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서산시의회

닫기

검색

사이드메뉴 숨기기 사이드메뉴 보기
사이드메뉴 숨기기 사이드메뉴 보기

2026년도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6.09.08 화요일)

[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제1호

서산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서산시청(미래전략담당관, 투자유치과, 토지관리과, 기후환경대기과)


일 시2026년 9월 8일(화) 10시 08분

장 소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10시08분 감사개시)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개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이완섭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우리 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9월 16일까지 9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에서 추진해 온 각종 사업과 시책이 시민의 입장에서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되었는지를 살펴보고 미흡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바로잡는 한편 우수한 행정 사례는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중요한 의정 활동입니다.

우리 산업건설위원회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전략산업, 농업·축산, 건설·교통, 도시·환경, 관광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과 사업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감사에서는 각종 사업과 시책이 시민의 입장과 서산시의 발전이라는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추진되었는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필요한 예산이나 행정력의 낭비는 없었는지 그리고 시민들의 불편과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제대로 반영되었는지를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되는 감사인 만큼, 민선 8기의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서산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행정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며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하는 정책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이번 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감사자료와 질의에 대해 성실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 과정에서 제시되는 지적사항과 개선 요구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개선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객관적이고 내실 있는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동안의 행정성과와 문제점을 면밀히 살펴주시고, 실질적인 개선과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감사가 지난 행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집행부의 성실한 답변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감사에 앞서 우리 위원회를 방문해 주신 이완섭 시장님으로부터 인사 말씀이 있겠습니다.

시장님 인사 말씀해 주십시오.

시장 이완섭

산업건설위원회 강석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여러분 한 분 한 분 반갑고 고맙다는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오늘부터 9월 16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고 수고를 많이 하실 텐데 오늘 이 시점 이후를 위해서 또 공부도 많이 하시느라고 또 현장도 살피시고 나름대로 수고가 많으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런 수고가 또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또 다른 수고를 하시게 될 텐데 집행부가 그동안 추진해왔던 여러 일들 꼼꼼히 살펴 보시면서 혹여라도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하나 하나 체크해서 말씀을 해주시면 앞으로 시정을 추진해 나가는데 있어서 잘 반영해서 더 밝고 더 건강한 서산시 만들어 나가는데 말씀을 드립니다.

나름대로 우리 공직자들이 최선을 다해사 열심히 일해왔겠지만 하는 과정 속에서 부지불식간에 오류가 있을 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공직생활의 법령이라든가 제도를 제대로 숙지를 못해서 미흡한 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지적을 해주시면 똑같은 오류가 발생하지 않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살펴보는 과정 속에서 공무원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적극 행정을 펼친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보다는 격려 칭찬 아끼지 않는 그런 말씀해 주시면 더 공직자들이 열심히 할 수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도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라든가 말씀하신 부분들을 꼼꼼히 메모하면서 잘 챙겨보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같이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우리 시가 추진해왔던 여러 가지 일들이 더욱 더 동력을 가지고 발 빠르게 추진할 것을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고 미흡한 부분들은 보완 발전시키면서 더 좋은 방향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특정 분야에서 세심하게 꼼꼼하게 준비를 하고 매의 눈으로 살펴보시기 위해서 공부도 해오셨기 때문에 우리 집행부에서 추진했던 부분들보다 정확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면 많은 제안으로 주시면 앞으로 시정을 펼쳐나가는데 녹여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하시는 과정속에서 서로를 너무 집중적으로 보시다 보면 눈에 피로도 있을 수 있으니까 가끔은 쉬시면서 에너지를 충천하시면서 이렇게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끝날 때까지 아주 보람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집행부와 의회 간에 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좋은 건설적인 대화가 오고 가면서 시 발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저도 부서로부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해주시는 말씀 보고 받으면서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강석환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한 분 한 분 노고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행정사무감사 끝날 때까지 아주 건강 잘 챙기면서 소중한 시간 만들어 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이완섭 시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은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감사 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16분 감사중지)

(10시18분 감사계속)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시작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따라 공개 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할 경우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비공개 회의로 진행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 보완 및 개선사항을 집행부에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감사 마지막에 의원님들께서 전달하고 싶은 핵심 사항에 대해 최종 말씀을 정리해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년 행정사무감사가 끝나면 우수 부서 표창이 있습니다.

감사 시 지적사항 뿐만 아니라 우수 시책 및 업무에 대해 중간중간 말씀 주시면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에 정리하여 우수 부서를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감사 첫날인 오늘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미래전략담당관, 투자유치과, 토지관리과, 기후환경대기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의 선서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허위 증언하는 관계 공무원은 고발될 수 있으며 위원회의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증인이 선서를 거부한 경우도 같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님은 증인을 대표하여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투자유치과장님, 토지관리과장님, 기후환경대기과장님은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미래전략담당관님은 선서문을 취합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금일 수감 부서 부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선서!

본인은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조사에 관한 조례 정한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을 시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도로과장 이달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위원장 강석환
수고하셨습니다.

선서문에 서명하신 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일동 착석)

미래전략담당관님만 계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이석하셨다가 순서가 되면 답변석으로 돌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강석환
그럼 일정에 따라 미래전략담당관 소관부터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며 질의와 답변은 간략하고 핵심 사항 위주로 간단 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감사자료는 실과별 자료 요구번호 순서로 편철되어 있으니 감사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요구번호 1번 대산공단 현안 대응 및 미래산업 전환 추진 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우리 담당관님 하고 직원님들께서 제가 요구한 자료를 충분히 성의껏 제출해 주셔서 먼저 감사 드립니다.

자료 사진을 한번 먼저 볼까요?

(자료를 화면에 띄움)

담당관님 이 사진 이해하고 계시죠?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입니다.

이해하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이 참고자료를 띄운 것은 제가 감사 첫 번째 순서이기도 하지만 기분 좋게 출발하자는 의미에서 이 사진을 띄웠는데요.

지난 6월이었죠?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예, 맞습니다.

안원기 위원
우리 서산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뤘는데 2021년 남부지역 갯벌이 등재될 당시에 권고 받았던 내용들 서산시 충실히 이행하고 대응해서 단 한 차례의 실패도 없이 이 성과를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대단한 일 하신 거예요.

제가 대전략사업단에 여타 사업들을 두루 살펴봤는데요, 가장 혁신적이고 또 객관적으로 표출된 만큼의 이런 사업 성과로 인정할 수가 있겠습니다.

사진 몇 컷트 있는데요, 한번 같이 보시죠.

그래서 제가 두 가지에 대해서 감사를 할 건데 먼저 대산공단 현안 대응 및 미래산업 전환 추진 현황 이 시간은 이 부분에 대한 감사인데 조금만 더 가로림만 서산 갯벌에 대한 얘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전국적으로도 흔치 않은 일이더라고요.

물론 가로림만 서산 갯벌처럼 잠재적 가치가 충분하고 또 세계 최대의 해양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만큼 우리 전국적으로 그런 가치를 크게 지닌 갯벌이 많지는 않아 보이는데 어쨌든 우리 서산시로서는 철저한 대응을 해서 결과를 얻었는데 과정을 보니까 녹록지 않았어요.

과정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과장님 말씀해 주시죠.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추진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크게 3가지 정도로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같은 경우는 혹시 이에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가 되면 이게 등재가 됨으로써 어떤 보호에 관한 법률이 제정이 돼서 기존에 어업활동을 하시는 분들이라든지 이분들이 어떤 제약으로 인해서 이게 손해를 보게 되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주민들과의 반대를 갖다가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서 이끌어낸 게 좀 어려움이 있었고요.

두 번째 같은 경우는 그 가로림만이 우리 이번에 등재된 게 가로림만 서산 갯벌로 해서 서산시만 됐지만 사실은 태안군과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이게 행정구역상으로 딱 이렇게 나눠질 수가 있겠지만 이게 가로림만 자체는 자로 줄 긋듯이 나눌 수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요즘에 태안에서도 왜 우리 같이 공유하는 거를 서산만 이렇게 등재를 했느냐 자괴적인 소리도 하고 또 서산을 향해서 다르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부분이 이게 태안까지 전부 다 됐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게 안 된 부분이 아쉬었고요.

그다음에 이런 실사단들이 왔을 때에 이런 거를 갖다가 우리가 서산 쪽에 해양 생물 다양성이 많다고 설득시켜 가지고 서산시에서 가로림만 갯벌을 보존하고 관리를 한다는 의지를 갖다가 설득시키는 부분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안원기 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앞으로 관련 사업들이 또 활기를 띄어야 될 테고 결과적으로 서산시 먹거리 산업이 관광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됐는데요.

도시 브랜드화도 필요할 테고 생태관광지로써의 명성을 드높여야 하고 학술 교류 활성화 또 인프라 조성 이런 사업들을 차질없이 잘 조성을 해서 마무리까지 담당관님의 역할이 빛나도록 역할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감사합니다.

위원님의 말씀대로 지역 주민 전문가 그리고 우리 서산시와 협력을 해서 서산시 가로림만 갯벌이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감사 드리고요,

이번에 가장 큰 성과로 저는 인식을 해서 수범 사례로 추천을 하겠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대산공산 현안 대응 내용과 관련돼서 제가 자료를 요구할 때 대산공단 주요 현안 대응에 내용과 관련해서 제가 요구를 할 때 내산공단 산업환경 변화 및 주요 현안 대응 실태, 지역 주력사업 경쟁력 강화 및 기업 지원 추진 현황, 친환경 첨단 사업 전환을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 검토 이 부분을 감사하겠다고 자료 요구를 했었습니다.

물론 잘 된 점도 있고 아쉬운 점도 있고 또 대안을 제시한 내용도 있는데요.

가로림만 관련 발언을 했기 때문에 간단하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잘 된 점으로 보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신속하게 이뤄졌고 또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을 이끌어 내는 것은 지역기업들의 경영 안정 그다음에 고용유지 측면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성과다, 그렇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또 하나는 SAF종합실증센터 특수고분자센터 국가산단 지정 추진 이런 부분들은 단계적으로 우리 미래 신산업 기반을 긍정적으로 이끌어가는 신호라고 봐서 잘 된 내용으로 평가를 할 수 있고요.

다만 아쉬운 점은 시민 체감을 중심으로 해서 살펴봤을 때 지금 대산 산단이 유화단지가 얼마 만큼 위기에 처해 있는지 숫자로 말씀드리면 2022년 국세납부액이 1조 원이었습니다.

내국세 기준인데요.

2024년 이 1조원이 1억이 됐습니다.

법인지방소득세가 2023년 186억 원에서 2024년 0원, 일반지방소득세가 2023년 405억 원에서 2024년 44억 원, 전체적으로 89%가 감소한 수치인데요.

2024년도 평균 가동률을 보니까 약 74%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이거는 뭔가 방향을 잘못짚었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개별 산단이고 회사 각각의 특징이 있다 보니까 우리 시가 나서서 간섭하다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물론 구조조정도 마찬가지고요.

정부의 압박에 따라서 구조조정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 시나 정부나 충청남도로 가서는 세입 감소가 현격하게 줄어들었기 때문에 재정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거든요.

그만큼 사업도 축소할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이런 위기를 관리하는 정책 미래 청사진보다는 우선 해야겠다 하는 것들을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사업 규모는 비교적 대체적으로 잘 제시가 됐는데 성과 목표가 없어요.

이거 어떤 예산을 투자해서 사업을 진행할 때는 어떤 목표치가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KPI가 전혀 제시가 되지 않은 것은 다시 한 번 부서도 그렇고 기업도 짚어봐야 될 대목이다 말씀을 드리고요.

다시 돌려서 말씀드리면 사업은 예산보다 성과를 중심으로 해야 된다는 것 우리 서산시가 전체가 귀담아 들어야 될 내용인데 성과별 측정 기준이 없다면 사업평가도 가능하지 않은 것이거든요.

이런 것도 살펴봐 주시고 그다음에 경제효과 분석이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제시되어 있어요.

보고서 본문은 경제효과를 강조하고 평가항목에서는 한계를 인정하고 좀 안 맞는 부분이거든요.

앞과 뒤가, 이런 부분을 살펴주시고 그다음에 연구개발사업 지역경제 연결 전략이 별로 없더라, 어떤 기업을 유치해서 600억도 3,300억 이런 사업들이 왔을 때 이런 사업들이 지역경제 연결 전략과 어떻게 맞닿았는지 이런 것들을 챙겨야 하는데 전반적으로 좀 부족함을 느꼈고요.

국가산단 추진 많은 노력을 하시기는 했던데 그래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추진이라는 표현보다는 어디까지 진행되어 왔는가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고요.

질의를 2, 3가지 준비를 했지만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대산유화단지에 근본적인 원인은 물론 트럼프 1기 정책에 기인한다고 하겠지만 중동전쟁 그다음에 중동전쟁으로 인해서 우리나라가 그동안 기본적으로 수월하게 값싸게 수입했던 원유루트가 미국 쪽으로 돌아가면서 대산쪽에 설비된 공장과 미국 쪽에서 온 원유를 정제하는데 맞지 않는다는 부분, 또 중국 같은 경우는 이란이 주산유 수입국인데 우리나라보다 2~30% 싸게 수입을 하면서 지금은 원자재를 산업화 해서 상품을 생산하는 지경까지 왔다는 말이죠.

그래서 우리나라 차원에서 보면 정부정책 부재도 많이 있다고 봐져요.

미리 준비를 했어야 되는데 그래서 이런 전반적인 부분을 우리가 늦었다고 해서 손 놓고 있을 수 없는데 시 차원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해서 대산유화단지를 다시 부흥시킬 수 있는지 이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안원기 위원님의 정확한 지적과 제안 깊이 새겨서 행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님께서 서두에 지적을 하셨듯이 지금 대산지역은 석유화학기업 같은 경우는 중국의 저가 물량 공세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서산시에서도 지금 이 대산공단이 많이 어렵기 때문에 이런 여파가 서산시 예를 들어서 법인소득세 기업이 내는 법인지방소득세 같은 경우는 2022년도에 400억 정도 냈다하면 지금 올해 같은 경우는 24년도 같은 경우는 제로거든요.

이 수입을 가지고서 주민숙원사업이라든 SOC사업을 할 수 있는데 그런 재정적인 여건이 하나도 없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서 결국에는 이 대산 1개의 정유회사 하고 크게 4개의 석유화학회사로 구분이 되는데 이런 회사들이 자구적으로 먼저 사업 구조조정이라든지 그 사업 분야를 갖다가 개편을 해야겠죠.

서산시에서는 이러한 정유석유회사들이 잘 개편해서 적응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산시에서도 지금 여러 가지 공모사업을 추진을 했고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실증센터라든지 아까 말씀하신 SAF라든지 아니면 CCU 저탄소 신산업과 연계된 산업이라든지 대산공단에 새롭게 사업을 갖다가 변경하도록 잘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도움을 주도록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서산시에서도 대산공단이 굉장히 중요한 만큼 빨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원기 위원
고맙습니다.

정부의 요구는 구조조정이거든요.

선제적으로 구조조정을 해서 회생방안을 찾아야 지원도 해주겠다는 거고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예산을 지원해주는데 특별회계도 아니고 일반회계로 들어오거든요.

그거는 모순이 좀 있다고 개인적으로 보는 것이 유화단지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소상공인부터 다 정부는 챙길 수 밖에 없다고는 하지만 시로 봐서는 유화단지에 집중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고 이제 또 한 가지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여수라든지 울산 이런 석유화학단지는 선제적으로 대응을 잘해서 물론 거기도 우리 서산보다 특별히 나온 건 없지만 그래도 각 공장 가동률이 서산보다는 높다는 것 이런 거는 시사점으로 받아들여야 될 것 같고요.

부서에서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 그런 내용들을 기반으로 해서 선제적으로 행정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이어주시면 좋겠고 대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에서 아쉬움을 말씀드린 것처럼 각 사업별 KPI를 반드시 정량화 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정비를 해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기업유치수, 투자유치 신규고용, 지역기업 참여율, 지역인재 채용률, 세수증가액 등 핵심성과지표를 설정하고 가급적이면 시민 앞에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단기적으로 산업위기 대응과 중장기 산업 전환을 병행해야 합니다.

협력업체의 자금 판로, 고용 안정 지원을 강화하고 연구개발사업은 미래성장동력으로 추진하는 이원화 전략 반드시 필요합니다.

세 번째는 경제분석의 객관성을 높여야 합니다.

생산유발 효과 같은 간접효과 뿐만 아니라 실제 투자 유치 실적, 고용증가 지역 소득 증대 등 실현 성과를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연구개발 지역 환류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지역기업의 의무참여, 지역대학 공동 연구, 지역인재 우선 채용 기술이전 및 창업연계 프로그램을 제도화하여 연구성과가 지역경제로 연결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국가산단 추진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앙 부처 협의, 법률 제정, 예비타당성, 인허가 진행 상황 등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해서 사업의 신뢰성과 추진력을 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제안드린 몇 가지 대안을 참고로 해서 앞으로 미래전략사업단이 서산시 핵심부서로 제 역할을 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안원기 위원님께서 제안해주신 말씀 잘 챙겨가지고 행정에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안민수 담당관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대산 지곡의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보내주신 자료들 중에 SAF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건립 및 연구개발 추진 있잖아요.

이 SAF 부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SAF부지가 대산 쓰레기매립장이 맞죠?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매립된 데는 아니고 인근에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대산 쓰레기매립장이 1단계, 2단계, 3단계 그리고 4단계, 5단계로 나눠서 크게 4개의 부지가 있고 사업 5단계에 SAF가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을까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예, 맞습니다.

송치윤 위원
쓰레기매립지에 있는 쓰레기들을 처리하기 위해서 현대오일뱅크와 협업을 맺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맞을까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25년도 2월달에 공모에 선정된 이후 25년도 4월달에 현대오일뱅크, 충남도, 서산시 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런데 현대오일뱅크에서 갑자기 사업 불가 통보를 한 것 같은데 이것도 맞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사업 불가 통보는 서산시에서 현대오일뱅크로 했고요.

그 이유는 현대오일뱅크에서 쓰레기가 매립되어 있던 부지를 3개를 정리한 다음에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그다음에 일정 부분에 토지를 SAF부지를 서산시에 기부채납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되어 있었는데 이 SAF가 2가지로 추진이 됩니다.

첫 번째는 폐식용유라든지 통해서 항공유를 만드는 그러한 비예타사업 하고 나머지를 탄소를 이용해서 화합 반응을 통해서 기타 지속가능항공유를 만드는 2가지로 하는데 비예타사업이 잘되어야만 우리가 예타사업이이 3천 억입니다.

그리고 이게 대산공단에 있는 관련된 기업들한테 굉장히 중요한부 분이거든요.

이거를 추진을 하는데 당초에는 현대오일뱅크에서 이 쓰레기를 다 수거를 해서 처리를 하고 또 27년도 내년도 상반기까지는 이거 토지를 갖다가 기부채납하고 했는데 지금 환경영향평가에서 주민들이 더 공청회를 요구하고 하다 보니까 이게 공기가 더 늘어난 겁니다.

27년도 10월이라고 하거든요.

그러고서 그것도 어떠한 변수가 있을 때에는 장담을 못 한다고 이렇게 저희가 3차례 만남을 했는데 그랬습니다.

공기가 확실하지도 않고 이럴 경우에 우리는 또 건물을 지어서 장비가 들어오고 1년 동안에 운영을 해서 예타사업을 추진해야 하는데 그렇게 중요한 것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도저히 현대오일뱅크와는 이거를 지속적으로 할 수 없어 가지고 이것을 만남을 통해서 얘기를 해서 최종적으로 확인을 하고 오일뱅크에 공문을 통보하고 연관된 충남도 3개 과에서 가서도 얘기를 한 상태입니다.

통보를 한 상태입니다.

송치윤 위원
이번에 2차 추경 때 SAF 설계와 관련해서 5억 원의 예산 올리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SAF부지는 서산시에서 주도를 해서 건설을 하게 되는 건가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전에는 오일뱅크에서 해서 우리한테 기부채납을 했는데 도시계획변경을 하고 설계를 해가지고 서산시가 자체적으로 추진을 하게 됩니다.

송치윤 위원
대산 생활폐기물 매립시설을 한 번 안에 있는 쓰레기들을 치우려고 하면 예산이 300억에서 500억 든다는 소리가 있는데 혹시 이것에 대해서 파악해보신 게 있으실까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오일뱅크 자체예산은 그거를 파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산시 자체적으로는 그거를 정확하게 연구용역이라든지 아니면 이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당장 제가 자원순환과 이런 데 확인을 해봐도 당장 이거를 사용할 뭐는 없습니다.

그게 보통 매립을 한 후에 다시 사용을 하려면 사용 신청을 충청남도에 다시 하고 30년이 경과되어만 그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지금 폐기물관리법이 개정이 올해 3월 달에 되어 가지고 그게 매립이 되어 있어도 그 위에 주차장이라든지 공원이라든지 체육문화시설 이러한 6종의 이런 거는 설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SAF부지를 확보를 해서 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나머지는 이런 식으로 지금은 가야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대산 생활폐기물 매립시설이 연간 운영비용에 대해서 찾아봤는데요.

