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제5호
서산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서산시청(농업지원과, 축산과, 기술보급과)
일 시2026년 9월 14일(월) 10시 정각
장 소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10시정각 감사개시)
- 위원장 강석환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5일차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실시에 앞서 김기욱 위원님께서 발언하실 내용이 있어 가지고 김기욱 위원님 발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욱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가 오늘이 5일째인데요.
감사하는 도중에 자료를 위원님들도 받아 보시고 하고 하면 우리 팀장님도 나와계신데 자료의 숫자나 이런 게 너무나 위원님들도 보셨지만 자료의 오기가 너무 많았었어요.
지금까지 그러면 좀 각성해서 집행부에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낼 때는 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이인수 팀장님 숙지해서 부서에 전달 좀 해주세요.
(방청석에서 “예, 알겠습니다” 하는 이 있음)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오늘은 농업지원과, 축산과, 기술보급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 안원기 위원
- 의사진행 발언 하겠습니다.
일단 감사를 시작하고 위원님 발언을 들을 때는 의사진행 발언 신청을 받아서 하시는 게 절차입니다.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신청을 받아가지고 한 겁니다.
- 안원기 위원
- 개회한 다음에 직접 신청을 받아서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속기가 되니까요, 참고하십시오.
- 위원장 강석환
- 참고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따라 공개 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할 경우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비공개 회의로 진행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관계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관계 공무원의 선서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허위 증언하는 관계 공무원은 고발될 수 있으며 위원회의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증인이 선서를 거부한 경우도 같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 방법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농업지원과장님은 증인을 대표하여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축산과장님, 기술보급과장님은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농업지원과장님은 선서문을 취합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금일 수감 부서 부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선서!
본인은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한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을 시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4일 농업지원과 과장 권명숙
축산과 과장 최남선
기술보급과 과장 박종신.
- 위원장 강석환
- 수고하셨습니다.
선서문에 서명하신 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일동 착석)
농업지원과장님만 계시고 나머지 증인께서는 이석하셨다가 순서가 되시면 답변석으로 돌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며 질의와 답변은 핵심사항 위주로 간단 명료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위원님들께 배부해드린 감사자료는 실과별 자료요구번호 순서로 편철하였으니 감사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요구번호 195번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현황 및 농업인 지원 성과 점검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가충순 위원님, 김혜림 위원님,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원기 위원
- 권명숙 과장님 자료 준비에 고생하셨습니다.
안원기 위원입니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소가 사실은 매년 행정사무감사의 단골 메뉴가 됐는데요. 그만큼 우리 지역이 도농복합도시이기도 하고 또 위원님들의 관심이 많은 핵심사항이기도 합니다.
부서에서는 지속적으로 발전 또 유지 시키기 위해 고생해 오신 것을 잘 알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감사자료를 받아서 검토하다 보니까 몇몇 아쉬움이 있어서 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상반기까지 1,154대의 임대사업소에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더라고요.
본소, 동부분소, 중부분소, 서부분소 포함해서 그렇죠?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농업지원과장 권명숙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 맞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지금 이거부터 한번 질의를 할게요.
지난 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요구했던 내용이 뭐냐 하면 동부분서, 중부 서부지소에 각 지역마다의 특성이 있어서 그 지역에서 재배하고 생산하는 농작물에 맞게 농기계를 배치하자는 요구를 했는데 그 시스템을 마련하자고 요구를 했는데 혹시 반영이 됐습니까?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저희가 본소, 동부, 중부,북부거든요.
서부가 아니라 4개소를 운영하고 있고요.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별로 맞는 재배하는 작목에 따라서 필요한 농기계가 다릅니다.
그리고 대동소이 한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설문조사를 통해서 필요한 농기계 다시 비치를 다시 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하셨어요?
불용농기계 폭이 훨씬 줄어들었겠는데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그렇죠.
- 안원기 위원
- 얼마나 줄었어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불용농기계가 보면 내구연한이 지난 거라든지 저희가 많이 수리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그 수리가 안 되거나 불필요한 거는 불용 처리를 하고 있고요.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에 따라서 분소에 나눠서 필요한 거를 갖다가 재배치를 하니까 수량이 적게 됐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수고하셨는데요, 제가 말씀드린 농기계는 내구연한이 지나서 처리해야 되는 농기계 말고 사용 가능한 농기계 현재 그런데 지역 특성과 맞지 않아서 수요자가 가져가지 않은 농기계들 사용 가능하지만 그거를 말씀을 드렸던 건데 조사가 안 됐다면 차후에 처리해 주시기 바라고요.
농기계 농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사업이고 우리 시로서도 역점사업인데 매년 끊이지 않는 민원이 개선이 안 되거든요.
민원 주요내용을 보면 성수기 예약 집중 이게 당연한 거예요.
농기계 필요한 때 가져가지 불필요할 때 겨울철에 예를 들어서 쟁기를 가져간다든지 로타베이스를 가져간다든지 이런 일은 없잖아요.
이거는 불가피한 일이고 그다음에 인기 기종 부족 이거는 민원 해소는 가능할 것 같고 그다음에 운영 인력 부족 임대사업소 인원 확충 하셨어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예, 현재 작년 공무직 10명 기간제 3명 해서 저희가 현장민원이 하면 끝이 없더라고요.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저희도 노력하고 있지만 위원님들과 집행부 협업을 통해 가지고 좋은 의견을 주셔서 전화 민원 만큼은 제로화를 시키자 작년에 저희가 그 목표로 해서 전화상담기간제 2명을 더 확보해서 3명이 전화 민원 만큼은 제로화 해서 그거는 없습니다.
그런데 다만 농기계 임대를 할 때 혼자는 안 되고 2명이 2인 1조로 안전하게 농기계를 실어주고 임대를 하는 과정에서 2명을 하다 보니까 혹시라도 이제 한분이 개인적으로 건강상의 이유가 있을 때는 조금 추진하기가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럴 때에는 본소에서 다른 팀장님들이 전문자격증은 없지만 옆에서 보조해주고 이런 상황에서 추후에는 애로사항을 더 보완을 해서 저희가 운영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처음 말씀 드린 예약 집중 문제는 자체적인 문제이기는 하지만 나머지 인기 기종, 운반 서비스 부족 문제 이런 것들은 현장에서 들은 얘기거든요.
농업인들이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객관성이 있는지는 검증해 볼 필요가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농민들한테 바람이 될 수 있거든요.
과장님께서 공감하신다면 농민들을 생각하셔서 개선에 귀를 기울여주시면 좋겠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렇습니다.
장비 구입 예산은 매년 확충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운영 체계 개선은 미흡했다고 결론적으로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질의를 드린다면 같은 민원이 반복되는 이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장비 부족 운영 체계 이런 부분이 실질적인 농기계사업소 운영하는데 있어서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냐 하는 부분이거든요.
두 가지에 대해서 짧게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위원님께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좋은 응원을 해주시고 질의를 해주셨는데 장비 구입은 시비는 계속적으로 확충되고 있고요.
국도비 건의를 계속 하고 있는데 이게 전 시군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해마다 오지는 않습니다.
어찌됐든 장비는 확충되어 가고 있어서 계속 보완을 할 것이고 농업인들의 민원이 뭐냐 하면 신기종을 많이 원해요.
그런데 농기계 장비는 기본 5년에서 7년 많게는 10년 이렇게 내구연한이 있는데 그 기간에 새로운 기종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바꿀 수 없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농업인들의 그런 의견들을 저희가 1년에 300명 대상으로 항상 만족도조사를 했는데 그쪽에 원하는 기종 조사 항목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 거를 통해서 농업인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대사업이될 수 있도록 심층 더 고민하고 연구하고 예산 확보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원기 위원
-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핵심적인 지적사항을 말씀 드리면 임대사업소를 통해서 농업인의 농업경영비가 얼마나 절감됐는지 그다음에 노동력은 몇 프로나 절감됐는지 또 생산성 향상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이런 객관적인 분석 자료가 전혀 없습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답변 드릴까요?
감사합니다, 저희가 자료 10페이지를 보면 저희가 매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실시하는 농기계 임대사업소 평가가 있습니다.
그리고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저희가 운영하는 시스템은 다 프로그램에 의해서 임대 대여일수라든 가격이라든지 시스템에 의해서 운영되기 때문에 그거를 가지고 정부에서 농촌경제연구원에서 1년에 한 번씩 평가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는 저희가 만족도 조사를 하지만 그런 것도 평가연구원에 의한 컨설팅보고서가 객관적인 자료가 책자에 나와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평가원 말고요, 자체 성과 분석을 토대로 해서 예를 들어 국도비 확보할 때 우리 서산시에서 이런 농기계를 굴착기, 작업기를 운영해 봤는데 농가들한테 이런 보탬이 됐다, 이런 성과 관리를 통해서 요구를 하면 그들이 볼 때 서산시에서는 정말 이런 작업기가, 굴착기가 꼭 필요하구나 인식할 수 있도록 그게 필요하거든요.
과장님께서 말하신 내용은 제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인데요.
그래서 그런 객관적 분석 자료란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자체 분석한 것을 말씀드린 것이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가에 경영비를 얼마나 절감했고 노동력을 얼마나 줄였는지 정량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축적을 해서 농기계 임대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참고자료가 됐으면 좋겠고요.
몇 가지 개선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종별 이용률을 분석을 해서 이용률이 적은 장비는 재배치하거나 아니면 수요가 많은 장비를 우선 확충하는 방안 정비해 주셨으면 좋겠고 성수기 분산을 의도적으로 해서 될 일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시스템을 통해서 지금 예약을 받고 계시겠지만 이런 것을 지역별로 편차가 있기 때문에 지역에 맞는 농기계 분산 배치가 필요하고 또 임대사업 성과를 앞에서 말씀드린 건수 중심이 아닌 경영비 절감 노력으로 전환해 달라는 말씀 그다음에 마지막 임대서비스 상시 운영 인력 확충 이 부분 과장님께서 담당 공직자들 현장에 파견해서 노력을 하시는데요, 잘하시지만 위험성도 있거든요.
운영 인력이나 기술적인 문제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부상이나 화를 입을 가능성이 있잖아요.
농민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은 아름답지만 우리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부상을 당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상시적이고 항구적인 인력 확충을 통해서 농기계의 운반서비스를 내실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사 하는 개선 제안을 드립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위원님 말씀에 감사 드리고요.
저희가 더 고민을 해서 모든 게 하는 원인, 목표는 안전하게 건강한 농작업이 되고 우리가 농가소득을 올리는데 농가의 부담을 경감하는데 목적이 있는데 저희가 오늘 주신 고견을 바탕으로 해서 다시 업무를 점검하는 계기로 삼고 더 발전하는 임대사업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안원기 위원
- 답변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가충순 위원
- 가충순 위원입니다.
권명숙 과장님을 비롯한 부서 직원분들 자료 준비에 고마운 말씀 드리고요.
우리 안원기 위원님께서도 여러 말씀을 주셨는데 일단 제가 21년도에 운반서비스 관련해서 처음 실행할 때 기억이 납니다.
위원님들이 제안을 했을 때 부서에서 엄청 힘들 것 같다, 이러시면서 반대의견도 내시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보니까 이제 잘 안착이 돼서 운반서비스사업이 운영이 잘 되고 있어서 본 위원도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과장님께 고마운 말씀 드리고요.
내구연수가 지난 농기계 중에 사용이 가능한 농기계들도 있죠?
이런 농기계들은 어떻게 관리가 되나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저희가 농기계 내구연한 지난 것 중에서도 사용 가능한 것은 저희 직원들, 공무직 선발을 하는데 농기계 이런 자격증이 있으신 분들이 많아요.
없으신 분도 있어서 그런 애로 문제가 있겠지만 자체 그리고 또 저희가 농기계 순회교육을 추진합니다.
마을 단위 교육을 해서 전문경력관이 있고 자격이 있는 직원들이 일단 가볍게 수리가 가능한 거는 내구연한이 지났어도 저희가 수리를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구연한이 지났어도 정말 사용이 어려운 것, 고장이라든지 농가에 가져가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는 것은 불용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농기계는 내구연한이 지났다고 해서 고장이 없거나 사용 못하는 상황이 오지 않으면 우리가 그래도 자체 수리도 가능하고 임대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연한에 관계 없이 이렇게 좀 사용하고 정 안 되는 것은 불용처리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 부분도 과장님 참 잘하고 계시네요.
이게 좀 우리 농가에 농기계 임대 관련해서 만족도 조사 같은 거를 하셨네요.
그런데 관리는 엄청 잘하시는 것 같아요.
80% 이상 만족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성능이라든가 농기계에 대한 성능이라든가 다양성에서는 조금 만족도가 떨어져요.
64%대가 나오는데 이거는 어떤 사유에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답변을 조사를 이렇게 하는데 사용하는 거는 시스템에도 있고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농촌경제연구원에서도 조사를 하기 때문에 이 조사는 저희가 시스템에 등록되거나 설문조사를 한 건데 아까 안원기 위원님께서 의견 주셨는데 농민들은 새로운 게 나오면 당장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고 그거를 쓰고 싶어 하시더라고요.
그러나 저희가 새로운 성능을 금방 바로 구입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내구연한이 있는데도 살 수 없고 그런 점들이 많습니다.
그런 민원은 아니지만 의견을 많이 주세요.
신기종을 많이 해달라, 자율형 농기계를 구입해 달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저희가 자율까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최신 신기종 구입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에 따른 이게 가격이 참 높아요.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그거를 한대를 사면 다른 것들을 수요가 더 많은 필요한 부분을 놓치기 때문에 농기계 구입에 있어서는 저희가 참 고민을 참많이 하고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과장님 이게 예를 들어서 자식이 차 면허 처음 따가지고 중고차 사고 타고 있다가 타다 보니까 계속 욕구가 높아지잖아요.
그래서 부모한테 차 바꿔 달라고 하는 거랑 똑같죠.
성능이 좋아지고 그런 것 같아요.
말씀주신 대로 예산 문제도 있고 내구연한 문제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농가하고 적절하게 63%가 아주 낮은 수치는 아닙니다.
그래서 좀 더 욕구에 만족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을 해주십사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우리 서산이 지금 다른 시군하고 이렇게 비교를 하면 동력농기계 관련해서는 어떤가요?
- 가충순 위원
- 트랙터가 지금 저희가 몇 개가 있죠?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3대
- 가충순 위원
- 임대가 잘 되고 있나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예, 그런데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대농을 중심으로 한 게 아니라 중소농가에 일시적인 짧은 기간에 농기계가 필요한 것을 구입 대신에 임대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영농 지속 가능한 그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는데 가격대가 높은 것들은 많이 저희가 준비를 못하고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이게 지금 대농 위주의 기계들은 저희가 서산싱 예를 들어서 논농사가 많잖아요.
거기에 들어가는 쟁기라든가 이런 부분들 그런 것들이 인기가 좋은 것 같고요.
동력농기계 관련해서 귀농귀촌이라든가 중소농들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마늘 2, 300평 정도 농사를 짓는 분들은 이 마을에 농사를 대농을 짓는 분들한테 밭 이양을 부탁하기가 굉장히 좀 눈치가 보이고 쉽지가 않아요.
옛날에는 그거를 해줬는데 요즘에는 대농들이 본인들 일하기도 바쁘니까 잘 안 해주는 경우가 있어서 동력농기계 큰 것 말고 적은 것 특히 요즘에 트랙터 같은 경우 적은 거는 가격대가 한 천만 원 이하도 있나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제가 알고 있기로는 천만 원 이하는 없어요.
저희가 구입하는 것도 5천만 원 내외 정도 됩니다.
- 가충순 위원
- 저희 국내 농기계 생산업체들이 대형 위주 농기계를 많이 만들고요.
소형은 안 만드는 것 같아요.
과장님 그거 아시나 모르겠네요, 중국산 마늘쪽분리기 아주 인기가 작년에 사서 쓰신 분 계시는데 워낙 반응이 좋으니까 이게 올해 폭발적으로 증가했어요.
내년 주문을 받은 것만 해도 몇십 대 주문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형농기계가 다 나쁜 것은 아니고 마늘분리기 쪽분리기로 하루에 200망도 하고 이렇게 한 대요.
그러니까 인력도 그만큼 덜 쓰는 거고 쪽 분리를 했을 때 마늘에 상처가 안 나서 농가에서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소형 동력농기계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고맙습니다.
소형 동력농기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또 설문조사에 그런 의견들이 반영이 되면 저희가 분석을 해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 가충순 위원
- 비용도 비싸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200만 원 정도면 아주 컨디션 최고 좋은 것 나와 있더라고요.
150만 주고 산 분도 있는데 가격대가 조금 차이는 있는데 200만 원 짜리가 좋다 이렇게 농가에서 말씀 주시는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임대사업소 인력 문제 말씀을 드려볼게요.
17분을 운영을 하시네요.
공무원이 4분이시고 공무직이 10분이시고 기간제 3분인데 이게 지금 4개 사업소의 운영 인력이죠?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그렇지는 않고요, 거기에서 임대사업소는 공무직 10명에 기간제 3명이고요.
그 나머지 분은 임대서비스 저희가 배달서비스를 해드리거든요.
귀농이라든지 트럭이라든지 농가 운반서비스를 해주는 직원 1명이 있고요.
그다음에 농기계 순회교육해서 3분 그렇게 해서 농기계 업무를 하고 17명을 저희가
- 가충순 위원
- 그런데 어떻대요?
적정한 인력 인원입니까?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좀 부족하죠.
왜냐하면 농기계사업소 조례라든지 운영지침에 보면 농기계 천대 이상이 됐을 때는 최소 안전성 확보라든지 업무 처리를 위해서는 20명의 인원이 필요하다는 기준이 있어요.
사업평가를 할 때도 그런 조건을 갖춘 시군을 우선적으로 사업 국비 예산을 배정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순회교육담당자 이렇게 하고 또 본소 지도직까지 포함해서 겨우 20명을 그래서 우리 20명이 된다, 어필을 하는데 그게 좀 많이
- 가충순 위원
- 농기계 임대사업 관련해서 주로 농번기에만 정신없이 바쁘잖아요.
저희가 또 농한기가 있잖아요.
그래서 직원의 운영을 지금을 공무직이 많으신데요.
좀 계약직을 쓰시면 어떨까, 계약직은 동절기에는 어떤 관리에 대한 부분이지 임대 쪽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인력을 만약에 추가해서 필요하다고 하면 계약직을 쓰는 게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임대 순위가 높은 농기계 보유율이 적정한가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매년 설문조사도 하고 본소, 분소 4개소에 농기계 현황도 저희가 책자로 만들어서 시스템에도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다 볼 수 있거든요.
그런데 만족도 적정은 없는 것 같아요.
항상 새로운 요구가 있기 때문에 적정하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가충순 위원
- 욕구가 계속 높아지니까 그리고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 관련해서 요, 이게 매년 하는 사업이에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이게 매년 하는 게 아니라 작년에도 했고 올해도 지금 선정이 돼서 하고 있는데요.
- 가충순 위원
- 콩이 대산 들어가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올해는 운산에 콩이고요.
작년에 대산 콩
- 가충순 위원
- 콩 관련해서 우리 부석면도 했나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부석면은 콩은 안 했고요.
양파, 마늘 쪽으로
- 가충순 위원
- 그런네 부석면이 콩 재배 면적이 제일 넓거든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제가 지금 팀장님이 자료를 줬는데 22년도에 콩 했다고 합니다.
제가 최근 것만 기억이 있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 가충순 위원
- 이게 주산지 일관 기계사업은 농협에서 하는 거잖아요.
이거 사업이 그러니까 임대사업소에서 임대 관련한 모든 거를 다 하기보다 농협에 일관사업을 통해서 자체적으로 하는 것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반응이 어떻습니까?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좋습니다.
이게 전년도에 항상 확보를 해서 보급을 하는 게 아니라 항상 사전 수요조사를 합니다.
공고를 내면 농협에서 할 수 있고 다른 단체 작목반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농협 위주로 되는 게 이게 사전 수요조사를 해서 저희가 확보를 하면 자부담이 있고 임대료를 1년 치를 한꺼번에 분할해서 내게 되거든요.
만약에 일반법인이나 작목반이 하게 되면 임대료 선납을 많이 부담스러워 하더라고요.
아직은 농협에서 공모를 하면 저희가 다시 신청을 해서 확정이 되면 이듬해 하는 그런 체계로 하고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하여튼 잘하시고요.
굉장히 좋은 사업 같습니다.
혹시 기술센터 내에 세척장 관련해서 운영하시죠?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문제는 없어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거기가 물이 조금 저기 하기는 해서 세척 에어브러위 해서 건조 세척 정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하여튼 임대사업소 운영 자체가 과장님 아주 많이 발전하고 좋아졌네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위원님들의 응원 덕분인 것 같습니다.
- 가충순 위원
- 보유대수 중심으로 이용의 효율을 높이는 쪽으로 농가에 힘이 되는 임대사업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고맙습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고맙습니다.
- 가충순 위원
-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혜림 위원
- 안녕하세요, 김혜림 위원입니다.
권명숙 과장님 이상근 팀장님, 김도혜 주무관님 자료 작성해 주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료 잘 읽어 봤습니다.
앞서서 존경하는 안원기 위원님과 가충순 위원님이 좋은 의견을 많이 내주셔서 저는 짧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운영 인력 부족이라고 계속 이렇게 문제점에 적혀 있었는데 이게 지금 접수는 유선상으로 예약을 받고 있는 거죠?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전화도 되고 시스템을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 김혜림 위원
- 보통은 전화로 많이 하시는 거죠?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예.
- 김혜림 위원
- 그럼 대여기간은 보통 3일 정도인가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대여기간은 하루부터 최대 3일까지이고 만일 그 기계가 또 임대가 안 된 상태로 보유하고 있으면 재임대 연장이 되고 있습니다.
- 김혜림 위원
- 그 연장은 또 접수를 연락을 드려야 되는 거죠?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예.
- 김혜림 위원
- 그리고 이게 농번기에는 운영시간이 혹시 변경이 될 때가 있나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농번기에는 2월부터 11월까지는 보고요.
1시간 빠른 임대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혜림 위원
- 8시부터 시작을 하시는 거죠
종료 시작은 8시?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예, 8시까지
- 김혜림 위원
- 제가 이거를 왜 여쭤봤냐 하면 보통 이제 농번기에 일을 하시는 시간대가 이른 시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거를 좀 미리 빌려가셔서 다음날에 더 일찍 하고 반납하고 약간 유동성 있게 시간을 운영하면 어떨까 싶었는데 또 말씀을 주변에 들어보니까 외국인 근로자분들이나 다른 분들은 저녁 5시까지도 농사일을 하신다고 하길래 시간에 대해서는 제가 뭐라고 제안을 드리기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임대율이 저조한 기종 다수 보유한 문제점이 있어서 임대농업기계를 단순화하면 좋겠다고 개선방안을 적어주셨는데 이제 저희가 앞서 말씀을 계속 나눈 것처럼 이게 대농보다는 중소농들 위주로 이용되는 좋은 사업인 거잖아요.
저조한 기종이 있다고 해서 이거를 단순화 시켜버리면 여기서에라도 빌려서 쓰셨던 분들이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거는 조금 고려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희도 그런 고민을 하는데 저는 의견이 사람마다 다 100% 일치하지는 않는 것 같더라고요.
민원 농업인들도 그렇고 또 저희 집행하는 담당자들도 그렇고 항상 어떤 민원이나 의견을 하면 자체적으로 평가를 하거든요.
그런데 되도록이면 임대장비를 구입할 때 무작정 하는 게 아니라 아까 설문조사를 할 때 하고 중앙에서 평가받는 게 임대율이에요.
어느 정도 임대율이 몇 농가에 어느 정도 임대가 됐고 어느 마을이 쓰나, 그래서 임대율이 저조하면 정말 필요한데 소수가 원하면 제외되는 경향이 있어요.
- 김혜림 위원
- 과장님 그럼 혹시 농번기에 인기가 있는 기종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럼 걔네는 대여일이 시간에 변화가 조금 있는 건지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대여일의 변화는 없고 기준은 똑같이 일시적으로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하루에서 최대 3일까지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각 읍면동에 육성하는 학습단체가 있어요.
농촌지도자나 생활개선회, 4-H 청년농업인들 품목연구회 그분들이 기계를 갖고 있는 분들 동네에서 있는 분들 알선을 해드려요.
그것도 같이 그러니까 그게 조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김혜림 위원
- 왜 여쭤봤냐 하면 제가 생각했을 때는 만약에 농번기에 인기 있는 기종에 예약이 몰리게 되면 정말 필요하신 분들이 하루라도 필요하신 분들이 3일 쓰시는 분들 때문에 못 쓰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이같이 인기 있는 기종에 대해서 이틀이라든가 시간을 조정을 해서 타이트 하게 쓰시고 다음 사람이 쓰실 수 있게 조정을 저희가 시스템적으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했고 그리고 지금 앞서서 다른 존경하는 위원님들과 얘기하셨을 때 신기종에 대해서 많이 관심이 있으셔서 요구가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신이종 유입시에는 구기종이라고 해야 되나 오래된 농기계에 대한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만약에 이거를 저희가 버리지 않고 좀 필요하신 농가에 중고로 판매하든가, 나눔하든가 그런 것도 가능성이 있는지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위원님 짧은 시간에 저희 자료를 보시고 굉장히 깊은 고민과 응원의 말씀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리고요.
