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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6.09.09 수요일)

[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제2호

서산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서산시청(자원순환과, 산림공원과, 상하수도과, 도시과)


일 시2026년 9월 9일(수) 10시 정각

장 소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10시정각 감사개시)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일차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며 오늘은 자원순환과, 산림공원과, 상하수도과, 도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따라 공개 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할 경우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비공개 회의로 진행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관계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관계 공무원의 선서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허위 증언하는 관계 공무원은 고발될 수 있으며 위원회의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증인이 선서를 거부한 경우도 같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 방법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산림공원과장님은 증인을 대표하여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상하수도과장님, 도시과장님, 자원순환과 미화정책팀장님은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나면 산림공원과장님은 선서문을 취합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금일 수감 부서 부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선서!

본인은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정한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을 시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9일 산림공원과 과장 김기수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상하수도과 과장 홍건표

도시과 과장 김범수.

위원장 강석환
수고하셨습니다.

선서문에 서명하신 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일동 착석)

자원순환과 미화정책팀장님만 계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이석하셨다가 순서가 되면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일정에 따라 자원순환과 소관부터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자원순환과장님께서 5급 승진 교육 과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어 팀장님들께서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며 질의와 답변은 간략하고 핵심 사항 위주로 간단 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과장님이 안 계시로 관계로 항목별 각 팀장님들이 돌아가면서 해주시는 관계로 자원순환과 감사는 시간 관계상 본 위원장에게 허락을 구하지 않고 위원 질의 후 직함 성함을 얘기한 후 바로 답변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위원님들께 배부해드린 감사자료는 실과별 자료 요구번호 순서로 편철하였으니 감사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요구번호 59번 생활폐기물 처리 및 자원회수시설 환경종합타운 운영 정비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김기욱 위원님, 김혜림 위원님께서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박성수 팀장님 성실해 자료 준비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제가 감사할 내용은 생활폐기물 처리 및 자원회수시설 운영 현황인데요.

지금 정기 보수 들어갔더라고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자원시설팀장 박성수입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다음주 금요일까지 정기 보수 하반기 정기 보수 기간입니다.

안원기 위원
2주 맞죠?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맞습니다.

안원기 위원
지금 원래 1일 가동룔 목표가 200톤이잖아요.

그런데 약 180톤 가까운 생활 쓰레기를 서산 뿐만 아니라 당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보면 안정적으로 운영이 잘되고 있다는 생각이 되는데 그동안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는 이 양이 좀 줄었으면 좋겠어요.

그렇죠?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맞습니다.

안원기 위원
생활 쓰레기는 우리 시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버린 쓰레기거든요.

이거는 일정 부분 자원일 수도 있고 그런데 이 쓰레기 양이 계속 증가한다고 하는 것은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우리 서산시가 안정적으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하는 점에서는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고요.

다만 몇 가지 지적사항과 이거에 대한 부서의 답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원회수시설은 가동률도 중요하지만 경제성이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대단위사업이기 때문에 올해 상반기 소각량을 보니까 약 3만 톤 가까이 되고요.

그다음에 시설 활용률이 33.3% 그런데 가동률이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효율적인 운영이라고 평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사실적으로요, 톤당 처리 원가, 발전량, 전력 판매 수익, 소각재 처리 비용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하는데 그렇다면 현재 톤당 실제 처리 원가는 얼마이며 발전 및 전력 판매 수익 그다음에 소각재 처리 비용까지 감안했을 때 자원회수시설의 실질적인 경제성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까?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자원시설팀장 박성수입니다.

일단 톤당 처리원가는 저희가 서산시하고 당진시 생활 폐기물 소각을 하고 있고 당진시 생활 폐기물은 다음에 저희가 톤당 수수료를 받고 정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톤당 처리 원가는 수수료를 보면 될 것 같은데 저희가 이제 올해 것 말고 작년 11월, 12월 2개월분을 지금 정산을 끝냈습니다.

그때 톤당 처리 원가가 16만 3,724원을 확정을 했습니다.

이 비용에 소각재 비용이 다 처리된 금액입니다.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는 6월 달까지 당진시 생활폐기물 들어온 양 가지고 세외수입을 예상을 해보면 수수료가 약 22억 원 예상을 하고 있고 전력 판매는 상반기에 약 11,000MW를 생산해 가지고 한전에 매장을 했습니다.

이거에 따른 수익이 상반기 12억이 들어왔고 연말까지 하면 최소 24억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지금 팀장님께서 반입수수료까지 말씀을 하신 거네요.

쓰레기는 특성상 소각을 하고 나면 비산먼지가 쌓이게 되고 그다음에 바닥재가 쌓이게 되거든요.

이거를 처리를 해야 되는데 먼저 부서에서 보고한 내용을 보면 비산먼지의 경우는 당진시에서 다시 되가져가는 것으로 서산시것까지 포함해서요.

물론 서산시가 그 처리 수수료는 지급을 하는 거죠?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맞습니다.

안원기 위원
제가 알기로는 8만 원 정도 톤당 그렇게 알고 있는데 수수료가 톤당 비산먼지 바닥재가 1톤 소각했을 때 어느 정도 나와요?

몇 프로 정도?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지금 현재 상반기 운영을 했을 때 반입량 대비 소각량 대비 약 20%가 비산재와 바닥재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비산먼지는 당진으로 되가져갈 수 있지만 바닥재는 그렇지 않거든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바닥재는 재활용이 원칙이기 때문에 바닥재 반 정도는 저희가 화성시에 있는 재활용업체로 보내가지고 재활용 하고 거기에서 처리 못하는 나머지 50% 정도는 매립 처리하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이 바닥재 문제를 한 가지만 제안을 할게요.

바닥재 처리 문제롤 양성적으로 처리해 주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시민들이 내용을 알 수 없잖아요.

그런데 물론 재활용이 가능한 바닥재이기는 하지만 시민들 입장에서는 인식을 달리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서산시가 어떻게든 마구 처리하고 있다는 인식은 시민들이 곤란해지잖아요.

시민들이 예를 들어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한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한테 운영 현황에 대해서 가급적이면 그런 설명도 해주고 말씀드린 것처럼 큰 문제는 없지만 비산먼지와 바닥재 처리 과정까지 설명을 해서 시민들께서 안심하실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재활용 선별률이 하락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2024년도에 54,5%, 2025년도에 46.8% 약 8% 가까이 떨어졌어요.

특히 전체 반입량을 보면 6천 톤, 6,620톤 약 4.2%가 증가했거든요.

그런데 선별량은 오히려 10.5% 감소했어요.

반입량은 증가했는데 선별량과 선별률이 크게 떨어진 가장 큰 원인이 뭔지 시설 운영에 선별과정에 문제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자원활용팀장 김기석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부분은 재활용 선별장에서 관여해야 되는 부분인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선별률 떨어진 게 맞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지난해 같은 경우에 시설관리공단으로 위임되는 과정에서 인력이 공백이 잠깐 생겼었습니다.

사람 고용하는데 문제가 생기다 보니까 2~3일 가동을 중단시킨 적이 있는데 그래서 그때 물건은 들어오고 재활용은 들어오고 선별을 못하는 일시적인 기간이 있다 보니까 선별률이 확 떨어진 이유가 거기에서 나타나는 거고 그다음에 장기적인 측면에서 재활용선별장 시설이 시설된 지가 거의 15년 가까이 되다 보니까 각종 기계들이 노후화로 인해서 가동률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매년 선별률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하나씩 장비를 교체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안원기 위원
지금 팀장님 답변에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습니다라고 다 말을 하셨어요.

시설관리공단이 들어설 때 서산시가 준비를 사전에 안 했다는 얘기 이 업무를 이완하는 과정에 있어서 갑자기 한 거는 아니잖아요.

미리 미리 준비를 해서 이런 누수가 있어서는 안 되는데 아마 그런 부분이 좀 놓쳤던 것 같고 지금 재활용선별장 노후화된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1동 가지고 운영하잖아요, 그러면 무슨 예비 대책을 세운다든지 해야 지 만약에 여기가 문제가 정말 커져 가지고 예를 들어서 지난번처럼 화재가 나서 사용을 못한다고 그러면 이거 어떡할 겁니까?

그런 계획이 전무해요, 지금, 이런 대책 혹시 세우고 계세요?

경험하셨잖아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맞습니다, 그 부분 저희가 장비 교체를 하기 위해서라도 사실은 일시적으로 가동을 중단하는 문제들이 또 발생하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 보완하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지금 일시적인 하루라도 멈추면 전량 수거 문제도 그렇고 처리 문제도 심각하다는 것을 제가 깊이 업무를 맡으면서 인지를 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 명심하고 장기적인 대책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연구해 보도록 드리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한 가지 자료를 부탁할 건데요.

자원순환과에서 추진하던 업무 전체 중에 시설관리공단에 업무를 넘겨준 이관해준 내용과 자원순환과에서 직접 관리하는 내용 이거를 분리해서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 전체적으로 교통과, 자원순환과 전체적으로 다 문제가 있어요.

전반적으로 시설관리공단 들어오면서 이게 왜 있어야 되는지 죄송하지만 왜 만들었는지 의아할 정도거든요.

그 자료를 좀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자원순환과에서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된 업무를 별도 정리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예, 그 이후 업무 처리 포함해서요.

다음 시설팀장 답변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마지막 한 가지만 더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서산시에 우리 자체 생활 폐기물 발생량을 추산을 해보니까 2055년도 되면 포화 상태가 돼요.

그러니까 이와 같은 자원회수시설이 하나가 더 생겨야 외부에 위탁 않고 내부적으로 처리 가능한 정도가 되거든요.

생각 안 하고 계실 것 같아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자원순환팀장 박성수입니다.

저희가 자원회수시설 운영한 지 아직 1년이 안 된 상태인데 위원님 말씀처럼 향후 중장기 대책을 고려를 한다면 기본적으로 저희가 소각시설이 기본 내구연한이 15년이고 이제는 규칙이 좋아져 가지고 운영상 큰 문제가 없다면 최대 30년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그 외적으로는 저희가 향후 인구 예상을 했을 때 인구가 늘어나면 쓰레기가 늘어날 수 있지만 저희 시라든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분리 정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추진해 나간다면 쓰레기가 계획한 양보다 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원기 위원
물론 팀장님께서 긍정적으로 판단하신게 옳을 수도 있지만 제가 판단한 내용은 좀 다른제 물론의 당진 반입 쓰레기 협약 내용을 보면 서산시가 자체적으로 수용 능력이 찼을 때 당진 것 안 받아도 되거든요, 그렇죠?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기본 협약에는 당진 거를 20년 받도록 협약이

안원기 위원
그 외에는 그러면 앞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기는 하지만 지금 내구연한을 30년으로 봤지만 사실은 20년을 보는 견해가 다수거든요.

그러면 20년 이후에는 또 들어올 거예요.

그다음에 지금 정기점검 들어가는데 1년에 60일 정도 두 달 정도는 매년 점검을 해야 되거든요.

지금 소각시설에 소각로에 보면 저장할 수 있는 양이 4,500톤 그렇죠?

최대 4,500톤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용량으로 하면 그 정도 되고 무게로 따지면 운영사에서 2,500톤까지 보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평균적으로 그러면 만약에 2주 동안 정기 보수를 한다고 할 때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할 거냐, 이거는 미리 미리 준비를 하면 지금 서산시가 그렇게 하고 있지는 않아요.

그런데 미리 미리 준비를 해서 조절할 수 있도록 하고 물론 반입량까지 조절을 해서 수거한 생활 쓰레기를 전량 소각을 하고 그다음에 이 소각 탱크에 저장을 한다면 외부에 위탁 처리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20일 정도면 얼마입니까?

6천 톤, 4천 톤 이렇게 되는데 4천 톤이면 금액이 적지를 않거든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자원순환팀장 박성수입니다.

보수 기간에는 당진 거는 받지 않고 서산시 것만 위탁 처리하는데 약 2주간 해서 1,100톤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당진 것 안 들어 오니까 그 1,100톤을 외부 위탁 처리 하면 적어도 지금 얼마입니까?

톤당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저희가 단가 계약으로 2억 3천 정도 계약을 맺고 처리한 만큼만 지급하게끔

안원기 위원
그러니까 운영의 묘를 잘 살리면 2억 3천은 절약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죠?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맞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거를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결론적으로 단순히 소각시설을 추가 건설한 방식도 필요하지만 발생량 자체를 줄이는데 서산시에서 정책의 우선 순위에 둬야 한다는 뭐 여러 가지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게 그거예요.

우리 시민들에게 생활쓰레기 얼마 만큼 줄여서 또 어떻게 줄일 것이냐 수거 생활 쓰레기는 최대한 자원으로 활용하고 또 분리수거를 제대로 해서 우리 서산시가 소각하는 것 외에 처리하는 그 양을 최소화 해서 예산 낭비를 하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현장에 안 계시지만 정제완 과장님 그리고 현장에 계신 이동우, 박성수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잘 읽어 봤습니다.

저는 주민편의시설 등 운영 관리 현황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님 지금 주민편의시설에 운영 주체가 양대장동주민 회사라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10명 모두가 지역 주민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면 되는 건가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자원시설팀장 박성수입니다.

주식회사 총 10명인데 4명은 안전 관련 자격증을 갖고 있는 안전요원을 채용을 했습니다.

저희가 인력 채용을 하는 과정에서 사실 지역에 안전 관리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분이 안 계셔 가지고 이거는 서산시 지역, 충남 지역 확대를 해가지고 4분 정도는 외지 분들이고 나머지 분들을 지역 분들입니다.

김혜림 위원
전문인력 그러니까 안전요원 4분을 제외하면 다 주민분들이 하고 계신 거죠?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예.

김혜림 위원
지역 일자리 창출 면에서 굉장히 좋은 점인 것 같고요.

그런데 지금 자료를 보니까 운영비가 연간 13억 정도가 들어갔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서산시의 순재정 부담금인 거죠?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맞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이게 주민편의시설이니까 저도 이제 이게 수익 창출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까지는 이해를 하고 있는데 매년 13억이 꾸준하게 들어가는 것은 부담이 되기는 합니다.

그러면 이게 운영기간도 3년으로 정해져 있던데 나중에 운영비 감당이 어려운 상황이 오면 대안 같은 게 있으신 건지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일단 주민편의시설하고 체험시설은 위탁 운영을 맡기고 있는데 사실은 주민주식회사 외에 이거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전문회사는 없고 전문회사가 있더라도 이 시설 자체로 수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공개경쟁 입찰을 띄워도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김혜림 위원
지금 제가 운영하는 현황을 한번 보니까 주민편익시설에 사우나, 찜질방, 어린이 물놀이 시설, 체험 관광시설에 전망대, 어드벤처슬라이드, 실내어린이암벽이 있던데 방문객 수는 전망대가 가장 많더라고요.

이거는 뭐 오픈이라고 해야 하나, 시작하신 지 한 4달 정도 되셨잖아요.

물론 자료는 3달치가 되어 있는데 저희가 많은 지역주민분들도 그렇고 시티투어도 그렇고 전망대가 포함이 되어 있어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있는 거죠?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자원시설팀장 박성수입니다.

전망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올해 1월 2일부터 개방을 해가지고 인원이 더 많은 거고 그 외 시설은 4월 1일부터 개방을 했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얘는 지금 4월이 아니라 1월 달부터여서 가장 많은 거네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예, 맞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런데 지금 보니까 전망대가 가장 혹시 입장료가 저렴한 편일까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전망대 기본 입장료는 천 원이고요.

천 원에서 단체 관광이라든지 65세 이상, 지역 주민 이렇게 하면 500원으로 감면 받습니다.

김혜림 위원
여기 지금 자료에 보면 매출액이 지금 3개월 기준으로 3천만 원 정도가 나왔던데 그럼 이게 저희가 연간 운영비는 13억이라고 했으니까 매출 혹시 예상 매출액이 얼마인지 연간 알 수 있을까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저희가 지금 3개월 운영했을 때 3천만 원이 추가로 이렇게 행감 준비하면서 8월 달까지 수입을 정리를 해봤습니다.

7~8월 달에는 여름철이기 때문에 어린이물놀이시설 이용객들이 많아지고 또 의외로 찜질방 많이 찾아오셔서 8월 달까지 누적 매출이 6,300만 원이 기록됐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연간하면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연간 1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김혜림 위원
1억이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그 정도 되는 거죠?

그래도 운영비에 비해서 많이 모자라는 편이네요.

저도 지금 이거를 3년이 지난 후에 어떻게 처리를 해야될지 저도 고민을 많이 해봤어요.

어쨌든 지역 주민들을 위한 편익시설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보니까 주변에 스포츠시설도 있던데 저희가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스포츠시설에서 운동을 하시는 주민분들이나 아니면 인근 주민분들이더라도 그분들이 운동을 하고 난 다음에 근처에 있는 주민편익시설에 와서 사우나시설을 이용을 하게 된다면 그나마 조금 수익이 조금 늘어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런 식으로 정기권을 만든다든가 사용객을 늘리는 방안을 마련해 보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저희도 그런 부분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희가 운영하는 것은 주민편의시설 내에서 사우나를 운영을 하는 거고 일반적인 대중사우나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 시내에 있는 민간 사우나 하고 경쟁을 하는 것은 좀 어려움 있는 상태이고 저희도 시설 용량이 있기 때문에 너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가지고 서산 시민 다 오게 하면 시설이 감당이 못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적절하게 홍보를 해서 지역 주민 위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지금 수용 인원이 사실상 적게 되어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이거를 다른 큰 시설이랑 비교해서 키우기에는 부담이 된다는 말씀이시죠?

그렇게 되면 운영비는 계속해서 나가는데 매출액은 지금 개업효과를 무시할 수 없잖아요.

앞으로 매출액이 더 줄어들 수도 있을 건데 이거에 대한 대비책이 정말 필요할 것 같거든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현재 지금 요금이 제일 비싼 게 사우나, 찜질방인데 사실 이용객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게 시내 사우나보다는 거의 반값 수준이기 때문에 대산에서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특히 65세 노인분들은 오시면 감경이 되기 때문에 많이 찾아오고 계십니다.

김혜림 위원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이게 지금 할인 혜택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피해 받는 주민분들을 위해서 편익시설 만든 거니까 할인 혜택을 받는 주민분들은 어느 지역 분들인 건지 정확하게 알 수 있을까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저희가 간접영향권이라고 해가지고 양대 3통, 장 2통, 양대 2통까지 주변 영향 지역해서 10% 요금을 받고 하고 그 외 나머지 분들 65세 노인 분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분들은 50% 할인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혹시 이거를 편익시설을 만들기 전에 홍보나 주민들의 의견 수렴할 때 지금 말씀하신 지역에 포함하지 않는 지역 주민분들께도 할인 혜택을 드린다고 홍보가 나간 적이 있을까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저희가 주변 영향 지역말 최대 10% 요금을 받는다고 홍보를 했습니다.

김혜림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추후에 한번 의견을 여쭤볼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교육중이라 우리 박동수 팀장님, 이동우 팀장님, 최민경 주무관님, 허윤영, 송윤목, 문영식 주무관님 자료 제출해 주셔서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앞에서 두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주셨는데 우리 김혜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답변한 것 중에 하나 짚고 넘어가야 되는데 매출액 6,300만 원이라고 했죠?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예, 맞습니다.

8월까지입니다.

김기욱 위원
3개월 추산한 겁니까?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저희가 자료 제출한 것은 올해 상반기 6월 달까지 매출액이고 이 매출액 중에서 전망대는 1월부터 운영을 했고 그 나머지 시설은 4월 1일부터 운영한 매출액입니다.

김기욱 위원
제가 지금 3개월 동안 방문객 2만 5,431명 방문했던 매출액은 3,186만 원으로 내가 조사를 했는데 6,300만 원으로 답해 가지고 거기에 내가 의문이 들어서 질문했어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8월 달까지

김기욱 위원
이해했고요, 크게 2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앞에서 위원님님들께서 하셨기 때문에 생활 상반기 반입량이 3만 1,141톤이맞죠?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예, 그렇습니다.

김기욱 위원
소각처리량은 그러면 약 2만 9,845톤이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맞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러면 약 1만 2,906톤이 차액이 발생합니다.

이 차이는 현재 환경종합타운 보관이 되어있는 건지 아니면 다른 시설로 반출입한 처리한 건지 여기에 대해서 미처리 분량이 누적되고 있는 것 여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벙커가 최대 10일 이상해서 저희가 2,500톤 정도 보관할 수 있는 벙커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 폐기물이 들어오면 그날 들어온 것을 그날 소각하는 것이 아니고 들어온 것을 집게 이런 것을 이용해서 저희가 파봉을 합니다.

잘 섞은 다음에 소각을 하는 것도 시설 용량은 200톤이지만 운영상 160톤 전으로 그날 해야지 소각 효율도 좋아지고, 소각 효율이 좋아져야지 방지시설 효율도 좋아지기 때문에 무조건 하루에 200톤을 채워서 소각을 하지 않고 160~180톤 맞춰서 소각하기 때문에 잔량이 항상 남아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200톤을 하루에 딱 정량을 소각을 안 해도 된다는 답변이네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맞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런데 우리가 처음에 할 때 당진하고 협의를 하고 할 때는 저도 최초 추진위원장을 했는데 알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당진하고 서산하고 할 때 하루에 목표 200톤을 목표로 그게 협의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게 200톤 안 되도 된다는 그 얘기네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설계 용량을 보면 200톤이고 실제 발생량 예상을 한 거는 사실상 당진은 70톤, 서산은 90톤 잡고서 160톤이지만 여유를 둬 가지고 200톤을 설계를 한 겁니다.

그래서 상반기 거를 보면 실제 당진들어 오는 거는 약 80톤 들어오고 있고 서산 100톤 넘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이거 처음에 잘 아시겠지만 그쪽 환경타운 하는데 애로사항 엄청 많이 해서 선정했었습니다.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알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다음 질문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2028년까지 불연성폐기물을 해서 163억 원이라는 재원을 확보를 해야 되죠?

그런데 관내매립지 100% 포화상태 현재 민간위탁에 보관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이 확보에 대해서 지금 어느 정도 집행부에서 저거를 확보하는데 어느 정도 진행이 됐습니까?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현재 내년도 예산 반영 되어 가지고 자료 제출 시기에는 설계비 4억을 잡고 있었는데 1억 7천 정도 반영해 준다는 확답을 받았었지만 그 이후에 저희가 추가적으로 중앙부처 찾아가서 요구를 해가지고 현재 구두상으로는 국비 2억 원 설계비 지원이 예정입니다.

김기욱 위원
국비 2억이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맞습니다, 그거에 맞춰 가지고 지방비 2억 원 또 내년에

김기욱 위원
나머지는 시비?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시비 도비 매칭해서 세우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도비 얼마예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김기욱 위원
국비만 확정됐네요.

내년도 예산은 도나 시나 아직 안 했으니까 그러면 이거를 확보하는데는 그렇게 무리가 없는 것으로 봐도 되겠어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설계하고 진행을 하면 저희가 하면 진행하는게 일반매립장을 짓는 게 아니고 저희가 소각시설을 가연성 처리가 가능하지만 생활 쓰레기를 수거를 하면 그 안에 나오는 불연성을 현재 위탁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탁 처리를 하다 보면 향후에 다른 민간…

김기욱 위원
예산 확보가 원활하게 잘 될 것 같은 예상이 되느냐고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될 거라고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예상하고 있어요?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위원님 수고하셔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가충순 위원님 감사 부탁 드리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가충순 위원입니다.

아까 수입 관련해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게 제가 알기로는 거기 수입이 될 수 있죠, 고철 같은 거를 판매하는 부분이 6,200만 원 정도 보고된 것 같고 전력 판매하는 것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우리 수입에 잡히지 않나요?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자원시설팀장 박성수입니다.

전체적으로 소각시설을 운영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발생하는게 당진시 생활 폐기물 수수료 받는 게 상반기에 예상을 22억을 하고 있고 내년에도 받을 거지만 22억이지만 1년 치를 추산을 해보면 내년도에 한 44억 원~43억 원 정도 예상을 하고 있고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전력 생산을 상반기에는 12억 판매를 했습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하면 24억 원 정도 추가 수입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마찬가지로 저희가 소각을 하고 나면 최대한 걸러냈지만 안에 고철 같은 게 남아 있어 가지고 고철 같은 것도 이제 주기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는데 소각한 고철이 단가는 낮습니다.

그래서 1년 하면 최대한 1억 5천~2억 정도 수입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가충순 위원
그럼 이런 수입들을 어떻게?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세외수입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60번 지곡산폐장 관련에 대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지곡 대산의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먼저 자리에 함께 해주지 못 하신 정제완 자원순환과장님과 그리고 자료 준비해 주신 차재진 폐기물관리팀장님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간략하게 몇 가지만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토밸리 산업폐기물 매립장에 현재 정확한 현황에 대해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전체 허가 매립 용량이나 지금까지의 누적 매립량 현재 매립률 같은 것 있잖아요, 그런 것들?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입니다.

저희 오토밸리에 있는 산폐장은 매립면적이 약 130만 루베 정도 되고요.

지금 현재까지 매립률은 8월 달 기준으로 해서 한 24% 정도 매립이 완료됐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 한 60% 정도가 일반폐기물 그리고 한 40%가 지정폐기물 정도가 이렇게 지정폐기물 매립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1년부터 현재까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2023년 4월 30일에 8.5%가 매립이 됐다고 했는데 2년 동안 거의 3배 가까이 매립이 더 되었네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예.

송치윤 위원
그러면 산폐장에 어느 지역의 산업폐기물이 들어오고 있는지 답변 부탁 드립니다.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전국 전부 다 들어오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전국에서 다 들어온다고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예.

송치윤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시도의 지정폐기물도 들어오겠네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예, 맞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러면 혹시 23년부터 지금까지 반입된 폐기물을 배출사업장 소재지 기준으로 시도, 시군구 별로 구분해서 저한테 정리해서 보내쥘 수 있을까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2023년도부터 말씀하시는 건가요?

송치윤 위원
예, 24년도 3년 치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알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래서 서산시 발생 폐기물이 차지하는 비율과 서산시 외 지역에 발생한 비율이 몇 퍼센트인지 제가 확인할 수 있게만 부탁 드립니다.○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알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저는 지곡 오토밸리 인근에 거주하시는 주민들이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정보라고 생각을 하는데 혹시 이거와 관련해서 지곡 오스카빌 주민들이나 아니면 무장리, 성연 테크노밸리 거주하시는 주민분들께 공개가 되고 있나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지금 들어오는 폐기물 양 같은 것 말씀하시는 겁니까?

송치윤 위원
양이나 종류나 그런 것들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아뇨, 그거는 공개하는 게 아니고요.

저희들 폐기물이 들어올 때 환경부에 올바로시스템에 전부 다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부적으로 그거를 공개하거나 이러지는 않습니다.

이게 공공시설이 아니고 민간시설이다 보니까 그렇게까지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러면 오토밸리매립장 주변에 지하수나 토양검사는 하고 계신 건가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오토밸리 안에서 토양검사는 저희 과에서 하는 건 아니고요.

토양검사라기보다도 지하수는 토양검사는 특별히 하고 있는 건 제가 볼 때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 과에서는

송치윤 위원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오토밸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포함해서 도내 산업폐기물 매립장 주변을 환경안전조사를 계속 실시하고 있었네요.

지하수는 용도에 따라 최대 46개 항목, 토양은 21개 항목을 조사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그러면 이런 것들은 정리를 해가지고 저한테 자료를 보내줄 수 있나요?

3년 치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찾아보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제 25년 1월 29일에 있었던 에어돔 붕괴 사고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이때 고생 진짜 많이 하셨어요, 그렇죠?

그런데 보니까 시설 자체 보강에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는 건 아닌가 걱정이 좀 있습니다.

일단 그때 당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시에서 바로 알지는 못했죠?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새벽에는 알지 못했고 다음날 알게 됐습니다.

송치윤 위원
보니까 작년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에서도 팀장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1월 29일 새벽 0시 30분에 발생했는데 다음날 상황 파악이 된 것 같아요.

그러면 사고가 발생했는데 시가 모르면 이거를 안전관리라고 할 수 있을까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그게 지금 새벽에 일어나다 보니까요.

그 업체에서도 아마 경황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지금 현재 낮이나 이런 때에 사고가 났으면 금방 금방 알 수 있었을 텐데 사고난 지금 12시 넘어서 더구나 폭설이 내리던 그때였기 때문에 아마 업체에서 경황이 없었던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거기에 감시하는 인원이나 상주해 있지는 않기 때문에 어쨌거나 사고가 나면 저희들한테 업체 측에서 연락이 와야 저희들도 신속하게 알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그때 당시 미숙했던 것 같습니다.

송치윤 위원
요즘 CCTV가 좋은 게 많아가지고요.

이상 징후 감지 시스템이라는 게 또 있더라고요.

혹시 이거를 도입할 의향은 없으신가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그쪽에 그렇지 않아도 CCTV가 여러 대 있습니다.

지금 산폐장 그쪽 내부에 그런데 그 CCTV를 더 추가로 설치를 하려고 했더니 그게 조금 여의치 않나 보더라고요.

지리적으로 그리고 높이나 이런 게 조금 맞지 않아서 지금 거기에서는 드론을 구입을 해서 날씨 기후가 습설이나 눈이 올 때 이럴 때는 드론을 띄워서 관리를 하려고 드론을 구입한 상태고요.

그리고 기상 상태에서 따라서 그쪽에 많이 보강이 됐습니다.

융설 시설을 더 강화하고 기상 상태에 따라서 직원들이 사업장 내부에 상주하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송치윤 위원
제가 살짝 이해가 되지 않는데 에어돔이 파손될 정도면 강풍이나 폭설이나 폭우가 내렸을 때인데 그때 드론이 날아다닐 수 있나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눈이 올 때는 가능하죠.

송치윤 위원
눈이 올 때 가능하다고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예.

송치윤 위원
드론이 뭐 몇백만 원 몇천만 원 짜리 큰 것인가 봐요.

그러면 차라리 CCTV를 증설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팀장님께서 지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말씀 하셨잖아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그거는 제 의견이 아니라 업체측에서 얘기가 나온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다시 한 번 저희가 CCTV를 설치할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꼭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예, 알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제가 오스카빌에서 좀 돌아다니면서 많은 주민분들께서 저한테 부탁을 하신 게 있는데 이게 내용이 좀 많아가지고요.

이것들은 제가 정리를 해가지고 보내드릴 테니까 답변 좀 간단하게 서면으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예, 알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여기에서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주민환경감시단이라는 거를 한번 구축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서산시가 보니까 22년 5월에 서산시 폐기물 처리시설 환경 감시 조례를 제정해서 제2조에 서산시 폐기물 처리시설 환경감시위원회와 환경감시단을 설치 운영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네요.

그리고 3조 폐기물관리법 제25조에 따라 폐기물을 매립하는 최종 처분 시설을 갖춘 폐기물 처리 업체가 명확하게 감시대상에 포함되어 있어요.

그래서 오토밸리 산업폐기장은 서산시 폐기물처리시설 환경 감시 조례에 포함 되는 게 맞겠죠?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예.

송치윤 위원
그러면 혹시 오토밸리 산업폐기장 관련해서 주민감시단이나 환경감시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나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지금은 없습니다.

