도 되죠… 1만 2천 건은 더 되죠.
여권만 작년에 1만 4천 건이었고요.
인감 증명하고 본인 서명, 그것만 해도 한 9,000건 정도 됐으니까요.
전체 건수는… 왜냐하면 가족관계증명서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가 있어서 전체는 제가 파악을 못했지만, 제가 그거 2가지는 좀 파악해 봤더니 그 정도가 나오니까, 건수는 많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인원에 비해서 민원 처리하려면 고충이 좀 있으시겠네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고충이 많습니다.
얼마 전에도… 일단 민원이 발생하면 모든 민원인은 민원실인 줄 아세요.
- 이국찬 위원
- 아, 그렇죠.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그래서 얼마 전에 맨홀 뚜껑 같은 곳에 빠지신 분이 있었는데 다치셨더라고요.
그러니까 발이 약간, 이게 조금 노후로 약간 벌어져서 발이 빠졌는데 저희한테 오셨더라고요.
사실 저게 민원실 소관은 아닌데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화를 내고 이러시더라고요.
- 이국찬 위원
- 사실, 서산시의 민원실은 종합민원실이잖아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그렇죠.
- 이국찬 위원
- 민원봉사과가 아니라 종합민원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그리고 민원 접수를 전부 다 민원실에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도 전화 많이 받았거든요? 민원 접수한다고 하면서.
그런데 저도 공무원 30년 넘게 했고 민원 업무도 많이 봤는데, 민원 중에도 사인 간의 민원이 되게 많습니다. 그런 것도 많이 오고.
저희가 전반적으로 전체를 총괄하다 보니까 오기도 하고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드리는데요.
상습 민원, 블랙컨슈머가 분명히 있을 거 아니에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렇죠.
- 이국찬 위원
- 이것은 어떻게 관리를, 관리 및 대처를 어떻게 하십니까?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저희 청원경찰이 지금 1명 배치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을 이용해서 오실 때 좀 미리 대응하고.
또, 민원상담관도 지금 배치돼 있어서 민원상담관, 청원경찰 두 분이 앞에 딱 배치돼 있어서.
- 이국찬 위원
- 별도로 관리하고 관리대장에 기록을 한다든지.
무슨 말이냐 하면, 민원실에 상습으로 찾아오시는 분들은 성명이라든지 주민등록번호, 개인 정보를 수집은 못하겠지만, 몇 시에 누가 와서 어떤 민원, 자주 발생이 되니까 혹시라도 민원이 발생돼서 사고가 날 수 있으니까 관리대장 같은 자체.
보고 문서가 아니라 자체 관리 문서 같은 걸 혹시 생산하시나요? 내부에서.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자체 관리대장은 만들지 않고요, 저희가 다 압니다. 그런 분들이 하도 많이 오니까.
- 이국찬 위원
- 제가 예전에 그게 문제가 돼서, 문제 소지가 있어서, 공식 자료는 아닌데 비공식 내부 문서로…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렇죠, 업무 보고 이런 걸로 형식적으로 남겨 놓죠.
- 이국찬 위원
- 그렇죠, 내부 문서로 업무 보고를 하든 뭐를 해야 시비가 안 걸리거든요.
시비가 걸려도, 혹시라도 소송이라든지… 소송 걸릴 건 아니지만, 시비가 걸리든지 하면 그 자료가 유용하게 쓰이더라고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맞습니다.
- 이국찬 위원
-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또 민원 만족도 조사를 연 2회 실시하시나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렇죠, 상반기·하반기에 하고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우수 참여자한테는 한 100명에게 기프티콘을 주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는 어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건 아니고요, 민원 응대 친절도 평가는 저희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거고요.
저희가 상반기에 4명, 하반기에 4명을 선출해서 10만 원씩 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부서는 총합으로 해서 최우수, 우수, 장려로 해서 네 부서를 주고 있고요.
아까 기프티콘을 주는 것은 저희가 올해 한시적으로, 보시면 저희 민원봉사과, 행안부에서 하는 민원 총괄 평가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점수가 너무 안 나와서 저희가 이번에 한시적으로 만든 거고요.
그게 저희가 4월 중에 한 2주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통해서 민원 친절도 만족도 조사를 하거든요.
그중에서 한 50명에 대해서 기프티콘을 1만 원 정도 해서 보내주고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8월 14일에 「서산시 민원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시행됐는데, 지금 12시부터 1시까지 민원실을 어떻게 운영하고 계세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지금은 종전대로 운영하고 있고요.
저희가 조례를 제정했고, 그리고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저도 사실 안 하면 좋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이거 하려면 일이 너무 많아서…
- 이국찬 위원
- 아니, 그 질의가 아니고.
조례를 만들었으니까 조례의 취지에 따라 필요해서 만들었잖아요, 안 하면 좋다는 말을…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아니, 그건 아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 되는데,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 홍보비를 좀 늘리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대안으로 해서 일주일 중에 하루 8시까지 근무하는 방안까지 해서 민원을 최소화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천천히 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국찬 위원
- 언제 진행하실 거예요? 조례는 8월 14일에 시행해 놓고.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일단은 지금 저희가…
- 이국찬 위원
- 결재가 안 나는 거 아니에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건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일단은 홍보가 돼야 돼요, 왜냐하면 민원이 바로 발생되기 때문에, 저희가 상반기에는…
- 이국찬 위원
- 조례를 만들기 전에 홍보… 예, 말씀하세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조례를 만들고 해야지 조례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 상황에서 저희가 미리 홍보하는 건 좀 어렵고요.
하여튼 최소한 민원 편의, 민원이 야기 안 되는 방향으로 해서 저희가 내년 하반기 정도에는 시행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아니, 지금 민원 응대가 가장 중요하죠.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럼요, 그렇습니다.
- 이국찬 위원
- 그런데 조례 제정 취지도 그렇고 공무원의 근무 환경 변화도 사실 중요하고.
변화에 대한 시민의 인식도 사실 중요하다고 봐요, 변화가 있어야 복지도 있는 거고 또 보수적인 조직에서 변화를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거든요?
시도를 해서 무슨 변화가 있는지 문제점이 무엇인지, 개선할 필요가 있는 거지.
조례를 만들어 주셨으니까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물론 이건 총론적인 얘기지만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우리 직원분들도 이 조례에 따른 복지의 효과를 수용할 수 있게 잘해 주십시오.
내년 하반기에 하신다고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제가 계획한 것은 하반기로 계획해서 저희가 내년에 홍보비 해서 예산도 추가로 늘렸고요.
일단 저희가 지금 가까운 데 당진과 홍성이 하고 있어서.
- 이국찬 위원
- 알고 있습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일단 거기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좀 보고, 그다음에 대안으로써 또 직장인들이 못하면 불편할 수 있어서, 주 5일 중에 하루 8시 근무, 야간 근무로 한번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또 기존에 계신 분들은 걱정을 많이 하시니까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국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78번, 생활 불편 민원의 신속한 처리 및 주민 만족도 제고에 대하여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이국찬 위원님께서 감사를 해 주신 내용 중에 무인 민원 발급기 관련해서, 이것도 민원 사항이기 때문에.
알고 계신 부분이, 오스카빌에서 먼저 그런 요구가 있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도 분명히 있었고요.
그리고 저희 지역구 성연 테크노밸리 단지 내에는 그런 게 없고, 잘 아시겠지만 읍·면·동 면사무소 가는 길이 굉장히 좀 멀기 때문에 청소년의집, 문화의집이 들어설 때 거기에 무인 민원 발급기를 꼭 하나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테크노밸리 단지 내에서 무인 민원 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요청을 많이들 했었는데, 여러 가지 공사하는 데 있어서 좀 어려움이 있어서 이렇게 됐던 부분이 있는데 그것도 한번 참고해 주셔서 설치가 된다고 하면 한번 검토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민원봉사과장 이경숙입니다.
그것은 저희가 검토해 보고 적극적으로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단점이, 제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 것은 다 되는데 법원 등기부등본 하고 가족관계등록부가 저희가 임의로 할 수 없어요. 승인을 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일부 등기부등본은 지금 한 4군데는 뗄 수 없어요. 승인을 안 해줘서.
다행히 가족관계등록부는 승인을 해 줘서 가능하거든요?
이런 거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저희가 장소 같은 것을 보고해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잘 알겠습니다.
지금 주신 자료를 전체적으로 보면 불편 민원 접수랑 처리 현황에 대한 세부 내역들을 건수별로 주셨는데요.
이거는 보통 이걸 어떤 식으로 집계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민원이 발생한 내용들, 처리한 걸 이걸 어떤 식으로 작성하신 거예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제가 이번 기회에 홍보를 하겠습니다.
이게 카카오톡에 들어가 보시면 온통 서산이 있습니다.
거기에 가서 민원을 신청하시는 경우거든요?
- 위원장 이정수
- 온통 서산에서만 한 게 이 정도인 거예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렇죠, 이건 온통 서산에서만 한 건데요.
저희가 활성화 강화하려고 내년부터는 약간 상품권이나 시상식까지 우수하는 분들한테 할 계획으로 지금 이걸 활성화 시키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현재 한 6,000명 정도 돼요, 거의 친구로 돼 있는 분들이.
그래서 여기를 통해서 이렇게 하셔서 관리하는 게 이 정도 되는 겁니다.
- 위원장 이정수
- 그럼 지금 보면 처리 건수나 이런 것들은 상당히 잘 정리해 주셨는데 처리가 되지 않은 부분들도 조금 있어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렇죠.
- 위원장 이정수
- 그런 것은 사실 있을 수 있습니다.
저도 수없이 민원을 받고 또 민원을 처리하는 과정 속에서 어떤 법률적인 근거라든지 조례에 근거가 부족하거나 또 예산이 부족하거나 또 집행부의 어떤 사업 수행의 의지가 부족하거나 여러 가지 복합적인 사항이 있을 수 있겠는데.
혹시라도 지금 미처리된 사항들은 어떤 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까?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저희가 일단 접수를 해서 각 실·과에 배부하고 내용으로 해서 만약에 불가 사유로 해서 민원인한테 통보해 주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민원인이 만족할 정도로 설명을 잘해 주고 계신 거예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렇죠.
- 위원장 이정수
- 다시 이 민원을 제기하지는 않고?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그렇진 않고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 위원장 이정수
- 그럼 다시 또 똑같은 민원이…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아니요, 저기 재기하고 그렇지 않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그럼 혹시 지금 보면 2026년도에 생활 민원이라든지 환경이라든지 이런 게 처리가 안 된 게 있는데, 혹시라도 좀 소개할 만한 민원이 있나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아직 안 되셨고요, 어찌 됐든 온통 서산 창구를 통해서 민원이 굉장히 접수가 잘되고 처리도 잘해 주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좀 더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고, 혹시 행정안전부에서 이번에 민원 행정 및 제도 개선 기본 지침이 새롭게 또 나왔잖아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 위원장 이정수
- 그것도 다 잘 검토하고 계신 거죠?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그럼요.
- 위원장 이정수
- 그런 것들을 근거로 해서 민원 행정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추가적으로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번호 79번, 소규모 생활 불편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하여 이경화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과장님,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소규모 생활 불편 사업 추진 현황 자료를 받아보면서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은 게, 올 예산이 9억 원이었잖아요?
그리고 지금 추경으로 3억 원이 더 올라왔고, 추경으로 계속 그 사업비를 증액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민원봉사과장 이경숙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거는 단순합니다, 돈이 없어서, 예산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예산을 한꺼번에 못 주는, 그게 안 돼서 저희가 상반기 9억밖에 안 돼서 상반기에 9억을 세웠고 하반기도 사실은 제가 더 세우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예산 관계가 여력이 안 돼서 저희가 3억을 세워서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예산이 없어서? 그 말을 들으니까 이제 말문이 막히는데.
소규모 불편 사항들은 굉장히 많잖아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맞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아까 있었던 민원하고 이거 하고는 또 다른 사안이고요.
이거는 읍·면·동에서 이렇게 불편 사항들을 접수를 받아서 해 주는 사업들인데, 사실 군데군데 동 지역은 별로 많지 않은데 면 지역은 정말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신청 접수된 순서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급한 것부터 해주긴 하고 있는데, 읍·면·동의 편차가 굉장히 커요.
그거 순위라고 하나요? 기준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혹시 말씀해 주실래요?
- 이경화 위원
- 일단은 사실 소규모 생활 불편 사업이 막 겹치기도 해요.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저희만 하는 게 아니라 도로과도 있고 여러 재량 사업비도 있고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있어서 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줄여진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민원 접수를 일단 읍면동에서 접수를 다 받아서 하는데, 그거 조금 줬다고 이렇게 그런 건 아니고요.
누구는 예뻐서 많이 주고 누구는 안 예뻐서 조금, 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사업을 받아서, 기준을 정해서, 이제 거기에서 좀 더 급한 데가 있을 수 있잖아요?
- 이경화 위원
- 그러니까 그 기준이 어떤 건지, 좀 더 급하다는 것은 주관적인 거잖아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거의 신청한 것은 저희가 다 해 주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신청한 거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 이경화 위원
- 그럼 이번에 3억이잖아요?
크지는 않은데, 그럼 또 접수를 받나요? 아니면 그전에 받아놓은 것을…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받아서 재배정 해 드립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읍·면·동 배정은 신청 받은 걸 보고 상황 판단해서 읍·면·동으로 배정이 되는 거죠?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 이경화 위원
- 재배정액이 사실 계속 조금씩 줄고 있어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맞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아까 예산 문제 말씀하셨는데 집행률도 약간 떨어지고, 25년도에 좀 떨어졌네요. 집행률이?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래서 저도 확인을 해 봤거든요, 왜 떨어졌나 했더니 저희가 예산을 신청 받아서 읍·면·동에 내려보내 주면 공사가 계획했던 게 금방금방 진행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좀 늦게 해서 정산을 하다 보니까 약간 금액이 좀 남아서 나중에 늦게 오다 보니까 그걸 못 쓰고 반납하는 경우가 좀 생겼더라고요.
- 이경화 위원
- 이게 추경을 하면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겠네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그렇죠.
- 이경화 위원
- 늦게 추경이 되면, 그러면 사실 이런 것은 연내에 마무리돼야 하는 사업들이잖아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그렇죠.
- 이경화 위원
- 그러다 보면 이월 시킬 수도 없고, 그러면 추경보다는 예산이 조금 빡빡해도 이건 좀 빨리 해 달라고 해야 되지 않을까요?
본예산에 많이는 못하더라도, 그래도.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래도 한꺼번에 다 하면, 또 하반기에 다 쓰면 못할 수 있는 상황이, 또 급한 게 생기면 못할 수 있으니까 조금의 안분은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읍·면·동으로 혹시 사업이 많이 정체되어 있는, 배정할 때 그런 곳들도 있나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 이경화 위원
- 현재는 없고? 그때그때 잘 소화가 되나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이 정도로 좀 나중에 다시 반납한다는 것은 그렇게 빡빡하게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이경화 위원
- 알겠습니다, 신청한 것을 보니까 금액이 다 그 예산 범위 안에 있는 게 있어요.
그래서 예산 범위 안에서 신청을 받은 건지, 아니면 신청을…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렇죠, 예산 범위 안에서 받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안에서 신청 받은 거?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그렇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좀 못한 것들도 있을 수는 있겠네요?
잘 알겠습니다, 이거 하면서… 아, 제가 다음이 있네요.
이거 하면서 지역별로 좀 편차는 있지만, 저희들도 다녀보면 동 지역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소규모 생활 불편 사항들이 많지는 않은데, 진짜 필요한 데 잘 배정될 수 있도록 우리 민원봉사과에서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알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80번, 보안등 및 가로등 관련에 대하여 조동식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조동식입니다.
과장님, 자료 준비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가끔 생활 불편 민원 사항을 받아서 민원봉사과에 접수시켜서 의뢰를 하는데요.
신속히 처리해 줘서 고맙다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려서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생활 불편 민원이 직접 이렇게 민원봉사과로 통하는 경우도 있고 또 읍·면·동에서 올라오는 것도 있는데 그 비율이 어떻게 돼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민원봉사과장 이경숙입니다.
비율은… 저희가 원칙적으로 읍·면·동에 접수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고요.
만약에 온 경우는 저희가 읍·면·동에, 다 같이 알아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또 공사를 읍·면·동에서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로 다 공유해서 합니다, 거의 읍·면·동으로 해야 된다고 보면 되실 것 같습니다.
- 조동식 위원
- 민원 접수 처리 현황을 보면 23년도에는 4,953건에서 25년도에 6,168건으로 많이 증가했어요.
그중에서 점등 불량 비중이 전체, 23년도에는 84.1%가 되고 25년도에는 92.6%인데, 이 점등 불량이 전구 자체의 불량인가요, 아니면 선로 때문에 이 불량이 나는지, 원인이 뭐가 제일 많아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아무래도 오래되다 보니까 노후로 인한 걸로 봐야겠죠.
저희가 잘 아시겠지만 가로·보안등이 1만 4,000개예요.
그다음에 가로등이 9,600개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그것만 해도 한 2만 3,000건 정도 되니까 계속 자주 이런 일이 생기면 좀 오래된 것들을 지금 바꾸고 있기는 하지만 그런 것들이 좀 발생합니다.
- 조동식 위원
- 보통 몇 년 정도 돼요? 몇 년 정도 되면 이렇게 불량이 나와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것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고요.
보편적으로? 그래도 대부분 그렇잖아요.
전등이 한 3년 이상 쓰면 조금…
- 조동식 위원
- 그러면 지금 교체율은 어느 정도 되는지.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지금은 저희가 원격 시스템이라고 해서 잘 아시겠지만 가로등이 계속 밝게 있는 게 아니라 한밤중 같은 경우에는 필요 없어서 약간 줄이고 이런 걸 하는 게 있거든요?
지금 저희가 한 74.1%를 진행했고요.
그다음에 잘 아시면 LED가 조금 더 에너지 절약도 되고 해서 그것은 지금 저희가 많이 안 돼서 거의 한 60% 돼 있습니다. 진행돼 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거 하나 물어봐요, 시내에 보안등이랑 가로등 같은 경우 원격 조정… 한 군데에서 하나요, 아니면 읍·면·동 따로 이렇게.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아니요, 저희가 시스템이 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통합으로?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컴퓨터 시스템으로 해서 모든 걸 볼 수 있어요.
가로등에 대해 만약에 고장 난 상태라든가 점등, 이런 시간 맞추는 것이라든지 이런 걸 저희가 다 할 수 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런데 지역적으로,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일몰·일출 시간에 따라서 꺼지고 켜지고 하게 되는 경우 있잖아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제가 말씀드렸듯이 가로등만 돼서요, 보안등은 거의 읍·면에 있는 게 다 보완등이거든요?
가로등은 저희가…
- 조동식 위원
- 지역별로 이렇게 돼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지역별로는 안 되고요, 가로등에 대해서 그런 경우는 대부분 길이 이렇게 있어서 농사에 관련된 그런 것은 별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가로등을 설치해서 중간에, 한밤중에 안 다닐 때 조금 밝기를 조절해서 약간 절약하는 역할과 그다음에 고장 나면 신속하게 저희가 알 수 있는 2가지 역할을 하는 거죠. 원격 시스템으로.
- 조동식 위원
- 왜냐하면 동절기는 해가…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아니, 그건 당연히 적용합니다.
- 조동식 위원
- 동절기, 하절기?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맞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걸 물어보는 거고.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해 뜨는 시간과 해 지는 시간을 저희가 다 알기 때문에 그것으로 해서 합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렇게 차질 없이 해 주시고, 그다음에 여기 2026년도 보안등 설치 현황에서 표를 보니까 동문2동에는 설치 계획이 하나도 없어요.
이쪽은 이미 다 설치가 돼서 그런가, 왜 빠졌죠?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러니까 2026 상반기에 저희가 보안등 설치한 현황이고요.
동문2동은 거기가 도시 지역이고 너무 완벽하게 돼 있어서 신청이 없었고요.
하반기에 신청, 저희도 하반기에 보시면 여기 90개소 정도 할 계획이거든요, 신청 받아서.
필요하면 읍·면·동에서 신청하면 우선 배정해서 해 드리겠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조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아, 이경화 위원님.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이게 민원봉사과인 건지 모르겠지만, 태양광으로 하는 보안등인가요?
보행하는 데 높게 설치되지 않고 낮게 설치돼서, 다른 데에 피해를 주지 않지만 설치되는 보안등, 그거 민원봉사과 것 맞죠? 태양광 설치해서.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저희가 태양광을 설치해서 만들진 않거든요?
- 이경화 위원
- 이렇게 해서 태양광이 설치되고 조그맣게 되어 있는 거, 그건 아닌가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그거는 아닌 것 같고.
- 이경화 위원
- 혹시라도 그런 것이 설치가 아마 안 돼… 어딘가에 부탁해서 했는데, 이게 해가 나면 그 저녁에는 얘가 밝은데 해가 안 나는 날은 작동을 안 하는 거예요, 가로등이나 보안등이.
그래서 설치하나 마나라는 얘기를 하게 되는 거죠.
그런 거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시거나 부서들이 연결돼 있는 데가 있으면 그거 한 번만 체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알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81번,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 보호 조치와 민원 처리 기간 유형 분석에 따른 개선책에 대하여 김애란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애란 위원
- 예, 김애란 위원입니다.
정훈철 주무관님, 김복순 팀장님, 이경숙 과장님 자료 만들어 주시고 오늘 답변에도 충실하게 임해 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일단은 80쪽 표에 보니까 지연 처리 현황이 나오네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접수된 민원 중에서도 그래도 지연 처리가 나오고 있는데, 이게 건수로 보면 그래도 그냥 넘어갈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런 지연 사유가 여기 책자에 나온 것으로 보면 “처리 마감일이 18시 이후, 그러니까 퇴근 이후의 결재 건이다.” 그다음에 “행복e음, 세움터 등 타 시스템과 새옹ㄹ 행정 시스템 연계 오류다.” 그다음에 처리 기한 2일 전 처리 안내 및 독려 문자, 이런 것들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개선책 같은 것은 가지고 계신지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민원봉사과장 이경숙입니다.
저희가 민원 단축을 위해서 항상 일주일에 1번씩 시장님께 보고도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매번 담당자한테 문자도 보내고 빨리 하라고 계속 독촉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하다 보면 약간 보완 서류가 미비한 경우나 여러 가지 사연이 있어서, 물론 이런 시스템에 대한 문제로 인해서 그리고 급박하게 처리하다 보니까 조금 늦어져서 이렇게 되는 경우도 있긴 한데요.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안내를 하고 있어요, 저희 민원봉사과에서 담당 부서로 최대한 빨리 처리하라고 안내는 하고 있는데요.
또, 저희가 그렇다고 그분들한테 막 통제권 이렇게까지는 없으니까.
그래도 최대한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아니, 이게 컴퓨터상에 시스템이 답답할 때가 굉장히 많이…
(웃음소리)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있습니다, 급할 때는 이상하게 또 고장납니다.
- 김애란 위원
- 이게 한계가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런 때 혹시 대처하는 과정에서 화를 막 지나치게 내거나 그런 일도 생길 것 같은데, 애 많이 쓰시고, 이럴 때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런 일은 없고요.
원래 원칙은 좀 빨리해서 그런 일이 없게 해주면 좋은데, 또 사람이 일을 하다 보면 그렇지 않을 때가 있기 때문에, 일을 또 늦게 하다 보니까 약간 이런 일이 발생하는데요.