인건비는 약 1억 원, 약품비가 200만 원, 시설운영비가 7천만 원, 침출수 처리 비용 교체비용 5천만 원, 법정감사비용이 1,500만 원 그래서 2억 3,700만 원 정도가 소요가 된다고 하는데 그러면 안민수 담당관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쓰레기매립장 위에다가 주차장을 건설한다든다 아니면 기타체육시설을 만든 이후에 침출수와 관련해서 어떻게 대응하실 것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 판단을 하는 것은 물론 1년에 2억 3천 정도의 소중한 시민들의 혈세가 쓰이는 것은 무척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데 기존에도 계속되어 왔던 일이고 우리가 SAF공모사업 할 때도 서산시가 오일뱅크를 통해서 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것에서 이거를 사업을 추진했고 위에 이거를 담당하는 중앙부처에서도 현재 확인을 하고 이 사업을 하게 된 사항입니다.

매립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그리고 침출수 부분은 어떻게처리해야 할 것인지 이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기가 담당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위원님께 드립니다.

송치윤 위원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속가능항공유 사업이라는 게 대산의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환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담당관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예.

지금 세계가 최근에 네팔에 빙하가 붕괴되어 가지고 우리나라 9명이 매립되고 이런 것도 사실은 기후변화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탄소저감 때문에 지금 미국 같은 경우도 2050년까지는 항공기의 100%를 갖다가 지속가능항공유로를 갖다가 넣는 비행기만 운영할 수 있는 계획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EU도 50년에 70%까지 이렇ㄱ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거는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요.

서산시에서 이거를 유치하면 굉장히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서산시에서도 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송치윤 위원
저도 요즘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항공유와 바이오 연료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선두주자로 서산시가 앞서서 나갈 수 있도록 담당관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마무리 짓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 요구번호 2번 대산 안산공원 추진 현황에 대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대산 지곡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이번에는 대산 안산공원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이 안산공원이 2014년인가요?

13년인가에 만들겠습니다라고 시에서 발표한 사실이 있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2017년도에 사회공헌사업으로 시작이 되었고 이렇게 진행된 그 이후에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2013년에 공모에서 선정이 되었고 2014년에 투자사업으로 그래서 2017년에 1차 착공을 했다라는 기록이 있네요.

이게 서산시청 홈페이지에 2013년 주요업무 주요투자사업 올라와 있으니까 이거 확인 한 번만 부탁 드리고요.

2017년에 시작을 했다고 하더라도 지금 10년이 지났는데 안산공원은 어디까지 추진이 되었나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위원님께서 좀 전에 말씀하신 사항 정확히 파악해서 다시 서면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산공원은 아까 좀 전에 말씀 드렸듯이 17년도에 기업과 지역사회 동반성장 발표하면서 지역사회 상생 MOU를 통핵 가지고 기업체에서 투자를 해가지고서 공단추진위에서 발주를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또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 총괄을 책임을 지지만 각 세부적인 사업에 대해서 도시계획도로는 도로과 그다음에 컨벤션센터는 일자리경제과에서 발전소 관련 특별지원으로 하고 있고 구분되어 가지고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지금 안산공원이 진행이 너무 느리기 때문에 컨트롤타워가 따로 없다라는 지적이 있던데 혹시 담당관께서도 인식하고 계신가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얼마 전 대산발전협의회 임원 분들께서 우리 과하고 일자리경제과 체육진흥과 방문했었고 그때에 그런 말씀도 있었습니다.

송치윤 위원
아무래도 컨트롤타워가 없다 보니까 대산 안산공원이 계속 진행이 미비한 것 같은데 아까 담당관께서 말씀해 주셨던 일자리경제과에 발전소주변관련기금으로 컨벤션센터를 지을 계획이다라고 했는데 이거는 왜추진이 안 됐는지 혹시 담당관께서는 알고 계신가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저희가 총괄 담당부서여서 담당부서와 자주 통화도 하고 합니다.

제가 파악하기로는 일자리경제과 대산컨벤션센터 건립은 올해 6월에 공공건축기획용역을 착수를 해가지고 28년도 12월에 건축설계 공모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서 29년도 1월에 공사를 착공할 계획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29년 2월이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1월입니다.

송치윤 위원
29년, 3년 뒤에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예.

송치윤 위원
그다음에 대산 주민들의 평생 숙원이었던 수영장 2010년도부터 대산에 수영장 짓겠습니다 시에서 계속 얘기를 했었는데 성연으로 가고 다른 곳으로 가더니 이번에는 양대동과 대산읍이 서로 경쟁해서 둘 중 한 곳에만 수영장을 지어야 된다는 얘기가 있던데 이거는 사실인가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제가 파악하기로는 당초 거기에 복합체육센터가 들어서는 계획으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25년도 4월 달이죠, 작년도 4월 달에 여기에 그러면 주민들이 여기에 그러면 실내수영장도 포함해서 지어달라고 이렇게 건의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이후에 시민과의 대화라든지 시장님한테 이런 식으로 건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수영장을 건립하려면 보통 한 250억 정도 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이게 아시다시피 공단에서는 경기가 좋지 않아 지방 세수도 많이 부족한 상태고 이거를 전액 시비로 추진하기에는 많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체육기금 공모를 통해서 진행하면 그 국비가 30억에서 40억이 지원이 됩니다.

공모를 통해서 추진해야 되는데 국가에서도 철도, 항만, 도로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대규모 비용이 드는 데에는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거든요.

마찬가지로 시에서도 우리가 예를 들어서 읍면동청사라든지 수영장이라든지 이런 것을 할 때도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서 추진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영장도 체육진흥과에서 전체적인 수요가 얼마인지 그리고 운영했을 때 수익이 어떻게 될 건지 그리고 이거를 직영할 건지 위탁을 할 건지 짓고 나서의 운영 상태도 파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체육진흥과에서 이거를 보류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전체적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선 순위를 어디에 둬야 되는지 파악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산 주민들이 보실 때는 똑같은 시책인데 왜 진행이 안 되느냐 할 수 있는데 뒤에 보면 담당하는 과의 고충도 있고 체육진흥과 같은 경우에는 팔봉체육센터라든지 기타 파크골프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이 많다 보니까 진행이 늦은 감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송치윤 위원
마지막으로 이거만 여쭤보고 질의를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전체를 아우르는 질문이기는 한데요.

2017년에 분명히 착공을 했었는데 2018년에 완공 실패를 하고 2025년에 대산 안산공원 기공식을 다시 또 했습니다.

계속해서 사업이 실패하고 다시 착공하고 다시 기공하는 이유에 대해서 담당관님께서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거를 제가 빼먹었네요.

2014년에 도비 55억을 확보를 했었어요.

2013년에 이 55억 원은 어디로 갔는지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제가 파악한 자료로는 현재 2017년 이후에 이렇게 진행된 사항을 파악을 하고 있는데요.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더 자료를 확인해보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답변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이 수고하셔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국가해양생태공원 및 서산시 국가지방정원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가충순 위원입니다.

우선 안민수 미래전략담당관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료 준비에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본 위원은 오늘 시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권한을 행사하는데 최선을 다할까 생각합니다.

우리 담당관이 부서에서도 성의 있는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자료에 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2024년도에 가로림만 사업타당성 재조사에서 미통과 됐잖아요.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가충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예타를 통과를 하지 못한 것은 이게 보존이라든지 이런 것에 좀 더 중점을 둬야 하는데 보존보다는 관광객을 통해서 이용을 하고 시설물이 많이 들어와서 보존보다는 너무 이용 쪽에 치우쳤다는 것하고 두 번째는 가로림만을 갖다가 배로 이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1차 때 처음에는 지금은 전기배로 바꾸긴 했지만 그렇게 했을 때 위험성 이런 부분이 부각이 되어 가지고 탈락한 주요 이유가 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저희가 보존보다는 개발에 치중한 사업계획서가 들어갔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0.01%인가요?

그게 좀 부족해서 통과를 못했는데 너무 아쉽더라고요.

지금 향후 예타 또 준비를 하고 계시죠?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지속적으로 해수부하고 충남도하고 만남을 통해서 개선할 사항을 개선하고 예타를 이번에 조금 기재부에서 예타를 통과하는데 포인트를 주는데 지역 균형의 안배에 두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태안군의 사업비가 30, 서산시가 70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면 서산시는 태안군보다 어느 정도 재정자립도라든지 경제적인 여건이 좋은데 오히려 못한 조금 떨어지는 태안군이 적으니까 이런 부분도 문제가 될 것 같아 가지고서 그건 부분도 54대 46으로 조정을 했고요.

그다음에 시설물을 갖다가 줄여 가지고서 조금 파괴보다는 보존 쪽으로 이번에 예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담당관님 그 예타할 때 우리 서산하고 태안하고 같이 가나요?

따로 따로 하나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같이 합니다.

가충순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1,300억이 먼저 올렸던 금액이 우리 서태안이 같이 써야 되는 돈입니까?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1,300억을 구분을 해보면 국비가 910억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시 하고 도가 5대 5입니다.

그러니까 15대 15죠, 그래서 도비가 193억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가충순 위원
본 위원이 예산비율을 왜 물어봤냐 하면 1,300억을 예타 통과를 신청을 했는데 태안이 뭐 비율이 있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예타는 예타대로 준비하고 예타를 필요하지 않은 선에서 우리 서산시 가로림만의 사업들을 선제적으로 해야 되지 않냐? 100억 200억짜리 준비해서 그런 부분들을 선제적으로 할 수도 있잖아요.

예타가 통과되면 예산 받아서 진행을 하지만 예를 들어서 또 늦어질 수도 있고 또 100% 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이게 선제적으로 다른 사업들을 진행할 수 없는가 우리 서산만이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 좀 주십시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위원님이 정확하게 지적을 해주셨는데 예타 통과가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우리 지역 국회의원님도 예타보다는 전에 의원간담회 개별적으로 가는 게 맞지 않나 말씀도 해주셨는데요.

지금 위원님 말씀과 똑같은 상황이신데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까지 탈락한 이후에 해수부 하고 충남도 하고 이번주에도 오거든요.

오는데 지속적으로 계속 해서 말씀하신대로 예타는 예타대로 가고 위원님을을 통해서 지역 국회의원님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통해서 별도의 사업은 별도의 사업대로 추진하는 투트랙으로 가지고서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지금 국비 확보 현황에도 보면 생태탐방로 조성해서 우리 서산 쪽이 80km, 태안 쪽이 45km 이렇게 되는데 300억 지금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계신 거죠?

확보가 된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예산은 확보가 됐습니다.

됐는데 태안군과 서산시의 이 비율은 설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비용 300억도 서태안이 비율대로 나눠서 써야 되는 건가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맞습니다.

가충순 위원
신청은 서산시에서 한 겁니까?

서태안이 같이 한 겁니까?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맞습니다, 같이 한 겁니다.

가충순 위원
그렇습니다, 이게 아까 위원님께서도 점박이물범 관련해서도 말씀을 주시고 했는데 점박이물법이 육지에서도 관찰이 가능하잖아요.

관찰 포인트 같은 데를 관광상품화 좀 해서 그런 선제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포인트 포인트 우리 가로림만에 넣어줘야 어떤 우리 정부나 우리 국민이나시민이 더 관심을 가지고 가로림만에 더 많은 응원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웅도에 물범을 갖다가 관찰할 수 있는 센터를 지을 예정이고요.

아, 오지리로 정정하겠습니다.

중왕리 쪽은 감태생태관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서산시에는 그렇게 건물들을 지을 예정이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점박이물범 관찰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가충순 위원
지금 중왕리 감태 관련해서 말씀 주셨는데 먼저도 예타 통과원인이 보존보다 개발 쪽에 비중을 뒀기 때문에 미통과 됐잖아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가 지금 존경하는 성일종 국회의원님께서 뉴딜300사업으로 해서 창리라든가 간월도 여러 곳에 그런 사업들을 서태안에 하셨는데 지금 주민들이 약간 후회하는 부분이 있어요.

뭐냐 하면 집부터 고쳤어요, 좋은 집에는 손님이 그렇게 올 일이 없죠.

환경이 좋아지고 관광 인프라가 좋아지면 집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오죠,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그런 수요가 필요할 때 집을 지어도 됩니다.

그런데 이게 약간 바꿔서 진행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후회하는 분들이 계세요.

그때 의원 얘기 들을 걸 왜 그거를 이렇게 했는지 후회스럽다, 손님도 안 오는데 집만 좋으면 뭐 하냐는 얘기예요.

이 부분을 아까 보존과 개발 그 부분처럼 좀 신중하게 접근하셔 가지고 우리 가로림만이 서태안 국가 멋진 생태 또는 공원으로 지정 또는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십사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125km 중에 80km 300억 가지고 비율 맞춰서 하신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서산에도 아라매길이 있잖아요.

그런데 실은 8군데 아라매길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는 분이 찾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재조정도 좀 필요할 것 같고 제가 왜 이 말씀드리냐 하면 태안에 솔향기길이 있죠.

저희가 80km 내에 멋진 그런 길을 좀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

왜 그러냐 하면 길은 여러 길이 있지만 찾는 길은 정해져 있습니다.

사람은 다 똑같아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먹습니다.

그런데 이게 안 맞으면 관광객이 오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디테일하게 좀 고민하셔 가지고 멋진 길을 하나 만들어 주십사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관련 부서와 협업을 해서 잘만 들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리고 제가 우리 국가정원 순천만 1호잖아요?

또 태화강 울산에 같은 경우는 환경을 보존하면서 도시의 트렌드가 된 예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잘 보고 벤치마킹해서 서산도 우리 서산만의 가로림만이 개발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서산시의 수혜사업이나 파급효과 주셨는데 어쨌든 사업계획과 실행계획은 다르거든요.

지금은 우리가 발을 꽂고 들어가기 시작했으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가로림만에 필요한 실행 계획들을 하나씩 발굴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담당관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지금 세계자연유산이 올해 6월 달에 등재가 됐거든요.

7월이네요, 돼 가지고 저희 서산시에서는 세계자연유산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가운데에 두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방정원이 어느 정도 성숙되게 되면 국가정원으로 공모를 해야 되겠죠.

지방정원을 통해서 9개 지점에 거점공원을 만들고 해안선을 따라 수산정원을 만들고 연안정원을 만들어서 관광객들이 팔봉산을 왔다가 다녀갈 수 있도록 하고 이쪽 해양생태공원에서 점박이물범센터라든지 감태생태관 그리고 배를 통해서 이렇게 지정간 왔다 갔다 할 수 있도록 해가지고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하고요.

이것을 통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으면 주민들협의체 구성도 잘 될 테고 소득이 증대될테고 이렇게 발전될 수 있도록 많이 챙겨보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 잘 들었고 한 가지만 더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가로림만 단일사업으로 우리 서산시가 끝날 게 아니라 서해안 관광벨트 구축을 해서 가로림만을 들려서 천수만을 가고 또 우리 대산에 삼길포라든가 이런 관광지가 관광지로 벨트로 연결돼서 해미읍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연결돼서 우리 서산시 관광이 전체적으로 좀 활성화가 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찾아주십사 실행 계획으로 찾아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알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번호 4번 행정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감사중지)

(14시정각 감사계속)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요구번호 4번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입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안민수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분들 자료 준비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요구번호 4번 가로림만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분담금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집행완료액이 4억 4천 5백 36만 6천 원 중 운영비가 1억 8,852만 원으로 42%를 차지합니다.

6개 지자체가 균등 분담한 재원의 상당 부분이 등재추진단 운영비로 지출되었는데 서산시의 몫은 또 사업비가 실제 가로림만 현장에 쓰인 내역은 어떻게 되고 또 등재후속사업으로 세계유산지역센터 건립을 제시하였습니다.

서천군과 고창군은 이미 지역에 센터를 건립 중이고 신안군은 유치했는데 서산시는 사업지 부지 확정이 된 것이 있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입니다.

기양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서산시가 한국에 갯벌등재추진단이라고 국가유산청 산하의 법인입니다.

거기에 납부한 분담금액은 6억 9,200만 87만 원인데요.

이거 같은 경우는 1단계에 2011년도에 등재가 참여한 자치단체가 있고 서산시 같은 경우는 2단계에 참여한 단체입니다.

광역 2군데 그다음에 기초단체 4군데 분담을 해가지고 공동으로 해가지고서 n분의 1 납부를 한 거고요.

말씀하시는 운영비가 많이 지출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 2단계에 등재추진단에는 광역하고 기초자치단체에서 파견된 직원 5명이 있습니다.

서산시가 1명 파견을 했는데요.

5명이 있고 그다음에 공무직으로 모집을 한 사무국장 1명과 5명을 또 뽑았습니다.

그래서 사무국장 5명 플러스 6명의 인건비가 있다 보니까 운영비가 많이 나갔고요.

서산시를 위해서 어떻게 쓰였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등재추진단이 여기 지금 서산에 나와서 가로림만 갯벌 실사를 할 때 부분이라든지 심의과정에서 필요한 준비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다음에 학술교류 이런 여러 가지 이렇게 해서 서산시가 이번에 등재되는데 많은 도움을 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더 추가로 말씀하신 지역센터 같은 경우에는 지금 말씀하신 서천, 고창 이런 데 같은 경우는 1단계에 등재가 됐습니다.

2011년도 등재가 되어 가지고 지금 지역센터 유치를 하려고 하거든요.

우리도 올해 됐기 때문에 2~3년 안에는 지역센터를 갖다가 공모를 해서 유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고생하셨고요, 두 번째 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제주 세계자연유산센터 연평균 방문객이 8만 명 실적입니다.

서산시는 등재를 통해 방문객 몇 명, 일자리 몇 개를 하고 있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제주도 같은 경우가 평상시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 말고 추가로 거기 지정된 데 온 인원만 8만 명이 추가됐다고 했는데저희도 여러 가지 조사를 통해서 저희도 많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이게 꼭 몇 명 온다고 말씀을 드릴 수는 없는데 조사 결과에 보면 우리 서산하고 딱 정확히 맞지를 않아서 말씀 드리기는 뭐하고요.

향후 용역을 추진해 가지고 정확히 위원님들한테 정확한 숫자를 보고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래요, 제주도 8만 명이잖아요.

앞으로도 제주도의 사례를 단순 대입하기 보다는 가로림만의 생태관광을 수용한 질적 생태관관을 모델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세계자연유산은 권리만이 아니라 의무도 함께 따라 옵니다.

가로림만 어업인들에게 조업 제안이 생기는지 그에 대한 설명도 하셨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그거와 관련된 질문이 전화상으로도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달라지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기존 해양생태계법을 적용을 그대로 받고요.

육상에서는 교통의 이용에 관한 법률 다 받기 때문에 세계자연유산 등재하고 후에는 달라지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기양순 위원
잘 알았고요, 세계자연유산이 등재되는 만큼 국가해양생태공원이 가로림만 갯벌생태 특성화 사업이 타지역을 넘는 우리 서산시 발전을 위해서 기대해 봅니다.

계속해 노력해 주시면 좋겠고 또 이렇게 저는 걱정이 그렇더라고요.

어업이 활동이 생계에 지속적으로 보장이 되어야 하는데 또 한편으로는 좋지만 또 한편으로는 어업인들에게는 안 좋을 수 있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 우리 서산시에서 적극적으로 어업인을 보호해줬으면 좋겠고 앞으로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고 과장님과 직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었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를 마치 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계 시므로 요구번호 5번 컨테이너 화물 관련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우리 담당관님이 7월 1일자로 이 쪽으로 옮기셨죠?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7월 8일자입니다.

김기욱 위원
그러면 약 한 60일 정도 밖에 안 됐네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예, 그 정도됐습니다.

김기욱 위원
보니까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고 우리 담당관님 입술까지 튼 것 같은데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면도하다가 그랬습니다, 위원장님.

김기욱 위원
담당관님 비롯해서 우리 직원님들 고생하셨고 준비하느라고 그리고 우리 김영승 팀장님, 담당관님이 옆에서 모르면 대신 답변해도 됩니다.

컨테이너 TU 때문에 같이 외국도 갔다왔죠?

질문 드리겠습니다.

컨테이너 인센티브는 2023년 하고 25년도에 지급된 금액이 얼마죠?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인센티브로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입니다.

김기욱 부의장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분은 2024년도에 지급을 했습니다.

그게 9억 4천만 원이고요.

2025년도에 2024년도 지급한 게 13억 2026년도에 지급한 게 7억 8천 지급했습니다.

김기욱 위원
25년도까지만 제가 했고요.

이거 왜 질문했냐 하면 지금 2023년도에 10만tu를 넘었던 컨테이어 물동량이 25년도에는 5만 9천tu까지 감소했어요.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신 것처럼 그만한 인센티브를 줬는데 왜 물동량이 줄었는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지금 대산항에 컨테이너에 주로 차지하는 것은 석유화학 대산 그 회사들의 주로 선적품입니다.

그런데 부의장님께서 아시다시피 2022년도부터 중국에서 저가로 해가지고 많은 물건들이 생산을 하다 보니까 우리 대산석유화학사가 경쟁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떨어지다 보니까 당연히 컨테이너 화물도 줄게 되고 지금 보시다시피 중단된 데도 3개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도 그렇게 해서 사실 중단이 된 겁니다.

그래서 서산시에서도 지급된 부분의 30%는 도비입니다.

서산시와 충남도 조례에 의해서 지급을 더 활성화 하기 위해서 지급을 하는데 워낙 또 대산 쪽이 경기가 좋지 않다 보니까 물동량이 많이 줄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기욱 위원
답변은 잘 들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전문가 팀장님이 어느 방안이 있는가 답변해 보실래요?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항공항만만철도팀장 김영승입니다.