이게 2021년도 7월 달에 민간 산폐장 감시해서 서산시민단체 연대해서 출범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이러저러한 이유로 민간감시단이 하는 게 좀 문제가 있다 해서 이거를 안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민간에서 조직을 한 것은 시민단체니까 그거는 어떻게 시에서 관리할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은데 그러면 시에서도 조례상으로도 만들어야 된다, 만들 수 있다라고 되어있는데도 구성하지 않는 이유가 있을까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그때 당시에 제가 2021년도 당시에 제가 정확하게 알지는 못 하는데 제가 들은 얘기로는 그 당시 민간감시위원을 누구를 위촉할 거냐 이런 부분부터 시작해서 주민 간의 갈등이 되게 심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문제점부터 시작하고 또 현행 법률에 위임된 사항이 없어요.

그래서 감시위원회 구성으로 해서 의결 기능이 없어서 이게 실효성이 없는 것으로 그때 그렇게 판단을 했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송치윤 위원
환경감시 활동에 대한 감시단의 구성 및 운영은 시장 규칙으로 정한다, 조례 제11조에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구성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검토 한번 부탁 드리겠습니다.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이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게 민간위원이 감시를 하면 위원회 수당이나 이런 것도 있고 그리고 민간감시 위원들이 만약에 감시를 한다고 해도 이분들이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저희 공무원도 어느 사업장에 가면 저희들도 인허가권이나 이런 게 없으면 출입이 제한되는데 민간인들이 개인사업장을 이렇게 드나들고 하는 거는 제가 볼 때는 크게 좋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송치윤 위원
민간감시단보다는 민관감시단으로 좀 구성을 했으면 좋겠어요.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지금 산폐장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주민분들이 어느 정도 사업주한테 얘기만 하면 자유롭게 거기에서 시설도 볼 수 있고 그런 상태는 되거든요.

딱 닫아놓는 게 아니라 이장단협의회든 뭐든 그런 단체들이 시설을 보겠다고 하면 전부 다 지금 개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송치윤 위원
거기를 구경하고 감시하고 그러자는 게 아니라 서산시 담당공무원이 지도점검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는 건데 같이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예, 그거는 제가 고민을 더 하고 나중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예,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요구사항이 열 몇 개가 있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것들에 대해서 서면으로 천천히 이번달 안으로 부탁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알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61번 공공 재활용 기반 시설 관련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김기석 팀장님, 이동우 팀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요구내용으로 공공 재활용 기반 시설에 관련하여 두 가지를 질의하겠습니다.

시설 처리 용량 및 실제 발생하는 재활용품 물량 현황과 최근 3년 사업 예산 및 세부 집행 내역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재활용 기반 시설은 참 잘된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도 하반기 민간 위탁에서 공단으로 전환되면 선별 인력의 고용 승계와 신규 인력 숙련도 부족 문제가 재활용품 급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급락은 46.8%로 적혀져 있는데 재활용률이 떨어졌다는 것은 반입된 쓰레기 중 잔재물 소각이나 매립 비율이 늘었다는 의미입니다.

이로 인해 증가한 폐기물은 위탁 처리 비용은 얼마입니까?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자원활용팀장 김기석입니다.

저희가 자원 재활용선별장으로 분리수거를 한 처리를 제가 못하거나 그다음에 선별률이 떨어져 가지고 재활용 안 되는 부분들은 위탁 처리를 따로 하지 않고 자원회수시설을 이용해서 소각 처리 하기 때문에 별도 비용이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기양순 위원
하루에 들어오는 쓰레기 양은 얼마나 됩니까?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지금 평균 20톤에서 21톤 들어오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런데 실제 하루에 처리는 11톤에서 12톤 수준이라고 적혀적 있던데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예, 맞습니다.

선별률이 보통 50% 전후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기양순 위원
그러면 50% 라고 했잖아요.

가동률 통계가 70%라고 이렇게 선정됐더라고요.

그 근거가 무엇입니까?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가동률과 선별률은 별도로 보셔야 하는 게 가동률은 저희가 매일 같이 그거를 1년을 통계를 해서 가동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왜 그러냐 하면 가동률도 선별장도 주말이나 공휴일은 쉽니다.

쉬기 때문에 100% 그런 측면에서 가동률은 1년을 365일 기준으로 해서 판단한 수치인 거고요.

가동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지금 위원님이 궁금해 하시는 질문하신 의도가 100%가 아니고 왜 70%냐 질문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100% 가동을 할 수 없는 근본적인 이유는 장비의 문제가 생기거나 수거되는 업체가 문제가 있을 때 수거율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문제가 생기는데 보편적으로 365일을 가동했을 때는 저희가 70% 보고 있는데 저희가 매일 같이 가동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그런 부분에 약간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기양순 위원
장비는 또 이렇게 자주 고장이 납니까?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아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장비가 15년이 지나다 보니까 고장이 심한 편입니다.

기양순 위원
잘 알았고요.

저는 이제 농어촌 쓰레기가 참 요즘 심각하잖아요.

그런데 농촌에는 3개월에 한 번씩 재활용을 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마을별로 보면 클린하우스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클린하우스를 마을에서 신청하면 이렇게 바로 설치를 해주나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지금 마을별로 설치가 클린하우스가 설치가 됐는데 클린하우스가 신청이 들어올 때 문제가 첫 번째가 장소를 찾기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마을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시설인데 자기 집 근처나 마을 근처에는 사실 기피시설이죠.

일단 쓰레기이다 보니까 기피시설이고 마을주민만 버리는 게 아니라 지나가는 일반 시민들을 그곳을 이용하다 보니까 사실 관리를 늘 하고 있어도 깨끗하다고 볼 수는 없거든요.

기피시설이다 보니까 설치하는데 문제가 되고 저희가 신청이 들어오면 그다음해 예산을 반영해서 시설을 해주고 상황입니다.

기양순 위원
그런 점에서 주민들이 많은 얘기를 하더라고요.

클린하우스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주민들의 불편사항이니까 앞으로 더 홍보를 해서 지역에 가까운 곳이 아닌 떨어진 곳도 쓰레기 매립할 수 있잖아요.

그런 쪽으로도 한번 행정을 펼쳐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는 최근 3년 간 사업 예산 및 세부집행내역서에서 2025년 민간위탁금 약 10억 2천만 원과 공단전출금 약 11억 1천만 원 등의 집행금액이 있습니다.

월별 집행내역이 어떻게 나뉘며 중복된 인수인계 기간 동안 동일 업무에 대한 인건비 관리비 중복 집행은 없었습니까?

거기에서 보니 중복된 내용이 좀 있는 것 같아서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지금 위원님이 중복된 부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여기 민간위탁금 하고 공단전출금에서 인건비, 관리비가 중복으로 집행이 되었다고 저는 봤거든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저희가 민간위탁금을 뭐냐 하면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기 전에는 저희가 시에서 민간업체에 위탁을 줘 가지고 가동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민간위탁으로 해가지고 일시에 1개업체 지정을 해서 인력을 관리하도록 위탁용역비 되어 있었고요.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면서 인건비나 이런 모든 게 다 전체 금액에 포함이 되어 가지고 관리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중복되는 사례는 아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하여튼 설명을 잘 들었고요.

이 사업은 보니까 참 잘 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촌 쓰레기가 참 지금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3개월에 한 번씩 쓰레기를 반입하다 보니까 불법투기도 많아요.

그런데 이런 클린하우스나 이런 게 앞으로 좀 전파되었으면 좋겠고 또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해서 앞으로 이런 쓰레기사업 이쪽으로 많은 신경을 써주시면 또 시민들이 보다 나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62번 투명폐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현황 및 이용률에 대하여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에서 많이 활성화가 되어 가지고 시행이 되는데 저희 시에서도 시행을 하고 있어요.

조금 더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고 3가지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예산인데 총구입비가 6,250만 원이더라고요.

3대 기준으로 했을 때 개당 2,083만 원 그리고 운영용역비가 540만 원이에요.

그렇게 따지면 총 6,790만 원이거든요.

그런데 전체사업비는 7,380만 원이에요.

차액이 590만 원이 나는데 이 590만 원은 어디에도 안 나오는 것 같아 가지고 이게 어떻게 차액이 나는 것인지 답변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예, 자원활용팀장 김기석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질문해주신 총 투자시설 예산 대비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장 강석환
예.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저희가 대당 평균제품 가격이 1,900만 원 정도 되고 설치하는데 부가세 포함해 가지고 장소에 따라서 터를 다듬는 비용이 추가로 들어갑니다.

잘 장소가 보도블록이나 시멘트 기존에 설치할 수 있는 게 용역이 되어 있으면 추가비용이 안 들어가는데 기반시설이 별도로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면 토목공사 비슷하게 추가로 비용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2024년 말 작성된 서산시 2025년 주요업무계획에서는 총구입비가 6,250만 원으로 되어 있어요.

대당 금액도 1,900만 원이 아니고 2,034만 원으로 되어 있고요.

그게 왜 틀려진 거죠?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저희가 설치하기 전에 사전조사해서 견적을 뽑았던 것을 2024년도에는 넣었던 거고요.

2025년도에 실질적으로 설치를 하면서 차액이 현실적으로 바뀐 겁니다.

위원장 강석환
그 후에 그러면 그 차액 바뀐 것에 대해 가지고 결산서나 그런 것들 같이 볼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까?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1년 예산을 저희가 전년도에 세우지 않습니까?

잔액은 이제 불용처리되든가 시 세입으로 반납이 되는 거죠.

위원장 강석환
그러니까 그렇게 반납이 된 자료가 있어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그거는 모든 예산서에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예산을 함부로 저희가 별도로 활용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 목적사업 외로 남은 돈에 대해서는 불용처리 됩니다.

위원장 강석환
그러면 내용에 대해 가지고 반납이 되어있고 했던 그 결산 내역에 추가 자료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알겠습니다.

두 번째는 인센티브제에서 적립 포인트 대비 실제 현금보상액이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더라고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지금 정확하게 위원님이 질문을 모르는데 저희가 페트병 수거할 때 개당 10원씩 포인트를 적립을 해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떤 게 안 맞는다는 건지…

위원장 강석환
못 미친다는 얘기예요.

못 미친다는, 보상액 그러니까 총 적럽액이 2년간 보상이 안 들어가고 누적되어 있는 포인트가 136만 9,840포인트가 현재 누적이 되어 있어요.

지금 2025년도에 저희가 포인트로 해가지고 인센티브 포상을 해 준 금액은 16만 3,670원이죠.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지금 돈으로 환전되는 것은 본인 신청에 의해서 가능하거든요.

시에서 일괄로 주는 게 아니라 업체에다 본인이 2천 포인트 넘으면 보상을 받을 수 환전을 할 수 있는데 본인이 신청을 해야만

위원장 강석환
그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그것 때문에 차액이 발생하는 겁니다.

위원장 강석환
그래 가지고 포인트를 보상을 받은 게 2025년도에 20.7%예요.

25년도에는 좀 많이 늘어났어요.

많이 늘어나 가지고 51만 1,600원을 받았더라고요.

41.3%를 받았어요.

그런데 이 금액 분명히 얘기하셨잖아요.

2천 포인트 이상부터 해가지고 포인트를 현금으로 지급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에서 문제가 되지 않아 가지고 많은 포인트들이 지금 소위 얘기하면 잠자고 있는데 이 포인트들에 대해 가지고 어떤 규정 같은 것에 의해서 소멸이 되거나 이월이 되거나 아니면 이거를 미확인 포인트를 처리를 어떻게 좀 할 수 있는 예를 들면 2천 포인트에서 사용자들이 2천 포인트를 못 맞추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그러면 이거를 포인트를 좀 낮춰 가지고 천포인트부터 해가지고 지급을 해준다든지 나머지 그러니까 계속 잠자고 있는 포인트가 진짜 많더라고요.

이거를 어떻게 해결해줄 수 있는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그게에 관해서 여쭤보려고 포인트 얘기를 한 겁니다.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알겠습니다.

현재까지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민원은 사실 없었습니다.

염려하신 대로 그 포인트가 잘 활용이 되어야 하는데 시민들이 지금 잘 못 이용하시고 있다는 걱정에서 하시는 말씀으로 제가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업체하고 한번 상의해서 천포인트로 낮출 수 있겠느냐 천부터 줄 수 있는지 협조도 해봤는데 아직 전국적으로 다 지금 2천 포인트로 통일되어 있는 상태이고 그에 대한 민원이 없고 민원인들이 애초부터 그거를 알고 그거를 이용하기 때문에 현재까지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저희가 잘 염두에 두었다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관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혹시 규정에 소멸이나 이월 규정이 되어 있어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아직 그런 거는 없습니다.

소멸 같은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그럼 이 누적은 계속 쌓여있는 거죠?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예, 맞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마지막으로 2026년도 추가 설치 대수가 3대입니까?

4대입니까?

지금 계획 잡고 있는 게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지금 현재 3대 잡혀 있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3대 잡혀 있습니까?

대당 가격이 보면 아산에서는 지금 4천을 잡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거는 그 전에 산 기준으로 봤을 때 대당 가격이 2,083만 원 밖에 안 돼요.

대당 가격이 왜 이렇게 다른 건지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아마 말씀하신 아산 같은 경우는 캔도 같이 수거되는 복합적인 기계일 것입니다.

저희 시나 인근은 투명 페트병 위주로 설치가 되어있고 좀 더 사업을 확장해서 복합적인 기계 설치하는 시군도 있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이게 제가 사실은 마지막 질문을 드리려고 했던 요지가 그거였거든요.

페트병에 국한되지 않고 이게 설치 장소를 보면 장소를 잘 설정을 하셨더라고요.

지가 그거거든요.

이거를 아파트에 설치할 필요는 없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저희가 숨은자원찾기라고 하는 마을마다 행사를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에 설치할 필요는 없어요, 그런데 공원에다가 설치를 하셨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향후에도 예를 든다면 해미읍성에 한다든지 왜냐하면 사람들이 먹고 지나가면서 버릴 때가 휴지통이 없어요.

겸사겸사 해가지고 할 때 페트병만 있고 그게 버릴 게 아니고 지금 얘기하시는 캔을 버릴 수 있고 일반 커피컵 그런 것들을 같이 할 수 있는 복합적인 그런 방향으로 가면 갈수록 기계도 더 좋아지잖아요.

그런 거를 염두에 두셔 가지고 복합적으로 수거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주셨으면 해가지고 마지막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제 감사는 여기까지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63번 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자원순환 활성화 추진 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앞에서 대부분 팀장님 하고 답변을 했기 때문에 특별한 것은 없는 데요.

그 서산시 폐기물 관리 조례가 있거든요.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재활용 수집품 장려금 지급도 있고 그다음에 분리배출 의무, 재활용품 촉진 그다음에 재활용이 되는 것 수거품이 있고 안 되는 것 분리를 정확히 해놨고요.

혹시 수집장려금을 지급한 사례가 있나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지금 금년에는 없고요.

지난 해까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집장려금은 말 그대로 저희가 읍면 시내지역에 시내 지역에 폐지 줍는 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 위주로 해서 드리고 있거든요.

안원기 위원
이 사업이 2가지 측면을 다 봐야 하는데 이거를 직업으로 삼을 수는 있는 거는 아니지만 어쨌든 버려진 쓰레기를 다시 수거해서 재활용한다는 차원에서 보면 적극 활용하는 게 좋고 수거보상금 지급하는 것이요.

또 한편으로 보면 쓰레기를 양산하는 그런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요.

2가지 측면을 다 생각해봐야 되는데 어쨌든 기본적으로 감량이 최종 목표이지만 버려진 쓰레기는 그렇다고 수거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조례 내용이 있으니까 한번 잘 검토해서 어떤 부분이 유익하고 유용한지 판단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만 마지막 확인하겠습니다.

분리배출을 하잖아요.

그러면 분리배출을 수거를 해서 선별을 하잖아요.

재활용률이 얼마나 되죠?

몇 퍼센트 정도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자원활용팀장 김기석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재활용선별장에서 선별률이 50% 전후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50%를 다 재활용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재활용선별장으로 들어오는게 일반단독주택 지역 하고 공동주택 지역 하고 나눠서 들어오는데 공동주택 지역은 오히려 잘 분리수거 돼서 들어오는 편입니다.

그런데 일반 단독주택에서는 분리배출률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쪽에서 들어오는 게 선별률이 많이 떨어집니다.

재활용은 선별장에서 선별된 거는 100% 재활용된다고 보면 됩니다.

안원기 위원
지금 그 부분을 짚으려고 했는데요.

잔재폐기물 굉장히 많이 나오거든요.

지금 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공동주택 하고 단독주택 그다음에 농업지역 상가나 시장 부근이라든지 수거량이 엄청난 차이가 나요, 그렇죠?

그 차이가 상가나 시장 같은 경우 발생량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는데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의 차이는 인식의 차이가 커요.

특히 농촌지역 같은 경우는 이거를 쓰레기로 버려야 되는지 자체 폐기 처리해도 되는지 구분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서 농업부산물을 갖다가 시내 지역에서는 이거를 반드시 분리수거 해야 되는 분리배출 해야 되는 거고 농업지역이나 단독주택에 가면 그냥 논이나 밭에 버려도 될 만큼의 농업부산물일 수가 있거든요.

아니면 가축에게 줄 수 있는 만큼의 농업부산물 그래서 물론 조례에 정해져 있는 거를 우리 시민들이 확인해서 한다면 좋지만 그것도 무리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홍보를 더 강화해서 분리배출을 철저히 해서 재활용률을 50%로에서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셔야 할 겁니다.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알겠습니다.

적극 홍보하는데 노력하고 선별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게 핵심입니다.

일률적으로 홍보를 하는 건 의미가 적고요.

지역별로 말씀드린 단독주택, 공동주택. 농업지역, 시장, 상가지역 분리해서 홍보 방법을 각각하시는 분리하는 것이 재활용선별의 분리배출 유도하고 재활용량을 높일 수 있는 핵심이라고 판안을 하거든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예,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잘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간단하게 여쭤보겠는데요.

시골에 보면 사기그릇이 있잖아요.

그런 것을 어디에 버리나 어디에서 취급하냐는 소리를 많이 듣거든요.

사기그릇 취급하는 곳이 없더라고요.

버리는 곳이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본래 사기 그릇은 사실 불용성폐기물이어 가지고 소각할 수 없다 보니까 매립이 되어야 하는 폐기물이거든요.

그래서 재활용은 아니고 일반폐기물에서 불용성폐기물로 저희 시에서 작년부터 자원회수시설 가동하면서 불용성폐기물을 별도로 처리하게끔 마대식으로 저희가 수거를 하고 있거든요.

이중에서 배출을 해주시면 저희 시에서 해서 위탁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동안 사기 쪽에 화분도 많이 있잖아요.

받지 않아서 산에다 버리고 했더라고요.

그 문제가 심각했거든요.

그런데 쓰레기매립장에서 받는다고 하면 좋은 일입니다.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적극 홍보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65번 2024년~2026년 농촌지역 생활폐기물 수거체계 개선사업 추진 현황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가충순 위원입니다.

예산 편성 집행 내역에 보면 예산액 하고 집행 내역을 뺀 금액이 있는데 24년도 5,800 그다음에 25년도 4,700, 26년 2억 6,200이 지금 차이가 나거든요.

집행내역 하고 예산하고 차이가 나는 데 이거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가충순 위원님 지금 65번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집행을 말씀해주셨죠?

가충순 위원
예, 이게 예산액 하고 집행 내역하고 차이가 이렇게 있어요.

5,800, 4,700, 2억 6,200 정도가 지금 차이가 나거든요.

5,800 그다음에 25년도 4,700, 26년 2억 6,200이 지금 차이가 나거든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잠시 담당자 의견을 들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 건의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직함과 성함을 말씀해 주시고 답변해 주세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가충순 위원님의 질문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비고란에 잔액이 차액이없어 가지고 그 부분을 제가 잠시 착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가충순 위원
5,800, 4,700, 2억 6,200이 지금 차이가 나요.

그러면 이게 금액이 예산에 남았다는 얘기잖아요?

다 못 쓰고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저희 서산시는 생활폐기물 처리를 서산시 전역을 동부권역 서부권역으로 나눠서 서부권역은 서청환견산업이라는 회사 그리고 동부권역은 오산환경이라는 2개 회사가 대행업을 맡고 있는데 거기에서 서부권역 서청환경이라는 24년도, 25년도, 26년도 회사에서는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99억, 25년도 100억 정도, 26년도에는 99억 정도를 집행을 했고요.

그리고 동부권역 청소를 담당하는 회사에서는 24년도 70억, 25년도 71억, 26년도에 72억여 원이 서산시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을 하고 있는데 가충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171억, 170억 정도 집행이 됐고요.

가충순 위원
5,800이 차이가 나고요.

그 밑에는 4,700 그 26년도에는 2억 6,200 차이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왜 차이가 나는지 여쭤보는 겁니다.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이 예산은 저희가 집행을 하기 위해서 사전에 작년도에 관계 학술 용역 기관을 통해서 원가 산정 용역을 수행해서 나온 수치의 예산을 가지고 본예산 편성을 해서 해당 2개 회사에서 집행을 하는데 그 예산에 반영된 실제 집행하는데 발생하는 차액이…

(마이크 발언 겹침)

가충순 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고요.

이거는 표에다 표기를 해주셨어야 되죠.

이게 잔액이 남았다고 표시해 줬으면 제가 편했을 텐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알겠습니다.

그 내용은 별도로 준비해서 드리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래서 그거하고 관련해서 67번 요구번호 표에 보면 이게 똑같은 대행사업비예요.

합계가 앞에 하고 차이가 있거든요.

집행한 내역이나 예산 편성했던 내용하고 차이가 안 맞아요.

이것도 지금 합계금액이라는 것이 사용 금액인 것인지 집행 내역인가요?

이게 합계가?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합계라는 부분은 지금 본예산에 서있는 부분이 될테고요.

뒤에 부분은 추경이라든가 인건비라든가 이런 부분이 생겨 가지고 추경이 반영이 돼 가지고 지금 작성이 됐습니다.

지금 이 세부내역이 없어 가지고

가충순 위원
이거 행감 이후에 저한테 따로 설명을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67번에 대한 질문을 세부자료를 추가로 드리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제가 우리 지금 농촌지역 생활폐기물 관련해서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을 많이 드렸어요.

그래서 다른 말씀을 따로 안 드리고 그 저희가 지금 분기별 숨은자원찾기 사업을 하잖아요.

그런데 일반 생활쓰레기를 가지고 오면 받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그거를 돌려보내요.

그런데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면 단위 지역에 난제죠.

문제예요, 이게 특히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까 이장님이 새마을지도자 입장에서는 치워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숨은자원찾기 재활용품경진대회 때 못 갖고 오게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를 그냥 태우거나 소각을 하거나 환경문제까지 계속 연결이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숨은자원찾기 할 때 이 일반쓰레기를 시골 같은 데 면 단위에서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환경회사 오산이나 서청에서 이거 일괄 수거해서 소각장에서 폐기를 해야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가충순 위원님께서 정말 좋으신 질문을 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농촌지역 사실 중앙에서 볼 때는 서산시라는 자체가 농촌지역이기는 하지만 저희 서산시에는 상당히 오래 전부터 동 지역 위주로의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읍면 지역이 자체적으로 있던 매립장이 2천년도 초부터 이제 직매립이, 소각이 금지가 되고 중앙정부의 시책에 따라서 읍면 지역이 정비가 끝나고 그 지역 쓰레기를 소재지권 생활폐기물을 지역에 있는 양대동에 가져오게 되는 상황이 됐었는데요.

그 부분도 어느 정도 이제 한계에 도달했고 대행사업비가 재정 부담이 커지다 보니까 그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다가 그때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 작년에 소각시설 만들어지게 됐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금 읍면지역은 생활쓰레기 또 영농쓰레기 포함한 이 부분인데 저희가 서산시가 2017~2018년도부터 전국에서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음암, 운산 지역을 시범으로 하는 농촌쓰레기 수거시범사업을 실시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이 모태가 되어 가지고 현재 영농쓰레기 처리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거기에는 단순한 영농쓰레기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가지고 있는 생활쓰레기도 분명히 있습니다.

저희 대행업체가 가지 못하는 지역이 읍면지역의 주거 형태가 떨어져 있고 산 쪽이다 보니까 그 부분까지 영농경진대회가 아닌 농촌쓰레기 수거 일정을 연간 짜서 예산이 도비와 시비 들여서 정기적으로 수거를 하는데 생활폐기물까지 들어올 수 있게 저희가 해당 추진하는 단체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이게 클린하우스 같은 경우에도 부석은 2개, 팔통은 하나 이런 카메라 이렇게 보니까 별로 많지는 않아요.많지는 않고 이거를 통해서 불법 소각이라든가 이런 거를 다 단속할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숨은자원찾기나 경진대회 할 때 이런 가정용 이런 휴지라든가 화장실에서 나오는 쓰레기 이런 쓰레기를 갖고 나오는 분들은 없어요.

그런데 고철같은 거를 가져온단 말이에요.

그중에서 예를 들어서 선풍기 부러진 거 이런 거를 안 받는다는 말이죠.

그래서 이런 거를 일부러라도 수거를 해야 되는데 이거를 그런 때 가지고 나와서 받아놓으면 그거를 숨은자원찾기 업체에서 갖다 재활용 하지는 않지만 수거하는 회사에서 이거를 수거해 가지고 소각하면 어떤가 그 말씀을 드린 거예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가충순 위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과에서 추진하는 약간 유사한 성격의 행사가 지금 말씀하신 숨은자원경진대회 행사가 있고 행사는 아니지만 영농쓰레기 수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기를 경진대회 시기에 맞춘다든가 하면 할 수 있고 저희는 영농쓰레기 수거를 위해서 별도의 0.5톤 마대를 제작해서 읍면동 보급을 해서 …

가충순 위원
팀장님 그거는 저도 이제 마을회관이나 마대 수거를 하는 것을 알고 있는데요.

시골 특성상 고령층이 많다 보니까 이분들이 그거를 들고 거기에 갈 수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이거를 수거하시는 분들이 결국은 동네의 조금 젊으신 분들이 노고를 덜어드리는 상황들인데 이거를 평소에 그분들도 농업에 종사하시니까 쉽지 않은데 숨은자원찾기 할 때 대개 지금 장소가 조금 여유 공간들이 있어요.

보니까 한 구석에 쌓아 놓으면 양이 엄청나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해미 같은 경우는 숨은자원찾기 할 때 일반쓰레기를 받아요.

거기에서 마대를 팔아요.

거기에서 담아가지고 나오면 이장님이 계산을 하시더라고요.

이런 방법도 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돈을 2, 3천 원 내고 마대를 하나 사서 거기에다 담아 가지고 수거를 하는 거죠.

지금 우리 존경하는 김기욱 위원님도 계시지만 해미 지역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제도를 반영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이동우입니다.

지금 가충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지역에 이뤄지고 있는 사례가 타지역에 전파돼서 좋은 선례가 될 수 있는지 면밀히 파악해서 전파될 수 있으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가 67번이 또 있어서 그때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요구번호 66번 2024년 2026년 폐기물 불법 투기 단속 및 환경감시 CCTV 설치 현황에 대해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불법 CCTV 단속 환경 감시 설치 현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거 CCTV 설치하는데 배치 기준이 우리 과에서 있나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김기욱 위원님께서 질문해주신 CCTV 위치 선정에 관련한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환경 감시 CCTV 설치는 우선 읍면동의 요구와 또 일반 시민의 유선, 무선, 방문 이러한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저희 자원순환과에 요구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항들을 저희가 수집을 해가지고 읍면동별로 현장을 나가서 설치가 가능한 전주라든가 여러 가지 연결할 수 있는 전주와 관련된 인근에 위치한 위치라든가 여러 가지를 봐서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거는 당연히 현장방문 해서 할 수 있는 거는 당연히 보겠지만 제가 지금 질문한 것은 선정 기준이 있느냐고 물어본 거예요.

그런 거는 없고 요구, 유선으로 설치한다는 대답이죠?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선정 기준이 접수 들어온 것을 현장 방문해서 저희가 내부적으로

김기욱 위원
쉽게 민원인 접수된 대로 현장 방문을 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어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예.

김기욱 위원
그런데 지금 자료를 보면 본 위원이 128대가 15대 읍면동에 배치되 어있죠?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예.

김기욱 위원
그런데 이거를 보면 부춘동 22대고 팔봉은 2대예요.

그럼 11대 차이가 나거든요.

또 인지, 성연, 고북면은 고정식이 없고 이동식만 했고 여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김기욱 위원님께서 질문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CCTV의 유형이 고정식과 이동식이 있는데 가격이 약 2배 이상 고정식과 이동식 차이가 나고

김기욱 위원
이동식이 비싸다는 거죠?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고정식이 비쌉니다.

그리고 예산을 확보하는데 물론 어려움도 있지만 카메라의 역할은 무조건 적발 위주 설치가 아니고 CCTV가 있다는 것을 의식을 하게끔 해서 그쪽 지역에 투기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을 사실상 주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적발을 해서 처벌을 하려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 않고요.

개소 수가 많은 데와 적은 데가 있는데 아무래도 시민들이 많은 밀집 지역일수록 요구가 많기는 많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런데 왜 인지, 성연, 고북은 고정식만 고집을 했느냐?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고집을 했는지까지는 제가 설치의 내용에 나와있는지까지는 파악을 못했는데요.

김기욱 위원
아니 그거를 예를 들어서 예산을 세워서 2배 차이가 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지금 인지, 성연, 고북을 해서 고북을 이동식으로 한다,고정식으로 한다, 담당부서에서 정해주지 않아요?

업체가 그냥 가서 마음대로 설치하고 와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그거는 아닙니다.

김기욱 위원
그러면 그거를 내가 그래서 다음에 그거를 요청을 하겠어요.

다발지역에 현황, 설치 전후 효과 분석자료 가지고 있는 것 있어요?

배치의 적정성 이런 거를 분석하고 있어요, 담당부서에서?

단속 건수가 자료에 나오잖아요.

나오면 그냥 찍힘 그거 보고 단속 해요, 안 해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단속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단속 건수가 나와 있어요.

그러면 지금 이것은 제가 질문한 것 본 위원이 자료를 만들 수 있으면 자료 주시고 무슨 뜻인지 팀장님 아시죠?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예.

김기욱 위원
그리고 시설 확충은 지금 더 많이 대수를 내렸잖아요.

2024년도에는 90건, 2025년은 83건 그런데 CCTV는 늘었는데 단속 건수는 왜 감소했나 그거는 단속카메라 CCTV 항상 모니터링을 할 거 아니에요?

준 이유를 혹시 아세요?

그러면 불법 투기를 시민들이 안 하니까 줄었다 이렇게 답변하시겠죠.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준 이유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CCTV 효과라고 할 수 있겠고요.

그렇지 않은 면으로 보면 오히려 CCTV를 피해서 투기하는 역효과가 가져왔을 수도 있다는 방향으로 잡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래서 지금 경각심을 주는 것은 사실 CCTV가 있으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데 적발 경로가 예를 들어서 CCTV를 보고서 단속을 하는 건지 현장 방문이라고 해야 하나 현장 순찰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거는 혹시 하고 있어요?

CCTV로만 단속 건수를 다 확인하나 아니면 현장에 신고가 들어오면 직접 현장에도 가시나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저희가 지금 고정식으로 관리하고 있는 58대의 CCTV 모니터 화면은 저희 사무실에서 직원이 전담해서 모니터링을 수시로 하고 있고 민원이 있는 곳은 빨리 해야 하는 시급성이 있을 때는 CCTV가 설치하고 있는 읍면동 직원을 통해서 최대한 가서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CCTV 단속을 어느 정도 된다고 보는데 우리 담당부서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을 해요.