되도록 빨리해서 이런 시스템 오류에 영향을 받지 않게 빨리하도록 저희가 많이 안내하겠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제가 찾아보니까 서산시도 한 5년 동안에 폭언, 협박 등 악성 민원이 700건 이상 발생했다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민원 처리 과정에서 그래도 우리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가 보이네요?
보호 장비 웨어러블캠, 그다음에 민원 부서에 CCTV도 설치해 놓고 있고 비상벨도 설치해 놓고.
그다음에 안전 가림 막, 그리고 음성 안내 및 녹음 전화 설치, 이런 것 등등 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보호 장비에서 웨어러블캠 같은 것은 손을 쓰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거다, 그리고 보니까 70대 정도 설치돼 있는 걸로 아는데, 이것이 악성 민원인이 항상 나타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때그때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듯이, 벨은 그냥 누르면 될 것 같은데 카메라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모든 직원이 악성 민원으로부터 그때그때 보호될 수 있도록 바로 사용이 가능한가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사용이 가능합니다.
- 김애란 위원
- 교육도 혹시 하고 있나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가능합니다.
바로 민원 창구에 보면 거기 앞에 다 배치가, 카메라가 다 장착이 돼 있고요.
그것으로 해서 바로 켜면 그렇게 가능합니다.
- 김애란 위원
- 예, 다행입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비싸요, 이거 하나에 19만 원이에요.
- 김애란 위원
- 예, 그래도 꼭 필요한 거면 있어야죠.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 김애란 위원
- 우리 공무원도 소중한 우리 서산시의 가족이고 또 누군가의 가족이기도 하니까 꼭 필요하니까요.
그다음에 생활 민원, 카카오톡으로 아까 운통 서산에 6,000명 정도 있다고 했는데.
혹시, 민원 신고 포상제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을 갖다 혹시 운영하고 있나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지금까지는 없었고요, 내년에 예산에 반영해서 신고 우수자한테 시장님 표창과 그다음에 상품권 한 5만 원 정도 해서, 선정해서 줄 것으로 올해는 계획을 저희가 잡았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이런 것들로 인해서 혹시 그런 것들을 갖다 이렇게 검토하셨을 때, 그런 것들을 노리고 혹시 포상 혹은 상습적으로, 무차별로 악성 민원을 제기하고 막 그러지는 않나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렇지는 않습니다.
온통 서산은 민원인이 진짜 좀 현실적으로 해야 될 것들, 그리고 막 그렇게 악성으로 하는 게 아니라…
악성으로 하는 것은 국민신문고 아실 거예요. 조금 더 약간 악의적일 때가 좀 많고.
온통 서산은 진짜 순수하게 민원 위주가 많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저도 그 악성 민원 때문에 그런 곳 제보된 곳에 현장에 가봤는데, 진짜 처리하기 힘든 부분이 많이 있어서 참 힘들다는 생각을 느끼고는 왔었습니다. 그래서 애 많이 쓰시고요.
그리고 우리 공무원들이 일하는 데 있어서 악성 민원에 시달리지 않도록 좀 더 꼼꼼한 배려를 해 주시면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감사합니다.
- 김애란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김애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이국찬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과장님 이국찬 위원입니다.
악성 민원으로부터 지금 직원분들 보호하는 제도가 있잖아요.
아까 말씀하셨는데 캠코더도 그렇고, 현재 보호하고 있는 제도가 뭐뭐 있죠?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민원봉사과장 이경숙입니다.
지금 여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 웨어러블캠을 설치했고요.
그다음에 CCTV를 다 설치했고요.
그다음에 비상벨로 해서 위험한 사람이 오면 바로 누를 수 있게 설치를 다 끝냈고요.
그다음에 아시겠지만 민원실에 가면 가림 막 있잖아요? 유리로 된 것이 다 설치가 됐고요.
그다음에 전화를 악성으로 하시는 분들도 녹음이 바로 될 수 있게 녹음 설치가 돼 있고요.
그다음에 상담 지원 설치, 그러니까 심리 상담을 하기 위해서 정신건강복지센터랑 연계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런 마음 건강 센터가 있어요, 그것을 운영하고 있고…
- 이국찬 위원
-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CCTV 설치, 비상벨, 이런 부분은 외부 환경적인 요소가 좀 강하잖아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국민권익위, 국민신문고에 악성 민원을 접수하면, 국민권익위에 신고하면 국민권익위에서 해당 기관으로 재하달을 해서 답변서를 작성하게 하잖아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맞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어차피 자기가 작성해서 인사 담당이나 관련 부서에 해서 그걸 조율해서 올리는데.
이게 지금 태안 같은 경우는 2026년 8월에 특이 민원, 악성 민원에 대응하고자 전문 민원 상담관을 별도로 채용한다는 공고가 있는 것 혹시 아세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저희는 이미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아, 있어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전문 상담가 두 분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이분은 역할은 그러면.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이분은 그러니까 민원인이 다 방문하시면 뭐 때문에 방문하시는지 이런 것을 다 파악하고 안내하고…
- 이국찬 위원
- 아니, 민원인 상대가 아니라 공무원에 대한, 그러니까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공무원에 대한 민원을 상담해 주시는 거죠.
예를 들어서 국민권익위, 국민신문고에 민원 신고가 들어오면 자기가 보고서를 작성하고 이런 게 아니라 악성 민원으로 인한 이것을 인사팀장이랑 얘기를 해서, 조율을 해서 인사팀장이 답변서를, 본인이 악성 민원에 시달리면서 보고를 만들지 말고 구두로 얘기만 하면 그 민원상담관이 내용을 알아서 민원상담관이 악성 민원을 대처할 수 있도록 그런 거 말하는 거예요, 민원인 대응이 아니라.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이해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공무원 악성 민원에 대한 대응.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그것도…
- 이국찬 위원
- 있어요? 상담관이?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저희가 올해 하려고 인사 조직, 내년 조직 개편안을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서 하려고 이번에 하고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지정해서 이게 시행하려고, 지금 구체적인 안이 나왔습니까?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구체적인 안은 안 나왔고 제가, 민원봉사과장이 하든지 아니면 감사담당관이 하든지 아니면…
- 이국찬 위원
- 이게 만약에 시행되면 민원 전문상담관을 어떤 부서에 둘 것이냐, 이것 때문에 또 각 부서 이기주의 때문에 좀 어려울 것 같은데.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서, 사실 억울한 점이 많거든요.
많지는 않지만 악성 민원으로 인해서 공무원분들이… 물론, 그것도 어느 정도 수용해야 되지만 국민권익위, 국민신문고라든지 다른 민원을 제기해서 본인이 다 답변 자료를 작성해야 돼.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도 민원실에서 악성 민원은 비공식 자료 관리대장이나 이런 것을 얘기해서 국민신문고나 이런 게 들어왔을 때 대처할 수 있는 자료로 쓰이거든요.
그리고 전문 민원상담관 제도는 진짜 효율성이 있을 것 같아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진짜 효율이 좋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이것은 공무원 보호를 위해서도 이 정책은 시행되어야 한다고 저도 믿거든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맞습니다.
저도 이번에 발령 받고 와서 봤는데 진짜 너무 많은 역할을 해 주셔서, 그리고 민원 야기를 조금 최소화하는 방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이런 것은 꼭 적극적으로 좀 검토해서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십시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알겠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국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 번호 82번, 시민 중심 민원 서비스 향상 및 민원 행정 개선에 대하여 이만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만 위원
- 이만 위원입니다.
이경숙 과장님을 비롯하여 직원분들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원 처리에 정말 수고가 많으신데요.
민원 처리 기한 연장 건수가 24년 868건, 25년 1,106건이었는데, 26년 상반기에만 2,142건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사회복지과는 2025년 786건에서 26년 상반기 1,992건으로 크게 늘어났는데요.
특정 부서에 연장이 집중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민원봉사과장 이경숙입니다.
저희가 여기 내용에서 봤듯이 민원 서류 보완이라든가 그다음에 사실 관계나 현장 조사를 한다든가 아니면 관계 부서 협의, 원래 이게 복합으로 두는 경우도 있거든요?
저쪽 과가 복합으로 들어오는 경우 협의하는 상황에서 좀 들고.
타 기관에서 회신이 좀 늦거나, 이런 다 관련이 돼 있는 것들이 좀 늦어져서 그런 경우가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사회복지과는 특히나 제도 면이나 보완적으로 할 서류들이 필요하기도 하더라고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렇죠, 사회복지과가 국민 기초생활 수급자인가요? 그것을 신청하면 거기에서 승인이 되니까 거기에 따른 민원이 좀 많고.
좀 지연될 수 있고 이런 상황이 생깁니다.
- 이만 위원
- 만약 국민 기초생활 수급자나 이런 신청을 할 경우에 이런 것들이 지연되는 기간이 사회복지과는 보편적으로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나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것은 제가 파악을 좀 못했고요.
사회복지과하고 협의해서 필요하신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사회복지과가 유독 많은 건수가 있기 때문에.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저희가 워낙 주는 게 많아서, 신청서랑 와서.
- 이만 위원
- 아무래도 복지 정책이 활성화가 되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민원인 입장에서는 이 민원 접수를 하면 빨리 처리되기를 원하는 게 민원인이거든요.
우리 담당 직원분들도 많은 고충이 있겠지만 만약에 지연된다고 하면 좀 더 상세히.
어르신들은 사실 한 번 듣고도 또 잊어버리기 때문에 왜 이 처리가 이렇게 지연이 되는지에 대한 불만들이 좀 많이 터져 나오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더 상세히, 기한이 연장되면 상세히 연락해서 안내해 주는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저희 거의 다 민원 부서인데 이번에 한번 감사가 끝나고 통합적으로 공문을 보내겠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감사합니다.
지금 이렇다 보니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보면 서산시가 24년, 25년, 2년 연속 ‘다 등급’을 받았습니다.
특히, 고충 민원 만족도와 신뢰도가 평가군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는데, 2년 연속 같은 등급을 받은 가장 큰 원인이 있을 것 같습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고충 민원 담당 부서는 감사담당관실이거든요?
그런데 이 평가를 총괄적으로는 저희가 하기 때문에.
어제 제출을 했어요, 내년도 평가를, 어제까지가 제출 기간이라서.
그래서 저도 평가를 잘 받고 싶어서 여기 왜 이렇게 안 나오냐고 제가 담당 부서랑 직접 통화를 했는데, 민원인이 방문을 하셔서 직원이 마음에 안 들면 징계 요구를 하시는 게 좀 많대요.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만족도 부분에서 많이 떨어져서 원인이 그거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담당자는.
- 이만 위원
- 예.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감사실에 전화할 때는 현재 있는 공무원을 어떻게 하고 싶은 것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좀 생기는 것 같습니다.
- 이만 위원
- 이게 사람과 사람이 맞닥뜨리는 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감정 갈등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런데 또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런 것까지 해서 징계를 주라고 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이런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소극 행정이라고 이러면서 막 이렇게 하시는데, 약간 그런 부분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도 한번 물어봤습니다. 담당자한테.
- 이만 위원
- 예, 그렇지만 민원이 발생하면 그것을 일단 처리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 담당자분들께서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이 행정기관 평가 등급도 중요하긴 할까요? 전국적으로 봤을 때.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이게 평가가 가·나·다·라·마까지 있거든요?
그런데 평가가 아시겠지만 저희 민원실만 하는 게 아니라 민원에 관련된 전 과가 해당돼서.
그리고 아까 이국찬 위원님이 제도 개선을 얘기하셨는데, 제도 개선을 저희만 해서 되는 게 아니고 어디에서 적극적으로 해 주면 플러스 가산점이 되거든요?
잘 받으려고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많이 노력해서, 올해 일부 하나 민원인 만족도 조사해서, 응대율이 너무 낮으니까 1만 원짜리 해서, 만들어서 가산점을 받아보려고 이런 것도 하고.
그리고 저희도 특수 시책적으로 하나씩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민원 공무원들 힘들다고 1박 2일로 워크숍도 가고 하거든요.
그런 거 운영하고 이런 것을 많이 해 줘야 점수가 좀 잘 나오고, 또 고충 민원은 아무리 해도 안 나오는 부분이고.
하여튼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려고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그러니까 구조적인 개선에 그게 좀 더 필요한 것 같고요.
시민이 체감하는 건 민원 서비스거든요.
뭐로 해도 막을 수 없는, 이것은 민원 서비스라고 할 수 없다고 할 정도로 그런 단계가 낮은 것도 있겠지만, 일단 그것도 고충 민원에 들어가는 이유이기 때문에.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국민신문고도 들어가요, 저희가 거기도 들어가는데.
잘 아시겠지만 국민신문고도 좀 악의적인 부분이 좀 많으셔서, 그런 분들이 점수를 잘 주시기는 또 어렵거든요. 응대 서비스.
그래서 여러 부분이, 제가 오자마자 이거 준비를 했었거든요.
제가 7월 발령받자마자, 이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많이 고민하고, 또 준비를 계속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같이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 이만 위원
- 국민신문고도 상당한 차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맞습니다.
- 이만 위원
- 하여간 여러 가지로 고충이 많으실 텐데, 일단 제도적, 구조적인 개선을 해서 우리 집행부 민원봉사과도 다 같이 함께 갈 수 있는 민원 행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감사하실 위원님? 이국찬 위원님.
- 이국찬 위원
- 과장님, 금방 말씀하셨잖아요.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는 데 제도적인 문제점이나 기관 협조도 많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서산시 민원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적극 행정으로 인한 집행부의 건의가 있으면 조례 일부 개정이라든지 추가라든지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국찬 위원
- 제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알겠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83번, 민원 유형별 접수 현황 및 처리 내역에 대하여 이경화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이만 위원님께서 하신 내용하고 요구 번호는 다르기는 한데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저는 한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이것도 민원이에요, 민원인이 전화를 했는데 계속 전화를 해요.
개인 민원이 아니라 공익의 민원인데, 전화를 계속하면 어느 한 부서가 받아요.
그래서 “우리 거 아닙니다. 다른 부서 연결해 주겠습니다.” 해서 가요.
그러면 다른 과에서 받아서 “저희 담당자가 없습니다.” 이래서 끝나고 다시 전화가 오거나 해야 되는데 또 안 와요.
그럼 이걸 또 해결하기 위해서 민원인은 또 전화를 해요.
그러면 “저희 거 아닙니다.” 하면서 계속 돌리는 일들이 많아져서.
그냥 내 것 같으면 내가 악착같이 하겠는데, 이것은 전체 시민이 불편할 수 있는 사안들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를 한 거다.
그랬는데 이런 경우가 종종 있더라 하는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거에 대해서 지금 잘해주고 있긴 하지만,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민원봉사과장 이경숙입니다.
저도 수석동장을 하고 있을 때 민원인들이, 주민분들이 많이 얘기하신 겁니다.
결론은 아시겠지만, 올해도 85명 신규자 발령이 났거든요?
계속 신규자가 요즘 최근에 많이 늘어나고, 아무래도 업무 연찬도 안 돼 있고.
그리고 잘 모르고 하다 보니까 이런 일이 생기더라고요, 원인은 그거더라고요.
제가 한번 봤더니, 그런 원인이더라고요.
그런데 결론은 저희가 빨리, 멘토·멘티도 해주고 하니까 최소화 하려면 안내와 교육, 이런 걸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경화 위원
- 맞아요, 그런데 사실 저도 민원을 들으면 이게 도로과인지 도시과인지 헷갈릴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매뉴얼, 그런 것도…
- 이경화 위원
- 멘토·멘티도 좋기는 하지만 조금 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민원봉사과에서도 찾을 수 있는 방법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래서 민원봉사과로 오면 대부분 저희는 연결을 해 주거든요?
그런데 그게 저희 민원봉사과만 오는 게 아니고 각 읍·면·동 실·과로 가는 거라서.
저도 동장을 하고 있을 때 개인적으로 그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저는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발생하는 민원이 있잖아요.
그런 것은 어디에서 하는 건지, 이런 걸 하나 매뉴얼처럼 만들잖아요, 너무 복잡하면 안 보거든요.
간단하게 매뉴얼로 해서 직원한테 배부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잠깐 해보긴 했는데요.
그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해요.
- 이경화 위원
- 지금 스마트정보과에서 챗봇으로 전화 응대하는 것을 만들고 있거든요? AI를 활용한.
그것을 민원봉사과 내지는 각 부서에서 계속 발생하는 민원들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이 부서의 특성상 업무 분장을 제대로 넣어놓으면 근무시간 외라고 했지만 근무시간 내에서도 그 민원이 발생한 부서로 바로 다이렉트로 연결해 주는 시스템을 안에 탑재하면 될 것 같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스마트정보과 하고 혹시 업무 협의를 해보신 적이 있나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사실 저희한테 직접적으로 그런 건 들어온 적이 없어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저희 민원봉사과에 제의가 들어오거나 그러지 않았고요.
제가 동장을 하면서 느꼈던 거라서 이렇게 생각을 했던 거고요.
그거는 만약에 그런 방안이 있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렇게 하고, 말씀을 드린 대로 스마트정보과에서 챗봇을 어디까지 할지는 몰라요.
그런데 업무 시간 이후 민원에 대해서 전화가 오면 그걸 응대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런 시스템들을 활용해서 이 민원을 좀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괜찮겠네요. 우리가 당직으로 그걸 대체하는 거니까.
- 이경화 위원
- 그러니까 그 시스템을 그냥 평상시에도 “여기 돌에 지금 파였는데…” 이러면 교통과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도로과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시스템이 된다고 하면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 그거 업무 협의를 한번 해 보시고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알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안 그래도 온통 서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했어요.
온통 서산이 사실 분류가 잘되어 있잖아요.
1번 누르면 가로등, 2번 누르면 도로, 이렇게 해서 잘돼 있는데.
그게 활성화가… 일은 계속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가끔 민원을 넣었는데, 하고는 있는데 홍보가 사실 많이 안 됐거든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맞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서산시에 굉장히 잘 운영되고 있는 시스템이었는데 어떤 이유인지는 다 파악해서 알지만, 그래도 운영이 안 되고 있었는데 내년부터 좀 활성화하신다고 해서 굉장히 반갑게 느껴지고.
이거는 무슨 경쟁이나 정치적인 걸 떠나서 시민 불편을 제일 먼저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거기에 들어가면 누구를 찾을 필요도 없고, 내가 8개인가 있는 걸로 아는데요.
8개 정도에서 그 사안만 하면 알아서 다음 날, 거의 밤에 해도 다음 날 조치가 되는 것들을 봤거든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맞습니다.
저도 한번 해봤거든요? 저도 사실 잘 몰랐었다가 이번에 한번 경험을 해봤는데 너무 좋은 제도고.
그래서 마침 저희도 활성화 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런 것들을 조금 하면 아무래도 신속하게 민원이 해결되기 때문에 시민 만족도도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고요.
고충 민원에 대해서는 아까 설명을 잘해 주셔서 그거에 대해서 더 말씀을 드리지는 않고.
하여튼 우리 위원님들께서 제도적인 것, 다 등급이 마음 아프셔서 나 등급으로 올릴 수 있는 제도를 같이 해주신다고 하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이번 민원봉사과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면서 많은 것들을 파악을 하신 것 같아요.
그런 파악하신 걸 가지고 민원봉사과에서만이 아니라 각 실·과에도 그게 전파가 될 수 있게끔 해 주시면 좋겠고요.
제 요구 번호는 아닌데 주신 자료, 좀 전 요구 번호에 국민신문고에 신고되어 있던 민원들 중에서 부서별로 보면 민원봉사과에 민원이 굉장히 많이 줄었어요.
거의 24년도, 25년도를 하면 거의 10%로 줄었거든요? 90%가 줄어든 거잖아요.
이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는 굳이 말씀해 주실 수 있으면 해 주셔도 되는데, 아니어도 되고요.
그다음에 여기 감사나 민원봉사과, 경로장애인과, 기후환경, 교통, 축산, 정신보건위생, 이렇게 조금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는 민원에 대해서 파악이 잘되면 지금 말씀드린 대로 고충 민원 말고는 온통 서산이나 아니면 다른 응대 시스템이나 이런 데 탑재하고 분석하면 해결하는 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알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번호 84번, 무인 민원 발급기 설치 현황에 대하여 조동식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조동식 위원입니다.
이 부분은 앞에서 아까 이국찬 위원님하고 이정수 위원님께서 많이 질문해 주셨기 때문에 특별한 건 없고.
무인 발급을 이용한 발급 건수가 23년도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활성화돼서 늘어나고 있다는 게 표로 나와 있네요. 수치로.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민원봉사과장 이경숙입니다.
맞습니다, 점점 늘고 있고 점점 무료화가 진행되다 보니까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조동식 위원
- 등기부등본만 무료화가 아닌가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그렇죠, 등기부등본만 아닙니다.
- 조동식 위원
- 나머지는 다 무료고?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나머지는 다 무료입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러면 무료화로 인한 세외수입이 그만큼 안 들어올 거 아니에요? 어느 정도 되는지.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내년에 한 2,000만 원 정도 됩니다.
- 조동식 위원
- 2,000만 원이면 큰돈은 아니네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큰돈은 아닙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동안에 불편, 2,000만 원에 따라서 민원인 입장에서는 불편했었는데 많은 해소가 되고 있고.
또, 직원들도 좀 편리한 부분이 있네요?
하여튼 그러면 부동산 등기부등본만 무료화가 아니고 현재 나머지 민원 서류는 모두 다 무료화 돼 있다.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8월 14일부터 전부 무료입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조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85번 저지대 침수 위험 지역 조명시설 개선 공사 현황에 대하여 이경화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 내용에 대해서는 파악을 잘 하셨나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민원봉사과장 이경숙입니다.
저도 현장에 다녀왔고요, 어떻게 처리됐는지 한번 보고 왔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 현장만이 아니라 이 사업을… 이게 안심1길, 안심2길 굴다리 사업이잖아요.
이 전에 스토리가 여성가족과, 그러니까 현재 가족지원과에서 사업을 진행한 건데.
사실, 이것을 왜 말씀을 드리냐면 행정에 대한 거예요, 민원봉사과에서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처음 할 때도 이것은 그 과에서 하는 게 아니라고 의회에서 계속 말씀을 드렸고.
도시과든 석남동이든 아니면 스마트정보과… 그때는 정보통신과였나?
그렇게 해서 진행돼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생경한 부서에서 하다 보니 장소에 대한 기본적인 환경 조사가 안 이루어진 거죠.
그래서 그 사업을 하는 이유가, 어둡기 때문에 밝게 해 줘야 되고 그러면 전기 시설이 깔려야 되는데 거기가 물이 차는 것은 기본적으로 다 알고 계셨었는데도 불구하고 저희들도 간과한 게 그 부분이라서.
이게 사업비가 꽤 많이 들었던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거의 9,300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여러 가지를 하는데, 행정이 사업 설계를 하는 데 있어서 자체적으로 감사가 되고 있는지.
이것은 민원봉사과에 얘기하려는 게 아니라 이 시스템이 우리 내부에 작동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위원님도 다 아시겠지만…
- 이경화 위원
- 하여튼 그러면 방습등을 설치했고요, 분전함을 위로…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올렸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리고 원격 전력 차단 기능도 구현했고.
그러면 이번 공사로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이 됐나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다 해결했습니다.
제가 현장 가봤더니 아무리 물이 차도 안 되게, 조명은 천장으로 했고 분전도 올려서, 그리고 물이 어느 정도 오면 바로 차단돼서 내려가게끔.