저희가 두 번째부터 말씀 드리면 내구연한이 지나고 불용할 수 있는 기계는 공공자산처리시스템이 온비드라는 시스템을 통해서 저희가 수용을 하고 있고요.
공고를 내고 그다음에 공고가 난 기계들은 저희가 사진 찍고 다 올리고요.
실질적으로 기술센터에 오면 번호를 다 해놔요.
기종을 실제로 농업인들이 보고 필요하신 분이 응찰을 하시거든요.
보면 그 기계를 못 써도 왜 그분들이 사서 쓰나 여쭤봤더니 고쳐서 기술이 있으신 분들은 수리해서 쓰실 거고 또 옛날에 당신들이 쓰시던 기종이 신기종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손에 익어서 그거를 쓰려고 하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데 그 부품이 오래돼서 안 나오니까 이거를 사셔서 부품을 갈아 끼워서 쓰시겠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고 다양한 의견이 있으시더라고요.
- 김혜림 위원
- 알겠습니다.
확실히 임대사업을 운영하다 보니까 중소농분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최대한 저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시스템으로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저희 직원들은 많이 힘들지만 농업인들의 만족도는 다른 업무보다 더 굉장히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 김혜림 위원
-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청석에는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 위원회의 취재와 방청을 위하여 전환의 시대 ○○○ 편집장님께서 자리를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동료 위원님들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욱 위원입니다.
권명숙 과장님, 이상근 팀장님, 김도혜 주무관님 자료 잘 받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앞에서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하셔서 저는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님이 언급은 했는데 지금 임대건수를 보면 동부분소 하고 본소 하고 자료를 보시면 2.3배가 차이가 나는데 지금 유일하게 실적이 감소한 데가 본소예요.
본소인데 자료에는 97.6% 증가로 표기됐어요.
자료를 보면 –2.4인데요, 맞나요?
과장님 답변 바랍니다.
15쪽에 있습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이게 저희가 본소하고 나머지 3개 분소를 운영을 하는데, 본소가 다른 비율이 작목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분소가 임대율이 제일 높고요.
그다음에 동부가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소가 왜 그러냐 하면 운산, 해미, 고북 쪽이 운산 동부로 갈 수 있고 본소로 올 수도 있는데 기계가 재배치를 하다 보니까 그쪽에 가있으면 양쪽을 다 이용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 지역이라 해서 어디 지역만 사용하라 그게 아니라 4개소를 다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과장님 자료에 건수가 있잖아요.
본소, 동부, 북부 건수가 있는데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건수가 있어서 본소에서 하고 동부에도 하고 하는 집계를 자료를 주신 것 아니에요?
본 위원한테 지금 그렇게 본소가 직원이 8명이죠?
동부는 3명이고요.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본 위원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니 서산시 전체적으로 하는 거는 압니다.
이거는 본소에서 몇 건, 동부에서 몇 건, 북부에서 몇 건 나와 있는데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유일하게 본소가 건수가 준 건 사실이에요.
자료에 나와 있잖아요.
과장님 그거는 자료에 나와 있으니까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답변을 하면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동부임대사업소가 지금 제가 질의한 것처럼 2.3배 정도 본소보다 많은 것 같은데 이 업무가 제가 동부분소는 제 지역구라 여러 번 방문을 하기는 했는데 그쪽이 지금 자료에 나와 있는 것처럼 그쪽이 많아요.
거기에서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2명이 잘 아시겠지만 농기계 관리하고 여직원 1명은 아까 답변하던 전화 상담 그거 하고 있죠?
그런데 이게 왜 인원을 조율을 하라고 하는 거는 아까 가충순 위원 얘기하듯이 인원 때문에 제가 질의 드리는 건 2명이 오면 사무실로 가기 전에 임대사업소에서 2명이 직원이 일하고 있어요.
농민들이 오면 답변하면 또 수리하고 그러면 이게 모든 게 업무가 과중하고 스트레스가 오면 그게 민원인한테 가는 거예요.
제가 가도 지금 이 자리에서 얘기하는데 엄청나게 짜증나게 얘기하더라고요.
내가 누구라도 얘기를 했는데도 그러니까 그분들이 얼마 만큼 거기에서 한참 바쁠 때는 스트레스나 업무 과중이 되는 거예요.
지금 본소, 북부, 중부, 동부중에 동부가 제일 많은 건수가 있습니다.
그거를 우리 과장님이 쉽지는 않겠지만 인원 조율을 해달라는 그런 질의를 드리는데 과장님 한번 답변해 보시기 바랍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위원님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 현장에서 일어나는 것을 오히려 저희보다 현장을 방문하셔서 응원해 주시고 같이 격려해 주시고 현장을 파악하셔서 또 그런 의견을 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많이 고민하고 있고 배치를 아까 농작업도 배치를 하지만 직원들도 1년에 한 번씩 직원들도 많이 업무가 과중하면 힘들 수 있고 인력 증원이라는 게 쉽게 되고 이러지 않을 때는 1년에 한 번씩 연말에 평가를 하면서 지역 근무를 자체적으로 조정을 합니다.
그래서 의견을 들어보고 내가 업무가 많아도 나는 이 지역에 하고 싶다는 직원이 있으면 다시 거기에 배치를 하고 조금 돌아가면서 임대율이 낮은 데는 돌아가면서 해봐야 지역별로 하기 때문에 근무지 조정을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럼 과장님 답변은 동부에 중부 이렇게 돌아갑니까?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 김기욱 위원
- 그렇게 운영하고 계신 거예요?
그런데도 아무래도 다른 직원이 동부로 가면 내내 마찬가지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과장님 생각해 주시고 이 자료를 동부가 7,630건이면 본소가 3,371건이에요.
그러니까 배로 보면 될 거예요.
거기까지 하고요.
아까도 답변을 하는데 이게 매년 실시하는 한국농어촌경제연구원에서 컨설팅보고서를 기종별 임대율까지 분석해 가지고 하는 것에 다 했다고 10쪽에 자료가 나와 있어요.
아까 답변을 하셨는데 이게 평가가 어렵다, 또 보면 실제로 존재하는 평가자료다.
이렇게 되면 이거는 어떻게 보면 상충된 자료 아니에요?
평가하기 어렵다 하고 하나는 이거를 평가자료로 사용한다?
지금 자료에 그렇게 됐어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제가 10쪽 11쪽 하고 말씀을 하시는 거 위원님 잘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이거는 시스템을 통해서 매년 농촌경제연구에서 하는 거고 농기계 효율성 평가 및 여부는 자체적으로 수치적으로 용역을 하거나 이런 거는 안 하고 설문조사를 하는데 짧은 시간에 필요한 농업인들한테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서 임대사업소를 필요로 하고 있지만 이게 어느 정도 농가에 도움이 되느냐 효율적평가가 어렵다는 그런 의미로 작성을 했거든요.
- 김기욱 위원
- 자료를 검토하다 보면 이쪽하고 이쪽하고 다르잖아요.
상충된 자료를 냈으니까 제가 의아해서 질의를 했고요.
또 제가 한 가지 드론 답변을 받았는데 어렵다, 그런데 이 질의를 제가 하는 이유는 지금 청년 농부들 해서 드론교육 하고 그러는데 지금 농사 자연부락에서 농사짓는 분들은 6, 70대 되면 젊은층에 들어가지고 드론자격증 가지고 계신 농업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의 요청에 의해서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 임대사업소에서 어렵다는 것을 저도 알면서도 한번 지금 행감장에서 질의를 하는데 드론을 원하더라고요.
자격증 가지고 계신 분들에 사실은 농업에서 전체적으로 방제활동도 해주고 하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자료를 보니까 어렵다고 했는데 과장님 어려우시죠?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요, 저희도 검토를 계속 드론이나 크게는 대농은 경비행기로도 농사를 짓게 하는데 임대사업소에서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희도 생각을 했는데 이런 제약이 많더라고요.
임대로 하기에는 섬세한 게 많이 있고 항공법 제약이 있어 어렵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고 그런 분들한테는 영농대행도 많이 하거든요.
농협이라든지 이런 데서 하는 정보를 그거를 알려주는 정도
- 김기욱 위원
- 그렇게 해주시고요.
또 요즘 인기가 많은 것 콩 순치기 하는 기계 지금 자료 보니까 6대라고 했는데 제가 동부사업소 갔을 때는 2대 밖에 없다고 그랬거든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총 6대고 본소에 2대 북부와 중부에 각 1대씩 작목 임대율 보고서 필요도조사에 의해서 숫자를 차별화 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과장님 이거는 더 잘 아시겠지만 한 시기잖아요.
콩 순치기가 잘 알겠지만 꽃 피고 열매가 결실이 되기 전에 쳐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동부에서 2대 있으니까 그것도 저한테 민원 들어와요.
2대니까 하지를 못하는 거예요.
2대 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자료에 보면 5년간 지금 구입을 안 했어요.
5년간 구입을 안 했으면 이런 농가들이 이거를 원하는 거는 파악을 하셨을 것 아니에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그렇죠.
- 김기욱 위원
- 그런데 예산을 안 올렸을까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우선 순위에 밀렸고 작년에는 했고요.
앞으로는 콩적심기 가지고 최근 다양하게 더 많은 콩, 들깨, 생강, 마늘 등에도 다양한 작업에 활용이 돼서 저희가 내년에는 확대할 계획입니다.
- 김기욱 위원
- 콩적심기 예산은 아까 안 나왔었고 지금 구입한다고 했는데 내년도에 구체적으로 나왔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몇 대 이렇게 해서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아직 설문조사를 하고 있어서요.
평가를 하면 전년도에 기본계획 세워서 내년에는 이게 사용량이
- 김기욱 위원
- 과장님 5년 동안 구입 안 했는데 지금서 설문조사 한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지금 보니까 국비로 6대 신청을 한 상황입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렇게 하면 제가 이해가 가죠.
지금 설문조사 한다고 그러면 이해가 안 가잖아요.
수고하셨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196번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1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2분 감사중지)
(11시정각 감사계속)
- 위원장 강석환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요구번호 196번 김기욱 위원님,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양순 위원
- 기양순 위원입니다.
권명숙 과장님을 비롯한 김영숙 팀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직원님들 농업에 대한 관심이 사람들이 참 많은데 오늘 자료 잘 준비해 주셨습니다.
저는 콩콤바인 현황에 대해서 잠깐 간단하게 질의 하겠습니다.
가을 수확기에 품목이 같은 시기에 수확을 하기 때문에 이번에 콩콤바인 3대를 준비한다고 했는데 지금 콩 농가수가 5,291명이더라고요.
3대 콤바인으로 주문 요청 오신 분들이 20여농가였어요.
농가에 대해서 3대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농업지원과장 권명숙입니다.
위원님들의 관심이 참 많은 분야이고 농업인들을 위한 업무를 촘촘히 잘 추진해달라는 의견으로 제가 지금 듣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항상 부족합니다.
저희가 국비사업에다가 요청을 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가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릴 수 밖에 없네요.
- 기양순 위원
- 그리고 콩콤바인이 소형인데 대형 콤바인들은 부석면에서는 하고 있더라고요.
그게 농협에서 하는 사업인데 이제 우리 임대사업소에서는 할 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 만큼 소형 콩콤바인을 늘렸으면 좋겠고 그리고 여기 보면 임대사업소에서 희망농업기계기 14개의 품목이 있었는데 이번에 4개 품목이 지정이 돼서 했더라고요.
참 필요한 농기계가 맞아요.
맞고 그런데 여기에 보면 고구마수확기나 감자수확기, 감자선별기 희망 농업기계가 있었는데 왜 여기에서 배제되었는지 궁금합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저희가 만족도조사하고 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기계를 살 때 임대율이라든지 이런 거를 다 고려를 합니다.
그래서 우선 시급한 거를 먼저 사고 기존에 있는 장비가 있거든요.
그래서 내구연한 조정을 하다 보니까 조금 순위가 뒤로 밀렸습니다.
이거를 누락됐다고 안 사는 건 아니고 농가수, 지역별 안배 여러 가지 통해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거를 더 촘촘히 보고 장비 구비를 해서 농업인들한테 도움이 되도록 적극 검토하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리고 고구마수확기나 감자수확기는 마늘로 같이 해서 쓸 수 있나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예, 조금 이게 쓸 수는 있는데 조금 거칠게 사용하는 경우 또 농기계 수리비용도 많이 나오고 있어서 일단은 목적에 작목에 맞게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고요.
항상 농기계 전에 안전상의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 쪽에 희망이 많이 높은 수요가 높은 기종을 구입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기양순 위원
- 저도 여성농업인이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대해서 교육을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고구마수확기, 감자수확기가 있는데 몇 대 정도 기계를 보유하고 있습니까?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제가 전체적으로 기억은 안 나고요.
필요하시면 저희가 시스템이나 책자를 만들어서 보급을 하고 있거든요.
별도자료를 드리면 어떨까요?
- 기양순 위원
- 그거는 이제 수확기 시간이 바쁠 시간이기 때문에 좀 부족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보급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알겠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리고 오늘 2025년 8월 11일에 기계를 주문했잖아요.
그런데 올해에도 4동의 기계를 준비를 했는데 지금 준비하셨어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지금 구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본소에 다 배치를 해서 임대하고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콩콤바인은 진짜 시골 콩농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아까 농기계 현황에서는 속하지는 않지만 농기계 순회사업은 저는 적극적으로 칭찬하고 추천합니다.
이게 면 단위 대리점에서 어르신들이 가면 며칠 안 되는 시간이지만 농업기계 순회를 통해서 이앙기나 소규모 농기계를 빨리 고쳐줘서 어르신들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농기계 순회사업은 적극 추천하고 또 그분들이 정말 열심히 잘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칭찬합니다.
그래서 우리 항상 농업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직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고 저는 여기에서 질의를 마치는데 우리 과장님 답변 고맙습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위원님 고맙습니다.
위원님들의 이런 격려가 더 힘이 나서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감사목록에 대해서만 감사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다른 데서도 질의할 것들이 많이 있으니까 목록에 대해서만 집중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욱 위원입니다.
이상근 팀장님, 김도혜 주무관님 자료 준비하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이상근 팀장님 앞으로 나오실래요?
지금 과장님 콩콤바인 자료를 보면 3대 구입했다고 하셨죠?
3대를 구입했는데 지금 다 본소에서만 임대하고 있죠?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현재는 본소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이것도 아까 질문한 것과 같은데 이것도 시기가 있거든요.
시기가 있어서 거의 콩이 10월, 11월에 수확을 하는데 위원장님 필요하면 팀장님이 답변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직책과 성함을 말씀해 주시고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 김기욱 위원
- 하는데 우리 팀장님 작년에 저하고 현장에서 콤바인 3대에서 2대 음암 왔었죠?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농업지원과 농업기계팀장 이상근입니다.
맞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럼 문제점이 뭐였는지 답변 바랍니다.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일단 탈곡 시에 손실이 많이 발생했고요.
그리고 2차 통풍구에 막히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앞에 예치부에서 많이 떨어지는 현상이 많이 발생했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지금 팀장님 답변한 것처럼 저도 현장에서 보고 했는데 탈곡 콤바인을 해서 예를 들어서 농가가 콩 수확하느라고 한 바퀴 돌아오다가 세워 가지고 정지하고 뒤에 막혀서 딱 끌어내고 또 돌다가 또 하고 현장 목격하셨죠, 팀장님?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맞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러면 지금 1대에 얼마 주고 구입했는지는 이 자리에서 얘기는 않겠는데 그것을 저렴한 가격으로 다른 대형보다 큰 콤바인보다 작은 거를 구입을 했다고 팀장님 현장에서 답변을 했는데 그거를 수확의 능률이 없고 그러면 아예 예산을 더해서 큰 콤바인을 구입을 하든가 지금 농협에서 하고 있는 거 아시죠?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현재 저희농업기술센터에서 주산지 일관으로 농기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총 콩콤바인디 6대 보급되어 있고 운영중에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작년에 콩콤바인 시비 100%로 했죠?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국비로 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국비로 구비했나요?
시비 25% 포함 100% 국비에요?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아닙니다, 시비 25%입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래서 현장에서 같이 과장님 현장에서 같이 있었기 때문에 팀장님한테 답변하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것, 올 가을에 이거 임대하실 거죠?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지금 현재 그 업체하고 협의가 작년에 돼 가지고 지금 업체에 가 있습니다.
작년에 문제됐던 20가지 사항에 대해서 전면 수정해서 다시 갖고 오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3대 다 업체에 가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럼 회사에 가 있는 3대가 AS 받으러 간 거네요, 쉽게?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전면 수정하기로 그쪽에서 얘기를 했고 구조적 변경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하고 연계해서 작년에 문제가 됐던 통풍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구조적으로 전면 고치기로 해서 지금 수리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거를 갖다가 하면서 손실률이 엄청나게 많이 났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작년에도 농가들이 그거를 갖다가 하면서 손실율이 콩이 엄청나게 났습니다.
현장에서 다 보고 했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 보완 막힘 보완 그런 게 안 되고 그대로 임대를 한다면 그 구입한 콤바인은 지금 사용을 안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해요.
아니, 손실이 엄청나지 또 수확하는데 능률이 안 나고 가다가 매일 내려가지고 그거를 해야지 빼내야지 그래서 그거를 100% 다 업체로 가서 보완해 가지고 다시 온다는데 오기 전에 확실하게 점검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예, 저희가 직접 업체 고치는 과정까지 참여해서 이상 없도록 최대한 성능 보완할 수 있도록 해서 갖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리고 지금 콩 재배 면적이 부석, 음암, 운산 이렇게 면적이 제일 많은 데가 부석 두 번째 많은 데가 음암 그다음에 운산 이렇죠?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예, 맞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런데 왜 임대사업소 콤바인을 본소에서만 관리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본소에서 운영 관리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콩콤바인이 소형이라고는 하지만 1톤 장축에만 들어갑니다.
그런데 통상적으로 농가들이 갖고 있는 것은 단축이거든요.
그래서 운반이 개인이 할 때는 힘들어서 본소에서 직접 운반서비스를 통해서 운반하려고 5톤 운반서비스가 있기 때문에
- 김기욱 위원
- 운반서비스 하기 위해서 그랬다?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예, 맞습니다.
- 김기욱 위원
- 트랙터 추레라는 운반 못 해요?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가능합니다.
그런데 콩콤바인을 싣고 다니는 분이 많이 줄어들어서 콩콤바인을 싣기 위한 트랙터가 보유하는 농가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저희가 운반을 해주면
- 김기욱 위원
- 작년에 트랙터가 운반해 왔는데 그래서 본 위원은 부석이 제일 많으니까 본소에서 부석은 가까우니까 이해가 가고 음암, 운산 쪽에 동부사업소가 한 대라도 있으면 우리 농가들이 좀 편하지 않을까 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답변할 수 있어요?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바로 고쳐서 오면 바로 분산 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 김기욱 위원
- 분산배치 할 거예요?
- 농업기계팀장 이상근
예.
- 김기욱 위원
-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구번호 197번 최근 5년간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불용농기계 현황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욱 위원입니다.
계속 질의를 하는데 아까 위원장님도 지적을 하시고 했는데 이 목을 목에 따라서 질의를 하는 것을 본 위원도 원합니다.
최근 5년간 농업임대사업소 현황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노후농기계 폐기를 처분 시 온비드시스템 통해서 감정평가 후 매각한다고 하셨는데 25쪽에 최근 3년간 노후농기계 폐기매각을 통해서 서산시 세입으로 편성된 매각대금은 총 얼마나 돼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농업지원과장 권명숙입니다.
저희가 내구연한 경과하고 노후에 따라서 수리비가 과대 지출될 때 불용처리를 하고 있는데요.
공공자산관리 플랫폼을 통해서 하고 있고요.
3년간 시 수입은 보면 23년 거는 저희가 없고요.
참고자료를 보니까 25년 1월에서 12월까지 작년에 불용처리 대상으로 작성한 것을 보면 571만 1천 원 정도
- 김기욱 위원
- 자료에 없어요.
그러면 불용액이 감정평가와 실제 매각금액에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입찰되는 농기계는 얼마나 되는지 그런 자료 있어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저희가 시스템을 하는데 100% 다
- 김기욱 위원
- 매각된다는 답변인가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예.
- 김기욱 위원
- 자료 있습니까?
자료 있으면 자료 주세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작년 기준으로 하면 36대 폐기 불용인데 34대가 됐습니다.
3대 정도는 안 됐고요.
- 김기욱 위원
- 그럼 3대는 매각 안 된 거네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예, 그리고 이거는 저희가 직접하는 게 아니라 시스템이 저희가 가지고 있으면 온비드시스템 관리로 하는 것으로
- 김기욱 위원
- 제가 온비드시스템으로 한다고 했잖아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농업정책과에서 해서 세외수입을 잡기 때문에 세부적으로 나중에 참고자료로 받고 정리를 하는 상태에서 알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팀장님 답변해도 돼요.
위원장이 허락했으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 수리비가 전 질문도 팀장님 답변하고 수리비가 과다하다고 판단해 가지고 매각하는 그런 농기계도 있죠?
거기까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수리비가 과대한 거는 그거는 내구연한이 지나지 않았는데 불용처리한 것은 없습니다.
- 김기욱 위원
- 한 건도 없어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예.
- 김기욱 위원
-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98번 농업인단체 한마음대회 개최현황 및 지원내역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양순 위원
- 기양순 위원입니다.
권명숙 과장님을 비롯한 김영숙 팀장님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농업인단체 한마음대회 개최현황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는데요
6개 단체잖아요.
그 단체에 지금 회원 수가 현대 4천 8백 몇 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회원 수는 몇 명입니까?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위원님 농업인단체 한마음대회는 매년 11월 11일을 기해서 서산시 농업인조직의 활력화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6개 단체 4천 8백 10여명이 활동을 하고 있고요.
행사 개최할 때는 100% 다 잡지 않고요.
중복되는 회원도 있고 3천 명 이상 되면 안전성 이런 게 많기 때문에 40%로 정도로 잡아서 2,500명 대상으로 회원은 한 2천 명 내빈 및 관계, 유관단체 회원들은 500명에서 2,50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6개 단체의 2천여 명이 6천만 원의 행사를 치르고 있는데 부족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6개 단체 행사를 보면 주요내용이 1년 동안 농사를 6개 단체가 추수감사제 하고 우수회원 표창 그다음에 화합한마당 우수농산물 전시회, 시식 등의 내용으로 하고 있는데요.
이게 2016년부터 6개 단체가 하나로 해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각각 하던 행사를 이런 행사에 유사성과 중복성을 조금 피하고 우리 단체 전체 농업인단체가 교류하고 소통하는 것을 한번 화합하는 자리를 함께 하자 이렇게 돼서 2016년부터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저희가 예산이 한정되어 있고 노력은 했지만 예산은 점차 현재 5년 동결된 상태여서 많이 부족하다는 그런 농업인들의 건의가 있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지원금이 부족한 그 이유는 어떤 점에서 지원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저희가 지원금 부족한 이유라고 딱 말씀드리기는 그런데 최소한의 사회단체들이 시에서 많다 보니까 저희도 농업인단체도 많고 저희 하는 게 예산부서랑도 협의를 하고 보조금심의회도 거쳐서 나중에 의회까지 거쳐서 확정이 되는데요.
계속 추가적으로 증액을 요구하고 조금 하기는 했는데 좀 불편한 시각에서 보는 입장에서는 이게 일회성이지 않냐 그거를 가지고 예산 확보를 하기가 저희가 하기가 많이 어려웠고요.
한정된 예산에서 조정을 하다 보니까 새롭게 하는 사업도 있고 해서 증액이 많이 못했습니다.
그래서 농업인들의 반영 요구를 못한 실정이기는 합니다.
- 기양순 위원
- 농업인의 한사람으로서 그동안 저도 지켜봤는데 농업 쪽에 조금 행사 쪽에 조금 치중이 적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그날 한마음대회 시 그날 농산물들이 전시가 됐는데 전시품목이 몇 개 되고 있습니까?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지금 전시 농특산물우수 전시하고 시식도 하고 있는데요.
시식은 많이 못하고 있고요.
전시 서산에 품목별농업인단체가 30개 되고 작목별은 24개 작목연구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구회원들이 1년간 농사를 지은 것을 가지고 전시하고 홍보하고 우수성을 알리는데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품목연구회도 등록된 연구회도 다 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럼 품목에 보면 시식 가보면 시식 코너가 부족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보조금을 조금 늘리더라도 어쨌든 1년 농사를 지어서 농업인들이 그날 출품을 하는데 거기에서 먹거리 시식이 늘어나야 보고 판단하는데 눈으로만 하는 전시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신경 좀 많이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고맙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그런 부분을 확충을 해서 보완을 해서 한마음대회가 더 성황리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 하겠습니다.