아까 가충순 위원님도 얘기하시고 하는데 이 쓰레기나 이런 것에 대해서 예민한 게 있기 때문에 읍면동도 얘기는 했는데 읍면동하고 면하고 동하고 차이 아까 팀장님 그거를 지금 개선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하는데 저도 적절하고 의견을 같이 반영해주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67번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사업 현황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가충순 위원입니다.

팀장님 여기 자료를 보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3년 민원현황을 보면 서부권역은 413건에서 376건 312건 이렇게 연도별로 나와 있고요.

동부권역 148건, 162건, 174건 이렇게 증가하고 있어요.

증가 사유가 뭘까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가충순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관련은 민원접수 처리 현황 증가 요인에 대해서 물어보셨는데요.

서부권역, 동부권역에서 발생하는 민원은 거의 대동소이 한데 내용적으로는 거의 같은 부분이 외부에서 서산시로 전입을 와 가지고 살고 있는 개인주택 또는 일반음식점 영업을 한다든가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있던 시군에서의 수거 체계라든가 달라 가지고 이런 것을 물어봅니다.

배출시간이라든지 용기라든지 구입처라든가 이런 부분이 생활폐기물 처리가 지자체별로 다른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사용하지 않던 예를 들어서 당진만 해도 음식물쓰레기를 봉투에다 버린대요.

저희는 용기에다 버려야 되는 게 다르거든요.

그러한 민원들이 많습니다.

또 대형폐기물 처리 방법 또 아까 기양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여러 가지 다양한 폐기물이 발생하는데 이런 거는 어떻게 처리해야 됩니까?

이러한 사항의 유형이 민원으로 처리가 됩니다.

가충순 위원
지금 동부지역이 민원이 많은 이유중에 하나가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이 해미지역이라든가 시내권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렇다고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어쨌든민원이 많이 생긴다는 것은 수거체계의 어떤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잘 부서에서 챙겨봐야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지도 점검이나 행정 처분 관련해서 대행사업비가 한 170억 되잖아요.

그런데 24년도 보면 서청환경이 9,800만 원 지금 환수가 됐고 오산환경이 6,900만 원 그리고 26년도에 환수금액이 7,900, 5,400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 환수금액이 왜 발생하는 겁니까?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24년, 26년도 환수금액은 먼저번 자료에서 설명을 드렸어야 하는데 대행업체가 정상적으로 운영했을 경우 집행되어야 되는 인건비라든지 차량이든 여러 가지 이런 예산들이 여러 가지 환경에 의해서 집행이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환수가 되어야 합니다. 환

가충순 위원
그러면 환경회사가 일을 똑바로 안 했다는 얘기인가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똑바로 일을 안 했다기보다는 예를 들어서 100명한테 줘야 될 수당이 휴가를 가거나 지급해야 되는 게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지급을 하면 안 되는 거거든요.

가충순 위원
어떤 인건비 관련해서 집행이 안 된 내역이다?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집행이 안 됐을 경우 저희 행정예산 불용하듯이 반납하듯이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서청이나 오산에서 서산에서 중요한 일을 하시는 회사인데 지금 복무 점검 했는데 이게 25년도에 미실시가 됐을까요?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금년도 1월 1일 자로 왔는데요.

25년도 미실시 된 부분은 정확히 제가 사실 알지는

가충순 위원
아시는 분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파악해 가지고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리고 26년 복무점검 예정이에요.

이거 안 할 겁니가?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금년은 아직 시간이 남았습니다.

가충순 위원
하실 거라는 거죠?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예.

가충순 위원
그런데 이게 환수금액도 있고 시정도 있고 현지조치도 있고 한데 이게 행정처분 내역이 3년간 하나도 없습니다.

이게 이유가 뭐예요?

행정처분 하나도 없는 것은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이게 지금 저희가 서청환경, 오산환경에 대해서 지도 점검은 수시로 할 수 있는 부분인데 행정처분이라는 부분은 정도가 심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을 텐데 이 행정처분은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가 사전에 충분한 노력을 해서 발생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없는 것이 정상입니다.

가충순 위원
아니 정산검사나 지도감독이 별개로 지금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행정처분까지 갈 정도의 결과가 아니기 때문에

가충순 위원
행정처분까지 갈 내용이 아니다?

그러면 이거를 여기에서 길게 얘기할 게 아니고요.

우리 연도별로 환수금액 내역이나 현지조치한 내용들을 본 위원에게 추가로 자료 좀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수거체계 이거를 보면 계획을 보면 지금 생활쓰레기가 서부권 운행이 주 6일이죠?

운행이 횟수 아닙니까, 주 6일입니까?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횟수입니다.

가충순 위원
동부도 마찬가지죠?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예.

가충순 위원
생활쓰레기 주6일 할 때 재활용품은 안 가져 갑니까?

같이?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지금 저희가 제출해드린 자료를 보면 생활폐기물, 음식물, 대형폐기물 구분이 되어 있거든요.

가충순 위원
구분되어 있는데 생활쓰레기하고 재활용품하고 같이 안 가져가냐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거기 양 회사가 거기에 운영하는 차량들이 생활폐기물 수거용차량, 음식물수거용 차량, 재활용품 수거용 차량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러면 재활용품은 페트병이라든가, 공병이라든가, 고철이라든가 이런 거를 재활용품으로 보시면 되는 거고요.

생활용품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생활쓰레기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거기에서 표기한 생활쓰레기는 일반 시민이 시에서 제작 보급해서 시민들이 산 3L, 5L, 10L, 20L, 30L, 50L 종량제봉투로 구입한 봉투에 담아서 버린 것을 생활폐기물로 간주합니다.

가충순 위원
생활쓰레기 저희가 예를 들어서 우리 서산시에서 제작을 해서 마대 형태의 어떤 비닐이나 용기를 제공해 주잖아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대행업체가 수거해가는 생활폐기물의 형태는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6종 형태의 생활폐기물만 수집을 하고요.

그렇지 않으면 별도 시스템으로 들어오면 대형폐기물로 수거를 합니다.

가충순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예를 들어서 원룸 같은 데 거치대 해서 마대 같은 수거 용기를 놓으면 생활 그다음에 공병 구분이 돼서 놓잖아요.

일반 가정에서 종량제봉투 내놓는 거 이게 생활쓰레기라고 보면 되는 거잖아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종량제봉투에 담긴 것이 생활쓰레기입니다.

가충순 위원
그러면 수거하는 회사에서 걸어서 하는 마대는요, 큰 거요.

그거에 담는 거는 그것도 생활쓰레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그거는 생활쓰레기 아니죠.

재활용쓰레기이기 때문에 별도로 비치를 하는 겁니다.

거기에는 종량제봉투 쓰레기봉투를 담으면 안 되죠.

가충순 위원
그렇죠, 종량제는 거기 들어가면 안 되죠.

그런데 시내권 수거 체계가 생활쓰레기 관련해서 주6일을 운행을 하는데 금요일날 운영을 시간대가 몇시인지 아십니까?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저희 서산시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정확한 작업시간은 06시부터 15시까지입니다.

가충순 위원
이것도 시간대 운행 관련해서 자료를 좀 줬으면 좋겠고요.

제가 이 말씀 드리냐 하면 평일 날은 상관이 없는데 금요일 날 쓰레기를 내놓으면 수거가 안 돼요.

수거가 안 되면 주말에 바람이 불고 일기가 안 좋으면 온 동네가 쓰레기입니다.

금요일 날 수거 시간을 바꿀 수는 없나요, 오후로?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지금 대행업체와 저희 서산시와 계약된 작업 시간은 이미 위원님들께서 보셨나 모르지만 수거 차량 좌측, 우측 면에 또는 SNS 홍보에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대대적으로 홍보가 되어 있고 이미 계약된 내용이고 작업 시간을 일부 변경하기 위해서는 특정한 시간과 장소, 목적을 위해서 저희 서산시와 업체가 별도로 서산시의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가충순 위원
이게 지금 팀장님도 아시다시피 시내권에 쓰레기가 주말에 일기가 안 좋을 때 정말 우리 서산의 얼굴인 시청 앞에 로터리 부근에도 쓰레기가 그냥 바람에 날아 다닙니다.

이게 왜 그러냐 하면 금요일에 수거가 안 돼서 그래요.

이거는 방안을 부서에서 꼭 좀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생활쓰레기 수집 운반 관련해서 포인트가 이거예요.

시민으로서 의원이기 전에 일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주말에 쓰레기가 난무하고 누구 하나 치울 사람이 없는 게 안타까운데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금요일 날 오후에 5시간씩만 수거를 해줘도 문제가 해결될 것 같다는 100%는 아니지만 그런 차원에서 제가 부서에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알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68번 농촌쓰레기 수거 체계 개선 사업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이동우 팀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농촌쓰레기 수거 개선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 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지금 앞에 김기욱 위원님이나 가충순 위원님께서 모든 질문을 해주셨고요.

궁금한 거 한 두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농촌쓰레기 수거 개선사업에서 선정 기준이 없었다고 있는데 그 의미는 무엇입니까?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기양순 위원께서 질의하신 농촌쓰레기 수거 개선사업에 선정 기준이 왜 없느냐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농촌쓰레기 수거 체계 개선사업은 저희 서산시 예산은 지방비 예산과 도비 예산을 매칭을 해서 하는 사업이고 이것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시군에서 대상지를 올려서 사업이 아니고

기양순 위원
마을마다 그러면 거기가 다 포함이 됩니까?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제가 이제 조금 확장을 해서 한다고 하면 지금 중앙부처에서는 농림부에서 국비 지원이 되고 있고요.

도에서 해당 시군에서 도비 지원이 되는데 우리 서산시는 도비 지원 시군입니다.

15개 읍면동 중에서 동문 2동이 영농지역이 거의 없는 실정이기 때문에 동문 2동을 빼고는 전 14개 읍면동이 사업 대상지고

기양순 위원
그리고 마을마다 배출하잖아요.

쓰레기라가 하는 것보다 재활용이잖아요.

마을별로 들어오는 수익금이 마을마다 다르더라고요.

그런 거는 어떻게 해서 분배를 합니까?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지금 기양순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사업이 숨은 자원기대회와 저희가 하는 농촌쓰레기 수거체계 개선사업과는 저희 부서에서는 다 하기는 하지만 성격이 좀 다르거든요.

기양순 위원
다르더라도 좀 궁금했습니다.

마을마다 좀 다르게 들어오더라고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그 내용에 대해서는 담당 김기석 팀장님이, 위원장님 그렇게 해도 될까요?

위원장 강석환
예, 나오셔 가지고 직책과 성함 말씀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자원활용팀장 김기석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질문하신 숨은자원경진대회 때 마을별로 들어가는 보상이 다르다는 것은 말씀하신 대로 배출하는 양에 따라서 처리되는 비용이거든요.

쉽고 얘기해서 뭐 고철이라든가 돈이 되는 게 많이 나온 지역은 입금이 더 많이 될 수 있고 비율이 그래서 차이가 나는 겁니다.

그리고 마을에서 아까 위원님들이 일반쓰레기도 좀 섞여서 나오게 되면 분리배출하는 수거 처리 업체에서 분리를 수거를 안 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반쓰레기로 처리해 드리는 경우인데 분리 배출율이 좀 저조하거나 양이 적게 되면 금액이 감소됩니다.

기양순 위원
기준이 보면 쓰레기 배출하는 데가 다 합쳐지더라고요.

그래서 마을마다 기준을 어떻게 정했나 궁금했어요.

마을에서 나가는 것은 같이 갖다가 버리잖아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그러니까 마을에서 저희가 분리 배출한 것을 수거해 가지고 저희가 돈으로 환산한다는 건 조금 전에 말씀드린 양하고 분리 배출 상태에서 따라서 마을로 들어간 것은 다르고요.

지금 그 행사를 위한 보조금은 거의 일률적으로 부석을 제외하고는 동지역 하고 지원금은 다 똑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잘 알아들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이동우 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024년도 예산이 5억이었습니다.

그런데 12월에 보니까 1억 3,200만 원만 집행하고 3억 6,500만 원을 이월을 시켰습니다.

이월한 상황에서 선정기준 없이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월한 내용이 무엇입니까?

26페이지에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지금 기양순 위원께서 24년도 예산 편성 대비 이월된 예산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요.

이 내용은 현재 갖고 있지 않습니다.

파악이 된 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자료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도 농촌에 사니까 이런 질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 빠르게 마을마다 고령화가 시작됐잖아요.

그런데 대부분 혼자 살고 두 분 사시지만 쓰레기 나오는 곳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재활용경진대회 때나 보면 이장님이나 반장님들이 수거를 하는데 다들 바빠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마을회관 지정된 장소에 갖다 놓더라도 이장님들이 그거를 못할 경우에는 한 번씩 이렇게 마을마다 수거차가 한 번씩 다녀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지금 68번 기양순 위원님이 질의하신 농촌쓰레기 수거 체계 개선 사업이 위원님이 질문하신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읍면동에서 새마을지도자 일정 인원을 저희가 새마을 지회에서 파악을 해서 모집을 해서 137명의 클린농촌수거단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예산이 그 사람들은 지원하고 있는 예산입니다.

기양순 위원
그런데 운영을 하고 있지만 이제 보면 마을 보면 앞에가 많이 있어요.

제가 얘기했잖아요.

이장님이나 지도자들이 다 바쁘게 일손도 할 때는 손이 부족해서 저는 1년에 몇 번이라도 수거를 하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저희는 그런 사업을 하는데 일선에서는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그런 사업 취지에 맞게끔 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하고 어려운 점은 사실 알고 있거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하는 취지 중에하나가 그거입니다.

기양순 위원
사업을 하려고 하는 건데 1번, 첫 번째가 그게 가져다 줘야 개선사업이 되잖아요.

수거하는 데가 좀 문제가 있으니까 얘기를 하는 거예요.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부분이 정확하신 거예요.

독거노인이라든지 이런 취약지역에 사시는 분들이 그러한 쓰레기를 태우다가 산불 위험도 나고 집 소각도 나고 토양오염, 수질오염 여러 가지 원인이 되는데 그런 거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사업인데 저희도 읍면동 돌아다니면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말씀 잘 들었고요.

말씀하신 대로 해당사업이 앞으로도 서산 시민의 행복과 삶의 보탬이 되도록 그동안 고생하셨지만 앞으로 더 노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통소관 230번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이 반납한 게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지원 사업에 대해서 반납을 했거든요.

이 사업이 동네마당 설치사업이 지금 어느 몇 군데를 설치를 했어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자원활용팀장 김기석입니다.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사업은 위원님도 잘 알고 계신 클린하우스 설치를 얘기하는 건데요.

이 사업비가 1억 5천을 가지고 10개소를 설치한 겁니다.

10개 마을별로 요구를 하시는 건지, 10개소 설치하는데 1개당 천만 원에서 1,500만 원씩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현지 여건에 따라서 사업비가 다르다는 거를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 지금 이 잔액은 당초에 10개소를 다 요구해서 보조를 받아서 예산을 집행했고 사업마다 입찰 가격되는 제작 금액이 모아져서 이 금액을 반납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기욱 위원
설명을 잘 들었는데요.

사업 완료 반납까지 2년이 걸렸어요.

매년 12월에 정산하죠?

2년 걸린 이유가 뭐죠?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국도비 보조금 사업 같은 경우에 완료 후에 국도비 보조사업을 결산 제출을 하면 중앙부처나 도에서 자료를 예산을 반납하라는 요구가 와야만 예산을 세웁니다.

그 시기의 차이가 생겼다고 보면 됩니다.

김기욱 위원
보조금 반납한 것 보니까 보조금 관리하는데 관리 이자 발생한 것도 있죠?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예.

김기욱 위원
이자 발생도 반납을 했더라고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예, 반납을 합니다.

김기욱 위원
그러면 통장 관리 따로 안하나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통장 관리 그 이자 금액 만큼 저희가 별도로 관리하는 게 아니라 그 금액을 갖다가

김기욱 위원
그럼 이자까지 다해서 한다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하게끔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2년 만에 반납을 정산을 했는데 그럼 팀장님 잘 아시겠지만 민경보 정산은 2년 해가지고 반납을 해요?

하루만 안 해도 안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민경보 같은 경우에는 일반회계 민간보조사업 같은 경우도 통장이 갖고 있는 동안 발생한 이자도 저희가 다 반납을 받고 있습니다.

같은 해가 되더라도 하루만 되어도 이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 금액을 별도로 저희가 다 환수를 받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지금 제가 자료를 보니까 자료가 보면 지적사항도 공란이고 반납사유가 2가지로 혼재되어 있는데 금액 구분이나 이런 게 없어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그거는 별도로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또 한 가지 집행잔액과 계약단가, 절감액이 함께 기재되어 있으니까 지금 제가 지적한 것처럼 그거를 자료로 주세요.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예, 세부내역을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이상 마치 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셔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원순환과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원순환과 소관 업무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 감사하실 위원님은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전체적으로 간단하게 사진 하나만 띄워주세요.

(자료를 화면에 띄움)

이해하기 쉽게 제가 사진을 하나 올려주겠습니다.

아까 이것 때문에 계속 위원님들도 서로 얘기하고 하셨던 건데 지금 새마을지도자마을회관 적체를 해서 불에 타는 것, 불에 타지 않는 것을 이렇게 구분해 가지고 수거를 해가죠.

이거는 잘하는 행정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타는 것과 안 타는 것을 구별하는데 팀장님 차광막, 보온덮개, 부직포는 어디에 들어갑니까?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미화정책팀장 이동우입니다.

사실 이 질문이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마지막에 나오네요.

저희 서산시에서 제작을 해서 읍면동 마을에서 비치를 한 다음에 시민들이 내놓는 2가지로 가연성, 불연성 분리를 해서 내놓는 것을 추진하는 사업이 아까 기양순 위원님이 말씀하신 농촌쓰레기 수거체계 시범사업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 쓰레기를 2가지 가연성, 불연성으로 농촌지역에 동문 2동을 뺀 14개 읍면동에 배부를 하는데요.

이거는 대행업체가 아니고 서산시 자원순환과 소속 직영으로 수거를 해서 양대동으로 가져옵니다.

김기욱 위원
알고 있습니다.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1톤이 아니고 0.5톤으로 줄인 이유는 정상적으로 가연성과 불가연성이 분리되어 정확히 배출이 돼서 양대동 소각시설로 들어가려고 처음에 당초 취지를 잡았었습니다.

취지를 무색해 하는 상황들이 저 톤백에 담긴 내용물들이 정확히 담기지를 않고 너무 진짜 위원님들 보면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분리 선별이 안 되어 있습니다.

특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차광막, 삼포, 인삼재배농가에서 많이 쓰는 부분이죠.

과수농가에 있는 은박지, 부직포도 있고 여러 형태가 있는데 소각장에 소각시설에 들어가면 전처리 작업 사전 절단 작업을 하는데요.

차광막은 끊어지지가 않습니다.

아마 작업들 해보셔서 알 텐데 예초기 같은 작업을 할 때 비닐이나 차광막 걸리면 예초기에 딱 걸릴 정도로 심각한데 특히 인삼농가에서 나오는 삼포 굵기라든가 덩어리는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그거를 탈 수 있는데도 그런 소각시설 전처리 기능을 부활해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특정 품목만 가연 품목인데도 불구하고 불연 품목에 넣어달라는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김기욱 위원
그러면 차광막, 보온덮개, 부직포는 타지 않는 것에 포함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불연성으로 포함을 시켜달라고 계속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팀장님 답변한 것처럼 저기에서도 나오고 있는데 타는 것, 타지 않는 것 구분해서 넣어야 되는데 보면 저도 현장에서 보고 새마을지도자들이 수거하고 그러는데 저기에 쓰레기가 내가 보건대 반은 쓰레기가 들어가 있는 마대도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저거를 하는데 지김 팀장님 답변한 것처럼 제일 중요한 건 읍면동에 하겠지만 마을 이장님들이나 홍보 주민들한테 타는 것, 타지않는 거를 하고 저거를 하고 나면 며칠 만에 수거합니까?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수거 일정은 읍면동별로 연간별로 수거 일정이 있고 ○김기욱 위원 자료 주시고 이거를 너무 방치하면 안 돼요.

마을회관에다가 너무 오래 두면 미관상도 안 좋지만 다른 게 더 많이 쓰레기가 와요.

기간을 두고서 수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잘 알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이상 마치고 우림 과장님 없는데 답변하느라 고생하셔습니다.

김기욱 위원
이상입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자원순환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원순환과 감사를 오전, 오후 2번 하지 않으려 오전 감사를 휴식 시간 없이 계속 진행하였습니다.

그점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동우 미화정책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리공원과 소관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와 중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3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감사중지)

(13시30분 감사계속)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공원과 소관 사무감사입니다.

그럼 요구번호 87번 최근 5년간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 추진 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기양순 위원님,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김기수 과장님 자료를 넉넉히 심층적으로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감사하지만 감사는 하겠습니다.

지금소 나무재선충병이 우리 서산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데 특히 우리 산림공원과에서 정말 열심히 노력함에도 성과를 빛을 못 보고 있는 부분이 인근 지역에서 협조를 안해 가지고 우리 서산시는 갖은 방법을 써서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또 실제 예방 활동을 하고 있는데 자료 좀 한번 보여주시고요.

(자료를 화면에 띄움)

태안 쪽과 비교될 만큼 태안은 산 자체가 빨갛다시피 하거든요.

우리 서산 지역이에요, 태안 인근 지역을 가봤는데 팔봉산 주변이거든요.

그다음에 이거는 반대쪽 산이고요

다음 한번 보실까요?

이게 태안지역입니다.

보이시죠?

태안은 이 정도로 심각한데 우리 서산시가 예방활동, 예찰활동 복합적인 방제 활동을 통해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에 노력할 때 미안하지만 노력을 안 하지는 않았더라고요.

우리 서산 지역이 어떻게 보면 경계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피해를 보는 측면이 적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부서에서 노력을 해서 팔봉이 태안하고 인접 지역인데 그만큼의 현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부서에서 노력했다는 것을 인정을 할 수 밖에 없고요.

특히 우리 서산에서 했던 방법들을 보면 단순 벌채, 훈증 이게 아니고 예방주사, 드론 예찰 방제, 그물방 피복, 파쇄, 수종 전환 총체적인 방법을 다 전환해서 예찰활동을 하고 예방활동을 했는데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예산이 막대하게 투자가 됐는데 발생목이 지속적으로 급증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이거를 어느 지역을 특정 지어서 그 지역을 먼저 예방활동을 하고 이런 것도 사실은 쉽지가 않은 그런 문제여서 굉장히 어려움이 많다고 얘기를 하는데 2024년 보니까 207본에서 2025년 1,000본 2026년은 6월까지 1,700본으로 급증 했거든요.

예산만 보더라도 2024년에 4억 2천에서 올해 22억 8,700만 원 대폭 증가가 됐거든요.

이런 성과들이 노력들이 지금 우리 서산시 산림을 청정으로 유지하는 기반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부서에 고마운 말씀을 드리고요.

한 가지 질의를 할 내용은 예산과 방제 물량은 상당히 많이 늘어 있어요.

물론 감염목 방출 금지까지 확대하고 있어서 현재 방제사업이 확산을 실제로 억제하고 있는 것에 대한 성과 분석을 무리하게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부서의 답변이 정말 그럴 수 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에 대한 답변을 한번 더 부탁 드리겠습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산림공원과장 김기수입니다.

소나무재선충병과 관련돼서 저희가 급속도로 이게 확산이 되는 시점이 2025년도 그리고 26년도 확산이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선제적으로 계속 대응을 하고 있지만 상당히 한계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성과 분석은 실질적으로 정밀하게 성과 분석은 사실은 못 했습니다. 방제사업을 최우선적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현시점에서 성과 분석하기에는 버거운 부분이 있고요.

다만 사업을 진행하면서 저희가 이 사업에 대한 어떤 분석을 좀 하고 그리고 사업을 해가면서 효과성을 좀 더 면밀히 잡아봤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대산 웅도가 상당히 많이 심하게 재선충이 확산이 됐습니다.

거의 한 90% 정도 확산이 되어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 저희가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서 드론 방제를 한번 시행을 해봤습니다.

실질적으로 금년도에 확산이 좀 방제에도 불구하고 확산 속도가 빠르게 진행이 돼서 드론 방제에 대한 어떤 효과성이 그렇게 크지가 않다고 분석을 하고 그래서 저희가 방법 전환을 한 게 예방나무주사 중심으로 가야 되겠다는 판단을 해서 예방나무주사를 했습니다.

작년 정리추경에 긴급하게 7억을 요청을 해서 7억을 가지고 우량수종 소나무가 있는 그런 부분들을 우선적으로 방제를 진행했습니다.

사살 주변이라든가 공공시설물 주변에 있는 소나무는 작년도에 다 마무리를 해서 팔봉산이 지금 저희가 지켜야 될 산이 팔봉산, 가야산, 도비산이 있는데 그 지역 중심으로 해서 특히 팔봉산이 태안과 가장 인접해 있기 때문에 팔봉산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예방나무주사를 놨습니다.

그래서 효과를 지금 저희가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효과를 봤다라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확산을 저지하는 데도 가시적이지 않았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저희가 방제를 하는데 방제 비용이 있고 예방나무주사가 있고 드론 방제도 있고 항공 방제도 있습니다만 항공 방제는 조금 제약성이 있고 그래서 예방나무주사 중심으로 확대를 해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방제는 죽은 나무를 베서 파쇄하는 겁니다.

그게 실질적으로 죽은 나무를 일일이 단목 방제를 해서 파쇄하는 데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좀 사실은 저희가 나름대로 분석을 하고 금년도에 예산이 된다고 하면 하겠지만 이거를 지금 집중적으로 감염된 지역을 아예 베기를 해서수종을 전환하는 형태로 해서 지금 다른 조림사업과 연계해서 지금 사업을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산주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과장님 상세하게 답변을 해주셨는데요.

가급적이면 짧게 요약해서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올해 보니까 2026년도 보니까 훈증하고 드론 방제 실적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 산림공원과에서 어느 정도 효과 분석이 이뤄졌구나라고 판단한 거거든요.

이 사업은 잘 아시다시피 예산 가지고 따질 수 있는 게 아니고 예산이 허용된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 선제으로 예방활동을 해야 되는데 그래도 어떤 방법이 가장 예방 효과를 크게 보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짧게 말씀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발생 규모를 어떻게 전망하고 계신 건지 짧게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지금 실질적으로 드론 방제를 해서 실질적인 효과가 없어서 예방나무주사를 중심으로 확대를 해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수종 전환도 같이 연계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발생규모는 지금 저희가 전체 3,400본 정도가 검경을 해서 감염이 된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 조사는 저희가 예찰원하고 피해가 있다고 해서 시민들이 제보를 줘서 검사를 해서 그 감염 여부를 확인해 가지고 결과가 나온 감염수이다 보니까 수치적으로 3,400이지만 그보다 더 이상으로 감염이 된 것으로 저희가 확인이 됐고 그래서 이 부분들은 감염 조사 방법을 약간 변경을 해서 표본지 조사 표준지 조사를 그렇게 하면 3,400 정도보다 지금보다 10배 정도는 더 많이 확산되지 않을까 생각이 돼서 저희가 금년도 말 예측은 하반기에 3만 본 이상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원기 위원
충남도가 최근에 정부에서 충남지역에 확산 속도가 예사롭지 않다 해서 200억 원을 요청한 일이 있더라고요.

그 예산 투자처를 보니까 서산시가 빠져 있어요.

물론 한편으로 보면 긍정적일 수 있죠.

그만큼 노력을 해서 그래도 서산시가 다른 지역보다 낫다라는 판단으로 보이는 결과니까요.

그런데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을 해서 어차피 예산이 워낙 많이 소요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정부로부터 외부재원을 많이 받아내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일 텐데 지금 시 재원으로는 부서에서 요구하는 만큼 생각하는 만큼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부분에서 노력을 해주시고 한 가지만 더 감사를 하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이 소나무에만 국한되는지 또 우리 서산시에는 보호가치가 있는 소나무가 있거든요.

소나무 외에 느티나무라든지 다른 나무들이 있는데 혹시 이런 나무들로 옮아가서 피해보는 수목들이 얼마나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우선 예산 부분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표본조사를 통해서 한 3만 본 정도가 감염될 것이라고 생각을 예상을 하고 있다는 부분은 지금 산림청에서 특별재난구역으로 지정하는 기준이 감염수가 3만 본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거를 심각으로 보고 재해지역으로 지정을 하는데 충청남도 현재 태안군이 하나 지정이 됐고 그거와 유사하게 보령, 서천 같은 경우는 지금 특별재해구역으로 지정 요청을 한 상태입니다.

저희도 도에를 요구를 하는 게 예산 하고 홍성도 같이 연계해서 특별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해서 표본조사를 했다고 간단히 말씀드리고 예산은 지금 실질적으로 충남도에 계속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 당초에 저희가 금년도 22억 중에서 14억 정도 쓰고 8억을 남겨놓고 하반기에 방제 계획을 가지고 있었고 그리고 재해대책비 2억 정도를 충남도에서 확보를 했습니다.

확보를 했는데 그거 갖고는 사실상 방제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요구를 해서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10억 정도를 저희가 가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비를 포함하면 20억 거기에 추가로 28억 정도에 아까 말씀드렸덧 하반기에 사업을 진행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나무재선충은 재선충이 감염되는 수목이 정해져 있습니다.

소나무 하고 일반 소나무 육송과 해송 그리고 잣나무, 섬잣나무 이렇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스토로브잣나무가 있는데 그 잣나무는 재선충 감염목에는 해당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원기 위원
다른 목에는 없다는 말씀이시죠?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느티나무나 다른 데는 이상 없습니다.

안원기 위원
다행이고요.

몇 가지 대안 제시를 한다면 재선충 방제를 방제량 중심보다는 확산 억제 방법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어 보이고요.

그동안 일정 부분 성과도 많이 냈지만 방향 전환을 해볼 필요성이 있겠고 또한 드론을 활용한 정밀 예찰 또 GIS기반 발생지도를 구축해서 방제 지역별 재발생률을 관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고요.

또 피해가 반복되는 지역들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수종 전환을 적극 검토해서 인근 시군과 정보를 공유해서 광역공동 방역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가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다각적인 방법은 다 써보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방법이 현실적이거나 실효적이지 않을수도 있는데 감안해 주신다면 어떤 의견도 지금 이 상황에서는 다 귀에 들어올 수 있는데 이런 말씀드린 대안도 검토를 해서 직원님들도 무리하고 고생 많이 하시는데 건강 관리 잘 챙기면서 노력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답변은 부연설명을 최소화하여 질문한 부분만 간단 명료하게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김기수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고 우리 직원님들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최근 5년간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 추진 현황에서 연도별, 읍면동 발생 피해 면적에 대해서 잠깐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표에 보면 2번 3번에 보면 고북면이 굉장히 피해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23년, 24년, 25년을 보면 똑같이 반출금지구역 면적이 약 2만ha로 되어 있는데 이게 실질적인 수치가 너무 같아서 좀 분석이 미흡하다고 느껴집니다.

어떻게 3년 동안에 똑같은 핵타르가 됐나 싶어서 질의합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산림공원과장 김기수입니다.