저는 몰랐는데, 물이 차도 사람들이 지나가신대요.
CCTV로 보면… 물이 있으면 안 갈 것 같잖아요, 저희 같으면? 많이 찼는데.
그런데 가신대요, 그래서 진짜 위험해서.
이것은 원래 취지가 좋아서… 저도 보니까 1억 6,000만 원 들었더라고요.
취지는 좋아서, 예뻤는데, 안전이 문제가 되다 보니까 저희가 바로 공사를 했는데.
그래서 그 후에 물이 차도 문제없게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니까 다행이고요.
이 사업이 말씀하신 대로 2개를 합하니까 사업비가 더 늘어난 거잖아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맞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래서 업무 협조가 굉장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 부서에서 계속 했던 일이면 상관이 없는데, 그 일을 할 때도 다른 부서와 의견을 구하는 일들이 내부적으로 조금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릴게요.
- 민원봉사과장 이경숙
예, 알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의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서 감사하실 위원님은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경숙 민원봉사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염병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요구 번호 198번, 한센인촌 관리 현황 및 의료 지원 현황에 대하여 이국찬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이국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자료 주시느라 너무 감사하고요.
현황만 좀 질의하고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한센인촌이 운산 지역에 있잖아요, 지금 사업 대상 인원 그리고 거주 인원이 총 몇 명인지 혹시 아세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감염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입니다.
현재 실제 거주인은 15명이고요, 12가구고.
거기에 본인 2명이 거기에서 관리를 받고 싶대요. 재가는 하시는데.
그래서 총 17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실제 거주는 15명이고요.
- 이국찬 위원
- 사업비도 1억 2,000만 원 정도, 맞죠? 전액 시비고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아니요, 국·도비가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아, 50%, 50% 매칭 사업이고.
지금 저도 자주는 못 가지만, 갔는데 고령화 되셨잖아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예, 연령이 80대.
- 이국찬 위원
- 예, 고령화 돼 있어서 사업 자체도 고령화에 대한 사업 지원이 어떻게 지원되고 있나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저희가 의료 혜택은 격월로, 그러니까 지금 같은 경우는 9월 22일에 실제로 한센인 대전충남지부에서 진료를 하고요.
한 달은 저희 보건소에서 재가한센인 열 분이 있어서 보건소에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이분들에 대해서는 의료나 이런 건 지원이 되지만, 기본적으로 나라에서 한센인 피해 지원 이런 것에 대해서 가구당 1인에 월 100만 원 정도 지원이 되기 때문에.
지금 사시는 동안 만족할 만한 생활은 아니지만 그분들이 조금 더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의료비 자체가 안 들어서 좋으시다고 합니다.
물론, 저희가 3,400을 위탁한 사업이긴 합니다. 의료비 지원은.
- 이국찬 위원
- 알겠습니다, 하여튼 신경 좀 많이 써주시고요.
고생하십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국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199번, 방역 현황에 대하여 이경화 위원님 그리고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경화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저는 책자 보면서 말씀드려 볼게요.
3쪽에 보면 운영 실적을 주셨어요, 구제 횟수와 민원 처리 현황을 주셨는데.
성충 구제와 유충 구제, 그전에는 성충 구제 쪽에 중점을 두고 하셨다고 보이거든요, 자료에서는.
그리고 점점 유충 구제하는 게 늘어나요, 그러니까 비율로 따져보면 유충 구제하는 게 좀 늘어나는 추세인데.
이거 유충 구제하는 쪽으로 가실 건가요, 아니면 성충 구제하는 쪽에 더 집중하실 건가요? 주신 책자 맨 위에.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입니다.
저희가 맨 처음에는 성충을 주로 했습니다, 연막 소독도 하고요.
그런데 생물적인 환경에 더 적합한 유충을 미리 잡으면 훨씬 더 화학적인 것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 생물 쪽으로 좀 바꿔서 미꾸라지 방류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효과적이긴 하지만 저희가 남은 게 환경이나 이런 걸 생각하면, 유충을 먼저 구제하면 성충도 줄어들 것 같아서 유충으로 조금 더 예산을 늘려서 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 방법이 25년도에 했잖아요, 좀 효과를 본 것 같나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효과가 있다고 데이터는 좀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눈으로 막 보이는 그런 버라이어티한 효과는 없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니까 성충을 구제할 때와 유충을 구제할 때 이게 비율을 높여가면서, 유충을 하니까 나중에 모기라든가 이런 방역을 좀 덜해도 되더라는 그런 것들이, 눈으로 보이지는 않아도 어쨌든 데이터화 돼야 나중에 이런 예산을 편성할 때도 유충 하는 데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조금 이번에 해보고, 이번에는 어떻게 하실지 모르지만 결과가 또 나와 봐야 되니까, 그런 데이터를 축적해서 예산 편성할 때 반영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예.
- 이경화 위원
- 그리고 여름철 방역기동단 편성 운영… 이것은 다른 분, 우리 위원장님이 하실 것 같아서 저는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아닙니다… 아니, 준비하신 거 다 하셔도 되는데요.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 고생 많았고요.
제가 이것은 꼭 요구하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너무 잘해 주고 계신다는 것을 저도 잘 알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민원을 받아서 팀장님과 통화를 통해서 신속하게 방역 소독을 해주는 것을 잘 봤기 때문에 아무튼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드리면서.
일단 이 사업의 목적이 유충과 성충 구제로만 딱 국한돼 있나요, 어떻게 된 거죠?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주로 모기, 파리 성충으로 해서 하절기에 방역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주로 성충을 대상으로 6권역에 대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지금 이 약품 같은 걸 보면 2023년부터 2026년도까지 약품이 다 다르잖아요, 이건 어떻게 된 거예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저희가 약을 구입할 때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저독성 U등급이라는 등급을 받은 구매 약품을 구매합니다.
물론,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에서 구매를 하지만 저희가 최소한 인체에 무해하고 해충에만 갈 수 있는 제품으로 구매를 합니다.
저희가 조달을 하는 건 아니고요, 나라장터에서 직접 구매를 합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지난번에 민원이 어떤 게 있었냐면, 바퀴벌레가 어떤 빌라에 엄청 많이 나온대요.
그런데 그분들이 그 바퀴벌레를 처리하는 데 있어서 본인들이 비용 처리하는 게 좀 많이 어려운 지역이었던 것 같은데.
바퀴벌레한테는 이 약이 잘 들지 않는다고 설명을 들은 것 같아서 제가 좀 확인해 보니까 종합적으로 써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 이 구매한 약품들을 제가 일일이 다 검색해 보니까 모기 유충이라든지 성충이라든지 이런 것뿐만 아니고 여러 해충들에게도 포괄적으로 다 쓰는 약품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통화로는 그렇게 말씀하셔서 일단 제가 빨리 처리해 달라고 부탁을 했었는데, 이 약품도 그렇게 쓰는데 알고 계셨나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그러니까 2026년 7월 1일부터는 유해한 약품이라고 판정이 됐기 때문에 저희가 아직 인체에 안전한 약품은 구매를 못하고요.
저희가 그분한테 뭔가를 드려서 할 수는 없고 직접 나가서 뭔가를 해 드릴 수는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아니, 그러니까 해드리는 것은 해드리는 건데.
그때는 바퀴벌레에 관련된 건데, 말씀하시기를 “이 약품은 모기의 유충과 성충에만 적용될 수 있는 약품이기 때문에 잘 들지 않을 것이다.”라고 설명을 해 주신 게 있어요.
그래서 이 약품을 좀 보니까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그러면 그 답변은 방역팀장님께서 직접 해도 될까요?
- 위원장 이정수
- 예.
- 방역팀장 오경아
방역팀장 오경아입니다.
보건소의 방역 자체는 감염병 발생이나 공공 보건상 긴급히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방역을 하는 거고요.
그 외에도 소독 업체나 지도 관리 역할을 맡고 있고, 소독 의무 시설이 아닌 사적 시설인 공간에서는 민간 소독 업체를 이용하시도록 저희가 안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소독약 같은 경우 바퀴벌레에도 효과가 있기는 하지만 저희가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공중보건상이나 감염병 발생 연계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그런데 이게 민원이라는 게 항상 상시적으로, 또 사안에 따라서 여러 가지 발생을 하는데, 그런 민원이 있었을 때는 처리를 빨리 해 주셔야 되는 게 여기 본연의 임무잖아요.
- 방역팀장 오경아
예, 그래서 일단은…
- 위원장 이정수
- 구분해서 해 주시는 건 좋은데, 그래도 이 사업의 목적이 꼭 필요로 하는 데 있어서는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 방역팀장 오경아
그래서 저희가 민원 전담 반이 따로 구성돼 있어서 되도록 그런 민원이 들어왔을 때 일단 처리는 해드리는데.
일단 저희의 사업 특성을 말씀드리고 민간 용역 업체를 이용하시라고 설명은 잘 드리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그렇게 잘 처리해 주셨더라고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이게 그러면 지금 여섯 권역으로 방역 소독을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것은 항상 기간이 꼭 필요한 기간만 딱 정해서 하고 계신 거잖아요?
이게 방역기동반 운영을 계속 이렇게 상시적으로 할 수도 있는 거죠?
- 방역팀장 오경아
4월에서 10월까지 저희가 우선 상시로 운영을 하고요.
11월에서 12월까지는 겨울 동안만 운영하는데, 상시로 6구역을 하는 건 4월에서 10월로 7개월간 운영하고요.
나머지는 1개 전담 팀으로 해서 동절기, 오수관이나 이런 쪽에, 많이 매몰 있는 곳만 소독을 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4월에서 10월까지는 6구역이 다 운영되고요.
그러니까 발생하는 곳에 집중하는 전담 팀은 한 팀만 12월까지 운영합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잘 알겠고.
또, 약품 구입 사용량 재고 수량, 폐기 수량을 보면 재고량은 있는데 이건 어떻게, 위탁 업체에서 남은 것은 그냥 다 가져가나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만약에 폐기가 되는 경우는 저희가 구매한 회사에 폐기 처분을 요청하는데, 보통 약품 자체가 유효 기간이 3년이기 때문에 그 안에 거의 소진한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방역 소독 관리에 지금처럼 잘해 주시고 시민의 건강을 잘 책임져 주시는 데 있어서 노력해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또, 추가적으로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답 없음)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200번, 감염병 예방 및 방역 체계 관련에 대하여 김애란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애란 위원
- 예, 김애란 위원입니다.
여기 표에 보니까 방역 장비 현황 한번 보실래요?
여기 23년도, 24년도, 25년도에서 초미립자 살포기를 한번 봐주세요.
이게 25년까지 16대인 거죠?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입니다.
예, 맞습니다.
- 김애란 위원
- 그런데 26년도에 11대로 줄어져 있는데 왜 그러죠?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노후로 폐기를 4대 했습니다. 5대를 폐기했습니다.
- 김애란 위원
- 폐기했으면 이것을 바로 사서 놔야지 되지 않나요?
보니까 초미립자 살포기가 뭐하는 건지 살펴봤더니, 해충 방제력 약화 감염병 발생 시 말라리아 일본 뇌염, 그런 감염병 전파의 위험이 큰 것들, 이런 것들과 사각지대에 있는 잎사귀 뒤나 골목 같은 데까지, 방역이 조금 어려운 곳까지 방역을 할 수 있다고 있는데, 초미립자 살포기는 어떻게.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코로나 팬더믹으로 2020년도에 실내 방역이 주로 이루어질 때 구매했던 거고요.
너무 많이 낡아서 4대는 폐기했고 지금은 코로나가 법정 전염병 4급이 되면서 실내 방역은 많이 줄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 추가 구입은 안 했고 기존 것들만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이거는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은데.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그러면 추가로 구입을 하겠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예, 이것은 제가 볼 때, 그리고 지금 또다시 코로나가 유행하기도 하고.
또, 이제 기후 변화로 인해서 이런 것들을 소홀히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표로 봤을 때 25년도 수해 후 특별 방역도 했잖아요?
그래서 주택이 222가구, 상가 279, 그다음에 시설 40개, 이렇게 해서 특별 방역을 했다고 나오는데.
고생이 많았겠어요, 그런데 이 특별 방역으로 인해서 충분히 민원이 안 나오고 해소가 되었나 알고 싶습니다.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저번 수해, 작년도 수해에 안전총괄과에서 어느 지역을 요청하면 저희가 6구역 이외에 각자 가구든 특별히 요청한 곳에서 방역을 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지원을 했고요.
특별한 민원에 대한 것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만족도는 좋았습니다.
요청에 따라서 다 해드렸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아이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서산시에서 이렇게 수해가 일어나고 이런 자연재해가 일어나면 그때그때 일들이 더 많고 감염병도 많이 생겨서 더 특별하게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또, 금방 코로나 얘기가 있었는데 서울 지역에서 지금 코로나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는데 서산시는 어떤가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질병청 보도자료에 보면 9월 11일자로 코로나는 전년도 대비 확산은 많이 안 되고요.
입원 환자에서 코로나 증상이 증가하는 추세는 보이지만 눈에 띄게 드러나지는 않았고, 그 대신 인플루엔자가 유행한다는 질병청 보도자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9월 27일부터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인플루엔자 접종을 할 겁니다.
그런데 코로나는 아직 어느 정도 저희한테 숫자가, 서산시 확 늘어나는 기세가 아니었어요.그래서 질병청 보도자료에 따라서 저희는 9월 21일부터 만 6세부터 14세 아동, 임산부 그리고 요양시설 하고 요양병원에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해서 9월 20일부터 신속하게 접종하려고 합니다.
- 김애란 위원
- 그러면 인플루엔자가 독감 예방주사인가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예.
- 김애란 위원
- 그것도 이제 민원인들 얘기가 있더라고요.
이게 서울 지역이나 이런 데서 코로나가 발생하다 보니까 이런 예방접종을 빨리해 줬어야 되는 거 아니냐.
왜냐하면 명절 때는 외부, 서산시뿐만 아니고 외부에 있는 방문객 수도 많아지고 하는데 조금 늦어진 거 아니냐는 민원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코로나는 지금 법정 전염병 4급이고 인플루엔자도 4급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코로나는 현재 어르신들의 많은 인식이 있고 인플루엔자 접종은 연 1회 집종으로 어르신들도 다 하는 걸 아는데, 우선 고위험군에 대해서 저희도 신속하게 9월 21일부터 접종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10월 10일부터는 일반 어르신들도 접종을 하기 때문에, 전국 시행이기 때문에 거의 비슷한 시기에 접종을 시작할 겁니다.
- 김애란 위원
- 예, 건강을 위해서, 전염병이 발생하면 서산 시민들이 많이 불안해하니까 그런 불안 요소를 많이 좀 해소 시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김애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202번, 감염병 관리 현황에 대하여 조동식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조동식 위원입니다.
이 부분도 앞에서 지금 김애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방역 장비 보유 대수가 25년도에 비해서 26년도에 좀 줄어든 게 맞나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아, 초미립.
- 조동식 위원
- 아니, 일반 방역 장비 보유 대수도 32대에서 27대가 된 게 맞나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예, 맞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이건 왜 줄어든 거죠?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이게 32대에서 27대로 줄어든 것은 초미립자, 그 당시 코로나 때는 실내 방향을 저희가 다니느라 많이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코로나가 전염병 4급으로 전환되면서 실내 방역은 거의 안 하는데, 어쨌든 이게 들고 다니는 초미립자 살포기 자체가 노후 때문에 5개만 폐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김애란 위원님께서…
- 조동식 위원
- 초미립자 살포기도 그렇고, 똑같은 초미립자 살포기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예, 초미립자 살포기, 이것은 실내 방역에 사용하는 기구입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런데 지금 일반인들이 코로나인지 감기인지.
코로나가 성행할 때는 큰일 나는 것으로 해서 쉬쉬하면서 코로나 검사를 따로 받고 그랬잖아요.
지금은 그게 좀 무뎌져서 코로나인가 감기인가, 감기 기운이 있으면 이렇게 말씀들을 하시거든요.
그러면 일반 병원을 가면 거기에서 진료를 통해서 감기, 인플루엔자, 코로나라고 이렇게 얘기를 자연스럽게 해 주나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예, 검사를 통해서 “A형 독감입니다. 코로나입니다.” 말씀하시고 그에 맞는 처방을 하십니다.
코로나가 처음에는 법정 전염병 1종이었다가 2종으로 갔다가 갑자기 4종으로 갔기 때문에 어르신이 당황스럽긴 하겠지만, 병원에 가시면 그 증상에 따라서 A형 독감 검사, 코로나 검사를 따로 시행합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러니까 지금은 보건소에서 코로나에 대해 따로 데이터를 잡는다든가 이런 건 없겠네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예, 지금 표본 감시라서 서산의료원하고 중앙병원에서만 데이터를 주기 때문에 저희가 따로 취합하지는 않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추석 연휴 대비해서 특별히 준비하시는 거 있나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저희가 질병청 보도에 따라서 인플루엔자 조기 유행에 대비해서 9월 21일부터 취약 계층, 그러니까 만 6세부터 14세 아동하고 임산부 그리고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계신 6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선 인플루엔자 접종을 시행합니다.
- 조동식 위원
- 9월 21일부터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예, 우선 대상자가 구분되기는 했지만 차차 일반 시민한테도.
- 조동식 위원
- 일반 시민들은 기간이 언제쯤 받게 되나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10월 12일 이후부터는 접종을, 물론 연령대별로는 있습니다.
보통 10월 12일, 그러니까 아이들은 저기 하지만 보통 19일까지 서산시는 55세 이상은 다 접종하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접종이 다 되실 것입니다.
그렇지만 약의 수급에 따라서 지금은 9월 21일부터는 취약…
- 조동식 위원
- 취약 계층, 아까 말씀하셨던 그 계층을 우선 접종해 주고?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예.
- 조동식 위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조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요구 번호 201번, 감염병 예방 체계 구축 및 역량 강화, 방역 소독 사업 추진 실적에 대해서 김애란 위원님 다음에 이만 위원님이 준비하고 계셨는데 제가 깜빡했습니다.
이만 위원님, 이 부분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 이만 위원
- 예,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염병 대응 현황에서 보면 2025년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 발생 대응 실적이 6건으로 2,354명이 제출됐습니다.
이 숫자가 의미하는 대상 범위와 주요 발생 유형은 무엇인지 역학조사 결과 공통적으로 확인된 원인이 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입니다.
24년도에 증가한 것은 학교에 백일해가 유행했습니다.
백일해는 법정 전염병이기 때문에 저희가 전수 조사를 실시해서 대상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그때 서산시만 아니고 전국적으로 많이 백일해, 수두가 유행했기 때문에 갑자기 이렇게 늘었습니다.
- 이만 위원
- 수인성…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아, 25년도 말씀하시는 건가요?
- 이만 위원
- 예.
- 위원장 이정수
- 예, 자세한 답변을 요구하면 팀장님께서 직접 해 주셔도 됩니다.
팀장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나오셔서.
- 감염병대응팀장 이영미
감염병대응팀장 이영미입니다.
지금 25년도 수인성 집단 발생이 건수가 많아 건수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게 보니까 군부대하고 초등학교 그리고 홍성에서 열린 노인 축제 그런 데서 많은 집단 발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2,354명이라는 것은 학교나 군부대 등 이런 데가 집단으로 계시기 때문에 그 집단에서 같이 음식을 섭취하고 역학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분들을 모두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이분들을 다 우리가 집단 발생 대상자로 잡아서 관찰합니다.
- 이만 위원
- 그럼 그 원인이 있었나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예, 원인은 대장성 균도 있었고 그다음에 황색포도상구균, 그런 균도 있었고.
균을 봤을 때 다 달라서 어떤 균이 유행했다기보다는 그 시기에 기온이라든지 음식 보관을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위생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그런 요인이 큰 것 같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갑자기 크게 발생한 사건이라서 문의를 드렸고요.
그렇다면 위생 교육이 취약한 부분에서도 수인성이 발발할 수 있는데 그러한 것에 대한 대책은 지금 보니까 26년도는 그렇게 크게 있는 것 같지는 않지, 그거에 대해서 앞으로의 방향, 방지하기 위한 대책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지.
- 감염병대응팀장 이영미
수인성 집단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 저희가 군부대나 일반 어르신들 무료 급식을 하는 데도 있고 자원봉사센터라든지 그런 곳 분들을 대상으로 수인성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예방 활동과 교육, 홍보도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8쪽에 보시면 방역 약품 구매 내역 및 사용량, 약품 유효 기간 관리를 잘해 주고 계시는데, 이정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재고에 대해서는 유효 기간이 있다고 하셔서.
지금 25년도 나노그린유제 등 27종, 이것에 대한 1,331… 이 사용량도 계획돼 있으신 거죠? 29년도까지 유효 기간은 있습니다.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예, 충분히 사용할 거라고 예상하고 저희 유효 기간이 3년이기 때문에 그것은 감안해서 구매하고 사용량을 폐기 없이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감사합니다.
관리 잘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웅덩이, 하천 등 친환경 유충 구제 사업 추진 내역이 있는데요.
지금 환경도 환경이고 유충 구제를 선제적으로 방지하면 성충 구제가 예방이 되기 때문에 유충 구제로 미꾸라지 방류가 24년, 25년, 26년에 각각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26년도까지 증가에 대해 미꾸라지를 했을 때 유충의 비율이 눈에 띄게는 보이지 않는다고 했는데, 앞으로 이걸 기점으로 해서 계획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한번 말씀 부탁드립니다.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저희가 최근 3년 동안 방역 소독으로 유충을 잡기 위해서 미꾸라지 방류를 시작했는데요.
미꾸라지 방류 기준 성과에서 보면 호수공원과 성연천에 실시했는데요.
눈으로 딱히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호수공원이 조금 더 저희가 보기에는 줄어든 것 같고.
그리고 물론 성충을 잡기 위해서 인체에 무해한 U등급 제품을 뿌리긴 하지만 기존 유충을 없애는 게 더 앞으로의 세대에서는 효과적이어서 내년에도 할 예정이긴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한 번 더 데이터를 정확히 분석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한 번 더 분석해 보겠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국찬 위원님.
- 이국찬 위원
- 과장님, 이국찬 위원입니다.
감염병 예방 관련해서 여쭤볼 건데요.
지금 예방 접종 사업을 어떤 방법으로 시행하고 있는 거죠?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입니다.
저희는 병의원에 위탁도 하고 보건소 자체에서도 예방 접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그러면 위탁되는 범위 좀 알려주실래요? 위탁되는 건 뭐예요?
어떠어떠한 감염병을 예방 접종하는 데 위탁하는 것은 어떤 종류고 보건소에서 직접 하는 것은.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현재 취약 계층 대상포진은 저희 보건소에서 직접 접종을 하고 있고요.
HPV 같은 경우 유두종바이러스, 청소년과 그것은 저희 쪽에서 반반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팀장님, 대상포진도 지금 직접 보건소에서 위탁을 안 하고 직접 접종하고 있어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저희가 취약 계층에 먼저 시행하는 생백신은 현재 저희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아니, 제가 물어보는 것은 백신이 사백신, 생백신이 있는데.
팀장님, 제가 질의하는 것은 저한테 민원이 들어와서 확인을 좀 해 봤어요.
서산시 대상포진 예방 접종 사업 관련해서, 대상포진 백신 대상 인구가 한 50% 기준으로 해서 1만 4,081명 맞나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입니다.
혹시, 그것은 방역팀장님께서 말씀해도 될까요?
- 이국찬 위원
- 예, 말씀하세요.
- 방역팀장 오경아
오경아입니다.