컨테이너 물동량이 수출하고 수입하고 나눠지는데 수출 물동량 같은 경우에는 아까 담당관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일단은 중국향으로 가는 화물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자체적으로 석유화학사업이 중국에서 자체 생산이 되다 보니까 중국으로 가는 화물들이 많이 빠졌고 미국, 유럽, 중동 쪽으로 가야 하는데 그런 화물들이 가려면 배 기본 사이즈가 커야 합니다.

대산항이 4부두, 5부두가 있기는 한데 받을 수 있는 컨테이너 선반 용량이 2천tu 급입니다.

2천tu급 가지고는 대서양이랑 태평양을 횡단할 수 없고요.

최소한 아무리 작아도 5천tu에서 7천tu급 이상 선박 투입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인천에서조차 미국으로 가는 항로가 없고 간헐적으로 유럽가는 중동가는 항로가 있고요.

평택도 인도네시아 정도까지만 커버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향후에는 이 대산석유산단이 다시 활성화되고 산업이 전환하고 그리고 충청남도가 수출을 전국 시도 중에 제일 많이 하고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화물들이 서산-영덕 간 고속도로가 대산항까지 오고 그리고 대산인입철도나 그런 게 대산 앞까지 오게 된다고 하면 물류가 지금보다 훨씬 원활하게 수출되고 수입되는 환경은 만들어지지만 그 선박이 아까 말씀드렸던 거대한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항만 인프라 구축을 해야 되고요.

선박이 크다 보니까 현재 있는 하역 정비 부두에서 바다 쪽까지 배 끝까지 닿을 수 있는 리치가 닿을 수 있는 하역 장비들까지도 도입이 되어야 할 테고 컨테이너선이 가장 중요한 게 정시성입니다.

정시성도 할 수 있는 야간 노선이라든지 야간 하역 작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되어야 하는데 이런 게 하나 하나씩 안 되다 보니까 지금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김기욱 위원
지금 팀장님 답변하신 것처럼 대산항이 지금 거기에 대해서 만족이 떨어진다는 그 얘기 아니에요?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아무래도 인근에 인천 평택항, 군산항과 대비했을 때 저희가 지원금도 작고 항만 서비스나 인프라 대조가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거는 저도 그거를 인지를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어요.

담당관이나 담당 부서에서 더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 지금 저 컨테이너가 tu가 3만 원이죠?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수출은 1kg당 만 원이고요.

수입이 1kg당 3만 원입니다.

김기욱 위원
빈 컨테이너는?

공 컨테이너는?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1kg당 5천 원씩입니다.

김기욱 위원
지금 우리 팀장님이 컨테이너 화물 관련 이거는 아무래도서산시에서 제가 보건대 제일 잘하는 직원 중에 하나가 김영승 팀장이에요.

저하고 그때 필리핀 갔었나요?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그때 저희 홍콩 갔었습니다.

김기욱 위원
가서 견학도 하고 그랬는데 거기에서 더 김영승 팀장님이 안민수 전략담당관을 보좌해 가지고 더 대산항이 더 컨테이너 물량에서 수익이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6번 대산항 활성화와 관련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대산항 활성화 관련하여서는 서면으로 자료 제출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다음 요구번호 7번 국제크루즈선 취항 추진 현황에 대하여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시의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안민수 담당관님을 비롯한 직원 분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료 잘 받아봤습니다.

국제크루즈선 취항 추진 현황에 관해서 질의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출해주신 자료에 보면 모항과 기항에 최근 3년간 국비 5억 그리고 시비 4억 그래서 총 합계 9억 5천 정도의 지원금액이 지출이 되었거나 지출이 될 예정이라고 자료에 적혀 있는데 굉장히 꾸준히 억 단위 예산 편성이 되었던 사업이네요, 그렇죠?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혜림 위원
우리 서산시가 이번에 2024년 모항 코스타세레나호 2025년 모항 이런 진행되었던 모항보다도 이제 기항 비즈호에 큰 기대를 했던 이유가 아무래도 대산항에 내리는 중국 관광객들의 서산시 내에서 하는 관광 소비에 지역 경제 활성화가 가장 큰 기대 이유였던 걸까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그런 부분도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김혜림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지금 자료를 보면 제출해주신 서산내 소비액 산출 근거 자료 리스트에서 제시해주신 소비액이 서산에서 실제 현장에서 조사한 소비 금액이 아니라 실제 승객 수 그러니까 비즈호에 탑승했던 탑승객 수에 외부기관의 1인당 평균지출액을 곱한 추정치라고 보면 될까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예, 맞습니다.

중국 관광객이 내려서 예를 들어 동부시장이나 해미읍성에서 쓴 구체적인 지출비용은 산출된 게 없습니다.

없는데 지금 크루즈가 왔는데 어느 정도를 썼느냐 했을 때에 지금 국제크루즈선사협의회라든지 한국은행, 한국관광공사에서 조사한 것을 갖다가 이렇게 저희가 제출을 했는데 제가 판단했을 때는 이 정도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이제 제주도도 될 수 있고 1박도 될 수 있고 지역성이라든지 소비할 수 있는 물품이 그런 대상이 서산은 적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나온 자료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일단 자료를 제출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부분에 많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이번에 아까 김혜림 위원님한테 드린 용역수행에 보면 다음 번에 올 때는 직접적으로 출국하기 전에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해서 서산 와서 얼마를 썼냐 상세히 물어서 다음 크루즈를 준비할 수 있도록 용역을 수행중에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말씀해 주신대로 보니까 좀 산출 근거 자료로는 미비했던 것 같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 제주도 기준에다가 아니면 한국관광공사는 대표기항지 인천, 여수, 부산 이렇다 해도 심지어 기준 날짜가 코로나 이전 19년도 기준이어서 국제크루즈선사협회 조사적용이나 한국관광공사 조사금액이 거의 2~3배 차이가 나고 있었어요.

담당관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것으로 소비액을 어느 정도 추정하기에는 너무 안일하다고 생각을 하고 방금 시작하기 전에 과업설명서를 받았는데 이 과업설명서를 받기 전에 제가 궁금했던 거는 보시면 저희가 4천만 원 정도를 2026년 본예산으로 편성을 해서 서산시 크루즈 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집 연구용역 해서 연구추진비로 편성을 시켜놨지 않습니까?

지금 수행기관을 보면 26년 9월에 시작이 되어 있어요.

이게 2026년 본예산으로 편성을 했는데 진작에 시작을 하지 않고 미루다가 9월에서야 시작을 해서 2027년 3월에 끝나는 수행 기간으로 잡으셨는지 이게 행정 절차가 지연이 된 건지 이때까지 과업 내용이 정해지지 않아서 이렇게 기간을 늦추셨던 거지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그거에 대해서 일정을 이렇게 잡은 이유는요.

위원님께 아까 말씀드렸듯이 중국 사람들이 와서 우리 서산시에 얼마나 소비를 했나 파악을 하려면 기항 크루즈가 들어와야 되거든요.

크루즈 들어오는 일정에 맞춰서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런데 본예산에 그렇게 말씀하시면 연구용역비 4천만 원을 편성할 때는 저희 비즈호가 기항한다는 계획을 알지 않았을 때 미리 편성했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이게 연구 추진 시기랑 무관하게 되지 않나요?

이미 예산을 편성한 다음에 기항이 예정이 된 건데 어떻게 이 기항에 대한 결과를 보고 연구를 하려고 연구추진비를 했다고 수행기간을 미뤘다고 이게 결과가 도출이 되는 건지…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예산은 맞습니다.

위원님 말대로 25년도 말에 26년도 본예산이 성립은 되는데 저희가 기존에는 계속 3번의 24년부터 모항크루즈 유치를 했었거든요.

또 이런 기항도 내부적으로 계획상으로 발표는 안 됐지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준모항크루즈도 가지고 있거든요.

지면상이라든지 뉴스상으로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서 이런 거를 염두에 두고 만약에 중국인들이 왔을 때 얼마나 소비를 할까 시민들이 궁금해 할 것도 같고 지역적인 큰 제한적인 게 중국보다 작거든요.

이런 거를 어떻게 연계해서 할까 이런 연구적인 거를 갖다가 대처를 하기 위해 미리 예산에 세워놨던 부분이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그 말씀대로라면 이게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보다는 사실상 2026년 기항 비즈호에 대한 뭔가 사후평가 용역을 좀 더 가까운 연구 추진이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게 사실 조금 더 빨리 상반기에 용역을 시작했으면 다른 의미로는 6월이나 8월에 있었던 비즈호 기항에 대해서 좀 더 개선책을 갖고 할 수 있었던 게 아니었을까?

기항 전에 관광 동선이라든지 소비 전략 아니면 모항에서부터 거론됐던 CIQ 입력 문제라든가 그런 것들을 미리 대비를 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거를 미리 대비를 할 수도 있었겠지만 과업 범위에 보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소비패턴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기항을 왔던 사람들이 가야 그게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이렇게 진행됐던 부분이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의하면 이제 이거 연구 추진을 하면서 문제점도 찾고 그 다음에 중장기 발전에 대한 파급 효과를 기대해보겠다는 말씀이신거죠?

그럼 지금 민원이 많이 사실 들어왔었어요.

기항 비즈호가 오면서 저희가 기대했던 게 중국 관광객들이 내려서 대산에서 시티투어 비슷한 형식으로 관광지를 돌면서 계속해서 소비를 해야지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는 건데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소비를 많이 안 했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해미읍성을 보고 간월암을 가고 이런 거는 다 좋은데 관광지마다 이분들이 소비를 할 수 있는 그런 소비 콘텐츠를 준비해 놓아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예를 들어 특산물이라든가 기념품을 갖고 있는 수비니어샵이라든가 그런 게 있어야 되는 건데 아니면 다른 나라들처럼 최근에 부산에서는 국내 쇼핑을 좋아하는 외국인들을 겨냥해서 올리브영 3층 이런 식으로 아주 크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소비가 가능한 가게를 오픈을 했던데 저희가 최종 목표가 소비를 이끌어 내는 것이지 않습니까?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거는 계속 예산을 써가면서 마치 서산의 문화 알리면서 그분들에게 관광 지원금만 게속 주는 형태가 되고 있어요.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위원님 말씀대로 크루즈사업에 투입된 예산 대비 지역 경제 효과가 미미하다 그래서 우려와 지적 말씀 엄중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으로 크루즈를 유치한다고 할 때 대산이 어디에 있지?

대산항에 접안조차 할 수 있어?

이런 의구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도 서산시는 이거를 과감히 도전해서 7대 기항지 중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크루즈가 들어와서 이분들이 얼마를 썼느냐 물론 이것도 중요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7대 기항지로 이름을 올렸고 이게 이렇게 오다 보니까 서산 대산항에는 크루즈가 들어와도 되는구나 해서 이번에 비즈호가 들어올 때 때는 크게 무리 없는 들어온 게 사실이거든요.

올해 3번의 크루즈가 들어왔거든요.

그런데 단순히 이게 금액 투입 대비 수입을 갖다가 산출할 게 아니라 우리 서산을 알리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이게 여기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여객선도 들어오게 할 예정이거든요.

그러면 주 3회 들어오게 되면 중국 관광객들이 우리 대산항에 도착해서 충남도로 가고 서울로 가고 계속 갈 수도 있고 우리 서산 시민들이 또 대산항을 갈 수 있고 그다음에 조금 더 발전되면 준모항크루즈 여기에 타가지고 다른 데로도 갈 수도 있고 우리 시민들도 대산으로도 가고 연계될 수가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비즈호에 와가지고 물론 1차때보다 2차 때는 개선이 많이 됐습니다.

그 소비의 비교보다는 우리 서산시가 충청권 해양권 거점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나중에 발전되면 지역 경제에도 큰 효과로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혜림 위원
담당관님 말씀도 틀린 말씀은 아니지만 제가 계속 소비에 대해서 얘기를 했던 것은 저희 예산의 대부분이 관광 활성화 그리고 운항지원금 등 관광객들에게 저희가 지원해주는 것들에 대한 예산이 많아서 제가 계속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그리고 방금 언급하셨던 것처럼 기항로써의 역할을 계속 늘려가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입출국 동선이랑 CIQ 인력 현황도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확인해 보니까 저희가 지금 출국자 발열검사 시에는 검역 인력이 부족해서 출국수속 시간에 제한이 있더라고요.

오후 1시까지는 다 출국 수속을 끝내야지만 크루즈에서 내릴 수 있다라는 의미인데 이게 또 다른 의미로는 관광시간에도 제한이 걸리는 게 아닌가라는 우려가 좀 있고요.

그리고 그것 뿐만이 아니고 이제 CIQ 인력의 대부분이 타지역 사무소에서 지원 인력으로 매워지는 상황인데 크루즈 사업을 계속해서 장기적으로 하실 계획이라면 이 인력 문제도 해결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맞습니다, 수시로 우리가 지방해양청이라든지 이런 데하고 의견을 교환하고 또 장기적으로 우리가 크루즈가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대산지방해양청이나 다른 CIQ 이런 데에서도 증원을 할 계획이라든지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시로 우리 서산시와 소통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저희가 계속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다른 크루즈가 다음에 계속해서 오게 하려면 미리 관광콘텐츠도 수립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많은 관광객들이 어쨌든 하산을 한다는 가정 하에 원활하게 기항 수속을 밟을 수 있도록 CIQ 인력도 좀 대비를 해서 현장 인력도 충분히 배치하는 방향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혜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8번 대산공단의 고분자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관련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안민수 담당관님 대산 지곡의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아무래도 대산석유화학단지의 미래와 서산시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한 일이기 때문에 궁금한 게 많아가지고요, 양해를 먼저 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중합실증기반 구축산업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사업은 대산의 석유화학산단이 범용 석유화학제품 중심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소재 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하는 사업입니다.

고기능성 특수고분자가 미래 모빌리티 2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미래산업에 활용되는 소재라는 점에서도 관련 산업을 시에서 육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제출해주신 사업계획서를 검토하면서 몇 가지 의문이 좀 생겼습니다.

이 사업이 정말 대산에 필요한 사업인지 실제 기업들의 수요가 있는지 석유화학 구조조정이라는 상황에서도 당초 사업 논의가 유효한지 그리고 고용 유발 효과가 얼마나 나올지 오늘 확인을 하고자 합니다.

사업계획서에는 이 사업을 대산에 구축해야 하는 이유로 크게 3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첫째 고기능성 특수고분자가 미래모빌리티, 2차 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에 활용되기 때문에 서산의 오토밸리, 인더스밸리, 테크노밸리와 아산의 반도체 산업 등과 연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 특수고분자 관련 공장 기술과 특허를 보유한 기업 가운데 LG화학과 코오롱 인더스트리 등이 대산공단에 입주해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 LG화학 대산공장이 이미 메탈로센계 중합 공정정비와 TPO 컴파운딩 시제품 성형 인프라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계획서 표현대로라면 중합단계의 핵심 실증 공정까지 확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여쭤보겠습니다.

서산시가 판단하는 이 사업의 대산 입지에 대한 가장 결정적인 근거는 무엇입니까?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입니다.

송치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가장 대산공단으로 입지하게 된 이유는요.

일단 대산에 석유화학단지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KCL이라는 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죠.

거기에서 기존에 센터가 있고 거기에서 내부 리모델링만 하면 실증센터를 구축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로 정하게 됐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러면 대산공단에 있는 기업 중에 총 몇 개 기업이 시설에 대한 활용 의사를 밝혔는지 확인해 보셨나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정확하게 구축해서 우리가 참여하겠다가…

죄송합니다, 일단 고기능성 특수고분자의 적용 가능 기업은 407개입니다.

그래서 석유화학이 45개, 모빌리티가 294, 2차 전지가 29, 플라스틱이 23, 디스플레이가 1개, 바이오가 15개 해서 407개의 기업이고요.

240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수요조사를 했을 때 87개사에서 참여 의사를 줬습니다.

송치윤 위원
저도 그 사업계획서 확인해 봤는데 관련기업, 수요기업 240개 중에서 87개 기업이 시설 활용 의향을 밝혔다고 했잖아요.

그중에 서산시 기업이 에스케이온 하고 기타 2개의 기업 총 3곳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조금 제가 아쉬운 것이 사업계획서에서 대산 입지의 근거로 반복해서 제시하고 있는 LG화학, 롯데케미칼, 코오롱인더스트리 정작 수요기업의 명단이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대산 입지 핵심 근거로 제시했던 기업들이 사업계획서상으로요.

왜 정작 이 시설들이 이용하겠다는 수요를 밝히지 않았는지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지금 수요조사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또 이게 애초에 공모단계에서 조사된 내용이고 지금은 우리가 선정이 돼가지고 실증센터를 갖다가 바로 유치를 하기 때문에 기존에 적극적으로 응답을 안 했던 기업들도 바로 옆에서 자료라든지 인증이라든지 다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저희 생각에는 참여할 것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럼 수요조사 이후에 저한테 자료를 부탁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전국 기업들이 대산에 와서 시설을 이용할 것 같아요, 그렇죠?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예, 외지에서도 운영할 것 같습니다.

송치윤 위원
국가실증시설이라면 전국 기업이 활용하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 시설을 대산에 구축함으로써 서산시가 얻게 되는 직접적인 산업적 효과는 무엇이 있을까요?

사업계획서는 오토밸리, 인더스밸리, 테크노밸리와 연결을 강조하셨는데 각 산업단지 입주기업 가운데 실제 수요기업은 몇 곳이 있는지 아산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과 연계한다고 했는데 해당 지역 기업 가운데 실제 수요기업은 몇 군데가 있는지 간단하게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좀 약간 답변하기 어려운데요.

외부 아산까지 연계되고 다해가지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료로 정확히 조사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중합 실증기반 구축사업이 기존 대산에 있던 인프라와 다른 게 무엇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사업계획서를 보면 LG화학 대산공장은 이미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메탈로센계 중합공정 장비 TPO 컴파운딩 시제품 성형 인프라 분자량 분포 및 분자구조 제어가 가능한 핵심 중합 공정의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대산의 민간 인프라와 새로 구축하는 공공 실증 기반의 가장 본질적인 차이는 무엇이 있는지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지금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실증센터 같은 경우는 앞에 오전에서는 감사의 내용에서도 나왔지만 기존에는 범용 자동차 연료라든지 일반적으로 쓰는 플라스틱을 많이 생산을 했습니다.

지금 그렇게 하다 보면 중국산 저가 제품이라든지 경쟁력이 없거든요.

고기능성 특수고분자라고 해서 예를 들어 자동차 문을 따져볼 때는 가볍고 강도는 4배 정도 강화된다든지 미래 항공에 쓰이는 금속 부품들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일례로 쉽게 얘기한다면 성연에 완성 차 만드는 회사가 2개 있습니다.

현대트랜시스 하고 동희오토가 있는데 이 사람들이 전기차라든지 다른 거를 만들 때에 그 이런 것에 가볍고 더 단단한 것이 만들고 싶은데 이거를 만들어 줘봐 이렇게 했을 때 하청업체에서 그거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아니면 회사에서 그런 거를 만들 때 그럼 이게 맞는지를 갖다가 실증을 할 수 있는 시험성적서를 내줄 수 있는 데가 없습니다.

개인 기업에서 그거를 갖다가 만들어서 시험을 할 수도 없고요.

고가의 장비이기 때문에 그런데 여기에서는 이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제가 자동차의 한 일례도 들었지만 이거 말고도 다른 게 많이 있을 거거든요.

그런 부분을 갖다가 우리 근처에서 우리 주변의 기업들이 큰 투자없이 이용료만 내면 되거든요.

서산시로서는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송치윤 위원
그러면 다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선정 이후 대산석유화학 산업 구조가 크게 바뀌고 있어요.

사업계획의 전제는 여전히 유효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사업계획서에서는 대산에서 이 사업을 구축해야 하는 주요 근거로 LG, 롯데, 코오롱 등 기존 석유화학 인프라를 제시하고 있는데 LG화학 대산공장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여러 중합 단계의 핵심 실증 공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까지 사업계획이 제시되었습니다만 지금 대산석유화학단지는 정부의 구조고정에 따라 대대적인 사업 재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 대산사업장은 이미 분할 후 HD현대케미칼과 통합하는 대산 1호 사업 재편이 진행중이고 LG화학과 한화토탈은 둘이 대산 2호를 통해 산업 재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공모사업을 준비할 당시와 현재 대산공단의 기업 구조가 크게 달라지고 있는데 사업 선정 이후 이런 산업 구조 변화를 반영해 다시 검토한 사실이 있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아닙니다, 다시 검토한 적은 없고요.

아까 서두에서도 말씀드렸겠지만 이게 좀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대산석유화학 하고 현대케미칼이죠?

합병해서 롯데케미칼 하고 현대정유화학 지분 50대 50으로 하는 것으로 9월1일 자로 됐죠?

됐는데 이렇게 경쟁력 있는 것을 부분에 대해서 남기고 나머지는 통폐합하는 수순을 많이 걷고 있습니다.

그거는 기업체가 앞으로 그러니까 경쟁력 있는 부분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이고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그거와는 무관하게 아까 말씀 드렸듯이 여러 가지 형태의 이거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서산이나 다른 데서도 많이 실험을 하겠지만 그러한 기업체들이 이용을 하는 데는 크게 달라지는 게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지난 번 7월 달 정책간담회에서는 이 사업에 필요한 지방비를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사업계획서를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올해 안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이 지방비가 들어가야 하는데 2회 추경에 해당되는 예산이 안 들어왔더라고요.