- 기양순 위원
- 마지막으로 저는 과장님한테 당부하고 싶은 게 농업이 국가의 근간이자 생명산업에도 불구하고 인구 구조 변화와 정책 예산 배정에서 소외감이 느껴지는 농업인단체 한마음대회로 보여졌거든요.
농업인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을 할 거예요.
과장님 올해는 잘 보살펴서 내년에는 조금 농업인들이 그동안 고생하고 한 거 하루라도 마음 편하게 할 수 있게 그 예산을 확보했으면 좋겠습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좀 더 노력을 했어야 되는데 부족함이 제가 절실하게 느껴지고요.
농업인과 협업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감 사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치윤 위원님 감사 부탁 드리겠습니다.
- 송치윤 위원
- 과장님, 대산 지곡의 시의원 송치윤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이 생겨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일단 서산시 농업인단체협의회 총 회원 수가 4,810명이 딱 맞나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예, 등록된 회비를 내는 회원은 그렇습니다.
- 송치윤 위원
- 그런데 6개 단체가 끝자리가 0으로 끝나네요?
대략적인 숫자로 4,810명 아닌가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지금 이게 각 단체에서 저희가 회비를 받는 인원으로 했는데 딱 그렇게 됐네요.
해마다 조금씩은 변경은 있습니다.
- 송치윤 위원
- 그러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지금 6개 단체 회원들에 대한 명부 관리는 따로 하지 않으시나 보네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저희가 명단은 담당 팀별로 담당자분이 가지고는 있습니다.
- 송치윤 위원
- 그러면 명부를 확인해서 정확히 몇 명인지 저한테 자료로 보내주시면 좋겠어요
이게 기적이에요.
6개 단체가 다 0으로 끝난다는 게 제 생각에는 좀 이해가 가지 않아 가지고 이거에 대한 자료를 요청 드리고요.
두 번째는 서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에서 하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추수감사제거든요.
한마음축제할 때 여기에 시비만 들어가네요?
도비는 투입이 따로 되지 않는 건가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이 한마음대회는 시비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 송치윤 위원
- 22년부터 26년까지 계속 6천만 원이었어요.
물가상승률 같은 것도 고려해보면 적어도 25년부터는 예산이 늘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까 과장님 답변해 주신 것을 토대로 생각해봤을 때는 사업비를 따오기 쉽지 않다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럼 다른 단체들 축제 같은 거를 봤을 때 비교 같은 거는 해보셨나요?
예를 들면 방범대나 의용소방대에서도 1년에 1번씩 축제하는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맞죠, 과장님?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예, 맞습니다.
- 송치윤 위원
- 그러면 거기에 투입되는 예산들하고 우리 6개 단체가 함께 하는 농업인단체협의회 한마음축제 예산과 비교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예, 저희가 예산을 책정해 놓고 항상 예산부서랑 협의를 해서 저희도 계속 물가인상률이라든지 단체 참여하는 인원 수, 농업인들 행사 6번을 했던 거를 줄여서 1번으로 하니 이게 굉장히 중요하고 의미 있는 것으로 어필을 하는데 좀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유사단체 행사를 일일이 제가 명칭은 거론하지 않겠는데 천 명 정도의 행사를 하는데 1인당 사업비로 쉽게 4만 원, 4만 5천 원 정도 사업비가 들어가더라고요.
저희는 6천만 원에서 단순 계산으로 할 때는 2만 4천 원 꼴밖에 안 되거든요.
이게 6개 단체이지만 각 읍면이 있는 단체이기 때문에 읍면으로 가면 제일 많이 들어가는게 행사준비 식비 3천만 원 정도 기타 장비라든지 사무관리비 이런 것을 하다 보니까 많이 부족합니다.
저희도 어필을 하는데 이게 보조금은 한정되어 있고 단체는 늘어나고 그리고 저희가 육성하는 단체들끼리 내부에서는 금액을 조정을 해요.
그리고 항상 해오던 사업만 할 수 없고 새로운 사업도 하기 때문에 보조금이라는 큰 틀 안에서 조정이 되다 보니까 그런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더 적극적으로 해야 겠다 농업인들의 증액에 대한 요구가 있고 저희도 부담감이 굉장히 큽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농산물 기양순 위원님께서도 말씀 하셨지만 전시 보고는 솔직히 농업인들이 물건을 사서 하는 게 아니라 농사 지은 것을 가지고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게 자부담이 실질적으로 참 많이 듭니다.
그래서 6천으로 할 수 없고 더 많은 돈이 들지만 그런 것들을 자부담으로 표기상 금액이 얼마 들어갔다고는 안 하지만 그런 것들에 대한거를 스스로 한다는 의미가 있고 제가 답변을 드리면서도 참 무거운 마음이 듭니다.
- 송치윤 위원
- 일단은 아까 방범대랑 의용소방대 말씀을 드렸는데 그거는 딱히 떠오르는 것이 그 2개 밖에 없어서 말씀을 드린 것이지 그 2개 단체가 특정해서 예산이 과다 투입됐다라는 말씀을 드린 건 아니라는 서산 시민들게 먼저 양해를 구하고요.
과장님께서 지금까지 말씀해 주신 것을 토대로 생각을 다시 해보면 노력을 많이 해주셨다는 것이 비춰지는 것 같습니다.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고 농민들이 없으면 우리 대한민국의 근간이 사라진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농민들이 한해 농사를 짓고 나서 마무리로 즐겁게 다 같이 노는 축제가 한마음축제가 아니겠습니까?
과장님과 농기센터 소장님 꼭 신경 써주셔서 예산이 조금 더 늘어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저랑 기양순 위원님 둘이서는 예산이 더 늘어날 수 있도록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고맙습니다.
- 송치윤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본 위원장이 질의를 좀 드릴게요.
우수농특산물 전시시식 이 비용이 총비용이 얼마 정도 책정이 되어 있어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이 내용에는 측정이 없고요.
아까 말씀 드렸지만 농산물 자체품목별로 농업인연구회에서 시식이 한 연구회별로 거의 10만 원, 15만 원 정도로 참여하는 데는
- 위원장 강석환
- 그러니까 6천만 원 안에는 없다는 얘기죠?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예, 없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그래 가지고 부스들이 약한 것 같아요.
먹을 게 없다, 보여지는 형식적인 것으로만 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이 한마음대회가 우리 서산시에서 소홀하게 다뤄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2022년도부터 지금까지 이게 사업비가 계속 다 말씀을 하셨지만 같다는 것도 조금 그렇고 일례로 어제 한새우축제가 있었잖아요.
저는 가서 깜짝 놀랐어요.
1회인데 다른 부스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자발적으로도 오고 협조로도 많이 오고 왔겠지만 6차 산업 우리 농산물 6차 산업을 하시는 그런 업체들 같은 데서 부스를 만들어 가지고 홍보를 하고 하던데 정말 한새우축제에 있어도 되는 거지만 정말 중요한건 여기 전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데를 좀 더 홍보를 하고 고민을 해가지고 이 한마음대회 축제할 때 그런 부스들이 많이 와서 보여줄 수 있게끔 예산이 얼마 안 된다고 하더라도 그런 쪽으로 해서 확장을 하면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좀 더 만들어 준다고 하면 보기도 더 좋을 것 같고 그럼으로 인해 가지고 이거를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시민들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제가 짧게 의견을 냅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위원장님 의견 감사합니다.
전에도 그 안에서 다양하게 자체 오전에는 농업인날 의식행위 기념식을 했고 식사하고 나서 시민들을 초대해서 반짝시장 해서 농산물 판매하는 것도 하기는 하거든요.
- 위원장 강석환
- 그 전에 한 거를 그런 거를 하는 게 아니고 앞으로 할 때 내실 있게 준비를 해주십사 말씀을 드린 거고 제 감사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고맙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99번 농산물 공동가공센터 운영 현황 및 농가소득 창출성과 분석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원기 위원
- 안원기입니다.
계속해서 제가 두 번째 감사할 목록은 농산물 가동센터 운영 현황 및 농가소득 창출 성과 분석인데요.
농산물가공센터가 한 10년쯤 됐더라고요.
벌써 제가 가본듯한 느낌이 있어서 찾아봤더니 10년쯤 됐는데 또 성과도 많이 냈고 하신데 좀 아쉬움이 참여농가가 저조하다는 것 그 외에 특별히 운영상에 문제점은 없어 보이는데 실제 이용농가가 32농가에 불과하다는 것은 매우 참여농가에 대한 제한적이라는 비판을 할 수 밖에 없는데요.
운영상의 문제인가요, 구조상의 문제인가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농업지원과장 권명숙입니다.
농산물공동가동센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질의를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참여농가가 저조하다는 의견에 맞습니다.
저조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가공센터는 단계적으로 합니다.
이 가공이라는 거는 농산물 1차랑은 다르게 가공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부가가치를 제고 하는 건데 이 가공이 쉽지 않아요.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선뜻 문은 열렸습니다.
저희가 교육을 통해서 창업 기본, 기초, 심화 이런 과정을 통한 사람만이 가공센터에 진입할 수 있는 제한을 두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이거는 식품을 다루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작물에서 식품으로 변화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관심은 많은데 기초 심화를 하신 분들이 가공에 진입하니까 인원이 많이 한꺼번에 하기는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초는 이론 중심으로 하고 있고요, 심화는 가공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실기교육으로 하다 보니까 한꺼번에 가공센터로 다 들어갈 수도 없고 그런 점에서 해마다 저희가 한 30명 내외 정도로 선발을 해서 하기 때문에 인원은 많지 못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지금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현장을 여러 차례 가봤거든요.
그런데 매년 한 두 달 1~2주 해서 되는 게 아니고 반복적인 실습을 통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적어도 1년 정도 반복된 교육을 하잖아요.
그런데 30여명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10년이니까 2년에서 3년 주기로 하나요?
1년에 딱 끊지는 않잖아요.
그렇게만 봐도 300명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결론이거든요.
전반적으로 32농가가 참여했다는 것은 아쉬울 수 밖에 없고 그다음에 현장 가보니까 그런 문제도 있더라고요.
지금 시설이 한 110여대가 있던데 시설을 이용하면서 어떤 특정시설을 계속해서 이용하는데 시간적 제약이 있더라고요.
청소하고 그다음에 이 제품이 섞이거나 아니면 제품 자체가 완전히 달랐을 때는 시설을 일정 부분 정비하는 기간도 필요하고 그런 내용까지 확인하고 그런 내용을 감안해서 드리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참여농가가 좀 더 확산됐으면 좋겠다.
또 필요성을 과장님께서도 느끼시겠지만 이런 좋은시설 처음에 33억 원이 투자된 시설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33억 원도 중요하지만 농민들이 이 시설을 이용해서 고도의 기술을 익히고 직접 시중에 나가서 창업도 하고 해서 소득을 올리잖아요.
그런데 연구개발 하신 성과는 일정 부분 인정해요.
많이 있더라고요.
농가가 실제 현장에 가서 얼마나 소득으로 이뤄졌는지에 대한 성과는 또 없어요.
필요한 거는 그거거든요.
얼마나 투자했느냐도 중요하지만 투자를 통해서 농민들한테 얼마만큼 효과가 나타났고 이 투자를 기해서 농업생산력 강화 또 소득으로 이어졌는지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얘기거든요.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서 자료를 축적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식품이라는 거를 하다 보니까 쉽지만 않더라고요.
연구 실적은 보시다시피 많이 있는데 농가들이 이거를 상품화 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저희가 단계적으로 교육을 마치고 마지막에 수료식 수요일 날 또 하나 있는데 창업교육을 하면서 당신들이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이 시제품을 만드는 과정까지 실습교육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가공센터를 이용해서 그런데 실습을 아이디어를 냈다고 해서 다 성공하지는 않는 거거든요.
실패도 하고 그래서 이런 단계를 거쳐서 정말 창업까지 하고 사업까지 하는 거는 참 어려운데 어찌됐든 좋은 시설을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인원 확보와 소득 분석에 대한 거는 많이 필요한데 저희가 구두로 일련의 평가를 하는데 그래도 1년에 한 10여톤의 농작물을 가공을 통해서 소비가 되고 있고 또 거래처나 SNS라든지 백화점 납품을 한다든지 새로운 시장 개척하시는 분들도 있고 해서 농가 소득에는 많이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해 듣고는 있습니다.
분석을 하는 게 어렵더라고요.
필요는 한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그 마음의 평가도 필요한데 실질적인 분석자료나 평가기반을 통해서 가공센터에 진입하는 농업인들한테 지표가 되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은 예를 들어서 100명이 들어왔는데 100명 중에 90명이 나가서 창업했는데 다 성공했다라든지 어떻게 성공했다는 과정을 설명할 자료가 필요한데 지금 그런 게 없어서 드린 말씀이고요.
몇 가지 개선점을 말씀을 드리면 이용농가를 단계적으로 확대를 해서 공동가공센터의 공공성을 강화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기술 이전 이후에 농가의 매출, 소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사후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되겠다.
세 번째는 제품 수를 늘리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서산을 대표하는 가공상품을 집중 육성해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사후지원을 해야겠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고요.
세 번째는 아무리 좋은 상품이어도 팔리지 않으면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온라인상품이나 공공급식, 로컬푸드, 대형 유통 이런 것들과 연계해서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될 수 있도록 끝까지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관리하고 관심 갖고 책임져 주는 시스템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마지막 말씀을 드리고요.
답변이 있으시면 하시죠.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위원님들의 좋은 고견에 감사 드리고요.
공공성 강화하고 매출 소득에 대한 사후 관리 체계, 가공상품 집중육성 그리고 팔리는 상품을 만들어서 안전성을 확보하자는 게 굉장히 공감이 됩니다. 주신 의견 십분 심층 분석을 하고 절실하게 받아들여서 더 발전하는 가공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안원기 위원
- 답변 감사 드리고요
저도 지속적으로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200번 여성농업인 사업 관련 사업 현황 및 지원 내역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양순 위원
- 기양순 위원입니다.
우리 권명숙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님들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고요.
주신 자료 잘 살펴 봤습니다.
저는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고맙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기양순 위원님께서 자료로 갈음하신다고 하셨기에 다음 감사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가충순 위원
- 제가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가충순 위원
- 과장님 가충순 위원입니다.
우리 여성농업인 사업 관련해 가지고 제가 한말씀 드리고 싶어 가지고요.
제가 사업내용을 22년도부터 26년까지 봤는데 도비 시비 매칭사업에 관련해서 그렇다고 쳐도 우리 시비 관련해서는 사업들을 좀 이게 좀 늘 같은 거를 하시잖아요.
시대에 맞게 조금 새로운 사업들을 발굴해서 여성단체 생활개선회 회장님들한테 어떤 그런 서비스가 제공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 말씀을 드리려고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공통소관 229번 지방보조금 지원 관련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운 위원입니다.
지방보조금 하고 국비 반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방보조금을 보면 과장님 단체들한테 지원해주는 게 매년 7개 단체인가 거의 매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보면 유독 여기에서도 어디라고 지칭은 않겠는데 한 3개 단체가 반납액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성과나 평가나 주기적 재심사 절차를 하고 있나 그게 궁금한데 2023년부터 2026년 금년까지 자료를 주셨거든요.
어디라고 지칭 안 하니까 이해가 안 가시나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저희가 보고 있는 보조사업에 민경보사업 같은 거는 거의 되고 있고요.
민자보도 집행잔액 정도지 반납하는 금액은 없습니다.
나중에 뒤에 보면 청년농업인 경쟁력 강화 이 사업은 아직 질의를 주시면 답변하려고 했는데 그거는 반납한 건이 하나가 있습니다.
이거는 자부담 부분이 들어가는 부분이어가지고 그거 때문에 반납했지 그 이후로 반납한 금액은 없거든요.
- 김기욱 위원
- 국비 보면 유일하게 1억 원 반납한 게 있는데 청년농업인 육성경제력 강화시범 사업이라고 했는데 이게 무슨 사업이에요?
- 농업지원과장 권명숙
이거는 청년농업인 대상으로 해서 도비사업입니다.
도비현안사업으로 내려와서 도비 37%. 시비 37%, 자담 26% 해서 총 2억 7,200만 원 정도인데 처음에 대상자가 선정이 돼서 추진이 되는데 7천만 원이라는 자부담이 육묘장 조성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자담을 부담을 못해서 포기한 사항입니다.
다른 거는 없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공통소관 230번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위원장님 도비까지 제가 한번에 다 했네요.
- 위원장 강석환
-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농업지원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의 전체적인 사항에 대하여 감사하실 위원님은 추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권명숙 농업지원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와 중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3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감사중지)
(13시30분 감사계속)
- 위원장 강석환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사무감사입니다.
그럼 요구번호 201번 축산 낙농 지원 현황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욱 위원입니다.
최남선 과장님, 김경주 팀장님, 박성령 주무관님 비롯해서 직원분들 자료 잘 받았고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식사는 잘하셨나요?
걱정돼서 식사 안 하신 것 같은데?
- 축산과장 최남선
예, 먹다 말았습니다.
(웃음)
- 김기욱 위원
- 축산 낙농 지원 현황에 대하여 질의 하겠습니다.
과장님 4개년 동안 불용액이 14억 4천 16.2%, 연도별 집행률 90.4% 매년 미달하는 것도 있고 또 지원농가 수는 3년간 28.6%로 늘었는데 예산액은 19.3% 줄어 농가당 지원단가가 축소되는 추세가 동시에 되잖아요.
불용이 반복하는 현상이 함께 나타나고 있는데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기 바랍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불용액이 가장 많은 게 학생들에 우유급식비가 국비가 늘어나다 보니까 거의 매칭해서 국비인데 학생들이 우유를 소비를 안해 가지고 그 금액이 상당 부분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보니까 14억 이렇게 되는데 그럼 요즘 학생들이 우유를 선호를 안 하죠?
- 축산과장 최남선
우유를 잘 안 먹어가지고 우유 반납하는 게 매년 몇억 씩 넘습니다.
2억 3천만 원 정도 반납하는데 그 금액이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그 불용은 우유 관계로 답변 했는데 그렇게 알면 되겠습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예.
- 김기욱 위원
- 한우 지원액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지원농가 수는 23년, 25년 계속 늘었는데 지원액은 오히려 매년 줄어요.
그래서 이게 무슨 현상으로 이런 예산이 급감하는 현상이 나타났나 답변하기 바랍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한우농가는 농가 수는 많은데 그해마다 단가가 예를 들어서 자동먹거리 같은 거는 얼마 안 되는데 다른 사업비 조금 처음에는 장비 같은 거는 비싸잖아요.
그런 것 같은 경우는 구입하게 되면 소모품이 되기 때문에 매년 단가가 조성되기 때문에 그렇게
- 김기욱 위원
- 물가가 변동돼서 그렇게 됐다, 그 답변인가요?
- 축산과장 최남선
예를 들어 단가가 맨 처음에는 지원단다가 높은 게 할 때도 있고 단가의
- 김기욱 위원
- 제일 많이 지원해주는 게 뭐고 단가 차이가 제일 많이 나는 품목이 뭐예요?
과장님 그리고 답변할 때 직함을 꼭 말씀하세요.
- 축산과장 최남선
예, 죄송합니다.
한우농가가 가장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한우농가가 가장 할 때 ICT 융복합사업 같은 경우 농가 수가 1농가, 2농가 그렇게 되거든요.
융복합사업이 선정이 됐을 때는 그게 1억 5천여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런 게 있을 때는 조금 단가가 올라가고 또 가장 면역강화제 지원사업은 농가 수 같은 경우 이게 단가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이런게 농가 수가 늘어나거나 많을 때는 차이가 많아서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러면 반면에 낙농가 유일하게 지원액이 증가하고 또 농가를 지원한 것을 보면 지금 예를 들어서 지원액이 4억이었다가 5억 8천으로 44.3% 늘었는데 이것도 답변에 보면 ICT 융복합사업을 했다고 답변하실 것 같은데 어느 농가에 편중되지 않았나 하는 걱정이 있는데 ICT융복합사업이 축산 정보통신 기술, 스마트축산 이런 거를 하는 건가요?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시범사업으로 해서 돼지 같은 경우는 양돈 하면 자동으로 체중을 측정하는데 그 위에서
- 김기욱 위원
- 정보통신기술 스마트로 해서
- 축산과장 최남선
위에서 찍어주면 체중이 자동으로
- 김기욱 위원
- 과장님 공부 덜 하셨네
- 축산과장 최남선
그게 갑자기 생각이 안 나서
- 김기욱 위원
- 거기 있으면 갑자기 생각이 안 나요.
천천히 답변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 낙농 농가가 늘어난 이유가 예산이 늘어난 이유가 ICT사업을 해서 그런 답변인가요?
- 축산과장 최남선
그런 것도 있지만 양돈농가는 대부분 에어컨이 있어요.
에어컨이 한 2천만 원, 3천만 원이 되거든요.
돼지는 여름에 온도에 극히 취약한 게 양돈이나 양계입니다.
- 김기욱 위원
- 지금 낙농가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했고 양돈은 다음에 나올 거예요.
- 축산과장 최남선
낙농농가는 현대화사업
- 김기욱 위원
- 낙농지원 금액이 많이 예산이 증가됐는데 지금 답변은 ICT지원사업이라고 이해해도 되겠어요?
- 축산과장 최남선
예, 현대화사업이 그런 사업이 낙농이 고가이기 때문에 더 비쌉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러면 양돈에 금방 과장님 답변에 에어컨 얘기도 하고 하는데 일명 지역 주민들은 돼지아파트라고 표현을 해요.
모든 시스템을 다해서 냄새 정화 하고 하느라고 하는 데도 가보고 했는데 그러면 지금 ICT융복합 확산 사업을 지원을 했는데 7억 4천만 원인데 그중에서 3억 8천, 51.7%가 축산 한 농가에다가 지원한 예산이 나왔는데 거기에는 어떻게 해서 한 농가에 3억 8천까지 지원이 됐나 답변 바랍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지금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예요?
- 김기욱 위원
- 양돈 지원비거든요, 11쪽 이게 ICT 얘기를 계속 하시는데 낙농도 있고 양돈도 있고 우리 저기 담당팀장님 답변하세요.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2024년도 해미 삼송리 축사 화재가 발생해서 재건축 해서 축사 전반에 대한 악취저감시설이 도입이 되는 바람에 그때 당시에 3억 4,800만 원이 그때 그렇게 지원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삼송리 화재 난 양돈농가에 지원한 거예요?
- 축산과장 최남선
예, 재축사 하는 바람에
- 김기욱 위원
- 삼송리에 지금 거기도 그런가 ICT 융복합사업을 해서 지원해준 데가 2군데인가, 3군데 있죠?
화재 난 농가만 처음해 준 거예요?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그 전에도 ○○○씨가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거기가 아마로 최초로 받지 않았나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이게 양돈하는 농가가 100% 시비예요, 자담도 있어요?
- 축산과장 최남선
자담도 있고 국비도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국비, 시비, 도비 해서 자담 몇 프로 입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자담이 30%
- 김기욱 위원
- 30%, 정확해요?
- 축산과장 최남선
아, 20%입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러면 하고 싶어도 20%가 충족이 안 돼서 양돈농가가 못하는 그런 경우도 제가 들은 것도 같아요.
왜냐하면 자담 예산 때문에 그런데 이게 금액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지금 이 사업을 해주는 게 이거 하면 좋은 사업이에요.
지역에서 잘하는 것처럼 약 한우, 양계, 양돈이 또 냄새가 많이 나잖아요.
그거를 하면 주변에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예산이 많이 들어서 그게 문제인데 그거를 원하는 양돈농가가 있으면 시에서 어느 정도 뭔가를 과장님 담당 우리팀장님도 있고 주무관님들 있으니까 한번 더 챙겨보시기 바라겠습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알겠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그럼 요구번호 202번 럼피스킨병 방역 추진 현황 및 대응 체계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원기 위원
-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답변자료를 넉넉히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럼피스킨병 방역 추진 현황 및 대응 체계에 대하여 감사하겠습니다.
럼피스킨병이 최초 발병한 게 오래 안 됐더라고요.
우리 서산시 보니까 2023년 10월에 최초 발병했는데 대응 비교적 잘하셨어요.
최초 1종 전염병에서 지금은 2종 전염병으로 올해 3월 말부터 관리체계가 바뀌었죠?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올해 26년 3월 31일에 가축전염예방법이 개정돼서 1종에서 2종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바뀌면서 축산과에서 방역체계를 잘 체계적으로 운영해 오셨던데 잘된 점을 몇 가지 말씀 드리면 럼피스킨병 발생 이후에 백신 매개곤충 방제를 병행한 사업들 아주 적절했다고 판단이 되고요.
둘째는 정부의 방역체계가 바뀌었거든요.
그 변화에 잘 대응해서 자율 방향으로 전환해온 방향 잘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방역 효과거든요.
어떤 방역을 얼마나 많은 예산을 가지고 했느냐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방역 효과가 어떻게 나타났느냐 하는 부분이거든요.