위원님, 다시 한번만 질문해 주시겠습니까?
- 이국찬 위원
- 지금 제가 질의한 내용은 예방 접종 사업 관련해서 대상포진, 이것을 보건소에서 직접 하고 계신 거예요, 아니면 위탁을 하시는 거예요?
- 방역팀장 오경아
이제 건강 취약 계층 도비 지원 사업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사업비 예산 때문에 위탁으로 5군데 의료기관에 주었는데 지금은 보건소에서만 접종하고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보건소에서요?
- 방역팀장 오경아
예.
- 이국찬 위원
- 지금 이게 시장님 공약 사항인가요?
지금 환자 부담금, 접종자의 부담금을 감소시켜 주려고 하는 정책 같은데.
1회 지원금이… 원래 대상포진은 2차 접종하잖아요?
1회 지원금이 7만 원, 7만 원으로 14만 원인데 맞나요?
- 방역팀장 오경아
일단 그것은 내년에 대상포진이 시민 대상으로 하는 계획안이고요.
- 이국찬 위원
- 팀장님, 크게 좀, 말이 잘 안 들려서.
- 방역팀장 오경아
예,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내년에 대상포진 시행을 위한 계획안이고요.
지금 저희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일단 자체 시비 사업하고 도비 지원하는 사업을 작성해서 적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아니, 민원을 받아서 제가 확인한 것에 의하면 대상포진은 보건소에서 직접 안 하고 병원에서 위탁하고 그 병원 주사 접종비 2만 원을 따로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 방역팀장 오경아
그러니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도비 지원 사업이 감액되다 보니까 위탁 의료기관에 위탁을 줬는데 백신을 현재 걷어와서 보건소에서만 접종을 하고요.
그전에는 위탁 의료기관에 저희가 백신을 지원하고 시행비라고 접종료에 대해서 1만 9,610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알겠습니다, 접종비가 추가적으로 되고 내년에 1회 지원금이 있는데, 이 위탁을 계속 하시는 줄 알고.
보건소에서 접종하면 환자 부담금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거 관련 했는데.
지금은 보건소에서 직접 하신다는 얘기죠?
- 방역팀장 오경아
예, 지금은 사업량이 사실 취약 계층 60세 취약 계층 대상자라서.
대상자가 내년 공약 사항 사업 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이게 통계치가 좀 다르다는 얘기예요?
- 방역팀장 오경아
예, 지금 사업 대상자 자체가 시비 사업 같은 경우에는 65세 취약 계층이고, 도비 지원 사업 같은 경우는 60세 이상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여기 조례에 의하면 서산시 대상포진 예방 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를 보면 제5조에 “지정 위탁할 수 있다.” 그래서 병원에서 예방 접종을 실시하는 것으로 파악해서 지금 질문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알겠습니다, 제가 또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은 요청하겠습니다.
- 방역팀장 오경아
예, 알겠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국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203번, 국가예방접종 사업 및 예방 의료 서비스 확대에 대하여 이만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만 위원
- 이만 위원입니다.
현재 코로나도 4급으로 됐고 인플루엔자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잘 홍보도 되고 인플루엔자 접종도 잘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하는데요.
이 코로나가 폐기율이 24년 약 9.66% 높아진 사유, 그리고 코로나19 폐기율이 26년도에 5.35%인 원인과 연말까지 추가 폐기율을 줄일 재배분 계획이 있으신지.
15쪽에 보시면 코로나 수급하고 폐기 비율이 있습니다.
지금 코로나가 4급이라고 말씀하셔서, 지금 감소되는 추세인데 26년 코로나 수급량 대비 일단 5.35%거든요.
이거에 대한 재배분 계획이나 폐기를 좀 줄일 계획이 있으신지.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입니다.
코로나는 저희가 예방 접종을 민간에 위탁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접종을 계속 원하시기 때문에 몇 분이 맞는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24년도에는 코로나 시국에 오미크론이라는 게 생겨서 많이 폐기를 했지만, 저희가 예상은 더 많이 홍보해서 접종을 할 수 있게 하겠지만 이것은 선택 사항이더라고요.
접종이 예전처럼 1급 접종, 2급 접종, 이럴 때는 누구나 맞으려고 했지만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할 수는 없어서 폐기되기 전에 어디에 요구하면 드릴 수는 있지만 저희도 확보는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폐기를 준비하는 건 아니지만 저희가 어느 정도는 확보해 놔야 되는 상황이라서 폐기분은 조금 나올 것 같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맞습니다.
이런 코로나에 진짜 우리나라가 들썩들썩 할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초기 대응이 있었는데요.
확보를 해야 된다는 것도 맞습니다.
그래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좀 더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통 소관 업무 233번, 국비 사업 신청 및 확보 현황에 대하여 이경화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이거 국비는 우리가 스스로 알아서 확보한 것보다는 국가 시책으로, 정책으로 예방 접종이나 이런 게 이루어지는데.
보면 앞쪽에서 불용액 관련된 것도 있지만 반납하는 경우 없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끔 조치를 취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감사를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염병관리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감염병관리과 소관 업무의 전체적인 사항에 대하여 감사하실 위원님들은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화 위원님.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다른 분께서 감사하신다고 해서, 방역 소독 관리하면서 불용액이 좀 많은데.
이게 우천 등 방역 소독 중단이 발생해서 금액이 좀 되거든요?
8,000만 원, 5,000만 원, 1,000만 원 이렇게 조금 있는데.
언제는 또 1억 2천까지도 불용액이 발생했어요.
우천이 발생하면, 우천이라는 게 비가 오는 거잖아요?
비가 오고 난 뒤에는 방역을 해야 되지 않나요? 궁금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담당 팀장님께서 해 주셔도 됩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팀장님 말씀해 주시고요.
- 방역팀장 오경아
방역팀장 오경아입니다.
비가 올 경우에는 소독 약품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저희가 방역 소독을 시작하기 전에 방역 용역 업체와 단톡 방을 같이 운영합니다.
매일 소독 업무 보고도 받는데, 저희가 한 7시 정도에 해서 기상이나 이런 것을 살핀 다음에 오늘 방역을 할지 안 할지 결정하고 방역 소독을 실시하기 때문에.
만약에 장마철이나 이런 경우에, 저희가 처음에 계약할 때 계약금에 대한 산출 기초를 그 부분 장마 기간까지 다 포함해서 계약 금액에 같이 넣어 놓기 때문에 우천이나 이런 상황이 되면은 아무래도 불용액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것은 그러니까 그 날짜에 계약을 딱 했기 때문에 비가 오면 방역을 못한다는 의미고.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비가 오고 난 뒤에 방역을 더 많이 해야 되는데 왜 남았냐고 했는데 업체와의 계약 관계 일이라는 거죠?
예, 잘 알겠습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전 자료 중에 10쪽, 눈에 띄는 수치들이 보이잖아요.
25년도에 서산시에서 결핵이 좀 많이 늘었어요.
충남도 전체도 늘었고 26년도에도 벌써 상반기 중에 전년 대비 비슷하게 가고 있는데, 이게 늘어나는 이유가 있을까요?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주로 65세 이상 어르신한테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분들이 요양시설에 가 있으면서 발견하는 경우는 저희가 밀접 접촉자도 조사하면서 추가적으로 발생하다 보니까, 올해 2026년 8월 기준 서산시 결핵 환자가 지금 59명.
- 이경화 위원
- 59명?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그리고 외국인도 검진을 받다 보니 결핵 환자가 있어서 서산시 같은 경우는 작년 대비 1명을 추가해서 외국인도 3명 증가한 상황이고요.
이게 오히려 젊은 층보다는 연세 있는 분들이 거동이나 이런 건 안 하지만 쇠약해지다 보니까 이렇게 전염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서산시는 59명의 결핵 환자가 있는 편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이렇게 조금 늘어나는 추세가 되면 전파의 가능성도 있는 거죠?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그래서 저희가 계속 홍보도 하고 있고 오늘 같은 경우도 4곳의 경로당을 돌아다니면서 이동 엑스레이 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결핵협회 하고 협약해서.
- 이경화 위원
- 이게 전염성이라서 관리가 좀 더 돼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예산을 보면 예산이 계속 똑같죠?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대상자도 비슷하게 갑니다, 한 60명 정도 생기는데.
저희 자체에서 경로당이나 이런 쪽에 홍보하는 것은 저희 직원들의 역량 강화가 됐기 때문에 충분히 할 수 있고요.
찍는 이동 엑스레이는 대한결핵협회에서, 금액적으로는 그리 비싸지 않지만 차량을 가지고 와서 이동해서 하기 때문에, 판독료만 지급하기 때문에 현재 시점은 괜찮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것은 한번 추이를 면밀히 살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3급에서 쯔쯔가무시증이 꽤 돼요.
그래서 이것도 항상… 이렇게 긴팔옷 입고 뭐하고 홍보를 다 하긴 하는데 발생률이 그렇게 떨어지지 않는 것을 보면.
그리고 이게 목숨까지도 왔다 갔다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거죠, 이 사안도.
이런 부분들 조금 수치를 낮추고 줄일 수 있게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하고 계시지만 그래도 좀 더, 이 예산들이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크진 않아요. 홍보 예산들이.
그런 부분들 추이를 보시고 예산을 매년 같이 가지 말고 좀 뭔가 확산이 된다면 그 예산을 조금 더 태우든가 이런 식으로 조정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
우리 보건소 예산을 보면 항상 균일하게 가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것을 체크해서 변화되는 부분들, 신경 써야 되는 부분들에 좀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예방하고 치료하고 관리하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 감염병관리팀장 이재연
알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동식 위원님.
- 조동식 위원
- 예, 조동식 위원입니다.
대상포진에 대해서 아주 명확히 알고 싶어서.
예를 들어서 제가 시민들한테 질문을 받으면, 아까 설명은 들었어도 정확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대상포진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은 무료 접종이죠?
- 방역팀장 오경아
예, 방역팀장 오경아입니다. 맞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런데 보건소에서도 접종을 하고 일반 위탁 의료기관에서도 접종을 받을 수 있고 그렇습니까?
- 방역팀장 오경아
예, 아까 말씀드린 대로.
- 조동식 위원
- 무료죠? 의료기관에 가도?
- 방역팀장 오경아
예, 무료로 저희가 의료기관에 백신을 배부하고 시행비를 따로 의료기관에 지급합니다.
- 조동식 위원
- 하여튼 맞는 분 입장에서는 무료죠, 거기도?
- 방역팀장 오경아
예.
- 조동식 위원
- 그다음에 한참 전에 제가 몇 년도에 맞았는지는 모르는데, 그때 대상포진을 맞을 때는 평생 1번만 맞으면 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게 아니죠? 그걸 정확히 말씀 좀 해 주세요.
- 방역팀장 오경아
그러니까 예전에는 생백신만 접종하면 그게 평생 간다는 그런…
- 조동식 위원
-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 방역팀장 오경아
이게 GSK에서 사백신 싱그릭스가 나오면서 항체 형성률이 90%까지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이 이후에 대한감염협회의 성인 예방 접종 권고안이나 또는 질병청에서도 생백신보다는 사백신의 항체 형성률이 좋아서 그쪽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이렇게 권고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미안한데… 제가 생백신을 맞았는지 사백신을 맞았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죠.
그러면 1번 맞았던 사람은 또 맞아야 되나, 안 맞아야 되나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어요?
- 방역팀장 오경아
일단 보통 유료 접종 같은 경우, 저희 예방 접종 시스템에, 그러니까 의료기관에서 접종력을 등록하거든요?
그런데 간혹 접종력을 등록 안 하는 병원이 있긴 하지만, 아마 제가 알기로는 사백신 같은 경우 한국에 한 2023년도 이후에 승인이 돼서 보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생백신으로 해서 접종을 하셨을 거고.
권고 사항으로는 생백신을 접종하셔도 5년이 지나면 사백신을 2회 접종하시라고 그렇게.
- 조동식 위원
- 한 번 더 맞아야 되겠네요, 그러면 평생을 놓고 보면 2번만 그렇게 맞으면 되나요?
- 방역팀장 오경아
그러니까 생백신을 맞으신 분은 5년 후에 다시 사백신 접종 권고를 하고 있는데, 사백신만 맞으신 분들은 그냥 사백신 2회 접종으로 끝내면 됩니다.
- 조동식 위원
- 1번 맞아도 끝난다고요?
- 방역팀장 오경아
사백신 같은 경우는 2회 접종입니다.
- 조동식 위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국찬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국찬 위원
- 팀장님, 무료 백신 접종자 하고 일반 대상포진 백신 대상 인구가 좀 다르잖아요.
무료로 맞은 분은 몇 분이고, 접종 대상자는 따로 있잖아요?
- 방역팀장 오경아
방역팀장 오경아입니다.
지금 일단 저희 건강 취약 계층 60세 이상 대상자는 서산시 같은 경우 1만 1,000명가량 되고요.
저희가 시 하고 도비 지원 사업을 같이 해서 23년부터 현재까지 서산시에서는 766명을 지원해 드렸습니다.
- 이국찬 위원
- 그러니까 무료 접종하시는 분들이죠?
- 방역팀장 오경아
예.
- 이국찬 위원
- 762명?
- 방역팀장 오경아
766명입니다.
- 이국찬 위원
- 나머지 60세 이상은 1만 1,000명 정도요?
- 방역팀장 오경아
예, 저희가.
- 이국찬 위원
- 제가 의료 관련자 하고 통화를 한 번 했었거든요, 지금 올라올 때.
이게 생백신은 가격이 3배 비싸다면서요, 그리고 출시가 얼마 안 됐다고 의료 관계자가 저한테 얘기를 해줬고.
그리고 10년 데이터를 보면 생백신 같은 경우는 효과가 한 20%에서 30%, 사백신 같은 경우는 10년 데이터가 꾸준히 있어서 싱그릭스 아까 말씀하신 것, 그게 10년이 지나도 80에서 90% 정도의 예방 효과가 있어서 1차·2차 접종을 하고.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은 그동안 병원에 위탁해서 했잖아요.
예산이 줄어들어서 보건소에서 했는데, 예산이 있을 때 병원에 위탁해서 예방 접종 사업을 하면 그 금액 차이가 어느 정도 나나요?
보통 1차 접종마다 2만 원씩 차이 나지 않나요?
- 방역팀장 오경아
유료 접종 같은 경우 대상포진은 국가 예방 접종이 아니라서, 병의원에서 유료 접종으로 가격을 고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금액은 저희 백신비는 생백신 같은 경우 한 8만 원 정도 책정해서 잡는데 일반 병원에서는 한 15만 원, 18만 원 정도로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 이국찬 위원
- 병원에서 18만 원, 환자 부담금이 18만 원이거든요.
그러면 보건소에서 했을 때는 얼마예요?
- 방역팀장 오경아
보건소에서는…
- 이국찬 위원
- 얼마로 해요?
- 방역팀장 오경아
기초생활수급자이신 분들은 무료로 해드리고 있어요.
- 이국찬 위원
- 나머지 일반 60세 이상 분들은? 그건 아니고?
- 방역팀장 오경아
예, 대상이 안 되십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제가 추가적으로 더 궁금한 사항 질문한 것이거든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국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감염병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최유호 과장님이 안 계신데도 불구하고 우리 팀장님들이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또,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우리 행정사무감사에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김영란 소장님께서도 끝까지 자리해 주셨고, 우리 장갑순 의장님께도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연 감염병관리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종합사회복지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여야 하나 원활한 행정사무감사와 중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3시 3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 1분 감사중지)
(14시 감사계속)
- 위원장 이정수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종합사회복지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요구 번호 204번, 조기 특수 심리 교육 운영에 대하여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박병열 관장님을 비롯해서 임미옥 팀장님,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지러우시다고요? 애써 주셨고요.
(웃음소리)
일단 복지관이 운영된 지 좀 오래됐는데, 시설 면에서도 그렇고 우리 아동 특수·심리교육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불편 사항이 좀 없나요? 시설적인 측면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95년도에 건물이 준공돼서 지금 3층에서 학부형이 학생들을 데리고 와서 일 1시간씩 교육하면서 학부모님들이 대기를 하고 계신데요.
사실 대기실이 없어요, 대기실이 없어서 복도에 대기 의자를 놓고 1시간 동안 계시다가 가셔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학부형들의 그런 건의 말씀이 계시기도 했는데, 저희가 안전상 건축물이 B등급이라 1년에 2번씩 정기 안전 점검도 받기 때문에 지금 거기에 무슨 공사를 해서 새로 만들기가 상당히 좀 난망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복도에 냉난방이 될 수 있게 같이 해 놓고, 최대한 이런 식으로는 하는데 그런 불편 사항이 조금 있습니다.
시설이 오래되고 주차난으로 협소하고 해서 그런 점이 애로가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굉장히 장시간 그런 불편 사항을 감내하면서 운영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신데, 나름대로 또 개선책을 발굴하시면서 개선해 가고 계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높게 평가하고요.
그렇다면 밖에서 계실 때 아이들 수업하는 데 있어서 소음이라든지 이런 불편 사항은 없죠? 아이들 교육하는 데 문제는 없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현재 소음이라든지 특별하게 그런 것은 잘돼 있어서 괜찮은데요.
말씀드렸다시피 학부형들이 대기실 관계가 제일 불편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자료를 주신 것에서 보면 2쪽에 자료상 월 수강료가 1만 원대잖아요.
이게 민원이랑 그리고 수입 내역이랑 좀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요.
이런 부분은 면제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건지, 왜냐하면 이 부분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들이 월 1만 원씩인데요.
종합사회복지관 수강료 규정에 의해서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한 부모, 다문화, 다자녀, 병역명문가는 100% 수강료 감면을 해드리고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저희 본관에서 받는 학생이 88명, 분관에서 받는 학생이 22명인데요.
지금 수강료를 내는 분은 한 30명 정도 됩니다.
주로 다자녀 가구, 2명 이상 자녀가 감면이라 그렇게 수강료 받는 자는 30명 정도.
- 위원장 이정수
- 예, 일단 자료 작성하실 때 면제 대상자가 몇 명이어서 이렇게 산출이 나왔다는 게 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어찌 됐든 자료 잘 만들어 주셨고.
그리고 지금 본관 대기자가 수강 기간이 최대 3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셨잖아요.
그리고 동시에 대상 연령도 7세에서 8세까지 확대를 하면서.
그런데 기존 아동의 이용 시간을 늘리면서 신규 대기 아동의 진입 기회가 좀 감소할 수 있다는 부분들도 걱정이 되는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추진하고 계세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들 본관 기준이 25명 중에 특수 분야가 18명, 심리 분야 7명이 지금 밀려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중간에 어느 정도 치료가 잘되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서, 말하자면 졸업 아닌 수료를 하는 학생이 좀 있고요.
학부형분들의 사정 내지는 교육 시간, 이런저런 것을 맞춰서 중도에 조금 불가피하게 못하시게 되는 분, 이런저런 사정을 고려하면 저희가 학기 내에 한 4, 50% 정도는 대기가 한 3개월, 4개월 내에 해소 됩니다.
그러면서 수시로 결원이 날 때마다 강사님들이 가르치는 학생 수준별에 따른 시간 내지는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충원을 하는데.
50% 이상 정도는 학기 내에 순환이 대기 없이 잘 돌아가는데, 나머지는 그렇게 해서 시간이 안 되면 새 학기 들어갈 때 받게 되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일단 수강 기간을 최대 4년까지 확대하면서 교육의 연속성 측면에서는 굉장히 좀 긍정적인데, 매년 60명에서 90명 정도의 대기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을 좀 체계적으로 초기 평가라든지 필요도, 긴급도에 따라서 우선순위도 결정해 주고요.
그리고 일정 기간 교육이 지나면 중간 평가도 해서 종료 연장 결정을 할 수 있는 체계들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족도 평가가 95% 정도 되는 거잖아요, 굉장히 높게 나왔는데요?
이 만족도 평가는 어떤 식으로.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이 부분은 저희가 학부모님에게 설문지를 돌려서 학부모님에게 직접 받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학부모님들께서 굉장히 불편하게 여기에서 대기하시는데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좋다는 얘기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그렇습니다.
학부모님들의 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수강료도 일반 사설에 비해서는 거의 상당히 저렴하고.
저희 강사진도 참 괜찮고, 또 교재 같은 것에 아낌없이 지원되기 때문에 그런 학습에 대한 만족도는 아주 높다고 제가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설비 자체는 워낙, 기본적인 시설에 대한 것은 금방 개선이 안 돼서 그런 부분에서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강사분들 말씀이 나와서 말씀드리는 건데, 강사분들 총 6명이 근무를 하시는 거죠? 분야별로.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저희 쪽에 8명, 조기 분야에 여섯, 심리 분야에 둘, 대산분관에 2명, 그렇게 해서 열 분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아무튼 효율적으로 교육을 잘해 주시기 때문에 평도 좋으신 것 같은데요.
오래 근무하셨나요, 이분들이?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근무는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많으신 분은 한 20년 가까이.
- 위원장 이정수
- 그렇게 오래 근무하셨어요?
어찌 됐든 여러 가지 또 불편 사항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운영함에 있어서 잘 옆에서 서포트 해 주시고 불편 사항을 접수하셔서 개선해 주신 점 아무튼 높게 평가하고요.
앞으로도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혹시, 추가적으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205번, 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운영에 대하여 조동식 위원님, 김애란 위원님께서 감사해 주시겠습니다.
먼저 조동식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조동식 위원입니다.
관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 조동식 위원
- 관장님, 기능·취미 프로그램에서 23년도에는 외국인 다문화 15명, 그다음에 24년도에 5명, 25년도 1명, 26년도에 현재 1명도 없는 것으로 나와 있어요.
이렇게 참여가 저조한 이유가 뭔지 파악하셨나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다문화 가정이 수강…
- 조동식 위원
- 예, 따지면 외국인이라고 할까요, 통칭으로.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저희가 외국인의 참여도는 따로 뽑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 조동식 위원
- 하여튼 자료를 찾아보면 23년도는 15명이었고 24년도는 5명, 25명 1명, 올해는 없어요.
이게 무슨 이유가 있을 겁니다, 문화 차이라든지 언어 소통이 안 된다든지 무슨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이것은 한번 제가 분석을 별도로 해서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체크를…
- 조동식 위원
- 그다음에 기능·취미에서 과목 수가 23년도에는 32과목, 24·25년도는 24과목으로 줄었어요.
줄었다가 26년도 올해는 27과목으로 늘었는데, 이게 과목 수가 23년도보다 줄어든 이유는 뭔지 파악된 게 있나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23년도에 운영하던 프로그램 중에서 신청률이 저조한 60% 밑의 과목이 도전 셀프 도배, 바리스타, 한국 무용, 실버 피아노, 이렇게 4과목이 줄었고요.
그렇게 해서 호응도가 조금씩 접수율이 저조한 부분, 그런 부분이.
- 조동식 위원
- 개설했다가 호응이 없는 과목은 뺐다는 말이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그렇습니다.
금년 같은 경우는 시니어 그림책 지도사라는 부분을 새로 추가했고.
또, 그때 맞춰서 저조한 수강은 그렇게 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다음에 수강료 면제를 보면, 기초생활수급자,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한 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 다자녀 가족, 병역명문가, 이렇게 해서 이분들은 전액 면제가 되고 있는 것 같고.
65세 이상은 그런데, 이 정도 되면 수강생 중에 많은 분이 전액 면제 상태로 수강하고 있는 결과가 되겠네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지금 저희 517명 정도가 면제를 하고 있습니다. 1,100명 정도.