그러면 7월에는 추경 편성을 말씀을 해주셨고 사업계획서상으로도 올해 안에 5억 정도의 예산을 써야 되는데 실제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이유가 여쭤볼 수 있을까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도 투자 심사 진행중입니다.

우리가 KCL에 돈을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마무리 추경 안에만 이거를 보내면 가능은 합니다.

이거는 충남도도 그렇고 이게 투자심사가 끝난 다음에 이때 마무리 추경에 반영해서 사업이 무리 없이 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송치윤 위원
이게 거의 마지막 질문일 것 같습니다.

이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중합 실증 기반 구축사업이 진행된다고 하면 대산공단에 몇 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발생할지 혹시 계산해 보신 적이 있으실까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거기까지는 아직 계산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송치윤 위원
사업계획서 상으로는 459명이라고 밝혀주셨는데 이거를 조금 차근 차근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았으나 이거는 서면으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알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사업계획서를 확인하면 사업화를 목표로 하는 11개의 품목이 있었습니다.

1개 품목이 본격 양산에 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투자액을 15억 원으로 가정을 하셨고 따라서 11개의 품목 곱하기 15억 원 해서 165억 원의 민간양상 투자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분명히 해야 되는 것은 구축사업 자체의 총사업비도 165억 원인데 이 165억 원과 11개 품목의 예상 민간양산 투자액 165억은 서로 다른 금액이라는 것입니다.

이 예상 민간 투자액 165억 원의 2022년 석유화학 생산유발계수 금1.74를 적용해 약 287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산출하셨어요.

그리고 287억 원의 고용계수 0.32를 적용해 약 92명의 연간 고용 유발 효과를 산출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를 5년간 적용해서 459명이라는 결과를 제시해주셨는데 여기에서 11개의 품목이 어떤 것인지 나와 있지 않아 가지고요.

그것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11개 품목에 대해서 정확히 확인해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러면 아까 11개 품목에다가 15억씩 들어간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리고 사업계획서에도 15억 원의 양산투자비가 들어간다고 했는데 왜 15억이 들어가는지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알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아까 제가 생산 유발 계수 1.74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렸는데 전체 투자액에 석유화학 생산 유발 계수 1.74를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산업연간분석 상 타당한 것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165억 원은 석유화학제품의 매출액이나 판매액이 아니라 양산시설에 투자할 것으로 예상한 금액인데 이 투자금이 실제로 건축, 생산설비, 기계, 전기설비, 시험장비 등에 사용될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다가 석유화학 생산 유발 계수를 적용하는 게 맞는지 이거에 대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정확한 자료를 통해서 서면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마지막으로 나머지 0.32의 고용 계수의 459명의 실제 신규 일자리에 대해서 질의하고 싶으나 아무래도 시간이 여유치 않을 것 같아서 이거는 서면으로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중합 실증 구축사업이 대산 노동자들에게는 어떤 도움이 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대산의 가장 큰 문제는 석유화학 구조조정 문제이고 기존 생산시설과 기업 구조가 재편되면서 원청뿐 아니라 협력업체 노동자들의 고용에 우려가 매우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서 말씀드린 459명은 실질적인 대산 노동자 채용계획이 아니라 여러 가정을 이용해 계산한 고용 유발 효과입니다.

그러면 현재 대산공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노동자 가운데 이 사업을 통해 직접 고용을 유지하거나 새로운 산업으로 직무를 전환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원은 몇 명인지 계산한 게 있을까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지금 같은 경우는 제가 직접 계산을 한 게 아니라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이 특정 품목에다가 얼마를 갖다가 투입했을 때 생산 유발 계수를 적용해 만든 표본적인 이 계수를 통해 가지고 459명이 나온 거거든요.

그래서 459명도 이게 대산 지역에 있는 공장에서 신규 유발을 한다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서산시가 이용을 한다는 부분이기 때문에 딱 정확하게 대산에서 얼마가 신규 고용이 늘어난다는 제가 말씀을 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실증센터를 통해서 기업체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이렇게 해서 업종이 전환이 되든지 이렇게 될 경우에 이런 계수를 통해서 이만큼의 공장이라든지 이런 게 잘 돌아가서 신규 고용이이루어진다는 부분이기 때문에요.

효과가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송치윤 위원
마무리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산시는 이 사업을 대산산단 산업 전환을 위한 하나의 기반사업으로 보고 있는지 아니면 대산의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사업으로 보고 있습니까? 만약 핵심 사업이라고 한다면 센터 구축이라는 시설 중심의 목표만 제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대산 서산에 관련 기업을 몇 곳을 유치할 것인지 기존 기업 몇 곳을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전환할 것인지 서산에서 몇 개의 성실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지 기존 대산공단 노동자 몇 명의 고용을 유지 전환할 수 있는지 기존 협력업체 몇 곳을 산업전환 시킬 것인지 민간 투자를 얼마까지 유치할 것인지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년 10년 뒤에 대산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정량적인 목표를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제시해 주시기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9번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조성 및 바이오산업 육성 추진 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담당관님 애쓰십니다.

안원기입니다.

이번 감사는 요구번호 9번입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조성 및 바이오산업 육성 추진 현황과 관련해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추진 및 사업 진행 점검을 해봤고요.

바이오 연구 검정 조성을 위한 예산확보 및 기반구축 현황 그다음에 연구기관 유치를 활용한 지역산업 연계 및 성장전략 검토를 해봤는데 기본적으로 우리 서산시가 산업 구조를 바꿔 가는 과정에 있어서 이번에 어렵게 B/C를 통과해서 분원을 확보한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그린바이오 그다음에 이 산업의 다변화 차원에서 우리 서산시가 아주 중심적인 중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는데 매우 의미있는 정책이고요.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이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세부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5개년 기본계획을 세우셨어야 되는데 기본계획이 없어요.

그런데 이 기본계획은 지난 4월 3일 공표된 서산시 바이오산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다 실려있거든요.

그래야 이 조례 기반으로 해서 육성 지원할 수가 있고 또 예산 지원 또 연구 개발 이런 사업들을 예산을 편성해서 투자를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기본계획이 서 있지 않기 때문에 사업추진을 했다고 그래도 문제이고 사실할 수도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세부사업별로 보면 예산 편성이 안 되어 있어서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차근히 해내간다면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겠지만 부서가 해야 할 기본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맞습니다.

안원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조례에 보면 5개년 계획을 세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4월에 조례가 제정이 되다 보니까 이거를 못 세운 것 같은데 빠른 시일 내에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국비도 꽤 왔죠?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국비가 올해 설계비 4.1 서야 되는데 아직은 지금 계속 지역 국회의원님이 예산심의관이라든지 담당과장한테 직접 전화도 하고 저희도 서울도 올라갔었는데 국비가 아직 확보되지 않은 상태고요.

안원기 위원
확보 안 됐어요?

팀장님 확보 안 됐습니까?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그래서 이번에 성일종 의원님께서 쪽지예산으로 이거를 살린다는 계획도 좀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사업이 계획대로 안 되고 또 미뤄지는 것 아닐까요?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일단은 서산시에서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 국비 설계비 4억 1천만 원이 서야만 나머지 부분이 진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좀 우선적으로 선행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렇습니다.

전체사업비가 623억이나 되는 거대한 사업이거든요.

그중에 시비 부담만 해도 197억 약 200억이 다 되는데 주요사업비가 우선 건립비 하고 연구개발 그다음에 운영비에 우선 투자해야 되는 예산들인데 이게 안 된다고 그러면 전반적으로 운영이 멈출 수 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예산 확보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이 사업 관련된 제출해 주신 자료를 앞에서 말씀드린 3가지 관점에서 봤는데 예산에 비해서 경제성 검증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업특수평가에서는 성과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서 경제 효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혹시 외부에서 관리를 준비를 하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철저를 기해서 준비를 해주시고 연구기관 유치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거든요.

그 이후가 문제인데 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유치, 기술이전 특히 사업화, 창업기업 육성 또 지역기업 공동 연구 투자 유치 이런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자료의 정량적 목표가 없다는 점이 아쉽고 이런 부분을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생명연구원 서산분원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대규모사업비가 들어간 아주 큰 우리 서산시의 중점사업인데 이 서산시 부담액 준비됐나요?

197억 한 200억인데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순차적으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안원기 위원
지금 앞에서 담당관님 말씀하신 것처럼 국비 확보도 아직 다소 미정인 상황에서는 시비 확보도 문제지만 위험 요인 관리가 또 필요하거든요.

선제적으로 시비를 확보했는데 국비 확보가 안 된다든지 또 도에서 이런 저런 사정으로 교부금을 안 준다든지 이런 상황이 되면 전체적으로 사업 진행에 차질이 생길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생산 유발 효과 뭐 자료로 구체적으로 제시를 했지만 이런 것들이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성과관리로 맞물려가야 하는데 이런 게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앞에서 첫 번째 감사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향후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5년 동안 달성한 KPI가 무엇이고 목표 달성 여부를 부서에서 평가 관리할 것인지 이거에 대한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중앙부처 공모사업이라든지 R&D사업 같은 경우는 전담기관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성과지표라든지 이런 것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생명연 관련해 가지고 R&D 성과지표를 보면 5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위원님께서 걱정스런 우려스런 말씀을 해주신 기술 이전이나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 성과 지표를 추가로 해서 5가지를 정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 기술 이전 및 사업화 기술 이전 25건, 창업 20건, 제품출시 50개 이상, 지역 기업 참여 30% 이런 부분이 있는데 서산시에서는 한국생명연과 긴밀히 협력해서 책임있고 시민 여러분들한테 투명하게 공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지금까지도 잘하고 계시지만 앞에 지적했던 조례에 따른 기본계획 수립을 우선 서둘러 주시고요.

방금 답변하신 내용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마지막으로 몇 가지 대안을 말씀드리면 연구 기관 중심이 아닌 산업화 중심의 운영 체계를 구축해야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고요.

사업별 성과 관리 지표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또 담당관님 답변하신 것처럼 정확히 설정해 주시기 바라고 지역대학과 산학연 협력을 제도화하는 방안을 살펴봐 주십시오.

한서대를 비롯한 충남권 대학과 공동 연구, 합의 과정, 현장 실습, 창업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연구 성과와 지역 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해야 하거든요.

결과적으로 우리 서산시가 그동안 한서대학교와 협약을 통해서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었던 사례들 혜전대학교에서 지금도 운영을 하고 있죠?

이런 사항들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이 사업 역시 방금 말씀드린 이런 과정들을 거쳐서 지역 인재들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곳곳에 취업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을 제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는 장기 재정 운영 계획과 성과 평가를 반드시 연계해야 한다는 사실 명심해 주시고요.

서산형 바이오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가고 있지만 좀 더 명확하게 선명성 있게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보완하면 단순히 분원을 유치했다는 수순보다는 600억이 넘는 대규모의 사업이 실제로 지역 경제에 어떤 성과를 내고 서산시가 부담하는 약 200억의 시비가 적절한 성과를 거둬서 시민 삶에 골고루 베어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혜림 위원님께서 자료로 갈음한다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0번 대산항 인입철도 건설사업 관련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대산 지곡에 송치윤입니다.

이것도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께서 자료로 갈음한다고 하셨기에 다음 감사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11번 한국화학연구원 지역조직 유치를 위해서 서산시가 노력하는 것에 대하여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이거를 보면 참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대산석유화학단지가 대한민국 3대 화학단지입니다.

그런데 울산에는 정밀바이오 화학 연구본부가 있고 여수에는 탄소중립화학공정실증센터가 있습니다.

또한 대전에는 한국화학연구원 본사가 있죠.

한국화학연구원 지역조직 유치가 저희 대산공단화학센터가 들어섰을 때 선제적으로 같이 들어섰다면 지금의 산업 고용 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과연 선정이 됐을까 할 정도로 이게 정말 상당히 중요했던 부분이었는데 그래서 제가 서두에 아쉽다 했는데 그래도 저희 서산시가 이제라도 유치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 지역조직 유치가 고부가가치 친환경 첨단산업 전환을 위한 중장기적 중요한 전략인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이 있으시면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강석환 위원장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우리 대산공단은 여수라든지 울산과 같이 국가산단이 아닙니다.

아니다 보니까 지자체도 돈도 많이 들고 업체 자체에서도 여러 가지 많은 비용이 들고 있습니다.

화학연구원은 국가 조직입니다.

국가 조직이 대산공단에 있을 경우 공모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는데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업종 전환을 하는 때에 화학연구조직이 큰 힘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서산시 같은 경우는 23년도부터 한국화학연구원 하고 이런 거를 유치를 하기 위해서 관계를 지속적으로 협의를 했습니다.

23년도에는 화학연구원 직접 방문도 했고 24년도에는 시장님하고 화학연구원장 하고 간담회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25년도에는 예타도 우리가 서산시에서 할 수 있는 공모사업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협의도 했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화학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분자 소재 사업화 전략 연구 용역을 갖다가 한국화학연구원 산하에 있는 거기에서 추천한 데에서 지금 연구용역을 체결을 했거든요.

이런 거를 통해서 서산시가 대산공단 쪽에서 공모사업도 추진하고 이런 연구조직을 갖다가 우리 시에 유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답변 감사합니다.

사무감사의 사실은 목적이 아니고 격려의 목적으로 답변을 부탁드렸습니다.

안민수 담당관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들한테 저희 시민들도 그렇고 기대가 많이 있을 거예요.

안민수 전략담당관님께서는 지금 2개월 남짓한 시기 동안 부임을 하셔 가지고 많은 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저 또한 안민수 담당관님이 전 근무지에서 얼마 만큼의 능력을 발휘했고 어떻게 했는지 눈으로 사실 봤던 사람 중에 한명으로서 기대가 많이 커 가지고 앞으로 우리 서산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부서로써 정말 좋은 사업들을 많이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공통소관 230번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 대해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김영승 팀장님 나와야죠.

제가 국도비 반납을 질문을 했는데요.

대상사업이 대산항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인센티브 지원을 해준 게 전액 도비죠?

김영승 팀장님 답변해요.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입니다.

도비입니다.

김기욱 위원
그런데 지금 내가 앞에서 물어봤잖아요.

2024년도 지원액이 왜 반납액이 3개년간 누적 반납액이 3억 2,860만 원이라는 금액이 반납 됐습니다, 그 이유 우리 담당관님이 하든지 팀장님이 하든지 답변하세요.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이게 도비가 포함된 기타보상금이다 보니까 저희가 그 조례와 시행규칙에 규정되어 있는 금액을 지급하고 난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 저희 조례에는 시장이 인정하는 경우에는 지급할 수 있는 조항이 있는데 이거를 사전에 도랑 협의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희는 예를 들어서 하역사에 겐트리트레인이라든가 여러 가지 항만 활성화 쪽에 투입을 하고 싶었었는데 도 담당부서 의견은 일단은 정해지지 않은 것은 임의적으로 안 썼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어 가지고 했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불과 작년에서부터는

김기욱 위원
팀장님 짧게 답변하세요.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이제 선정이 되면서 저희가 이 잔액을 작년에 처음 전액 다 소진을 해서 전방산업이 어렵다 보니까 하역사나 물류라든지 후방산업도 같이 어려워지거든요.

그런 쪽에

김기욱 위원
그런데 지금 반납액이 매년 늘었잖아요.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예, 24년까지 늘었습니다.

김기욱 위원
전년 대비 84.2%가 늘었거든요.

여기도 지금 금방 답변한 것과 동일한 거예요?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24년도까지 이런 사례들이 있어서 저희가 25년도에는 방금 말씀 드렸던 대산 지역이 위기이다 보니까 이 잔액을 남기지 말고 쓰자고 강력하게 요청을 했고요.

그래서 충남도랑 대산해수청이랑 서산시랑 관계기관 협약을 맺어서 잔액을 남기지 않고 필요한 적재적소에 소진을 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래서요, 대산항 컨테이너 인센티브 사업에서 잔액이 3년간 연속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은 지금 답변하신 것처럼 자료도 다 있잖아요?

특히 최근에 반납액이 크게 증가한 만큼 물동량 전망의 정확성, 보조금 신청 규모의 적정성, 반복적인 집행 잔액 발생 원인에 대한 점검을 우리 부서에서 확실히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본 위원의 생각인데 우리 컨테이너 전문가인 우리 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예,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이 맞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 자료 22년, 23년, 24년 잔액이 발생을 했고요.

25년부터 잔액이 발생하지 않게 저희가 다 썼고요.

올해도 하반기에 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심사해서 지급할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렇게 지금 답변한 것처럼 집행하고 나서 그거에 대해서 자료를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작년분부터 해서 저희가 집행내역 서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수고했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미래전략담당관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래전략담당관 소관 업무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서 감사하실 위원님은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미래전략담당관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민수 미래전략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투자유치과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5시 25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13분 감사중지)

(15시25분 감사계속)

위원장 강석환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투자유치과 소관 사무감사입니다.

그럼 요구번호 12번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관련에 대하서 기양순 위원님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한상호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요구번호 12번 부석면에 위치하고 있는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가 서산의 발전의 초석이 되기를 바라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2024년과 2025년에 예산을 100% 진행했는데 2026년은 배정액이 100억 1,620만 원 중 52억 760만 원으로 집행률이 48%에 그칩니다.

9월 15일 중공계 제출 예정이라면 잔여 약 49억 원의 연내 집행 계획은 무엇입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투자유치과장 한상호입니다.

기양순 위원님께서 질문해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24년도 서산시에 주요 기능과 역할이 이 연구센터에 건축에 대한 그 담당을 우리 서산시에서 주로 맡았습니다.

건축 시기에 집중되어 있는 24년도, 25년도에 예산이 많았고요.

24, 25 예산은 100% 지출을 했습니다.

금년도도 건축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금년도는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재 조달이라든가 인건비라든가 이런 사항이 늘다 보니까 예산 소진이 계획보다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비비 8억을 다 소진을 했고요.

그 외적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의 비용이 8억 정도 됐습니다.

예산이 없다 보니 그동안에 공장에 대한 인근 비용 지불이 조금 못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추경의 시비 5억 6천을 요청드린 사항이 있고요.

도비는 2.4억 중에서 1.2억 확보 진행이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26년도는 아직 연말이 안 됐고요.

집행 시기가 아직 도래가 안 된 사항이 있고 해서 50% 정도 되어 있고요.

연말이 가까워지면 추가 비용 내로는 집행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드린 사유와 관련해서 준공이 9월 예정이었는데 11월 예정으로 지연이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답변 잘 들었고요.

또 자료요구 시 출연금 감소 사유로 물었는데 감소가 없음으로 답변을 들었습니다.

다만 총사업비는 314억이었고 반면에 이게 출연금 지급 현황표의 총예산액이 280억 7,400만 원으로 33억 2,600만 원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가 무엇입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투자유치과장 한상호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서산시의 기능과 역할이 연구센터의 건축에 있습니다.

26년도는 마무리 공사여서 전년도보다는 사업비가 많이 소요가 되지 않은 상황으로 예산 자체가 전년도보다 적습니다.

감액이 된 게 아니라 애당초 계획 자체가 역할에 따라서 예산이 적게 세워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 전체 계획에 이상이 없고 계획대로 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지표로 보면 33억 2,600억이라는 차이가 있어서 궁금해서 질문을 드렸고요.

답변 잘 들었고요.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또 좋은 얘기로 280억 원 큰 자금이 쓰여진 만큼 센터 준공 후 지역의 일자리 창출이 257명으로 되어 있잖아요.

이게 서산 시민 및 지역 인재로 우선 채용되었으면 좋겠고 또 260억의 부가가치 효과와 또 480억으로 생산 유발 효과는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부석면 일대가 더 발전되면 서산시의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 비롯한 직원님들이 앞으로 여기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고 앞으로 계속해서 사업의 목적대로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3번 화학산업 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사업 추진 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한상호 과장님 자료 준비에 고생 많으셨고요.

이 감사는 오전에 미래전략담당관실과 일정 부분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제외하고 짧게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요구한 목록은 화학산업 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사업 추진현황에서 화학산업 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및 사업추진 현황을 살펴봤고요.

또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및 R&D 추진실태 그리고 후속사업 발굴 및 지속 가능한 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서 검토를 해봤는데 계속 시가 해야 되는 행정 절차는 무리 없이 잘했다고 생각이 돼요.

그런데 기업 지원 예산은 신청 비율이 상당히 낮더라고요?

지금 보면 7월 말 현재 신청 비율이 59.6% 수준, 반대로 43% 전체 예산 35억 7천만 원 가운데 15억 5천만 원 정도는 신청한 기업이 없어요.

이유가 뭡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투자유치과장 한상호입니다.

안원기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사업 파트는 기업에서 수요가 있을 때 지원을 해서 지원을 받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대규모 지원이라든가 이런 거는 아니고요.

소규모로 이뤄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인력 양성 교육이라든가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라든가 큰 금액이 아닙니다.

그래서 수요가 있는 기업에 지원을 대해서는 지원을 잘하고 있고요.

또 말씀하신 자료된 시점 이후로 진행이 됐습니다.

35.7억 중에서 현재 25.2억이 진행이 돼서 83%에 이르고 있고 이렇게 시점별로 기업이 필요한 시점에 따라서 변화가 있고요.