2024년 보니까 살처분보상금만 40억 7,500만 원이 집행이 됐어요.
그런데 방역사업의 실질적인 성과지표는 전무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죠?
- 축산과장 최남선
2023년도에 우리가 럼피스킨 전국에서 최초로 서산에서 발병을 해서 그때는 1종 전염병으로 해서 살처분 해서 보상금 지원이 2024년 이월 돼가지고 집행이 된 겁니다.
- 안원기 위원
- 그렇습니다, 2024년 40억 7,500만 원이 집행이 됐는데 집행 이후에 어떠한 효과가 나타났는지에 대한 사후 관리가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앞에서 드린 말씀을 반복하면 예산을 얼마를 편성해서 얼마를 집행했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죠, 그렇죠?
그런데 그 예산을 통해서 예산 집행을 통해서 어떤 효과가 나타났는지 사후관리 성과지표가 반드시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게 없어요.
그래서 다음에 이와 유사한 전염병이 발병했을 때 우리 시가 기초자료로 써야 되는데 뭐를 보고 할 거냐는 거죠.
- 축산과장 최남선
럼피스킨이 발병을 해서 우리가 그 이후에 방역추진대책을 수립해서 지금 작년까지만 해도 다 의무접종이기 때문에 25년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의무접종 해서 우리가 백신을 배부해서 50두 미만은 소규모농가는 공수의들이 접종을 했고 50두 이상은 본인들이 다 자가접종을 해서 2025년도 한 건도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는 2종으로 전환이 되면서 이제 자율접종이거든요.
의무접종이 아니기 때문에 50두 이상 농가들에게는 우리가 백신을 배부를 하였고 끈적이 럼피스킨이 매개곤충이 파리, 모기, 흡혈 곤충으로부터 매개되기 때문에 그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보건소와 협의해서 연막소독도 추진해서 2025년도 26년도 상반기 7월 말까지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제가 앞에서 이런 말씀 드렸잖아요.
긍정적인 측면이 많이 있다, 우리 축산과가 방역 방향을 잘 설정을 해서 잘해왔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만약에 지금 과장님께서 답변을 그렇게 하시는데 발생하고 안 하는 것은 예측이 불가능하잖아요.
그런데 발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우리가 투입한 예산 대비 어느 만큼 어떤 성과가 나타났는지는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축적해 놔야지, 그게 성과자료 아니에요?
성과 분석을 통해서 다음 예산을 편성하고 다음에 방역체계를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를 준비하는데 지금 과장임 말씀은 발생이 안 됐다에 중점을 두시거든요.
다행이죠, 발생이 되면 안 되는데 발생이 됐을 경우를 대비해서 이런 성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지적하는 겁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잘 알겠습니다.
- 안원기 위원
- 반드시 필요하고요.
지금 자율방역 전환에 따른 시 관리체계가 아직은 좀 구체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제가 느꼈는데 2026년부터 자율방역 강화하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자율방역 방법이 홍보. 교육 그다음에 농가의 자율방역 역량을 강화하겠다 하는 정도의 수준이거든요.
실제로 제가 생각하는 자율방역은 그렇습니다.
농가별 위험도를 평가를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예방접종 이행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그다음에 항체 형성 여부 그다음에 미접종농가는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또 반복적으로 방역이 미흡된 농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또 매개곤충 발생 위험지역을 어떻게 특별관리할 것인가 또 농가별 교육이수 관리 또 발생 시 초동 대응 매뉴얼 이런 부분이 없어요.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거든요.
농림축산식품부에서도 지금 말씀 드린 이런 내용을 기반으로 방역 전환을 시켜줬어요.
그런데 이 내용을 우리 서산시가 안 하고 있다는 것은 다시 한 번 점검을 해야 될 상황이라고 판단하는데 어떠세요?
- 축산과장 최남선
잘 알겠습니다.
우리가 방역은 매뉴얼이 농림부 지침에 있습니다.
그 매뉴얼에 따라서 우리가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방역은 하시되 이런 계획이나 지침에 맞는 시스템을 마련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누수가 없도록 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그동안은 모든 농가에 동일하게 지원을 해왔잖아요.
이런 방식에서 벗어나서 농가별 정말로 세심하게 평가를 한번 해보고 또 고위험농가 하고 취약농가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체계 전환 방법을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잘 알아 들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부서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제가 몇 가지 대안 제시 그러니까 개선점을 말씀드린 것은 추후에 시스템 정비를 통해서 정말 럼피스킨병이 우리 서산시 축산농가에 발생해서는 안 되지만 발생했을 경우를 대비해서 철저히 준비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대안을 한 두 가지 말씀을 드리면 농.가별 방역관리체제 도입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예를 들어서 농가별로 사육두수, 백신접종, 항체형성, 해충방제 또 방역시설, 교육 이수, 발생 이력 앞에서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관리대장을 통합해서 관리할 필요가 있고 특히 취약농가 집중관리 우수농가는 자율방역 중심으로 전환을 신속히 구축해야 할 것이고요.
두 번째 대안은 지원 실적에서 방역 성과 중심으로 전환, 방역사업 성과지표를 예산집행액 적중률, 항체 형성률, 발생률, 재발률, 방역비용 절감순으로 전환해서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몇 농가에 무엇을 어떻게 지원해 줬느냐 물론 중요하죠.
지원 이후에 질병 발생률을 얼마나 줄였는가 하는 평가체계를 다시 한 번 강조해서 말씀드리니까요.
이런 사후 관리를 잘 하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추가 발병 시에 적절히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이니까 적절히 잘 점검을 해서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잘 알겠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예,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하나만 질의 드릴게요.
이게 럼피스킨병이 참 발음하기도 힘든 생소한 병명인데 추후에 재방청 하시는 시민들을 위해서 이 병에 대해 가지고 짧고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럼피라는 게 덩어리가 많은 뜻이거든요.
혹 같은 거 소에서 소 같은 것에서 보면 결절이라고 있잖아요.
쉽게 말하면 결절이 중간 중간에 생겨 가지고 그게 생기면 염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절이 군데 군데 생겨서 그게 소가 식욕부진이 되고 자꾸 산유량이 떨어지는 그런 병이기 때문에 럼피라는 게 그동안에는 없는데 2023년도에서 처음 발견이 되어 가지고 그때가 서산시가 최초로 발견이 되어 가지고 그때 대대적으로 살처분을 많이 했습니다.
럼피가 쉽게 얘기해서 혹 같은 게 생기는 거고 럼피스킨이라고 하시면 됩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그럼 이게 유산까지도 될 수 있는 거예요?
- 축산과장 최남선
그렇죠, 폐사율은 낮지만 소 같으면 유산이 될 수도 있고 소가 크지 않는 거죠.
소의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보면 되죠.
- 위원장 강석환
-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그럼 요구번호 203번 관내 반려동물 놀이터 시설 개선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양순 위원
- 기양순 위원입니다.
최남선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님들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관내에 반려동물 놀이터 시설 개선에 대해서 이렇게 질의 하겠는데 이제 반려견이 천만 시대잖아요.
천만 시대에 살면서 반려견에 대한 놀이터나 휴게 그늘막에 대해서 민원을 많이 들어서 오늘 간단하게 질문을 하겠습니다.
현재 반려견 분양은 몇 프로가 되고 있습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반려견 지금 분양률이 34%입니다.
올해 38%까지 향상이 되고 있습니다.
서산시가 다른 시군에 비해서 분양률이 높은 편입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럼 이게 동물보호센터에 와가지고 분양이 안 되면 그대로 사육하고 있나요?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
- 축산과장 최남선
일단은 유기견 같은 게 들어오면 상태에 따라서 우리가 분양하는 것은 분양하고 상태가 나쁜 것은 병이 들었다든가 안락사를 시킵니다.
일단 들어오면 일주일 이상 공고를 해서 유기견 같은 경우는 여름이 지나도 안 오면 우리 시군 소유가 됩니다.
자치 단체 소유가 돼서 그거를 분양을 공고를 해서 신청을 받아서 분양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럼 이게 대형견 하고 소형견이 있거든요.
어느 게 분양이 많이 됩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소형견이 아무래도 예쁘고 좋은 게 분양이 잘 되고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동안 우리 축산과에서 반려견 동물에 대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 또 거기에 보면 되게 어려운 점이 많더라고요.
거기 밥 주시는 분들도 보면 손에 물릴 수도 있고 해서 어려운 점이 많은데 하여튼 고생도 많이 하셨고요.
요즘 반려견들이 대부분 자식 같이 기르고 있잖아요.
거기 반려인들이 오셔서 그러더라고, 넓은 휴게시설이 있지만 거기에 개들이 땡볕에서 놀고 있는데 그늘막 좀 했으면 민원이 들어왔거든요.
앞으로 내년에는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축산과장 최남선
내년도 공모사업을 도에다가 신청을 했습니다.
내년도에 27년도 사업비는 2억 정도 1억 9천 해서 2억 정도 사업비 예산을 했고요.
도에서 신청을 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여름에 반려인들이 더운데 쉴 수 있도록 차광막을 반려견의 동선 같은 데, 놀이에 지장이 없도록 설계를 해서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금 도에다도 신청을 했고요.
내년도 사업에 반영이 되면 적극적으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양순 위원
-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용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서 시설 개선에 적극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반려견이 늘어나는 추세인 만큼 그 쪽에서 많은 공고도 하고 30%밖에 분양이 안 된다 하니 아쉽네요.
분양이 안 되면 사살, 죽인다고 하는 것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앞으로 홍보도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알겠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그럼 요구번호 204번 가축사육업 등록 현황에 대하여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혜림 위원
- 김혜림 위원입니다.
최남선 과장님, 김경주 팀장님, 신봉수 주무관님 자료 작성해 주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료 잘 읽어봤고요, 가축사육업 등록 현황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자료를 보니까 가축사육업 현황에서 염소가 등록된 게 48개소라고 되어 있던데 맞나요?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48개 농가가 가축 사용 등록을 했습니다.
- 김혜림 위원
- 지금 내년 2월부터 개식용종식법이 전면 시행이 되어 가지고 아무래도 농가에서 많이 염소에 관심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염소 농가 전환이 증가될 것 같은데 다른 타지역에서도 지금 얘기가 나오는 게 염소농가가 개사육농가 때보다 좀 사료비가 많이 들고 아무래도 개는 키울 때 뭐 잔반이라든가 그런 거를 먹여도 되는데 염소는 사료만 먹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가격에 부담이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지원이 절실한 편인데 지금 자료를 봤더니 서산시가 지원을 많이 해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예방백신 접종시술비, 악취저감제 지원, 육성지원 등등 많이 해주는데 그런데 지금 예방백신 접종시술비 지원받는 농가 수를 보니 등록농가 수보다 훨씬 많더라고요.
이거는 지금 등록을 안 해도 지원해 주는 사업인 거죠?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가축 방역은 동물 공익하고 관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등록이 안 됐어도 전염병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는 사육하는 농가가축방역시스템에 보면 지금 아까 염소 가축 사육 등록은 48농가이지만 실질적으로 키우는 농가는 365농가로 잠정 가축방역시스템에 되어 있습니다.
9천 두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작년에서부터 염소 교육도 하고 홍보도 하고 가축사육업 등록을 해야만 제도권에 들어오니까 보조를 받을 수 있다, 그렇게 홍보를 했는데 대부분 농가들이 예전에 한 두 마리 먹여 가지고 부업으로 생각해 가지고 가축 사육 등록을 하려고 하면 건축이라든가 개발 행위, 농지 전용 절차를 밟아야 되는데 그런 게 비용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못하고 있는 농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두수가 많은 분들은 계속 저희가 인허가를 받아야 된다, 가축 사육 정식 등록을 하라고 계속 홍보도 하고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 김혜림 위원
- 그런데 과장님 2026년 3월에 홍보 기사를 보니까 서산시가 염소사육농가 진료비 지원사업을 시작했더라고요.
여기는 지금 기사에서는 딱 표현을 하기로는 관내 염소사육업 등록농가는 관내 대동물 전문수의사에게 사육중인 염소를 진료받으면 수의사는 시에 진료비를 청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진료비 지원은 10개 정도 밖에 못 받으셨더라고요.
여기는 등록을 하지 않으면 못 받는 지원인 거죠?
- 축산과장 최남선
그래서 지침을 다시 변경해 가지고 다시 가축 사육 등록 농가 아니더라도 지원할 수 있게끔 변경을 해서 읍면동으로 내보냈습니다.
왜냐하면 가축사육 농가들이 얼마 안 되다 보니까 이 예산은 우리가 진료지 지원사업이 전국 최초로 시도를 해보는 건데 앞으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개식용종식법이 시행이 되면 이게 대체 보양식으로 해서 많이 소비가 늘어날 염소사육 두수가 소비처가 많기 때문에 우리도 염소에 대한 종합대책 계획을 수립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 김혜림 위원
- 이게 또 하나 궁금한 게 소나 돼지나 그런 가축을 보면 기표라고 하나요, 그런 표식이 있잖아요.
염소도 그런 게 있나요?
- 축산과장 최남선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농림부에다가 저희들도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염소를 사육해서 식당에 가면 수입산이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수입산이 대부분이면 염소산업이 무너질 수가 있기 때문에 소이력제처럼 우리도 해달라고 건의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김혜림 위원
- 과장님 지금 제가 또 궁금한 게 아까 말씀드린 26년 3월자 기사를 보니까 과장님이 언급하신 대로 관내 염소 사육농가는 450농가라고 되어있던데 지금 몇 마리가 키우는지도 어느 정도 추측이 되고 계신 거잖아요.
이거는 등록농가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수치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게 어떤 근거로 지금 관리가 되고 있는 건지
- 축산과장 최남선
구제역 예방주사를 맞습니다.
어느 정도 가축방역시스템은 최고 근접 통계가 유사하고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거에 근거해서 했기 때문에 염소농가들은 금방 금방 늘어나고 유동이 많습니다.
금방 폐업도 하고 정식적인 가축 사육 등록을 안 하기 때문에 우리가 새올이나 이런 정식적인 시스템에서 파악하기는 곤란합니다.
- 김혜림 위원
- 과장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가 장기간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어쨌든간에 염소농가도 등록이 되어 있으면 확실히 저희가 관리하기가 편한 거잖아요.
다른 타지역 보니까 청양군에서는 흑염소 사육업 등록을 많이 했더라고요.
그런데 대신에 여기에 문제가 있었던 게 등록을 하게 되면 융자에 대한 지원혜택이 있다고 홍보가 나갔더니 융자지원 혜택을 받으려고 허위로 등록하신 분들이 좀 많았대요.
사진만 찍고 자기가 진짜 키우는 게 아닌데도 등록을 해서 혜택만 뽑아가고 이런 식으로 됐다고 해서 만약에 저희가 앞으로 등록농가를 많이 증가시키려고 홍보를 하게 된다면 저희가 등록농가에 대한 심사라든가 점검도 확실히 하면서 해야 될 것 같아요.
- 축산과장 최남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축사육업 등록은 우리 법 뿐만 아니라 타법, 건축법, 농지법, 산지관리법에 의해서 축산분뇨배출법에 의해서 여러 가지가 적합해야 마지막으로 우리 축산과에서 가축 사용 등록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분별하게 허위로 쉽게 하기에는 상당히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 김혜림 위원
- 예, 그렇게 어려운 것을 청양군이 많이 했다길래 우려가 돼서 저희는 그런 일이 없도록 잘 점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05번 축산 가축사육업 등록 및 허가신청 처리 현황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욱 위원입니다.
축산 가축사육업 등록 및 허가신청 처리 현황에 대하여 질의 하겠습니다.
과장님 자료 99페이지를 보면 5년간 축종별 가축사육업을 신청 인허가 등록 및 반려 현황을 보면 상반기 5년 동안 신청 건수가 자료에 나온 것처럼 125건이 접수됐습니다.
그런데 이 건에 신청 건수에 등록해서 반려, 불허, 취소, 지연 이렇게 처리한 사례가 한 건도 없어요.
그러면 이 업무가 이렇게도 될 수 있나 해서 여기에 대해서 질의 합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우리 가축사육업 등록은 마지막에 건축법, 가축사육 건축법이라든가 농지법, 산지관리법에 의해서 적합해야만 오기 때문에 우리가 반려하는 것은 없습니다.
사전에 건축과 거기에서 일단은 알아보신 마지막에 우리 사육업 등록하기 때문에 불허한 건이 1건도 없이 처리를 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사전에 다른 부서와 협의를 해서 마지막에 축산과에 온다는 답변이네요.
거기에서 이상이 없이 왔으니까 축산과에서는 다 허가가 되고 된다?
- 축산과장 최남선
예.
- 김기욱 위원
- 그러면 또 반면에 악취 민원이 있지 않습니까?
담당부서에서 악취 민원을 많이 접할 거예요.
그러면 23년도 같은 경우는 172건, 24년도에는 137건 그런데 이게 민원 들어오고 그러면 담당부서도 곤혹스러울 텐데 현장에 나가고 해서 처리를 하나요, 어떻게 가서 적발도 하고 그러나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악취 민원은 기후환경대기과에서 관리를 하고 거기에서 과태료도 부과하고 처분도 대기과에서 합니다.
하지만 축산과도 같이 가서 농가에 가서 확인하고 악취 저감 민원이 많을 때는 우선적으로 민원인한테 악취저감시설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축산농가나 양돈농가 이런 농가들한테 악취점감시설을 지원한다는 답변인가요?
- 축산과장 최남선
예, 우선적으로 악취 민원이 많은 농가에 대해서 우리도 많이 얘기도 하고 악취 저감을 위한 노력을 많이 해라, 우리가 행정지도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신청을 했을 때 우선 되도록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혜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혜림 위원
- 과장님 하나 여쭤볼 게 있어서 질의를 하게 됐는데 방금 말씀하신 기후환경대기과에서 가축 퇴비에 관련한 악취는 현장에서 같이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말씀하신 악취저감제를 지원하는 때는 중복된 민원이 있을 때만 하시는 건지 아니면 현장에 가셨을 때 이게 퇴비 문제로 판단이 됐을 때는 민원이 많이 발생하지 않아도 바로 지원이 되는 건지 기준 좀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요.
- 축산과장 최남선
우선적으로 악취저감제를 우리가 보조사업 할 때 공모를 합니다.
읍면에다 공모를 내면서 신청을 받아서 그렇게 해서 지원을 해를 대상자를 선정해서 지원을 해줍니다.
악취 민원이 있는 농가는 신청을 우선 검토해서 해드린다는 것이지 중복지원 해주는 것은 없습니다.
- 김혜림 위원
- 신청이라는 게 민원이 들어오는 거를 말씀하신 건가요?
아니면 해당 농가에서 원하는 신청인가요?
- 축산과장 최남선
농가에서 일단 민원이 들어오면 악취에 대해서 민원이 들어왔으면 그 악취 민원을 예를 들어 시설 개선을 한다든가 아니면 악취저감제를 지원해준다든가 그런 것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신청해서 우리가 금방 돈 줄 수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예산이 일단은 편성을 해서 공모사업을 한 다음에 대상자가 있을 때 우선 민원이 있던 농가에 대해서 가점을 줘서 지원해주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 김혜림 위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06번 축산물 점검 수거검사 실적 및 행정처분 현황에 대해서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송치윤 위원
-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이거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쭤보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여파가 좀 있었나 봐요.
2023년에 총 84건의 폐업이 있었네요.
- 축산과장 최남선
그때 2023년도에 그때는 세무서에서 폐업신고를 하고서 우리한테 신고를 해야 되는데 그 안 한 게 그때 담당자가 일체 조사를 하다보니 84건이 그때가 2023년도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 송치윤 위원
- 안 그래도 서산시 보도자료를 통해서 확인한 게 있어요.
폐업신고 이제 원스톱으로 한 곳에서 신고하세요, 이거를 기준으로 해서 서산시 세무서와 함께 진행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제가 궁금한 게 생겼어요.
평상시에는 폐업과 관련해서 축산과에서 따로 조사하지는 않는 건가요?
아니면 폐업신고를 해야 된다라는 것들을 축산과에서는 다른 상인들한테 따로 공지를 하지 않는 건가요?
갑자기 이렇게 막 늘어나고 24년, 25년에는 한 건도 없다는 게 저는 살짝 이상해 가지고요.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23년도에 담당자가 일체 정비를 그동안에 이런 민원이 있기 때문에 문의가 들어왔을 때 세무서에 폐업신고를 했는데 축산과에서는 살아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거를 발견해서 일체조사를 해보자 해가지고 세무서에서 자료를 받아서 하나 하나 정리를 하다 보니 23년도에 84건이 발생이 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정리를 했기 때문에 세무서 하고 폐업신고 누락된 게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 송치윤 위원
- 답변해 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이거 점검 출장결과보고서 쭉 주셨잖아요.
보니까 3분이서 쭉 로테이션으로 고생해 주시는 것 같아요.
출장을 나가셔 가지고 점검을 하시는 분은 대략적으로 몇 분 정도 계신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대부분 담당팀장이랑 담당자 2분이 나가고 또 합동 단속기간에 추석 날이나 명절에는 농관원과 같이 합동 출장을 갈 경우가 있습니다.
평상시는 담당자와 담당팀장 도에서 내려오는 기간에 단속기간이 있습니다. 그때 도에서 공문이 시달이 되면 그때 그때 출장을 나가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 송치윤 위원
- 제가 확인해 보니까 과장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명절 즈음에는 자주 출장을 나가셔서 합동단속을 하시는 것 같아요.
태안군 하고 같이요, 그렇죠?
- 축산과장 최남선
농관원이 품질관리원이 태안지사랑 같이 우리 지사랑 하기 때문에 합동단속 할 때가 있습니다.
- 송치윤 위원
- 예, 24년 설에는 8개소 하신 것 같고 추석에는 안 갔고요.
그다음에 25년 설에는 10개소 들리셨네요.
들리시는 곳이 장소 개수가 들쭉 날쭉 한 것 같아요.
이거는 1년 안에 갑자기 2개의 업소 차려졌다든가 그런 걸까요?
아니면 뭔가 다른 기준이 있을까요?
- 축산과장 최남선
점검계획에 따라서 그 전에 갔던 안 가고 새로 점검해야 될 곳이 판단이 되면 그때 출장계획을 수립을 해서 다니곤 합니다.
- 송치윤 위원
- 요즘 서산시에서는 서산 한우에 대해서 많은 홍보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렇죠, 과장님?
- 축산과장 최남선
그렇습니다.
- 송치윤 위원
- 보면 이 서산한우를 제대로 홍보하기 위해서는 그 누구보다 안전한 소라는 것들을 국민들한테 설명을 할 수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이렇게 보내주신 출장결과보고서를 보면 정기적으로 계속해서 어딘가는 돌아다니면서 점검을 하신 것 같지는 않아요.
그게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왕이면 명절뿐만 아니라 23년도인가 24년도에는 여름에도 한 바퀴 도셨더라고요.
한 바퀴 도시면서 이왕에 서산시장에 축산물센터가 쭉 있잖아요.
축산물센터라고 해야 될지 아니면 하여튼 고기 파는 데 있잖아요.
정육점하고 많이 있잖아요.
그런 데를 집중적으로 관리 감독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거를 마지막으로 여쭤보고 질의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담당부서가 동물방역팀이 맞을까요?
- 축산과장 최남선
예, 동물방역팀입니다.
- 송치윤 위원
- 동물방역팀 말고 축산물위생관리법이랑 우유랑 계란이랑 그런 것들 다 가공품까지 정확히 말하면 먹는 것들 음식들에 대해서 관리를 하는 팀이 동물방역팀이라는 게 조금 거시기 해가지고요.
다른 아예 따로 떼서 음식물관리팀으로 가칭으로 하면요.
음식물관리팀으로 따로 떼놓을 생각은, 아니면 떼놓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축산과장 최남선
이거는 조직 개편과 관련된 사항이라서 저희 과에서는 답변하기가 어렵고 저희들도 그렇게 팀을 하나 따로 관리를 하면 좋을 텐데 지금 인력 구조 같은 것 인력 개편 같은 것은 자치과 인사팀에서 하기 때문에 우리도 지금 가장 우리가 절실하게 축산과에서 인력을 조금 동물보호팀이 거기가 업무량이 많이 늘어나고 거기도 동물복지팀 좀 신설해 달라고 조직 개편 때 많이 얘기하고 있지만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거기가 우선 급하거든요.
- 송치윤 위원
- 답변 감사 드립니다.
답변해 주신 것 들어보니까 과장님이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고생하셨는지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거는, 이것도 소장님 잘 좀 챙겨주십시오.
(방청석에서 “예, 알겠습니다” 하는 이 있음)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요구번호 207번 가축분뇨 처리지원 사업 관련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양순 위원
- 기양순 위원입니다.
최남선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 자료 준비하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가축 분뇨 처리 지원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 하겠습니다.
왕겨운반비 지원이 2026년 대비 900대 중 실적이 319대로 35%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년 대비 872대 대비 크게 낮은데 사업 부진 원인은 무엇입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지금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하기 때문에 거의 계획에서는 다 목표대로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기양순 위원
- 대부분 왕겨가 장마철에 많이 필요하잖아요.