- 조동식 위원
- 50% 정도가 면제.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그렇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러면 여기에서 한 가지, 병역명문가는 삼부자가 군인을 갔다 왔다든가, 기준이 어떻게 되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3대가 현역을 갔다 오면.
- 조동식 위원
- 이분들이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계시더라고, 3대가 현역 군인을 갔다 왔다는 것에 대해서.
간혹, 만나서 얘기하면 “우리는 3대가 현역 갔다 왔다.” 이러는데 이건 참 좋은 제도 같아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큰 희생을 했는데 이런 거라도 우리가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이것도, 외국인들이 지금 많이 와서 살고 있는데 참여도를 높인다기보다도 많이 참여 좀 어지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것 한번 분석되면 말씀 주시고, 자료 주시고.
오늘 자료를 보니까 다 나이 드신 분만, 기준은 18세 이상이네요?
18세 이상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네, 그런데 실질적으로 젊은이들은 별로 없죠? 있나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저희들 기능·취미교실 운영자는 상반기 1,150명, 하반기 1,150을 하는데.
65세 이상이 한 45% 정도 되고 65세 이하가 한 55% 되고, 50대, 60대 분들이 제일 많으십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조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애란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애란 위원
- 예, 김애란 위원입니다.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관장님, 17쪽 한번 보실까요?
여기에 보면 수강생 인원이 있는데 댄스, 그다음에 스마트디지털 초급, 기공체조, 라인댄스, 이런 것들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인원수가 너무 많아 보이는데 공간 같은 게 협소하거나 그렇지 않은지 여쭤보려고 합니다.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바는 어르신 아카데미 중에서 정규 수업은 12시 반에서 2시 반까지 끝나고.
정규 수업은 매주 월화수목금 세부적인 프로그램 한두 개만 변화되는데, 그때마다 월요일 160명, 화요일 160명, 요일별로 다르게 어르신들 160명씩 신청해서 수업을 12시 반까지 하고요.
그 오후 시간에 월요일에는 웰빙댄스, 라인댄스, 민요, 모둠북, 이렇게 하고.
화요일은 또 웰빙댄스, 이 과목을 찾아서 어르신들이 자기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들어가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160명 따로 받는 정원을 채워서 받지만, 선택 수업은 월요일에 160명이 포함이 안 되더라도 신청해서 하시거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댄스실 같은 데는 상당히 협소합니다.
라인댄스 140명이 신청은 했지만 실질적으로 와서 하시는 분들은 이 정도가 되지는 않습니다. 한 60에서 80명 정도 되는데.
- 김애란 위원
- 그래도 번갈아서 오실 수도 있고 해서 인원에는 포함된 거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그런데 그렇게 오셔도 사실은 댄스실이 적습니다.
적어서 상당한 불편을 느끼고 계십니다.
- 김애란 위원
- 이 프로그램이 오시는 분들한테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시간별로 분배해서, 그렇게라도 일단 하셔야지 너무 막…
일단 6, 70명이어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움직이는 공간에서 비좁을 것 같습니다.
저도 종합사회복지관에 가 봤거든요? 가서 봤는데 그렇게 넓다고 생각이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여쭤봅니다.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상당히 작아서 불편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수요 분산이나 요일별 조정을 한 번 더 세밀히 검토해서 그런 방안을 한번 마련할 수 있으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예를 들자면 운동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1시간 이내로 이렇게 잡아서 하고.
그리고 또 다른 1시간을 운영하고 2번 운영하고 그런 식으로 프로그램비가 많이 부담될 수는 있지만, 이렇게 그래도 이용하시는 시민들을 위해 연구를 좀 많이 하셔서 챙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게 소모품에 관한 것도 여쭤볼게요.
소모품을 이렇게 보면 액수가 그래도 상당히 있잖아요.
그래서 소모품을 사용하고 다 갖고 가시는 건가요, 남겨두게 되는 건가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말 그대로 거기에 놓고 계속 닳아 없어지든지 뭐든지, 또 말씀대로 분실도 한두 켤레 될 수도 있고.
이를테면 실내화 같은 경우 댄스실에서 화장실에 다니기 좋게 실내화를 10개를 구매해 보면 중간에 떨어지기도 하고 한두 개 없어지기도 하고.
또, 수업을 하면서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재료라든지 이런 것이 비면 그때그때 사드리고.
이를테면 당구장 같은 데에서 당구공 닦는 약품이라든지 이런 게 떨어지면 사드리고 그런 소모품입니다.
- 김애란 위원
- 어쨌든 이렇게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서 없어지는 거네요? 한마디로.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아주 많지는 않고요, 그냥 자연 소모도 있고 어쩌다 한두 개 그렇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체계적으로 관리하거나 물품대장 같은 것으로 관리하거나 그러지는 않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소모품은 저희가 특별히 관리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어느 정도는 파악해서 하지 대장을 기재하고 이런 정도는 아닙니다.
- 김애란 위원
-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김애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경화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강사료가 지금 몇 년째 갔죠?
혹시, 그 사이에 인상이 있었나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내년에 조금 인상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내년에 인상 예정이에요?
위원님들이 이걸 안 하시길래, 강사료가 있는데.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내년 예산 편성 지침에 5,000원씩 한다고.
- 이경화 위원
- 시간당 5,000원씩? 운영 지침에 나와 있구나.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요구 번호 206번, 식당 이용자 수에 대하여 조동식 위원님께서 감사해 주시겠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자료 잘 받아봤습니다.
아까 프로그램 참여자들 숫자를 놓고 보면 어르신들이 식당을 이용하는 것이 많은 건지 적은 건지 가늠이 안 되는데.
전체 이용에서 한 10% 조금 더 식당을 이용하네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저희가 월화수목금 우선 아카데미 수강하시는 분들의 식사이기 때문에 매일 160명씩 등록이 돼 있는데요.
요일별로 월화수목금 160명씩 어르신이 등록돼 있는데, 100명 정도 나오시고.
학기 초 2월, 3월에는 한 120명, 130명 정도 드시는 것 같고요.
또, 요일이 아니신 분들인데 오시는 분이 있습니다.
월요일에 수업 등록이 안 돼 있고 화요일, 수요일에 등록돼 있어도 와서 식사하시는 분들 몇십 분이 계시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있는데.
- 조동식 위원
- 얼마더라, 이게 3,000원인가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어르신 수업 해당 요일은 1,500원이고요.
요일 해당이 안 되시는 어르신은 3,000원입니다.
- 조동식 위원
- 여기에서 일반인은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일반인이라면 우리 직원들이, 어르신들이 12시 반부터 정규 수업 마지막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봐드리고 관리하다 보면 저희 직원도 불가피하게 먹을 수밖에 없어서, 저희 직원들이 하고.
노인회 직원 한 15명 하고…
- 조동식 위원
- 얼마씩 내냐고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저희는 3,500원씩 내고 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500원 더 내고 드시네?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조금이라도 더 내야 이게 좀 맞는 것 같아서.
- 조동식 위원
-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조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7번 종합사회복지관 청사 유지 관리 위탁 검토 사항에 대하여 김애란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애란 위원
- 예, 김애란 위원입니다.
종합사회복지관 청사를 유지하기 위해서 유지보수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갈 텐데,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어느 부분에 가장 많이 쓰이고 어떤 부분에 가장 많이 쓰이고, 그 부분만 말씀해 주세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저희 시설물이 청사에서 건물이 3개입니다.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리하는 게 저희 본관과 그 옆에 노인회관도 저희 건물이라 노인회에 임대를 드린 상황이고요. 2층, 3층은.
대산 분관하고 저희 건물 3개인데, 주로 하는 게 방수를 제일 많이 하고요.
또, 금년 같은 경우는 소음이나 이런 부분에서 자꾸 말씀이 있어서.
소음을 줄이고 음악이나 이런 댄스실, 이런 데에서 외부로 자꾸 나오고 단열, 이런 것 때문에 소음을 줄이기 위해서 방음과 방수, 그런 게 좀 많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종합사회복지관 옆에 장애인복지관이 또 있잖아요, 완전히 별도로 운영되는 거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 김애란 위원
- 그런데 마당은 또 연결돼 있어서, 주차장 쪽으로 연결돼 있어서, 이런 것들 주차장이 굉장히 협소하다고 아까도 말씀하셨고.
저도 거기에 갔다가 이용하려고 그러다가 몇 바퀴씩 돌고 그 안에는 주차를 못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기는 하는데.
함께 관리해서 혹시 서로가 조금 분란이 있거나 그런 경우는 없으신가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저희들 제일 애로가 주차 문제인데, 조금만 양해해 주시면 제가 한 2, 3분 정도라도 말씀을 드려볼게요.
저희가 그쪽 본관에 있는 3개 건물을 쓰는 주차장이 95면 정도 되고요.
그 뒤에 또 별도로 확보한 주차장 60면이 있습니다.
저희가 3개 기관의 직원들이 65명에서 70명 정도로 차가 그렇게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근처에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부터도 아이를 키우고 여러 가지 협소한데 차를 끌고 오지 말라고 할 수는 없고, 저는 솔직히 걸어 다닙니다.
그러다 보면 직원 차 차는 게 70면 정도예요.
그러면 장애인복지관 일 이용객 200명 정도 된다고 그러거든요? 운동하고 이런 부분이 있고.
저희 수강생이 오전에 한 10개 반으로 이렇게 하면 한 200명이 또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도저히 댈 수가 없어서 저희 직원들이 한 한 달 정도 됐는데 9시부터 10시까지 하고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주차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안 하면 질서가 도저히 되지 않아서.
- 김애란 위원
- 예, 나와 계신 거 봤어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그렇게 지금 한 지 한 달째 돼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도저히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주변 이면도로에 차를 전부 다 대고, 또 저도 개인적으로 딱지도 한 번 끊기도 했지만.
그런 상황에 해소책이 지금 별로 없어서, 저희가 지금 현대아파트 쪽에 주차 면 50면만 임차해 보려고 협의 중에 있어요.
그 사항이 입주자의 50% 동의를 받아야 해결되는 부분이라, 투표자의 50%가 아니라 입주자의 50% 동의를 받아야 가능한 부분이라.
이번 9월 18일에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안건 상정이 돼서, 저희가 그것은 대표분들이 하는 회의는 통과가 되리라 보고요.
주민 투표를, 입주자 투표를 해서 결정이 되면 한 10월 중순에서 말 정도에는 통과가 된다면 50면 정도 저희 직원들 3개 기관으로 해서 주간에 주차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돼서 50면 정도만 빠지면 일단 숨통이 어느 정도 트이지 않을까.
그런 다음에 내년도 장애인복지관이 하반기에 이사를 가게 되면, 우선 거기에 어떤 시설이 들어오는지 차후에 결정을 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거기에 임차한 면과 이사를 가면, 우선적으로 50면 임차만 되면 일단 좀 완화가 되리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 김애란 위원
- 건물이 같은 비슷한 공간에 있으면 종합사회복지관 하고 장애인복지관 하고 비슷한 때에 지어진 거 아닌가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저희 본관 건물은 95년에 돼 있고요.
지금 그쪽 것은 몇 년 있다가, 저희가 아니라 관리도 경로장애인과가 관리하고 있어서.
건축 시기도 한 몇 년 차이가 나고, 아예 그쪽이 저희가 관리하는 건물은 아닙니다.
- 김애란 위원
- 아니, 어쨌든 더 늦게 지어진 건가요? 장애인복지관이.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그렇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아니, 장애인복지관이 굉장히 노후로 문제를 겪고 있는데.
그러면 종합사회복지관도 나중 되면 노후로 인해서 이전까지 해야 되는 사태가 있는 건 아닌가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저희 본관 건물이 95년도에 준공됐으니까 지금 32년째 돼 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저번에 비가 올 때 천장에 물이 새는 사진도 찍어놓은 게 있는데.
항상 그렇게 매번 보일러, 냉난방 관계라든지, 그것도 중앙난방이기 때문에 상당한 여러 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노인복지회관보다 한 5년 정도 먼저 지었어요. 더 오래됐거든요.
그래서 저희 건물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B급 시설로 상반기에 1번 하반기에 1번 200만 원씩 들여서 정밀 점검을 계속 받으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으시네요.
혹시, 이런 것들을 유지 보수하고 그럴 때 일정 업체에 치우치거나 편중돼서 공사를 주시거나 그러지는 않으신지.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저희가 시설에 비해서는 우리 예산팀이 나와서 보수 공사나 이런 부분을 많이 세워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금년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한 1억 1,000만 원 정도 서서요.
대산 분관에 방수 공사하느라 8,000만 원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그것은 공개 입찰을 해서 대상자가 결정돼서 했고요.
대산 분관에 옥상 방수 1건, 또 저쪽 부분에 그것과 별개로 벽면에 비가 새는 곳이 있어서 거기에 2,000만 원짜리 공사 1건을 했고요.
나머지는 그렇게 시설비로 하는 공사를 제외하면 하수관이 터졌을 때 조만 거, 저쪽 화장실 고치는 거, 여기 창문이 깨졌다든지, 이런 소규모로 하는 것은 금액도 100만 원, 200만 원, 300만 원, 이런 공사는 급하게 수시로 불러서 소규모 공사만 전문적으로 보수해 주는 분을 많이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쓰는 사람만 썼다고 하면 그런 분은 쓰는 사람만 쓰고 있습니다.
주로 저희들이 간단한 보수하고 이런 것은 금액도 10만 원부터 200만 원이 될 수도 있고 이런 식으로, 그때그때 하다 보니 그런 점은 좀 있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예,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니까 사업비 27쪽 표에 보니까 해마다 용역을 주셨지만 계속 늘고 있고 기왕에 세금이 쓰이는 것이니까 철저하게 관리가 잘될 수 있도록 잘 관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김애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 번호 208번, 지역 복지 네트워크 구축 및 사례 관리 강화에 대하여 이만 위원님 감사해 주시겠습니다.
- 이만 위원
- 이만 위원입니다.
박병열 복지관장님과 직원 여러분들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최근 3년 사례 관리 추진 실적을 보면 23년부터 26년 상반기까지 대략 50명 정도, 46명 정도 가구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사례 관리 전담 인력을 보니 23년부터 25년까지 2명이었는데 26년 상반기 1명으로 줄었습니다.
그러면 월평균 담당 가구가 20가구에서 37가구로 늘었는데, 이 인력 감소가 일시적인 결원인지 운영 계획상 조정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저희가 2명에서 1명으로 줄어든 게 일시적이 아니라 그렇게 고정입니다.
인사팀에서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 이만 위원
- 그렇게 해도 무리가 없나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저희가 한정된 인력으로 똑같은 인원을 할 수는 없고요.
조금 신규 사례 관리자 충원을 조금 천천히 하는 식으로 해서 조금 줄여 나가는 중입니다.
- 이만 위원
- 오히려 가구 수가 더 증가했는데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금년에 총괄 관리하는 가구 수는 줄어들고 1인당 하는 것은, 작년에 2명이 하던 것에서 금년까지 이어져 나오니까 1인당 분담하는 가구는 늘어났지만 총괄하는 가구는 좀 줄었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금년에 40가구고 25년도에는 52가구였고 그렇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그 전담 인력을 2명에서 1명으로 감소를 시켰잖아요?
그렇게 되면 대상자를 자료에서 보면 종결 후에도 3개월 이상 사후 관리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것은 아주 긍정적인 측면인데.
이 늘어난 37가구가 사후 관리를 원칙으로 실질적으로 지켜지고 있는지, 그것도.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지금 저희가 금년 기준으로 볼 때 현재 지속적으로 하는 건 22가구고요, 종료가 된 14가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3개월 사후 관리라는 것은 사례 관리를 종결하고 3개월 내에 한두 번씩 연락을 드려서 괜찮은지 이런 확인 차원입니다.
그래서 특별한, 거기에서 종결은 했지만 도저히 종결하기가 힘들다고 판단이 되면 다시 연장도 할 수 있겠지만, 그동안에 보면 저희가 종결할 때 충분히 여러 가지를 검토하고 내부적인 회의도 거쳐서 사례 관리를 종결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종결 수순에 들어가서 다시 사례 관리하거나 이렇게 한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026년에 37가구로 돼 있지만 여기에서 14명은 종결된 가구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3개월이 지나면 모니터링을 3개월까지는 한번 하고 그 뒤에는 종결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저희가 사례 관리가 되는 것은 22가구가 되겠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그러면 재위기나 재의뢰 된 사례는 없다는 말씀이죠? 사례가 종결된 후에.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그렇습니다.
- 이만 위원
- 그러면 이런 사례 관리를 함으로써 생활 안정이나 가구 수, 가구원들의 사례 관리를 받으면서 그분들의 민원이나 다른 사항들은 없었나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저희 사례 관리가 식생활부터 빨래, 목욕까지 다각도로 검토해서 관리를 하다가 사실 생활 물품이나 필요하다고 하면 저희가 그런 분들에 한해서 지원하기 위한 돈이 600만 원 정도 있어서 많지 않은 밥솥 같은 게 고장 나면 그런 것을 하나씩 사들인다든지 금액이 많이 들어가고 큰 것은 못해드리지만 자잘한 부분에서 세심히 사례 관리를 목욕부터 빨래, 반찬, 이렇게 다 해드리기 때문에 특별하게 저희한테 큰 불만을 가지지는 않고요.
좀, 고마워하고 좋아하시는 분이 더 많고.
그게 지나서 심적으로나 여러 가지 안정이 차츰차츰 되면 저희가 내부 회의를 거쳐서 종료하는 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그 3개월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과정이기도 하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저희가 이를테면 2년이고 3년이고 관리를 쭉 그렇게 해 드리다가 이분이 심적으로도 안정을 찾았고 본인이 어디에 일이라도 해서 벌이가 조금이라도 생기는 식으로 돼서 저희 사례 관리를 끝마쳐야 되겠다는 것을 사례 관리하는 복지사님 하고 담당 팀장님들, 직원들과 협의해서 이분은 종결을 해도 자립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을 때 종결로 해서 끝납니다.
그렇게 종결은 했지만 3개월 동안은 잘하고 계신지 확인해서 모니터링 한다는 뜻입니다.
- 이만 위원
- 긴 시간 관리가 되는 상황이네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하다가 사례 관리를 종료하고 자립을 잘하고 계신지 모니터링을 3개월 동안 한다는 뜻입니다.
- 이만 위원
- 예, 잘 관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공통 소관 업무로 넘어가겠습니다.
234번, 행정재산 사용 허가 및 대부 계약 현황에 대하여 조동식 위원님께서 감사해 주시겠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조동식 위원입니다.
이 자체보다도 아까 관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장애인복지관이 내년에 이사 나가잖아요?
그러면 그 시설을 어디에서 이용하겠다거나 그런 구체적인 이야기 없나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저희도 이렇게 보면 거기가 댄스실이든 뭐든 쓴다고 하면 리모델링을 거쳐서 여러 가지로 써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아직 저희가 이런 부분을 쓰겠다고 말씀드린 건 없고요.
제가 정확히 들은 바는 아니지만 노인회관 신축, 이런 말씀이 오가고 계시던데, 우리 소관 건물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릴 정도로 아는 바는 없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 중에 현대아파트 주차장을 이용한다고 했는데, 그 주차장을 이용하게 되면 무료로 이용하나요?
아니면 어떤 일정한 임대료를.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저희가 아주 그냥 쓰자고 말씀은 못 드렸고요.
저희 공영주차장에서 장기 주차하는데 주간에 쓰는 게 월 3만 6,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받는 만큼은 드려야지 않느냐, 대신에 공휴일 빼고 한 달에 20일을 잡고 1대에 2만 4,000원 정도, 하루에 1,200원 꼴로 이렇게 한번 제시 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금액까지 이렇게 제시해 놓은 상태에서 그쪽 입주자들이 지금 자기들끼리 협의를 보고 있는 과정이겠네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입주자대표회의에서 통과가 되면 전 주민 투표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입주자대표회의를 9월 18일에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20일 기준으로 해서 2만 4,000원씩 제시했다는 말씀이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그렇습니다, 그러면 하루에 1,200원꼴이라 그렇게…
- 조동식 위원
- 비싼 건 아니네요?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아니, 사실 어디 읍·면에 농로 포장 100m를 안 하면 1년 쓸 돈이 되는데.
(웃음소리)
그 많은 분이 불편을 겪는 것보다는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리고 본 건물이 지금 슬라브로 돼 있죠?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예, 그렇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런데 슬라브 건물 옥상 방수라는 건 방수 업자들이 들으면 서운할지 모르지만 100% 되는 경우가 없더라고요.
방수를 해도 2·3년이 지나면 또 새고, 또 새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건물 같은 경우 「건축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옥상 지붕을 하는 것이 옥상 방수는 최고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조금 돈이 더 들더라도 그렇게 해야 완벽하지, 그렇게 하면 옥상 방수는 하나는 해결되거든요.
창틀 방수 같은 건 조금씩 손을 본다 치더라도, 그런 것 좀 한번 계기가 되면 과감하게 예산 달라고 해서 슬라브, 일반 옥상 방수가 아닌 지붕을 얹는 방수를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박병열입니다.
지금 하여간 금년도에 대산 분관이 8, 9,000만 원 정도 했기 때문에 몇 년은 좀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또 새는지 한번 보고 여러 문제가 있으면 말씀하신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조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종합사회복지관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종합사회복지관 소관 업무의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서 감사하실 위원님은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안 계시므로 종합사회복지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병열 종합사회복지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저희가 아직 감사 중이라, 악수는 다음에 해 주셔도. 고맙습니다.
(웃음소리)
고맙습니다, 관장님.
다음은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요구 번호 209번, 해미읍성 역사 보존회 관련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하여 이국찬 위원님 그리고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국찬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국찬 위원
-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이국찬 위원입니다.
해미읍성 활성화 전통 프로그램 있지 않습니까?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입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여기 운영 현황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해미읍성 활성화 전통 문화 프로그램은 저희가 한 9,000만 원의 예산을 역사보존회에 보조금을 주면서 1년에 한 12회 정도 전통문화 공연을 중심으로 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선정 단체는 보존회에서 공모를 통해서 선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기는 5월부터 10월까지 한 달에 한 2번 정도 시기를 하고요.
병마절도사 행렬은 별도로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전통문화 프로그램에 저도 많이 참여를 했었거든요.
체험이 보는 것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관람객이나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는 부분이 좀 부족한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체험 부분은 거의 많이 있지 않고요.
주로 즐길거리, 볼거리만 제공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그래서 그것을 추가해서 관람객들이 오면 전통문화라든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예를 들어서 풍물놀이 같은 것도 가서 전통 악기를 다룬다든지 아니면 현장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따로 만들어서 관람하고 체험하면 효과가 배가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일단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요.
내년부터 적극적으로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 이국찬 위원
- 부스만 조금 설치해서 다양하게 체험관 부스만 하면 충분히 공감도 가고.
다만, 같이 참여하는 가족들, 특히 청소년이나 어린 친구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거기에 해미에 오면 추억도 많이 남을 것 같고.
우리 소장님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시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잘 알겠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국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본 위원장이 이국찬 위원님 감사에 이어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잘 만들어 주셔서 고생하셨고요.
자료마다 보면 개선 사항에 전통 문화 프로그램 활성화 및 공연 규모 확장을 위해서 물가 상승에 따른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우리 소장님께서는 예산 증액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저희가 이걸 한 달에 2번 정도 주말마다 시행을 하는데요.