얼마 전에 상공회의소에서 세미나도 이뤄지면서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고 이런 식으로 계속 이뤄진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물론 자료 제출을 해주셨기 때문에 변화가 있었다는 말씀 이해를 하는데요.

평균적으로 보면 4,500만 원 정도 이것보다 더 될 수도 있고 덜 될 수도 있는데 예산 범위를 더 넓혀서 실제 필요한 기업들이 지원을 받는다고 그러면 기업 경쟁력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예산을 더 키워서 홍보도 좀 넓히고 지원 조건이 혹시 까다로운 건 아닌가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심사가 이뤄지는 면이 있고요.

쉽지는 않습니다.

자격 요건이 통과가 되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항입니다.

안원기 위원
물론 그렇겠죠.

그런데 그 부분을 완화를 해서 기업들이 실제 필요한 사업에 이 예산이 투자가 되어야 되는데 실제 기업들은 A 사업에 돈이 필요한데 이 예산은 B사업, C 사업에 투자하게 되어 있다 그러면 이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들로써는 신청할 여지가 없는 거죠.

필요한 사업을 좀 더 확대해서 추진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고요.

제가 지난 314회 7월 말쯤 되는데요.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서 AI 시대 서산 미래 먹거리를 준비해야 합니다.

5분 발언을 했는데 그 며칠 뒤 2026년 8월 6일 날 산업통상자원부 종합발표에서 AI를 석유화학 산업에 접목하겠다.

서산시도 준비해야죠?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예,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 공모사업에 우선 준비를 하고 있고요.

예를 들어서 현재까지는 컴퓨터가 통계 자료를 취합을 하게 되면 그 자료에서 사람이 판단을 하는 시스템이었는데요.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공정을 AI로 도입을 하게 되면 신속하게 경제적으로 대응을 할 수가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부터 의사 결정까지 AI로 할 수 있고 얼마 전에 40억 짜리 공모사업도 하나 따온 게 있습니다.

공정을 AI 도입해서 획기적으로 현대화 시키는 그런 공정이거든요.

그런 식으로 우리 서산시에 필요한 부분을 AI 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저도 보람을 느낍니다.

전반적인 큰 문제도 없고 지금 부서가 하는 일에 물론 전반적인 경기가 어렵기 때문에 기업들 투자도 많이 위축되어 있고 새로 입주하는 기업도 많지 않은 상황에서 현재 있는 기업들이 더 회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 한마디만 드린다고 한다면 투자유치과에서 하는 사업 예산들 전반적으로 보면 예산을 많이 투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많은 성과를 내느냐 그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어떻게 더 확산시켜 나가느냐 하는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한데 부족함이 있었다고 생각을 갖고 성과를 점검하는데 오늘 초점을 뒀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부분 좀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참고로 감사하실 때 그 해당 안건에 대해서만 좀 질의를 부탁드리고 우리 한상호 투자유치과장님도 요점만 추려서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4번 남부산업단지에 대하여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시의원입니다.

한상호 투자유치과장님, 박성준 팀장님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써습니다.

잘 읽어봤습니다.

지금 남부산업단지 관련해서 진입도로 대로 38-8호 개설공사 그리고 장동공동묘지 분묘 조사용역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선 남부산단이 2012년 산업단지 지정 이후에 지금까지 14년째 표류하고 있는데 지금 남부산단 진입대로를 개설하겠다는 거는 혹시 산단의 사업자 모집이나 투자수요 조사가 이제 실제로 차질없이 어떤 진행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투자유치과장 한상호입니다.

김혜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우리 남부산단이 아직까지 진도를 못내고 있습니다.

시행사를 3번에 걸쳐서 찾아서 진행을 했었는데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시행 사항까지 사실 무산이 됐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시에서는 산업단지는 산업단지 대로 진행을 하면서 대안사업을 주민협의체와 기획실 총괄로 따로 대안을 찾고 있고요.

또 정 안 된다고 보면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산단 지정을 해제한다는 그런 큰 계획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산업단지 계획하고는 별개로 시에서는 이 지역이 산단 목적이 지역 균형 발전이었거든요.

그래서 이 산단 면적에 대한 개발을 계속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진입도로와 공동묘지 개발은 계속 진행을 할 겁니다.

현재 진입도로 1단계가 설계가 완성이 됐고요.

내년도에 착공 예정으로 있습니다.

현장에서 보시면 일부 토목공사가 이뤄진 것을 보실 수 있고요.

공동묘지는 현재 분묘조사를 하고 있는데 633기를 조사를 해서 푯말을 꽂아놨습니다.

일정에 의해서 공동묘지를 정리할 예정에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말씀 잘들었습니다.

제출자료상 말씀하신 대로 남부산단 진입도로가 1차대로랑 2차대로 있는데 이게 합쳐서 총사업비가 50억 8천만 원 정도로 적혀 있더라고요.

이게 말씀하신 대로 남부산단 개발과는 별개로 독립된 도시계획도로로 봐도 되는 사항일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그렇게 말씀하신 대로 이해를 하셔도 되고요.

현재 1단계는 세무소사거리에서 오남초를 가는 도로 연결되는 부분 650m고요.

또 2단계는 국도 45호선에 연결되는 그 사업인데요.

보상이 모두 완료가 됐습니다.

84억을 투자해서 국비로 보상을 다 완료를 했고요.

다만 보상비가 국비인데 산단이 해제가 되면 시비로 다시 국비는 반납을 하고 시비로 다시 세워야 되는 그런 문제는 있지만 진입도로 1단계, 2단계 보상이 완료가 됐기 때문에 1단계가 내년에 착공이 들어가고 계획대로 진입도로의 문제는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25년도 그러니까 작년 말쯤에 다른 위원님들이 본회의장에서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가 산단이 만약에 해제가 되는 상황에서는 차라리 진입대로를 하지 말고 세무소사거리에서 장동로터리 지나는 그 길이 좁지 않습니까?

거기 도로를 확포장하면 안 되겠냐는 말씀도 하셨었는데 제가 기사를 찾아보니까 올해 2월 달인가 정도에 관련 부서 분들과 부시장님이 같이 석남동에 현안들을 점검을 하시면서 그중에 세무사거리에서 남원교 지나고 산단 입구까지 이어지는 길을 확포장을 진행하겠다는 언급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이게 진입대로랑 별개로 지금 다른 위원님들이 원하셨던 장동로터리까지 이어지는 그 거리도 확포장을 진행을 하시는 건지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예, 그렇습니다.

우리 시에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세무사거리에서 오남초 방향을 있는 현재 2차선 도로가 4차선 확보할 수 있는 국가공모사업에 선정이 돼서 지역에 좋은 현상이 일어날 거고요.

우리 남부산단 1단계 노선이 이 노선과 접목이 되는 노선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일대에 좋은 교통 인프라 확충이 되면서 발전을 주민 편의를 줄 그런 좋은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김혜림 위원
좋은 소식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진입대로도 그렇고 장동 공동묘지도 정비중인데 위치가 남부산단 구역 정중앙에 위치해 있었는데 그러면 분묘도 하고 사유지 보상까지 해서 사업비 34억 정도 편성이 되었던데 이것도 지난 번 때에는 산단 지정 해제도 고려해보자, 그럼 만약에 해제를 하게 되면 부지에다 다른 위원님들이 스포츠시설이나 이런 제안도 하셨는데 이게 그것도 사실 추진이 안 됐었잖아요.

결론적으로 그러면 지금 분묘를 정비를 하고 나면 산단 개발과 별개로 다른 용도로 활용할 대안이 어느 정도 옵션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그렇습니다.

공동묘지 부분은 산단을 하든 아무리 대안 사업을 찾든 정리를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투자유치과에서 진입도로와 더불어서 공동묘지 정비사업을 속도 있게 진행하고 있고요.

현재 유연분묘 633기를 찾아서 절차대로 이행을 하고 정비사업이 완료가 되면 2027년도 공고를 해서 유연분묘 부분은 정리를 할 거고요.

유연분묘가 정리가 되고 나서는 무연분묘도 정리를 할 겁니다.

그래서 현재 계획으로는 29년도 말이면 공동묘지는 다 정비가 끝날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고 그렇게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해주신 대로면 진입대로는 2차까지 합치면 2030년 정도에 끝날 것 같고 공동묘지 분묘작업은 2029년 말쯤에 끝나니까 지금 말씀해주신 걸로 하면 2030년도 정도면 어느 정도 준비가 된다고 판단이 되는데 그러면 그 기간동안 대책 활용 계획을 마련하실 계획이신 거죠?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현재 투자유치과의 진입도로 공동묘지 정비 산단 조성과는 별도로 대안사업을 찾기 위한 노력을 기획실 총괄로 주민협의체와 함께 회의를 통해서 대안을 찾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가장 우려했던 부분은 이제 산단 추진할 것인지 말 것인지도 중요하지만 그거를 이제 만약에 추진하려면 시행사를 모집하는 그 시안을 명확히 해야 되고 만약에 지정을 해지하게 된다면 그것도 조금 속도감 있게 해야지 안 그러면 저희 주민들이 재산권 침해가 계속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결정도 빨리 해주셨으면 했는데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까 대책 활용 계획 검토를 더 신속하게 계시다고 저는 이해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남부산단 개발과는 별도로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는 걱정을 조금 덜 해도 되는 것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예, 그렇습니다.

주민들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방향을 잡을 예정에 있습니다.

산단개발이 사실상 쉽지 않은 여건에 있고요.

시행사를 3번을 발굴해서 3번 시도를 했었는데 모두 3회에 걸쳐 다 무산이 됐습니다.

다시 시행사를 찾아야 하는 상황인데 쉽지가 않고 주민들께서 산단 말고 다른 대체사업 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아주시면 대체사업 추진도 검토해서 추진해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주민협의체 분들과 계속 지속적으로 검토 하시면서 추후에 저도 자료를 받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알겠습니다.

진행되는 상황을 위원님과 보고도 드리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가충순 위원님 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가충순 위원입니다.

3가지만 묻겠습니다.

우선 사업내용을 보면 1차 구간, 2차 구간이 있는데 1차 구간이 0.65에요.

그런데 예산은 한 20억 정도 들어가고 2차 구간이 1.6인데 30억 정도 들어가거든요.

이게 거리에 비해서 비용 차이가 별로 안 나거든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투자유치과장 한상호입니다.

가충순 위원님께서 질의해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토탈 50억이 진입도로 공사비인데요.

한참 예전에 세워놨던 추정 예산이고요.

1차 구간에 대한 실시계획이 올 연말에 완료가 됩니다.

그러면 1단계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비가 산출이 됩니다.

아마도 20억보다 훨씬 많은 나올 것으로 예측이 되고요.

가충순 위원
금액이 그 중에 차지한 비용이 토지 보상 비용이겠죠?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토지보상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단계 2단계 합해서 84억이 이미 지출이 돼서 보상은 끝났습니다.

가충순 위원
국비로 다 이렇게 했다는 얘기죠?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예.

가충순 위원
그러면 제가 아까 말씀 중에 산단 개발은 안 하면 그 돈을 시비로 단체하고 반납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데 아까 대답 중에 산단을 개발 안 하고 각 주민들협의회에서 다른 것을 요구를 했을 때 한다는 얘기를 하셨거든요.

산단 개발 안 하면 결국은 이 부분은 우리 시비를 들여서 해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도로 부분에 대해서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진입도로 부분에 대해서 산단을 안 하게 되면 별도 우리 시비로 예산을 세워서 국비를 반납을 해야 되는 상황이 되고요.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는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지역 개발과 주민 편의를 위해서 도로는 필요한 사항이고요.

산단과 별개의 문제로 도로를 미리 개설을 했으면 건설비라든가 예산을 많이 줄이는 그런 효과도 있고요.

보상도 이미 끝났기 때문에 어찌 보면 예산도 절감한 사항이 되고요.

가충순 위원
과장님 그거는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행정에서 어떤 정책이나 집행이나 이런 부분들은 항상 타이밍이 제일 중요한데 시기적인 문제죠.

예를 들어서 84억을 선제적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산단 개발을 10년 후에 하면 84억에 대한 투자가 적절한 건가요?

예를 들어서 적절하지 않잖아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이렇게 됩니다.

남부산단 같은 경우는 산단 한 가지만 오로지 가는 사항이 아니고요.

산단을 안 하더라도 다른 대안사업을 찾아서 개발이 될 지역으로

가충순 위원
그런데 지금 20년 동안 그냥 그렇게 있는 거의 상태인데 지금 과장님께서는 어떤 산단에 대한 변화가 갑자기 이뤄질 것처럼 희망고문을 하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한 가지 도로 개설 관련해 가지고 혹시 이 산단 쪽으로 1구간, 2구간 말고 그 뒤 쪽으로는 계획이 없나요?

예를 들어서 지금 뒤 쪽으로는 수석동을 통해서 우리 중앙병원 쪽으로 개설이 될 수가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2차선 상태로 연결해서 쓰려는 생각이신가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남부산단 위치를 보시면 환경종합타운 하고 바로 연접해 있습니다.

환경종합타운 주변은 이미 도로가 잘 개설이 되어 있어서 해미, 오남동, 시내권과 인지와 통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남부산단이 산단이 되든 아니면 대안사업을 하든 개발이 되면 현재 아까 말씀드린 1단계, 2단계 진입로와 더불어서 후면에 있는 환경종합타운의 도로와 연결이 돼서 교통 문제는

가충순 위원
그럼 과장님 그 말씀을 주시면 실은 환경타운 대한통운 연결되는 그 도로가 있기 때문에 지금 개설하려고 하는 2차 구간의 그런 부분도 그렇게 필요하지 않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산단이 개발이 되게 되면 국도와 연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산단 기준으로 진입도로를 국도 45호와 연결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고요.

그렇지만 산단 개발이 되든 아니면 다른 쪽으로 개발이 되든 이 지역에 있어서 도로는 필요한 것은 맞습니다.

가충순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추가 질문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요.

한 가지 확인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산업단지 진입도로 국비 보조 부분이 반납이 아니고요.

지금은 그 방향이 바뀌어서 보상해준 부분 권리가 정부와 서산시가 공동으로 갖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반납은 안 해도 되고 다만 환매권이 발생을 해서 일부 피해 주민들이 시를 상대로 소송해서 시가 패소한 사례들이 여러 건이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비를 반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5번 인더스밸리 근로자문화센터 건립사업 현황 및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한상호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요구번호 15번 인더스밸리 근로자문화센터 건립사업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사업 기간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위치는 성연면 해성리 641번지 일원 총사업비 40억 원에 도비 12억 원, 시비 28억 원 규모로 연면적 800㎡ 지상 3층입니다.

2층과 3층은 1인 기숙사 26실과 공동취사장 계획되어 있는데 2024년 공모 선정 이후 2년 넘게 설계 단계에 머물러 있고 공사 착공은 2027년 3월 예정입니다.

총사업비 40억 중 현재 집행된 것은 설계용역비 뿐인데 당초 계획 대비 지연된 건 아닙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투자유치과장 한상호입니다.

기양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산업단지 안에 이런 문화센터를 유치하려고 보면 공모사업을 통해서 유치를 했습니다.

절차 공모사업 이후에도 여러 가지 행정 절차가 있었고요.

그런 과정들을 진행을 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서 시간이 소요가 됐고 현재 8월 달에 실시설계 중간보고회가 끝났습니다.

사실상 어떤 건물을 어떻게 지을지에 대해서 다 확정이 된 상태고요.

그 사항을 반영을 해서 설계를 완성하고 시공을 하면 되는 좋은 단계에 와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서산시 사업을 보면 항상 착공이 그 날짜에 이뤄진 게 별로 없더라고요.

착공을 꼭 그 시간에 한다면 우리 시민들은 그거를 원하거든요.

그래서 착공을 한다 하며 되도록 그런 날짜를 지켜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총사업비 40억 중 도비 12억 원으로 30%에 불과하고 시재정 부담률이 과도합니다.

국비매칭사업이 아닌 도비공모사업으로 추진되면서 시비 출연이 커진 이유는 무엇이며 향후 운영비 부담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 공모사업을 국비보조사업으로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보전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국비사업은 20년 이상된 노후산단에 대해서 주고 있습니다.

여기 같은 경우는 그렇게 노후산단이 아니라서 자격이 조금 모자라서 탈락을 했고요.

그래서 이 본사업인 도비보조사업으로 도전을 해서 도비보조사업으로 받게 됐습니다.

그런데 도비는 3대 7로 일원화 시켜서 진행된 사항이어서 시비 부담이 큽니다.

좀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기양순 위원
질문 이제 답 잘 들었고 다시 1층에 계획된 다목적실, 동아리실, 세탁실, 휴게실 등이 준공 후 공실이 되거나 방치되지 않게 산업단지 근로자 문화 복지를 위한 구체적인 프로그램 운영 계획이 있습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자료 17페이지에 나와 있는 공간 용도에 맞춰서 현재 중간보고 실시설계까지 진행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사항으로 진행이 될 겁니다.

이렇게 꼭 완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공사비가 40억이 들어갔잖아요.

그런데 지금 거기에 26실 규모 1인실 기숙사에 예산이 많이 투입된 것 같아요.

수혜 인원이 지나치게 적은 것 같습니다.

좀 아쉬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당초에는 3평짜리로 해가지고 실 개수를 많이 하는 것으로 진행을 했었는데요.

산업단지 입주기업체 협의체에서 3평짜리는 너무 작아서 수요자들이 어렵다.

5평으로 늘려달라고 해가지고 실 개수가 축소가 됐습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의 근로자들의 취향을 반영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3평은 너무 작다고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래도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40억 이상이 들어가는데 26명으로 되었다는 게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하여튼 답변 잘들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해당사업이 앞으로만 서산 시민들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16번 산업단지 조성 및 추진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산업단지 추진현황에 관련해서 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실태 및 공정관리 그다음에 분양 및 기업유치 추진현황 그다음에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및 지원대책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검토를 해봤어요.

긍정적인 측면이 꽤 있었던데요.

우리 시 예산의 한 3배 정도가 되는 그 예산을 투자해서 미래산업기반 확충을 위한 일반산업단지 11개, 특구 1개, 경제자유구역 1개 등 1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더군요.

총사업비가 4,300억대에 이르고 있는데 이중에서도 특히 충남경제자유구역 이 부분은 먼저 황해경제자유구역에서 없어졌다가 주민들 실망이 컸었는데 다시 구역 지정을 위해서 노력하신 부분이 굉장히 긍정적으로 판단이 됩니다.

또 대산그린컴플렉스나 산업단지, 그린플렉스산업단지, 현대대죽2산업단지, 대산첨단복합산업단지 등은 향후 우리 서산시 산업 구조를 바꿀 수 있는 핵심 거점사업으로 평가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서산시 산업단지 분양률이나 입주율, 공장 가동률, 고용 창출 실적, 투자 유치 실적 등 가장 중요한 성과지표를 제가 받아보지 못했거든요.

아마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을지 모르지만 없다고 하면 성과지표를 반드시 만들어서 관리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투자를 한 게 어느 정도의 효과를 내고 있는지 앞으로 투자를 해야할지 투자를 중단해야 할지 판단하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그다음에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제1조에 보면 산업입지의 원활한 공급과 산업의 합리적 배치를 통하여 균형 있는 국토개발과 지속적인 산업발전을 촉진함으로써 국민 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 지금 현재 산업단지 분양률이 몇 프로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전체적인 통계로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투자유치과장 한상호입니다.

안원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서산시에 26개 산단이 기존에 운영이 되거나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 중에서 13개가 진행중에 있는데요.

지금 진행중에 있는 산단 중에서 현대 대죽 같은 경우는 실수요자 방식에서99% 진도가 나가 있는 상태이고 충의산단 착공이 5월 달에 됐고요.

웰빙연구특구 7차계획 변경중이고 일부 입주가 되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자료는 별도로 정리해서 산단별로 정리해서 위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렇게 하셔도 되겠습니다.

지금 정부나 기업이나 지방정부나 마찬가지로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아서 기업들이 분양을 받고도 사실 입주를 꺼리는 경우가 많이 있든요.

적기에 입주를 했다면 우리 서산시 지역 경제 세수 확충뿐만 아니라 고용 창출 효과에도 큰 영향도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있어서 드린 말씀이고요.

자료로 제출해주시면 되겠고 그다음에 현대 대죽 2산업단지, 독곶산단 같은 경우는 사업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요.

10년, 12년이거든요.

물론 이 기간 내에 성공적으로 조성이 된다고 하는 보장도 없거든요.

그렇다면 차라리 이렇게 길게 잡아서 사업비가 증가하고 금융 비용, 투자 환경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재조정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관련법에서도 지방재정법 제3조에서 보면 지방재정은 효율적이고 건전하게 운영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어요.

장기간 지연되면 재정의 효율성 조사 여부를 반드시 점검하라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예, 그렇습니다.

독곶산단 같은 경우에는 한화토탈에너지스에서 실수요자 방식으로 개발을 하고 있는데요.

한화토탈에 확인을 했습니다.

현재 경기 상황으로 지금 당장은 투자 시기로 보지 않고 투자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시기가 도래가 되면 진행을 할 것이다 산단 승인만 받아놓고 착공이 안 되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착공이 안 된 산단 대부분이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진행을 하게 되면 시행사나 기업에서 손실이 발생하는 그런 사항으로 판단을 하기 때문에 투자가 지금 당장 이뤄지지 않고요.