피해발생 현황과 면적은 지금 자료에 있는 표에 면적은 전체에 대한 누계치입니다.

각각 연도별로의 합산이 아니라 누계치입니다.

그래서 고북이 2023년도에 약 20,605ha 정도 되면 2025년도에는 20,605에서 조정이 됐는데, 조정이 되거나 거의 변동이 없는데 감염 수가 그렇게 크지 않고 또 반출금지구역은 읍면동 지역 중심으로 행정구역 중심으로 지정을 하다 보니까 이게 같은 지정된 곳에서 감염이 되더라도 똑같이 그 면적은 그대로 유지가 되기 때문에

기양순 위원
똑같은 핵타르가 나와서 수치 중에서 미흡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또 집행률이 56.9%였잖아요.

2023년도에, 2024년도는 146%로 초과집행이 되었습니다.

연도별 편차가 극심한데 사업 예산 추계에도 또 혹시 문제가 있는가 싶어서 질의합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이거는 보시면 총사업비가 2023년도에는 6억 정도가 됐고 24년도에 2억 8천 정도 됐습니다.

집행액이 2024년도에 총사업비보다 많이 집행이 돼서 146억이 됐는데 이거는 23년도 사업 예산을 이월을 시켜서 24년도에 집행을 하다 보니까 집행률이 24년도 집행률로 이제 계상을 해서 나온 겁니다.

실질적으로 98% 이상은 집행을 했다고 말씀들 드립니다.

기양순 위원
잘 알아들었고요.

소나무재선충병이 충남에서는 태안이 엄청 확산되는 것으로 알고 서산에서도 많이 확산되고 있잖아요.

1년에 몇 번의 약을 주는지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거는 각 지역별로 다른데 우리 서산시 같은 경우에는 표에서 보시듯이 거의 지금 2025년도와 26년도가 거의 1년 사이에 천 번 이상 이렇게 확산이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태안 같은 경우 그 전부터 진행을 해서 현재 지금 태안 3만 4천 본 정도가 감염이 된 것으로 확인 했습니다.

기양순 위원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님들이 수고 많이 하시는데 하여튼 질문에 대해서 잘 들었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가충순 위원입니다.

앞에서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하셨고요.

우선 재선충 확대가 희한하게도 본 위원의 지역구인 인지, 부석, 팔봉면에 확대가 많이 된 것 같습니다.

태안 지역에 재난지역으로 지정을 받으셨는데 태안의 어떤 영향이라고 보는데 과장님 그렇죠?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만 인근 지역에 감염이 높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런

가충순 위원
희한하게 성연이 무슨 이유인지 성연이 많이 확대가 됐어요.

태안선도 아닌데 인지, 부석, 팔봉은 태안의 어떤 감염 때문에 영향이 있다고 하는데 성연이 갑자기 확대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팔봉, 대산 하고 팔봉 쪽이 확산이 좀 많이 심했습니다.

그런데 팔봉 같은 경우는 팔봉산 주변으로 해서 아까 예방나무조사를 통해 방제를 하고 팔봉산 인근 인지, 차리나 성리 쪽 그 쪽으로 해서 감염이 부춘산 쪽으로 왔습니다.

작년도에 와서 부춘산에는 예방나무조사를 작년에 완료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재선충병이 건너 가서 성연, 성왕산 쪽으로 옮겨이면서 확산이 된 것 같습니다.

가충순 위원
이게 그런 이유가 있는데 우선 치료도 중요하긴 한데 일단 조기 발견해 가지고 신속하게 제거도 하고 매개충 차단도 하고 이동 통제로 하시려면 결국은 돈이 있어야 되잖아요.

국비 확보나 도비 확보를 부서에서 노력을 좀 많이 하셔 가지고 재선충이 확대 좀 차단을 이렇게 해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또 이게 재난지역 지정 관련해서 태안은 지금 되어 있는데 우리 서산만 하면 서산의 영향으로 인해서 당진이라든가 내포나 홍성 쪽에서 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같이 묶어서 재난지역 지정 받는 그런 방법들은 없나요?

아까 3만 본 말씀하셨는데 꼭 3만 본이 되어야 그거를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재난지역으로 지정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상위단계 심각 극심단계이고 그다음에 심각, 경미 그다음에 일반적인데 현재 서산시는 경미 단계에서 심각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단계이고 태안은 극심 단계입니다.

그런데 재난지역 지정은 저희가 당초에도 산림청에도 요구를 인지, 부석, 팔봉까지 태안지역 할 때 같이 포함해서 해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만 지침상으로 행정 시군 단위로 묶어서 하다 보니까 태안군만 지정이 됐고요.

저희도 표본조사를 통해서 나와서 3만 본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그거를 건의를 해서 지정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이하 부서에서 많은 노력들 하시는데 국도비 확보를 통해서 재선충 확산에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88번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와 요구번호 89번 산림재난대응단 운영 현황에 대하여 김혜 림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들 자료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8번과 89번 요구번호를 묶어서 제가 질문을 드렸었는데 자료를 충분히 받아본 관계로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자료로 갈음한다고 하셨기에 다음 감사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90번 대산공단 인근 산불 대응책에 대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대산 지곡에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먼저 올해 6월 21일 206-4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이때 산림공원과장님께서 고생을 많이 해주셨다고 제가 전달을 받았는데 맞을까요?

과장님 거기 대죽 1리 마을회관 하고 화곡 2리 마을회관에서 고생하시는 공무원분들을 위해서 음식과 숙식을 제공해주신 마을 주민 여러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몇 가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자료를 보니까 이 산불 발생 원인이 미상이라고 작성되어 있는데 맞나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산림공원과장 김기수입니다.

산불 발생 원인에 대해서는 저희가 경찰서, 소방서 그리고 산불방지협회를 통해서 원인 분석을 다 했습니다.

했는데도 좀 추정은 되지만 확정을 할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예상으로 결론을 지었습니다.

송치윤 위원
어떻게 추정되었죠?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추정이라는 것은 확정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말씀은 못 드리고 다만 주변 부주의에 대한 주변에 있는 쓰레기 소각에 부주의한 것으로 확정이 되는데 그 시점이 CCTV나 활용을 했는데 안 맞아서 그거는 추정일뿐이다 산불방지협회에서도 그렇게 원인을 결과를 냈습니다.

송치윤 위원
과장님께서도 아실지 모르겠지만 온 동네에 소문이 다 나가지고 누구 집에서 뭐 때문에 어떻게 된 거다라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원인 미상으로 작성을 해주셨길래 궁금해서 먼저 여쭤봤습니다.

제가 그때 산불 나가 가지고 열심히 올라가서 불 끄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떤 것으로 불 껐는지 과장님 혹시 짐작이 가능하시겠습니까?

길가다 꼬챙이 주워 가지고 불 끄고 있었어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길가다 꼬챙이 주워 가지고 불 끄고 있었어요.

비단 저뿐만 아니라 의용소방대 대원님들께서도 산불 난데 밑에 있는 절에 거주하시는 분들 나오시라고 하고 불에 잘 탈 것 같은 것들 빼놓으시고 산불이 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진화를 위해서 어디인가에서 주워온 꼬챙이, 괭이 등으로 산불을 막았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과장님께서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당초에 산불이 실제적으로 났던 산불보다는 저희가 대산석유화학단지로 확산되는 것을 저지를 하기 위해서 당초에는 처음에는 산불이 진행되는 부분들 좀 저지를 했다가 이게 비화돼서 넘어갔지 않습니까?

넘어가다 보니까 산불보다는 대산석유화학단지가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 석유화학단지에 대한 저지선을 했습니다.

결국은 저희가 산불 진화를 하기는 했는데 잔불 진화를 해야 하는 시점에서 저희가 산불 진화 장비를 사실은 공무원들 해서 사찰 앞에서 두 군데로 나눠주기는 했습니다.

그게 산불 진화 장비 자체가 많지 않아서 공무원 수보다 많지 않아서 일부 공무원들만 가지고 진화를 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보조하는 역할로 산불 진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장에 제가 또 있었고요.

송치윤 위원
예, 그렇죠.

제가 그때 1시 반인가 도착을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해요.

그때 화곡리에 관련된 현대오일뱅크 사원아파트 있잖아요.

건너편에 있는 산에서 열심히 불 끄고 있었는데 거기에 소방차가 혹시 몇시에 들어왔는지만 파악해서 보고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당장 말고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거기 기숙사 말씀하시는 건가요?

송치윤 위원
현대오일뱅크 사택 건너 편에 조그만 절이 있어요.

절 쪽에 소방차가 제가 도착하고 1시간인가 1시간 반 뒤에 도착을 했는데 오일뱅크 사택 바로 옆이 오일뱅크잖아요.

그래서 거기도 분명히 산불이 확산이 되면 현대오일뱅크로 확산이 될 가능성이 있는 곳이었는데 조금 늦게 와가지고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그때 제가 불 끄느라고 정신이 없어서 시간 파악을 제대로 못해서 착각을 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산불이 13시 50분에 발화가 돼서 그때 풍속이 한 7,800㎧ 상당히 빠르게 진행이 됐습니다.

더군다나 그쪽이 골이 졌기 때문에 산불이 속도가 빨라져서 당초에 소방차나 소방진화대원들이 마을회관 쪽으로 그쪽이 발화지점이기 때문에 회관쪽에서 진화를 했는데 진화를 하고 있 다보니까 이 속도가 너무 빠르다 보니까 넘어갔습니다.

그 이후에 소방차들이 사찰 앞에 않고 옆으로 해서 방화선을 구축하기 위해서 다시 이동을 했거든요.

거기를 최초로 발화 지점이 아니었기 때문에 소방차가 그쪽 이동한 거는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정확한 시간은 소방서에 알아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알겠습니다.

옥상 뒤쪽에 있던 산불을 끌 때 소화호스가 도착하는데 할 30분인가 40인가 걸렸어요.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가지고 바로 건너 편이 석유비축기지잖아요.

그래 가지고 과장님께서 다음에 신경을 조금만 더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다음에는요.

나머지는 제가 자료를 답변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91번 도시공원 조성 및 유지관리 추진 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도시공원 조성 및 유지관리 추진 현황에 대해서 감사를 하겠습니다.

공원조성 사업 뿐만 아니라 유지 관리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일반 다른 사업에 비교하면 2, 3배 이상 들어간다고 보여지는데 올해 예산이 15억 7,900만 원인데 대부분 다 집행을 하셨더라고요.

놀이시설, 전기시설, 정기점검, 기본적인 안전 관리 책임까지 유지하고 있는 점은 잘하신 거고 조금 아쉬운 거는 예산 집행 시점은 좋은데 시민이 체감하는 이용 성과에 대해서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앞으로 도시 공원 관리를 하시면서 예산 투자의 선호를 가릴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어서 그렇거든요.

3개가 됐든 4개가 됐든 조성계획이 있는데 수요가 많은 쪽을 우선 해야 되는게 기본적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용 성과에 대해서 분석을 한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공원조성 사업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예산집행률도 좋고 기본적인 사항을 다 갖췄는데 정비사업은 예산이 좀 많이 남았어요.

억 8,600 정도 83.8%를 집행했는데 이 예산은 9월 하반기에 집행 예정인 건지 아니면 예산 집행 필요성을 못 느껴서 잔액으로 남은 건지 미집행 상황에 대해서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이용 성과 분석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이쪽이 공원지역이 생활권에 있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부분들을 성과 분석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다만 어떤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그럴 때는 저희가 수요예측조사 모델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모니터링 관광지처럼 모니터링 하고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은 무슨 의도인지는 제가 알겠습니다.

어떤 정밀한 분석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시민들이 이거를 잘 이용하고 불편하지 않는 거라는 걸 좀 더 객관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그런 의도로 파악하고 그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정비사업은 현재 자료에는 누락된 게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진행하다 보니까 여기에 담지를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서종정비사업도 있고 석림공원에 놀이시설 개선한 사업도 있고 정비사업이나 운영과 관련되는 공원 예산은 규모는 크다고 보지만 관련 면적이 개수가 많다 보니까 부족한 상황입니다.

안원기 위원
저도 판단을 그렇게 했어요.

공원 관리하는 예산이 아까 말씀처럼 적지도 않은데 예산을 이렇게 남겨서 반납하지는 않을 거다.

궁금증이 있었는데 과장님 말씀처럼 아직 조성이 안 된 곳, 조성을 해야 될 곳도 한 4, 5곳 남아있고요.

나머지 정비가 덜 된 곳이 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예산을 적절히 집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도시 공원 전체를 관리하는데 관리 인원이 너무 적지 않아요?

8명이던데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관리 인력이 너무 적습니다.

8명으로 매년 유지가 되다 보니까 한계가 있습니다.

저희가 전체 공원 수가 96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를 다 관리하다 보면 8명 인원 가지고 중앙호수공원이나 석림공원, 동문공원만 관리하기도 벅찬 부분입니다.

안원기 위원
그렇습니다.

뭐 특별한 문제점 전반적으로 발견하지 못했고요.

과장님께섬 말씀하신 것처럼 수요 예측을 잘해서 예산 집행의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데 참고를 했으면 좋겠고 또 공원 관리 이용객이라 만족도, 민원, 안전 사고, 시설 로드를 지표화 해서 공원별 성과 관리를 잘 설정을 해서 상태가 낮은 공원은 우선 순위에서 미룬다든지 조정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스마트 안전 관리, 사물인터넷 iot 등을 통해서 데이터를 충분히 축적을 하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배분해서 관리하는 방법도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전체적으로 공원을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만있는 데는 별로 없더라고요.

다만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공원도 있고 시가 관리하는 공원이 있는데 마지막 한 가지만 당부를 드리면 어린이 놀이시설 같은 경우는 정기적으로 점검을 받도록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사람 심리가 그래요, 놀이시설을 설치해 가지고 이거는 올라가면 안 된다라고 써 놓죠.

그거를 밟고 올라가요.

한번 거기를 가보시면 그래도 바닥이 탄성으로 되어있으면 그래도 좀 나아요.

떨어져도 큰 부상을 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고 돌바닥이라든지 이런 경우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이게 연쇄적으로 이어지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6학년 짜리가 올라가면 4, 5학년은 시험 삼아서 따라서 올라가거든요.

어린이공원이 이 부분이 큰 맹점이다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데 전체적인 점검을 하셔서 가보시면 알 겁니다.

아이들이 오르 내리고 한 자국들이 그 시설에 페인트가 벗겨져 있기 때문에 파악이 되고 그다음에 아이들이 하교 시간에 가 보면 주변에 다 가방 모아 놓고 맨 위에 올라가는 사람이 용감한 사람이고 아이들 그 세계에서는 또 그렇게 통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우리가 웃고 넘길 일은 아니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 더 세심하게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92번 녹지 관리 현황에 대하여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김기수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모두 준비해 주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잘 받아봤고요, 제가 요구번호 92번이랑 93번이 연결돼 있어서 이어가면서 계속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지금 녹지 관리 현황을 제가 자료로 요청을 드렸었는데 완충 녹지 2호 조성사업이 지금 기간으로 보면 27년 12월 31일로 완료될 것 같다고 써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문제점을 보니까 토지 보상 일부가 지연되고 있어서 문제가 좀 있다고 적혀 있더라고요.

보니까 최소 30억 정도 사유지 7필지 정도 때문에 필요할 것 같다고 적혀 있다고 이 30억 예산 혹시 어떻게 편성이 될 계획이 있는지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산림공원과장 김기수입니다.

완충지 2호는 코아루아파트 인근에 서령고등학교에서 일부 코아루아파트 일부 지역이 7필지가 보상을 못 주는데 협의는 다 됐습니다.

주민들하고 협의는 다 됐는데 예산 과정에서 30억 정도가 시비로 충당해야 되다 보니까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금년도에는 보상비용이 계상이 안 돼서 진행을 못하고 있는 부분인데 내년도에는 사업이 종료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예산을 편성해서 그렇게 해서 좀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협의가 완료됐기 때문에 협의 불발 가능성은 없는 거죠?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그런 거는 없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지금 지난번 회의록 참고를 해보니까 녹색 쌈지숲 조성사업에 혹시 저희가 도비를 좀 받아오는 사업인가요, 이게?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사업은 들어가는데 보상비는 시비…

김혜림 위원
보상비는 안 들어가는 거죠?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김혜림 위원
그럼 조성사업만 지금 도비를 어느 정도 충당이 가능한, 알겠습니다.

이어서 완충녹지 3호 조성사업을 보니까 여기가 조금 문제가 있더라고요.

지금 24년 추경으로 저희가 47억 편성을 했는데 협의 보상 성립이 잘 안 되가지고 지금 몇몇 필지는 행정소송 접수가 되어있는 상황인 거죠?

지금 이게 2건인 건가요, 필지가?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지금 필지 건수는 2건은 아니고 거기에 있는 소유자가 가족이 2분입니다.

그래서 한 분 부자하고 여기 한 분 부부가 되어 있는데 이거는 지금 저희가 이 사업을 진행을 하고자 하는 필지에 대해서 등기가 완료가 됐습니다.

토지 보상이 다 완료가 됐고 등기가 완료됐는데 이분들이 행정소송을 한 건 뭐냐 하면 2023년도에 감정평가를 해서 보상을 진행을 하다 보니까 현재 있는 감정평가금액과 차이가 있어서 요구를 하신 거죠.

김혜림 위원
그럼 이게 지금 보상금 증액을 요구하는 소송인 거죠?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김혜림 위원
그럼 지금 현재로써는 공탁액은 얼마 정도가 되어 있는 건가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공탁은 걸어놨는데 다 찾아갔습니다.

다 찾아가고 보상 과정에서 금액이 적다, 그래서 토지수용위원회가 지방 토지수용위원회에서 수용에 대해서 금액이 적으니까 올려달라고 해서 중앙토시수용위원회에서까지도 금액을 높여줬습니다.

공탁을 뒀는데 가 가져갔어요.

가져갔는데 지금 와서 중토위에 수용 이후에 이거를 법원에다가 행정소송을 넣은 겁니다.

감평위 감정평가 금액이 좀 작으니 다시 법원에서 판단을 해달라 해서 다시 법원에서 감정평가사를 통해서 했더니 한 3,500 정도 더 늘어나서 그 부분은 지금 현재 수록이 안 됐는데 화해 요청을 해라 법원에서 지시가 내려서 거의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확정이 된 상태에서 화해를 해서 그 금액을 주고 거기에 따른 이자해서 주면 끝나는 겁니다.

그 전에 등기는 다 완료가 됐는데 다만 이런 절차를 이행을 해서 좀 더 추가를 지급해야 되는 그런 게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이게 형평성 문제 같은 거는 없을지 우려가 좀 되는데요.

그런 부분은 괜찮을까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그런데 이게 좀 이 부분은 여기에서 진행하시는 분들은 면적이 좀 큽니다.

그런데 면적이 적은 부분들은 실질적으로 화해 요청을 해가면서 변호사비는 자부담 감정평가비용도 자부담 이런 식으로 자부담 비용이 들다 보니까 행정소송을 하더라도 면적이 적은 부분은 변호사 비용을 따로 내기는 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보상받는 비용보다 클 수도 있고 적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똑같이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않을 것 같고요.

혹시 면적이 큰 부분은 화해를 하겠지만 지금 여기 나와 있는 2분이 제일 면적이 크기 때문에 이렇게 진행을 한 것 같습니다.

김혜림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녹색 쌈지숲 조성 사업 관련해서도 여쭙고 싶은 게 지난번에는 이거 관련해서 수종 관련한 질문이 좀 있었어요.

이제 어떤 종류의 수종을 주로 도시숲이 계획을 할 때 고르실 건지 혹시 결정은 나셨는지 그때는 좀 여러 가지 종류가 언급이 됐었는데 이제 곧 있으면 착공을 하게 될 때 어떤 종류의 수종을 고를 건지 혹시 계획이 있으실까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완충녹지에 들어가는 수종들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산림청에서 고시를 하고 가로수도 마찬가지지만 고시된 나무 중에서 우리 기후에 잘 맞는 나무를 심고 또 상가지역이다 보니까 거기에 너무 높은 나무 너무 작은 나무를 심으면 상가의 간판을 가릴 수 있고 이런 부분도 있어서 되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정해진 수목 중에서 합니다.

설계에 수목들을 반영해서 검토해서 진행을 합니다.

김혜림 위원
여쭤본 이유가 지난번에는 소나무 관련해서 언급이 있었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과장님이셨던 과장님이 소나무를 제외하고 한번 골라보는 쪽으로 마무리가 됐기 때문에 확인차 여쭤봤던 거고요.

호수공원 1로 띠녹지 조성사업은 이거는 보상비 문제는 없어서 다행인데 여기에 보니까 공사 구간 750m 중에서 띠녹지가 410m 조성이 되어 있다고 적혀 있는데 이게 340m 정도죠.

그게 제외가 된 이유가 구간이 단절이 돼서 그런 건지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맞습니다.

거기에 병원이 하나가 있는데 병원에 응급차가 이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병원 앞에 그 부분들 제외하고 아까 단절된 부분 제외하고 또 소화전이나 전봇대 있는 곳을 제외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오로지 녹지로 조성할 수 있는 부분이 410m 정도 밖에 안 돼서 그 부분을 일단 이행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감사합니다, 이거는 한번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그런데 주요내용을 보니까 정원형 또는 생울타리 광목 식재라고 되어 있어요.

이게 말씀하신 것처럼 호수공원 쪽으로 가는 방향에 나오는 띠녹지이기 때문에 타지역에서 보니까 요새 추세가 생울타리 형태보다는 정원형을 추구하는 추세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주변 상가나 보행자들도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높이라든가 저희가 그런 거를 고려를 안 할 수가 없으니까 혼합형도 한번 고려를 해주시면 어떨까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지금 이 계획은 혼합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아, 그래요?

여기가 또는 생울타리 광목 식재로 되어 있길래 이거를 하나를 선택하실 생각인가 해서 여쭤봤습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어디는 정원형으로 어디는 생울타리형으로, 정원형은 폭이 넓어지다 보니까 폭이 넓은 데는 정원형으로 가고 좁은 데는 생울타리로 가고 혼합해서 가겠다.

김혜림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진행해도 될까요, 위원장님?

위원장 강석환
이어서 하십시오.

김혜림 위원
93번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앙호수공원 주요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어울교 주변환경 개선공사 현황을 제가 받아봤는데 이게 어울광장이 2025년에 공사가 진행됐던 거죠?

지금 보면 데크로드랑 수종플랜터, 데크조명 이렇게 있는데 데크로드가 수종플랜트가 각각 사업비가 얼마씩 들었나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사업은 2가지로 분류돼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울광장을 만드는 사업은 부수사업이고 부대사업이고 메인사업은 뭐냐 하면 하수관을 연결해서 저쪽에 있는 수도까지 연결해서 거기를 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추가 산책로 만든 게 하수관 위에다 만든 거거든요.

하수관을 만든 이유는 읍내동 지역에서 들어오는 악취를 오수를 직접 받지 않고 통해서 내보내기 위해서 한 거고 그게 주사업입니다.

그게 한 18억 정도 되고요.

데크사업은 별도로 관급사업으로 해서 따로 진행을 했는데 관급사업은 13억 정도 사업비가 소요가 됐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지금 이 수종플랜터 7개는 데크사업비에 포함이 되어있다고 보면 되는 거죠?

18억이라고 하셨는데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그거는 18억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거는 토목 관거사업에 거기에 들어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혜림 위원
혹시 화면 한번 보여주실 수 있을까요?

(자료를 화면에 띄움)

지금 이거는 제가 요청드려서 받은 자료인데 위에 보시면 지금 수상데크로드라고 해서 자료에는 원형광장이라고 표현을 하신 부분인 거죠?

원형광장이 처음에 생겨날 때 저희 시에서 홍보할 때는 전시 공연, 문화 예술공간으로 활용해보겠다라고 홍보를 하셨어요.

그런데 이게 보면 되게 면적이 거대하기도 하고 옆에 데크가 하나 더 있잖아요.

거기에서도 공연이 지금 충분히 하고 있는데 원형광장에 낮에는 사실 햇빛이 굉장히 강해요.

이게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저희가 홍보를 했다면 폭염이나 우천 시 대비할 수 있는 그늘막이라든가 그런 게 설계가 되었으면 나았을 텐데 이거는 그냥 뚫려있는 똑같은 데크가 하나 더 만들어진 것으로 밖에 저는 안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왜 필요했는가에 대한 고민도 있는데 이게 어울교에 연결을 시켜서 이동할 수 있다고 쳐도 옆에 있는 수종플래터 7개가 의문이 들어요.

7개가 있는데 보시면 얘가 구성이 되어 있는 게 콘크리트로 만든 화단 같은 거잖아요.

수종플랜터라고 해서 되어 있는데 사진에서도 보시면 옆에 보시면 이거는 제가 대전일보 ○○○ 기자님한테 사진을 허락을 받고 받았고요.

보시면 화단이라는 것의 기능이 저는 조금 의문이 드는 게 옆에는 콘크리트로 되어 있고 심어져 있는 것은 저렇게 얇은 무슨 단풍나무 같은 게 몇 그루 심어져 있고 이게 과연 경관의 목적으로 7개를 설치를 한 건지 아니면 그늘 목적이라기에는 아무것도 없고 화단이라기에는 꽃 같은 것도 없고 이게 대체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 이거를 7개나 콘크리트를 쳐가면서 설치를 왜 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어서요.

이거에 대한 기능, 목적이 뭐였는지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위원님께서 말씀 하셨던 부분이 거기가 데크다 보니까 그늘 없다고 말씀 하셨어요.

데크에는 그늘을 만들 수 없고 만들려면 주변에 그늘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래서 사실은 수종플래터는 그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거기에 나무를 심어서 그늘을 만들자라고 했는데 큰 나무를 심으면 앞에 있는 서호정이라든가 호수 자체를 관망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나무를 좀 더 심어놨고 저 사진은 언제냐 하면 저희가 6월 달에 준공을 했습니다.

준공을 하고 나서 여름이 다가왔는데 준공할 때 기본적인 나무만 심어놨습니다.

심어놓고 그때 심으면 고사가 됩니다.

관리가 제대로 안 될 테고 여름에 너무 더워서 그래서 실질적으로 임의로 심고 가을에 다시 재배치했습니다.

현재는 저런 상태는 아니고 저거는 초기 여름 때 이렇게 만들어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가시면 저것보다 훨씬 낫고 아까 정원형 말씀 하셨는데 정원으로 잘 꾸며 놨습니다.

김혜림 위원
잘 말씀 들었습니다.

저도 호수공원 자주 가기 때문에 지금 현재 어떤 모습인지 충분히 알고 있는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녹지하는 정원형 화단 이런 개념이 호수에 필요했는가에 대한 의문이 저는 좀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지자체에서는 호수 면적을 늘리는 것에 집중을 하고 호수 본래 기능이랑 경관을 살리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저희는 사실 호수에다 새로운 인공 구조물을 설치하는데 치중을 하는 것 같아요.

이게 기능이 없다면 화단은 진짜 경관의 목적인데 주변 민원을 들어봐도 호수에 저 화단이 어떤 미관상의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평가를 받고 있거든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지금 데크만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2가지로 분류해서 할 수가 있습니다.

당초에 어울광장을 왜 만들었느냐라는 것입니다.

그 광장을 만든 이유는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읍내동 지역에서 내려오는 오수가 그쪽 지역 지금 어울광장 있는 데크지역으로 많이 유입이 됩니다.

유입이 되는 관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유입이 되는데 이 지역은 보면 하수처리고도화시설에서 물이 들어오는데 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여기는 순환이 안 됩니다.

오염수들이 들어오는 지점이고 순환이 안 되다 보니까 악취가 많이 발생을 했던 지역이거든요.

실질적으로 여기에 데크를 만들어서 순환이 안 되니까 물이 고이면서 쓰레기가 많이 고입니다.

미관상으로도 상당히 안 좋아서 데크를 했고 그런데 쓰레기가 모여지는 부분들을 막을 수 있는 부분이 사실은 저렇게 기둥으로 하면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저 아래 내려가서 쓰레기를 처리를 해야 되는데 쓰레기라는 게 사람이 버리는 것도 있지만 부유물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차단하는 효과도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거는 여러 가지 기능을 미관상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그런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서 설계를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혜림 위원
과장님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부유물이라든가 쓰레기라든가 오염물질이 밑으로 떠내려가지 않도록 차단하는 역할을 방패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인데 반대로 생각하면 쟤가 오히려 더 뭔가 정체수역을 만드는 그런 방해물이 되는 거는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어쨌든 단단하고 높은 콘크리트이기 때문에 쓰레기, 부유물을 막는 방법으로 저거를 택했다는 것은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그게 큰 목적은 아니고요.

그 기능을 같이 검토를 했고요.

그거와 더불어서 지금 현재 저희가 그 호수공원 수원이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오는 고도화처리수 말고 지하수가 있습니다.

지하수가 바로 옆에 지하수 구멍이 있는데요.

거기에서 지하수를 하루에 계속 푸고 있는데 그 지하수를 이쪽으로 돌려서 이거를 회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설치를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체되지 않고 여기도 정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혜림 위원
일단 이거는 여기까지 얘기를 하고요.

호수공원 수질 관련해서는 검사내역을 받아봤는데 우선 표에 보시면 2024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되어 있는데 원형광장 방향의 표를 보면 4월부터 5월, 6월 것까지는 포함해 주셨더라고요.

물론 이거는 크게 지장가는 내용은 아니어서 괜찮은데 25년 1월부터 6월까지 지금 어울광장 공사가 진행이 되었던 거죠?

그때 당시 호수공원의 물을 다 뺀 상태였고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김혜림 위원
그런데 이 표를 보면 날짜들이랑 수치를 다 확인해 봤는데 너무 수치가 며칠 간으로 몇 배씩 뛰었다가 다시 멀쩡했다가 왔다 갔다 수치가 너무 커요.

어떤 거는 SS같은 경우는 어떤 날 같은 경우에는 132.6도 있고 30일 전에는 3.7 수치를 이런 식으로 기준을 모르겠더라고요.

얘가 수치가 어떤 기준으로 악화되고 나아지고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부유물질은 지금 측정하는게 물 속에 있는 부유물질 물 위에 물질 물 중간에 떠 있는 부유물질도 있고 물 상부 쪽에 떠 있는 부유물질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계속 이거를 저희가 정원한 상태로 호수를 관리한 게 아니고 연잎도 제거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어요.

올해 같은 경우는 연잎 제거를 수시로 하다 보니까 부유물질이 높아지면 측정하는 시기에 부유물질농도 SS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연잎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연잎을 처음에 깔게 된 이유가 수질 개선에 연관이 있는 걸까요?

연잎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호수공원에 어떤 시기가 되면 꽉 차게 가득해져요.

그래 가지고 사람들이 불편해하시는 경향이 있는데 연잎 특성상 계속 번식하게 되지 않습니까?

처음에 왜 시작하게 됐는지 그리고 관리가 어려운 종을 하게 된 이유가 있는지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관리가 어려운 건 상당히 공감을 하는데 처음게 어떻게 했는지 저는 잘 모르겠고요.

아마 수질 개선을 하기 위해서 처음에 작게 심은 게 이렇게 확산되지 않나 생각하고요.

작년에 어울광장에 물을 뺀 상태에서 저희가 연잎을 다 제거를 했습니다.