사실 봄가을 정도에는 주말에 방문객이 한 5, 6천 정도 됩니다.
한여름이나 한겨울에는 방문객이 별로 없지만 한 달에 한 4번 정도 주말마다 할 수 있으면 더 많은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그러니까 사업의 수를 좀 더 늘리면 좋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지금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지금 진행되고 있고.
그리고 혹서기 7·8월에는 운영을 안 하고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위원장 이정수
- 그러면 5월부터 10월까지 계산해 보면 한 15회 정도 되는 것 같고, 1시간 반씩이라고 하니까 이분들이 총 한 22시간 정도 하는 것 같아요. 15회를 하면.
그러면 이것에 따른 것과 또 예산이 9,000만 원에서 충청병마절도사 퍼레이드 있잖아요, 이게 예산이 많이 들어가죠? 인원이 많이 필요해서.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이건 어느 정도 들어가나요? 이게 좀 분류가 돼 있을 텐데.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이게 인원이 선정 단체마다 조금 다른데요.
제가 평균적으로 보면…
- 위원장 이정수
- 예산은 여기에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한 3,000만 원 정도 소요됩니까?
나중에… 아시면, 지금 간단하게 말씀해 주셔도 돼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병마절도사는 한 2,500 되고요.
저희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하는데, 주로 거의 하는 단체가 돌아가면서 하는 것도 있고, 별로 많지는 않으니까.
그러면 한 100에서 한 150명 정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퍼레이드 할 때 100에서 150명 정도 하고 그 사업비는 한 2,500 정도 된다는 말씀이고.
나머지 15회 정도 문화 체험을… 아니, 문화 체험은 아니고 문화 공연을 하는데 15회 정도에 한 6,500 정도가 쓰이는 건가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위원장 이정수
-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저도 가끔 해미읍성을 꼭 갑니다.
왜냐하면 우리 서산9경 중에 1경이기도 하고 서산의 자랑이기도 하고.
이 안에서 이국찬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문화를 즐기는 것보다 체험하는 방향으로 많이 콘텐츠를 전환해야 되는데.
이게 사실 충청병마절도사가 이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예전에 군사라든지 이런 퍼레이드도 같이 운영하고 계신데, 이런 콘텐츠에서 보는 것만이 아니고 정말 즐길 수 있고 또 무예 체험이라든지 이런 전통 무예 같은 것들을 통해서, 수원 같은 데를 예를 들면 좋겠어요.
수원 같은 데나 다른 지역에 이런 성을 보존하고 있는 데서 하는 콘텐츠 사업들을 보면 직접 아이들이 가서 퍼레이드도 참여하고 무예도 배우는 이런 식으로 하면 더 효과가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좀 검토해 주시면 예산 증액하는 데 있어서 저희도 이런 효과성,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하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 것 같은데.
이 사업만으로 계속해서 예산 증액을 반영한다는 것은 솔직히 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위원장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이 맞다고 봅니다.
앞으로 추진 방향은 그렇게 되도록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그리고 연날리기 대회도 몇 년도부터 한 거예요?
이게 전통이 좀 오래됐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정확한 시기는 한 18회 정도 된 걸로.
- 위원장 이정수
- 18회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위원장 이정수
- 1년에 1번씩 하는 거잖아요.
18회, 그럼 되게 오래됐네요?
아무튼 저도 연날리기 대회를 몇 번 가서 봤어요, 괜찮은… 전국적으로 연날리기 대회가, 혹시.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아, 정정하겠습니다. 10회네요.
- 위원장 이정수
- 10회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위원장 이정수
- 전국적으로 연날리기 대회를 많이 하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제가 알기로는 부산 동래성 하고 이쪽 전라도 영광 쪽, 그다음에 저희 그렇게는 알고 있는데 나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그러니까 좀 비교적 잘 알려진 연날리기 대회는 그 2가지가 있고.
해미읍성도 그러면 굉장히 많이 알려져 있겠네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해미읍성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아무튼 이런 부분들도 좀 콘텐츠 개발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상입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210번, 해미읍성 내 사회적기업 영업 행위 및 보조금 집행 관련 자료에 대하여 김애란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애란 위원
- 예, 김애란 위원입니다.
정동호 문화시설사업소장님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일단 8쪽 한번 보실까요?
거기에 보면 국가유산청, 옛 문화재청에 화기 사용 및 현상변경허가서 사본이 있냐고, 제가 그 사본을 달라고 했는데, 여기에 보니까 화기 사용 및 현상변경허가서가 부존재 한다고 돼 있고.
그래서 그 밑에 아래쪽으로 가보니까 인덕션 조리 기구로 교체했다고 돼 있네요?
그래서 도비와 시비로 해서 6,000만 원 들여서 인덕션 조리 교육으로 교체했는데, 이러면 허가서가 없어도 되는 건지 아니면 있는데 못 찾아서 표기를 이렇게 했는지 여쭤보겠습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입니다.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현상변경허가서 사본 같은 것은 기존 전임자들도 해봤는데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 허가서 자체가 없다고 전달 들었고요.
다만, 2021년 자료 보시는 바와 같이 4월에 행안부, 문화재청, 충남도 합동 점검을 해서 문화재 점검 시설 때 아마 전통 사적지 내에서는 화기 시설이 안 된다고 하면서 아마 인덕션으로 교체하라는 지적 사항이 있어서 그때도 아마 도비 지원을 받아서 같이 교체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이게 행정상 법에 걸리지 않는 건지, 혹시 자세하게 검토를 해 보신 건가요? 어떻게 된 건가요?
문화시설 안에서 화기를 사용하게 돼서 문제가 있지 않나 하고 여쭤봅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그래서 보시면 문화재청 하고 정부 합동 감사에서 화기 사용은 안 된다고 하면서 그때 당시에 그 지적이 돼서 주막에 있는 화기는 전부 인덕션으로 교체를 했던.
- 김애란 위원
-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인덕션으로 하면 괜찮다는 답변을 듣고 하신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아마 그때는 그렇게 유도해서 저희가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이것이 저희 문화재 관리하는 부분에서 굉장히 민감하고 중요한 사항이니까, 이때 혹시 자료가 오간 것이 있는지 찾아보시고 그 답변 자료를 저한테 나중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알겠습니다.
- 김애란 위원
- 그리고 그 옆쪽 보면 해마다 위탁 기간이 1년에 1번씩 위탁 계약서를 쓰게 되는 건가요? 지금 보존회라고 쓴 것 같은데.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그렇습니다.
- 김애란 위원
- 그래서 이 위탁 부분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형편인가요, 혹시?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그동안 1년간 단위를 매겨서 지금 위탁 계약을 해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할 것 같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제가 말씀드린 건 바뀌지 않고 계속해서 앞에서 사업의 연속성 때문이라든지 그래서 계속 위탁자가 바뀌지 않고 계속해서 진행될 거라는 말씀이죠?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그 부분은 저희가 서산시 해미읍성 역사보존회 육성 및 지원 조례에 의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자료가 많다 보니까… 33쪽을 한번 봐주실래요?
33쪽에 보면 보조금이 있는데, 제가 보니까 연날리기 대회만 자부담이 들어가는 것 같던데 그건 어떻게 돼서, 왜 연날리기 대회에만 자부담이 들어가는지.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그 부분은 일반부, 초등부, 외국인부 연 경연 대회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자부담을 통해서 시상금을 주고 있습니다.
- 김애란 위원
- 보조금으로는 이런 것을 내보낼 수 없으니까 자부담으로 주신다는 말씀이죠?
그다음에 그 뒤에 34쪽을 보면 사무실에서 매출액이 나와요, 제일 마지막 칸에 보면.
이게 사무실 매출액이 어떻게 해서 나오는 건지 저는 좀 이해가 안 돼서, 이게 사무실에서는 대부분 업무를 보잖아요.
그런데 여기에서 사무실 매출액은 어떻게 해서 나온 건지.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그 부분은 제가 지금 잘 모르겠고요, 추후에 자세한 것을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제가 여기 매장별 매출액을 보니까 기념품 판매액은 굉장히 적어요.
그래서 조리하고 그런 걸로 판매해서 매출을 일으키려고 하면 많은 어려움이 더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기념품을 좀 다양하게 갖춰 놓고 매출을 좀 늘리면 어떨까.
그래서 얼마 전에 중국인들도 많이 방문했는데 특별하게 살거리가 없는지 매출이 많이 안 일어나는 걸로, 제가 파악하기에는 그렇거든요.
그래서 기왕에 왔으면 1,000원짜리 하나라도 들고 갈 수 있게 해서, 바깥에 있는 상인들은 조리해서 음식을 팔고 그러니까 싫어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도 바깥에 있는 상인회 하고 잘 타협도 보고 협조도, 그러면서 해미읍성 축제 기간에는 또 너무 사람이 많잖아요.
많으니까 안에서도 식사라든지 그런 것들을 하고 나가고, 또 밖에서도 양쪽 다 이렇게 정신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중국인분들이 여행을 오셨을 때는, 그래도 이런 때는 협상, 협의를 해서 서로 간에 인상 찌푸리는 일이 없게 잘할 수 있도록 조율하는 데 조금 도와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기념품을 많이 다양하게 놔서 뭐라도 하나, 중국인들의 성향과 잘 맞추고 해미읍성의 특성 같은 것도 좀 살려서 그런 부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25년도 것 먼저 보겠습니다.
책을 굉장히 두껍게 해서 정성을 많이 들이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25쪽에 보면, 그 계획 대비 추진 실적이 있어요.
26년도 별첨 자료로 돼 있고요, 여기 아래쪽에 보면 25년도로 돼 있습니다.
5쪽을 한번 보세요, 5쪽에 보면 이 서류는 프로그램을 갖다 진행하려는, 어느 예술단에서 만든, 개인 보호 차원에서 어느 예술단이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좀 더 이렇게 구체적으로 써야지, 이게 2,000만 원짜리 계획서예요.
2,000만 원짜리 계획서인데 너무 성의가 없어요.
예를 들어서 4월이라면 출연진, 스태프 구성 이렇게 돼 있는데.
출연진을 몇 명 정도 계획한다든지 스태프 구성을 어떻게 한다든지, 그런 것들이 있는데 5월에는 그냥 공연이라고 끝내놓고 이것은 보조금을 갖다 지급할 때 받는 입장에서 이런 것은 평소에 좀 지적을 하고 나갔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입니다.
이런 부분은 바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 김애란 위원
- 그다음에 이제 17쪽을 보면 정산 총괄표가 있고 보조금 집행 현황이 또 아래에 있어요.
그런데 보조금을 2,000만 원 예산액을 신청했고 그다음에 집행액, 보조액, 자부담이 0인 상태예요.
그런데 아래쪽에 보면 총액이 2,000만 원으로 돼 있는데 소계는 2,410만 원으로 써 있거든요.
그렇다면 이 400만 원에 대한 것은 어떻게 됐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이 보조금을 집행할 때 현안에서 이것을 지적해서 400만 원을 처음부터 이렇게 여기에 기입을 안 하려면 본인들이 410만 원에 대해서 따로 쓰더라도 없애고 이렇게 와야 되지 않을까.
넣으려면 자부담에 넣어서 왔어야 되지 않는가, 이 문서가 좀 그렇습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지적하신 대로 그 내용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제가 한 번 더 살펴보고…
- 김애란 위원
- 아니, 그래서 사실은 본 위원이 깜짝 놀랐어요.
이게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물론, 이렇게 사용했는지 안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액수가 400만 원이면 큰 액수인데 이렇게 돼 있어서 좀 놀랐습니다.
그다음에 대부분 서류가 조금씩 그런데, 그냥 일단 참고적으로 117쪽을 보시면 음향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음향이 여기는 물론 100만 원으로 돼 있지만 다른 것은 300만 원으로 막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 다 음향으로 해놓고 끝내놨어요, 음향으로 해놓고 끝내는 것은 저도 이해는 해요.
음향이라고 하면 그냥 추상적으로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견적서잖아요, 그렇다면 무선 마이크 몇 개, 유선 마이크 몇 개, 오디오 소스 기기, 예를 들어서 노트북이라도 갖다 놓고 디스플레이를 어떻게 했다든지.
그리고 제어 장비로 해서 앰프나 스피커를 몇 개 설치하겠다든지, 이렇게 해서 견적서를 받아야 되는데 이런 것들은 조금 미비한 서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보고 어떠신가요? 이런 서류를.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입니다.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보기에도 너무 총괄적으로, 개괄적으로 나와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이게 다른 과에서는 보조금이 쓰일 때 100만 원을 지원해 주고도 보면 얇은 책자 하나만큼의 자료를 갖다 제출해야 되는 상황들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견적서 하나를 일례로 말씀드리는 건데, 다른 견적서들도 많이 이렇게 미비하고, 물론 인력을 제공해서 예술인들이 공연하고 그런 것은 예술을 했고 거기에 사진까지 잘 첨부를 하셨어요.
그런데 이 부분 이런 것들은 서류가 너무 미비하다고 본 위원은 이렇게 말씀드리고 앞으로 정정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잘 알겠습니다.
- 김애란 위원
-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김애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국찬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정동호 사업소장님 이국찬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김애란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잖아요, 증빙 서류 누락은 조금 이따 말씀드리고요.
8쪽, 국가유산청 화기 사용 및 형상변경허가서가 지금 해미읍성 내에 설치된 건물 있잖아요.
이 건물은 전부 다 적법하게 설치한 건물이죠?
혹시, 불법 시설물이 있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그때 당시에 현상변경…
- 이국찬 위원
- 아니, 지금 현존하는 불법 시설물이 있는지 없는지 말씀해 주시면.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그건 현재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 형상변경허가서가 관리사무소나 민속 가옥이나 그리고 동원이나 별도의 건축물대장은 없지만 현상변경허가서로 다 대체하고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아니, 그런데 이게 21년도 거예요.
형상변경허가서가 필요한 시설물 교체 사업이었어요? 왜냐하면…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입니다.
이 부분은 2021년도에 인덕션 화기 사용 때문에 나온 거고요.
건축물 관련은 해미읍성 종합 정비 사업하면서 그때 다 지어진 거라, 그때 상황인 이것과 좀 별개인 것 같습니다.
- 이국찬 위원
- 현재는 해미읍성 내에 불법 시설물은 없다는 말씀이세요.
이거는 공개적인 말씀이라 이건 확인하신 거죠?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이국찬 위원
-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해미읍성은 국가지정문화유산이나 사적이라 법률에도 유산청장의 허가를 받아서 시설물 형상변경허가서를 받아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은 위법이니까 그것을 소장님이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면, 5월에 종합 정기 검사 받으셨죠?
2026년도 문화시설사업소 정기 검사 안 받으셨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아, 자체 감사.
- 이국찬 위원
- 예, 거기에 11건의 처분 요구가 있었는데 시정이 4건, 주의가 7건인데.
아까 김애란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비교 견적서가 미신고 된 게 있어요, 첨부가 안 된 게.
이런 부분이 지금 많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에 견적서라든지 아까 김애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견적서에 음향이라고 해서 얘기하는 거, 그리고 또 이게 1,000만 원인가요, 2,000만 원인가요?
그러면 표준 비교 계약서를 넣어야 되잖아요, 비교 견적을, 얼마 이상이죠?
몇천만 원 이상이면 비교 견적을 넣게 돼 있잖아요, 그 금액이 얼만지 아세요?
비교 견적서가 필요한 사업 금액… 그런 게 좀 있습니다.
이런 게 있어서, 물론 행사도 많고 인원도 적어서 다 챙기지는 못할 것 같아요.
그런데 공공시설물이고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사무 처리 기준은 문화시설사업소에서 이걸 챙겨야 되는데, 이게 조금 자료가 미흡한 부분이 계속 감사에 나타나고 이러거든요.
실질적으로 보면 자료 제출을 해 주신 것 자체도 점검을 안 하고 막 보내주셔서 개인 정보가 유출된 정보도 엄청 많습니다.
그런 부분은 세세하게 좀 챙겨주셔야 되는데, 그것을 안 챙겨주셔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여기 행정사무감사장에서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위반된 사항이 조금 심도… 좀, 무거운 사례도 있고 그렇거든요.
사무감사 기준은 시설사업소에서 정해야 됩니다.
꼭, 정하셔서 여기 행정사무감사에서 “잘 챙겨보겠습니다.” 물론, 하시겠지만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꼭, 비교 견적서, 사업서에 뭘 청구하고, 그리고 또 대부분 수행하는 기간이 정해져 있잖아요.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준칙만 잘 주면, 그렇게 징수만 하면 어떠어떠한 사업에는 필요한 필요 서류가 있다, 꼭 그렇게 하셔서 챙겨 주셔야 됩니다.
이게 너무 허술한 게 좀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차후에 추가로 말씀드리겠지만 그런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사업도 물론 많겠지만, 비교 견적서 또 그리고 간이 누락된 것, 핵심 증빙 서류가 안 된 것, 이게 너무 많거든요? 꼭 챙기셔서.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잘 알겠습니다.
- 이국찬 위원
- 다음에는 이런 일이 발생치 않도록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국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 번호 211번, 류방택 천문과학관 운영 관련에 대하여 조동식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조동식 위원입니다.
자료 만드느라 수고하셨고요, 류방택 과학관을 업체한테 용역을 줬잖아요.○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입니다.
- 조동식 위원
- 이 용역 업체는 천문과학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는 업체겠죠, 물론?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맞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계약은 3년씩 계속 하나요? 3년이 지나면 그때 계약은 또…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3년이 지나면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다시 계약을 하게 됩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러면 여기 교육팀장, 교육, 안내, 시설, 미화, 이렇게 있는데 이분들은 채용을 어디에서 해요? 이 업체에서 하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업체에서 직접.
- 조동식 위원
- 업체에서 직접 하고요.
그럼 과학해설사는 한국과학관협회에서 지원 사업으로 한다고 돼 있네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과학해설사 한 분이 계신데 이 부분의 인건비는 이쪽에서 들어가는 게 아니고 과학관 협회에서 직접 지원…
- 조동식 위원
- 그러면 우리 시비와 전혀 상관없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조동식 위원
- 시비 상관없고, 그러면 천문과학관이 류방택 선생님과 연관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여기 행사 때 보면 류 씨 문중들이 많이 오시더라고, 그러면 그분들 하고 관계 설정은 어떻게 돼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저희가 직접적으로는 안 하고 류방택 기념사업회 하고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글쎄, 구체적인 내용은 잘 모르고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조동식 위원
- 행사 때마다 같이 이렇게 오시더라고, 그분들이 문중에서.
혹시, 관계 설정이 어떻게 되고 있나 아는 게 있으면 나중 차후에.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차후에 알아보고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답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학관에 설치돼 있는 게 비싸잖아요.
그러면 화재보험이나 소방시설 같은 것은 완벽한 건지, 한 번씩 점검을 언제 어떻게 하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소방시설 안전 점검은 저희가 매년 용역을 통해서 계약을 하고요.
월 1회 방문 점검을 통해서 저희가 점검하고 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소방서한테 하나요, 어디에서 하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아니요, 용역 업체. 소방 전문 업체.
- 조동식 위원
- 소방 업체에서 따로 한다는 말이죠?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조동식 위원
- 점검 일지라고 할까, 점검 내용을 항상 비치해 놓고 우리가 자료를 받고 있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그렇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조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국찬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이국찬 위원입니다.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류방택기념관의 주차장 확보… 혹시 아세요?
그 뒤편에 소나무밭으로 해서 주차장을 확보한다는 사업이 있었는데 혹시 진행 중인가요? 아니면 어떻게… 류방택 기념관이 주차장이 좀 협소해서.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류방택 주차장은 매우 협소하고요, 아마 현재 관광과에서 밤하늘산책원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그쪽하고 연계해서 저희가 그쪽 주차장을 같이 활용할 계획입니다.
- 이국찬 위원
- 아, 관광과 하는 사업하고 같이 연계해서 주차장을 공동으로 운영하신다는 얘기죠?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이국찬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국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212번, 류방택 별축제 추진 관련에 대해 조동식 위원님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동식 위원님.
- 조동식 위원
- 예, 조동식 위원입니다.
류방택 별 축제를 매년 야심 차게 준비해서 별 축제를 하고 있는데, 관람객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지 않아요, 그 이유가 뭐라고 분석한 게 있습니까? 혹시?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제가 나름대로 분석을 해보면 주제가 거의 해마다 동일합니다.
또,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사업의 폭을 좀 넓힐 수 없는 상황이라 그런 문제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 조동식 위원
- 류방택 별 축제 추진위원회에서 별 축제를 주관해서 하는데, 우리 문화시설사업소에서는 조언을 해 준다든가 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협조하는 사항이 따로 있나요? 없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축제 전에 저희가 한 3, 4회 정도 미팅을 같이 해서 협조 사항하고 저희가 도와드릴 거 도와드리고.
- 조동식 위원
- 그런데 아까 소장님 말씀 중에 해마다 비슷한 뭘로 축제를 하기 때문에 색다른 게 도입이 안 되고 있는 것 같거든요?
그런 것을 우리 문화시설사업소에서 아이디어를 제공해 줘서 색다른 걸로 해서 관람객이 좀 많이 올 수 있도록 유도했으면 좋겠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앞으로 관련 기관 하고, 특히 우주항공청하고 한국천문연구원 협조 받아서 프로그램이나 기타 야간 콘텐츠, 그런 것도 해서 하겠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이게 천문과학관이 밤에 별을 보는 게 키포인트인데, 밤에 학생들이 많이 오기도 하나요? 어때요? 분석된 게 있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작년, 올해 같은 경우는 밤에 프로그램이 없어서 그런가 저녁 때 되면 사람은 없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별 축제를 밤에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좀 같이 좀…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저희들고 고민하고 또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조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213번, 문화회관 기획공연 티켓 판매 현황에 대하여 이경화 위원님께서 감사해 주시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문화시설사업소에서 문화회관의 기획공연도 같이 하고 있죠?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입니다.
예, 맞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문화시설사업소 그 뒤에도 다른 위원님께서 효율성, 이용 활성화에 대해서 하셨는데 저는 공연에 대해서만 하려고 자료를 부탁드렸고.
기획공연 티켓 판매 현황을 달라고 하면서, 우리 주신 자료에 입장료 수입과 프로그램은 아마 문화시설사업소가 자료를 뽑으면서 공약집인 것 같아요.
공약집에서 그동안 추진 사항들을 발췌했습니다.
다른 것보다 2023년도에 좌석 점유율이 80.83%, 주신 자료 43쪽 24년도에 90.07%, 45쪽 25년도에 70.38%, 그다음에 26년도 현재 70.77%.
그 점유율이라는 건 평균을 내니까 상반기 때 것이 후반기 하고 아무리 합해도, 100을 넣어도 80% 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제가 읽어드리는 것을 들으면서 무슨 생각이 드셨을까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입니다.
점유율이 조금 하락되는 느낌이.
- 이경화 위원
- 그렇죠? 좌석 점유율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인근 지역의 기획공연을 좀 비교해 봤어요.
조수미, 뮤지컬 맘마미아, 국립발레단 돈키호텔, 국립오페라단 금난새, 김창완 밴드, 신구·박근형의 고도를 기다리며, 명성황후 30주년 공연까지, 서산에도 사실 좋은 공연을 많이 했지만 최근 편성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점유율이 좀 떨어진다는 걸 보면서 사람들이 기다리는 대형 공연들이 최근에 얼마나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 대표 기획공연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저희 문화회관은 대공연장이 지금 601석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건립된 지는 36년 정도 되고, 특히나 발레나 오페라는 현재 실정상으로는 공연을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당진하고 비교해 봤을 때 당진은 일부 대관 공연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거 말고 기획 공연만, 제가 기획공연만 얘기를 한 것이거든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저희 공연장 수준은 현재 준공연장 수준으로, 현재 대형 공연 같은 것은 불가한 실정이 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불가한데 사실 2023년도에 봐도 소향, 박완규.