집행액은 있으니까 장마철에 많이 그거를 배송을 해주면 좋은데 농가에서 그러더라고요.
여름철에도 많이 배송을 해주면 좋은데 늦게 해줘서 불편한 점이 있다고 다음부터는 장마철 위주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리고 농가운반비 지원비에서 보면 항상 불용액이 발생을 했어요.
2023년도도 1천 대를 계획했는데 844대로 54대가 미달됐고 또 2024년도에는 900대에서 853대로 47개가 미달됐습니다.
2025년도에도 900대인데 872대로 28대가 이렇게 불용이 됐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대상자가 맨 처음에 신청 해놓고 막판에 포기를 해서 이런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런데 매년 미달되는데 3년째 미달 됐잖아요.
미달이 되면 관내에 축산농가나 이렇게 신청서를 더 받아서 처리를 했으면 좋았다는 생각을 합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포기를 해서 수요는 많은데 농가들이 왕겨를 필요로 하는데 대상자분들이 꼭 막판에 포기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대상자 변경하는 행정 절차를 밟다 보니 그래서 불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행정적인 절차를 간소화 해서 남는 미달액이 없도록 축산농가에서는 필요한 게 많은데 오늘 보니까 미달 된 게 있어서 좀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추가로 더 받아서 예비자 명단을 받아서 앞으로 시행토록하면 불용되는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리고 이제 운반비보조금을 충남한우협동조합에서만 계속 수행을 했네요.
선정 절차에 대한 근거는 있습니까?
한우조합에서만 실행을 했네요.
- 축산과장 최남선
개인한테 맡기면 뭐 하기 때문에 축협이라 한우조합이랑 단체가 있거든요.
조합이랑 축협에서는 않고 한우조합에서 한다고 공모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계속적으로 공모를 해서 하기 때문에 이거 같은 경우는 위원님 말씀대로 계속 한우조합에서 하시냐고 하는데 거기에서 그동안 했기 때문에 노하우도 있고 해서 그거는 한번 다른 사업자 축협이나 다른 데서 한다고 할 경우 다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기양순 위원
- 청년농이 귀촌해서 오면 그 사업을 하려고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청년농들한테 그런 사업이 있는데 4-H할 때라도 그런 사업을 권장하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지금 그래서 한우조합도 그동안 잘 했지만 그동안 연속적으로 했잖아요.
서산축협도 있는데 서산축협에서는 못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젊은 청년농들도 여기에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 기양순 위원
-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가충순 위원
- 가충순 위원입니다.
과장님 뭐 하나 확인을 해보려고요.
161페이지 정화제 지원 관련해서 26년도에 공급량이 다른 때보다 거의 반 조금 넘나요?
그런데 집행액은 다 집행이 됐네요?
왜 그렇게 된 거예요?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몇 페이지
- 가충순 위원
- 161페이지, 기양순 위원님 질의내용 중에요.
양돈, 양계 등 축사시설 정화제 지원에 26년도 양돈 24곳 농가, 양계 34농가 해서 58농가인데 공급량이 kg이죠?
2,830kg을 공급했는데 집행액은 3,999만 6천 원이 집행이 됐네요.
그런데 예산은 위에 25년도, 24년도 예산하고 똑같이 썼는데 공급량이 줄었어요.
이유가 무엇인지, 이게 지금 26년도 상반기 집행내역 아니에요?
정화제 지원 관련해서
- 축산과장 최남선
위 쪽에 2026년도 정화제 지원사업에서 2,830kg인데 3천 9백하고 똑같이 집행이 됐다는 얘기죠?
- 가충순 위원
- 예, 예산을 똑같이 썼는데 공급량이 많이 줄었잖아요.
농가도 58농가이고 왜 차이가 나는지 오기 혹시 아닙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제가 팀장한테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 위원장 강석환
- 직함과 성함을 말씀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유통팀장 김찬호
지금 23년도, 24년도 차이 말씀하는 거죠?
- 가충순 위원
- 6년도 게 안 맞는 거잖아요.
공급량하고 집행액하고 차이가 안 맞는다는 얘기예요.
예산을 이렇게 집행을 안 했다는 얘기예요?
그럼 농가 수도 좀 다르지 않나요?
- 축산유통팀장 김찬호
정화제 지원사업은 양돈농가 24농가이고 양계농가가 35농가 정도 되는데 그 제품에 따라서 저희가 조달 등록된 제품 찾아주는 거거든요.
제품에 따라서 공급량이 kg으로 하다 보니까 그래서 다른 겁니다.
- 가충순 위원
- 이거는 그럼 농가에서 공급량을 이렇게 많이 줄어도 축산농가에는 문제가 없는 겁니까?
- 축산유통팀장 김찬호
제품이 어떤 거는 5kg 단위로 분말로 되어 있고 어떤 때는 액체도 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기존에 있는 통으로 하다가 kg으로 하다 보니까 단위가 바뀌다 보니까 가격은 비슷한데 이제 공급량으로 봤을 때는 기존에는 1kg 단위라고 하면 올해 같은 경우는 10L 짜리 통으로 해서 단위가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제품은 양돈협회나 양계협회에서 추천한 제품을 저희가 조달청에서 구입을 해서 나눠드리는 거거든요.
- 가충순 위원
- 그럼 이거는 kg이 아니라는 얘기인가요?
공급량이 위에는 23부터 4, 5는 kg으로 쓴 거고 26년도는 그러면 kg이 아니라 그러면 표기를 다르게 해야 하는데…
상반기에 예산 집행은 다 한 겁니까?
- 축산유통팀장 김찬호
예, 다 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이거는 위원님들이 보실 때 시각적으로 차이가 나는데 이거를 안 볼 수가 없더라고요.
이 부분은 명확하게 우리 위원님들께 자료를 주시든지 보고 한번 보고해 주세요.
- 축산유통팀장 김찬호
기존에는 1kg이었는데 올해 10kg으로 해가지고 차이가 났네요.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2023년도, 24년도, 25년도까지는 양계협회에서 앤크린프로라고 해서 10kg 단위로 공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양계협회에서 선정한 게 약품명이 바이오3에이스는 단위가 1kg 단위입니다.
그래서 단위로 따지면 10분의 1뿐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양이 준 것으로 판단을 하시면 됩니다.
원래 10kg 짜리를 1kg 짜리로 공급을 했기 때문에 작년도에 비해서 차이가 많이 나는 겁니다.
- 가충순 위원
- 이거를 kg을 뭔가 표기를 잘해줘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위에 25년까지 표기는 kg인데 그 밑에 지금 kg 단위가 약간 달라졌다는 얘기잖아요.
- 축산과장 최남선
23년부터 25년까지 앤크린프로는 10kg 단위 포가 됐고 올해 새로 추천됐던 것은 1kg 단위로 추천됐기 때문에 차이가 많이 나는 겁니다.
- 가충순 위원
- 알겠습니다.
이거는 과장님 혹시 축산농가에서 원하는 것을 공급해 준 겁니까?
아니면 부서에서 작년도와 다르게 공급을 한 겁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농가에서 양계는 양계협회 한돈은 한돈서산시지부 한우는 축협조합장이나 한우조합장이나 축산단체 한우지부장 이분들이 선정를 해오면 그거 의견을 100% 반영을 합니다.
저희가 임의로 하는 것은 없습니다.
- 가충순 위원
- 그거 잘 하시는 거예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수요자 중심으로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게 맞죠.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208번 서산시동물보호센터 운영 및 입양 활성화 추진 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원기 위원
-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두 번째 감사 시작하겠습니다.
유기동물 입양률 개선 가능성 우선 잘된 점을 말씀을 드리면 입양에서 사후 관리까지 체계를 잘 갖추어서 운영하는 것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 입양률 개선 가능성 상당히 좋아지고 있다는 건데요.
다 좋은 얘기만 하면 감사의 의미도 없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것도 아니고 아쉬운 점 개선점이 몇 가지 있는데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인데요.
여기 보면 유기동물 반환룔이 들어 있거든요, 우리 서산시 유기동물 반환률이 몇 프로나 됩니까?
자료에 전혀 없거든요.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반환률은 15% 정도 됩니다.
- 안원기 위원
- 그런데 왜 자료에 없어요?
- 축산과장 최남선
자료에는 없고 보조자료에는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저한테 제공해 주신 자료에는 없어 가지고 핵심만 말씀 드릴게요.
나머지는 뭐 자료 준비 하시면서 다 보셨을 테니까요.
반환률이 경주시에 보니까 2021년 61.6%거든요
우리 시가 15%라면 뭔가 문제가 있겠죠?
앞에서 2가지를 제가 칭찬을 해드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성과에서는 상당히 낮게 나왔다는 것은 우리 시가 한번 생각을 다시 되돌아봐야 되고 그다음에 입양률보다 안락사율 또 보호기간을 되돌아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2022년 안락사율이 429두 2025년 389두로 쭉 내려오는데요.
평균 보니까 48.7% 약 절반 가량을 안락사 시키고 있거든요.
절차는 잘 준수하시겠지만 왜 이렇게 안락사율이 높은 거죠?
- 축산과장 최남선
우리가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를 할 수 있는 반려견 숫자가 있습니다.
최대가 120마리를 할 수 있고 이게 우리 절차대로 아까 우리가 공고를 해서 입양절차를 해서 어느 기간이 도래가 되면 도저히 수용도 못하고 새로운 유기견이 들어오기 때문에 건강 상태가 안 좋다든가 얘가 포악해서 어디 입양이 안 될 것 같은 그런 반려견들을 분류해서 저희도 어쩔 수 없이 안락사 하는 것은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이 안락사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그런 사유가 있겠죠.
반려동물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과 함께 생활하면서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동물 아니겠어요?
왜 이 문제를 꼭 짚어 얘기하냐 하면 용인시는 안락사율이 2%입니다.
우리시는 약 50% 무슨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시죠?
- 축산과장 최남선
저희 지역은 더군다나 촌지역, 농촌지역이 많습니다.
개식용종식법에서 그동안에는 되기 전에는 솔직히 시골에 마당개 같은 거는 어느 정도 되면 옛날에 많이 갔는데 마당개들을 함부로 노인네들이 보호센터나 축산과에 문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농가에서 노인분들이 기르다가 병원에 입원했는데 개를 마땅히 맡길 곳이 없습니다.
그 개는 유기견이 아니기 때문에 받아줄 수가 없습니다.
팔아먹고 하기 때문에 그게 나중에 유기견으로 들어오는데 마당개 같은 잡종 같은 경우는 입양률도 떨어지고 또 집에서 적응을 못하기 때문에 그동안 안락사가 많았던 이유입니다.
올해부터 개식용종식법이 발효가 되니까 벌써 유기견 숫자도 줄어들고 입양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운영 방식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방금 말씀드린 용인시 같은 경우는 반환입양률이 82%거든요.
그리고 안락사율이 22%, 우리 서산시 하고는 비교가 안 되잖아요.
우리 서산시도 같은 수준으로 올라갈 수 없겠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겠고요.
앞에서 말씀드린 반려견이 왜 반려동물인가를 말씀드리는 건데요.
이거를 지금 드리는 말씀을 혹시 간과하지 않았나 모르겠어요.
우리 서산시에 동물 사랑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가 있거든요.
이 조례에 보면 기본계획 하고 시행계획을 규정하면서 연도별 시행계획의 추진실적을 해마다 병기하고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시행계획에 반영하도록 하고 있거든요.
혹시 아십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시행계획은 지금
- 안원기 위원
- 시행계획 하고 있어요?
- 축산과장 최남선
해당팀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 안원기 위원
- 위원장님
- 위원장 강석환
- 예, 말씀하십시오.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동물보호팀장 황금예입니다.
시행계획은 도에서부터 내려온 게 없어서 시에서는 아직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안원기 위원
-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해서 운영을 하면 동물복지위원회 있죠?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동물복지위원회는 들어오는 마리 수가 1천 마리 이상이 되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아직 저희는 1천 마리가 넘지 않아서 해당이 안 됩니다.
- 안원기 위원
- 동물복지위원회도 운영을 안 하고 있고요?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저희는 1천 마리가 아직 안 들어옵니다.
많이 들어오면 900마리 아니면 700마리, 800마리 이렇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그러니까 1천 마리 미만이라서 안 하고 있다?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예.
- 안원기 위원
- 그래서 그런 차이가 크게 나타나네요.
동물복지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할 때 수행결과 평가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시민이 판단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기준 1천 마리요?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예.
- 안원기 위원
-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서는 1천 마리 기준을 보지는 못했는데 1천 마리 거의 육박하잖아요?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꾸준히 하고 있어서 늘지는 않는 상태입니다.
올해도 작년보다 좀 많이 개체 수는 줄고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주는 건 좋은 현상이죠.
어쨌든 시에서 가지고 있는 동물보호센터의 규모에 비하면 아까 과장님 말씀처럼 오래 보관할 수 없는 그런 사정을 말씀하셨잖아요.
글쎄요, 이런 시스템 마련이 필요한데 규정상 또 꼭 해야 하는 건 아니라니까 그런 부분은 이해를 하는더 어쨌든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경주시나 용인시와 같은 그런 사례를 비교해서 살펴볼 필요는 분명히 있는 거죠?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알겠습니다.
- 안원기 위원
- 48.7% 안락사율 그다음에 용인시는 2% 차이가 너무 나는데요.
우리 부서가 그동안 해오신 것처럼 잘 된 부분은 계속 유지 발전시키고 또 아쉬운 부분은 분명히 개선을 해서 동물복지의 빈틈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알겠습니다.
- 안원기 위원
-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가충순 위원
- 가충순 위원입니다.
이게 우리 동물보호센터 21년도에 4월인가 준공을 했잖아요.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그런데 제가 동물보호센터 이전하고 이후에 좀 비교를 해봤어요.
그런데 그때는 유실이죠.
그런데 18년도가 760마리, 19년도 886마리, 26년도가 754마리 정도가 되는데 현재 이게 동물보호센터가 생기고 나서 입소되는 마리 수나 크게 많이 차이는 안 나는 것 같습니다.
차이는 안 나는데 대신 이제 안락사 그때 당시에 안락사 사유를 보면 평균 한 47%가 조금 넘었거든요.
그런데 저희도 지금 안락사를 비율로 보면 얼마예요?
거의 그 정도 되죠?
50%는 안 되죠?
보니까 육안으로 봐도 한 45%에서 50% 가까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요.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그 정도 43에서 45% 정도
- 가충순 위원
- 그런데 자연사 하고 안락사 하고 합치면 50%가 좀 넘죠?
한참 넘는데 그런데 이게 그때 당시 입양률하고 지금 센터가 생기고 나서 입양률을 보면 이게 18년도에는 입양률이 219마리 그다음에 19년도에는 235마리 그다음에 20년도에는 140마리 가까이 대략 그 정도가 입양이 됐던 것 같아요.
그런데 물론 수치적으로는 당연히 입양률이 높아야죠.
왜 그러냐 하면 동물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하여튼 이 센터가 요즘 동물복지의 어떤 한 축을 담당하고 계신데요.
그래도 제가 몇 가지를 물어볼까 합니다.
지금 아까 존경하는 안원기 위원님께서 반환에 대한 말씀 주셨거든요.
그런데 반환은 주로 동물에 칩이 내장되어 있는 경우가 반환되는 건가요?
아니면 반환의 사유가 어떻게 되나요?
- 축산과장 최남선
주인이 있는 것은 반환이 됩니다.
- 가충순 위원
- 그러니까 주인이 찾는 건가요?
- 축산과장 최남선
우리가 등록된 것 칩이 있으면 당연히 주인을 찾고 우리가 공고를 하고 반려견을 잃어버릴 경우
- 가충순 위원
- 신고도 하죠?
그런데 내장칩이나 외장칩도 있죠?
- 축산과장 최남선
예.
- 가충순 위원
- 지금 내장칩을 많이 권유를 해야 되는데 동물학대라고 해가지고 강요는 할 수는 없는데 주인 찾는데 역할을 하는 게 내장칩이 하는 역할이 큰가 여쭤보는 겁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그 이유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 가충순 위원
- 지금 아까도 저희가 입소일로부터 자연사나 안락사까지 시간이 있잖아요.
동물보호센터에서 이게 우리가 조례로 이렇게 되어있는 게 10일인가 그렇게 되죠.
- 축산과장 최남선
10일이 지나면 서산시 소유가 돼서 입양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그러면 예를 들어서 중증반려동물이나 이런 경우들은 보호기일이 지나면 안락사 시키는 건가요?
- 축산과장 최남선
그렇죠, 가망이 없다고 우리 동물보호센터에 수의사님이 계시거든요.
사망할 확률이 있으면 안락사 시켜서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서 안락사 시키는 경우가
- 가충순 위원
-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입소해 가지고 건강한데 입양이 안 되는 경우는 어떻게 해요?
- 축산과장 최남선
최대한 입양공고를 해서 홍보를 하고 우리가 최대한 버티는 데까지는 120마리가 우리가 보유할 수 있거든요.
최대한 버티는 데까지 버티다가 정 안 될 경우에 이제 안락사
- 가충순 위원
- 그 기일은 얼마가 돼요?
보호중인 동물이 990마리인데 이 동물들을
- 축산과장 최남선
최대 90일입니다.
석 달 정도 우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그러면 또 다른 동물들이 들어오잖아요.
120마리가 넘어가면 어떻게 해요?
- 축산과장 최남선
120마리가 우리 도저히 감당이 안 되면 그때 상황에 따라서 선별을 해서 안락사를 하고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그래요, 어쨌든 전국적으로 이게 안락사 비율을 보면 그렇게 높지는 않은데 전국적으로 11.2% 정도 되거든요.
우리가 15% 되신다고 좀 높아요.
그런 부분들은 센터에서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장형 관련해서 강요는 할 수 없지만 그거를 해야 저는 솔직히 그때 조례 개정할 때 내장칩으로만 하자고 했던 사람이거든요.
자식을 낳으면 출생신고 하는 것처럼 어떤가 했는데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동물학대 그런 부분에 해당된다고 해가지고 못했습니다.
우리 서산시에 혹시 강아지나 고양이 번식장이 있나요?
등록된?
- 축산과장 최남선
없습니다.
생산업 말씀하시는 건가요?
- 가충순 위원
- 공장, 생산공장 등록 없어요?
- 축산과장 최남선
공장은 없고 생산업 등록한 사람들은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공장이라는 게 뭐냐 하면 제가 편하게 말씀 드린 거고요.
제가 어디 가다 보면 강아지를 이렇게 일정 장소에 가둬놓고 새끼만 생산하는 거죠.
그러니까 새끼만 생산을 해가지고 분양을 하는 게 아니라 파는 거죠.
인터넷이나 어떤 경매를 통해서 우리 서산시에도 혹시 있느냐 얘기예요.
- 축산과장 최남선
생산업 등록한 업체가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몇 군데예요?
- 축산과장 최남선
그거는 정확히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 가충순 위원
- 왜 그러냐 하면 강아지 뉴스에도 공장이라고 그렇게 표현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대개 우리 뭐라 그럴까?
반려동물의 복지를 생각하는 대한민국에서는 조금 안 맞는 얘기다 해서 방송에서도 한참 나왔었는데 그거는 등록을 하시고 하는 거예요?
- 축산과장 최남선
예.
- 가충순 위원
- 어디 등록 안 하고 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지금은 없앴더라고요.
민원도 있고 그랬던 것 같아요.
그거는 말씀을 한번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영상 기술센터에 교육 때문에 인사 갔다가 제가 일부러 가보려고 내려갔다가 사진을 찍었어요.
(자료를 화면에 띄움)
반려동물 관련해서 놀이시설에 차약막인가 시설 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그런 것도 필요하지만 기존시설이 잘 운영이 돼서 반려동물을 데리고 와서 놀 수 있는 이런 부분들 환경 조성해 주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아까 햇빛가림 시설하는 것도 그 일원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관리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페이지예요.
199페이지 하고 200페이지 하고 입양비지원 사업 관련해서 1분기, 2분기 분기 수는 다른데 이게 지금 기지급 금액이 200페이지에 차이가 있어요.
34명이고 합치면 36명인데 한쪽은 맞고 이쪽은 60만 원 정도가 마리 수가 차이가 있는데 금액이 오기인지 아니면 뭐 30만 원씩 말고 따로 좀 더 지급하는 데가 있는지
- 축산과장 최남선
입양비 지원사업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해 줍니다.
30만 원까지 더 받아가는 사람도 있고 20만 원도 있고
- 가충순 위원
- 그러니까요, 더 나와서 문제예요.
34명이면 1,020만 원이 나가야 하는데 따지면 지금 1,080만 원이 나갔다는 얘기죠.
- 축산과장 최남선
그러니까 금액이 차이가 있으니까 30만 원을 다 쓰시는 분도 있고 왜냐하면 중성화 수술 같은 경우는 그거 한번 하면 자부담이 더 들어가거든요.
30만 원을 다 써도 모자르고
- 가충순 위원
- 그러면 자부담까지 여기 목록에 다 표기를 하나요?
- 축산과장 최남선
입원비 지원사업에 자부담도 들어갑니다.
중성화 수술이 우리가 30만 원이 지원해 주는데 30만 원이 넘는 거는 자부담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입양비 지원 사업에서 지금 30만 원을 서류 점검에 의해서 주는 거고 그 30만 원을 정산하는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입양자가 뭐 하느라고 40만 원이 들었어요.
그럼 10만 원까지 여기에 포함시키는 거예요?
- 축산과장 최남선
아니죠, 30만 원만 지원을
- 가충순 위원
- 그러니까 내 말이요, 과장님 신청한 사람이 34명이에요.
그러면 30만 원을 따지면 얼마예요?
1,020만 원이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지금 얼마예요?
1,080만 원이라고 1,076만 8천 원 그러니까 이게 오기냐 아니면 30만 원 그 외를 더 지급해주는 데가 있냐는 얘기죠.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30만 원 해도 이게 오바가 됐다는 말씀 아닌가요?
- 가충순 위원
- 34명이면 1,020만 원이 지출이 되어야 하는 건데 여기에는 1,076만 8천 원이 지출된 것으로 나와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59만 3천 원 차이가 나요.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인데요.
그거는 위원님 말씀대로 그거는 한번 오기일 가능성이 있어서 다시
- 가충순 위원
- 그거는 확인 한번 해주시고요.
본 위원에게 보고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알겠습니다.
- 가충순 위원
-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요구번호 209번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5시 05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감사중지)
(15시05분 감사계속)
- 위원장 강석환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요구번호 209번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양순 위원
- 안녕하세요, 기양순 위원입니다.
최남선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님들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구제역 백신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소와 염소 접종률은 100%로 보고 되었는데 항체 양성률은 염소가 24년도에 85.9%로 소보다 낮습니다.
접종률이 100%인데 항체 양성률이 차이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같은 백신이라도 항체 형성률이 다릅니다.
특히 소 같은 경우는 항체 형성률이 높은데 염소 같은 경우 항체 형성률이 낮습니다.
그래서 염소 같은 경우 60% 이상만 되면 항체 형성률이 많이 됐다고 보거든요.
- 기양순 위원
- 그럼 구제역에 문제는 없는 거예요?
- 축산과장 최남선
계속 항체가 기준이 그거에 부합되고 이상이면 계속 우리가 큰 문제는 아직까지 없던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 기양순 위원
- 지금 서산시에 구제역 100%로 보고 있잖아요.
저는 궁금한 게 암소농가가 있잖아요.
임신중에 구제역 주사를 놨을 때 낙태가 많이 되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구제역 어린소 같은 경우는 소 임신한 소가 유산이 된 경우 우리가 구제역으로 유산이 됐다고 수의사가 확인을 하면 유산이 된 거를 보상을 해줍니다. ○기양순 위원 몇 개월까지, 지금 8개월까지는 놔도 된다고 했죠?
- 축산과장 최남선
7개월 밑에는 지금 보류를 하는데 7개월 이상은 무조건 넣어야 됩니다.
7개월 유예
- 기양순 위원
- 7개월 째에 놔도 유산이 되더라고요.
구제역 약이 좀 세잖아요.
보조금이 유산이 되었을 때는 얼마 정도의 보조금이 있어요?
지원금
- 축산과장 최남선
지원금은 거의 80%입니다.
현재 시중가격의 80% 보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런데 개월 수마다 다르더라고요.
- 축산과장 최남선
현재 거래되는 단가에 의해서 80%가
- 기양순 위원
- 그런데 그 소가 이제 열 달이 돼서 나갔을 때는 송아지가 한 300만 원이잖아요.
그게 한 6개월에서 가면 완전히 가격이 별로 안 주던데요.
그래서 열 달 기준으로 해서 줘야 되는 것 아니냐는 질문들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그게 우리 보상 기준이 있습니다.