그런데 연 줄기를 다 제거를 했는데 떨어진 씨앗에서 다시 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계속 연잎을 제거를 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울광장은 다 제거하고 지금은 한 쪽만 있는 부분인데 연이 있는 부분인데 연이 단순히 뿌리만 제거해서 끝나는 게 아니더라고요.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제가 수질 개선을 관련해서 조금 이런 저런 거를 알아 봤는데충남도의원에 장승재 도의원님도 호수공원 수질 개선에 관련해서 관심이 많으시더라고요.

이분이 지역구 도의원이셔서 그런데 만약에 이렇게 관심이 많으신 도의원님으로부터 만약에 5대 5라든가 도비매칭 사업으로 해서 구상이 가능해지면 우리도 수질개선사업을 조속히 추진해볼 의향이 있으신지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지금 현재 수질은 현재 수질로써 호수공원이 나쁘지 않은 상태입니다.

3등급에서 2등급 사이로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는데 다만 저희가 하수도처리장에서 고도화처리 해서 오는 수질 중에 일부가 수치가 높은 게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치가 높은 게 이 측정값에서 나오다 보니 안 좋게 보일 수 있어요.

그런데 현재로써 악취도 많이 개선이 되고 투명도도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

장승재 부의장님께서 얘기하시는 부분들은 탁도 문제인 것 같아요.

녹조 중심으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현재는 녹조가진행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거는 그 사업 기법은 녹조를 기포로 해서 걷어내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은 현재 호수공원에다가 적용하기는 아직 아니지 않나 생각이 들고 다만 그 기법은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아니더라도 여기 호수공원이 아닌 지역에 저수지나 그런 쪽에 할 수 있다면 같이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사실 앞서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본 위원은 호수공원이라는 것이 자연을 더 많이 보여줘야 하는데 이 취지에 안 맞게 인공구조물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시민의 의견도 수렴해가면서 이 인공시설물에 대해서는 추후에 한번 더 논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혜림 위원님께서 요구번호 92번, 93번을 연속으로 감사하였기에 두 안을 함께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하나만 질의 좀 드릴게요.

녹지관리 그쪽에 대해 가지고 테크노밸리 성연 거기에 보면 지금 가로수가 벚나무들이 대부분이잖아요.

벚나무가 큰 나무들은 뿌리 때문에 잘 아실 게예요.

뿌리가 보도블록을 치고 올라와서 그거 때문에 걸어다니는 사람들도 자주 넘어지고 특히 밤에 제가 다녀봐도 위험하더라고요.

특히 자전거 아무 생각 없이 탔다가는 위험하고 또 중간중간에 보면 플레이팅을 사각으로 해가지고 해놨는데 차이가 나요.

그거를 해놨을 경우에 뿌리가 어느 정도 잡히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벚나무가 연생이 다 똑같은 연생이 아니다 보니까 현재도 지금 작은 나무들이 꽤 있거든요.

그게 2, 3년 지나면 다시 또 그 현상으로 인해가지고 미리 좀 방지를 하면 훨씬 나을 것 같은데 혹시 그거에 대해 가지고 지금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게 있는지 한번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산림공원과장 김기수입니다.

테크노밸리가 조금 더 주거환경이 많이 바뀌고 또 기간이 지나다 보니까 가로수가 성장을 많이 해서 뿌리 들림이 많이 있습니다.

일부는 했는데 일단 뭐 저희 관련부서 입장에서는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갑니다.

하나 하는데 거의 백만 원 정도 들어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만 했고 내년도에도 예산을 요구해서 테크노밸리 쪽을 정비를 하자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일부지역은 도로과에서 보도블록 정비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은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좀 그렇게 정비를 하고자 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예산을 좀 편성해서

위원장 강석환
제가 금방 과장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고 해가지고 그래서 못해 하면 그럼 아무것도 못하지 않습니까?

한번에 다 할 수는 없더라도 계속 꾸준하게 관심을 갖고 예산을 좀 세워 가지고 얘기하신 대로 도로과가 같이 하는데 도로과가 할 일은 도로과가 따로 있더라고요.

산림공원과의 일은 또 따로 있으니까 두 과가 서로 협력을 해가지고 점차 나아질 수 있게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다음은 요구번호 94번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4시 55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42분 감사중지)

(14시55분 감사계속)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요구번호 94번 김기욱 위원님,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가충순 위원입니다.

산림 훼손 현황 관련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조립사업이라든가 숲가꾸기 사업을 부서에서 하고 있잖아요.

1년에 올해 아마 예산이 19억 1,800만 원으로 나와 있는데요.

조림이라든가 숲가꾸기를 부서에서 예산을 들여서 한 20억하고 있는 상태인데 산림 훼손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봤을 때 더 엄하고 철저하게 관리 감독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산림 훼손 발생 및 처분이나 복구 현황에 보면 지금 22년도부터 26년도까지 기소가 한 143건 정도 되고요.

불기소 있고 진행중인 게 있는데 기소 이후에 진행 현황을 혹시 과장님 알고 계신가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산림공원과장 김기수입니다.

일단은 저희가 기소를 한 것은 특별사법경찰관에 의해서 조사를 하고 검찰에 바로 송치를 해서 검찰에서 처분을 합니다.

처분을 하고 다만 행정적인 처분을 그렇게 행정사법적인 처리를 하고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을 하고 수시로 복구명령에 대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해야 될 사항들은 복구명령을 내리고 복구하도록 하고 그렇게 복구가 되면 이후에 사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지금 복구 완료가 22년, 23년도 그리고 진행된 사항들이 나오는데 이게 완료라는 게 나무를 잘랐는데 완료라는 건 복구명령을 내리면 나무를 도로 붙입니까?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그거는 아니고요, 그렇게 할 수 없고 다른 수종으로 해서 산림의 형상을 유지하도록 그렇게 다른 수목을 식재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에 맞춰서 당초에 복구를 하게 되면 복구 설계 계획서를 설계를 해서 저희한테 승인을 한 다음에 복구를 해야 됩니다.

가충순 위원
복구라고 하는 것이 좀 그런 것 같아요.

내가 10점 짜리 나무를 벴으면 10점 짜리 나무가 들어가야 하는데 그거는 아니라는 말씀이잖아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완전복구는 아니고 거기 유형만 형상만 갖추도록 하는 복구입니다.

가충순 위원
그래서 이게 조림사업이라든가 숲가꾸기사업 같은 것 해서 26년도 예산이 20억 가까이 쓰잖아요.

또 이것 뿐만 아니고 벌 양봉하시는 분들 때문에도 밀웜수 같은 거를 심고 그러는데 이게 산림 훼손 이분들한테만 너그럽게 기소했는데 기소 진행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부서에서 명확하게 알지는 못하잖아요.

검찰에서 벌금을 물리든 징역을 살리든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처벌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산림 훼손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가 관리 감독을 잘하고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전 예방을 하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혹시 부서에서는 이런 산림 훼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고 같은 거를 하면 포상제도 운영하나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신고 포상제는 지금 없습니다.

다만 저희가 이 산림을 훼손하면 어떻다 해서 카드뉴스를 만들어서 배포를 하고 홍보를 하기는 하는데

가충순 위원
홍보를 어떤 쪽으로 어떤 방향으로 하시는지?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일단 아파트 같은 경우는 아파트 전광판에 카드뉴스 형태로 하고 일반적인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전광판, 서산소식지 이렇게 해서 하는데 실질적으로 산림 훼손을 하는 대부분은 고의성도 있지만 고의적이지 않고 그냥 몰라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라고요.

가충순 위원
그래요, 특히 그런 부분들이 홍보가 잘 되어야 될 것 같고요, 시내권에 아파트 공동주택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대개 젊으신 분들이 많이 생활하기 때문에 그런 산림 훼손에 대한 경각심 또 그런 생각들이 분명 있을 겁니다.

그런데 시골에 사시는 분들 나무 하나 자르는 거 어르신들 우습게 생각하고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산림 훼손 하면 안 되고 처벌이 이렇게 되고 이런 벌금도 내고 또 이런 행정처분도 받고 이렇게 한다는 홍보를 제가 볼 때는 산림조합을 통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산립조합은 저도 사실 산림조합원이지만 산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조합원이잖아요.

이런 부분은 산립조합을 통해서 우리 산림조합장님이 한달에 문자를 2번 정도 보내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통해서 산림 훼손에 대한 경각심 또 이런 처벌에 대한 것들을 홍보를 해서 특히 어르신들 불법소각 같은 것도 그렇고 산림조합 소통을 해서 그런 쪽으로 홍보를 함이 어떤가 본 위원의 생각이 그렇습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좋은 생각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하게 홍보할 수 있도록 좀 더 검토하고 찾아보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김기수 과장님, 신혜영 팀장님, 김강산 주무관님 자료 하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일단 산림 훼손에 대해서는 신혜영 팀장이 방문해서 서로 대화를 나눴는데 질문 몇 가지 하겠습니다.

지금 자료를 보면 발생에 168건 복구대상이 157건이라고 지금 되어 있는데 차이가 나는 것은 복구완료 151건과 미완료 6건 합은 157건으로 발생 건수 11건 차이가 있거든요.

답변자료에 본문 불법사항 유형별 비율 이렇게 해서 157건을 분모로 산출된 수치나 분모가 명시되지를 않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그런데 저희가 조사를 해서 연도별로 해서 기소가 발생해서 기소한 건은 실질적으로는 168건이 맞습니다.

현재 거기에서 기소 해서 처분을 진행하고 있는 게 11건이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현재 진행하는 게 11건입니까?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거기를 11건을 빼고

김기욱 위원
11건은 지금 진행하고 있으니까 뺀 그 수치라고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157건이라고

김기욱 위원
그럼 이해가 갑니다.

그러면 25년도에서 26년은 미완료 4건이 포함된 것도 이것도 같은 맥락인가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이거는 지금 현재가 기소가 되어 있는 4건입니다.

기소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게 기소가 돼서 혐의가 인정이 됐기 때문에 이거는 저희가 복구명령을 내린 겁니다.

아직 완료가 안 된 상태입니다.

김기욱 위원
오후가 되니까 나른하니까 우리 과장님이나 저나 목소리를 크게 합시다, 나른하지 않게 이렇게 쉽게 보면 다니다 보면 이 우리가 도로는 다녀봐도 저기는 봐도 산림이 허가가 되지 않을 건데 허가가 됐다 하는 게 많이 보이거든요.

신혜영 팀장하고 얘기를 나눴는데 그게 거기 아마 다 산림공원과에서 거기를 조사를 하고 거기를 다 확인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게 편법으로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허가가 내줄 수 있는 경사도가 21%인가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그거는 정확히 제가 잘 모르는데요.

25도라고

김기욱 위원
25도인 건데 그런 거는 지금 어떻게 과장님 보고 있나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지금 뭐 산지 전용에 대한 유형이 아까 얘기했던 조림을 위한 산지 전용도 있도 개발 행위도 있습니다.

산 개발 행위를 하는 부분에서도 산지 임야도 개발 행위를 하다 보니까 돌아다니는 부분에서 저거는 개발 행위에서 뭐 예를 들어서 전원주택지 아니면 공장지대를 만들기 위해서

김기욱 위원
아니, 과장님 답변 좀 내가 끓을게요.

우리 팀장님 하고 얘기를 나눴는데 제가 거기는 들은 얘기로는 편법으로 200평씩 해가지고 그거를 자꾸 늘려나간다는 답변을 받았거든요.

그게 맞나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위치가 정확히 어디인지 모르겠는데요.

김기욱 위원
정확히 위치를 모르겠어요?

아니, 제가 우리 얘기할 때 장소를 얘기해줬어요.

대화를 나눴는데 제 지역구 쪽이에요.

운산하고 해미 쪽 그런데 큰 도로에서 봐도 산 정상이 전부 다 훼손되어 있다고요.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법으로 제재가 안 되나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그게 산지보호법에 저촉이 되면 법으로 제재를 해야죠.

그런데 그게 지목이 임야일 경우에는 저희가 적용을 하고 다만 가끔씩 농지로 되어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확인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 그런 데가 있으시면 말씀을 해주시면 저희가 현장조사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제가 추후에 장소는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22년도에 훼손 면적이 과장님 어느 정도 면적 했었는지 자료 있으신가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여기 불법 산지 전용 면적에서는 164만 6천㎡로 되어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예, 맞습니다.

6.4%거든요

그런데 이게 그러면 최근 5년간은 자료 가지고 계신가요?

5년간 수치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5년간 수치는 자료에 보면 190만 6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정확하십니다.

그러면 이중에 2022년도가 방금 말씀하신 면적만큼 한해에 그렇게 훼손이 됐거든요.

2023년부터 20225년까지는 또 감소됐어요.

그런것에 대한 이유라도 있나요?

단속을 많이 했다든가 아니면 다른 무슨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그때는 22년도에 지금 보면 산불이 2건을 발생을 했는데요.

22년도에 성연 쪽에 8ha 정도 산불이 났습니다.

여기에 불법 전용 면적에 들어가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22년도에 많아지게 됐습니다.

김기욱 위원
이거는 과에서 과장님 비롯해서 직원분들께서 열심히 다 단속하고 현장을 돌고 특히 여기에서 이 자리에서 한 누구를 지명하기는 그런데 신혜영 팀장도 그쪽으로 많이 업무에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업무가 너무 과중한 업무를 가지고 지금 하고 있지 않는가 인원을 더 해서 단속을 해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도 들어요.

과장님 어때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맞습니다.

지금 산림보호팀장, 산림공원팀 자체가 너무 과부하입니다.

산불과 산사태 이 호우피해 복구 그리고 재선충병 이것들을 사방댐 사업 이거까지 다 한팀에서 하다 보니까 상당히 업무는 계속 과중하게 늘어나고 있는데 인원은 한정돼서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인원 보충 요청은 안 해보셨나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인원 보충 요청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하고 있는데 안 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서산시 전체적으로 결원이 많다 보니까 인사 부서에서도 그런 고충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기욱 위원
잘 알겠습니다.

방금 제가 질문한 것처럼 산림공원과에서 하는 일이 너무 방대한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직원들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아요.

너무나 광범위해서 그런 것은 과장님이 슬기롭게 어떻게 지금 직원이 보충이 안 된다고 하니까 슬기롭게 헤쳐나가시기 바랍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원들이 좀 더 일하는데 좀 더 세심하게 할 수 있도록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95번 명품가로수 조성사업에 대해서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지금부터는 제 질문이니까 쭉 가도 될까요?

위원장 강석환
예, 그렇게 해주십시오.

김기욱 위원
명품가로수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수종 선정 기준이 사업 시행 이후에 마련된 이거 24년에 시행을 했죠?

수종 선정을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2024년도에 기본계획을 시행하면서 수종 선정을 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러니까 기본계획을 하면서 수종을 선정을 했는데 답변 자료를 제가 보니까 2030 서산시 공원녹지 기본계획 23년 3월에 시행을 했습니다.

그러면 2022년과 2023년에 식재한 450주에 해당하는 것은 언제 어떻게 수종을 결정해서 한 겁니까?

답변 바랍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공원녹지 기본 계획은 5년에 한 번씩 기본계획을 세워서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시행하기 전에 식재한 가로수를 450주를 수종을 어떻게 선정했나 질문했어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그 말씀을 드리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 기본계획을 2020년도에 세웠습니다.

그거를 가지고 2024년도에 그거를 반영을 했고 그 이후에 2024년도에 새로 시행한 공원 기본 계획에서 그 이후에는 그거를 반영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사후관리 자료가 없는데요.

사후관리 자료는 아예 관리 안 하시나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당연히 관리를 합니다.

김기욱 위원
저한테 안 줬는데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사후관리에 대해서는

김기욱 위원
누락된 부분이 있으면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추가로 보완해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혹시 지금 가로수 선정을 해서 만약에 유지 관리를 하다 보면 고사도 하고 병해충해도 하고 그 비용이 그렇게 하려고 하면 지금 자료에는 없잖아요, 과장님?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지금 자료에는 아마 누락됐는데

김기욱 위원
그런데 그거를 고사를 하고 예를 들어서 가로수도 지금 방제를 하잖아요.

그런 게 예산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가로수는 하자 보증 기간이 2년입니다.

2년이다 보니까 저희가 2022년도, 23년도에는 고사목이 없었는데 24년도에는 10주 정도 고사목이 생겼습니다.

이거는 하자 보수 처리로 해서 한 4억 정도 예산을 들여서 하자 보수 처리를 했습니다.

김기욱 위원
하자 보수 기간이었나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기간이었기 때문에

김기욱 위원
그러면 업체에서 하자 보수했나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맞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러면 3년간 지금 자료에 보면 지금 식재를 832주를 식재했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지금 금방 답변하신 것처럼 고사한 것은 10주 밖에 안 했어요?

832주 식재한 데서?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저희가 작년에 24년도에 조성을 하고 24년도 11월에 마무리 되고 11월 5일 날 준공하고 나서 그 이후 작년에가 많이 좀 고사목들이 생겼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하자 보수 처리를 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럼 지금 별도로 시행된 배롱나무 가로수길 하신 데 있죠?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김기욱 위원
거기는 단가를 얼마씩 가로수 한 주에 얼마씩 식재한 거예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이거 사업 시행은 문화예술과에서 시행을 하고 관리 전환을 저희가 해서

김기욱 위원
관리만 산림공원과에서?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김기욱 위원
그거를 왜 질문했냐 하면 배롱나무 수종마다 다르겠지만 배롱나무 하고 명품가로수에 식재한 가로수 하고 가격 차이가 배는 나요.

그래서 내가 이거 질문을 했거든요.

그러면 명품가로수 하고 단가는 지금 다 가지고 있어요.

배가 차이가 나서 이 질문을 했는데 여기에 대한 자료는 있나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저희가 그거까지는 요구를 시행 부서에 요구를 하면 받을 수 있겠습니다만 그거까지 파악하고 있지는 않고 주수만 수고가 몇이고 수폭이 몇이고 주수만 관리 전환해서 그 자료만 갖고 있고

김기욱 위원
지금은 예를 들어서 파악이 안 되면 답변 안 해도 되고 추후에는 담당팀장님한테 저한테 보내줘도 돼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김기욱 위원
마치고 다음 번호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5년간 산불진화대 활동 실적에 대해서 과장님 질문 드리겠습니다.

산불진화대는 제가 아까도 얘기했는데 굉장히 제가 애착을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제가 옛날에 진화대를 발족시켰거든요.

신혜영 팀장은 잘 아는데 그렇기 때문에가 제가 애착이 있는데 지금 이분들을 해서 산불 났을 때 어느 정도의 효과를 보신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이 면 단위에 있는 산불감시원 말고 산불진화대는 별도로 선발을 하셨잖아요.

그분들이 산불 났을 때 진화대로 해 가지고 얼마 정도의 효율성이 있나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위원님이 산불감시요원 제도를 만들어 주셨다니까 저도 좀 놀랐습니다.

산불감시요원 지금은 산불감시요원이라고 안 하는데 당시에 산불감시요원 운영을 해서 사실은 서산시가 산불의 발생 건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산불감시요원에서 지금 진화된 산불특수진화대를 또 선발해서 예전에 감시만 하는 게 주목적이었지만 직접 투입해서 초기 진화를 하는 역할을 해서 상당히 효과가 있었고요.

그분들이 지금은 산불특화진화대가 산불재난대응단으로 또 이름이 바뀌어서 대응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산불대응단이 전천으로 아주 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활용 가치가 굉장히 높죠?

이게 왜 제가 발족시켰냐 하면 부여국립산불진화대 우리 김준권 팀장이랑은 옛날에 고풍리 문수사에서 산불 나서 고풍리로 넘어간 적이 있어요.

6대 때 부여국립산불진화대가 와서 산불 진화하는 거를 보고 거기에서 착안을 했거든요.

진짜 잘 하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했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많은 활용도가 있다고 하니까 굉장히 좋습니다.

지금은 또 이게 바뀌어 가지고서 먼저는 이게 200명이었죠?

지금 70명으로 줄었죠?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맞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런데 읍면동에 보면 3명인가 4명 근무하시는 것 같은데 그거는 감시단이고 진화대는 지금 음암 저기 상홍리 거기에서 대기하고 있죠?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산불감시대응단이 50명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30명이 읍면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나머지 20명이 음암 상홍리 쪽에 대기하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산림공원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인력이 20명이고 각 읍면동에 3명 정도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리고 자료 보면 산불진화대 선발을 할 때 1년 동안에 계속 선발을 하는데 미달된 적이 없고 경쟁률이 높아요.

그러면 인건비가 그분들한테 충족이 돼서 그런지 몰라도 처음에는 사실그때 예산이 제가 기억에 3억 가지고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많이 올랐겠죠.

그래서 그게 또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그것도 하나의 우수한 사람을 선발할 수 있으니까 그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산불진화대원들이 지금 지원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200명 기준에 240명 예전에 그 정도 50명 정도 했기 때문에 사실은 계속 여기 인건비 그러니까 복지를 좀 맞춰 가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지원이 높은 것은 베이비부머들이 퇴직하고 이쪽에 참여하는 분들도 많아서 그런 부분도 작용을 했습니다.

산불재난대응단 우리 여기 산불기동진화대에 어떤 관심이 많다는 방증이 많습니다.

김기욱 위원
잘 관리해 가지고 산불을 사실은 진화대가 제일 먼저 출동해서 어떻게 보면 소방서에서 나오는 것보다 진화대가 먼저 현장에 도착을 해야 하거든요.

그분들이 초기 진화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다음은 요구번호 79번 칡 넝쿨 제거사업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산림공원과에 관심이 많아 가지고 제가 많이 질의했습니다.

이것도 제가 이거를 6대 때인가 7대 때인가 시작해서 몇 년 됐죠?

지금 3년간 530ha를 해서 6억 7천만 원이라는 예산을 투입했네요.

그런데 이게 이거를 자료를 요청하면서 굉장히 어려운 거거든요.

칡 제거가, 사진 좀 한번 띄워주실래요, 주무관님?

(자료를 화면에 띄움)

과장님 저기 보면 이거는 제가 보기 좋게 이해하기 편하게 했는데 지금 이 지금 칡 넝쿨 제거는 개인적으로 보면 이거는 정부 차원에서 해줘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전국에 칡 넝쿨이 전부 해서 산림이 거의 고사되어 가고 있는 게 많거든요.

산림공원과장님이 더 잘아시겠지만 지방자치단체만 해서는 안 되는데 우선 그래도 우리가 시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2026년도에는 이 자료 보니까 전반기 예산이 안 섰어요.

23, 24, 25는 섰는데 그러고 보니까 9월인가 8월 달부터 또 한다고 지금 자료에 있거든요, 그게 맞습니까?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위원님 조금 자료가 부실한데요.

사실 예산은 있습니다.

15억 정도가 예산이 있는데 하반기 6월에 사업을 진행 않고 하반기에 칡 넝쿨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여기가 아마 사업현황에는 빠진 것 같은 저희가 8월 달 이후부터 칡 넝쿨 제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럼 26년도에도 예산이 확보가 됐나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국비사업으로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런데 여기 자료에는 하나도 없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그거는 저희가 누락된 것 같습니다.

김기욱 위원
권기성 주무관께서 잘못 하셨구나, 예산이 있으면 예산을 투자를 해서 우선 지금 이 사진 이거는 왜 띄웠냐 하면 이것도 시에서 예산을 줘 갖고 무궁화동산을 만든 뒤예요.

무궁화 꽃이죠?

예산 줘 갖고 이렇게 만들어놨는데 지금 칡 넝쿨이 전부 다 감아서 그래서 뭐든지 사후관리가 중요하거든요.

한 예를 들어서 이런 것도 그렇고 산림공원과 하고 해당은 안 되지만 수변로 데크길 같은 것도 전부 다 그런 게 사후관리가 문제거든요.

이게 제가 너무 많은 질의를 하는데 칡 넝쿨 관계는 예산에 섰다고 하니까 금년도에 예산을 투입해서 어느 정도 우리 서산시가 그래도 다른 시군보다는 이 사업에 이게 보면 남들이 보면 칡 넝쿨이 시골에 농사 짓고 이런 쪽에 있는 분들은 굉장히 심각합니다.

여기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과장님 비롯해서 담당팀장님이나 주무관님들 저기에 관심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알겠습니다.

한 가지 부연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산림공원과에서 하는 칡 넝쿨 제거 사업은 사실 일반 도로변이나 비탈면이나 이쪽이 아니고 조림을 한 3년에 가까운, 조림을 하고 나서 조림지에 대해서 넝쿨 제거 사업을 하는 예산입니다.

김기욱 위원
알고는 있습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혹시 이제 도로변에 칡 넝쿨이 많은데 왜 제거 안 하냐 그런 분들이 있는데 이 사업비가 조림지에만 국한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치윤 위원님 감사 부탁 드리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과장님 95번 명품가로수 조성사업에 대해서 살짝 궁금한 게 있어 가지고 여쭤보려고 합니다.

2030 서산시 공원녹지 기본계획을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이팝나무 가로수길을 예쁘게 대산 쪽에다가 만들려고 하는 것 같은데 맞을까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맞습니다.

송치윤 위원
이게 보니까 독곶리에서 화곡리까지 이어진 길도 이팝나무로 쫙 예쁘게 깔아 넣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맞을까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그쪽도 현재 이어서 대로리까지 갔는데 이어서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 명품가로수길 사업이라는 게 국비사업인데 이게 지금 금년도에는 단절돼서 못하고 있는 부분이라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송치윤 위원
별 거 아니고요.

독곶리랑 화곡리 쪽은 해안과 인접해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해풍과 비산 염분 등의 영향을 좀 받을 것 같은데 혹시 이팝나무를 수종으로 선정을 하시면서 위험성이나 현지 생육 환경 같은 게 검토가 충분히 이뤄졌는지 여쭤보려고 하는 겁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녹지 기본 계획 자체는 저희가 용역을 해서 전문가 의 어떤 의견을 받아서 하는 거고 다만 이팝나무가 해안가에 가도 제가 보기에는 이팝나무가 자생나무이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서는 이팝나무가 생육의 큰 지장은 없는 것 같고요.

일반 소나무 같은 경우는 재선충 때문에 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렇습니다.

이게 명품가로수다 보니까 연결성이 있어야 된다는 부분도 고려를 한 것 같습니다.

송치윤 위원
예,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과장님 이팝나무 잠깐 얘기를 하셨는데 이팝나무가 시내권 같은 데에서는 떨어지면서 차 같은 데 본넷이나 지붕에 진물 같은 거나 그런 게 많이 발생한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혹시 그 얘기는 들으셨나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이팝나무 관련돼서 민원이 꽃가루가 많이 날린다.

그런 얘기가 많이 진딧물은 많이 대개 가로수가 많이 있기는 있습니다.

거기에서 진액은 병해충에 의해서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 이팝나무 자체에서는 진액이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시내권에 계신 분들이 시내 이팝나무가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주차해 놓고서 나중에 빼려고 할 때 사계절 다 똑같은 것은 아닌데 그런 문제도 있다고 하니까 그것도 한번 정도는 체크해 보셨으면 좋겠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다음 요구번호 98번 산불 진화 헬기에 관련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김기수 과장님 오후 내내 수고 많이 하십니다.

저는 산불 진화 헬기 현황에 대해서 얘기를 하겠는데요.

임차헬기 한 대를 음암면 도당리 계류장에 배치하고 있으며 분담 구역은 서산, 태안, 당진이라고 적혀있네요.

임차 기간은 봄철 1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고 가을철에는 10월 14일부터 12월 15일까지라고 있는데 총 임차비용이 약 50억 중 서산시 분담금은 약 3억 5천만 원입니다.

총 출동 횟수는 48회로 이중 산불 진화가 29회, 산불 계도 비행이 19회이며 서산시 산불 진화 건수는 8회입니다.

다만 여기에 타지역 산불 진화가 21회인데 산불 진화 헬기는 대당 임차료가 수십억에 달한다고 적혀 있네요.

그래서 태안, 당진과 분담 구역을 같이 하고 있는데 태안이나 당진시 같이 임차료를 지급하는데 우리 서산시하고 똑같은 임차료를 내고 출동을 하고 있습니까?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산불 진화 헬기는 도에서 임차해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헬기가 계류하고 있는 곳은 서산입니다.

그래서 15개 시군 모두 똑같이 3억 5천의 분담금을 내고 있습니다.

태안도 마찬가지이고, 당진, 홍성, 없는 데도 똑같이 내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계류장 부지가 서산시 음암면에 있는데 계류장 부지는 서산시에서 매입해서 하고 있습니까?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원래는 계류장을 닥터헬기장으로 임차해서 썼습니다.

불편한 부분도 있고 저희가 헬기장을 계류장으로 서산시로 요구를 해서 선정이 됐는데 계류할 데가 없어서 임시로 닥터헬기장을 썼습니다.

예천동에 닥터헬기장을 새로 만들었는데 우리 시유지에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시유지입니까?

거기 서산시에서 지급해서 계류장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답변…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토지는 시유지고 비용은 도비를 받아서 같이 시비하고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임차 기간이 봄철 하고 가을철 임차를 하는데 여름철 4개월 있잖아요.

4개월 동안에 산불이 날 경우에는 어떤 방법으로 대처를 하려고 하십니까?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임차 기간이 아닌 여름철에는 산림청 헬기가 청양에 3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에는 산불 발생 빈도가 상당히 낮기 때문에 산림청 헬기 3대로 바로 출동해서 초기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래도 청양에서 여기가 거리가 먼 거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 시나 지역이나 태안이나 당진시에서 같이 동조해 가지고 그런 사업을 하려고 하는 계획은 없습니까?

청양에서 오는 거리가 먼 거리다 보니 또 급하게 산불이 날 경우에는 거기 소방청 헬기만 기다릴 수 없잖아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여름에는 소방청 헬기가 오는데 확산 속도는 빠르지는 않습니다.

봄철이나 가을철처럼 빠르지 않기 때문에 산림청에 있는 청양에서 오는 것도 사실은 충청권에서 오는 것은 25분 안에 모든 곳이 커버 됩니다.

20분 이전에도 충분히 올 수 있고 초기 진화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추가 비용을 들여서 3개 시군이 별도로 헬기를 운영하는 것은 어렵고요.

거기에 따른 지금 현재 5개소에 한 50억이 충남도에서 임차가 되기 때문에 또 시군별로 임차하는 것은 상당한 무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잘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류장 근처에는 소음과 시민들의 불편한 사항이 있을 텐데 불편사항은 못 들어 봤습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계류장이 지금 상홍리 산쪽에 있다 보니까 민가가 한 분 사시는 분이 있고 나머지는 사업장 다 주유소 이렇기 때문에 지금 헬기가 그 쪽에서 계류를 해서 예찰 비행도 한번 해봤었습니다만 민원은 없었습니다.

주민 한 분 계시기는 한데 그분에 대해서는 산림공원과 차원에서는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공통소관 230번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제가 하나만 과장님한테 말씀 조언 할게요.

지금 금방 답변하신 헬기 계류장이 도당리 1구 간대산 시유지예요.

상홍리가 아니라, 질문 드리겠습니다.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숲가꾸기 계열 사업이 반납이 매년 반복되고 있거든요.

정책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공유숲가꾸기 이렇게 해서 3년 반납액이 과장님 혹시 얼마 정도 반납했는지 자료 가지고 계시죠, 얼마죠?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숲가꾸기는 계산 한번 해봐야 되는데요.