100% 찼던 게 최현우의 마술쇼 같은 거, 그리고 좀 이렇게 눈에 띄는 것들이 있어요. 2024년도에도 그렇고.
눈에 띄는 자료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말씀하신 대로 600석밖에 안 된다고 하지만 올해 락페스타 같은 경우는 601석이 다 매진됐잖아요, 꽉 찼잖아요?
이렇게 공연장 규모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하는 게 사실 말씀드리면서도 좀 죄송한 부분이 있어요.
하드웨어가 충분하지 않은데 이렇게 말씀드리는 게 좀 무리는 있을 수 있지만, 예전에 공연을 선보였던 패턴과 지금의 패턴에서 조금 차이가 느껴져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혹시라도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유치할 때 어떤 기준이 있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지금 좌석 점유율은 현재 장르별로 많이 차이가 납니다.
인기 좋은 것은 온라인 티켓을 오픈하자마자 바로 전석 예매가 되는가 하면 인기가 없는 국악 같은 경우는 20%, 30% 미만이 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여기에 20%, 30%짜리는 안 보이기는 하는데.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기획공연은 제가 한 6개월 전에 사실은 모니터링을 하고 또 현지 출장 가고, 또 위원회에서 선정을 하는데.
예산에 맞추다 보면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하기가 어렵고, 그것을 또 원하다 보면 예산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이런 상반된 문제가 있어서 부득이하게 예산에 맞는 공연을 갖고 오다 보니까 그렇게 됩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예산에 맞는 공연을 가져오다 보니까 그렇다고 표현을 하시면, 사실 횟수의 문제가 아니라 그 예산을 모아서 괜찮은 공연을 유치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그래서 내년에는 횟수를 좀 줄이더라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수준 높은 공연 한두 건을 더 유치하는 게 낫다고 판단해서…
- 이경화 위원
- 예, 그런 걸 기획하시는 분이 있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 기획하시는 분 기준이 서산 시민들이 어떤 걸 좋아하더라 내지는 서산 시민들이 원하는 공연이 있다더라 하는 요구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이 다 파악이 된 상태에서…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저희가 매 공연이 끝날 때마다 설문조사를 하고 향후 계획을 기초 자료로 삼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참고 삼아서 내년도 공연 섭외하는 데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공연이 선호도는 있고 좀 유명하지 않더라도 좋은 공연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걸 선보이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장르의 것들도 선보이는 것도 좋지만, 시민들이 굉장히 만족해서 “서산 문화회관은 오래되고 좌석 수도 적지만 정말 좋은 공연을 1년에 몇 번은 하더라.”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요즘에는 그런 이야기들이 별로 안 들려요.
예전에는 저도 가서 막 춤추고 노래하고 했는데 이제 그런 공연을 사실 많이 못 보겠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또 그러면서 한 가지 몇 년치를 보니까 특정 제작사가 반복적으로 등장을 하거든요?
좋은 제작사라면 당연히 계약을 해야 되겠지만 다양한 제작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들도 또 필요한 거잖아요.
여기에서 말하는 제작사, 그러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서… 혹시, 이것을 가지고 계실지 모르겠는데 여기에서 특정 업체 제작사를 얘기를 하기는 그렇지만… 아, 잠깐만요.
반복적이지 않은 한 곳을 제가 얘기해 드릴게요.
멜로디컴퍼니, 도모컴퍼니 여기는 전혀 상관이 없는… 지앙컴퍼니, 이런 데, 이 제작사라는 데가 이분들이 직접 제작을 한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실제로 제작을 한 건지 아니면 계약한 계약 당사자인지, 그것 좀 알려주실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주로 실제 제작한 업체 하고 같이 공연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특정 컴퍼니가 2024년부터 26년까지, 24년도에 1번, 25년도에 1번, 26년도에는 3회로 있는데, 3회가 명화 감상 3연작이거든요?
이거 혹시 계약은 각각 했나요, 아니면 한꺼번에 3개를… 앙리마티스 그다음에 클로드모네, 뭉크.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그것은 아마 기획전시 하고 공연하고 같이 연계돼서 추진한 건데요.
아마 같이 계약을 했을 겁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것과 기획전시까지 같이 해서? 안 그래도 이게 기획전시에서도 똑같은 업체들이 계속 있어서.
그런데 여기가 24년도 7월 26일에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그러니까 어떻게 봐야 되는 거죠? 이걸 뭐라고 그러죠?
공연 하고 전시를 같이 기획한 곳인 거죠? 1·2·3 시리즈로?
그런데 여기가 말 그대로 점유율이 처음은 50, 40, 30으로 계속 떨어져요.
이 공연 자체가 시민들이 그렇게 선호하는 공연은 아니지 않았을까, 그리고 또 다른 제작사도 똑같이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혹시라도… 이게 좋아 보여서 하기는 했지만 서산 시민들의 선호라든가 이게 약해졌다면 다음에, 장르는 여러 개로 갈 수 있지만 다음에 계약할 때, 다음에 기획공연을 할 때는 그런 것들도 감안하고 분석하고 시민들이 그래도 좋아하는 공연들이 많이 들어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서산에서는 자꾸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게 공간적인 불만이 있기도 하지만 그 공간을 이기지 못하는 기획에 대해서도 불만이 좀 있어요.
그래서 아무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좋은 공연을 유치할 수 있는 게 아마 저희들이 볼 때는 공연 기획자의 역량이고 그리고 문화시설사업소에서 좀 더 신경 써야 되는 일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제작사를 선택해서 좋은 공연·전시를 보여주실 수 있을까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내년도에는 아마 시민들 만족도 조사를 더 세부적으로 해서, 또 작품도 그런 수준에 맞는 작품을 섭외해서 만족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 번호 214번, 문화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이용 활성화에 대하여 이만 위원님께서 감사해 주시겠습니다.
- 이만 위원
- 이만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지금 존경하는 이경화 위원님과 거의 같은 맥락인데요.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한 문화공연, 공공 문화시설은 판매율만으로는 성과를 사실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공연별 티켓 판매의 편차 관련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더 질의할 사항은 없고요.
그래도 판매율이 낮았던 공연은 목표 관객이 실제 도달했는지도 한번 확인해 볼 만한 내용인데, 별도로 평가해 보셨는지.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입니다.
제가 별도로 평가는 안 하고 지금 하고 있는 공연이 끝난 다음에는 설문조사 만족도를 통해서 그 공연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잘 알겠습니다.
제일 판매율이 높았던 공연을 보면 아무래도 뮤지컬과 콘서트가 거의 95에서 100%를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일단, 그 시대에 맞춰서, 그 흐름에 맞춰서 문화의 다양성, 예술성, 이런 여러 가지로 아까 말씀하셨듯이 위원회 하고도 모니터링, 여러 가지 다 참고하셔서 서산의 문화, 시설의 활성화, 문화 공연의 활성화를 위해서 좀 노력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잘 알겠습니다.
- 이만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요구 번호 215번, 문화시설 유지 관리 및 안전 관리 강화에 대하여 이만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만 위원
- 예, 이만 위원입니다.
24년, 25년 문화회관 외벽 방수 공사가 서로 다른 구간의 단계 공사인지 동일 부위 재시공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시설운영팀장 윤정열
문화시설운영팀장 윤정열입니다.
24년도에는 문화회관 대공연장 무대 부위에, 2023년도 여름철 폭우 시 무대 전면부에 비가 많이 쏟아져서 2023년도에 그 부분 시공을 했고요.
24년도에는 또 폭우가 와서 대공연장 3층 맨 뒷부분에, 또 비가 왔을 때 그 부분이 많이 샜습니다.
그래서 각각 해마다 다른 부위에 방수 공사를 시공했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잘 알겠습니다.
25년 무대 정밀안전 진단 91건은 위험도별로 어떻게 분류됐고, 조치는 완료됐지만 조치 완료일, 재점검 결과까지 모두 확인하는 사항인지 문의드립니다.
- 문화시설운영팀장 윤정열
공연시설 무대 정밀 안전진단은 9년마다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 업체 점검에 따라서 실시를 했고요, 그 과정에서 91건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이 나왔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팀장님, 물이 앞에 있으니까요.
물을 한잔 드시고 천천히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물 한잔 드시죠?
- 문화시설운영팀장 윤정열
예, 죄송합니다.
그렇게 해서 즉시 처리 75건, 발주해서 처리를 했고요.
미처리 16건은 있는데, 미처리 16건은 주의 사용으로 해서 지금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그래서 위험도별로 그렇게 분리해서 다 조치를 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죠?
- 문화시설운영팀장 윤정열
예, 위험도는 권고부터 교체까지 여러 단계별로 있는데요.
거기 조치에 맞도록 조치했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공통 소관 업무로 넘어가겠습니다.
227번, 명시·사고이월 사업 현황에 대하여 이경화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이것은 자료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그러면 공통 소관 업무 233번 국비 사업 신청 및 확보 현황에 대하여 이경화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것도 자료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위원장이 체크를 했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혹시, 지방보조금 지원 관련… 235번 지방보조금 지원 관련에 대하여 이경화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지방보조금 지원 현황, 제가 사업으로 안 하고 이거 전체를 받아봤고요.
집행하는 보조금이 2억 정도? 맞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이경화 위원
- 2억 1,600만 원, 25년도.
26년도 2억 1,400만 원 정도, 거기에서 류방택 축제가 9,245만 원, 보조금 포함… 아니, 자부담 포함해서요.
그다음에 해미읍성 활성화 전통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9,000만 원, 연날리기 3,250만 원 맞죠? 보조금은 2억 500만 원이고요.
제가 다른 것보다는 류방택 별 축제를 다른 위원님께서 사업으로 감사를 진행하셨는데, 저도 자료를 더 요청해서 지금 감사를 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류방택 별 축제에 대해서 제가 2024년부터 3년간 자료를 쭉 봤습니다.
자료를 또 추가로 주셨거든요? 보조금을 이렇게 했는데, 영수증을 제가 맞추려고 한 건 아니고요.
세금이 들어가면서 별 축제가, 아까 존경하는 조동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좀 발전해야 되는데 그래 보이지는 않는다고 말씀하셨고 저도 같은 맥락으로 자료를 한 번 더 보고자 했는데요.
천문우주기획에 매년 1,750만 원, 맞죠?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입니다.
- 이경화 위원
- 이거 좀 얇은 책자에도 천문우주기획이라는 곳에서 행사 프로그램 용역을 해요.
이걸 2개 합하면 1,750만 원, 맞나요?
그러면 이게 지금 자료에서는 24년, 25년, 26년 것 3년치만 받아서 1,750만 원이거든요? 변한 게 없어요.
그전에는 어땠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여기 하면서 에어로켓도 같은 업체, 시설물도 같은 업체, 무대 부스도 같은 업체, 식당 운영도 같은 업체인데 모두 다 수의계약을 했고요.
그리고 또 하나 핵심 프로그램 운영비는 3년 내내 1,750만 원인데 식당 운영비는 24년도에 900만 원, 25년도에 1,000만 원 올해는 1,240만 원으로 인상이 돼요, 늘어나요.
그러면 별 축제가 정체되어 있어서, 특이한 프로그램이 없어서 그렇게 활성화가 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게 정체돼 있다고 하면 프로그램에 대해서 좀 더 개발하고 거기에 더 투자를 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식당에만 조금씩 더 투자했어요, 이유가 뭘까요?
식당을 좀 키워야 되는 일이 있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입니다.
식당 운영은 아시다시피 애정리 부녀회한테 위탁을 줘서 운영하는데, 아마 거기 부녀회에서 아마 단가가 너무 싸니까 단가를 올려달라고…
- 이경화 위원
- 여기 수익금은 어떻게 정산이 돼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여기 뒤에 8쪽을 보시면 행사 관련 수익금 발생 현황이 있습니다.
아마 이 부분은 종친회에서 수입을 잡고, 일부는 류방택 기념사업회 사무실 임대료로 쓰고, 또 기타 공공요금이나 미술 실기 대회 시상금, 또 일부 행사 단체…
- 이경화 위원
- 잠시만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식당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그 부분은 부녀회 쪽으로 저희가 식권을 파는 거죠.
- 이경화 위원
- 식권을 판매하는 게 1,200만 원이라는 건가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이경화 위원
- 식권을 판매해서?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이경화 위원
- 식권… 저는 돈 내고 사서 먹었는데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일부 현금을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저는 거기에서 사서 먹었는데, 사서 먹는 사람이 더 많거든요? 식권 발매하는 것보다.
지금 식권은 여기 행사에 관련된 분들한테 주는 돈이잖아요, 그렇죠?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이경화 위원
- 그런데 일반인들은 사 먹어요, 그 수익금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그러면 이것도 보조를 해주고 수익금은 그대로 부녀회에서 가지고 가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아니요, 식권을 주고 식권 단가를 정해 놓고, 그 부분은 나중에 여기 사업비에서 교환을 해 주는…
- 이경화 위원
- 아, 식권을 샀죠?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이경화 위원
- 제가 식권을 사서 썼어요, 이거 한번 확인해 보세요.
지금 제 머리로는 계산이 안 되는데, 그리고 또 무슨 단체들이 하는 데서 소떡도 사 먹고 뭐도 사고 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여기에서 발생하는… 그냥 제가 볼 때는 1,240만 원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 같고 더 많은 걸 쓸 것 같아요?
그거 한번 체크 해 보셔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고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알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리고 한 가지 더 보면 별 축제에서 24년도, 25년도에 드론 축제를 했죠? 10분간 공연.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이경화 위원
- 4,500만 원, 이것은 별 축제 하고 별개의 예산이죠?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그 부분은 문화회관의 공연비를, 야외 기획 공연을 통해서 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별 축제는 전체 얼마가 들어가는 축제가 되는 건가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아마 그때 그 부분은 야외 기획 공연이 4,000만 원짜리로 알고 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4,500만 원?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이거 플러스 해야지 별 축제가 되는 거죠?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이경화 위원
- 예총에 찾아가는 음악회는 어떻게, 비용이 지불되나요? 예산이? 아니죠?
그 예총에서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받는 보조금이 또 집행되는 거죠?
그쪽 보조금, 그쪽 보조금… 여기에서 나가요?
그러면 거기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또 한다고 했는데? 이게 이중으로…
- 위원장 이정수
- 잠시만요, 발언권을 드릴 테니까.
- 이경화 위원
- 예, 죄송합니다.
- 위원장 이정수
- 두 분이… 혹시, 팀장님이 나오셔서요.
추가적으로 옆에서 세부적으로 말씀드릴 것 있으면 한 분 나와 계세요.
- 이경화 위원
- 예, 거기까지 하고.
찾아가는 기획공연, 문화시설사업소의 문화회관 공연비로 4,500만 원을 2번 썼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이게 빠졌는데 혹시 이유가 있을까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이번에는 아마 예산 자체도 부족하고 해서 못했습니다.
- 이경화 위원
- 그래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이거 별 축제에 실제로 투입되는 예산들, 이번엔 빠졌지만 혹시라도 실제로 투입되는 예산에 대해서 공공 재원이 얼마인지.
그전에 하나 더, 아까 말씀해 주신 8쪽… 이게 8쪽이 후원금인가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맞습니다.
- 이경화 위원
- 후원 협찬금, 서령 류 씨 종친회 협찬금이 2024년도에 747만 원, 25년도에 932만 5,000원, 올해는 900만 원.
서령 류 씨 종친회에서 협찬을 해요.
이거는 행사 관련 수입으로, 발생되는 수입으로 지금 해 놓으셨는데.
사무실 임대료, 회의실 쓰는 것, 이런 것들인데 시상금도 이 안에 들어 있고요.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 이경화 위원
- 이걸 수입, 협찬금, 별도로 정산이 되나요? 이것은?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실기 대회 시상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 이경화 위원
- 예? 이것은 그러면 기념사업회 운영비 성격으로 지출하는 거죠?
운영비 같은 거, 시상비도 들어가 있고.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그렇죠.
- 이경화 위원
- 그러면 이것도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요.
어떻게 정리해야 되는지 저도 보조금을 받아보지를 않아서, 그런데 이 부분 한번 정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이 협찬금이 별 축제를 위한 건지, 기념사업회 운영을 위한 건지, 이게 지금 공공요금이나 이런 거 사무실 임대료, 잠깐 동안 우리가 별 축제를 하는 동안에 이 사무실을 빌려 쓰는 것을 협찬비로 뺀 건지, 진짜로 현금이 들어온 건지, 이런 거 한번 구분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신 대로… 잠시만요, 아까 조동식 위원님 하고 하면서 “주제가 해마다 동일하다. 한정된 예산으로 사업의 폭을 넓힐 수가 없다.” 하셨는데, 주제가 동일할 수밖에 없는 게 아까 말씀드렸던 천문기획, 거기에서 하는데 무대나 이런 모든 게 다 한 업체들이에요. 같은 업체들.
이거에 대해서 다 수의계약을 하니까, 이거에 대해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들어오는 업체들이 없는 거예요.
그냥 기존에 하시던 분들이 그냥 답습을 하고 이렇게 해도 되겠지 해서 안일하게 사업이, 프로그램이 운영되니까 축제 자체가 활성화가 안 되는 것이거든요?
사실은 해미읍성 축제도 되게 중요하지만, 류방택 천문 과학… 이거 별 축제도 서산에서는 굉장히 중요하게 다뤄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 역사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분이시고, 그렇기 때문에 서산에서도 이 축제에 대해서 9,000만 원, 1억, 이게 아니라.
이것을 전국에서 아이들, 어른들이 와서 정말 별 하고 관련된 즐거움을 느끼고, 밤에 프로그램이 없었다고 했는데 밤에 별을 봐야지, 이 프로그램 자체가 낮에 먹고 놀고 이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좀 더 내실 있는 축제가 되려면 경쟁이 붙어야 되는 거고, 그러려면 매년 똑같은 업체들을 가지고 되지 않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설사업소에서 아까 류방택 기념 사업회에서 하는데 3번, 4번 회의하면서 도움을 준다는데 무슨 도움을 주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그 도움이 아니라 협조를 해서 이분들이 제대로 된 방향으로 축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시설사업소에서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내년도에는 좀 변화를 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그렇게 하고 예산이 필요하면 정말 참신하게 예산은 그때 또 편성이 되는 것이거든요.
저희들 의회에서도 사업이 그만한 규모와 그만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그러면 예산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를 하지 않아요. 지금 기획예산에서 돈이 부족해서 그럴 수는 있어도.
그렇게 하고 이것은 제가 보조금 사업으로 이 감사는 끝내고요.
그리고 저한테 발언 기회가 아직까지 있으니까.
자료를 주셨습니다, 처음에 위원님들 우리… 뭐라고 그러죠?
행감 자료를 받았어요, 그렇죠?
그때 이만한… 어디 있죠? 이만한 책자가 3권이 왔습니다.
이게 이 안에 첨부 자료니까 저희들한테 다 주셨죠, 그러고 나서 제가 정산 보고서, 감사를 하려면 자료가 필요해요. 그냥 막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게 아니잖아요.
하나하나 보면서, 이 안을 살펴보면서 이 예산이 필요했나 불필요했나 체크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자료를 받아야 되잖아요, 저희들이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돼요.
이게 다 전산에 탑재돼서 저희들과 공유가 된다면 저희들한테 알려주시면 저희들이 찾아가서 그렇게 볼게요.
하지만 실·과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보니까 다 복사해서 주셨어요.
복사해서 주셨는데, 이렇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진 자료도 이렇게 왔습니다, 어떠세요?
이것을 감사하는 사람들이 받으면, 이 예산이 또 나갈 수 있을까요?
잘 생각해 보세요, 이 감사를 하는 이유는 이 사업을 계속할지 말지에 대해서도 저희들은 고민을 하는 것이거든요?
이 사업을 진행하는 사람들의 자세가 어떤지에 대해서도 저희는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자료를 주셨는데, “이것은 제가 개인적으로 이 사업을 감사할 거니까 추가 자료를 주세요.”라고 해서,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서 어떤 자료가 필요할지 요청을 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까 존경하는 이국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자료가 밖으로 나가면 저희들 다 걸려요, 아시죠?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그래서 가실 때 이거 가지고 가세요, 드릴게요.
그러고 나서 이걸 주시는데, 위원님들을 다 나눠주셨어요. 이거 다 수거하셔야 돼요.
그리고 제가 요청한 것은 책자를 만들어서 달라는 게 아니에요.
그 양이 방대하면 잠깐 와서 원본을 보여주고 가셔도 되고, 잠깐 보고 돌려드릴 수도 있고.
이걸 다 복사해서 에너지를 뽑으라는 얘기, 빼내라는 얘기가 아니거든요?
정말 필요한 자료만 저희들이 발췌할 수도 있어요, 믿음이 서로 있어야 되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런데 이 자료에서 너무나 많은 개인 정보들 때문에, 이거 솔직히 하신 분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이거 복사하고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이거 책자 만드느냐고 돈이 또 들었을 거 아니에요?
인쇄소에서 밤에 가지고 오는데, “저게 뭐지?”라고 했더니 제가 요청한 자료예요.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기자분들이 “무리하게 자료를 요구한다. 위원들이.”라고 합니다.
무리할 수 있습니다, 자료 요청이 조금 과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감사를 하려면 필요합니다, 그러고 나서 주신 자료를 또 성심껏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보다 보니까 똑같은 내용을 또 복사해 놓으셨습니다.
계획서, 이거 다른 부서도 한 번 이런 적이 있어요.
열심히 봐요, 왜냐하면 주신 자료니까 성의껏 봐야죠.
그래서 보다 보니까 여기가 똑같아요.
이렇게 한번 보세요, 왜 똑같다고 하는지. 똑같은 자료가 이렇게 있습니다.
계획서를 이중으로 넣어놨어요, 몇 페이지 되지는 않지만.
이거 고생하시는 거 정말 잘 압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감사할 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또 찾아서 편철한 것을 벗겨서 복사하고 그것을 줘야 되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감사를 해야 되고 이 사업이 한두 푼 사업도 아니고 시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그거 하나하나 챙겨 봐야 되는 입장에서는 무리한 줄 알지만 요청을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 주셔서 감사하긴 하지만 이상한 얘기들이 퍼져 나가거나 내지는 개인 정보를 이렇게 막 담아주시거나 그러는 것에 대해서는 좀 부담이 있으니, 다음에 자료를 주실 때는 조금 고민… 이렇게 잘 좀 챙겨주시고.
그리고 아까도 밖에서 봤는데 굉장히 공격적으로 하시더라고요,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의원들이 다 각자의 위치에서 일을 하는 거니까 그 정도는 감안해서, 그리고 혹여라도 이게 어렵다면 전산에 어떤 시스템을 만드세요.
그래서 탑재를 하고 저희들도 볼 수 있는 권한을 준다든가, 아니면 한시적으로 열어서 저희 직원들이라도 볼 수… 이렇게 저희들한테 줄 수 있게끔, 그러면 저희들이 무리하게 자료를 요청하지는 않겠습니다.
예,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려서.
하지만 좋은 감사는 좋은 자료에서 나오고 성실한 감사 자세에서 또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잘 알겠습니다.