경기 회복이 되거나 투자 시점이 됐다고 판단을 하게 되면 바로 가속도를 내서 진행을 할 사항입니다.

안원기 위원
물론 지금 과장님 답변하신 내용 외에도 전반적으로 사업 진행이 지지부진하거나 물론 시가 추진한다고 될 문제는 아닌 것도 있고요.

그동안 노력해주신 성과들은 일부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선진행정을 해주시고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산업단지를 많이 지정했다고 해서 또 성공하는 것만는 아니거든요.

얼마나 분양외 되고 얼마나 기업이 입주하고 또 얼마나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기업이 원활하게 돌아가느냐 하는 것이 핵심이거든요.

이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점검을 하셔서 성과있는 사업의 내실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ㅅ마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번호 17번 수석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건립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서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한상호 과장님 그리고 김용준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수석농공단지가 이 사업을 주된 사업의 취지 그러니까 목적이 새로운 청년 인력을 수석농공단지로 유치하는 건지 아니면 현재 단지 인근에 입주되어 있는 20여개의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를 위한 인프라를 개선하는 건지 어떤 건지 좀 들을 수 있을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투자유치과장 한상호입니다.

김혜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요자는 산단 내에 근무하는 재직자가 되고요.

이런 좋은 시설이 기숙사가 있다고 보면 우수한 청년이 수석농공단지 안에 입주한 기업에 올 수 있는 유인하는 그런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우선 단지 안에 근무하는 재직자 수요가 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혹시 화면에 사진 한 번만 띄워봐 주실 수 있을까요?

(자료를 화면에 띄움)

제가 조감도를 받아봤는데 따로 찾아본 자료인데 굉장히 시설도 좋고 거의 지상 4층까지 규모더라고요.

지금 이게 설계 상당 부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기숙사까지 포함이 되어있던데 언급하신 내용을 토대로 말씀을 드려보자면 이게 청년들 이미 근무하고 있는 농공단지 인근에 근무하고 있는 청년 근로자를 위한 인프라 개선이면서 반대로 얘기하면 청년분들이 여기에서 생활할 수 있으니까 농공단지에 일을 하기 위해서 올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기대를 하고 계신 거죠?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예, 그렇습니다.

사업 명칭이 청년문화센터인데요.

이 명칭은 저희가 붙인 게 아니라 산업부의 공모사업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 사업에 우리 시가 도전해서 국가공모사업을 따온 거거든요.

그래서 시비가 적게 들이면서 이런 좋은 시설을 유치한 것이 되겠습니다.

수석농공단지 같은 경우는 20년 이상이 된 노후산단이어서 이런 사업이 유치가 가능합니다.

인더스밸리도 이 사업을 도전했었는데 자격이 안 돼서 도비보조사업으로 내려서 도전을 했고요.

수석농공단지는 자격이 되기 때문에 열심히 공모사업 준비를 해서 유치를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국비를 한 40억 정도 받아오셨고 시비는 12.5억에다 토지비는 저희가 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보시다시피 기숙사 시설이 잘 되어있을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 기숙사는 수용 인원이 어느 정도로 예상이 되시는 건지 그리고 이게 말씀하신 것처럼 농공단지 근로자들만 입주가 가능한 건지 입주 조건에 대해서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게 공실이 만에 하나 발생하게 된다면 다른 인근에 산단 근로자나 일반 시민들도 그냥 청년 시민들도 입주가 가능한 건지 궁금합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산단 내에 재직자에 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제출해 주신 자료를 보니까 이 사업이 한국산업단지공단이랑 24년 12월에 협약을 체결을 하고 25년 3월에 건축기획용역을 시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설계공모와 설계용역 계약은 올해 3월 26년 3월 1년이 걸려서 이루어졌는데 공공건축 사전검토랑 심의는 충분히 필요한 절차라서 1년이 걸린 거는 저도 이해를 하겠는데 협약서에 보면 2년 이내 착공 조건이 포함되어 있던에 당초에 착공 일정을 27년 3월로, 당초에 26년 12월이었죠.

이렇게 착공 기간이 되어 있는데 저희가 맞춘 착공 일정은 27년 3월로 추진이 되게 됐는데 결론적으로 사업 기간이 1년 연장될 예정이었는데 이게 협약 변경을 9월에 하게 되면 무슨 문제가 없는지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협약 변경을 하는 이유는요.

뭐가 문제가 있어서 된다기 보다는 당초에는 가정을 해서 공모사업을 도전하기 위한 가정된 계획에 의해서 공모사업을 가져왔고요.

실질적으로 확정이 되는 시점은 실시설계 중간보고회가 끝나야 완성이 되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지난 8월 14일 날 실시설계 중간보고회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단지 입주기업협의체에서 최종적으로 합의가 이뤄져서 약간 그런 경미한 사항이 있고요.

그리고 또 변경내용이 이렇습니다.

사업비가 상승이 됐어요.

이 당시에 공모사업 선정됐을 때하고 현재 시점하고 건축비가, 인건비가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면적이 76평 정도 줄여야 이 돈으로 건축물을 할 수가 있는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연면적을 76평 평도 줄이는 감소시키는 내용을 담고요.

사업 기간이 저희가 하느라고 열심히 했는데 절차 과정을 밟다 보니까 앞뒤 기간이 또 이렇게 소요되고 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사업 기간이 1년이 연장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사업 기간을 1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요.

착공 시점도 위원님께서 걱정을 해주셨는데 26년도에도 착공을 해야 되는되에 말씀드린 대로 공정이, 과정이 조금씩 밀렸습니다.

27년도로 연장을 하는 부분 크게 3가지 내용을 담아서 계획 변경을 할 예정이고요.

이렇지 않더라도 중간 실시설계 보고회가 끝나면 세부적인 사항을 계약은 변경을 해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럼 변경은 9월에 예정이 되어 있는 거죠?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예, 맞습니다.

김혜림 위원
변경사항에 말씀하신 대로 1년 사이에 상승된 건축자재 단가 등을 이유로 연면적 15.4% 감소가 되던데 이게 그러니까 지금 얘기에 의하면 설계 공모를 받아서 당선작인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총사업비의 63억 정도 유지를 시켜놓고 그 공사비에 맞추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면적이 줄어들게 된 거네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맞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지금 줄어든 면적이 1,386㎡ 이렇게 되어 있는데 다른 설계 공모 후보군에는 다른 옵션들도 있었나요?

아니면 이게 지금 똑같은 면적에서 옵션을 그냥 하나 고른 건지 아니면 다른 더 넓은 면적의 옵션도 저희가 똑같은 사업비에서 고를 수 있었던 건지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실시설계용역사가 초안을 잡고요.

주된 의사 개진은 입주기업체협의체에서 직접적으로 수요자가 많은 의견을 줬습니다.

수요 맞춤형 시설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소통을 설계사하고 저희하고 계속하면서 현재까지 온 거고요.

결과적으로 변경사항이 이 사항이 변경이 돼서 협약 변경하게 된 사항입니다.

김혜림 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물가 그러니까 건축 자재 단가 상승에 의해서 저희가 어쩔 수 없이 면적을 줄이게 됐지 않습니까?

이게 착공이 27년 3월인데 그 과정에서 또 만약에 물가 상승이라든가 변수가 되게 되면 그때도 면적을 또 줄이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되는 건지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크게 변동이 오는 경우에는 그런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업에는 확정된 금액이라서 늘리기나 좁히기는 쉽지 않고요.

이 금액으로 완성을 해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8월 14일에 중간보고회 때 현재 기준으로 최선을 다해서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착공이 들어가면 최대한 맞춰서 진행을 해야 될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제가 우려되는 부분은 1년 사이에 15.4% 면적이 감소될 만큼의 단가 상승률을 이제 생각을 하셨는데 이게 적용을 했는데 지금 공사 착공이나 준공 시간에 따르면 또 그만큼의 상승도 충분히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그때 돼서 면적을 줄인다기에는 이 모든 설계를 다시 변경하거나 그런 상황이 생기는 게 아닌지 그러면 사업이 또 전반적으로 지연이 되는 게 아닌가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기존에 가지고 있던 계획은 공모신청서 시점에 연구용역을 통해서 전문가들이 짜낸 계획이거든요.

1년치가 아니라 24년도 기준 단가였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시점으로써는 변화 시점이 조금 경과가 된 사안이죠.

공모 선정됐을 때의 기준으로 63억을 이런 건물을 하겠다.

이렇게 그 당시에는 모든 국가 기준에 맞춘 단가를 적용된 시설이어야 하기 때문에 벗어날 수가 없거든요.

국가에서 고시한 가격대로 단가대로 뽑아진 시설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24년도에는 그랬는데 현재 시점에는 증가가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럼 지금 과장님 말씀으로는 앞으로 사실상 큰 변경이 없을 거라는 것으로 제가 이해를 해도 될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그렇게 전제를 하고 저희가 일을 하고요.

큰 변화가 없기를 바라고 또 있게 되면 대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혜림 위원
어떤 식으로 대비가 가능 가능할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건물의 기능이나 역할에 지장이 없는 인테리어라든가 사업비를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렇게 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런데 이게 면적이 주는 것도 사실상 실제 이용자인 청년 근로자들이 손해를 어느 정도 본 건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공사사업비에서 줄여서 이거를 맞추겠다는게 저는 또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게 결과적으로는 지금 계속 하시는 최대한 지금 상한가에 맞추는 저희 예산 안에서 해결을 하겠다는 거죠?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그렇습니다.

사업비 확보된 63억 범위 내에서 이 시설을 완성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김혜림 위원
알겠습니다.

착공 후에도 추가 공사비의 상승이 있더라고 최대한 면적이 축소되는 그런 불상사는 없도록 잘 관리 감독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가충순 위원입니다.

한 가지 궁금사항입니다.

전에 행감 자료에 인더스밸리 근로자문화복지센터가 있잖아요.

거기도 같은 24년도 출발인데 그것은 과감히 없앴단 말이죠.

그런데 이거는 국비사업이라 그런 건지 앞 전의 상황과 거의 같은 상황인데 좀 뭔가 다른 느낌이 있어서 여쭙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더스밸리의 근로자문화센터는요.

인테리어라든가 베란다라든가 내부적인 사항을 조절을 했습니다.

그렇게 조절할 수 있는 부분 발굴을 해서 입주자대표기업회의와 협의를 해서 그렇게 조정을 8월 달 중간보고회에서 했습니다.

가충순 위원
조정이라는 게 예를 들어서 자재비라든가 뭐 이런 거는 인더스밸리 짓는 거나 농공단지 짓는 거나 똑같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그냥 조절해서 짓고 여기는 15.4%가 줄었잖아요.

규모가 이 부분이 제가 좀 이해이 안 돼서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저희가 시에서 인위적으로 조절하거나 가감을 하거나 이런 것보다는 수요자를 대표하는 기업체입주자협의체를 통해서 의견을 최대한 수렴을 해서 모아서 반영을 하고 있거든요.

가충순 위원
그런데 이거는 의견의 문제가 아니라 비용의 문제잖아요.

우리가 63억 가지고 그냥 그 평수 그대로 하겠다 하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는 아니잖아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이런 것입니다.

인더스밸리는 사이즈를 유지하되 인테리어 자재라든가 베란다를 줄인 거고요.

수석농공단지는 사이즈를 줄인 거고 각각의 수요대상이 원하는 방향으로 조절을 해준 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가충순 위원님이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18번 지곡면 화천 2리 행복마을 주변에 입주할 아스콘 공장 관련에 대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지곡 대산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한상호 과장님 잘 지내셨죠?

대산에서 항상 뵙다가 여기에서 보니까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기 화천 2구에 들어오게 될 ○○소재라고 하겠습니다.

공장에서 여러 민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투자유치과의 항의 방문을 지곡면에 많은 주민들께서 해주셨고 저한테도 항의 방문을 많이 해주셨어요.

현재 주식회사 ○○소재가 지곡면 화천리 일원에 공장 설립을 추진하면서 건축행위 및 개발행위 허가 관련 절차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해당 사업부지는 화천 2구 행복마을 주택단지와 매우 인접해 있고 주변에는 서일중고등학교가 있어서 학교 학생 통학로가 위치해 있기 때문에 지역 주민과 지곡면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공장 설립에 대한 우려와 반대가 매우 큰 상황이에요.

과장님께서 저한테 보내주신 주민들이 제기하고 있는 주요 문제는 크게 4가지인 것 같습니다.

첫 번째 공장 설립 위치가 부적정하다.

두 번째 원료의 파쇄, 혼합 등 공장 운영 과정에서 분진, 소음, 진동 등이 발생하여 인근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

셋째 원료 반입과 제품 반출을 위한 대형 화물 차량의 통행 증가로 교통 사고와 주민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다.

넷째 학교와 학생 통학로가 인접해 있어 학생들의 건강권과 통학 안전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

기업의 정상적인 경제 활동은 당연히 보장되어야 하지만 기업 활동의 편의와 기존 주민들의 주거 환경 관광권, 안전권이 충돌할 경우 서산시는 허가권자로서 해당 공장이 과연 그 위치에 들어서는 게 적절한지 면밀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당 공장의 입지가 관련 법령상 적정한지 서산시가 공장 설립 및 개발 행위 허가 과정에서 주민들의 생활 환경과 안전을 충분히 검토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현재 상황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회사 ○○소재가 제출한 공장 설립과 관련하여 공장 설립 승인 또는 공장 등록 신청 여부와 건축 허가 등록 신청 여부 등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투자유치과장 한상호입니다.

송치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공장 설립 승인 신청은 절차가 그렇습니다.

공장 승인에 대한 부분을 투자유치과와 소통을 하고 이게 완성이 된 후에 건축 신고를 해야 되는데 이 경우 같은 경우는 조금 순서가 바뀌었어요.

온라인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건축 신고가 먼저 작년 12월 달에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와 소통이 안 된 상태로 건축 신고부터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원스톱허가과에서 건축에 대한 검토라든가 이런 사항을 진행을 했고요.

그런데 요건이 보완사항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지난 9월 1일자로 반려가 됐어요.

그리고 다시 사업주께서 9월 3일 날 보완을 해서 건축 신고를 또 넣습니다.

건축 신고는 그렇게 됐고요.

공장 설립 승인 절차는 같은 날 9월…

8월 27일날 공장 설립 승인 접수는 되었습니다.

현재 투자유치과에서는 공장 설립 승인 검토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저희 투자유치과에서는 이 사항을 개별법에 해당되는 사항 검토를 위해서 9개 부서에 협조 공문을 넣어서 개별법에 따라서 9개 부서 의견을 심사를 요청을 했고요.

그 서산교육지원청에도 검토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총 9개 부서 1개 기관에 검토 요청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현재 검토의견을 받고 있는 사항이 됩니다.

이것이 다 취합이 되면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저희가 방향을 잡을 예정입니다.

송치윤 위원
그럼 과장님께서 말씀해주신 관련 부서에 협의 요청 공문 보내주신 것들과 그 회신 내용이 있으면 저한테 공유 부탁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알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다음에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관해 논의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58조 제4호 보면 주변 지역의 토지 이용 실태 또는 토지이용계획 건축물의 높이, 토지의 경사도, 수목의 상태, 물의 배수, 하천, 호수, 습지의 배수 등 주변 환경이나 경관과 조화를 이룰 것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지 허가할 수 있다라고 나와 있네요.

또한 개발행위 허가 과정에서는 주변 지역에 대한 환경오염이나 위해 발생 가능성, 주변 토지 이용과의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그랬는데 해당 공장 예정지는 행복마을주택단지와 매우 인접해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민들이 집단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주택단지 바로 앞에서 연료를 파쇄하고 혼합하는 공장이 가동되는 것이 과연 주변 환경 및 기존 토지 이용실태와 조화를 이루는 입지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예, 투자유치과장 한상호입니다.

행복마을은요, 행정에서 지정해준 행복마을은 아닙니다.

주민들께서 전원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4가구가 모여있는 그런 살기 좋은 예쁜 마을로 이렇게 현장에 가서 보니 그렇게 보였습니다.

바로 공장 신청 들어온 것은 이 4가구가 모여 사는 자칭 행복마을이라고 하는 곳과 바로 지번이 붙어있는 지번입니다.

그 옆에 있는 965평 정도 되는 용지에 공장을 300평 지어서 운영하겠다 이렇게 하고 있는 사항이 됩니다.

그래서 이 용지에 가에다가 붙여서 짓더라도 행복마을 주민들하고는 많이 가까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사항이 됩니다.

주민들이 반대하는 사유에 대해서 공감하는 바가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9개 부서, 1개 기관에서 의견이 들어오면 이런 사항을 종합적으로 분석을 할 거고요.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법 조항이 바로 이것을 점검하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9개 부서 1개 기관에 검토를 요청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다음은 분진, 소음, 진동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 시에서 어떻게 검토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해당 공장은 소각재와 석회석 등의 원료를 파쇄 혼합하여 아스콘 채움재 및 고화제 등을 생산하는 시설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장 특성상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분진과 소음 문제를 단순한 막연한 우려라고 치부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사업자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는 여러 가지 사항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은데 이 중에서 사업장 내 차량 이동에 따른 비산먼지 발생 가능성과 원료별 연간 사용량 생산 제품과 연간 생산량 원료의 정확한 성상에 대해서 제출이 되어 있는지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검증을 했는지 혹시 확인이 되었을까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이 사항에 대해서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기후환경대기과에 요청이 되어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분진과 소음의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법적 허용치 범위의 안이냐 밖이냐 이런 사항이 될 텐데요.

신고서에 명시가 되어있는 대로 관련 부서에서 검토를 할 겁니다.

그래서 이 허용치 안이라고 본다고 본다면 그렇더라도 이것을 상쇄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끔 이렇게 될 텐데요.

이 공장의 내용을 보면 밖에 노출된 공장이 아니라 건물 안에 시설이 들어가 있는 그런 공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소음, 분진 이런 사항들을 어느 정.도 자체적으로 감당을 하게끔 되어있는 그런 공장이 되고요.

생산물이 고화제 하고 첨가제거든요

건축이나 도로공사 할 때 같이 넣는 골재 자재 성격입니다.

도로나 주변에 이런 부분이 많이 있죠.

다 이런 부분들이 들어가서 건축이 되고 시공이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관련되는 부서에서 관련법 검토된 자료를 봐야 어느 정도 저촉이 되고 가능 여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다음에는 대형 화물차가 원래 그 근처를 자주 돌아다니지 않는데 산 위까지 올라가야 할 것 같아요.

○소재에서 말하기를

톤백이라고 하나요?

여러 개를 공장에 산적해 놓고 대형 화물차를 통해서 그 톤백들을 치워야 된다는 옮기면서 다녀야 된다는 답변을 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거기 ○○소재로 올라가는 길에 서일중고등학교 통학로가 있고 주민들이 거기를 주로 걸어서 이동을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이에 대한 주민 안전 대책은 검토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지금 사업 신청자의 계획을 보면 하루에 10회 걸친 차량이 들어와서 물품을 하역하거나 싣고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왕복 20회인 거죠.

이 지역에 대한 교통량 조사 대비 교통량 증가 퍼센트를 대입해 본 결과 교통량이 이 기업으로 인해 가지고 20회로 보고 1.1% 증가하는 것으로 산출이 됩니다.

이 또한 관련 부서에서 의견이 들어오면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교육지원청에 질의 협의 요청을 넣으셨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아무래도 제가 명문 서일고등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해당 사업 부지 주변에 있는 우리 서일중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걱정이 좀 앞서고 있습니다.

서산시는 해당 사업 부지가 우리 명문 서일고등학교와 교육 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교육 환경 보호 구역에 해당하는지 확인을 하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지금 이 사항에 대해서 서산교육지원청에 검토 의견을 부탁을 했고요.

교육 환경에 관한 법률에 저촉되는 게 없는지에 대해서 요청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1차적으로 볼 때는 보호구역에 들어가 있지는 않은 것으로 자료에는 나와 있습니다.

그렇지만 교육지원청의 의견을 들어서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단순히 법정 교육 환경 보호 구역에 포함되느냐 포함되지 않느냐만 따지면 안 될 것 같아요.

보호구역이 밖이라고 해서 학생들에게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얘기는 아니니까요.

그래서 학교부지와 공장 경계 사이의 정확한 거리와 통학로 사이의 거리 그리고 분진과 소음이 학교까지 미칠 가능성과 대형 화물차량과 통학노선 충돌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검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서일고등학교로 들어가는 통학로가 단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조금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것을 알고 계실 거라 짐작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꼭 거기에 놔야 되는지 많은 분들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대체 입지에 대해서는 검토한 사실이 있습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우선은 산업단지로 입주해서 사업을 경영하는 게 어떠냐 강력하게 제안을 했고요.

답변은 산업단지로 들어가게 되면 비용이 너무나 비싸다.

그래서 자금 상황상 어렵고 이미 토지를 오래 전에 구입을 해서 가지고 사안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토지를 가지고 있는 소유 토지를 활용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입주는 비용 부담 때문에 검토하지 않는다, 이렇게 1차적으로 답을 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두 번째 이곳 말고 더 적지를 찾아서 주민 민원이 없는 곳으로 이주할 계획은 없느냐 했더니 더 좋은 게 있다고 하면 검토는 하겠는데 지금 오래 전에 준비된 용지를 가지고 사업계획을 세웠고 여러 가지 투자자들과 계획을 짠 사항이라 변경이 쉽지는 않지만 주민들이 정 반대하신다고 보면 현재까지 토지 구입 비용에 들어간 원가를 주민들이 되산다고 하면 검토를 해보겠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저희가 그 내용을 산출해 보니까 5억 3천만 원 정도의 토지 구입까지 절차비용까지 합해서 5억 3천만 원 정도 비용이 들어갔더라고요.