시중 가격에 따라서 개월 수, 연령별 보상 기준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80%를 지원해 주고 있다고 하면 농림부에서 산정한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에 의해서 우리가 보상을 해주고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런데 축산농가 입장에서는 주사를 놨기 때문에 안 놓아도 괜찮은데 놓아서 그게 유산이 됐어 그러면 열 달 됐을 때 300만 원을 생각하는데 딱 낙태가 됐을 때는 지원금이 몇 프로 안 되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게 궁금해요.
- 축산과장 최남선
일단은 유산이 되면 농가는 사실 손해가 있습니다.
그거를 정부에서 다 일일이 100% 보상을 할 수 없지만 각종 전염병 1급에 대해서는 80% 이상 보상은 해주고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알겠습니다.
그리고 50두 미만은 공수의가 접종을 하잖아요.
공수의들이 와서 1두당 얼마의 지원금을 받고 있습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소마다 다른데요, 보통 1두당 6천 원씩 시술비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리고 50두 이상은 대부분 사용농가에서 직접 주사를 놓고 있잖아요.
저희들이 보기에는 그래요.
연세도 요즘 많이 있는 분들이 하는데 주사 놓다가 다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50두 이상 이렇게 축산농가에도 농가가 신청하면 공수의의 접종을 받을 수 있나요?
- 축산과장 최남선
지금 공수의 지원은 해주지 않고 50두 이상은 자가접종이거든요.
그런데 노인이라든가 아픈 사람이 신청할 경우 공수의를 지원해 줄 수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럼 6천 원에 대한 단가를 안 내도 노약자나 어디 아프신 분들은 구제역 주사를 놔준다는 얘기죠?
- 축산과장 최남선
시술비를 우리 시에서 지원해주고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전업농들은 100% 그래도 자동먹거리가 지원이 됐기 때문에 주사 놓는데 용이합니다.
그런데 일부 전업농 미만 소규모 농가들도 많습니다.
그런 분들은 공수의들이 가서 놓아야 되지 개인이 놓기는 힘듭니다.
- 기양순 위원
- 잘 들었습니다.
축산농가에서는 구제역이 제일 큰 무서운 병이잖아요.
예방을 위해서 지금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감사합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10번 개사육농가 및 식용 관련 업소 현황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가충순 위원
- 가충순 위원입니다.
과장님 개식용종식법에 따라서 사육이나 도살이나 유통이나 이렇게 해서 전면 다 금지되기 때문에 이에 따라서 우리 서산시도 개사육농가 폐업이라든가 도축장도 그렇고 유통도 그렇고요.
지금 이렇게 폐업시키고 식당도 그렇고요.
그런데 지금 안 한 데도 있죠?
- 축산과장 최남선
11개 농가 이번에 다 폐업 지원 됐습니다.
- 가충순 위원
- 지금 식용 관련해서 식당들은 어떻게 폐업을 했나요?
업종 전환을 다 했나요?
- 축산과장 최남선
식당 소관은 저희가 아니고 보관소 소관인데 식당도 대부분 염소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내년 2월 7일부터 전면 금지된다고 하는데 여기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혹시 그런 거를 유통이나 아니면 식당에서 팔다가 적발이 됐을 경우에는 서산시에서는 행정적으로 어떤 처분들을 하나요?
- 축산과장 최남선
개식용종식법 그거에 따라서 아마 잠깐…
- 위원장 강석환
- 최남선 과장님 답변 뭐 하시면 팀장님이 대신하셔도 됩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팀장님이 답변해도 될까요?
- 가충순 위원
- 예, 답변 주시면 됩니다.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동물보호팀장 황금예입니다.
내년 2월에 종식이 되어 가지고요.
벌칙이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벌금?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벌칙
- 가충순 위원
- 벌칙이라는 게 행정적으로 쓰는 용어예요?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벌금입니다.
- 가충순 위원
- 과태료 행정적으로 벌금을 낸다는 얘기죠?
- 축산과장 최남선
3년 이하 징역 3천만 원이하의 벌금을 내게 됩니다.
- 가충순 위원
- 그래요?
세네요, 우리 서산시에서 행정적으로 지도 잘해가지고요.
우리 시민들이 어떤 그런 불이익 벌금 3천만 원 이하 징역 3년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어떤 그런 피해를 보지 않도록 지도 잘해주시고요.
어쨌든 특별법 만들어서 시행하는 만큼 우리 서산시에서 어떤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과장님 잘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알겠습니다.
- 가충순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11번 악취저감 지원사업 지원농가와 문제점 및 개선대책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욱 위원입니다.
악취저감 지원사업 지원농가와 문제점 및 개선 대책에 대하여 질의 하겠습니다.
아까 205번 축산 사육법 할 때 과장님이 거기서 답변이 좀 나왔어요.
그런데 다시 더 질문 하겠습니다.
김갑식 소장님 끝까지 자리해줘서 고맙습니다.
악취저감시설은 장비나 시설을 설치하는 것 자체보다 지원 이후 실제로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원받은 농가에 대해서 장비 시설의 정상 운영, 관리 실태를 사후 점검을 해서 지원받은 시설이 제대로 운영되는지 자료 보니까 금액도 지원사업 예산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사업 목적과 다르게 사용한 농가에 대한 관리 방안 거기에 대해서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우리가 관리하는 것은 보조금 관리 조례라고 있습니다.
5년에 한 번씩 10년을 의무적으로 사용을 해야 되고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보조금 관리 조례에세 정기적으로 사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럼 지원해서 시설이 고장이나 노후화되면 기간이 어느 정도까지 기간이 정해져 있어요?
시설 지원해 주고서
- 축산과장 최남선
기계는 10년 이내 10년까지 사후 관리 기간입니다.
- 김기욱 위원
- 그 후는?
- 축산과장 최남선
그 후는 그 이후로는 우리가 다른 폐기를 했다, 우리가 조치를 사후 관리 기간이 10년이 지났기 때문에 그거에 따라서 별도의 조치는 없습니다.
- 김기욱 위원
- 담당부서에서 보면 자체적으로 진단한 것 보면 답변자료에 5개 정도가 이제 문제점이 있다고 했는데 거기에 부합해서 완료 후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예, 알겠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12번 가축재해보험 가입 현황에 대하여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남선 축산과 과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분들 긴 시간 동안 답변해 주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목록 378쪽 하고 379쪽에 있는 이 내용들이 무엇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이게 만들어진 거예요?
어디에서 이게 발췌가 된 거죠?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농업이지가축재해보험 시스템이라고 있습니다.
가입하면 거기에서 접수가 돼서 거기에서 재해보험이 우리 시스템에 들어가보면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시스템 안에 있는 것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했다는 얘기죠?
- 축산과장 최남선
예.
- 위원장 강석환
- 그렇다면 379쪽에 보면 소계나 다 틀려요.
2024년 5년, 6년, 소계를 보면 말이 다 틀리거든요.
심지어 24년 거는 한 9,500만 원 정도가 틀려요.
보험료 플러스 보험료 축사 가축으로 된 게 전체 보험료잖아요.
그게 작은 금액이 틀린 것도 아니고 큰 금액이 틀리거든요.
2025년도만 해도 1,500 이상 금액이 틀리고 이게 제가 걱정하는 거는 만일 이 자료로 인해 가지고 결산서가 그 당해 연도에 만들어져 가지고 있다고 하면 이게 큰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어느 정도의 오기가 됐다든지 오타가 났다라고 하면 그런 부분은 이해가 가는데 금액 자체가 너무 틀리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어디 자료를 바탕으로 해가지고 발췌를 한 건지 여쭤보는 겁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담당팀장으로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 축산정책팀장 김경주
축산정책팀장 김경주입니다.
자료가 틀린 거는 해마다 보험을 가입하는 농가 수가 다르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가축만 선택을 하느냐 시설까지 하는 거냐에 따라서
- 위원장 강석환
- 제가 말씀드리는 거를 이해를 못하시는데 계산상의 금액이 틀리다는 거예요.
- 축산정책팀장 김경주
죄송합니다.
저희가 서류를 작성하다가가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이게 오타라고 하기에는 너무 큰 개수가 차이가 나는 거예요.
지금 24년도만 9,589만 2천 원이 차이가 나거든요.
이거는 단순하게 오타라고 넘기기에는 너무 큰 숫자입니다.
(방청석에서 “축산과 감사 끝나고 서면으로 제출해요”라고 하는 이 있음)
- 축산과장 최남선
다시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이거를 그러면 서면으로 제출하실 때 2024년, 25년, 26년도 결산서 결산내역까지 같이 첨부해 가지고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알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그리고 이제 서산시 가축재해보험 대상 농가가 있죠?
농가가 총 몇 농가가 되는지 그중에서 실제 가입 농가 수가 되고 가입률은 몇 프로나 가입율이 되고 있습니까?
총 농가 수에서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이 가축재해보험은 자부담비율이 농업재해보험 같은 경우는 거의 95% 이상 이 보조가 되는데 이 가축재해보험 70%가 보조이고 30%가 자부담입니다.
금액이 크기 때문에 양돈이나 양계농가는 거기는 거의 100%가 가입을 하는데 한우농가는 전업농 많은 사육 두수를 하시는 분들은…
- 위원장 강석환
- 과장님 제가 질의 드린 거는 총 가입 대상 농가가 몇 농가인지 파악이 혹시 되셨나 해가지고 그중에서 현재 지금 가입하고 있는 농가 수가 몇 프로 정도나 되는 건지
- 축산과장 최남선
이거는 축산농가들로 의무적으로 가입을 하시면 좋은데 지금처럼 위원님 말씀대로 무조건 가입하는 것이 아니고 임의로 가입하기 때문에 우리 축산농가들은 한우가 앞에 자료에 보면 한우농가 660에서 680농가 왔다 갔다 합니다.
이분들이 가입을 아까 하신 거는 한우농가들은 극히 적고요.
양돈농가는 23농가 거의 가입을 했고 양계랑 양돈은 거의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우농가가 가입률이 저조합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이게 보면 가입률이 저조하거나 어떤 그런 것에 대해서 원인 파악을 하신 게 있나요?
- 축산과장 최남선
저희가 가축재해보험을 계속 우리가 농가들에게 독려도 하고 우리 중앙부처에도 건의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게 자부담비율이 30%이기 때문에 보조비율로 봐라, 그거를 많이 건의를 했고 우리 시비에다가 조금 더 태워주면 농가 부담이 적으면 많이…
- 위원장 강석환
- 제가 질의한 목적이 과장님께서 답변하신 내용입니다.
영세하거나 작은 농가들이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 같은 경우 자부담비율 때문에 아마 걱정이 돼 가지고 부담이 돼 가지고 못하는 곳이 많지 않나 싶어 가지고 질문을 드려봤고요.
꼭 타지자체를 비교를 할 필요는 없어요.
사실은 왜 그러냐 하면 다 다르니까 그런데 어떤 데는 자부담이 0%인 지자체도 있기는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앞으로 영세농가에 대한 자부담 비율을 조금 낮춰줘 가지고 그분들이 가입을 할 때 편할 수 있도록 그리고 또 아까 기양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구제역 발생했을 때 그 유산이 될 경우에 80% 정도 지원을 해준다고 했죠?
- 축산과장 최남선
예.
- 위원장 강석환
- 그게 이런 보험하고 연계가 되어있는 겁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소 보험도 아까 얘기했듯이 재해 있을 때는 보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약이라고 해서 들을 경우는 보험료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제가 이해하기에는 아까 80% 정도로 지원을 해준다고 했잖아요.
거기에 플러스 보험료로 인해 가지고 지원이 더 가능하다는 얘기로
- 축산과장 최남선
중복 지원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상한 것에서 넘으면 보험을 들었더라고 거기에서 지급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그럼 보험을 든 큰 의미가 없어지네요, 굳이?
- 축산과장 최남선
가축이 폐사됐다든가 그런 것 같은 경우 특약으로 들어가는 소 같은 경우 비용이 소가 가격이높기 때문에 그런 것 같은 경우는 가축보험을 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화재보험 같은 경우 100% 다 보험이 되거든요.
축사 같은 경우 시설물에 대해서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시설물에 대해서는 보험을 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제가 보면 특히 양돈농가가 거의 올해는 아예 없더라고요.
지금 등록되어 있는 30톤 이상이 되어야 이게 등록이 되는 거죠?
- 축산과장 최남선
예.
- 위원장 강석환
- 그러면 여기 역시도 특히 많이 안 되어 있어요.
이게 폐사율이 상당히 높은데 꿀벌농가 같은 경우가 폐사율이 상당히 높은 데 여기야말로 무슨 문제가 있어 가지고 여기는 아예 가입률도 적고 이번 연도에는 아예 가입을 한 데가 아무 곳도 없던데 이유 혹시 파악 하셨습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양봉 같은 경우는 전염병 같은 게 작년에 어느 한 농가에서 병이 있었는데 보험 청구했는데 쉽지 않은 모양이에요.
그래서 그레 보험 지급이 까다롭고 하다 보니까 양봉농가에 들은 농가가 없었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응애진드기가 검역관리소 검역 기준이 애매모호하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사실은 애매모호 하다고 해가지고 이분들이 안 든다라고 하면 그 애매모호한 부분을 바꿔야 되지 않습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그거는 한번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양봉농가가 100여 가구가 넘죠?
- 축산과장 최남선
소규모까지 하면 그 정도는 넘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그리고 이제 마지막 질의 좀 드릴게요.
보험을 가입을 할 경우에 이 보험사 선정이 있죠?
보험사 선정은 어떤 식으로 몇 군데가 있고 공사를 보험금을 지급할 때 몇 군데 정도로 했는지 했을 때 보험사의 선정방법이나 그런 건 어떻게 지금 하고 있습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농가들이 선호하는 데를 알아서 하지 우리가 선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농가들이 알아서 선정을 하고 대부분 농협, 시골이다 보니까 농협손해보험에서 거의 대부분 들고 있습니다.
5개사에서 보험을 취급하는데 여기 시골이다 보니까 농협손해보험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그거는 소관부서에서 지정을 해주는 게 아니고
- 축산과장 최남선
농가들이 선택을 해서 하기 때문에 하면 대부분 여기 농협하고 가깝다 보니까 농협 가서 상담을 해서 농협손해보험에서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사실 이 부분도 농사짓는 분들을 전문지적인 지식 같은 경우가 많이 없잖아요.
특약이라든지 어떤 나중에 발생했을 때 어떤 식으로 되는 건지에 대해 가지고 보험사 몇 군데를 선정을 해가지고 자료를 좀 어떻게 할 건지 가져와 봐라라고 해가지고 해당 부서에서 그거를 안내를 해가지고 해주는 것도 농가들한테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나중에 가축전염병이든지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 큰 금액이잖아요.
그런 약관 같은 거를 설명을 해줘서 도와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참고적으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적극 검토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보험가입 농가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해가 발생했을 때 축산농가의 경영 안전성을 실질적으로 보장해주는 게 가장 큰 목적이락이고 생각을 하거든요.
미가입 요인을 조사해 가지고 자부담 경감을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또한 보험 지급실적과 반복 피해농가가 게속 반복되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거는 좀 분석을 해가지고 재해예방사업과 연계를 해주는 게 저는 좋다라고 생각을 해요.
매년 같은 곳에서 같은 거를 해가지고 발생하는 그런 것들이 있다고 하면 보험금만 해서 끝날 게 아니라 예방사업 차원에서 같이 관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공통소관 229번 지방보조금 지원 관련과 공통소관 230번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일괄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욱 위원입니다.
먼저 지방보조금 지원에 관련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제일 많이 나타나는 게 언론진흥재단 옥외광고사업 집행률 한 5억 중에 집행하고 미집행이 4억이 넘었어요, 답변자료를 381쪽 과장님 찾아보실래요?
찾으셨나요?
- 축산과장 최남선
예.
- 김기욱 위원
- 그럼 거기에 사업 설계 집행 방식이나 구조적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아울러서 잔액칸에 회차별 독립 잔액이라든지 누적방식으로 표기를 해놨어요.
보면 2023년도 서산한우브랜드 옥외광고 해가지고 그러면 23년도 예를 들어볼게요.
1에서 4차까지 잔액이 8,900, 7,800, 6,700, 5,700 이런 식으로 집행잔액 만큼만 순차 감소했다고 이제 표기를 했는데 그 표기가 지금 맞는 겁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우리 담당팀장님한테
- 축산정책팀장 김경주
총괄로 했어야 되는데, 축산정책팀장 김경주입니다.
이게 사실은
- 김기욱 위원
- 잘못된 거죠?
- 축산정책팀장 김경주
예, 총괄로 했어야 됐는데 1차, 2차 분기별로 저희가 작성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기욱 위원
- 축산과만 지적하는 게 아니라 이번 10대에서 하면서 보면 과에서 많은 이런 게 있습니다.
아까 위원장도 얘기를 하시지만 예산을 다루는 건데 이게 금액이 많이 차이가 나니까 그런 것에 신경을 써주셔야 된다고 보고요.
잘못됐다고 우리 팀장님 답변하니까 답변으로 대체하고 국도비도 한 가지만 질의 하겠습니다.
아까 질문했던 축산분야 ICT융복합사업에 거기에서 반납을 했거든요.
그런데 아까 답변할 때는 그쪽으로 지원을 다 한다고 답변을 했는데 그거하고 그 학생 승마체험 국비 반납은 인원이 학생들하고 예산하고 신청하는 인원하고 안 맞은 잔액을 반납한 건가 그 2가지 답변 바랍니다.
- 축산과장 최남선
축산과장 최남선입니다.
첫 번째 ICT 그게 몇 페이지?
- 김기욱 위원
- 국비 반납에 보면 제일 2025년도에 반납한 거예요.
약 한 4천만 원 정도 3,900
- 축산과장 최남선
여기가 사업자가 포기를 해서 반납을 했고요.
두 번째 사업비가 예를 들어서 신청을 1억을 했는데 실제로 집행한 건 8천이라 해서 잔액 부분을 반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약 한 4천만 원 정도 지금 답변이 맞는 답변인가요?
- 축산과장 최남선
지금 위에 기금 부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거기 보면 반납사유가 사업 포기이고 또 두 번째로 사업비가 감액이 되어 가지고 반납을 했습니다.
두 번째 질의한 거요.
학생승마체험 그거는 국비를 매년 반납 했거든요.
그게 아까 제가 질의한 것처럼 예산 하고 신청하는 학생 수 하고 그게 안맞 아서 반납한 건가
- 축산과장 최남선
신청은 했는데 학생승마는 마사회에서 들어가서 본인들이 입력을 해야 되는데 그 입력을 못해서 중복이 되어 가지고 그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 김기욱 위원
- 이게 말산업 육성사업의 한 일환이죠?
- 축산과장 최남선
예, 거기에서 학생들이 중간에 포기하는 학생들도 있고 신청을 많이 하는데 마지막에 반납하는 이유가 포기를 한다든가 신청을 해야 되는데 그거를 못해서 시스템이 다운되면 신청이 안 되더라고요.
- 김기욱 위원
- 그러면 신청을 할줄 몰라서 못한 다는 얘기인가요?
말 육성하는 거기에서?
- 축산과장 최남선
시스템상에 그런 분도 종종 있는데 대부분 포기하는 신청했다가 학생들이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가 반납을 하지
- 김기욱 위원
- 서산에 지금 승마하고 있는 데가 해미, 고북 하고 또 어디에 있나요?
- 축산과장 최남선
팔봉승마장입니다.
세 군데 대한승마원, 서해승마클럽, 팔봉승마장 세 군데가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분들이 신청을
- 축산과장 최남선
그분들이 신청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학교에다가 공문을 보내면 그 학교에서 학생들한테
- 김기욱 위원
- 그럼 학생체험은 동암초하고
- 축산과장 최남선
학생승마는 거의 신청을 하면 많이 신청한 학교가 많습니다.
신청하는 데가 많기 때문에 학생들이 신청해서 부모님들이 시스템에 신청하게 되면 그게 시스템이 돼서
- 김기욱 위원
- 체험학습처럼?
- 축산과장 최남선
예.
- 김기욱 위원
-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양순 위원
- 기양순 위원입니다.
최남선 과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사업 반납에서 잠깐 얘기를 하겠습니다.
여기 395페이지 보면 축산농가 방역 인프라 지원에서 도비하고 기금하고 반납이 됐는데 이게 무슨 내용입니까?
- 축산과장 최남선
이게 우리가 수요를 신청 만큼 배부를 하는데 위에서 도나 국비에서 증배정을 해가지고 반납이 우리 수요보다 더 많이 배정돼 가지고 반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거입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럼 다른 사업에는 못 쓰는 겁니까?
다른 사업비라는 게 축산농가 방역비라고 했잖아요.
방역이라는 게 구제역이나 럼피스킨 이제
- 축산과장 최남선
방역 인프라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소독기 여러 가지가 들어갑니다.
자동먹거리도 방역 인프라 사업이고 여러 가지 들어갑니다.
방역과 관련된 사업에 다 들어갑니다.
- 기양순 위원
- 저는 여기 보고 대부분 럼피스킨이나 구제역이 오는 거는 대부분 파리나 모기 해충들이 와가지고 오잖아요.
이런 사업으로 착각을 했는데 또 방역사업으로 반납을 했다 하니까 아쉬운 점이 있고 또 이런 사업이 대체되어 가지고 끈끈이 사업이나 방역약을 줬으면 좋은데요.
- 축산과장 최남선
우리가 예를 들어서 수요를 농가들한테 수요조사를 하는데 수요조사한 것보다 도나 중앙에서 예산을 더 배정한 겁니다.
그런데 수요보다 더 공급이 됐으니까 반납을 했던 경우입니다.
- 기양순 위원
- 잘 알아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축산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축산과 소관 업무의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 감사하실 위원님은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원기 위원
- 안원기입니다.
황금예 팀장님 다시 한 번 나오시죠.
제가 서산시 동물보호센터 운영 및 입양 활성화 추진과 관련해서 감사를 했는데요.
팀장님께서 착각을 하셨던 것 같아요, 그렇죠?
제가 서산시 동물사랑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를 직접 읽어 드리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A라고 말했는데 B를 답하셨어요.
제가 드린 말씀이 제5조 기본계획에서 시장은 5년마다 시행계획을 수립 시행 할 수 있다, 재량행위를 아까 말씀 드렸고요.
그다음에 기본계획 연도를 시행계획 그러니까 시행하되 추진 실적을 해마다 평가하고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시행계획에 반영해야 한다.
의무규정으로 되어 있거든요.
아까 조례에 팀장님 답변하실 때 동물복지위원회를 구성 안 해도 된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제5장 동물복지위원회 제17조에 보면 시장은 동물사랑 및 생명 존중의 효율적 조성을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 자문하는 서산시 동물복지위원회를 둔다고 이렇게 강행규정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답변을 다 잘못 하셨습니다.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동물복지위원회를 말씀을…
- 안원기 위원
- 그렇죠, 그 말씀 드렸잖아요.
그런데 팀장님 답변은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에 있는 내용을 답변하셨어요.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동물보호팀장 황금예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동물보호법 제7조에서 동물 복지의 설치는 시도지사만 할 수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 안원기 위원
- 어디예요?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동물복지위원회 설치는 시도지만 할 수 있다.
- 안원기 위원
- 광역 단위 말씀하시는 거죠?
그런데 우리 조례에 나와 있어요.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그런데 이게 운영위원회가 있고 복지위원회가 있거든요.
- 안원기 위원
- 예, 동물복지위원회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복지위원회는 저희 시도지사만 할 수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광역 위원회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제가 아까 동물 사랑 조례에 말씀 드리면서 쭉 읽어 드렸잖아요.
그런데 팀장님께서는 천 두의 기준이 있다고 말씀 하셨는데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그거는 동물보호운영위원회가 따로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그러니까 그거는 시행규칙에 나와 있는 내용이고 지금 우리 조례에 나와있는 제가 조례를 드릴게요.
제가 조례를 보고 감사한 내용이거든요.
기본계획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임의규정으로 되어있고 그다음에 세부계획은 매년 수립이 돼서 위원회의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잖아요.
심의를 받도록 그 내용을 말씀드리는 건데 팀장님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착각을 하신 건지 다른 답변을 하셔서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제가 운영위원회는 답변을…
- 안원기 위원
- 그렇죠?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예.
- 안원기 위원
- 바로 잡아도 되죠?
- 동물보호팀장 황금예
예.
- 안원기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감사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최남선 축산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6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49분 감사중지)
(16시정각 감사계속)
- 위원장 강석환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사무감사입니다.
요구번호 213번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현황에 대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송치윤 위원
- 박종신 과장님과 그리고 김범주 팀장님 이수진 주무관님 그리고 준비해 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짧게 짧게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너무 잘 준비해주셔 가지고요.
일단 2024년 지원사업 결과보고를 보면 이 파쇄기라 부족해 가지고 아쉽다라는 내용이 있어요.
현재는 이 파쇄기가 몇 대 운영중인가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현재 파쇄기는 4개조 12명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각 팀별로 파쇄기가 하나씩 임대사업소에서 임대를 해서 할 수 있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송치윤 위원
- 짧게 합시다.