- 이경화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경화 위원님께서 감사 내용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 아니고 몇 군데 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지적한 부분들은 여기에 계신 분들께서 좀 세심하게 앞으로는 그런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잘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
- 문화시설사업소장 정동호
예,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의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서 감사하실 위원님께서는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상으로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동호 문화시설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6시 1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시 55분 감사중지)
(16시 10분 감사계속)
- 위원장 이정수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요구 번호 216번, 작은도서관 운영 및 지원 현황에 대하여 조동식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조동식 위원입니다.
공립 작은도서관 있잖아요?
인지·부석·성연·운산·고북·동문, 여기 직원분들은 한 분씩 배치돼 있나요?
- 운영팀장 박지현
예, 시립도서관 운영팀장 박지현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립 작은도서관 6개소는 시립도서관에서 직영을 하고 있고요.
직원은 기간제 또는 공무직 1인이 가서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 조동식 위원
- 기간제 아니면 공무직?
- 운영팀장 박지현
아니요, 도서관별로 1명씩인데, 인지 하고 운산, 고북, 동문은 공무직 각 1명씩 있고요.
그다음에 부석하고 성연 작은도서관에는 기간제 각 1명씩 근무하고 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렇게요?
- 운영팀장 박지현
예.
- 조동식 위원
- 그분들은 그러면 출퇴근할 때 우리 도서관을 거쳐서 들렀다 가나요? 바로 집에서 출퇴근하나요?
- 운영팀장 박지현
바로 집에서 도서관으로.
- 조동식 위원
- 현장으로?
- 운영팀장 박지현
예, 출근하고 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런가 하면 거기에 도우미… 도우미라고 하나? 시니어클럽에서?
- 운영팀장 박지현
시니어클럽에서 인력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인력 지원을 한 분씩?
- 운영팀장 박지현
예.
- 조동식 위원
- 도서관마다 한 분씩 배치가 되나요?
- 운영팀장 박지현
예, 그러니까 화·수·목·금 주중에만 근무가 가능하다고 해서…
- 조동식 위원
- 월요일은 휴관이니까?
- 운영팀장 박지현
휴관이어서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주 15시간씩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분들 하루에 몇 시간? 3시간?
- 운영팀장 박지현
저희 화·수·목·금 15시간이어서, 화수목은 4시간씩 근무를 하고요, 금요일은 3시간씩 해서.
- 조동식 위원
- 아, 그렇게?
- 운영팀장 박지현
예, 그렇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사립도서관은 지원해 주는 금액이 있잖아요?
- 운영팀장 박지현
예.
- 조동식 위원
- 그것은 주로 사용처가 뭐예요?
- 운영팀장 박지현
사무 운영비 몫이 따로 있고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비에서 몫이 따로 있고요. 도서 구입비, 이렇게 3종류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자료 주신 것에 대해서 4쪽, 5쪽을 보면 이 금액에서 그 3가지 용도로 사용하나요?
- 운영팀장 박지현
예.
- 조동식 위원
- 이용 금액에서?
- 운영팀장 박지현
예.
- 조동식 위원
-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운영팀장 박지현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조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217번, 도서관 운영 내실화 및 이용 서비스 향상에 대하여 이만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만 위원
- 이만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립작은도서관 이용률 실적을 보면 25년 성연 작은도서관 하고 고북 하고 일단 차이가 있습니다.
인구 대비 배후 인구 접근성, 운영 시간, 프로그램, 지역 주민의 수요 등을 시설별로 분석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운영팀장 박지현
예, 시립도서관 운영팀장 박지현 답변드리겠습니다.
따로 이용자 만족도 조사나 지역 인구 대비 이용률에서 조사를 자세하게 한 것은 없고요.
매월 공립작은도서관별로 운영 추이는 결재를 받고 있는데, 현재 성연 작은도서관은 23년 7월에 신규 개관을 해서 성연 테크노밸리 중심으로 해서 이용자가 많아서 처음에 개관 당시에는 조금 호응이 있었으나 올해까지 살펴본 추이로 봐서는 조금씩 이용자가 줄어들고요.
말씀해 주신 고북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개관한 지 2011년 됐는데 개관 초기에는 그래도 거기 중학교가 있고 인근 이용자분들이 꾸준히, 그러니까 공군 부대 쪽 이용자분들이 계셨는데 현재는 사실 일일 이용자가 10명 밑으로 아주 저조한 실적이어서 저희가 좀 그것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려고 안 읽히는 책을 조금 북큐레이션을 해서 전시를 한다든지 아니면 도서관 방문 우수 이용자들한테 책 권수를 조금 더 늘려드린다든지 홍보를 하고 있는데 사실상 운영이 잘 안 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 이만 위원
- 예, 아무래도 지역 특성이 있다 보니까?
- 운영팀장 박지현
예, 독서 인구가 아무래도 면 지역으로 갈수록 저조해지고 작년에 이용했던 이용자 분들이 올해까지 계속 이용하는 성향이 좀 적기 때문에.
그리고 또 고령 인구가 많으셔서 저희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낮 시간에는 아무래도 좀 바쁘시고.
- 이만 위원
- 농촌이다 보니까.
- 운영팀장 박지현
예, 그리고 농번기에는 또 더 저조하고요.
그래서 주말 토요일에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데, 조금 이용률이 올라가고 작년 대비해서 올해는 한두 명 정도 늘어나는 추세인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희뿐만 아니라 타 지역도 문의해 보면 독서율이 조금 떨어지고 있는 추세라고 알고 있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러니 지역 주민이 실제 필요로 하는 구조를 탄력적으로 좀 계획을 잡으셔야 되겠네요. 앞으로도.
- 운영팀장 박지현
예, 그것은 지역 면·동 단위 특성을 조금 반영을 해서 프로그램을 좀 보완한다든지 아니면 그분들이 원하는 책이 다를 수가 있어서 연령대별이나 선호하는 책을 조금 세심히 살펴서 확충하도록 대책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이국찬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이국찬 위원입니다.
지금 공립 작은도서관에 직원분들이 몇 분이 근무하시나요?
- 운영팀장 박지현
시립도서관 운영팀장 박지현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는 1인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여기에 제가 간 지 오래돼서 죄송스럽습니다.
거기 지금 이용률이 좀 떨어진다고 그랬잖아요?
- 운영팀장 박지현
예.
- 이국찬 위원
-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 수도 많지는 않은데 고북 같은 경우는 초등학교가 한 67명, 중학교가 한 서른 몇 명 된다고 보는데.
이 도서관을 작은 문화 공간으로 운영하면 어떨까 싶어서.
도서관이긴 하지만 작은 문화 공간, 시설 내부 인테리어가 필요하긴 하겠지만, 학교·학원 다니고 하지만 문화 공간에 학생들이 와서 자기들만의 공간은 좀 없어서.
평생교육과나 이런 과 협업은 하겠지만 도서관을 작은 문화 공간, 쉼터로 유도하는 건… 책만 읽는 게 아니라 학생들이 와서 쉴 수 있는 쉼터라든지 이야기 문화 공간을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 지금 이만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이용객이 없어서 다른 활용 방안을 강구하신다고 얘기해서 그런 건 어떤가 싶은데, 아주 아마추어적인 생각이긴 한데, 어떤가 한번 의견 한번 들어볼까요.
- 운영팀장 박지현
시립도서관 운영팀장 박지현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 부분까지는 생각을 못했었는데요.
주중에는 사실 학생들이 오기가 좀 힘들어서 저희가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나 행사를 토요일로 해서 운영을 지금 하고 있고요.
인근 초등학교나 중학교 하고 연계해서 말씀해 주신 쉼 공간, 문화 공간을 조성해서 이용자 유도하는 방법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국찬 위원
- 알겠습니다, 사실 면 소재지에 문화 공간이 조금 필요하다고 제가 생각하던 터에 활용 방안을 지금 말씀하셔서 그런 건 어떤가 한번 제안을 드린 겁니다.
- 운영팀장 박지현
예, 감사합니다.
- 이국찬 위원
-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국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218번, 작은도서관 운영 현황에 대하여 이경화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화 위원
- 예, 이경화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작은도서관에 관심이 많으셔서 자료를 계속 요청을 하셨고요.
저는 이거하고 별개로 지금 예천동 공영주차장에 작은도서관을 신설하겠다고 지금 계획이 나왔어요.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요청을 언제쯤 하셨나요?
- 운영팀장 박지현
시립도서관 운영팀장 박지현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금년 6월 업무 보고에서 초록광장 주차장 내에 부대시설 또는 편의시설이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도서관 하고 청소년 카페 얘기가 나와 있어서 그때부터 저희가 따로 요청을…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따로 요청드린 바는 없고 그런 것으로 했으면 어떻겠나 해서.
- 이경화 위원
- 그런데 이 업무 보고 시라는 것은 시장님께 업무 보고 때 말씀하시는 거죠?
- 운영팀장 박지현
예.
- 이경화 위원
- 시장님 업무 보고 때.
- 운영팀장 박지현
이런 부대시설이나 편의시설이 있으면 어떻겠느냐 해서 의견을…
- 이경화 위원
- 예,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경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219번, 도서관 이용 현황에 대하여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위원님들께서 감사하신 내용과 이렇게 이어서 감사를 하게 되는데요.
맥락은 다 비슷한 것 같습니다, 지금 저에게 주신 현황 자료에도 보면 일평균 방문자에 따라서 작은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굉장히 좀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이국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문화 공간으로써의 전환, 이런 것들을 어떻게 보시면 되냐면, 지금 해미 청소년 문화의집이 있죠?
그리고 성연에도 청소년 문화의집이 있고요.
그러니까 그 도서 시설을 저는 가끔씩 아이들 데리고 가거든요?
운산도 가보고 인지도 가보고 이렇게 가보는데, 진짜 그런데 아이들이 조금 할 수 있는 닌텐도라든지, 게임 할 수 있는 시설들만이라도 조금 해놓으면 아이들이 많이 가서 게임 하면서 책도 볼 수 있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접목해서, 지금 굉장히 독서율이 낮아진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런 쪽으로 개선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작은도서관 이용 시간이 화요일, 평일 9시부터 18시잖아요?
그러면 이용률이 당연히 낮을 수밖에 없고, 차라리 저는 이렇게 좀 역으로, 주말에도 굉장히 많이 이용하시는데 주말은 이용을 안 하잖아요. 작은 도서관은, 그렇죠?
- 운영팀장 박지현
토요일…
- 위원장 이정수
- 토요일은 하는데 일요일 안 하잖아요?
토요일은 몇 시까지 하죠?
- 운영팀장 박지현
6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그래서 주말에 가족 단위로 아이들과 함께 좀 많이 다닐 수 있게 프로그램도 한번 고민해 주셔서 하는 방향이 좋을 것 같고.
그렇게 저는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자료에 보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 어떻게 보면 성인 대상 프로그램의 개수가 상당히 저조해 보이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좀 비율을 잘 맞춰서 검토해 주시면 좋겠고 성인 대상 저녁 프로그램 같은 것들도 혹시 많이 있나요?
- 운영팀장 박지현
시립도서관 운영팀장 박지현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주중에, 말씀드렸다시피 근무를 하거나 아니면 일자리가 바빠서 야간에 저희가 독서 토론이나 아니면 열린 창작소라고 만드는 공간이 있습니다.
재봉틀이라든지 프레스라든지 3D 프린터로 해서, 그런 공간 활용해서 재봉틀이나 AI 관련해서 적게는… 그러니까 10개의 프로그램을 하게 되면 대부분 초등학생, 유아 대상이고 성인은 거기에 한 40%, 30% 되고 있는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성인 대상 프로그램도 잘 추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그런 것을 더 확대해서 추진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까 예천동 호수공원 일대에 들어서는, 공영주차장 일대에 작은도서관이 지금 진행을 하는 거죠? 사업 진행을.
- 운영팀장 박지현
예.
- 위원장 이정수
- 예, 작은도서관 개념으로 해서.
그 부분은 본 위원장이, 원래 중앙도서관이 사업을 시행하다가 전면 재검토하면서 제가 작은도서관이라도 꼭 그 부분에 있어서 설치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지속적으로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거기도 인구 수요가 많기 때문에 설치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로, 도서관 기능을 떠나서 여러 가지 문화시설 측면에서도 고민해서 만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운영팀장 박지현
예,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상입니다.
이국찬 위원님.
- 이국찬 위원
- 지금 갑자기 생각나서 말씀드리는데요.
일요일은 작은도서관을 운영 안 하시잖아요?
그 운영 방안도 대한노인회 서산지회를 보면 노인회에 가입돼 계신… 물론, 훌륭하신 분도 계시지만 일요일에 일자리 관련해서 일자리를 구하시는 공직자 출신이라든지 교육 공무원 출신 분들이 계세요.
그분들이 지금 저한테도 일자리 의향이 있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검증 제도를 통해서, 채용을 해서 일요일도 좀 운영을 하면, 아까 존경하는 이정수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이용율도 좀 올라가지 않을까.
그리고 또 시니어 고용 창출도 좀 있지 않을까, 사회적 참여도 좋은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적극적 검토 한번 해 주십시오.
- 운영팀장 박지현
시립도서관 운영팀장 박지현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한노인회에 현재 실버북이라고 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해 주시는 분들과 유사하게 실버북 선생님이 계시는데, 그분들 주말 근무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 이국찬 위원
- 아니, 그분들 아니고도 면 소재지에 있는, 우리 운산이나 고북 같은 데, 성연 같은 데 이런 데를 일요일에 운영 안 하면 그분들 고용 창출을 새로 해서 관리를 조금 맡기면 어떨까 싶은 거죠.
- 운영팀장 박지현
관리를 주말에…
- 이국찬 위원
- 예, 주말에. 좀 어렵나요?
- 운영팀장 박지현
저희 직원이 그래도 책임지고 해야 되는데.
- 이국찬 위원
- 아니, 일요일은 안 한다니까, 일요일 날도 필요한 사람이 있을 테니까.
- 운영팀장 박지현
그 부분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지금 저희가 기간제를 모집해서 운영하다 보니까 주말 근무에 대한 부담감이 있어서.
시립도서관은 월요일만 휴관을 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다 근무를 하는데, 주간 야간까지 운영하고 공립 작은도서관의 직원들이 연차를 내거나 할 경우에는 시립에서 대치 나가다 보니까 사실 교대 인력이 시립도 조금 어려운 상황인데 일요일까지 운영을 한다고 하면 조금 업무에 대한 부담이나 모집할 때 지원을 안 할까 조금 우려가 돼서, 그건 한번 좀 생각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웃음소리)
- 이국찬 위원
- 알겠습니다.
- 운영팀장 박지현
제가 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 이국찬 위원
-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국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 고북이나 이런 데는 일일 평균 6명이고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계속 평일도 운영을 9시부터 18시까지 하는 게 과연 효율적인가, 다른 작은도서관도 이용률이 굉장히 적잖아요.
그러니까 평일을 아예 쉬고 주말을 더 활성화시키든지 이런 방안으로 검토를 해 보라는 거죠. 평일 며칠 쉬고 차라리.
- 운영팀장 박지현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평일에 9시부터 18시까지, 지역에서 당연히 그렇게 좀 어려울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다방면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운영팀장 박지현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220번, 독서 동아리 현황 및 성과에 대하여 조동식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조동식 위원입니다.
이 부분은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독서 동아리는 40개소가 그대로 매년 이어지고 있네요?
- 관리팀장 신현기
시립도서관 관리팀장 신현기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매년 예산이 2,400만 원으로 한정돼 있어서 40개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조동식 위원
-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221번, 독서 문화 확산 및 장서 확충에 대하여 이만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만 위원
- 이만 위원입니다.
2025년 프로그램 참여가 11.7%로 증가하고 있고 프로그램 수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운영 횟수와 참여 인원이 증가하는, 프로그램이 개선된 흐름이 보이고 있는데요.
도서 확충, 스마트 도서관 등 다양한 채널로 장서를 공급하고 계시는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도서관 장서 가운데 최근 3년 대출되지 않은 도서가 17만 5,836건, 전체 장서의 약 35%가 나타나고요.
특히, 공립 작은도서관 중 일부 미대출률이 50에서 66%에 달하는데.
이렇게 장기간 이용하지 않은 도서가 많은데 장서 선정과 구입 기준에 실제 이용률을 어떻게 반영하고, 3년 동안 대출되지 않은 장서를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확산할 수 있는 대책 방안이 있으신지.
- 운영팀장 박지현
시립도서관 운영팀장 박지현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최근 3년간 대출 이용 안 된 책이 평균 35% 정도 되는데, 공립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대출률이 낮다 보니까 그 안에서도 더 저조한 것으로 보이고요.
저희가 최근에 구입할 때 주로 대출이 많이 되는 도서가 어른 도서의 문학류 베스트셀러고요.
아동 도서 같은 경우에는 출산율이 저조하다 보니까, 사실 유아 책이 많이 이용되다가 아이들이 자라서 동화책 쪽으로 이용을 하는데 그것 또한 800번, 문학류를 중심으로 해서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공도서관에서는 중심으로 이용되는 도서만, 대출이 잘 나가는 도서들만 확보해서 장서를 갖출 수는 없고 한 번이라도 이용되게 골고루.
철학, 종교부터 해서 역사까지 골고루 장서를 비치해야 되는데요.
사실, 복본을 최대한 줄여서 이제 이쪽 A 도서관에 있는 책이 이용 안 되면 저쪽 B 도서관으로 이관한다든지 시립도서관으로 옮기든지 하고요.
최근 10년간 이용이 안 되는 책은 저희가 폐기 도서로 따로 분류해서 충남 자료 보존관에 해마다 200에서 300권 정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쪽에서 복본이 아닌 경우에는 보내주는 책을 다 승인해 주고 있는 상태고요.
그다음에 이용이 안 되는 책은 도서관 간 이관해서, 가령 A 도서관에서는 이용이 안 되는데 B 도서관에서는 이용이 될 수…
- 이만 위원
- 교환, 정리하신다는 말씀이죠?
- 운영팀장 박지현
예, 현재 스마트도서관이 연 2회로 상반기·하반기에 책을 한 2, 300권씩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도서관에 교체된 도서는 현재 시립도서관 하고 성연, 동문, 인지 도서관 이용률이 조금 높아서 거기에 복본 조사를 해서 없는 책은 그쪽으로 이관해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예를 들자면, 제가 선호하는 도서가 있으면 이 도서관에 자주 가고 싶고 도서관에 가서 1권이라도 읽고 싶은데 제가 찾는 책이 만약에 도서관에 없을 경우에는 그냥, “도서관에 가면 읽을 책이 없어. 볼 게 없어.” 하고 단정을 짓고 2번 가던 걸 1번 가고 1번 가던 것을 안 가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용자분들의 모든 수요를 만족시켜 드릴 수는 없어서 현재는 도서관 비치 희망 도서를 받고 있어서 그분들 책을 우선적으로 비치를 하고요.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해서 저희 사서 직원, 저희 팀원이 다 고르기는 했지만 10권 중에 사실 두세 권만 이용이 되는 실정이어서 그 책을 잘 비치했다. 예산을 낭비 안 하면서 잘 비치했다고 말씀드리기는 솔직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다만 이 정도는 여기에 갖춰져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교양 도서나 전문 도서도 부분적으로 해서 비치를 하고 있는데.
말씀해 주신 대로 독서율도 높고 회전율도 되고 구입한 도서가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해 보도록 해보겠습니다.
- 이만 위원
- 예, 설명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 번호 222번, 도서 구입에 대하여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방금 이만 위원님께서 앞서 감사한 내용이랑 다 비슷한 내용이고요.
답변도 그렇게 다 해 주셨기 때문에 궁금한 것은, 지금 일단 지역 서적의 구매 실적 관련해서 매년 서산시가 도서 구매 비용으로 한 3억 원 정도 예산을 세워서 쓰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 정도를 지금 보니까 한 10% 정도 지역 서점에서 이렇게 구매를 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 운영팀장 박지현
시립도서관 운영팀장 박지현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시립도서관 신간 및 교양 희망 도서 하고 공립 작은도서관 6개소하고 스마트도서관은 지역 서점 4군데에서 순번제로 해서.
- 위원장 이정수
- 순번제요?
- 운영팀장 박지현
예, 돌아가면서 가령 1억이라고 하면 2,500만 원으로 거의 n분의 1로 해서 골고루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원서 하고 전자책은 전문 업체에 맡겨서 구입하고 나머지 국내서는 관내에 있는 4개 서점을 활용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잘하고 계시네요.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요구 번호 223번 폐기 도서 나눔 행사에 대해서 본 위원장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잘 아시겠지만 지난해에 행정문화복지위원회에서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서, 폐기 도서를 나눠줄 수 있는 근거가 돼서 사업을 시행한 지는 얼마 안 됐는데 잘되고 있는지 검토를 하기 위해서 자료를 요청했고요.
올해는 10월에 한다고요?
- 운영팀장 박지현
시립도서관 운영팀장 박지현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1차를 본청 실·과 대상으로 진행했고요.
지난주까지 2차 마을회관이나 어린이집이나 관내 기관들한테 안내문 보내서 접수를 받고요.
그다음에 3차는 내일 16일부터 3일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이게 홍보가 더 잘돼서 많은 시민분들이 가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잘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운영팀장 박지현
예,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이상입니다.
이제는 공통 소관 업무로 넘어가겠습니다.
234번, 행정재산 사용 허가 및 대부 계약 현황에 대하여 조동식 위원님께서 감사해 주시겠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예, 조동식 위원입니다.
이게 시립도서관 지하에 매점 맞죠? 지하 1층에.
- 관리팀장 신현기
시립도서관 관리팀장 신현기입니다.
예, 구내 매점 맞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이 매점 운영권자는 일반인이죠?
- 관리팀장 신현기
예, 개인입니다.
- 조동식 위원
- 2년씩 계약하나 봐요? 한 번 계약하면.
- 관리팀장 신현기
주로 매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분이 구내 매점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거기는 일반 음식점이나 이런 게 허가가 안 돼서.
저희가 사실은 운영비라든지 이것도 거의 안 나올 정도로 어려운 형편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응모를 안 하고 있어서.
- 조동식 위원
- 아니, 글쎄 계약을 2년씩 하는 것 같아요.
- 관리팀장 신현기
예, 맞습니다.
- 조동식 위원
- 2년씩 하는데 왜 2년씩 사용료 금액이 왜 다른지 그게 좀 이상하네. 23년도 것과 24년도 것.
- 관리팀장 신현기
지금 세무과에서 부과하는 공시지가에 의해서…
- 조동식 위원
- 공시지가가 매년 이렇게 재평가 해요?
- 관리팀장 신현기
예, 조금씩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 조동식 위원
- 그래서 여기 23년도는 금액이 조금 많았다가 24년도는 적었다가 25년은 또 적었다가 26년은 많아지고.
공시지가로 평가… 저기 환산해서 이렇게 금액을 산정한다는 얘기죠?
- 관리팀장 신현기
예, 25년도는 조금 더 금액이 적은데.
이것은 여기 표현상으로는 부가세라든지 분납을 해 주는 경우 사정이 어려워서 분기별로 분납을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이자라든지 부가세가 빠져서…
- 조동식 위원
- 이 금액도 많아서 분기별로 분담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 관리팀장 신현기
예, 사정이 어렵습니다.
- 조동식 위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정수
- 예, 조동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의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 감사하실 위원님은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신현기 시립도서관 관리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오늘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감사 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이 있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의사봉 3타)
(16시 40분 감사중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