추후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6억 3천 정도 됩니다.

숲가꾸기를 전체적으로 제가 자료한 거는 6억 3천 그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게 2023년부터 2025년 3년 연속 반납액이 발생을 했어요.

그럼 이게 매년 되풀이되는 잔액이 반복되고 있는데 그거의 원인이 뭔가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숲가꾸기사업은 조림사업 사후관리 차원의 숲가꾸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책숲가꾸기는 여러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정책사업 총괄로 해서 나와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 사업이 모여서 잔액이 모여서 1억 정도 잔액이 발생된 건데요.

정책숲가꾸기는 큰나무숲 가꾸기, 어린나무숲 가꾸기, 덩굴 제거, 풀베기, 산불예방 숲가꾸기 이런 사업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 사업들이 각각 진행을 하고 자투리 예산이 남았는데 잔액이 서로 모아지다 보니까 크게 1억정도 된 겁니다.

김기욱 위원
그럼 2020년도분이 장기미정산 하고서 2023년도에 반납을 한 이유가 지금 설명한 거랑 똑같은 거예요?

이거 12월이면 정산하지 않습니까, 매년?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정산은 사업이 12월까지 마무리 되고 그 이후에 정산을 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게 2022년, 23년

김기욱 위원
전부 반납일자가 12월 12일로 됐어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그거는 정리추경 때 시도에서 그 시기에 반납을 하라고 해서 아마 이렇게 반납한 것 같습니다.

김기욱 위원
12월 8일, 12월 15일, 제일 늦은 날짜 12월 30일 이렇게 됐기 때문에 다른 부서에서도 제가 항상 얘기를 하는데 지금 이게 아까도 질의를 했던 게 요구번호 95번 명품가로수 답변한 그쪽에서 한 1,300만 원이라고 하는 게 금액이 반납 됐고요.

또 어디냐 하면 산불진화대 관련해서도 반납 됐고 국비가 반납이 됐어요.

명품가로수도 아까 얘기한 것처럼 반납됐고 그러면 이 반납된 거는 지금 과장님 지금 답변한 것처럼 정산이 어떻고 2년 해서 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했다고 답변을 다른 부서에서 그렇게 합니다.

과장님 국비를 확보하려면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잖아요, 어려운데 그거를 효율적으로 써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어떻습니까?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 맞습니다.

한 가지 저희가 말씀드리면 정책숲가꾸기는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여름철에

김기욱 위원
정책숲가꾸기 한 가지만 하지 말고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예를 들어서

김기욱 위원
예를 들어서 얘기하시려고 하는 건데 말씀해 보세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그러니까 사업 시기가 있습니다.

사업 시기가 있다 보니까 시기를 지나면 이 사업을 할 수가 없거든요.

겨울에 칡 넝쿨 제거할 수 있는 사항도 아니고 그래서 이게 그 사업 기간에 최대한 사업량을 최대한 맞춰서 사업을 하다 보니까 사업비가 전반적으로 남고 그게 사실 이월되기 어려워서 반납액으로 된 겁니다.

김기욱 위원
산불진화대 국비 반납한 거는 이유는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산불진화대 같은 경우는 아까도 지금 보면 200명, 15명 특수진화대 15명 산불기동대 200명 해서 하는데 중간에 이분들이 포기자가 발생을 합니다.

김기욱 위원
중간에 선발됐다가 포기자가 발생한다는 그 답변입니까?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포기자가 발생하면 거기 남은 잔액은 반납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김기욱 위원
그 잔액이라는 답변인가요?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저희가 최대한 이용해서 쓰면 좋은데 그런 부분들 중간에 뽑고 하기가 뭐히서 그렇게 해서 가다 보니까 잔액이 발생한 겁니다.

일부러 잔액을 발생하기 위해서 인원을 적게 뽑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김기욱 위원
과장님 본 위원의 질의가 그렇게 해서 하라고 했다는 그런 게 아니라 이거는 국비를 가져왔으면 그렇게 사용을 하려고 했다는 그런 질의가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나 그런 서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꼭 일 하나가 잘못됐고 이런 거를 떠나서 어떻게 하면 집행부가 의회하고 해서 잘못된 거를 서로 해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가고 하기 위해서 행정사무감사도 하는 거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제가 여러 가지 질문 많이 했는데 답변 하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위원님 어떤 의도로 말씀하신지 공감하고 그렇게 한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림공원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산림공원과 소관 업무의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 감사하실 위원님은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산림공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기수 산림공원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과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과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6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47분 감사중지)

(16시정각 감사계속)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과 소관 사무감사입니다.

그럼 요구번호 99번 국지성 호우에 따른 도시침수 대응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홍건표 자료 준비에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감사할 내용은 국지성 호우에 따른 도시침수 대응사업 추진현황 현황인데요.

그동안 오늘까지 7개의 부서 감사를 하면서 외부재원을 가장 많이 확보한 그런 케이스예요.

물론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피해 포함해서 재산피해가 적지 않았는데 우리 시가 이 내용 전부터 2022년부터 준비한 사업이기는 하지만 적절하게 예산을 집행을 잘 했고 사업을 추진했는데 그래도 7년 동안 383억 중에 약60% 국비를 확보했다는 것은 굉장한 성과로 인정해 줄 수 밖에 없는 거고요.

더 노력한다니까 기대를 하겠습니다.

2가지 정도 간략하게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83억 사업비 중에 지금 몇 가지 사업을 했는데 아까 같이 살펴봤고요.

현재 공정률과 집행률이 제시되지 않아서 각각 어느정도씩 되고 앞으로 남은 예산을 가지고 어느 시점에 어느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상하수도과장 홍건표입니다.

안원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8월 말 공정률은 23.25%고요, 지금 총 집행 지출 금액은 149억 정도 집행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해야 될 것은 지금 현재 예천 한성필 앞에 PC 박스로 해서 시트 파이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신주공에도 사업비에 들어가 있거든요.

신주공, 서령고등학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이 사업을 하시면서 한 가지 관심가져 주실 게 있습니다.

대형사업이기도 하고 주로 도로를 굴착해서 사업이 시행되잖아요.

도로를 굴착을 하면 무슨 무 자르듯이 딱 그 부분만 하는 게 아니고 1차선, 2차선 다 점용을 해서 사업을 하게 되는데 교통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가급적이면 신속히 사업을 해야 될 것 같고 또 한 가지 특히 유념할 것은 이게 공사를 하고 나면 가포장을 하잖아요.

임시포장을 하고 일정 시점이 지난 다음에 다져지는 정식포장을 하는데 가포장상태가 우리 서산시에서 추진하는 사업 어느 사업을 막론하고 다 부실해요.

그래서 아마 영조물 배상 보험 아니면 가포장 상태 아니면 시공사가 보상을 해준 사례가 많이 있어요.

아실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시가 지도 감독을 잘해야 돼요.

그렇죠?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맞습니다.

그래서 먼저번에 가포장을 도공업자가 했는데요.

포장면이 너무 안 좋아가지고 사실 저희들도 국민신문고 민원이 엄청 들어와 가지고 도공업자와 상의한 게 서산시 관내 포장전문업체에 재하도를 주고 해가지고 지금 가포장 표면이 괜찮습니다.

안원기 위원
맞습니다.

정식포장에 가깝도록 어느 정도 해야지 가포장상태에서 예를 들어 자갈이 탈락돼서 지나가는 차에 날려 다닌다든지 노면 상태가 불규칙해서 운전하는 차량이 파손이 된다든지 이런 상태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서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인식하고 계시니까 이런 부분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요.

공사 전후에 침수 시간, 침수 면적, 피해액이 감소된 상황 혹시 판단해보셨어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우리 도시침수 대응사업이 2022년도 비가 많이 와가지고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 받으면서 국비를 받은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스마트701 사실상 2022년도에 피해가 상당히 심했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서고 지하실에도 물 차고요.

스마트701을 2024년도 7월에 사업을 우선 시공해서 완료를 했는데 작년 2025년에 7월에 2022년때보다 비가 더 왔거든요.

그런데 스마트701은 피해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상당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이거를 앞으로 이렇게 하시자고요.

지금 과장님께서 답변한 내용이 틀리지는 않은데 앞으로 수치화, 계량화 해서 국비 요구할 때 우리 서산시는 도시 침수 대응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업하기 전에는 이랬는데 정부에서 돈을 줘서 사업을 하고 이런 성과를 내서 아주 만족도가 높습니다라고 하는 수치상 계량화를 해서 다음 추가 예산 요구할 때 제출을 하면 서산시 다르네 할 겁니다.

다른 도시 이런 경우가 거의 찾아보지 못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 서산시만이라도 선제적으로 선진 정책을 펼친다면 그동안도 잘하셨지만 외부 자원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부서에서 열정적으로 일을 잘해주셨고 특히 이번에 광역상수도 사고가 났을 때도 현장에 가장 먼저 출동을 해서 제가 파손돼서 흙물이 분출되고 아스팔트가 들려나갈 때 그때 제가 현장에 있었어요.

가장 먼저 온 것은 경찰하고 소방인데 곧바로 우리 상하수도과 현장에 출동해서 대응하는 모습을 보고 참 행정이 이렇게 해야되는구나 잘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시장님께서도 아마 칭찬을 하셨을 겁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맞습니다.

안원기 위원
잘한 거는 더 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주시고 또 부족한 부분은 함께 고민을 하셔서 머리를 맞대고 개선방안을 찾아서 시민들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 재정 여건을 강화하는데 외부 재원을 최대 확보해서 이런 사업들을 제때에 적기에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감사합니다.

안원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00번 삼길포항 하수관 관리 현황에 대하여 송치윤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죄송합니다.

민원 전화가 급하게 와가지고 삼길포항 하수관로 반복 막힘에 여쭤보려고 합니다.

삼길포 참 좋은 동네예요, 그렇죠?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송치윤 위원
거기 삼길포에 가면 여러 식당들도 즐비하고 캠핑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어서 아무래도 하수관로가 자주 막히는 것 같은데 과장님께서 파악해 놓으신 게 있으실까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상하수도과장 홍건표입니다.

송치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삼길포 하수관거가 수시로 막히는 이유가 관광객들이 물티슈를 갖다가 화장실에 넣으면 중개펌프장이 막히거든요.

저희가 수시로 막히면 준설차랑 이용해서 불편함이 없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런데 이게 삼길포에서 매년 여러 차례 막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민원들이 있는 것 같은데 이거를 주변 주민들분께서 이장님한테 말씀드리면 이장님이 상하수도과나 시설관리팀 말씀을 드려 가지고 며칠동안 작업하면 안 막힌다고 냄새도 안 난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과장님 이거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계실까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파악을 하고 있고요.

하수도법에 관로 기술 안전 진단이 있거든요.

그래서 5년에 한 번씩 관로에 대해서 안전 진단을 하는데 올 하반기에 시행계획을 해놨습니다.

삼길포 전체적으로 기술진단을 한 다음에 문제점이 있는 부분은 저희가 또 수선비가 있기 때문에 그거에 맞춰서 개선해 나갈 겁니다.

송치윤 위원
그러면 지금 답변으로 매주 점검하고 월 1회 정기점검해 주준다고 하셨는데 이것도 아까 말씀해 주신 정비사업에 참고가 되겠죠?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맞습니다.

송치윤 위원
안 그래도 거기를 정비를 한번 부탁을 드리려고 했어요.

태안에 백사장항이나 당진에 왜목마을 같은 데에서도 하수관이 있고 거기도 똑같이 식당이 즐비하고 관광객이 많이 옴에도 불구하고 거기는 하수관이 잘 막히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삼길포는 똑같은 조건인데도 불구하고 하수관로가 자꾸 막혀서 주민들께서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호소하고 계시니까 꼭 좀 해결 부탁 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알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101번 서산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관련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홍건표 과장님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고 우리 직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요구번호 101 서산시 지방 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이며 위치는 수석 급수구역 일원인데 사업량 노후 상수관망 정비 12.9km에 GIS 블록시스템 구축입니다.

총사업비가 이렇게 148억을 투입해 얻은 절감액이 정수구입비의 연간 2억5,800만 원 단순 계약으로 투자비 회수에 57년이 소요되는데 사업의 타당성은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상하수도과장 홍건표입니다.

기양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게 원천적으로 따지면 148억을 들여가지고 정수구입비 1년에 2억 5,800 절감을 하면 사실상 경제적인 여건에는 안 맞는데 사실상 이게 저희는 정수구입만 하는 거지 국가적인 차원에서는 원수를 갖다가 정수를 만들어서 하는 것까지 다하면 국가적인 차원에서는 사업의 효과가 있는 겁니다.

당초 사업지의 누수율이 74% 정도 되는데요.

이게 현대화 사업이 완료 되면 국가에서 성과 보증이 85% 이상을 맞춰야 됩니다.

그래서 사업이 끝나고 10년간은 또 계속 85% 이상을 맞춰야 되기 때문에 그거를 물값과 물 정수를 다 대비한다면 사업 효과는 크다고 봅니다.

기양순 위원
앞으로 시간이 더 지나면 그게 메꿔질 것 같은데 서산시 상수도 보급률이 99%라고 했잖아요.

그거는 진짜 만족하고 앞으로 보수 문제가 최고 문제인 것 같아요.

그 문제가 며칠 전에도 예천지구에서 벌어졌잖아요.

다른 상수도에서도 그런 문제가 발생하면 며칠 전에 발생했던 그 문제처럼 그렇게 신속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2026년도 사업비가 14억인데 총사업비 141억 대비 향후 연차별 재원 확보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까?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총사업비는 예정사업비로 환경부와 협약이 된 거고요.

8억 정도는 설계비입니다.

설계가 되고 난 다음에 설계가 저희 지금 예상은 148억인데 설계를 해가지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의를 해가지고 148억이 넘을 수 있고 148억보다 적을 수도 있고 재원 협의를 설계 완료 후에 다시 해야 됩니다.

기양순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 남는 기간에 잘하면 우리 서산시 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02번 마을상수도 운영 및 지방상수도 전환 추진 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계속해서 과장님의 성의 있는 답변을 기대하겠습니다.

우리 상수도 보급률 약 99%에 이르고 있습니다, 맞죠?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맞습니다.

안원기 위원
나머지 1%는 왜 안 되는 거죠?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나머지 1%는 너무 고지대이거나 아니면 토지 사용 승낙이 안 돼 가지고 상수도를 놓고 싶은데도 인근 주민들과 관계가 안 좋아서 토지 사용 승낙을 안 해줘 가지고 상수도 못 놓는 가정이 몇이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도시가 발전하면서 상수도는 이제 시민의 생명수거든요.

나머지 1%가 상수도로부터 수돗물로부터 소외 받지 않도록 노력을 해주셔야 되는데 나머지 1%를 그냥 놔둘 것이 아니고 물론 토지 사용 승낙은 해당 당사자들이 열심히 합의점을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고 또 고지대에 대해서 방법이 있잖아요.

가압장 설치해서 해줘야죠.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최대한 가압장을 설치해서 해주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수돗물로부터 좀 자유로울 수 있도록 시민들이 지금 물 떠나 놓거나 고지대 같은 경우는 지하수도 쉽지는 않거든요.

여러 가지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데 조속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으면 좋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서산시가 현재 마을상수도를 쓰는 지역 7개 지역이 있어요.

7개 마을 구체적으로 보면 부석에 2개 마을, 성연 1개소, 고북 4개소인데 이게 참 문제가 있어요.

지금 면지역들 대부분이 보면 독거노인 아니면 무슨 혼자 사는 분들이 많고 그다음에 고령층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그다음에 시설에 오래돼서 굉장히 노후화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을상수도를 고집하는 이유가 있거든요.

이분들 생각은 그래요.

마을상수도 뿐만 아니라 내가 살면 얼마나 산다고 여기에 돈 들이나?

이런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아요.

이분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신 거를 우리 행정이 일부러 바꾸기는 쉽지 않아요.

그런데 수돗물 복지 차원에서 본다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서 방치하다시피 하면 안 돼요.

우리 서산시가 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이 7개소 아까 말씀드린 부석 2개소, 고북 4개소, 성연 1개소에 대해서 집 앞까지 관로 설치를 완료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관로를 설치했는데 관로를 운영하지 않으면 사실상 관로를 이용해서 수돗물을 연결한다고 하더라도 관로가 정상적으로 작동될지는 미지수예요. 왜 그러냐 하면 계속 물이 흘러야지 멈춰있는 상태에서 침전물도 생길 수 있고 그다음에 관로 재질에 따라서 여러 가지 부유물이 생길 수도 있고 부착물도 생길 수 있는데 이런 부분 점검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그거는 저희들이 점검을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래서 주민들께서 7개소 왜 집 앞까지 있는 상수도를 이용하지 아니하고 본인들이 설치한 아주 노후화된 지하수를 마을상수도를 쓰고 있는지에 대한 종합적으로 점검 좀 해주시고요.

또 일단 집 앞까지 와있는 상수도를 본인들 가정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원인자부담금이 필요하거든요.

그렇죠?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맞습니다.

안원기 위원
혹시 원인자부담금이 부담스러워서 그렇다면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볼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 원인자부담금을 한시적으로 시가 지원을 해서 수돗물의 혜택에서 멀어져있는 분들에 대한 복지 지원 검토해볼만 하고 또 가능하면 분합 납부도 추진해 볼만 하고요.

특히 고령인구에 대해서 시가 지원해주는 방안도 한번 생각을 해봐주십시오.

특히 노후시설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상수도를 연결해서 그분들이 수돗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시가 선제적으로 조치를 해줘야 되고 그리고 많지는 않지만 지금 얼마 남지 않았지만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서 수돗물로의 전환을 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신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원인자부담금은 저희가 지원을 해주는 건 다른 가정들과의 형평성 때문에 안 되고 공사비는 급수공사비는 최소한으로 나오게 2m, 3m 해도 최소한의 공사비가 나올 수 있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고 그다음에 마을상수도가 진짜 인원이 먹고 있나 실사를 하고 주민설명회를 하고 적극적으로 상수도 전환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내년 정도에는 7개 정도를 갖다가 시에서 계속 관심을 갖고 주민도 설득 시켜 가지고 내년도에는 상수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과장님 지금 129가구에 258명이 마을상수도를 이용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미급수지역이 1%라고 말씀 하셨잖아요.

그런데 대부분이 사실상 상수도를 공급하기 어려운 지역인데 제가 과장님께 제안할 때 원인자부담금으로 한시적으로 지원하자 이 방법을 찾아보라고 했어요.

법도 특별법 있잖아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이렇게 해서라도 상수도로부터 불편을 겪는 있는 분들 물 공급을 해준다고 한다면 우리 서산시 물 복지 정말 최고 아니겠어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한번 부서에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제가 한 4가지, 5가지 대안을 드렸는데 검토를 하셔서 여러 번 말씀 드리지만 아주 노후화 되고 수질도 불량한 그런 마을상수도를 식수로 쓰지 않도록 우리 시가 적극 행정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번호 103번 서산시 하수관로 정비사업 5차 관련해서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홍건표 과장님 계속해서 수고 많이 하십니다.

요구번호 103번에 서산시 하수관로 정비사업 5차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22년 7월부터 2028년 8월까지이며 사업량은 오수관로 31.61km 배수설비 541개소에 사업비 360억 2,300만 원입니다.

질문 하겠습니다.

2026년에만 111억 6,600만 원이 배정되었고 이중 시비가 23억 330만 원으로 2회 추경 편성을 요구 중입니다.

추경 미반영 시 공정 차질은 없습니까?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상하수도과장 홍건표입니다.

기양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게 국비 시비 매칭사업인데 본예산에 매칭을 못한 거였거든요.

그래서 추경에 예산부서와 협의해서 매칭이 되는 것으로 해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사업을 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기양순 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 두 번째로 2022년 12월 설계용역에 착수해서 2025년 8월에야 공사가 착공됐습니다.

설계 및 인허가에 2년이 소요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하수도사업이 처음에 사업비를 예산 부서에서 따면 설계를 해야 합니다.

설계를 해가지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의를 해서 재원 협의 당초에는 뭐 예산이 200억인데 설계를 하니까 400억이다, 금액을 재원 협의한 다음에 인허가 절차도 있습니다.

공사금액이 크다 보니까 상당히 인허가절차가 많거든요.

그 절차를 받는데 2년 걸렸습니다.

기양순 위원
모든 사업을 보니 서산시에 착공 날짜가 자꾸 미뤄지더라고요.

그래서 착공 날짜가 미뤄지면 물가 상승 대비해 예산이 많이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착공 시기는 좀 빨리 빨리 당겨서 제 날짜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잘 들었고요.

세 번째로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73억 8천만 원과 111억 7천만 원이 남아 있는데 2028년 8월 준공은 지킬 수 있습니까?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지금 이게 계속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국비는 연차별 다 확보되어 있습니다.

2028년 준공하는데 별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고 아직까지 2년의 시간이 남아 있는데 차질 없이 완료하기를 바랍니다.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청석에서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 위원회의 취재와 방청을 위하여 서산신문 ○○○ 대표님, 충청타임즈 ○○○ 국장님, 글로벌뉴스 충청 ○○○대표님께서 자리를 함께 하고 계십니다.

동료 위원님들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104번 부석면 팔봉 어송 소규모 하수종말처리장 운영 현황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가충순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팀장님들 그리고 우리 직원분들 자료 준비에 고마운 말씀을 드리고요.

우선 우리 자료에 따라서 몇 가지 묻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실제 처리 용량 대비 유입량 가동률을 보면 지금 우리 부석면에 치평리 같은 경우가 평균 155.2거든요.

유입량이, 그런데 가동률이 거의 86% 정도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가 평균인데 예를 들어서 장마철이라든가 폭우로 인해서 어떤 문제가 됐을 때 유입되는 양이 얼마나 될까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상하수도과장 홍건표입니다.

가충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치평리 같은 경우는 사실상 우수 때 침입수 때문에 맨홀이 가끔 넘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가 금강유역환경청과 협의해 가지고 2026년 8월 26일에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부분 변경을 했습니다.

승인이 났거든요, 그래 가지고 지평처리장은 180톤을 증설하는 것으로 승인이 났습니다.

가충순 위원
확장한다는 거죠?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비올 때 얼마 만큼 더 들어오냐는 거는 수치상으로 정확히 잰 것은 없습니다.

가충순 위원
지금 현재 시설 용량이 180㎥인데 360㎥ 1일 처리량을 늘린다는 얘기잖아요.

늘린다고 하면 기존에 있는 관로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인근 유입 더 확장해서 할 것 아니에요?

어디 어디가 포함이 되죠?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부분 변경 승인내용에는 강수리, 월계리도 포함을 해가지고 처리용량을 180톤 더 증설하는 것으로 승인을 받은 상태입니다.

가충순 위원
강수리하고 월계리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가충순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물어보냐 하면 혹시 송시리가 되어있나요?

송시리가 지금 치평리가 하수종말처리장이 안 되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그거는 파악해서

가충순 위원
왜 그러냐 하면 강수리가 이게 치평리에서 보면 송시리 다음에 강수리예요.

월계리 뒤가 강수리가 되는데 그렇게 되면 송시리가 포함이 되어야 되거든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저희가 부분 변경은 이번에 승인 받았고요.

이거 끝난 다음에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 요청을 했습니다.

그거는 미처리 지역 대해서 대부분 포함을 하고 있는데요.

그게 되면 아마 송시리도 같이 포함이 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거는 제가 자료를 보고 위원님한테 다시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지금 강수리라고 하면 강수리 1, 2구가 있고 월계리가 1, 2리로 나눠져 있어요.

송시리도 마찬가지고 강수리 그러면 1, 2리가 다 포함이 되는 건가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이게 도면에 금강유역환경청에서 바운더리를 잡을 때 전체 면적을 잡는 게 아니라 집집마다 잡기 때문에 옆 집도 빠질 수가 있거든요.

가충순 위원
그래요?

그러면 행정구역상 경계를 통해 갈마리, 송시, 월계리, 강수리 이렇게 나눠지는데 요즘 지역에 민감한 것이 경계선에 있는 분들이 100원 짜리 택시 혜택 못 받아서 불만도 생기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하수관로 문제도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이거는 명확하게 과장님께서 지금 답변을 안 하시는데 추후 본 위원에게 말씀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알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지금 양길리가 신설인데 이게 여기 자료에는 신설 50으로 되어 있는데 밑에 또 120으로 되어 있어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당초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양길 리가 50으로 승인이 났습니다.

그런데 인근 관로를 갖다 설계를 하다 보니까 이 양길리는 지금 설계 진행중이 있거든요.

인근에 집집마다 하수 처리 용량을 따져 보니까 50톤 가지고는 모자라서 금번 부분 변경 때 120톤으만 신설하는 것으로 승인 받았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럼 120톤이면 양길리도 위치가 정확히 어디인지 모르겠어요.

여기도 양길리 1, 2리가 있고 3리까지 있습니다.

또 금학리 1, 2, 3리 있고 그렇게 되면 여기가 다 포함이 되는 건가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그거는 저도 지도를 봐야 되거든요.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반영됐다고 하더라도 금강유역청과 사업비 승인 협의할 때 경제성이나 이런 게 안 나오면 국비를 지원 안 해줍니다.

나 홀로 100m, 200m 떨어진 집들은 금강유역청과 설계하고 재원협의 할 때는 사업비에서 다 빠집니다.

가충순 위원
치평리 증설하는 것 양길리 신설인데 당초 50인데 120㎥ 늘리는 부분에 대해서 포함 지역 본 위원에게 따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알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렇게 하고 지금 어송 1, 2리가 있는데요.

50㎥로 두 군데 되어 있잖아요.

1리 하고 2리하고요, 제가 그 전에 어송 2리에 집을 짓는 분이 있는데 신축을 하는 거죠, 그런데 여기에다 그거를 연결하려고 했는데 안 해줬어요.

그래 가지고 민원을 넣다 넣다가 그냥 가정용을 설치한 것으로 제가 아는데 이게 용량이 적다고 말씀을 주셨거든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는 이게 50이 아니었나요?

시간이 조금 지난 것 같은데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그러는 파악해 가지고

가충순 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소규모 하수종말처리장을 만들 때 이게 지금은 허허벌판이에요.

언제인가 누가 집도 짓고 공장을 지을 수도 있고 사람이 들어올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좀 앞을 내다 보는 예측을 해서 뭐 허허벌판에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사람들이 살고 있고 그분들의 어떤 편리를 위해서 하는 사업이니까 또 나중에 들어올 주민들까지 예측을 해서 좀 이게 사이즈를 조금 더 여유있게 하는 게 좋지 않냐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저희 시 입장에서는 좀 더 크게 하고 싶은데요.

이게 국비를 지원받는 사업이기 때문에 국비를 주는 환경부 입장에서는 타이트 하게 경제성을 따져서 사업비를 주기 때문에 규모를 크게 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가충순 위원
그런데 여기 민원 처리 현황을 보면 이게 지금 가동률이 한 50%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지금 오수 막힘이라든가, 오수 넘침 현상들이 있거든요.

이런 현상들은 왜 일어나는 겁니까?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대부분이 오수 막힘이 오수관이 있는데 물티슈나 이런 거를 내보내면 오수관이 막힙니다.

물티슈 같은 거는 분해가 안되기 때문에 홍보를 계속적으로 하는데도 이게 무의식적으로 물티슈를 넣으면 그게 오수 막힘으로 가는 겁니다.

가충순 위원
그럼 아까도 다른 위원님께 주신 얘기를 제가 들었는데 민원은 그런 이유 때문에 그렇다는 거죠?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오수 막힘 현상이 거의 대부분이 물티슈냐 이런 거가 거의 막히는 겁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그래요, 하수처리시설은 개발이 끝나가지고 들어가는 게 아니라 개발 이전에 어떤 예측에 의해서 이렇게 좀 선행적으로 하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시고요.

지금 신설하는데 또 확장하는데 이런 데 좀 잘 살펴서 지역의 그런 어떤 민원 소외 받는다는 느낌이 안 들도록 잘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알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상수도 관련 관정은 상하수도과에서 관리를 하시나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관정 인허가만 지하수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상수도 관련되어 있는 관정도?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생활용이요?

음용수 인허가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마을공동 관정 계획이 어느 순간부터 없어졌더라고요.

요즘은 그래서 그런 계획은 수립이 아마 없을 것 같은데 마을에서 공동마을 관정을 요청했을 때 그런 것에 대해 가지고 가능할 것 같습니까?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옛날에 관정을 파가지고 농업용 수리계를 조성해서 같이 쓰는 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지금 저희는 인허가 지하수 파는 것 인허가 하고요.

그리고 관정 수리계획 이런 거는 지원부서 농지에 관련된 거면 건설과 이런식으로 거기에서 지원을 해주고 저희는 그 인허가를 대행하는 겁니다.

위원장 강석환
알겠습니다.

제가 우리 진행상 행정사무감사에 목록을 사실 안 넣었어요.

이런 부분에서는 왜 그러냐 하면 충분히 이 내용에서도 우리 가충순 위원님께서 내용을 주시면 추가로 질의해서 간단하게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안 넣어 가지고 이 자리에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105번 배수지 가압장 등에 설치된 펌프 현황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홍건표 과장님, 신준희 팀장님, 소병일 주무관님 자료 준비하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배수지 및 가압장 등에 설치된 펌프 현황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자료를 보면 점검 주기가 수시로만 제시되어 있지 관리 실태를 확인할 수도 없고 가압장 94개소 펌프가 189대 점검은 2개반에서 수시로 점검하는 것으로만 기재가 됐거든요.

점검 횟수나 아니면 담당구역, 연간 실적이나 자료는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답변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상하수도과장 홍건표입니다.

김기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배수지펌프는 4개고 가압장펌프는 94개입니다.

94개에 대해서는 한국수자원공사 중앙감시시스템에 다 이게 떠가지고 문제고 생기면 그때 수시로 출장을 나가는 겁니다.

가압장이 중앙시스템에 문제가 있다 그 상태에서 문제가 생기면 기동반이 나가서 즉각 고치고 있고요.

순회는 월 1회 정도는 한 바퀴 돌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월 1회 돌면 이상 유무 점검이 다 됩니까?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이상 유무는 시스템으로 매일 같이 그게 실시간으로 뜨기 때문에

김기욱 위원
자료나 이런 거는 만들어 놓지 않았나요?

점검실적이나 이상 유무가 혹시 있으면 저한테 자료를 보내주세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알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다음 질문 하겠습니다.

예비 펌프가 실제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고 하는 자료가 없어요.

또한 상하 관계 이외 배수지 청소 전 가동으로만 기재를 해놨고요

가압펌프장의 시험 운적 실적은 없고 펌프 1대뿐인 가압장 6대에서는 예비펌프 자체도 없는데 고장이 났을 때 어떻게 조치를 하고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대수가 예비펌프가 없는 데는 급수량이 작은 데거든요.

김기욱 위원
용량이 작아서 예비펌프가 없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거기는 즉각 가서 고칠 수 있고 단수가 되더라도 우리가 물 공급을 하고 고칠 시간이 짧기 때문에 예비펌프를 한 대만 둔 거고요.

급수관거가 많은 데는 단수가 가구 수가 많기 때문에 예비펌프를 하나 둬가지고 예비펌프로 하고 고치고 이런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럼 설치 시기가 특정 구간에 많이 집중되어 있는 것 같은데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사실상 서산시에서 상수도 보급이 시작된 거는 2천 년도부터 활발히 보급이 중관로가 매설이 됐고요.