4개라는 거죠?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 송치윤 위원
- 그러면 1대가 늘었네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 송치윤 위원
- 지금 아까 과장님께서 답변주신 게 4개조가 움직인다고 하셨는데 조금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옆에 당진시 같은 데 보면 12개 지원하던데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저희는 타이트하게 움직이는 구조로 진행을 하고요.
그런 데는 별도의 시스템으로 돌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송치윤 위원
- 다시 한 번 답변해 주실 수 있을까요?
8차라고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타이트하게 그러니까 이 영농부산물 처리 기간이요.
2개월 내지 많게는 3개월 진행이 되는데요.
계속 인력이 투입이 되는 거고 당진 같은 사례는 얼마 기간에 한번 이런 식으로 분산이 되는 그런 구조로 알고 있습니다.
- 송치윤 위원
- 당진시에서 보내준 보도자료를 보면 읍면동별 농촌지도자회에서 12개 파쇄지원단을 구성하여 서산시하고 똑같이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 위주로 파쇄지원을 실시한다라고 나와 있네요.
6월 4일부터 6월 말까지 집중적으로 파쇄를 지원한다고 되어 있고요.
그럼 서산시하고 다를 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오히려 농촌지도자회라는 봉사단체를 같이 운영을 하고 있네요.
서산시도 이거를 같이 검토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시군의 여건에 따라 다르게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꼭 당진 같은 그런 구조로 모든 시군이 다 운영되고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 송치윤 위원
- 예, 그렇죠.
당진처럼 모든 시군이 다 똑같이 해야 된다라고 말씀 드린 거는 아니고요.
4개 밖에 없으니까 부족하다고 생각을 해요.
여기 해주신 자료에도 영농부산물 파쇄 신청하는 농가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고 그러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대해서 대응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자료 2페이지를 간단하게 볼게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예산편성 및 집행내역을 보면 24년에는 기타운영비가 450만 원이었고 25년에는 330만 원이었어요.
그런데 26년에는 기타운영비가 아직 상반기 밖에 안 했는데요.
620만 원으로 거의 2배 가량 오른 것 같습니다.
이거는 어떻게 된 걸까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24년도와 25년도에 없던 26년도에는 안전용품을 추가적으로 구입을 해서 안전관리에 좀 더 집중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여건을 마련하느라 그런 쪽으로 비용이 들어간 내용입니다.
- 송치윤 위원
- 그럼 24년도 하고 25년도에는 어떤 안전용품을 사용했나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26년도에는 머리에 쓰는 헬맷을 좀 더 추가적으로 좋은 안전용품을 구입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송치윤 위원
- 헬맷을 몇 개를 구입하셨길래 300만 원이 들었대요?
좀 더 자세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알겠습니다.
- 송치윤 위원
-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것만 여쭤보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간단한 건데요.
올해 상반기는 1월 26일까지 신청이고 추가접수는 안 된다고 하네요?
그렇죠?
안 된다라고 서산시 홈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이제 상반기에 진행을 하고요.
상하반기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상반기 진행하고 하반기에 기회가 있기 때문에 그 기회를 열어두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송치윤 위원
- 2월부터 본격적인 파쇄작업을 진행한다고 하셨고 그럼 하반기에는 언제 진행하시나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하반기에는 마늘 작업이 끝나고 10월, 11월, 12월 이때 집중적으로 진행을 합니다.
- 송치윤 위원
- 그러면 2월 달에 나온 부산물 신청을 못 하시면 10월까지는 계속 보관을 하셔야겠네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그런 상황은 아니고요.
농가들이 여건에 따라서 분류가 되면서 저희 쪽에 급하게 처리를 요구한다든지 그런 거는 저희가 현장에서
- 송치윤 위원
- 유동적으로 대응을 해주시는 거군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대응을 합니다.
- 송치윤 위원
- 알겠습니다.
답변해서 정말 감사 드리고요.
몇 가지 서면으로 자료 요구할 것들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농사 쪽은 아직 명확하게 잘 몰라서 부산물이 언제 많이 나오는지 서면으로 제출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16페이지에 보시면 특정 시기에 파쇄 요청이 몰려서 병목현상이 발생한다라고 아쉬운 점을 말씀해 주셨는데 특정시기가 언제인지 궁금해 가지고 자료를 요청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타운영비가 어디로 사용이 됐는지 영수증, 사업계획서 그리고 다 정리해서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지 다음에 27년도에 진행을 하실 때 더 필요한 게 있다고 하면 예산을 늘릴 수 있도록 저도 힘을 쓰지 않겠습니까?
과장님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알겠습니다.
- 송치윤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4번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추진 실태 및 성과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원기 위원
-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답변자료 준비에 고생하셨고요.
제가 감사할 내용은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추진 실태 및 성과인데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 드릴게요.
시범사업은 얼마나 해야 시범사업인가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시범사업은 대개 3년 정도의 기간을 보통 그렇게 보고 있고요.
도나 중앙에서 특별한 어떤 계획에 의거해 가지고 진행되는 사업은 5년까지도 그렇게 진행이 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시범사업을 하는 이유가 뭐죠?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시범사업은 어떤 기술적인 기술보급 파트 쪽에 적용한다고 한다 하면 새로운 기술적인 부분들을 농가들이 현장에서 접목을 해보고 이것이 성공적이냐 아니면 좀 받아들이기가 어렵냐 이런 것을 농가들과 함께 현장에서 분석해서 어떤 성공적인 부분이 있으면 확대 보급하고 그렇지 않으면 대개 그 해에 마무리가 된다든지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짧게 말씀 드리면 시범사업이라는 게 아니고 반복보조사업으로 읽혀지거든요.
우리 시 농업기술센터 보조사업이 대부분 그렇게 보이는데요.
시범사업이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어느 특정품종을 도입을 해서 재배를 하면 1년, 2년, 3년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재배를 하면서 성과를 나타내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1년 이후에 이 작목을 심었더니 전혀 다른 품종의 유사품종을 심었더니 그때보다 적어도 얼마라도 효과가 나타나거나 아니면 재배가 용이한다든지 아니면 경영비가 적게 들어간다든지 무슨 성과 관리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기술센터의 대부분이 성과 관리가 없어요.
보조사업은 성과 관리가 필수입니다.
그러니까 3년 동안 누적 성과 관리를 통해서 이 사업을 중단시킬 건지 아니면 다른 농가에 보급을 확산시킬 것인지 이거를 위해서 시범사업을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런 데이터가 하나도 없어요.
목적이 그거거든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저희가 1년 시범사업을 진행을 한 후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분석을 해서 저희가 같은 사업을 농가에다가 1년만 함으로 인해 가지고 이게 성공적인 것으로 갈 것이냐 그런 것 때문에 2년 차, 3년 차까지 해서 전체적인 결과를 생각을 해서 확산을 시키는
- 안원기 위원
- 생각하신 거예요?
자료를 가지고 계신 거예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자료가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성과지표 내셨어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저희가 농촌지도사업보고서라고
- 안원기 위원
- 아니, 그러니까 보고서 말고 이 특정 사업의 시범사업을 통해서 3년 동안 누적된 성과의 KPI를 가지고 계시냐는 거죠.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그거는 추진결과 보고에 도나 중앙에 보내는 양식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양식에 의거해 가지고 저희가 보고도 하고 성과를 냈다고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자체 자료 관리를 하세요?
그런데 왜 자료를 안 주시는 거예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너무 많다 보니까
- 안원기 위원
- 없어요, 부서마다 기술센터는 거의 성과 관리가 없어요.
대개 안 했더라고요.
보조사업은 그게 필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그렇잖아요.
농가가 천 원 들여서 농사를 지었는데 2천 원이 나왔다 그러면 시가 1,100원을 투자했다면 적어도 2천 몇백 원이 나와야 하는데 그 과정에 대해서 시가 관리해야 하는 거거든요.
농사기법을 바꿨다든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작물보호제를 언제 언제 투여를 했다든지 이런 뭐가 있어야 되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 그러니 이 사업을 확산시켜서 다른 농가들도 이 방법으로 농사를 지어봐라 시범사업 목적이 그거잖아요.
그게 안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이에요.
지금 지원해 주고 있는 단체 그 농업인에 대해서는 계속 관리가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래서 제가 판단하는 것은 지금 물론 과장님께서 자료를 시범사업으로 주셨지만 제가 보기에는 반복보조에 가깝다.
앞으로 성과 관리를 통해서 시범사업의 제대로 된 의미가 확연히 나타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문제점이 그거입니다.
시범사업이라고 하면 기술 선정부터 해서 그다음 소규모 실증을 하잖아요.
연구소라든지 그다음에 거기에서 1차적인 성과 검증이 나와요.
성과를 토대로 문제점을 보완하고 그다음에 문제점을 보완해서 확대 공급을 하거든요.
이런 단계가 있어야 되거든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그 내용 정리를 저희가 추진 결과상에 정리를 하고 시범요인을 투입해서 노동력이라든지 경영비라든지 절감 효과라든지 저희가 분석을 하고 있고요.
이런 시범요인을 투입을 해서 꼭 소득이 향상된다 이게 어떤 목적은 아니거든요.
현장의 어떤 환경을 개선해주고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시켜 주는 그런 부분도 시범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부수적인 거고요.
결과적으로는 그 생산량 그다음에 농사 소득을 최종적으로 위한 거잖아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내용은 부수적으로 그런 단계를 거쳐야 되는 거고 최종적으로는 농가 소득에 궁극적인 목표가 있는 건데 그게 아니라고 하면 그거는 안 되죠.
그러면 시범사업 할 필요가 없는 거죠.
어쨌든 그동안에 방법에서 말씀드린 제가 몇 가지를 참고로 하셔서 시범사업관리제를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제시를 하고요.
아까 말씀드린 몇 가지 단계 다시 말씀 드리면 실증 단계, 성과 검증 단계, 이거를 확산시켜서 일반 보급을 할 것이냐 목표를 가지고 1년 치든 3년 치든 관리를 해나가신다면 지금보다 훨씬 효율적인 시범사업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동안 서산에서 수십 년 동안 재배해온 특정 품종에 대해서 시범사업을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거고요.
그거는 있을 수도 없는 거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새로운 어떤 기술이라든지 품종이 나왔을 때 그런 거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하는 것이지 지금처럼 하는 방법은 과감하게 개선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참고해서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원기 위원
- 함께 저도 살펴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15번 서산 국화축제 관련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욱 위원입니다.
박종신 과장님 하고 정웅희 팀장님 하고 육세희 주무관님 하고 직원들 자료 준비하느라 수고하셨고 자료 잘 받아 봤어요.
자료를 쭉 보니까 개요 연혁이나 이렇게 해서 자세히 서산국화축제가 처음에 시작된 것을 서술해서 잘 정리를 했네요.
사실 지금 자료에 있는 것처럼 국화축제가 시작된 게 고북면 의용소방대 선후동지회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시작을 해서 그분들이 과장님도 잘 아시는 것처럼 자기 집에서 작품을 만들어서 가지고 지금은 분수대가 됐는데 거기에 나와서 전시를 2년 동안 했어요.
2년 동안 최초 그렇게 해서 지금은 자료에 나온 것처럼 분수대에서 전시했다고 지금 있잖아요.
최초로 지원사업 시작된 것이 제 기억에 96년도인가 7년도에 그때 민선 초기 처음 시작됐는데 그때 사회단체한테 지원금이 없을 때에 지원을 해달라고 고북선후동지회 분들이 찾아와서 당시 전 ○○○ 시장님이었는데 얼마를 달라고 했냐하면 우리 고북국화축제해야 하는데 시장님 지원해 주십시오 이
렇게 한 게 얼마냐 하면 그분들이 많이 생각하고 많은 금액이라고 했을 거예요.
300을 요구하셨어요.
그럼 그때 당시 300이면 그분들도 많이 크게 생각하고 다 계산해서 했을 거예요.
그게 시작이 돼서 지원금이 나가기 시작한 국화축제거든요.
과장님 잘 아시는 것처럼 처음에는 고북국화축제였다가 서산국화축제로 지금 변경됐잖아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 김기욱 위원
- 국화축제가 시작해서 잘 아시는 것처럼 노지에서는 하는 거는 전국에서 노지에서 키워서 국화축제하는 거는 서산국화축제가 한 군데라고 하는데 맞습니까?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대부분 화분국을 이용해서 축제를 하는데 이러한 규모 있게 하는 그런 것은 저희가 서산국화축제가 유일하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노지에서 키워는 하는 거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 김기욱 위원
- 우리 서산도 작품도 몇 개 해요.
서산 이렇게 해가지고 모양도 만들고 그러는데 제가 앞에서 전자에서 설명을 드리는 건 국화축제가 어떻게 시작됐나를 조금은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얘기를 했고요.
지금 이 국화축제가 전에 2019년도까지는 방문객 수가 참 많았어요.
자료에서 본 것처럼 많은 관람객이 왔다가 코로나로 인해서 2년 동안 못 했지 않습니까?
2021년, 23년도에 추진위원회에서 했고 그다음에 24년도는 축제를 못 했고 잘 아시겠지만 서산시의회에서 감사도 나가면서 이런 저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24년도에 못하고 25년도에 고북면이장단에서 이거를 작년에했습니다.
이장님들이 고생하고 해서 나름대로 성과를 누렸다고 했는데 이장단회장이 겸직으로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죠?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맞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런데 이거를 왜 이렇게 질의하느냐 하면 국화축제 지금 시작해가지고 노지하고 작품도 하고 그러는데 노지 만드는 게 지금 노인일자리부터 해서 2월 달부터 해서 1년 내내 하는 겁니다.
맞죠?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그렇습니다.
1년 동안 준비합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래서 11월 달에 축제를 하는데 그러면 이 작품을 노지는 상관없어요.
작품을 만드는데 현지에서 그거를 국화를 키우기 위해서 하는데 예를 들어서 비가 안 오고 가뭄이 오고 그러면 올 여름에도 거기 만들어서 이장님들고생 고생하는데 작품 현지에서 가서 보면 우리 팀장님도 자주 가고 하지만 굉장히 죽고 그래서 굉장히 어려움이 있어요.
제가 홍성기술센터도 견학 갔는데 거기에는 그 안에서 작품을 키우고 그러는데 하우스도 있고 그래서 시설 보강을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또 뭐가 있어야 되느냐 하면 자료에도 나왔는데 뒤에 넘어가면 정산서 이런 거는 뭐 하지만 지금 기간제 근로자 6개월 하는 분 한 분 쓰고 있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맞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지금 24년부터 썼던가요?
자료에 보니까 그 분을 1명을 24년부터네요.
1명을 써가지고 노인 일자리 하고 하는데 그게 본 위원 생각은 다른 생각이 들어요.
6개월이 아니라 10개월이든지 1년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홍성을 가보니까 거기도 거기는 공무직이 관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서산시도 기간제를 계약직 6개월이 아니라 1년을 할 수 있는 직원을 2명이 안 되면 1명이 하든지 서산은 노지잖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담당부서 자치행정과 직원 요청해 보셨어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작년까지는 기간제 기간을 12개월로 해서 정수 인원을 그렇게 진행을 했고요.
내년도 27년에는 12개월로 해서 지금 정수 인월을 그렇게 신청을 했어요.
- 김기욱 위원
- 12개월로 직원을 신청을 했어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12개월로 55세 이상인 경우에는 기간제를 12개월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신청을 해 둔 상황이어서 적극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 김기욱 위원
- 노력하고 과장님, 팀장님 꼭 필요하니까 저도 옆에서 힘 보탤게요.
27년하고 그러면 지금은 금년도는 6개월이 12월 31일까지 되어 있네요.
7월부터, 그거를 기간제 그거는 꼭 해주시고 그리고 지금 결산 같은 거를 보면 이장단에서 하기 전에는 자료 보면 결산이나 이런 것 때문에 문제가 많을 거예요.
사실 관에서 우리 기술센터나 서산시청이나 담당부서 특히 박종신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이나 이 국화축제가 얼마 만큼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힘들어도 어쩔 수 없어요.
거기게 신경 많이 쓰셔야지, 서산을 대표하는 축제를 지금 하고 있잖아요.
예산을 투입해서 그렇기 때문에 이왕 하는 거 공무원들이 어려워도 진짜 열심히 해야 된다고 봐요.
고북면 직원들도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사회단체들 매일 가서 봉사하고 어떻습니까?
고북면민들이 매일 사회단체 그거 와서 하잖아요.
과장님 답변하세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회의 구성이 이장단협의회 플러스 지역에 있는 단체들하고 다 합쳐진 그룹이거든요.
그래서 각각의 역할을 다 분담을 맡아서 관리하고 하는 주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고북면 바로 옆에 있는 상황이라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저희 부서 또한 24년도 어려움이 있는 과정을 굉장히 힘들게 다 그것을 극복을 하고 25년도 국화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고요.
올해도 현재 추진위원회와 함께 성공적으로 올해 국화축제를 추진하기 위해서 국화재배 기술교육이라든지 그리고 또 축제 기간 동안에 어떤 콘텐츠를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을 다각적으로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함께 협의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위원님들도 또 국화축제 예산에 그거에 대해서 또 행감하시는 위원님들도 계세요.
제가 시간 조금 길어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이 그런 생각이 안 들게 제 지역구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위원님들이 예산이 이만큼 투입했는데 잘됐다, 이런 생각이 들게 올 국화축제는 잘하고 먼저 저도 계속 봉사활동 가보는데 작품 만드는 그게 여름에 좀 문제가 생겼었거든요.
아까 얘기한 게 그 안에 들어가서 작품을 만들면 홍성같은 경우는 그분이 안에서 작품들 만들어서 축제할 때 밖으로 가지고 나오더라고요.
우리도 그런 게 좀 있어야 되지 않나 해서 시설보완 또 기간제 직원 이런 거를 우리 과장님이 잘 챙기고 올해는 과장님 축제하고 하기 전 하고 고북에서 매일 볼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축제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현장을 나가서 보기도 하고 그리고 각 봉사활동을 이제 손이 귀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으로도 굉장히 많이 관심을 갖고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작년부터 이장님들이 추진하면서 결산 같은 것도 투명하게 잘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올해는 잘될 수 있도록 같이 최선을 다해 봅시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알겠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송치윤 위원
- 과장님 지방보조사업 정산보고서를 간략하게 다시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76페이지 인건비가 8월 달에 한 120만 원 정도가 됐는데 9월 달에 140만 원이고 7월 달에는 130만 원 그다음에 10월 달에는 100만 원, 11월 달에는 50만 원으로 계속 들쭉날쭉 하는데 최저시급 변경돼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인원이 변경돼서 그런 건가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똑같은 내용으로 추진하는 게 아니라 시기별로 다양하게 지금 하고 있는 거라서 인력이 변경돼서 그런 사항입니다.
- 송치윤 위원
- 그러면 야자매트를 보니까 3차례를 구매를 했어요.
해서 총 763만 원이 나왔는데 왜 3차례 따로 따로 나눠서 구매했는지는 혹시 과장님께서 파악하시고 있는 게 있습니까?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국화축제는 어떤 단기간에 진행되는 게 아니라 일련의 과정을 통해서 진행이 되고요.
그리고 막바지에는 어떠한 현장의 완성이 되면 그 시기별로 그때 구입을 해서 깔고 완성이 되면 구입을 해서 깔고 하다 보니까 분산되어 있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 송치윤 위원
- 국화축제가 지금 몇 회째 진행되었죠?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올해가 26회째
- 송치윤 위원
- 26회째인데 야자매트를 계속 구매를 하고 있는 건가요, 그러면?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야자매트는 작년 처음 그렇게 한 사항입니다.
- 송치윤 위원
- 작년에 처음 구매했다고요?
말이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은데 이거는 나중에 확인하는 것으로 하고요.
마지막으로 저도 국화축제에서 국화 보고 하는 것들 좋아해서 국화축제가 전국을 대표할 수 있는 축제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게 어디로 갔는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국화차를 제조하기 위해서 건조기를 67페이지에 건조기 구입을 2021년에 2대를 하셨고 한 400만 원 정도 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한번 파악을 해보니까 제일 싼 게 21채반 짜리가 195만 원이고 나머지 24채반 짜리는 230만 원, 260만 원 정도 하는데 이게 굉장히 싸게 구매하신 것 같아요.
이거 어떻게 구매하셨는지 파악하셨습니까?
이것도 정리해서 서면으로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알겠습니다.
- 송치윤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그럼 요구번호 216번 벼직파재배 보급사업 관련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양순 위원
- 기양순 위원입니다.
박종신 기술보급과장님과 김범주 식량작물팀장님 자료 준비 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요구내용으로 저는 벼직파재배 사업추진현황과 성과 그리고 문제점 해결 방안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직파재배율이 2026년 2.06%인데 2030년까지 10%입니다.
2025년 2.04%에서 2026년 2.06%로 사실상 정체되어있는데 4년 안에 5배가 확대가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저희 서산시 같은 경우에는 이제 도의 기준이 10%로 확대 보급한다라는 그런 목표를 가지고 있고요.
저희 서산시 또한 그런 목표를 가지고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24년도에 49ha에서 25년도에 139ha 그리고 26년도 올해 같은 경우 329ha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면적을 늘려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10년이라는 기간 동안에 10%라고 확정을 지을 수는 없지만 지속적으로 목표를 향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기양순 위원
- 노력하고 있는 거를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이제 못자리 없는 벼농사로 노동 및 경영비 절감이잖아요.
육묘단계 생략으로 시간이 절감하고 또 직파재배로 하면 5시간이라고 되어 있네요.
그리고 육묘로 가면 이앙재배로 가면 10시간이 넘는데 좋은 재배기술인데 아직까지 선호하지 않는 농가들이 많잖아요.
이런 점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이런 직파재배 기술은 못자리가 없는 기술이라서 농가들이 정말 선호를 합니다.
그런데 이게 현장의 여건에 따라서 많은 어려움이 잠재되어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해 당시에 어떤 기후적인 그런 부분도 잘 맞아야 되고 그리고 첫해하고 두 번째 해하고 세 번째 해 따라서 어떤 잡초라든지 이런 관리도 똑같이 하지 않고 더 많은 신경을 써야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염해가 있는 그런 지역은 어려움이 더 있기 때문에 선호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한번 어떤 실패를 한 그런 농가에서는 이거를 재시도 하기 꺼려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래도 우리 서산시가 직파재배협의회가 구성이 되어 있고 젊은 청년농업인들이 직파재배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현재 해본 분들의 경험을, 사례를 계속 보급하고 확산시키고 하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또 청년농업인들이 이런 쪽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이런 기술을 현장에 적용을 한다면 점점 확산이 되리라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러니까 직파의 단점이 쓰러짐 하고 풀 잡초 때문에 그러죠?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그런데 그런 것도 기술적인 측면에서 예전에 직파기술은 잡초 관리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금 새롭게 추진되는 직파기술은 초정밀레이저균평기라고 해서 그 기계를 현장에다 투입을 해서 아주 바둑판처럼 매끄러운 논을 만든 뒤에 직파를 하기 때문에 물 관리가 쉽고 잡초를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는 농가들이 잘 그런 기술적인 것을 활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점점 어려움을 해소 시킬 수 있는 방안이라고 하겠습니다.
- 기양순 위원
- 그리고 여기 보조금 사업비가 다 다른데 기종 때문에 그런가요?
건답, 무논파종기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저희가 21년에 한 10개소를 진행을 하는데요.
그 개소당 3천만 원을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렇게 다른 점은 자부담을 추가적으로 이제 농가들이 더 한 그런 정산결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 기양순 위원
- 지금 보니까 그래도 무논직파기가 많이 농가들이 선호했던 것 같아요.
레이저균평기는 가격이 좀 이런 무논직파기 보다 높습니까?
가격이?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균평기가 한 대당 3천만 원 정도 하고요.
균평기가 있어서 예를 들어서 두 농가가 인접해 있다고 하면 같이 쓰면서 균평기를 구입하지 않고 무논직파기라든지, 건답직파기라든지 분산을 해서 그렇게 구입을 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직파가 앞으로 농촌에서 대세인데 좀 단점만 보완하는 고령화된 농촌에서 일손을 덜어주는 아주 좋은 직파기술인 것 같아요.
앞으로는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많이 더 관리를 더 해서 좋은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직파가 앞으로 농어민한테 전수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위원님께서 관심 가져주시는 것만큼 저희 부서에서 확산 보급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가충순 위원
- 가충순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게 목적에 보면 농촌 고령화에 따라서 직파를 재배 확대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고령농들이 예를 들어서 드론이나 이런 기계를 다룰 수 있는 그런 입장들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 직파재배를 지금 26년도에 10농가, 25년도에 10농가 하셨더라고요.
이게 보급이 되면 중소농들에 대한 지원을 하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농작업단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농협이나 대산이나 부석농협이나, 운산이나 농기계 일관사업하는 것처럼 그런 사업으로 확대할 생각은 없으세요, 과장님?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가충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이 참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이 직파를 지금 작업단에다가 의뢰를 해서 한다는 게 사실 아직은
- 가충순 위원
- 단계는 아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왜 그러냐 하면 100% 성공이다라고 하면 자신있게 작업단을 꾸려서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아직까지는 안정적으로 흘러가는 단계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그거를 진행을 했다가 본인이 직접한 것 에 대해서 본인이 책임을 지지만 또 작업단에 의뢰한 것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까
- 가충순 위원
- 그러면 24년도, 25년도 지금 26년도 하는 건가요?