이 사항을 주민들께서 대체 구입을 해준다고 보면 원가만 받는다고 하면 보장을 해준다고 하면 다른 곳을 찾아서 갈 것도 검토해보겠다 여기까지는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송치윤 위원
주민들이 5억 3천만 원을 들여서 대체 구입을 해야지 이전을 하겠다는 것인지 과연 주민들과 협의가 될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그런데 위원님도 아시는 바와 같이 사업자와 주민간의 소통이 사업자가 많은 시도를 했지만 주민설명회도 여러 차례 또 개별 주민대표 만남도 여러 차례 했는데 저희도 주선을 하고 면에서도 주선을 하고 또 우리 위원님들께서 두 번의 지역구 의원님들께서도 주선을 했는데도 성사가 안 됐어요.

사업주가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에 대해서 주민들이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소통이 안 된 상태에서 모르는 상태에서 저희들은 우선 사업자와 주민들의 소통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 생각이 듭니다.

그것을 위해서 지금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다음은 전에 과장님과 팀장님께서 제게 말씀하셨던 게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시에서는 허가를 내줄 수 밖에 없다라고 하셨어요, 그렇죠?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우선은 원칙적인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는 거고.

저희 투자유치과에서는 우선적으로 주민 입장을 공감을 하고 생각을 하지만 사업자의 입장도 고려 안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사업자도 현재 지곡 주민이더라고요.

그래서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보고 있고요.

주민들께서 말씀하시는 고충에 대해서 저희가 수치적으로도 생각을 하지만 정성적인 부분까지 감안해서 최선을 다해서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송치윤 위원
정량평가보다는 정성평가에 집중을 해야될 것 같아요.

제가 이거와 관련해서 판례를 2개를 좀 찾아봤습니다.

전에 과장님한테도 한번 말씀을 드렸던 것 같던데 이거를 좀 위원님들하고 다른 분들게 소개도 하고 해야 될 것 같아서

위원장 강석환
저 잠시만요.

그 판례 문제 같은 경우는 굳이 행정사무감사에서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러면 2017두71789란 판결이 있는데 이거는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공장 예정지에서 가장 가까운 민간은 250m 집단주거지는 약 1.2km 떨어진 공간에 공장이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이때 대법원은 해당 공장이 분진, 소음, 진동 등을 발생시킬 수 있고 주거지가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주변 환경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다는 행정청의 판단을 인정했습니다.

여기서 공장 설립 승인 신청이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그 공장 설립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발 행위 허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행정청은 공장 설립을 승인하지 않을 수 있다는 판단이 있었고요.

또한 개발 행위의 허가 기준에 적합한지를 판단하는 것은 단순히 법에 정해진 서류만 갖추면 반드시 허가해야 하는 귀속행위가 아니라 행정청의 재량 판단의 영역이라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실제로 환경 피해가 발생하고 난 후에야 행정청이 대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좀 알 수 있었던 재판이었던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2021두3383 건축 허가 거부 처분 취소 판결에 대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 판결은 울산에 들어올 아스콘 공장에 대해서 울주 군주가 건축 허가를 불허한 내용인데요.

위원장 강석환
저기 송치윤 위원님 제가 금방 본 위원장이 말씀을 드렸듯이 판례를 찾아보면 수백 가지가 됩니다.

판례를 굳이 지금 이 자리에서 그 찾은 것을 해가지고 읽을 필요는 없다라고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송치윤 위원
제가 이 모든 판례를 다 읽고 있는 게 아니라 이거를 요약을 해가지고 투자유치과와 서산시에다가 지곡면 주민들 여러분들의 말씀을 전달하고 있을 뿐인데 만약에 위원장께서 이것도 안 된다고 하시면 제가 질의는 여기서 그만두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행정사무감사는 방송이 나가는 행정사무감사입니다.

개인의 사적 어떤 발언으로 인해 가지고 오해가 발생할 수 있는 그런 발언들 같은 경우는 앞으로 자제를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해서 다음 요구번호가 19번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7시까지 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45분 감사중지)

(17시정각 감사계속)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요구번호 19번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우리 팀장님 그리고 우리 주무관님 자료 준비에 고마운 말씀 드리고요.

요구내용에 따라서 몇 가지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특구 내에 추진 준비중인 사업이 9개가 맞나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투자유치과장 한상호입니다.

가충순 위원님께서 질의해주신 사항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3개 분야에 농업바이오 4건, 연구사업 4건, 에너지 1건 이렇게 해서 9건이 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지금 9건의 사업을 가지고 우리 지역 경제 기여나 일자리 창출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말씀 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우리 바이오웰빙 연구특구는요.

우리 바이오웰빙 연구특구 뿐만 아니라 부남호와 건녀편에 태안기업도시까지 아울러서 반경 15km에 걸쳐서 충청남도, 서산시, 태안군 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서대 또 여러 가지 연구원들과 함께 미래항공 모빌리티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한 큰 계획이 세워져 있어요.

그래서 현재 이뤄지고 있는 것은 3단계 중에 1단계에 해당이 되고요.

2단계는 가상실험을 할 수 있는 그런 연구시설 세 번째는 제품 생산과 정비까지 아우르는 이런 연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1단계 완성이 되면 2단계 사업은 벌써

가충순 위원
그럼 과장님 그러면 7차 특구계획변경을 통해서 2030년까지 이루어지는 사업들이 뭡니까, 핵심적인 것?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지금 말씀드린 사항들이 다 이루어 집니다.

가충순 위원
9개 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그렇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런데 그 밑에 농바이오 보면 나인팜 이게 45년까지 되어 있어요.

이거 하자는 거예요? 말자는 거예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지금 나인팜 같은 경우는 6,600평 짜리 온실 6동을 짓는 대규모 사업이 됩니다.

가충순 위원
점차적인 단계적 사업입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사업비만 해도 1,300억이거든요.

단계적으로 접근을 하다 보니까 사업 기간이 이렇게 많이 필요로 합니다.

가충순 위원
나인팜 같은 경우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진행해서 자금을 모으는 것 같은데 이게 지금 태안에 시드팜인가요?

태안에 177억 짜리 해서 진행하는데 태안은 2호, 3호 준비중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서산은 이게 처음이죠?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예, 그렇습니다.

가충순 위원
우리 서산시가 태안군보다도 이런 부분들이 늦다는 게 자존심이 상합니다.

과장님 앞으로 이런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해가지고 우리 투자유치과 뿐만 아니고 우리 관광과 관광벨트 구축이라든가 우리 간월도 관광객 활성화 같은 것 할 때도 이게 좀 가능한 부분 아닌가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그렇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사항처럼 우리도 농업바이오에 대한 사항을 크게 가져가야 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우리 시같은 경우 충남도에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고요.

또 좋은 소식이 있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책연구원이 우리 시에 이곳에 입주가 확정이 됐어요.

그래서 이렇게 농업바이오에 대해서 국책연구원이 들어오면 연속되는 관련되는 연구원이라든가 농업바이단지가 형성이 되면 기업까지 나인팜 같은 경우는 이미 용지를 사서 토목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가충순 위원
과장님 하여튼 거기까지는 제가 이해하고 있고요.

지금 나인팜이나 농바이오 이런 부분들이 특구 내로 들어오면 가장 기본적인 게 물이잖아요.

지금 물에 대한 관련해서 그때 현대 담당자하고 우리 팀장님 오셔서 설명도 한번 주셨는데 미흡해요.

물은 어쨌든 농사를 짓거나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부분인데 제가 볼때는 대안이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대안으로 간월호의 여유수를 좀 B 지구로 가져오는 거를 한번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갖추기에는 간월호도 물이 부족하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어요.

우기 때 남는 여유수 또 동절기에 남는 여유수가 있어요.

그런데 물론 B 지구도 방류를 하죠.

부남호로 방류를 하고 간월호도 방류를 하는데 방류하는 물이 전부 위에 물이에요.

그러니까 밑에 심층수 물을 버리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간월호 여유수를 버리는 거를 좀 B 지구로 끌어오면 그 물을 가지고서 정화해서 쓸 수 있다든가 이렇게 하는데 지금 대안 제시한 게 진장천에서 내려오는 물 하고 태안 정화의 시설에서 나온 물을 갖다가 이렇게 쓰겠다라고 대안을 말씀을 하셨어요.

실은 이런 시설하우스나 이런 거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정화수 정화를 했다고 해도 그물을 쓰면 찝찝하죠.

아무리 깨끗한 물이라고 하더라도 정화된 물을 갖다가 그거를 먹을 수는 없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 때문에 물 부족 문제에 대한 대안이 꼭 필요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짧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저도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적극 공감을 하고요.

물에 대한 대책이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행히도 충남도와 함께 하고 있는 글로벌스마트팜컴플렉스 17만 평에 대한 이 물 확보는 충남도에서 적극적으로 해주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 사항이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끌어오는 부분 옆에 호수에서 끌어오는 부분 있죠?

간월호 이 길이가 18km입니다.

사업비는 230억 소요된다고 하고 있고요.

도에서 이것에 대한 검토가 24년도에 있었습니다.

우선은 어렵다는 의견이 있는데요.

저도 위원님 하고 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관로를 설치해서 장기적으로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가충순 위원
이 부분에 물 문제에 대해서는 행감 이후에 과장님하고 심도 있는 얘기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알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리고 제가 여기 공공기여라는 내용을 보면서 검은여공원화 사업하고 우리 부석면 경작자협의회 피해 주민들에 대한 기여도를 말씀을 주셨는데 여기에 보니까 이게 농지 저가 임대라고 써 있어요.

피해자 농민들이 이거를 보면 굉장히 흥분할 것 같아요.

지금 임대료 똑같이 주고 있습니다.

이거 어떤 자료에 의해서 이거를 썼는지 모르는데 이거 좀 잘 확인해 보시기바랍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예, 알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지금 검은여공원화 사업 관련해서요.

이게 현대에서 사업비가 64억인가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현재 공사비가 늘어서 84억입니다.

가충순 위원
84억이죠?

그런데 지금 공원화사업을 하면서도 주민들한테 욕먹고 좋은 소리도 못 듣는 게 아시잖아요.

파크골프장 나인홀을 했는데 지금 대충 정리가 된 것 같아요.

나인홀을 식스홀로 바꾸고 8차 특구 계획 변경 때 12홀을 뒤에 붙여 가지고 18홀을 만들어 주겠다, 약속한 거 맞죠?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처음에 그렇게 주민들하고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그 이후에 주민 협의를 거쳐서 9홀로 다시 재협의가 돼서 현재 9홀이 추진되고 있는

가충순 위원
과장님 그거 지금 확인 다시 해주세요.

이게 제가 지역주민들 부석면발전협의회 ○○○ 회장이 주민들하고 들어와서 협의한 사항으로 알고 있거든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다시 확인해 가지고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래서 그거를 9홀 규격이 안 맞아서 6홀로 바꿔서 규격에 맞춰서 일단은 공원화사업을 완성 준공하고요.

8차계획 특구변경 때 그 부분을 뒤에 붙여서 12홀을 추가해서 18홀을 만들어주겠다고 현대하고 우리 투자유치과 박성준 팀장님 그거 맞나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지난번에 부석면에 협의한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8차계획 때 변경을 해서 추가 확보를 하게 되면 가능합니다.

가충순 위원
가능하죠?

제가 확답을 받는 겁니다.

제가 어떤 한 사례를 말씀드리면 8대 때 현대하고 기업지원과 하고 약속했던 수로의 유관을 치우고 박스 작업을 16군데 하기로 했는데 4군데만 하고 말았어요.

제가 ○○○부장 오라고 해서 그 말씀 같이 드렸는데 아직 거기에 대한 답은 다음 주에 와서 주기로 했습니다.

하여튼 이거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위원님 다만 바이오웰빙 연구특구가 8차 계획을 할 수 있고 성공적으로 된다는 그 전제 하에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가충순 위원
그렇죠, 30년 넘어가면 8차 계획 변경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지금 7차인데요, 8차 계획 도래가 되면 본 사항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0번 대산공단에 신규입주할 산업단지 관련에 대해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께서 자료로 갈음한다고 하셨기에 다음 감사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21번 최근 5년간 기업 유치 현황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과 김기욱 위원님께서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우리 김종민 국장님 자리 같이 배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한상호 과장님 답변하시는데 수고하시고요.

최근 5년간 기업 유치 현황에 대해서 바로 지금 들어가겠습니다.

자료에 보면 파라텍과 잉크테크에 비해 우진은 투자이행률이 40.4%거든요.

답변 자료 58쪽에 있습니다.

우진은 당초 투자계획 32억 300만 원 대비 정산액이 12억 9,600만 원으로 투자달성률이 40.4에 불과한데도 정산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당초 투자계획에 대한 변경 승인이 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사업 규모가 축소된 것이지 또는 정산과정에서 인정되지 않은 투자금액이 발생한 것인지 구체적인 사유를 답변 바랍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투자유치과장 한상호입니다.

죄송하지만 이 사항 담당팀장께서

김기욱 위원
예, 팀장께서 답변하세요.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기업유치팀장 한상필입니다.

김기욱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내용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파라텍 같은 경우 투자금액 대비 79.9% 달성했습니다.

실제로 기업은 투자는 진행했지만 저희가 보조금이라는 게 지침에 따라서 규정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지침을 잘 이행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됩니다.

그 과정에서 투자계획으로 인정받지 못한 금액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정산 과정에서 투자금액에서 빠진 거고요.

사실 금액에 대한 부분들은 정상적으로 기업이 운영되고 수석농공단지가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저촉사항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없고요.

두 번째로 우진 같은 경우는 음암면에 소재하는 자동차부품, 중장비 관련된 기업인데요.

여기 같은 경우는 사실 저희들이 지침상에서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했으나 보조금 지침상 MOU 업무 협약하기 전에 지출한 금액에 대해 인정을 안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 금액이 정산 과정에서 빠졌기 때문에 투자금액 달성률이 낮고요.

실질적으로 투자는 완료해서 정상적으로 잘 운영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럼 답변 자료 60쪽에 우진이 보조금 결정액이 2억 2,800만 원 중에 실제 지급액이 1억 6천만 원에 그친 경우 미지급 환수 여부 법적 근거는 어디에 있는 겁니까?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같은 경우는 보조금 관련된 국가에서 지침이 있습니다.

제가 아까 먼저 질문 주셨던 투자금액 대비해서 먼저 결정했던 금액을 비율별로 삭감을 해서 그렇게 지원해주는 사항이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환수라든지 이런 절차들은 정상적으로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기욱 위원
그러면 지금 MOU 체결해서 실제 투자를 이행한 데가 자료를 저를 줬는데 18개소 중에서 여기에서 투자 포기한 기업이 있죠?

몇 개 기업이죠?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3개가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3개 기업 어디 어디예요?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에스케이온과 청명 그다음에 에쓰엔이라는 기업입니다.

김기욱 위원
지금 3개 기업을 말씀하셨는데 에스케이온 같은 경우는 무슨 사유로 이 투자를 포기했죠?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에스케이온 같은 경우는 24년에 업무협약을 체결했고요.

아시다시피 자동차 전지 2차전지 자동차에 들어가는 부분이 많이 수요가 급감했습니다.

그래서 투자했던 사항을 이행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투자를 포기했던사항인데요.

김기욱 위원
이거 9월 10일 날 업무 협약 안 했어요?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이제 이번에 내일 모레 업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고요.

에스케이온 같은 경우는 이번에 2차전지 업계에서 대체 판로로 활용하는 부분들이 ESS라고 전기를 저장하는 에너지장치 여기에 대한 2차전지의 쓰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투자를 변경해서 주는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건물이 완공이 안 된 상태인가요?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건물은 지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안에 장비들이

김기욱 위원
장비들이 안 들어와서 9월 10일 날 협약을 한다는 말씀이네요?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예, 그렇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리고 청명이라고 하는 회사는 거기는 포기가 사유가 어떻게 됩니까?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저희 보조금 관련해서 지원해 드리게 되면 재정 여건이라든지 기업의 건실한 정도, 사업계획이 얼마나 적정한지 투자금액 이런 부분이 종합적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청명 같은 경우는 업무협약까지 체결해서 보조 금 지원까지 검토를 했으나 규정상 일정 정도 요건을 충족해야 되는 기준이있습니다.

그거를 배점화 시켜서 하는데 그런 배점 기준에 미달해서 불가피하게 지원을 못해 드리는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럼 거기 미달됐다고 하는데 거기 합격하는 점수는 몇 점이에요?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저희가 통상 타당성평가라는 지표를 사용하고요.

100점 만점에 60점을 넘게 되면 타당성평가를 통과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덧붙여 말씀드리면 지금 산업 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60점에서 50점으로 낮아지는 부분은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청명은 몇 점 받았었어요?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여기가 지금 사십

김기욱 위원
46점?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예, 그 정도 됐었습니다.

60점 정도 됐어야 했는데 46점 정도 밖에 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리고 지금 투자해서 한 게 3군데인데 마지막으로 ㈜에쓰엔 무슨 사유가 있겠죠?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에쓰엔 같은 경우는 지금 테크노밸리에 입주해 있는 업체이고요.

인근에 있는 공장을 추가로 매입해서 거기에다 건물도 넣고 장비도 넣는 계획으로 추진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조금 신청서류들을 정리하고 이렇게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이 보조금을 지급 받게 되면 3년 안에 투자를 완료해야 되고 5년 동안 그 사업들을 유지해야 합니다.

고용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저희는 계속 확인을 받아야 하는 사항인데요.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을 때 사업계획에 변동들이 생길 수도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시고 결과적으로 포기하시고 투자는 진행하시는 것으로 그렇게 결정이 됐었습니다.

그 답변이잖아요.

그러면 중소기업에 건물 장비 때 투자금액 20%인가요, 지원해주는 게?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예, 지금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 기준으로 했을 때 저희가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건물하고 장비는 20%

김기욱 위원
입지 보조금이 30%에서 50%로 상향됐고 설비 보조금은 기존 10%에서 25%로 상향해줘도 이렇게 해줘도 포기를 하는 거예요, 업체들이?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예, 그렇습니다.

기업마다 지향하시는 바가 다르고 변수에 민감하게 생각을 하시거든요.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셔서 어렵게 결정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래서 보조금 지원 시 지역 주민 고용 비율을 의무 또는 평가항목을 정하고 있는데 기준 미달 시 감액 또는 환수 규정이 있는지 답변할 수 있어요?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그렇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3년 안에 투자는 완료해야 되고요.

그때는 투자에 대한 부분들을 처음에 신청 당시 하고 얼마나 이행했는지 여부들을 판단합니다.

저희가 이제 검토는 하지만 충남도청에서도 검토를 하고 그다음에 산업단지공단이라고 그 기관에 산업부에 위탁을 받아서 운영을 할 것이기 때문에 그런 회계적인 부분까지 같이 검토를 해서 결정을 하게 됩니다.

김기욱 위원
가충순 위원님하고 저하고 같이 질문을 해서 여기에서 그만하려고 하는데 사실 기업유치는 우리 담당팀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사실은 목적이 아니고 MOU 체결 및 그거를 잘해서 실제로는 돈을 투자를 했는데 시민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어야 그런 기업이 서산에 정착을 해야 서산 시민들한테 도움이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투자유치과장 한상호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을 합니다.

김기욱 위원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가충순 위원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우리 존경하는 김기욱 위원님께서 많은 질문을 주셨어요.

반복된 것은 빼고 간단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산단이 지금 보면 계획입지 지역이 산단이죠?

계획입지 지역이 지금 산단이고 개별입지는 그냥 일반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산단 위 지역입니다.

가충순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게 계획입지가 58개고 개별입지가 40개 기업이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아까 제가 송치윤 위원님께서 질의 중에 화천 2리 아스콘 공장 말씀 주셨잖아요?

결국 이것도 개별입지잖아요.

이런 거는 문제 때문에 환경의 문제나 지역 주민의 문제 그리고 또 이게 난개발의 문제 같은 것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우리가 산단이 서산시가 가지고 있는 산단 거의 다 100% 다 분양이잖아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그렇습니다.

가충순 위원
개발 하셔야죠.

계획 있나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해야 됩니다.

그래서 현재 13개가 조성 진행이 되고 있는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지금 문제가 개별입지라는 게 여기 저기 공장들 들어서면서 제가 지금 자료를 보면서 해미, 음암, 성연, 지곡 이렇게 들어가요.

그러면 지금 아까 화천리처럼 지역 주민들 하고 문제도 발생을 하고 기업인도 들어가서 이익 추구를 하고 공장도 가동을 해야 되는데 지역 주민들 하고 마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어서 산단 관련해서 빨리 개발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을 하고요.

산단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리고 지금 저희가 MOU 체결을 한 이후에 이제 기업 투자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계약서 내용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이행을 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 이유 중에서 특이하게 문제가 있는 기업이 있나요?

특이한 사항이?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이런 기업이 있습니다.