2002년도부터 그다음에 2010년 이후부터 급수관로가 매설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단은 수압이 맞는 데를 우선 줬고 그다음에 고지대를 공급하다 보니까 펌프가 일률적으로 2015년, 16년 이때 집중적으로 설치가 된 겁니다.

김기욱 위원
그럼 지금 가압장 한 50% 정도가 47개소 2018년부터 20년 사이에 3년간 설치가 됐고 2013년 이전에 설치된 게 10개소 되는데 13년 이상 넘은 거죠?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맞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럼 여기 교체, 이상 점검해 갖고 아무 이상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까?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펌프 교체해 가지고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계량기 같은 경우에는 내구연수 8년이니까 8년마다 교체하듯이 법적 내구연수에 맞춰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아까 답변중에서 수자원공사에서 다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여기에서 과장님도 잘 아시지만 제가 하나 덧붙여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상수도관이 파열됐을 때에 신고를 하면 어디에서 조치를 하죠?

민원인이 신고 했어요.

상하수도, 수자원공사에서 위탁을 지금 하고 있죠?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맞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런데 신고를 했는데 만약에 거기에서 수자원공사에서 MOU 체결해 가지고 거기에 나와 가지고서 수리하는 사람들 하고 업체하고 MOU 체결을 하죠?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예, 대행업체, 협력업체

김기욱 위원
서산에 5개 업체인데 돌아가면서 한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서산 저희 급수공사는 급수공사 대행업체가 5개 업체고요.

수자원공사에서도 급수공사 대행업소가 같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 얘기를 꺼냈냐 하면 과장님도 저한테 질타를 받았는데 음암면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제가 직접 보고 신분을 밝히고 신고를 했는데 그날 일요일이었어요.

답변이 뭐라고 왔는 줄 아세요?

수자원공사 제가 여기에서 거명은 안 하겠습니다.

답변이 뭐라고 왔느냐하면 일요일이라 업체가 오늘 쉬는 날이라 출동을 못 합니다.

그러면 현장에 와서 확인하라고 하니까 와가지고 내가 신고하고서 볼 일이 있어서 의회 들어와서 전화가 온 게 어떻게 왔냐, 갔다 왔는데 수돗물 하나 2개 튼 것 만큼 밖에 누수가 안 돼요.

이렇게 답변을 해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까, 과장님?

이 누수 하는 게 모든 게 하루에 얼마 만큼, 그게 하루 전에 됐는지 이틀 전에 됐는지도 모르고 제가 발견했을 때는 거기에 엄청난 양의 물이 누수가 됐었어요.

상수도가 그런데 그렇게 답변을 하는데 그게 맞는 건지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한국수자원공사를 관리하는 부서장 입장에서 다시 한 번 김기욱 위원님한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거기 센터지사장한테 직원 교육을 다시 해가지고 교육을 시키라고 하고 저희들이 관리 감독을 잘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과장님 이거는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야 하고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수자원공사에서 근무를 한다고 보면 지금 MOU 체결을 왜 하고 협력업체를 왜 해놨습니까?

비상 사태에 출동하려고 했는데 일요일이라 쉰다고 그러고 그러면 협력업체가 있지 말아야죠.

아니 다른 데는 다 출동하잖아요.

전기나가고 예를 들어서 뭐 하고 하면 그런데 그렇게 답변해 가지고 그 수자원공사 지사장도 과장님한테도 야단을 맞았겠지만 저한테도 많은 질책을 받았습니다.

철저히 관리 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알겠습니다.

그거는 휴일날에는 대행업소에 대해서 당직식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업체에서 대기하게 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분명히 그거는 확보를 해주셔야 됩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알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다음은 230번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이 국도비 반납은 공통질문 해서 다른 과에서도 제가 다 질의를 했는데요.

반납금을 보면 7건에 약 58억 2천만 원이라고 하는 국도비가 반납이 됐거든요.

그러면 2024년에 5건, 25년에 3건 이런 식으로 반납을 했는데 최대 반납 많이 한 것이 차집관로 정비사업이거든요.

이거는 크니까 금액이 거기에 대해서 있겠지만 28억이라고 하는 예산을 반납을 시켰어요.

그러면 여기가 왜 이런 현상이 났는지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공사를 발주하면 입찰 차액이 있거든요.

큰 공사 같은 경우는 85.75% 낙찰률로 보고 있거든요.

집행 잔액이 사업비가 클수록 몇십 억씩 남습니다.

그런데 시에서는 최대한 다른 쪽으로 쓰려고 설계 변경도 하고 하는데요.

일례로 관을 묻었을 때 콘크리트 가운데만 포장하는 게 아니라 전면을 저희는 하고 싶거든요.

그렇게 해가지고 정산 설계 다 끝난 다음에 중간 정산을 금강유역환경청에 다 협의를 합니다.

협의를 하면 그런 부분은 정산 금액에서 다 빼고 시비에서 부담하라는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해 가지고 최대한 쓰고 싶어도 그 사업 목적 외에는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집행 잔액에 어쩔 수 없이 반납하게 된 겁니다.

58억이 상당히 아까운 돈입니다.

김기욱 위원
지금 과장님 답변한 것처럼 다른 부서에도 얘기했는데 국비 확보가 쉽지 않은데 진짜 아까운 거예요.

국비, 그러니까 이거를 선제 대응을 하든가 최대한 우리 시에서 활용을 해야 한단 말이에요.

도비 확보하느라고 그렇게 고생하고 수고하고서 너무 아쉽고 또 하나 이게 지금 답변한 것처럼 하수관로 정비사업 이런 게 계속 반복적인 거를 계속 반납을 해요.

그래서 본 위원은 과대 예산을 잡은 건가 그런 생각이 들어가지고 질의 했거든요.

과장님 그거는 아닌가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100억 짜리 공사가 85.75% 정도를 하면 낙찰 남는 게 15억 정도 남거든요.

입찰 차액이 그러니까 200억이면 30억이 남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최대한 설계 변경해서 쓰려고 해도 입찰 차액 금액이 한 28억 정도 됩니다.

사업비가 클수록

김기욱 위원
과장님 그러면 이거 하나 질의할게요.

2015년부터 2021년 교부 부분 2024년 12월에 일괄 반납 되었거든요.

9년이에요, 이거는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저희 부서에서 사업이 끝나면 정산서를 만들어서 금강유역환경청에 보냅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또 그거를 자기들이 다 못하니까 환경관리공단에서 그거에 대해서 계속 우리랑 협의하면서 안 봐준다, 계속 협의 과정이 길어지다 보니까 정산 그 고지서가 금강유역청에 와야 되거든요.

그게 고지서가 늦게 와가지고 2024년도에 일괄로 와서 반납을 한 겁니다.

김기욱 위원
그럼 금강환경청에서 잘못한 거예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정산은 금강환경청에서 다해서 저희들한테 보내거든요.

김기욱 위원
저는 이해가 안 가는데 예산을 9년 동안 해서 한번에 정산한다는 게 이해가 가나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최고 늦게 끝난 게

김기욱 위원
2024년 12월, 2105년부터 시작해서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15년은 공사고요, 준공되고 난 다음에 그 뒤에 정산하는 거니까요.

남은 금액을…

김기욱 위원
다른 부서에서 그렇게 답변을 하더라고요.

전부 똑같은 답변이에요.

그래서 저도 똑같은 질의를 합니다.

국비, 도비 반납하지 말고 최대한 어려워도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부서에 있는 직원분들 제대로 쓰자고요.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최대한 노력해 가지고 설계에 반영할 만큼 반영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너무 아깝잖아요.

1, 2억도 아니고 몇백억씩 되는데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지금 정산하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는 사업 목적 외에 쓰는 것은 시비로 돌려버리고 국비를 안 준다고 해버리니까 나중에 가다 보면 정산에는 써놓고 정산할 때는 100억을 80억 밖에 못 준다.

이런 식의 결과가 나오거든요.

저희들이 정산할 때 금강유역환경청하고 계속 협의를 합니다.

이거 봐줄 수 없느냐

김기욱 위원
과장님 비롯해서 직원분들 어려움은 아는데 최대한 많이 반영해서 우리 서산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요.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상하수도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상하수도과 소관 업무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 감사하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상하수도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건표 상하수도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과 소관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7시 1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56분 감사중지)

(17시10분 감사계속)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과 소관 사무감사입니다.

그럼 요구번호 119번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 추진실태 및 관리체계 점검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답변 자료 감사 드리고요.

오늘 저희 산업건설위원회 마지막 부서인데 끝까지 성의 있는 답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감사할 내용은 도시관리계획 결정 추진실태 및 관리체계 점검에서 내용을 많이 봐봤어요.

도시관리계획 결정 추진실태 뿐만 아니라 그 적정성을 한번 확인해 봤고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관리 및 해소 추진 그다음에 도시공간의 체계적 관리, 균형발전 방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살펴봤는데 긍정적인 부분이 몇 가지 발견이 되더라고요.

지금 3년 동안 추진했던 도시관리 결정 내용을 보면 적지 않은 53건을 추진하면서 용도지역 도시계획시설 지구단위계획 등 지속적으로 정비해서 행정 수요의 변화에 대응하는 점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시민들의 재산권을 가혹하게 제한한다고 해서 좀 많은 문제도 있고 법원 판결로 인해서 2020년도인가요?

7월 1일 0시 1분 부로 많은 부분이 또 해제가 되면서 국민 재산권을 되돌려드리는 그런 일도 있었는데 도시계획시설 78개 사업 가운데 41개 사업을 이미 완료를 했고 또 37개 사업은 보상 절차 또는 공사를 추진하는 등 장기간 방치했던 도시계획시설을 단계적으로 해소하고 있는 점은 성과로 평가하겠습니다.

또 2040년 도시기본계획과 2035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동시에 추진하면서 도시구성 요건 중에 가장 중요한 교통, 산업, 관광 이런 부분까지 연계한 중장기 도시계획 공간을 마련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요.

도시공간의 기능을 전체적으로 재편하는게 어떤가, 지금 그동안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내용을 보면 사업 추진, 사업 중심으로 추진해 왔거든요, 그렇죠?

물론 예산이 너넉하고 여러 가지 있다고 하면 제가 말씀드린 부분까지 아울러서 한번에 하면 정말 도시 더 잘 될 텐데 그렇지 못한 부분도 인정을 합니다만 어쨌든 전체 도시 공간 기능을 재편하는 방법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고 또 한 가지는 생활권 변화와 인구 감소 그리고 고령화 교통량 등을 반영한 종합적인 도시관리계획 변경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는 부분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사실 도시계획은 개별사업을 승인하는 행정이 아니라 도시 전체의 미래를 설계하는 그런 쪽으로 계획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전체적으로 한 1,500억 예산을 가지고 최초 결정에서 30에서 50년이 지나는 이런 사업들인데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예를 들지 않겠습니다.

다만 1, 2가지 정도 질의를 통해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지금 3년간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이 53건에 달하지만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대부분 개별사업 추진을 위한 변경으로 보이는데요.

도시관리계획 변경 이후에 실제로 교통 혼잡 개선이나 공원 확보율 증가, 생활 SOC 확충, 인구 유입, 민간 투자 유발 등 도시 발전 효과를 어떻게 측정하고 계시며 사업별 성과를 평가하는 체계는 갖추고 있는지에 대해서 부서에서 나름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도시과장 김범수입니다.

안원기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상당히 포괄적인 질문을 주신 것 같아서 답변이 쉽지는 않아 보이는데요.

저희가 기본적으로 도시관리계획 결정 지금도 말씀하신 대로 53건이나 이런 부분은 개별사업으로 진행된 사항들입니다.

관리계획이라 기본계획이나 이런 부분은 포괄적으로 장기적으로는 25년 계획, 30년 계획 같은 정기적으로 하는 부분과 개별 각각 사업별로 진행하는 부분 두 부분으로 나눠지는데요.

지금 아까 수치에 대한 거는 각각 건별로 개별사업별로 진행되는 사항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전체적인 사업이 인프라나 전체적인 추이가 인구나 이런 부분이 자꾸 줄다 보니까 도시에 대한 확산보다 컴팩트하게 개발하는 것을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차후에 개발이나 당장 우려스러운 부분이 당장 그 부분을 어떻게 해 줄 거냐?

그 부분을 인구나 이런 부분이 증가나 이런 요인이 있어야 어떤 각각 권역별로 분배를 하든 뭔가 검토를 해볼 수가 있는데 사실적으로 기존의 이미 시 용지가 남아도는 상태고 저희가 인구 추정 관련돼서 통상적으로 27만 원 기준으로 잡았는데 현재는 통계를 기준으로 잡게 되어 있고 통계상에 18만 밖에 되지 않습니다.

2030년 해도 18만이 조금 넘는 사항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배분이 상당히 어렵지 않을까 저희가 이제 기본계획에 내년 상반기 정도 완료되는 것으로 목표 삼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토부나 이쪽에 동의를 받을 수 있을지 우려스러운 부분이고 각각 사업별 관련된 사항은 인프라나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각각의 사업 부서별로 진행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세부적인 평가나 이런 부분까지는 저희가 쉽지 않고요.

그런 기본관리계획이나 기본계획을 할 때는 각 부서에서 했던 모든 사업들을 총망라해서 저희한테 집어넣는 사항이고 당연히 기본계획이나 이런 부분도 향후 계획에 대한 기본 틀을 잡아나가는 게 맞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기본 틀을 잡아놓은 상태에서 각 부서별로 진행될 때 약간 그쪽에 맞춰가는 생각이 강합니다.

최상위 생각이기는 하지만 그쪽으로 유도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과장님 말씀처럼 지금 이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기는 해요.

물론 사업부서들이 사업 의지가 있어야 하고 도시관리계획 변경이라든 결정을 하더라도 사업부서들이 이어서 사업을 이행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면 이 도시관리계획 변경 내용이 사실은 결정만 해놓고 이뤄지지 않으면 주민들한테 오히려 피해를 줄 수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는 하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 도시과에서 이 사업들을 하면서 부서에 어떤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하는 건 아니겠지만 주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업지역 위주로 했다는 것에서 조금 확산시켰으면 어떻겠나 그런 사항을 말씀드렸던 거고 향후에 소위 도시계획을 지역간 균형을 맞춰나가기 위해서는 지금 이 사업 외에 아까 말씀드린 확장 영역까지 포함한다고 그러면 오히려 더 적절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기회가 되면 관심 있게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재 37개 시설이 보상 또는 공사를 하고 있는데 최초 결정에 4, 50년 지난 사업들도 있어요.

사업 우선 순위 결정 과정 그다음에 장기간 재산권 제한을 받고 있는 토지 소유주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될 것이고 앞으로 미집행 시설 언제까지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장기 미집행 시설 중에 미집행으로 된 것으로 분류된 37건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교통과 공간 시설이 많습니다.

교통은 편하신 대로 해석을 하시면 주차장 내지는 도로가 되겠고 공간은 공원이나 완충녹지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대부분 시에서 관할하기 때문에 현재 보상이나 이런 절차를 거의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외 개인시설이 일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진행이 안 되는 것들이 일부 교회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민간에서 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는 것 같고요.

지금 실질적으로 장기 미집행과 관련된 거는 위원님께서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20년도에 실시계획인가가 들어가고 보상이나 이런 절차를 진행한 다음에 다음 단계가 또 실효가 되기 때문에 현재는 그 단계까지 보상단계까지는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 신규로 시설 결정하는 부분은 각 부서에서 필요에 따라서 진행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저희가 관리하는 데이터에 미집행시설은 민간에서 크게 문제 없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바로 좀 전에 산림과나 이런 데에서도 완충녹지나 이런 부분 얘기가 나왔던 것 같은데요.

산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지연되거나 그런 부분이 있는데 어쨌되은 정해진 시간 안에 완료해야 되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저희가 시에서 관리하는 것은 끝나리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도시과에서 관리는 하지만 사업은 사실 산림공원과나 그 외 도로과라든지 이런 데에서 할 영역들이거든요.

2020년 7월 1일 0시 1분부로 시가 사업계획을 설정하지 않은 부분들이 300여개 중에 대부분 실효되고 한 50개가 남았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자료에 78개가 되어 있거든요.

그 당시에 실효 대상이 아니었던 것을 추가시킨 건가요?

도시과장 김범수

그때 장기 미집행으로 했던 부분은 진행이 안 됐던 부분 위주로 해가지고 그 부분을 데이터상으로 잡혔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차이는 날 수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오차인 거예요?

도시과장 김범수

도로나 이런 부분이 도로과 근무할 때도 마찬가지로 도로 위주에서 장기 미집행 시설을 58개 노선을 결정을 하다 보니까 그런 거고 각각의 시설들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그 수치와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유통공급시설이나 이런 부분이 그 수치하고는 빠졌던 데 추가되어서 수치 변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교통시설이나 이런 부분도 아파트나 개인들이 시설 결정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몇 개가 포함된 것 같고요.

안원기 위원
과장님 아마 사업부서에서 지금 이 시간 함께 볼 수도 있겠는데 이렇게 말씀을 해주십시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아직도 미개설된 도시계획시설들이 많이 남아 있는데 시설 결정이나 변경은 도시과에서 하잖아요.

그런데 사업은 도로과나 산림공원과라든지 사업부서에서 주로 하는데 사업이 지지부진 해서 행정사무감사에서 너희들 때문에 우리가 여러 가지 싫은 소리를 들었다.

빨리 빨리 추진을 해달라, 원래 사업계획이 있어야 시설 결정을 하잖아요.

변경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사업부서에서 계획했던 순기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를 해주세요.

가능하겠죠?

도시과장 김범수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한 가지 대안 제시를 한다면 도시관리계획 변경할 때 단순한 법적 절차 이행을 넘어서 앞에서 말씀드린 교통이나 환경이나 생활 SOC, 인구 변화, 경제 효과 등을 반영한 성과 평가를 한번 의무화 해서 앞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 입안 결정하는데 참고 지표로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방금 말씀하신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사업에 필요성이 낮은 시설들은 과감히 해지해 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어차피 시가 사업도 못할 거를 사유 재산을 제한하면서 피해를 줄 수는 없는 거잖아요.

재검토를 해서 해지해 줄 것은 과감하게 해지해줄 필요성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2040년 도시기본계획과 연계해서 압축도시, 도시 재생 중심, 공간 구조 개편 전략을 구체화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이번에 제가 추진했던 감사가 도시관리계획의 적법성을 보는 수준보다는 도시계획의 전략성 재산권 보호 재정의 효율성 또 성과 관리, 미래 도시 공간 설계까지 점검하는 그런 의미를 지녔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과장님과 감사를 통해서 서로 의견을 주고 받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좀 아쉬움이 있을 수도 있고 또 저희 요구가 좀 과하거나 지나칠 수 있지만 점검을 통해서 실효적으로 이용을 한다면 도시 전체의 큰 밑그림을 그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위원님께서 저희 업무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최대한 검토를 해서 기본계획이나 관리계획 수립할 때 참고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김범수 과장님 성실한 부분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21번 서산시 경관계획 재수립 용역 관련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요구번호 124번 불법간판 정비 및 과태료 징수 현황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번호가 바뀌었죠?

위원장 강석환
124번으로 변경 제안하셔서 먼저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과장님 제가 지금 요구하는 것은 이동광고물이나 현수막이 아닙니다.

정확히 아시고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자료에 보면 6건이 연도별로 단속을 했는데 합산은 9건으로 3건이 차이가 있어요.

금액도 한 7,600만 원 정도 있고 집계가 이게 누락됐는지 확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방금 제가 질의한 것처럼 불법광고물이나 간판 이거에 한 것은 지금 제가 확인하니까 3년 동안에 한 건도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자료 해서 몇 건 이것을 중요시하지 않고 과장님 도로에 다니다 보면 길가에 간판이 무분별하게 있는 것 보셨죠?

도시과장 김범수

예, 봤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거를 정비를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많은 도로변에 불법간판물이 있는 것을 정비를 해서 거기에다가 전체적으로 하나로 묶어서 정비를 하면 어떤가 하는 제 제안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시과장 김범수

도시과장 김범수입니다.

김기욱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간판이나 이런 부분이 무지성 있게 있을 경우 도시 경관이라든가 이미지에 굉장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되고 지금 말씀하신데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요.

위원님께서 질문을 주셔가지고 주요 도로변 국도변, 지방도 부분을 다녀봤습니다.

몇 군데 굉장히 집중된 경우도 있고 입간판 정도 많은 경우도 있고 한데 말씀하신 대로 담당팀장하고도 상의를 해봤습니다.

통합간판 같은 경우도 몇 군데 있고 물론 저희가 꼭 설치했다고 볼 수는 없는데 그런 부분에 주요 부분마다 그런 부분을 설치하는 것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지금 답변한 것처럼 해 놓은 데도 있어요.

그리고 담당팀장이 찾아와서 상의도 했고 그렇게 했고요.

이 불법간판을 본 위원이 제안하는 것은 지금 이게 하루 아침에 철거를 할 수 없어요.

왜 이러냐 하면 지역인들이나 간판을 불법으로 했어도 소유주가 있단 말이에요.

먼저도 전에 이런 것을 행감을 했었습니다.

그때 어떻게 했냐 하면 스티커를 불법간판에 붙여서 15일이나 이 정도 유예기간을 줍니다.

자진 철거 안 하면 이거는 강제 철거 하겠습니다 하는 경고장이죠.

제가 도에서도 도에 있는 도로과 예산국토관리청인가?

그런 데에도 보면 그런 불법간판을 유예할 때 그런 스티커를 꼭 붙이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이 그거를 하루 아침에 아무리 불법이어도 소유자가 있으니까 그런 식으로 불법간간을 철거를 하는 게 어떤가 하는데 과장 님답변은 어떤가요?

도시과장 김범수

답변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위원님 주신 의견도 있고 해서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고민도 해봤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개인재산권이기 때문에 함부로 손 대기는 어렵고 물론 대집행 가능하고 이행강제금도 가능하기는 하는데 기존에는 제가 현수막이나 이쪽에 집중을 했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과태료 부과하면서 많이 줄어드는 상태고 그래서 지금 팀하고 상의했던 것이 주요 노선별로 한 번씩 정리해 나가자, 전체적으로 계도를 하고 상당한 기간을 준 후에 지금 아까 말씀하신 통합간판까지 검토를 하면서 노선별로 시간은 걸리겠지만 점차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개인적인 본 위원 의견은 우선 관광지가 깔끔해야 서산시 이미지가 좋기 때문에 관광지에서 무분별한 것을 정리를 우선 하는 게 본 위원 생각이 맞는지 과장님 의견은 어떤지 의견을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좀 아까 주요 노선별로 국도나 지방도 위주로 다녔는데요.

간월도나 창리 같은 경우 많기는 한데 그런 부분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선적으로 해야 될 상황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우선 순위나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최대한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같이 협의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해서 서산시가 깨끗하게 경관을 해치지 않는 도시가 되도록 도시과에서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21번으로 가는데 기양순 위원님한테 먼저 양해를 못 구하고 124번을 먼저 하게 됐습니다.

일정상에 문제가 있어 가지고 갑작스럽게 변경된 부분이니까 양해 좀 부탁 드리고요.

서산시 경관계획 재수립 용역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김범수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자료 준비하느라고 고생 하셨습니다.

저는 서산시 경관계획 재수립 용역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용역기간은 2026년 6월 5일부터 2027년 6월 29일까지며 용역비는 2억 5,850만 원시 비로 되어 있습니다.

공간적 범위는 서산시 행정구역 전역 897.02km, 시간적 범위 기준으로는 2026년, 목표연도가 2030년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2021년 수립한 2023년 공간계획이 5년 만에 재정비 대상이 되었고 착수보고서에는 7개의 중점 경관관리구역 중 상당수가 지적되었습니다.

당초 계획 수립이 부실했던 것은 아닙니까?

도시과장 김범수

도시과장 김범수입니다.

기양순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경관계획도 법정계획이기는 한데 전체적으로 최초에 수립할 때는 사실은 타시군에 대한 사례를 참고하다 보니까 약간 완성도에서는 조금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 할 때는 그런 부분 최대한 감안해서 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통상 10년 단위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5년으로 해서 빠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따가 김혜림 위원님이 질문하실건데 그래서 저는 여기 15페이지 있잖아요.

기존 계획에 따라서 추진한 사업내역 및 현황에서 거기에 대한 지출내역서를 자료로 요구하고 싶습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알겠습니다.

자료로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22번 도시개발사업 추진 실태 및 도시성장 기반 구축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제 차례가 굉장히 빨리 오네요.

과장님 계속해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 추진 실태 및 도시성장 기반 구축인데요.

지금 서산시 4곳에서 대형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업 면면을 보면 도시개발사업이 이루어짐으로써 도시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가 있고 신규 도시공간을 조성한다는 측면에서도 의 미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 수석지구 같은 경우는 공용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면서 행정이 관리책임을 정확히 한 점 민간개발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차별성을 확연하게 드러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측면보다는 현재 도시개발사업은 걱정이 되는 측면이 적지 않습니다.

지금 도시개발사업이 4곳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 서산시 인구가 줄어들고 있거든요.

실제 관계인구를 빼면 상주인구 상태로 17만 2천 명 수준이거든요.

관계인구 포함해서 17만 7~8천, 18만 밑돌고 있는데 인구 전망과 종합성이 부족하다.

도시개발사업을 하면서 현재 추진중인 사업 계획인구를 보니까요.

수석지구에서 약 4천여 명, 공림지구 3천여 명, 예천 3지구에서 한 5천여 명, 잠홍 2지구에서 6,500명 총 18만 5천여 명 규모가 되거든요.

그런데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출생 감소, 고령화, 인구 증가 추세가 감소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인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도시개발사업들이 성공한다고 보는지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도시과장 김범수입니다.

안원기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을 진행을 할 때 공영개발할 거냐 민간에서 개발할 거냐 차이가 많이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어떤 공영개발을 할 때는 사업성을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공영개발에서는 사업성보다는 앞으로의 확장성이라든가 개발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정책적인 판단을 한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현재 4건에 대해서 진행되고 있는 상태인데요.

인구나 이런 추계를 봤을 때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거냐는 부분도 답변드리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저희는 민간개발은 민간개발이고 저희 입장에서는 시에서 공영개발을 직접 시행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어떻게 성공시키고 최대한 빠른 시간에 다른 데보다 빠르게 집행을 할 거냐 이런 부분에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함께 질의를 드렸는데요.

실질적으로 이런 대규모 주거용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경우에는 미분양 위험이 가장 걱정이 되고 또 공동주택 공급과잉으로 인한 기반시설 운영비 증가 이런 것에 대해서 사실은 사전분석이 철저히 이뤄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아쉽다고 생각을 하고 어쨌든도시개발은 공급보다 수요 예측이 우선 되어야 된다고 본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부서에서 이런 부분까지 민간개발하는 것까지 전체적으로 책임 물론 시가 나몰라라 할 수는 없지만 그들을 수요 예측을 충분히 한 후에 개발사업을 하기 때문에 시가 적절한 기준만 맞으면 허가해 주거나 협조할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시가 주재한 공공사업 수석동도시개발사업에 있어서는 과장님께서 그래도 수요자의 신뢰를 어느 정도 얻을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저도 어느 정도 인정을 합니다.

이따 별도로 그 부분에 대해 하나 더 말씀을 드릴 거고요.

지금 나머지 3개 잠홍지구, 예천 3지구 그다음에 공림지구 같은 경우 오늘 시청 앞에 집회하는 것 보셨나요?

도시과장 김범수

예, 봤습니다.

안원기 위원
이 3개 지구 전체가 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리스크를 안고 있고 지지부진 하거든요.

그 구체적인 내용들을 간단 간단하게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지금 먼저 오늘 집회도 했습니다만 공림지구 같은 경우 실질적으로 공사 착공까지 들어가서 토지 보상 70% 정도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 몇 분이 상당히 반대적인 입장을 하고 있고 현장사무실도 짓고 있는 상태인데 그 중에 몇 분 정도가 현금 보상을 원하는 분들이 있어 가지고 그런 부분이 어려운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고요.

지금 예천 3지구 같은 경우도 내부적으로 다툼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도 환지 부분에 문제가 있어 가지고 저희가 검토 결과 일부 규정을 벗어난 게 있어 가지고 불인가 처리를 해서 그거는 다시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체적인 것은 사실 평가금액에 관련된 사항입니다.

자기들 관리면적이 줄다 보니까 그런 데 불만이 좀 있다 보니까 그 부분도 지금 시간이 많이 지연되는 것 같고요.

잠홍 2지구 같은 경우는 내부 수송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기준에 시행하려고 했던 시행사가 현재는 정지를 한 상태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상당히 가장 불분명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지금 3곳에 대한 문제는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반영을 하고요

예천 3지구 같은 경우는 집단 환지를 한다고 그러거든요.

환지처분 인가 받기까지 토지주 승인도 협의도 안 내려진 상태에서 집단 환지가 가능한 건가요?

그것도 안 되잖아요.

도시과장 김범수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사항은 아니고요.

기존에 환지가 들어왔을 때 집단 환지를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을 주고 해야 하는데 그게 60일 이상 기간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최초에는 90일 가까이 팔십 며칠 기간을 공식적으로 줬다가 다시 임의적으로 그거를 축소시켰습니다.

축소 문자나 이런 식으로 축소시켰다가 최종적으로는 60일이 안 되는 시간으로 잘라 가지고 종결을 시키다 보니까 실제 신청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권한을 뺏겼다 해가지고 그 부분에 문제가 생겨가지고 한 거고요.

집단환지나 이런 것을 지금은 신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청산이나 이런 부분을 개별 필지를 받든가 아니면 집단 환지를 받아 가지고 공동주택이 매각이 되면 그거를 청산해서 나가는 그런 구조이기 때문에 신청 단계인 사항입니다.

공동주택용지 집단필지를 환지를 받겠다라고 신청을 받고 있는 단계입니다.

안원기 위원
공림지구는 그래도 4개 민간이 추진하는 3곳 중에서는 가장 진척이 되어 있고 예천 3지구 같은 경우는 감보율에 불만이 많은 토지주들이 협조를 않는 거고요.

그다음에 잠홍이 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해서 사업이 계속 연기되는 상황으로 결론을 하겠습니다.

문제는 수석지구거든요.

수석지구는 가장 큰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시죠?

굳이 필요하다면 위험요인으로 표현을 한다면 과할지는 모르지만

도시과장 김범수

일단 질문을 주시면 답변을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성토제 문제예요.

649호선 그러니까 예천동 예천 1동에서 간월호 창리까지 가는 도로선형개량사업 할 대 성토제를 잘못 썼다고 해서 도로가 2번, 3번 재포장하고 공사하는 경우 보셨잖아요.

그런데 지금 전체 성토제가 63만㎥ 약 절반 가량이 부족하다고 그러거든요.

이 부분을 어떻게 메꿀 것인가 하는 것이 제가 볼 때는 관건이에요.

우리 자원회수시설에 생활쓰레기 소각하고 남은 바닥재도 사실 성토제로 쓸 수 있는데 민원 소지가 있어서 서산시가 못 쓰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성토제를 어떻게 메꿀 거예요?

도시과장 김범수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전체 63만㎥ 중에 저희가 각종 관공서나 이쪽에 사업 진행하는 부분 토지정보시스템 활용해서 확보한 게 대략 32만㎥ 수치적으로 확보한 상태고요.