3년 차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지금 충남기술위원에서 어떤 목표를 갖고 5개년 사업으로 진행을
- 가충순 위원
- 그러면 이게 예를 들어서 지금 24, 25년도 했고 26년도 해보면 어떤 수확량이라든가 어떤 이런 부분에서 어느 정도 이앙기로 심었을 때 하고 직파로 했을 때 하고 차이가 확인이 되면 이런 것도 본사업으로 확대해서 이거는 꼭 가야 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야 어떤 농촌의 현실을 맞출 수 있는 그런 사업인 것 같아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성공만 한다면 수확량은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 가충순 위원
- 지금 상태에서는요, 작년 25년도에서는 어떻습니까?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거의 일반 이앙해서 하는 것 하고 직파해서 하는 것 하고 비슷합니다.
- 가충순 위원
- 옛날에 소식재배라고 해가지고 모 3개 정도를 심어가지고 이렇게 위에서 보면 모 안 심은 것 같잖아요.
그런데 그게 제가 본 위원이 사업할 때 심을 때도 가보고 수확할 때도 가보고 했는데 수확할 때 차이가 없더라고요.
어떤 분을 그거를 하고 나서 모 안 심은 것 같다고 다시 이앙하신 분도 계신데 이런 거를 보면 이런 사업들을 통해서 결과가 나오잖아요.
직파도 저는 분명히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보거든요.
우리 농업 현실에 꼭 필요한 시범사업입니다.
꼭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우리 위원님께서 주신 그런 관심 더불어서 저희 기술보급과 확산 보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17번 스마트농업 기술보급 및 디지털농업 확산 추진 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원기 위원
-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두 번째 감사인데요.
스마트농업 기술보급 및 디지털농업 확산 추진 현황인데 사전에 과장님께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아무리 좋은 성과를 내도 과정이 위법하면 그 위법성은 치유가 되지 않는다.
명심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충남 최초로 선정됐다고 해서 홍보를 많이 하셨더군요.
그런데 의회 차원에서 보면 환영할 일이 아니거든요.
왜냐하면 의회 사전 보고 절차를 누락했는지, 생략했는지, 깜빡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앞으로 이런 사업들을 하시면 의회에서는 지적할 수 밖에 없는 거고요.
앞으로 공모사업 응모할 때는 수요 내지 예측을 정확히 하시는 게 좋고요.
그다음에 마지막 한 가지 당부하고 싶은 것은 자부담 비율입니다.
과도하게 재량권을 남용해서 자부담 비율을 시가 떠안는다든지 하는 부분은 그런 개선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이렇게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변명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저희가 공모사업을 할 때 의회의 구성이 안 된 상황이어가지고 그 기간하고 겹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그렇게 해서 공모를 신청을 했고 그 이후에라도 설명을 드렸어야 마땅한데 면밀히 살피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10월 2일 날 의원님들께 설명을 드릴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의원정책간담회 때 설명을 드리도록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응모 언제 하셨죠?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응모가 7월 중에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 안원기 위원
- 그러면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 하고 안 맞죠.
7월 중에 의회가 개원했는데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그 전에
- 안원기 위원
- 어쨌든 6월이든 5월이든 7월에 개원을 했으니까 개원하고서라도 최소한 서면으로라도 우리가 이런 사업에 응모를 했습니다, 나중에 선정된 거는 뒤에 얘기지만 일련의 절차가 서산시 조례에 다 나와 있잖아요.
지금 조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서산시 공모사업 관리에 관한 조례에 분명히 명시가 되어 있어요.
흔치 않은 일이지만 가끔씩은 모르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직원님들이 워낙 조례가 많다 보니까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아무리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하더라도 이런 법적인 문제가 남아있다고 하면 좀 깔끔하지 않잖아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절차에 미흡했던 점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 안원기 위원
- 다른 부분보다 이거 하나만 얘기해도 다른 부분 얘기가 될 것 같아요.
말씀드린 3가지에 대해서 잘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하십시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그 절차에 대한 부분과 또
- 안원기 위원
- 그러니까 3가지 의견을 말씀을 드렸잖아요.
수용문제 그다음에 법적 절차 나중에 보조금, 과도한 재량권 남용을 자제해 달라는 말씀이요.
참고해서 사업 추진하는데 누수가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잘 알겠습니다.
- 안원기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번호 218번 스마트 양파 기계화 보급 시범사업 관련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양순 위원
- 기양순 위원입니다.
박종신 과장님 전혜선 팀장님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스마트 양파 기계화 보급 사업에 관련해서 간단하게 질문 하겠습니다.
충남에 재배면적이 전국 주산지임에도 기계화율이 정식 5% 또 수확이 15%로 전국 평균의 4분의 1에서 2분의 1 수준입니다.
주산지임에도 기계화가 저조한 원인은 무엇입니까?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기계화는 10년 전부터 기계화를 현장에 적용하고자 관에서 많은 노력이 있었으나 사실 이게 기계가 맞는 현장이 있고 맞지 않는 현장이 있거든요.
특히나 우리 서산시 같은 경우는 다 이렇게 경사지가 많고 그리고 밭 구조가 드넓은 들판이기보다는 소규모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기계가 들어가서 실질적으로 농가들이 편리함을 느껴야 되는데 그거를 느끼지 못했던 그런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지속적으로 기계가 보완이 되고 하면서 그래도 지금은 기계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갖고 있고요.
그리고 벼농사 같은 경우 기계화율 99%, 98% 되고 있지만 밭작업은 아직 굉장히 부족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기계화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육묘재배기술 적인 부분도 농가들이 습득을 해서 그냥 일반적인 육묘가 아닌 기계 육묘를 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그거는 미흡한 상황이고 그리고 우리 서산시 같은 경우 토양적인 문제에 있어서도 물 빠짐이 잘 되고 해야 되는데 점질토양 이런 것 때문에 기계가 한번 들어가서 박히면 농가들한테 또 굉장히 어려움을 주는 상황도 많이 발생되고 있어서 기계로 함으로 인해서 결주율이 증가되는 것에 대해서 농가들이 그거보다는 내가 직접 하고자 하는 상황이 더 아직은 내재가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 기양순 위원
-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2024년에 양파 관련 기계화 사업을 아예 추진하지 않았네요.
그 점이 농가에서 꺼리는 일입니까?
여기에 표에 보면 2024년도 양파 기계화 사업은 아예 추진하지 않았습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양파 기계화 사업은 25년도에 처음으로 추진했고요.
올해가 두 번째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 기양순 위원
- 잘 들었습니다.
지금 고령화된 농업 농촌에서 마늘이며 양파 같은 그런 직종에 많이 손이 가는데 그래도 스마트 관련해서 이런 기계화가 보급되면 참 일거리도 줄어들고 이제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 가지고 또 우리 서산에서 지금 충남 1위로 발전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직원님들이 많이 노력해주면 좋겠습니다.
저도 농사를 짓는 입장에서 이런 앞으로 기계화 보급 아주 시급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요구번호 219번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7시 05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53분 감사중지)
(17시05분 감사계속)
- 위원장 강석환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요구번호 219번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욱 위원입니다.
친환경 농업관리 및 농업환경분석센터 운영 현황에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농산물안전분석실에서 연간 6천 점 대상으로 잔류농약 및 중금속 분석을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분석 결과 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이 발견된 경우 실제로 어떤 조치를 하고 있느냐 하고 단순히 해당농가에 결과를 통보하는 것인지 아니면 출하 지연 재검사 농업인교육 및 재발 방지 지도까지 이어지고 있는지 분석 이후 사후 관리를 체계적으로 잘하고 있는가 답변 바랍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분석 수치를 초과했을 경우 그거는 소비자의 안전과도 관련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굉장히 철저히 관리하고 있는데요.
농가에 통보를 하고 PLS라고 해서 농약 기준으로 초과하지 않도록 농약을 치는 그런 방법에 대한 교육을 별도로 농가를 방문을 해서 지도를 하고 그러한 농산물에 대해서는 전량 폐기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이해하면 되겠어요?
확인합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 김기욱 위원
- 두 번째 질의 하겠습니다.
농업용수 가축분뇨 등을 시에서 직접 분석하고 있는 이런 서비스가 농업인의 분석 비용 부담을 줄이고 영농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3년간 분석실 운영 등에 농업인이 외부 전문기관을 의뢰했을 경우 발생했을 분석 비용과 비교하여 어느 정도 비용 절감 효과가 있었는지 분석 결과를 활용해 비료 농자재 사용량을 줄이거나 가축 분뇨 처리비용을 절감한 사례가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비용 절감 말씀이신가요?
저희는 사실은 공적인 공공기관은 아닙니다.
공식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거는 아니지만 사전에 어떠한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이런 수치에 대한 것을 분석해서 농가들에게 알려주고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건데요.
비용적인 부분은 사실 저희가
- 김기욱 위원
- 하고 있지 않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 김기욱 위원
- 관리는 하고 있는데 제가 하나 이거를 관리하고 있는 게 없다면 이거를 정례적으로 지표를 만들어서 사용할 그런 의향은 없어요?
지금 답변한 것처럼 그런 것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2025년도 26년도 했는데 과장님 답변한 것처럼 거기에 대해서 그거를 분석집계표라든가 지금은 하고 있는 거는 없죠?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분석은 하고 있고요.
말씀하신 가격적인 부분은 예를 들어서 10건을 했으면 이거를 공식기관에 의뢰했을 때 비해서 얼마 만큼 절감을 한다 이런 부분은 앞으로 정리를 해서
- 김기욱 위원
- 한번 그것도 제가 제안을 하는 건데 그것도 해야 우리 담당부서에서 얼마 만큼의 농업인들한테 혜택을 주고 얼마 만큼의 비용 절감을 했나 그게 분석집계표가 있어야 아마 우리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절감하고 있습니다, 지표가 될 것 같아서 제안 드립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그럼 요구번호 220번 과수 화상병 예방 및 방제 추진 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원기 위원
-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세 번째 감사인데 과수 화상병 예방 및 방제 추진 현황인데 이번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개인적으로 평가한다면 최우등점수를 드리고 싶은 것이 일단 3년 동안 과수화상병을 미발생 막아냈다는 거예요.
그 과정들을 보면 물론 예산도 투입이 됐지만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왔다는 것이 아주 긍정적인 측면으로 볼 수가 있고 두 번째는 단순히 약제 살포 약제 배부에서 벗어나서 방제 이력 관리했다는 것 제가 핵심으로 보고자 했던 부분이 이거거든요.
다른 부서에서 이력관리 하는 경우를 거의 볼 수가 없는데 관리 이력까지 추진했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고 다른 부서로 확산되어 나가야 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어쨌든 과수화상병과 관련돼서는 부서가 지금 이대로 잘하고 계시기 때문에 특별히 제가 무슨 지적 이런 것보다는 대안 제시 이런 것보다는 가장 최선의 방법을 택해서 역할을 하시기 때문에 저는 마음의 박수를 보내드리면서 감사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하실 말씀 있으면 하세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고맙습니다.
저희들 많이 노력해서 방제를 최선을 다했는데 그렇게 알아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 드립니다.
- 안원기 위원
-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21번 최근 5년간 농업시범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서 김기욱 위원님,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욱 위원입니다.
최근 5년간 농업시범사업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과장님 단도직입적으로 질의 하겠습니다.
125종 중 본사업 전환 성공사례가 4건이고요 .
나머지 121종이 전환 여부 판단기준 미전환 사유로 자료에 없어 집행부의 구두 답변으로 확인이 필요해서 질의합니다.
자료가 없어요, 4건은 성공한 사례로 자료가 있는데 나머지 121건에 대한 전환 여부나 자료 미전환 사유가 자료에 없어요.
그래 가지고 질의하는 건데 자료를 있는데 첨부를 안 시켰나요?
아예 없는 건가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말씀하신 4건은 시범사업을 통해서 농업정책과에서 대대적으로 확산 보급한 사례가 되겠고요.
나머지는 이제 시범사업이 종료가 되면서 자부담이라든지 이런 부담으로 인해서 농가들이 직접적으로 자부담을 들여서 하는 사례가 좀 없었다고 볼 수가 있고요.
- 김기욱 위원
- 자담이 부담돼서 포기했다고 이해를 해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그런 부분도 있고 효과적인 부분이 미미한 부분도 있어서 확산이 안 된 그런 사항도 있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그러면 자료를 주셔야 되는 것 같은데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죄송합니다.
정리해서 자료에 담았어야 되는데 저희가 확산된 사례만 정리를 해서
- 김기욱 위원
- 성공한 것만 있어요.
잘한 것만 또 한 가지는 이 성공률이 우리 담당부서에서는 4건이 성공을 햇잖아요.
어느 정도 성공을 해야 만족할만한 수준이 된다고 과장님께서는 생각하고 목표 수치 어느 정도 끌어올려야겠다는 목표 수치는 있어요?
담당부서에서 그런 거는 아예 설정 안 해놨어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시범사업에 대한 성공률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 김기욱 위원
- 예.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그거를 어떤 수치적으로는 사실 저희가 정립은 어렵고요.
- 김기욱 위원
- 그럼 예를 들어서 125종에 그런데 성공사례가 4건인데 아무래도 좀 끌어올려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125종 중에 4건, 너무나 성공률이 낮다고 생각해요.
그거는 과에서는 어떻게 올릴 수 있는 뭐가 없나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저희들이 지금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더 확산 보급될 수 있도록 시범사업에 대한 내용을 더 검토해서 이러한 사업량을 늘려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욱 위원
- 과장님 여기에서 직답하기는 어려운데 원론적으로 답변보다는 실질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잘 알겠습니다.
살피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가충순 위원
- 가충순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제 우리 기술보급과 거의 끝이 보이네요.
마무리가 잘 되기를 말씀드리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어떤 행감목록이 비슷한 부분들이 있는데 아까 존경하는 안원기 위원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주셨어요.
시범사업인지 보급사업인지 구별이 안 되는 사업들도 좀 있다, 예를 들어서 기술보급과서 시범사업은 지금 자부담이 거의 30% 정도 들어가잖아요.
혹시 50% 사업도 있나요?
자부담이 5 정도 들어가는 사업도 있나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그거는 1건 정도 있는 것으로 올해 사업중에 1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제가 어디에서 본 것 같아 가지고 지금 책자가 너무 두꺼워서 찾지를 못 하겠습니다.
저도 보기는 했는데 기술보급과는 결국은 시범사업을 통해서 본사업으로 가는 과정에 있는 부서잖아요.
대개 기술보급과 사업들이 7대 3의 비율로 사업을 많이 하는데 5대 5도 있는 것 같아서 자담을 한번 말씀을 드렸고요.
우리 존경하는 김기욱 위원님께서 성공사업이 4가지 뿐이 없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4가지 뿐은 아니겠죠?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그렇습니다.
- 가충순 위원
- 저희가 한 가지 더 칭찬하고 싶은 게 우리 실제로 서산시 양파 분야에서 25년도 육묘장 구축하시고 또 시범사업을 26연도에 스마트육모 해가지고 기계화사업 추진하시고 성과분석도 27년도에 하신다고 했는데 당겨서 26년도 올해에는 못하나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26년도에 저희가 양파 육묘하고 한해가 돌아야
- 가충순 위원
- 효과 분석을 한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 가충순 위원
- 아까 말씀드렸던 부서에서 이렇게 사업을 통해서 지원을 하지만 이런 사업들이 확대되고 하면 아까 일관사업들로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농업기술센터내에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통해서 하면 번거로움이 있잖아요.
농가에서 직접적으로 농협을 통해서 쉽게 양파 이렇게 감자 조직이 되어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통해서 지원해 주는 게 훨씬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성공 4가지 중에 하나가 마늘수확송풍건조기인데 본 위원이 그때 처음 확대를 해서 부석농협을 해서 했는데 뿌듯합니다.
그래서 마늘농가의 소득이 좀 많이 좋아졌죠?
kg당 7, 800원 정도가 올라 갔는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기술보급과의 어떤 길은 시범사업을 통해서 결과를 만들고 만들어진 결과를 가지고 우리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농가 소득과 그런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도하는 부서잖아요.
앞으로도 그런 신규사업들 발굴을 잘하셔 가지고 농가 소득과 농업인들한테 힘이 되는 그런 기술보급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주신 것 참고해서 저희 기술보급과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22번 각종 병해충 공동방제 현황 및 기대효과에 대해서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욱 위원입니다.
각종 병해충 공동 방제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병해충 발생률에 대해서 피해면적이나 수확량 비교 자료를 요청을 했거든요.
그런데 답변자료에 제시되지를 않았어요.
290쪽에 보면 병해충 밀도 억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만 이렇게 서술했어요.
여기 지금 투입되는 예산이 과장님 얼마 투입되고 있죠?
한 25억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그렇습니다.
- 김기욱 위원
- 25억 2천인가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290쪽에 보시게 되면 연도별 들어가는 예산 편성이고요.
5년간 25억이 들어간 금액이 되겠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총예산이 그렇게 저도 이해는 했는데 그 정도 투입된 사업인 만큼 성과 중심 지표는 아까도 제안했잖아요.
이런 것에 대해서 데이터나 이런 것도 없죠?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저희가 방제 쪽으로 그 중점을 두고 있어서 예방 차원이거든요.
- 김기욱 위원
- 과장님 여기 자료 보면 우리 시가 전국 3위 벼 재배면적을 보유하고 있어 전면적 공동방제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고 자료를 줬어요.
그러면 지금 방제가 목적이 된다고 했는데 뭔가를 근거는 있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예산만 투입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앞으로는 예산만 투입해서 하는 게 아니고 결과가 본 위원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결과물이 있어야 아까도 지적한 것처럼 거기에 대해서 뭔가가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산 투입이 된 이후에 결과에 대해서 자료라든지 철저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욱 위원
- 예산만 투입해 놓으면 그러니까 잘 챙겨주세요.
- 위원장 강석환
-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가충순 위원
- 가충순 위원입니다.
26년도 병해충 방제 예산 편성이 왜 이렇게 많아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26연도 병해충 방제 예산이 한 7억 정도가 추가가 된 상황인데요.
그거는 저희가 공동방제를 위한 약제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올해 7억 확보된 그 예산이 합쳐진 금액이 됐습니다.
- 가충순 위원
- 공동방제 약제 지원, 과장님 이게 돌발해충인가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돌발해충은 아니고요.
저희가 1ha당 방제하기 위해서는 약제비가 총금액이 24만 원이 소요가 됩니다.
그중에 반은 약제비로 12만 원이 소요가 되는데 그거에 대한 50%를 지원한 금액을 여기에 추산해서 넣은 그런
- 가충순 위원
- 자부담은 6,900만 원 밖에 없는데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이 금액 안에는 약제비, 과수화상병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들어가는
- 가충순 위원
- 과수벼 그다음에 뭐가 있습니까?
돌발해충도 지금 약제를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그 안에 다 포함이 되어 있는 예산입니다.
- 가충순 위원
- 돌발해충도 지금 약제를 주나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있습니다.
- 가충순 위원
- 제가 돌발해충 관련해서는 왜 그러냐 하면 돌발해충이 발생하지 않으면 좋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예비비 형태로 둬서 내년에 이거는 다시 예산에 들어갔다가 다시 편성을 해서 이거는 돌발해충이 발생할 때만 써야 하는 예산이라고 생각을 해요.
저도 농사를 짓지만 혜택을 못 본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이거를 나눠주면 살충제나 이런 약들을 나눠 주면 그게 항상 그런 것 있잖아요.
우리 사회가 군대 있을 때 보면 병사까지 내려오려면 여러 보급 단계를 거쳐서 오잖아요.
저도 군생활을 했지만 밥 먹으러 가면 거기에 무슨 국 돼지고기찌개라든 소고기국이 있으면 거의 목욕만 하고 간 형태예요.
이것도 어찌 보면 우리 농가에 이런 정확하게 다들 보급이 되고 그런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그렇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예비비로 두고 돌발해충 나오면 공동방제 시스템 지금 잘 되어 있잖아요.
과장님 공동방제 할 때 돌발해충 보면 방제 이렇게 지역에 빨리 하면 번지지 않잖아요.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주십시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가충순 위원님께서 염려되시는 부분을 저희가 대비를 하기 위해서 올해 기후에 따라서 매년 상황은 달라지지만 돌발해충이 발생될 때를 대비해서 약제를 약제선정위원회를 통해가지고 비축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돌발해충이 발생되면 즉시에 보급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거를 갖추고 있는 상황인데
- 가충순 위원
- 그러면 약을 예를 들어서 구매해서 가지고 있으면 돌발해충이 안 생기면 약제는 이월 돼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내년에 쓸 수 있거든요.
- 가충순 위원
- 당연히 내년에 쓸 수 있죠.
약이라는 게 몇 년 둬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러면 그게 예비 형태로 돈으로 두고 있는 게 아니고 약을 구매를 해서 가지고 있다는 말씀이에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그게 예비비 같은 경우는 시비로 해야 되는 부분이라
- 가충순 위원
- 그러니까 돌발해충 관련해서 사업비를 세워 놓으면 안 쓰면 당연히 예산 반납해야죠.
내년에 다시 예산 세워야 되고 이거는 예산팀에서도 이게 충분히 이해는 해줄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반납하고 다시 세우고, 반납하고 다시 세우고 돌발해충 생기면 당연히 써야죠.
그래서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요.
이 문제는 오늘 과장님 하고 저 하고 여기에서 제 생각이 그런 것을 말씀드리고 추후 다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23번 서산형 조직배양 씨감자 보급현황에 대하여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시에 우리 농산물로 축제를 하는 게 몇 개 정도가 있습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기술보급과장 박종신입니다.
우리 농산물로 축제하는 상황은 유통과에서 진행하는 감자축제와 마늘축제가 있고요.
그리고
- 위원장 강석환
- 예, 그거 밖에 없습니다.
우리 농산물로 하는 축제는 사실 그거 밖에 없는데 제가 여쭤본 거는 뭐냐 하면 이 감자축제는 더군다나 가장 많은 생산지역에서 하는 유일한 축제예요.
마늘축제는 마늘 생산 농가에서 하는 게 아니고 저희가 해미읍성에서 하고 있죠.
그렇듯이 이 마늘보다 감자가 사실 팔봉지역에서 축제를 하고 있잖아요.
많이 중요합니다, 서산을 많이 홍보시키고 어마어마한 많은 분들이 오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축제에 대해서 여쭤본 것이고 기존에는 저희가 품종이 거의 수미품종이었죠?
그런데 이게 기온 상승으로 해가지고 문제가 발생하고 하니까 고온에 좋은 금선이라고 하는 품종을 2021년부터 계속 시험재배를 하셨더라고요.
그렇게 가지고 이번 연도에 처음 보급을 했는데 10톤 보급을 했죠?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보급 전체 비중을 봤을 때 12.7% 밖에 안 돼요.
이거를 가지고 어떤 효과나 한번 얘기를 해보기는 조금 시기상조이기는 하지만 어땠습니까?
이거를 보급해 가지고 재배를 한 농가들이 반응이 어땠습니까?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10톤을 보급을 해서 지금 농가들의 여론을 들어보면 품질과 수량에서 월등하다라는 그런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내년 향후에 보급계획 같은 경우는 늘려서 하실 계획이시겠네요?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그렇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두 번째 질문은 저희가 지금 농가 신청 대비 실제 공급 비율이 책자에는 안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매년 신청이 혹시 공급량을 초과해 가지고 대기가 발생하고 하는 그런 상황은 없었습니까?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그 정도의 상황은 아니고요.
정부보급종이 추가로, 추가라기보다는 정부보금종 그 시기에 함께 내려오는 상황이어 가지고 그거에 대한 보완책으로 이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부족한 상황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 위원장 강석환
- 알겠습니다.
이게 사실 답변자료가 너무 잘 준비가 됐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제가 궁금한 사항이나 이것만 봐도 알 수 있는 것들이 많아 가지고 제 감사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혹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공통소관 229번 지방보조금 지원 관련 공통소관 230번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일괄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욱 위원
- 김기욱 위원입니다.
마지막 질문 같습니다.
오늘 지금 5일차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는데요.
보조금 하고 국도비를 제가 공통질문에서 쭉 해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기술보급과가 제일 알뜰하게 잘 쓴 것 같아요.
쭉 오늘까지 제가 과마다 다 했어요.
진짜 알뜰하게 잘 쓴 것 같아서 수고하셨다는 말을 하고 장시간 감사 받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제일 알뜰하게 썼어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 기술보급과장 박종신
감사합니다.
- 위원장 강석환
-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술보급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술보급과 소관 업무의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 감사하실 위원님은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기술보급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종식 기술보급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오늘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감사 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현지감사로 서산버드랜드사업소에 방문하여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 후 현장방문이 예정되어 있어 위원님들께서는 준비된 버스를 이용해서 함께 이동하실 예정이오니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차질없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7시25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