그 외에 공림지구나 이런 쪽들 부분들 또한 10만 이상 나오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어 가지고 최대한 그쪽도 접촉해서 확보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지금 별도 개발을 해야 되는 상태인데 이 정도 들어갈 때는 적어도 내년까지는 충분한 시간이 있기 때문에 별도 토지 자원을 확보해서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649호선은 성토제나 이런 부분인데 여기는 그쪽하고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로 건축이나 이런 부분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이 되고 기존에 소각하고 난 소각재나 이런 부분이 문제 됐던 부분이 수축, 팽창이나 이런 부분이 습기나 수분 반응에 대한 문제가 그런 것 때문에라고 판단은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그런 재질이 들어가는 것을 전혀 검토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나머지 20만, 30만 부족한 것은 저희가 별도로 전체적인 예산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절약 차원에서 저희가 시내, 관내 관에서 진행하는 사업장이나 이쪽에 대한 토사를 최대한 확보한 상태인데 저희가 기존에 설계상에 15킬로로 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최대한 가까운 시일 내에 시공사나 이쪽하고 협의해서 토지 자원 개발해서 주민들이나 이쪽에 우려스럽지 않게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지금 과장님께서는 시간적 개념으로 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지금 공림지구에서 약 10여만 톤을 예상하고 계신데 만약에 그게 공림지구에서 개별적으로 소비할 수도 있고 앞으로는 저는 흙과의 전쟁이라고 표현을 해도 부족함 없을 겁니다.

아마 도로과에 확인해보면 도로개설 하고 싶어서 흙이 없어서 성토를 못해서 추진하기 만만치 않다는 그런 얘기들도 있거든요.

그런데 649호선을 왜 비교를 했냐 하면 혹여 사업 순기에 맞추다 보니 부득이하게 보충제를 쓸 수 밖에 없을 경우에 649선이라고 하는 도로하고는 내용 자체가 다르거든요, 그렇죠?

왜 그러냐 하면 아파트가 들어서고 단독주택이 들어서고 상가건물이 들어서는 장소이기 때문에 여기에 그런 재료를 쓰기는 곤란하다.

그렇다면 안정적으로 지반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흙이 필요한데 흙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32만㎥ 조달 받기에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쉽지 않을 거다.

그렇다면 무리하게 순기에 맞추기 보다는 단계별 계획을 세워서 다시 추진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그런 제안을 좀 합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알겠습니다.

그 부분 말씀하신 대로 도로나 이런 부분에 대한 성토제는 공공재산이기 때문에 그 안에 들어가도 문제가 안 생겼을 때는 감수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개인재산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당연히 그분들의 입장도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는 그런 부분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우려하시는 대로 성토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최대한 노력을 해서 같이 시공사랑 노력해서 최대한 가까운 거리로 해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저의 우려를 기우로 봐도 되겠죠?

도시과장 김범수

그렇습니다.

안원기 위원
과장님께서는 이후의 문제도 깊게 고민하셔서 이러한 문제들이 사후에 더 큰 문제로 번지지 않도록 각별히 챙겨 주시기 바라고요.

자료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화면에 띄움)

이게 수석동 도시개발사업 지구인데요.

맨 앞쪽이 터미널 부지거든요.

전체 면적 중에 터미널 부지가 얼마나 되죠?

도시과장 김범수

제가 외우고 있지는 않아서

안원기 위원
괜찮고요, 보는 것으로 확인하고 왜 이 사진을 다음 사진 또 한번 볼까요?

지금 시외버스터미널이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폐지 단계에 있어요.

지금 여기 자료에는 안 나와 있는데 아마 확인을 해봐야 되는 게 용인시 같은 경우 인구 200만 도시거든요.

시외버스터미널이 없어졌다고 그래요, 맞죠?

우리 충남에서도 이 내용 뿐만 아니라 전국 운영 터미널 보면 44곳이 18년부터 올해 3월까지 폐업 또는 잠정 운영 중단 시외버스 뿐만 아니라 시내버스도 마찬가지로 이 시외버스 영업방식은 노상영업이거든요.

일정 지역에 가서 이동을 원하는 고객을 태우고 원하는 지역에 내려주는 사업 사실 터미널이 필요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 서산시만 시내버스가 터미널로 들어가지 충남 어느 지역을 봐도 시내버스가 터미널에 들어가는 곳은 없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현실에 맞게 자연적으로 개편되고 있는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44곳 터미널이 없어졌어요.

특히 면 소재지 같은 경우는 70% 이상이 없어지고 지나가다 길가에서 상점에서 버스를 타고 내리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시가 감안 할 때 시외버스 터미널 부지를 계속 밀고 나가야 할 거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시과장 김범수

답변 드리겠습니다.

조금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 자동차 정류장 면적은 2만 8천㎡ 해당이 되겠고요.

지금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가장 많이 고민하고 있는 사항 중에 하나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수석지구 입지에 대한 어떤 시너지 효과를 봤을 때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라고 판단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타지자체나 말씀하신 대로 용인이라든가, 성남, 원주 그런 부분들이 폐쇄되거나 매각한 게 있거나 대산 유성터미널도 수없이 개발하다가 실패한 사례로 가장 우려스러운 것 중에 하나이기는 한데 어쨌든 현재 시점에서 수석지구에 차후에 개발했을 때 그래도 성공할 수 있는 요인이다 인자다라고 봤을 때는 그 터미널 자체가 쉽게 포기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고 봐지고요.

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교통과나 이쪽하고 협의했던 것 중에 터미널 부지에 대한 허용 행위나 이런 부분을 얼마나 풀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현재는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이 내용이 좀 중요해서 시간을 조금만 더 쓰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과장님 남부터미널도 없어진대요.

서울 남부터미널, 문 닫는대요.

들으셨어요, 혹시?

도시과장 김범수

남부터미널까지는 제가 못 들었습니다.

안원기 위원
전국에서 모여드는 고객들을 남부터미널에서 수용하거든요.

센트럴시티하고 대부분이 동서울터미널 하고 그런데 대부분이 센트럴시티하고 남부터미널인데 남부터미널이 문 닫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얻는 시사점이 굉장히 많아요.

지금 서산종합터미널에 계약을 하고 이용하는 시외버스 회사가 몇 개인지 혹시 아세요?

도시과장 김범수

저희 시외버스터미널은 잘 모르겠고 통상적으로 3, 4개 정도로 알고 있는데

안원기 위원
맞습니다.

우리가 거기에서 생각을 다시 한 번 하셔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그동안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하면서 이완섭 시장님께서 많은 피해도 보셨어요.

터미널 이사 간다, 표현을 잘 하셔야 돼요.

터미널이 누구 마음대로 이사 갑니까?

거기는 법인이에요.

그들이 운영하는 공공이 운영하는 터미널이 별로 없거든요.

거의 없어요.

그런데 터미널 이사 간다, 이사 간다 하니까 시민들이 특히 동부시장이나 이쪽 주민들이 많은 우려를 하시고 이완섭 시장님이 결과적으로 피해를 보신 케이스인데 수석지구에 시외버스터미널을 넣으면 이 3, 4개 업체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들어올까요?

도시과장 김범수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이거를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운영해 나갈 거냐 검토를 해봐야 할 것 같고요.

지금 말씀드린 대로 그 4개 업체가 들어와서 직접 운영할 건지나 이런 부분 시내버스 서산교통인가요?

거기에서 참여할 수 있을지라든가 여러 가지 운영 방식이 있는 거고 말씀드린 대로 단순한 전체 면적을 다 정류장을 쓰겠다라는 사항은 아니고요.

전체적으로 다 열어놓은 상태에서 타용도든 아니면 다른 시설을 같이 병행해서 쓸 수 있든 이런 부분을 열어놓고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러니까 터미널 겸 쇼핑센터인데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성패는 터미널에 달려 있다 저는 이렇게 규정합니다. 앞으로 시가 어떤 방향을 새로 설정해서 나갈지는 모르겠지만 시가 도시개발사업 지구에 터미널 사업주리 하나를 해서 건축을 해놔도 지금 서산종합동부터미널을 이용하는 시외버스들이 거기를 안 가겠다고 하면 그만이에요.

시가 강제할 수는 없어요, 그럼 유명무실이 되는 거예요, 끔찍한 일이에요.

도시개발사업 실패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감사를 통해서 제가 이런 내용들을 준비하면서 참 고민스럽다.

우리 서산시도 고민스럽고 저도 이런 얘기를 감사장에 정말 마음 편히 할 수 있을 것인가 고민이 며칠 있었는데 시설 이 사업을 마치고 아니면 시설하는 과정에서 계획 변경 통해서 정말 터미널 존재가 필요 없어졌다고 그때 후회하는 것보다 시기가 조금 늦더라도 시가 다시 한번 터미널에 대해서 재검토하고 전체적인 면적 조정이라든지 계획 구상을 다시 한 번 하는 것도 늦지 않다, 그런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립니다.

과장님 마지막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을 저희도 깊이 우려를 하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단순한 판매시설이나 터미널 이런 데 국한되지 않고 최대한 어떻게 경제성을 높이든 참여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고민하고 있다.

아직 토목공사 자체 끝나는 게 30년까지이기 때문에 위에 올라가는 시설은 그 다음 얘기이기 때문에 그 안에 지금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저희가 어떤 기능 부여할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수석지구 성공에 중요한 키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원기 위원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면 아마 우리 시 입장에서는 아마 그럴 수도 있을 겁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겠느냐 그렇지만 터미널 폐쇄 문제가 현실화 되고 있고 죄송하지만 시외버스 없는 시외버스터미널로 전락하지 않도록 마지막 제 말씀으로 서산시가 각별히 깊이 있는 고민을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답변 고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과장님 오랜 시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궁금한 게 있어 가지고 여쭤와야 될 것 같습니다.

하필 또 수석지구네요.

수석지구에 공공임대주택 들어오기로 했죠?

도시과장 김범수

도시과장 김범수입니다.

현재는 계획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게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공공임대주택 511세대 맞죠?

도시과장 김범수

예.

송치윤 위원
그러면 이 임대주택 부지는 환지계획상 어떻게 확보되어 있는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도시과장 김범수

지금 위치 부분은 보시면 터미널 부지가 되어 있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 부분이 지금 말씀하신 대상 필지 부지가 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러니까 저게 일반 채비지인지 집단 채비지인지 그거만 좀 여쩌보겠습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섞여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섞여 있나요?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충남형 공공임대주택이 예산이 매우 부족해서 수석지구가 2순위로 밀려있는 것아시죠?

2순위의 제일 마지막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만약에 충남도에서 예산이 부족하다, 재정이 지원이 안 된다라는 이유로 공공임대주택사업을 무산을 하게 된다면 거기는 어떻게 사용할 계획인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도시과장 김범수

일단 전체적인 추이는 좀 더 봐야 하겠지만 이 부분 자체가 공공주택부지로 되어있기 때문에 용도를 변경을 하든 상황에 따라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사업에 문제가 되지는 않겠죠?

도시과장 김범수

아무래도 저희가 분양이나 이런 부분이 차후에 사업비 조달이 이런 부분이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많이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것이 정상적으로 간다면 말 그대로 채비지 매각과 같은 효과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공사비 확보에 도움 될 수도 있기는 한데 매각이나 이런 부분은 저희 부서에서 해나가야 되기 때문에 이 사업이 무산된다면 저희가 모든 노력을 기울여서 이 부분에는 매각을 검토해 해봐야될 것으로 판단하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23번 간판정비사업 추진 현황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가충순 위원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기욱 위원님께서 정비사업 관련해서 질문이 있었고요.

과장님 개별적으로 말씀 나눈 게 있어서 나머지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께서 자료로 갈음한다고 하셨기에 이어서 다음 감사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125번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 관련 내역에 대해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김범수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료 잘 읽어봤습니다.

(자료를 화면에 띄움)

시작하면서 화면 좀 띄워봐 주실 수 있을까요?

화면에 띄운 사진이 왼쪽에는 서산IC에 준공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 모습이고요.

오른쪽은 해미IC입니다.

해미톨게이트는 보시다시피 충분히 해미읍성으로 보이고 있는데 서산IC 톨게이트 여기 특성화 사업은 다들 서산 특산물이 복숭아냐고 물어볼 정도로 그 의미를 바로 캐치 못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이게 사실상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실패한 상징물 사업 중에 하나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톨게이트가 아무래도 설계 과정도 많은 분들이 의문을 갖고 있었고 관심을 많이 가졌던 사업인데 준공이 된 이후에 현황이 궁금해서 자료를 받아 봤습니다.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당초에 시가 발표했던 자료에서는 서산IC가 26억 그리고 해미IC가 19억 정도로 집행이 될 거라고 했었는데 이게 지금 자료를 받아봤더니 예산 집행 현황에서는 서산IC가 19억이고 7억 줄었고 해미IC는 21억 4천으로 2억 4천 정도가 늘었더라고요.

이게 지금 변경이 된 거네요?

어떻게 보면 줄었네요.

집행 내역을 보면

도시과장 김범수

도시과장 김범수입니다.

김혜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기존에 저희가 드린 자료는 최초에 사업 구상할 때 서산톨게이트와 해미톨게이트 특성화를 하면서 해미톨게이트 같은 경우는 구건축을 형상화하다 보니까 전체적인 사업비상 좀 더 나올 것으로 판단이 됐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집행된 거는 22억 5천만 원 정도 들어갔고 해미IC가 17억 9천 정도 투입된 상태입니다.

김혜림 위원
그래서 지금 다음 페이지를 봤더니 집행 잔액이 현재 4억 5천이라고 나와 있던데 이게 최종 정산인 건가요?

도시과장 김범수

예, 답변 하겠습니다.

현재 최종 정산 금액이고 9월 30일까지 납부 조건으로 고지 발급을 한 상태입니다.

김혜림 위원
그럼 반환예정일이 9월 30일인 거죠?

도시과장 김범수

예.

김혜림 위원
이게 지금 이 사업이 24년 당시에 민생관련 사업이 아닌 도시디자인사업으로 특화사업이 좀 추경에 급하지 않아 보여가지고 전액 삭감이 되었다가 예결위에 가서 다시 부활했던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 당시 추경으로 급하게 부활이 돼서 10억 편성이 돼서 이 한국도로공사에다가 10억을 선지급을 했는데 이때 당시에도 자료를 봤더니 실제 설계비 집행이 2024년에 789만 원 정도였더라고요.

그러니까 당시 사용액이 교부액의 1%도 안 되는 거였네요.

이런 식으로 구체적인 설계와 공사비가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도로공사에다가 선지급이 되는 구조였는데 이게 설계 완료 이후에 정확한 공사비산출을 해서 이 공사 관련 소요액을 단계별로 분납 지급을 하는 형식으로 예산을 편성했어야 되는 게 아닌가 그래서 결국에는 당시 급했던 민생경제 살리기 관련사업에 쓸 수 있었던 4억 5천이 그때 예산에 못 쓰게 된 거고 여기는 지금 집행 잔액으로 남게 된 것이지 않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도시과장 김범수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초에 서산시에서 설계까지 한 건 아니고요.

전체적인 이미지에 대한 부분만 형상화 시켜서 간 거고요.

김혜림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자료에 보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한국도로공사에다가 발주랑 시행을 다 맡긴 사업인 거죠?

그러면 지금 자료에 보면 유지 관리는 기존 시설은 한국도로공사가 하게 되어있고 특성화투자는 서산시라고 되어 있는데 이말인 즉슨 특성화사업으로 만들어올린 캐노피 부분 복숭아 저 부분에 대한 유지 보수 관리 부분만 서산시가 관리를 하게 되는 건지 아니면 총괄적으로 저희가 다 관리를 하는 건지 특성화사업 이후에는 어떻게 구분이 되고 있는 건지

도시과장 김범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체 유지 관리나 이런 부분도 전체적인 것도 도로공사에서 다 하고요.

나중에 유지 관리할 때 별도 비용이 발생하거나 할 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 예산 집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유지 관리까지 도로공사에서 합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소유권은 누가 갖고 있는 건가요?

도시과장 김범수

소유권이라고 보기는 조금 애매하기는 한데요.

저 위에 특성화사업 하면서 한 부분에 대해서 관리나 이런 부분도 도로공사구조에 같이 엮여있기 때문에 누구 소유라고 하기는 어렵고 다만 저기에서 발생하는 수리비나 보수비는 저희가 별도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전체적인 톨게이트에 관한 유지 보수, 수리 같은 거는 도로공사와 함께 하지만 지금 특성화사업으로 추가적로 세워올린 구조물에 대한 부분은 시가 전액 담당을 해야 되는 거네요.

도시과장 김범수

비용이 발생하면

김혜림 위원
도로공사에서 저희한테 청구를 하는 형식인 거죠?

도시과장 김범수

그렇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렇게 되면 지금 말씀에 의하면 유지 관리비가 상한가가 정해져 있는 형식인가요?

도시과장 김범수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혜림 위원
상한가 없이 청구하면 그대로 저희가 줘야 하는 형식인가요?

도시과장 김범수

일단은 도로공사라는 기관인 상태이기 때문에 그 집행을 할 때는 예산에 대한 부분을 저희도 설계하거나 공사할 때 적정성을 검토하듯이 똑같은 절차를 진행하는 사항이라고 판단이 되고 물론 당연히 구조물이기 때문에 일정 기간에 하자나 이런 부분이 있을 거고 그거를 떠나 시간이 경과된 상태에서 발생되는 손실되거나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비용을 충당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지금 사실 바로 준공 직후에는 유지 보수 관련해서는 저희가 예상할 수는 없겠지만 5년, 10년 지나고 나면 분명 수리할 부분이 생길 거고 거기에 대한 유지 관리비라기보다는 보수, 수리비에 대한 상한가는 어느 정도 정해놔야지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지금 저희가 시작할 때부터 도로공사에 선지급해서 10억 먼저 보내고 나머지 35억 또 지급을 하고 지금 집행 잔액까지 발생한 상태에서 도로공사가 청구하는 대로 계속해서 저희가 그대로 진행되는 방식으로 하게 되면 이거는 끝도 없지 않나 싶습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상한이라고 정하는 건 제가 볼 때 맞지 않을 것 같고 요.

당연히 저희도 이 사업을 진행할 때 전체적인 금액의 적정성이라는 거는 자료를 받아서 살펴봅니다.

저희도 일정 금액이 되면 거기에 대한 적정성을 검토하듯이 당연히 저희가 온다고 해서 다 주지는 않을 거고 그것이 어떤 부분에 어떻게 들어갈지 그것이 적정한지 기본적으로 검토하게 될 겁니다.

그런데 저 부분은 저희도 어쨌든 특성화 사업을 신청을 해서 거기에서 선정을 하고 디자인이나 자체 심사를 거쳐 가지고 하는 상태인데 저기에 대해서 금액에 대한 한계를 둔다는 부분은 그렇게 했을 때는 관리가 안 되겠죠,

김혜림 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유지보수 관리에 대한 협약서도 저희가 갖고 있는 건가요?

도시과장 김범수

협약할 때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기료 그 다음에 사후에 발생한 유지보수비 이 부분은 저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행감 이후에 저도 협약서 관련해서 자료 받아보고 싶고요.

집행 잔액을 받게 되면 혹시 여기에 대한 이자 같은 것도 같이 반환이 되는 건지 그것도 계산이 포함이 되어 있을까요?

도시과장 김범수

이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냥 딱 여기에 적힌 4억 5천?

도시과장 김범수

그렇습니다.

김혜림 위원
저는 이 사업 자체에 대한 의문도 많은 사람들이 가졌겠지만 이 사업이 사실 시작할 때부터 시민 공모라든가 그런 것도 전혀 진행되지 않고 도로공사에다 10억도 바로 시작과 동시에 줬고 이런 문제들이 계속 있었는데 유지 보수 관리비까지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나간다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고요.

다음 번에도 혹시 저희가 공공기관이랑 함께 건축물을 세우게 된다면 이런 집행 잔액이 남을 만큼 보수적이거나 좀 과하게 예산을 집행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참고를 하겠고요.

당초 예산이나 이런 부분에서 도로공사에 저희가 특성화 사업 제안할 때 그쪽에서 대략 이런 사업을 할 때 다른 사례를 봤을 때 이 정도 들어간다라고 해서 예산을 편성했던 사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디테일 하지 않게 잔액이나 이런 부분이 발생했던 사항인데 좀 전에 수도과에서도 말씀드린 대로 전체적인 차액도 발생을 합니다. 물론 저희 국비쓰듯이 다 쓰면 좋겠지만 그런 사항이 아니다 보니까 통상적으로 80% 이하로 낙찰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럼 대략적으로 15% 가까운 낙찰 차액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반납이라고 보시면

김혜림 위원
지금도 차액이 한 10% 정도 발생한 거는 저도 이해를 하겠는데 사실 그렇게 따지게 되면 타지역 같은 경우도 예를 드셨는데 이 톨게이트가 처음에 1개당 26억이라든가 그런 큰 액수로 집행이 될만한 구조물이라고는 사실 시민분들은 납득하기 어려운 구조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저희가 처음에 집행을 처음에 예상을 45억으로 딱하고 시작한 것부터가 더 아낄 수 있는데 못 아낀 경우가 아닌가 싶기도 해요.

왜냐하면 도로공사에다 같이 협의를 할 때 45억이라고 정하고 시작을 하면 당연히 그 정도는 지출이 될 만큼의 공사가 진행이 되지는 않는지

도시과장 김범수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경관사업에 대한 조영물이라든가 구조물에 대한 사항은 지금 말씀드린 대로 3억 갖고도 할 수 있고 금액릐 차이는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표현시키고 일종의 디스플레이를 해나갈 때 어떻게 구현시킬 수 있느냐에 따라서 그 금액의 차이가 굉장히 크게 생기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크니까 좀 적게 들어가면 좋다라고 하면 그런 퀄리티를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사실은 많이 좌우되기 때문에 금액이 많다, 적다라는 부분은 판단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혜림 위원
퀄리티를 따지기 시작하면 사실 지금 행감장에서는 계속 말을 하기는 어렵겠지만 많은 시민 분들이 느끼시기에는 저 구조물이 저녁에도 그렇고 조명도 그렇고 사실 26억 그러니까 총 들어간 40억 정도가 아니 지금 서산IC만 보면 19억이네요.

19억이 들어갈 정도의 퀄리티라고는 지금조차도 솔직히 생각이 되지는 않습니다.

디자인에 대해서는 계속 얘기할 건 아닌 것 같고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행감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치윤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과장님, 대산 지곡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오늘따라 제가 궁금한 게 많네요,

설계비와 감리비에 대해서 좀 뜯어봐야 될 것 같은데 설계비가 8천만 원 나왔어요.

톨게이트에서 8천만 원이 어떻게 나온 건지 혹시 여쭤볼 수 있을까요?

도시과장 김범수

도시과장 김범수입니다.

송치윤 위원님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설계비나 이런 것을 산정할 때는 전체적인 금액에 의해서 수식에 의해서 산정을 하게 됩니다.

금액이 얼마다, 얼마다 한 다음에 그 사이 금액에 직선법이라고 해가지고 그 사이 꼈을 때 하는 계산식의 금액이 나오게 됩니다.

송치윤 위원
이게 건축설계 대가요율에 나와 있네요.

제16조에 따라 직선보간법 사용하고 그래서 34.23억 원의 총공사비니까 30억 사이와 50억 사이에 해당하고 이게 제2종 보통이면 설계요율이 기본이 3.49% 중급이 4.36% 상급이 5.23%고 50억 원은 안 넘기니까 안 볼게요.

그런데 이게 8천만 원 정도의 설계비가 약 2.34% 밖에 안 되는 것 같아서 이게 일반적인 건축설계요율을 그대로 적용해서 나온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이거 설계비가 어떻게 나온 건지 자료를 부탁 드리고요.

두 번째로 감리비도 한번 뜯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감리비가 5억 3천 정도 나왔네요.

간략하게 보겠습니다.

건축공사관리 대가요율도 똑같이 고시에 나와 있는데 30억에서 50억 사이로 하면 0.98에서 1.2% 정도가 되네요.

그런데 감리비가 15.56%나 돼요.

이게 너무 큰 것 같아 가지고 어떻게 감리비가 계산이 된 건지 산출된 건지 이것도 자료를 정리해서 저한테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도시과장 김범수입니다.

그 부분은 별도로 자료를 확보해서 별도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아, 혹시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 15.56%라는 게 완전히 아예 안 나오는 방식은 아니고요.

감리를 산출할 때 보니까 공사비율 산정하는 것이랑 실비 정액 가산 시 산정했을 때 2가지 차이가 있더라고요

후자로 했을 때는 실제 감리비보다 조금 크게 나온다고 하니까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셔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26번 26년 계속비 사업 일반회계 읍내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복합커뮤니티에 대하여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질문부터 드리고 싶은데요.

저희 감사 페이지 36페이지에 보면 주요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복합 생활 SOC 기능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는데 이 내용 들어서는 내용이 현재 하고 맞습니까?

도시과장 김범수

도시과장 김범수입니다.

강석환 위원장님께서 주신 질문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제출한 자료상으로는 실제 들어오는 단체들이 맞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맞다고요?

도시과장 김범수

최초에는 청년마당이나 이런 게 없었는데요.

이 부분이 기존에는 시설관리공단으로 들어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수정이 돼서 그쪽이 성연 쪽으로 빠져나가고 청년마당이 들어오는 것으로 변경됐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여성단체협의회가 주민자치위원회가 들어오는 게 아니고요?

도시과장 김범수

주민자치회는 이쪽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그거는 제가 약간 헷갈렸던 것 같고요.

그리고 공정률이 지금 거의 완성 단계잖아요.

그런데 공정률이 29%가 표기가 맞나요?

도시과장 김범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저희가 답변을 드리거나 할 때 시점에서 조금 지연된 측면도 있고 한데 29%는 조금 낮은 것 같아요.

지금은 전체적으로 볼 때 3층 건물 중에 2층 옥상 상부슬러브까지는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60% 정도대 공정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60%요?

도시과장 김범수

차후에 마무리 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이게 도시과의 이 사업만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게 행감을 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표기나 이런 부분에 문제가 있어 가지고 이제 조금 있다가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렸는지 말씀을 드리고요.

당초 이게 4층으만 계획이 됐었는데 3층으로 설계 변경된 이유가 어떻게 되는 거죠?

도시과장 김범수

전체적으로 사업 예산 규모라든가 지금 입주할 수 있는 데라든가 여러 가지 변경되다 보니까 옛날에 비해서 사업비나 이런 부분이 상당 부분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요 이런 부분을 감안하다 보니까 많이 줄었습니다.

보상이나 이런 부분도 의외로 많이 상당히 증가를 하다 보니까 조금 축소된 상태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예, 당초계획서에서 변경이 된 날짜가 2024년도 8월에 변경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처음에 당초에 오래 걸린 사업이기는 합니다.

당초 계획에서는 110억의 사업비를 가지고 시작했는데 2024년 8월에 설계 변경이 됐어요.

사업비는 110억으로 해서 그대로 유지가 됐거든요.

당초에 4층으로 해가지고 그냥 제가 제곱미터로 안 하고 평으로 환산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4층으로 해가지고 726평을 계획을 했었는데 2024년 8월에 578평으로 변경을 했어요.

그럼 146평이 더 빠진 거거든요.

전체로 따지면 20% 정도가 건축면적이 준 건데 과연 이 115억이 몇 개월 사이에 변경을 한다라고 할 때 유지가 된다는 게 조금 제가 보기에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었고요.

또 여기에서 아까 처음에 공정률이나 그런 거를 말씀을 드렸던 게 이게 또 2024년 12월에 2025년도 업무 추진 내역 책자에 보면 또 4층으로 표기가 되어 있어요.

제가 이런 것들 때문에 처음에 공정률이나 주요 내용 같은 것에 대해서 여쭤봤었는데 자료를 찾다 보니까 저희는 전 자료를 많이 찾아 보거든요.

전에 어떻게 진행이 됐고 했던 거 그런 거를 찾는데 안 맞아요.

안 맞다 보니까 실수를 하게 되고 이런 경우는 이제 앞으로는 도시과 뿐만 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이제 진행을 하실 때 틀린 자료는 다음 회기 때 참고 자료가 되다 보니까 앞으로는 행감이 끝나면 오류가 난 사업 내용이나 그런 것들은 개별 수정을 해가지고 보관을 해놓고 해주셔야 다음 이행을 하고 저희가 또 준비를 하고 또한 시민들도 관심 있는 사람들은 보지 않습니까?

할 때 잘 만들어 주십사 해가지고 이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금방 얘기했던 사업비가 115억으로 유지가 됐는데 왜 당초계획에서 146평이 빠지면서도 같이 유지가 되어 있는지 한번 답변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도시과장 김범수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한테 질문을 주신 요지는 전체적인 사업이 축소 됐음에도 불구하고 왜 110억이냐 이 말씀을 하시는 거죠.

위원장 강석환
예.

도시과장 김범수

최초 사업 시행이 2021년도부터 진행을 했습니다.

그때 시점에서 사업의 대략적인 추정을 해가지고 이렇게 계획을 잡아나가겠다 하는데 실제 설계가 들어가는 단계는 전체적으로 2024년도 때에 들어가다 보니까 상당히 갭이 커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2024년 12월 수정된 것은 그때 설계를 하면서 대략 공사비가 변경되다 보니까 면적은 줄고 금액은 그대로 유지되고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자료를 하다 보면 저희도 사실은 굉장히 챙겨본다고 해도 이런 오류가 나오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민망스럽기도 하고 많이 챙겨본다고 하는데 저희가 보면 사실 잘 안 보이는 경우도 있어 가지고 그런 부분은 챙겨보겠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최초에 계획했던 부분과 실제 설계하는 부분에서 갭이 많이 컸다.

더군다나 3년 정도 사이에 공사비가 대폭 상승을 했습니다.

인건비도 올라가다 보니까 2, 30% 이상 상승을 했는데 그런 부분이 있다보니까 금액이 규모가 줄었음에도 일반적으로 볼 때는 납득이 안갈 수 있는데요.

규모가 줄었음에도 금액이 유지되는 부분이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어차피 저도 예상했던 답변이었고 시민의 소중한 혈세이다 보니까 조금이라도 이런 부분에서 신경을 써가지고 2024년도에 벌써 집행은 됐었더라고요.

110억이 그런데 이제 그거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앞으로 안 쓴다는 건 아닙니다.

집행부 공무원분들 고생 많이 하시고 하는데 갑자기 늘어난 부분들은 저희 시민들이 봤을 때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많거든요.

그런 거를 주민설명회 할 때 충분히 설명해 주시고 최대한 아끼자는 취지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제 감사는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도시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시과 소관 업무 전체적인 사항에 대하여 감사하실 위원님은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도시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범수 도시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오늘 예정된 행정사무감사가 모두 마쳤습니다.

감사 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다음 감사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주택과, 원스톱허가과, 농업정책과, 농식품유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합니다.

그럼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8시29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7명)

위원장
강석환
위원
송치윤가충순기양순김기욱김혜림안원기

○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 이희광

○ 사무보조직원

  • 주무관 박태현 속기 최은진

○피감사기관참석자

  •  (서산시청) (7명)
  • 산림공원과장 김기수 상하수도과장 홍건표
  • 도시과장 김범수 미화정책팀장 이동우
  • 자원시설팀장 박성수 자원활용팀장 김기석
  • 폐기물관리팀장 차재진

○ 회의록 서명 위원

  •  -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강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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