기업 내부적으로 재무상황에 어려움이 생긴다든지 그렇게 되면 투자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산단 중에서 그렇게 이행을 못하는 공장을 짓지 못하는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그런 대상을 가지고 외부에서 기업유치 활동을 하고요.

우리 내부적으로 들어와 있는 기업들이 확장을 할 때에 그런 외부 유치 연결 시켜주고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기투자 어느 정도한 상태에서 포기하는 경우도 있나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했다가 포기한 경우도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런 경우는 그러면 그분들 그냥 어떻게 해요?

손해 보고 나가는 겁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외부 유치를 통한다는가 내부적으로 확장 계획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에 연결을 시켜주는 일을 투자유치 일 중에 한 분야로 하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리고 이게 고용실적 이렇게 보면 우리 지역 주민 고용률이 보니까 229명, 449명 이렇게 나와 있어요.

지역 고용에 대한 부분들이 지금 몇 프로 정도나 되는 거예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지금 59페이지에 자료에 보면 7개 기업에 대해서 총고용이 449명이었는데요.

이 중에 우리 지역 주민 229명으로 52%입니다.

가충순 위원
50%예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더 좋은 현상은 이분들이 받는 연봉 1년 치가 우리 시에서 투자를 지원해준 금액보다 훨씬 많고 우리 시비 투자비가 40% 20배 이상으로

가충순 위원
그 말씀을 좀 더 드리고 싶어서 여쭤본 거예요.

지역 주민 고용을 통해서 저희가 보조금이 시민의 세금을 넣는 것보다 지역 주민들이 받는 그런 급여가 훨씬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 지역 주민의 고용 창출이 필요하다.

지금 50%지만 더 높아질수록 좋습니다.

그런데 대개는 여기가 중소기업들이잖아요.

우리 대기업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대기업 같은 경우는 우리 시 한테 요청하는 사항이 뭐냐 하면 전문가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그 외에 인력에 대해서는 현지 주민이 조달이 되면 좋겠다.

특히나 요즘 같은 경우는 많은 비율이 10% 이상이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그만두는 경우가 있다.

이런 사항을 지역에서 좀 채워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한참 화학 쪽이 성장할 당시에는 여수나 이런 밑에 다른 지역의 분들이 이쪽에 와서 취업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화학 쪽이 안 좋다 보니까 또 그쪽으로 취업이 되게 되면 이직을 해서 가는 상황 때문에 얘기를 들어보면 지역 주민을 약간 선호하는 방향으로 생각들이 바뀌신 것 같은데 이럴 때 어떤 지역 주민들의 고용을 좀 창출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알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우리 지금 보조금을 아까 김기욱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는데 이게 보조금 우리가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우대사항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적극 홍보해 가지고 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알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요구번호 22번 서산시 주요 입주 기업들이 관내 소상공인 및 용역업체 활용을 위한 서산시의 활성화 노력 및 대책에 대하여 본 위원장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감사 목록을 안 넣었으면서 이 대목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대화를 하고 싶었어요.

이거는 OX의 어떤 그런 문제가 아니고 지역 내 소상공인들과 작은 기업들이 직면해있는 경제 문제가 많이 심각해요.

과장님을 비롯해 가지고 실과 공무원들 하소연이나 원망의 전화나 소리를 많이 들었을 거예요.

간단하게 일단을 말씀을 드리고 이게 보시면 추진상 문제점 그리고 향후 대책에 대해서 적으셨는데 그런 것 같아요.

끝에를 보면 그냥 적극 권고, 협력 유도, 협조 요청, 적극 모색, 적극 홍보, 향후 대책인데 대책이 없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OX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린 게 이게 어떻게 지역 내에 소상공인들을 이용을 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방안이 쉽지 않잖아요.

정말 쉽지 않은데 그런 것들이 있을 것 같아요.

저희가 일단 처음 기업들에 유치하고 할 때 많은 제도적인 혜택이나 그런 것들을 주지 않습니까?

그런 거 주고 할 때 처음부터 서산 상생 협력 협약 체결 같은 거를 해가지고 MOU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관내 업체들에 몇 프로 정도는 좀 해달라하는 그런 것들을 처음에는 사실 그 기업들도 유치를 해야 되고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마음이 급하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것에 대해 가지고는 협력이 될 것 같아요.

그럼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필요하면 기본 조례 정도는 만들어 가지고 담당자 분들이 바뀔 때마다 그런 운영방식 방향이 좀 바뀔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조례를 만들어서 할 수 있었으면 추후에 저의 감사는 여기에서 마치는데 추후에 우리 한상호 과장님께서 시간을 내주셔서 이거에 대해서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 위원님들 하고 같이 간담회 비슷한 식으로 해가지고 향후 우리 지역에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어떻게 기업과 연계를 시킬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 한 번 간담회를 가졌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예,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재 관련 조례가 우리 시에 3개가 조례가 있는데요.

조례 개정을 한다든가 보완을 해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반영이 됐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고맙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공통소관 230번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과장님 국도비 반납내역을 제가 살펴 보니까 지금 2023년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제가 살펴보니까 이게 지방투자촉진보조사업으로 국도비를 받았어요.

그런데 반납기업이 총 4개 기업인데 보면 전부 다 무엇으로 반납했냐 하면 설비투자 및 고용 미달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투자 계획을 협약을 하고서 입주해서 이행을 못한 그런 기업들이 됩니다.

기업 내부적인 사정에 의해서 그런 경우도 있고요.

업황이 어려워서 해당 분야가 어려운 경우도 있고 그래서 설비 투자가 미흡하거나 아까도 말씀 드렸는데 기업은 이행을 다 했다고 120%를 내는데 토지구입비라든가 해당 안 되는 항목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아까도 서류는 냈는데 이행률이 40%에 달하는 기업들이 그런 거거든요.

설비투자가 항목에 맞게끔 고용 이행을 하게끔 되어야 하는데 그것을 지키지 못한 기업이 기재한 4개 기업이

김기욱 위원
지금 10억 9천을 반납했는데 전체의 약 93.7%예요.

그런데 이게 과장님도 아시지만 국도비 확보하는데는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과장님 안 그래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예, 맞습니다.

김기욱 위원
이렇게 어렵게 국도비 확보해 놓고서 기업들이 지금은 투자고용 미달돼서 반납한다고 하는데 이게 10억 9천만 원이라고 하는 단순한 환수 여부보다는 당초 투자, 고용 계획의 적정성, 중간 이행 점검 여부, 미달 시점 및 사후관리 체계가 적정했는지 먼저 부서에도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공통질문에 똑같이 이런 거는 담당부서에서 좀 신중하게 해서 국비 받으려면 서울 가야죠, 도비 받으려면 도청 다녀야죠.

그 시간과 다니면서 하는 노력 이런 거 하셔 가지고 이렇게 허무하게 반납한다고 하면 그게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을 하고요.

이렇게 반납하는 업체가 없도록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투자유치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 투자유치과 소관 업무 전체적인 사항에 대하여 감사하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투자유치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한상호 투자유치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다음은 토지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요구번호 23번 토지분할 시 통합위임장 공동활용 추진 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예,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자료 준비에 고생하셨습니다.

토지분할 시 통합위임장 공동활용 추진현황을 이 요구목록을 제가 감사하면서 서산시에서 창의 시책을 잘하고 있구나, 가장 두드러지게 이 사업을 통해 나타난 효과가 뭐라고 판단하십니까?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토지관리과장 이달선입니다.

안원기 위원님 질의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 같은 경우는 이제 민원인 방문할 때 그 동의서 부분은 별도로 법정 양식은 아닌데요.

각 부서별로 예를 들면 분할 개발 행위 분할 허가 신청을 하게 되면 도시과에서 하고요.

청약 신청은 LX 국토정보공사에서 하고 그다음에 전이 같은 경우는 토지관리과에서 하는데 이 세 부분 이제 다 개인이 할 수 없다 보니까 일반 용역사에 다 위임을 해줘서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각개 다 양식이 다 다르기 때문에 민원인들이 불편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4월부터 시행을 하고 있는데요.

이제 첫 째 민원인 방문 자체가 이제 줄다 보니까 시간이라든지 여러 가지 비용 있는 문제가 해소가 돼서 많이 개선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안원기 위원
자료 한번 띄워주실까요?

(자료를 화면에 띄움)

참고로 하시고요, 토지를 분할할 때에는 기존에는 토지관리과, 도시과 그다음에 LX공사에 각각 다른 위임장을 제출했거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를 토지관리에서 통합해서 이 한 장 가지고 모든 민원을 해결하는 이런 사업을 만들었는데 이런 게 창의적인 시책이 아니면 뭡니까?

아주 잘했다고 판단이 되고 한 줄로 평가를 한다면 시민의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행정 절차를 대폭 간소화 했다.

아주 잘 하신 사업입니다, 한 가지, 아쉬움은 없지만 추가 제안한다고 한다면 우리 시가 이런 부분을 전반적으로 확산시켜나가야 합니다.

다른 부분도 보면 민원인이 이 부서 저 부서 다녀야 되고 특히 복합민원일 경우 이런 게 복합민원인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아주 획기적인 통합위임장인데 우리 부서가 토지관리과만 운영할 게 아니라 다른 부서에도 상황을 전파해서 서산시 전체가 이런 창의 시책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더욱 확산시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이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4번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에 대하여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이달선 과장님 그리고 함승우 팀장님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료 잘 받아왔습니다.

지금 제가 사실 업무계획서에서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이라고 해서 궁금해서 일단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이게 지금 제가 찾다 보니까 보령시에서도 최근에 친환경 LED 자율형 건물번호판이라고 해서 태양광으로 친환경건물번호판을 설치를 했더라고요.

지금 서산시도 LED건물번호판이라는 게 자체적으로 발광이 가능한 태양광인가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토지관리과장 이달선입니다.

그렇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럼 이것도 지금 주간에 낮에 태양광을 받고 야간에는 자체적으로 발광을 하는 형식인 거죠?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예.

김혜림 위원
지금 자료에는 친환경태양광이라고 안 적혀 있어 가지고 이게 혹시 제가 차이가 있는지 한번 확인을 받아봤고요.

이게 지금 보면 해미읍성에 문화관광특화거리라고 해서 지금 자료에 보니까 해미읍성 그림도 이렇게 들어가 있던데 다른 지자체에 쓴 걸 보니까 조금 더 모양 자체도 아예 해미읍성으로 만든다든가 시각적으로 보이게끔 만든 것도 있더라고요.

저희도 추후에 그렇게 만들 계획까지도 있으신 건지?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아직 생각을 안 해봤는데 한번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자료에 보니까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지역안내판 이렇게 되어있는데 지금까지 진행하신 거는 LED건물번호판만 설치가 완료가 된 상태인 거죠?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그렇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추후에 지금 다른 지역안내판이라든가 조금 더 큰 도로명판 같은 경우도 태양광으로 바꾸실 예정인 건지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우선 자체가 건물번호판 우선 진행을 하고요.

나머지 부분은 추후에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는데요.

공간정보팀장 함승우

공간정보팀장 함승우입니다.

도로명판 같은 경우는 LED로 하면 단점이 있어서 저희가 약간 고려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밤에 같은 경우는 야간 같은 경우는 번호판에 벌레들이 많이 끼는 상황이어가지고 도로명판 같은 경우는 약간 고려되어야 될 사항으로 저희가 파악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왜 여쭤봤냐 하면 지금 보령시 거를 찾아봤더니 이분들은 건물번호판이 아니라 오히려 도로명판을 설치를 시작을 하셨더라고요.

이게 기대 효과로는 가독성을 높여서 위험성을 감소시키고 재난 상황 시에서도 안전하고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 이런 식으로 기대를 하면서 큰 도로명판을 설치했던데 저희도 그런 것도 한번 고려해 가면서 장단점 여부를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이게 태양광 건물번호판 같은 경우에는 장점이라면 친환경적인 것도 있는데 또 다른 것들도 들어보니까 민원사항에서 흐린 날 같은 경우 저녁에는 자체 발광이 덜 한 경우가 있어서 메리트 없을 때도 있다고 들었거든요.

이거에 대한 대비책도 있으신지

공간정보팀장 함승우

해당사항은 태양광에서 진행되는 사항이고 최근에는 센서용으로 해서 사람이 껌껌하게 있다가 사람이 지나가면 센서 불빛이 나가지고 태양광에 대한 축전지 그거를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김혜림 위원
감응식으로?

공간정보팀장 함승우

예, 보통 사람이 안 지나갈 때는 껌껌하게 있다가 지나가면 센서 불빛이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알겠습니다.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 요구번호 25번 찾아가는 유소년 드론 체험 교실 관련 운영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안원기 위원님께서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이달선 과장님, 함승우 팀장님 또 직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요구번호 25번으로 찾아가는 유소년 드론 체험 교실입니다.

사업 현황에서 사업 기간이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이며 교육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입니다.

7개 초중학교 373명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5개교 교육이 완료 됐습니다.

예산은 주민참여예산 3천만 원이며 집행용역은 1,350만 원인데 그 1,350만 원 중에 지금 7개교 중 5개 교육이 완료되었습니다.

사업 기간이 10월까지인데 잔여 2개교 교육과 예산 집행에 차질은 없습니까?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상반기에 일부 실행이 됐고요.

하반기에 2개 학교에 대해 진행을 할 계획으로 있고요.

나머지 계획도 차질 없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본 사업은 유소년 드론 체험 교실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산시 초중고등학교 46개교인데 참여학교가 7개교로 좀 적은 것 같아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예산이나 이런 부분에서 한계가 있기 때문에 내년에 27년도에 일부 계획하고 있는 부분이 200 정원으로 해서 예산을 4천만 원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내년에 계속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보다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과장님이 적극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알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리고 만족도 조사에서 보면 모든 항목이 90% 이상이 나타났습니다.

조사 대상 교육은 완료 6개교 전원인데 조사방식과 문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간정보팀장 함승우

해당 만족도조사는 교육이 끝난 시점에서 아이들에게 교육만족도를 실시했고 진행중이기 때문에 자세하게는 내용적인 거는 받지 못하고 저희가 드론 수업, 준비물 구성, 도움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만족도 조사를 진행을 했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잠시만요, 제가 사실 회의가 좀 끝난 다음에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회의규칙상 과장님이 아닌 팀장님이나 누구든지 발언할 때는 본 위원장한테 허가를 받고 얘기를 해주셔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회의록 작성과 방송 때문에 직함이 이름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저는 사실 많지 않을 것 같아서 회의가 다 끝나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이 점을 유념해 가지고 진행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알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만족도조사에서 이제 지금 만족도가 다 안 나왔다고 그랬죠?

지금 교육이 진행중이어서

공간정보팀장 함승우

공간정보팀장 함승우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2개 학교가 아직 9월 달, 10월에 진행 예정중이기 때문에 나머지 학교에서 진행 만족도조사를 아직 완료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기양순 위원
드론 교육에서 초등학교 하고 중학교가 있는데 초등학교가 더 많은 신청이 있습니까?

중학교가 더 많이 있습니까?

공간정보팀장 함승우

초등학교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저희가 학교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했고 그 수요조사에 응한 학교에 대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청소년들이 드론 체험 교육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키워나가기를 바라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사업의 목적대로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같은 내용입니다, 찾아가는 유소년 드론 체험 교육 과장님 성실한 자료 준비에 고생하셨고요.

간단합니다.

학생 수가 197명일 때도 3천만 원, 373명 대폭 늘어났어도 3천만 원 예산증액 왜 안 하시는 거죠?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토지관리과장 이달선입니다.

저희가 애초에 계획이 3천만 원으로 했었는데 조회를 했는데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오다 보니까 학년으로 해서 다 오다 보니까 이거를 줄일 수 없는 상황이어서 그래서 저희가 교육 횟수를 줄였거든요.

예산에 맞게 진행을 했습니다.

안원기 위원
예산을 증액 신청할 계획은 없나요?

증액 요구할 계획은 없으세요?

내년 본예산?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내년도에 조금 증액을 시켜서 할 계획은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어느 정도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4천만 원

안원기 위원
저는 4천만 원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동심을 상하게 해서는 안 되거든요.

교육청에 확인을 해봤더니 지금 교육청에서 굉장히 불만이 많아요.

시가 이런 정책사업을 발굴을 해서 교육청에 요구를 하면 교육청에 담당하는 초중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능동적으로 나서줘야 하는데 굉장히 수동적이더라고요.

자부담을 한 푼도 안 하면서 서산시가 이런 사업을 하고 있으니 학교를 선정하여 주십시오라고 했는데 별 관심이 없어요.

귀찮다는듯이 답변하더라니까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내년도에 수요조사를 했거든요.

27년도에 교육청에서 조사를 했는데 총 10개 학교에 약 300 좀 넘거든요.

4천만 원 정도 해서 예산을 해서 시행하려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교육청에 부담 요청할 계획은 없으신가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시 자체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따로 할 사항이 없는데요.

안원기 위원
한번 협의를 해보십시오.

이 사업이 양적 확대보다는 교육의 질적 관리가 저는 우선시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이들과 관련된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렇죠?

여기에서 탈락되는 아이들은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키워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학교별 교육 시간을 충분히 확보를 해야 되는데 그래야 교육이 이 사업의 질적 보장이 이뤄질 텐데 단계별 교육과정을 보면 물론 초급도 있고 심화과정도 있는데 좀 그렇지 못한 부분이 발견이 돼요.

드론동아리라든지 경진대회,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이런 것까지도 사업 영역을 확대를 해서 미래 인재 사업 육성 확대를 해도 이 사업이 괜찮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목적 자체가 체험교실이다 보니까 자격증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생각을 그렇게 크게 안 하고 있어서

안원기 위원
자격증을 취득한 사례도 있죠?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그 부분은 별도로 관련된…

안원기 위원
이 아이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이지만 본인들이 이 드론에 대한 자기의 어떤 능력 발휘를 해서 기초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기초를 다진 다음에는 아마 나가서 이런 분야에서 인재로 육성이 될 수 있는 그런 징검다리의 역할을 서산시가 하고 있다고 봐요.

전반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교육의 양적 확대보다 질적 개선을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몇 가지 보완사항을 검토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27번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8시 2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56분 감사중지)

(18시20분 감사계속)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27번 부동산 실거래 신고 위반 현황 및 조치결과, 요구번호 28번 외국인 토지 취득 현황 및 이상 거래 조치 결과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가충순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직원 분들 자료 준비에 고마운 말씀을 드리고요.

이게 제가 부동산 실거래 신고 위반 조치 결과 현황하고 외국인 토지 취득 현황 같이 이렇게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4년 동안 자료를 보면 4년간 위반사항이 238건인데 지연신고가 186건이에요.

퍼센트로 보면 78% 정도 되거든요.

이런 사항이 왜 나오는 건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토지관리과장 이달선입니다.

토지 관리 신고 같은 경우는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게 되어 있는데요.

그 자체가 건수가 많기 때문에 아마 이게

가충순 위원
지연신고 주원인이 뭐예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민원인이 내용에 대한 거를 모르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가충순 위원
특별한 이유 없이 거래 과정에서 이뤄지는 사항인가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예, 그렇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런데 이게 부동산 예를 들어서 업소나 이런 부분들이 좀 반복적으로 이렇게 발생하는 그런 사례들도 있나요?

그러니까 부동산중개거래소나 아니면 토지 관리하는 사람들이 하는 사람들이 많이 하거든요.

일부러 그러는 경우도 있는지 여쭤봅니다.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거의 직거래가 대부분이거든요.

가충순 위원
이거를 좀 줄일 필요성이 있지 않나요?

지연신고 같은 거, 거짓신고, 증여의심, 대물변제 이런 것도 있는데 지연신고는 뭐 특별한 처벌 기준이 있는 거는 아니죠?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과태료죠.

가충순 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중개거래소나 별도 홍보나 이런 거는 안 하시나요?

가충순 위원
위원장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과장님이 답변이 좀 어려우시면 팀장님께서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양희 부동산팀장님 대신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부동산팀장 김양희

부동산팀장 김양희입니다.

대부분 중개사무소 거래도 많이 있지만 직거래가 훨씬 더 많거든요.

그래서 개인이 오셔서 신고하는 경우가 많고 법무사를 통해서 대행하는 경우도 있는데 중개사무소는 법적인 사항이라 거의 다 알고 계시고요.

보통 다 개인 간 거래에서

가충순 위원
그래요, 지금 과태료나 이런 거는 우리 행정에서 하는 거죠?

부동산팀장 김양희

예, 저희가 부과합니다.

가충순 위원
그런데 고소 고발 수사 의뢰한 것도 있던 이런 거는 결과 내용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부동산팀장 김양희

저희가 수사 의뢰하는 거는 대물변제 건은 수사 의뢰 하는데요.

경찰서 통보를 보내면 경찰서에서 다시 조사를 해서 혐의가 입증이 되거나 의심이 되거나 그러면 검찰에서 송치를 시키거든요.

대부분 불송치 결정이 나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이게 제가 지금 부동산 거래 현황을 참조 차원에서 여쭤본 거고요.

또 요구번호 28번 제가 이게 보면 외국인 토지 거래가 전국적으로 보면 외국 분들이 토지를 많이 매입하는 특히 제주도에는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우리 서산 지역에 외국인 토지 거래가 얼마 정도 되는지 그런데 제가 지금 보니까 미국 분들도 되게 많네요.

460필지 그런데 중국이 850필지나 돼요.

부동산팀장 김양희

예, 중국이 가장 많습니다.

가충순 위원
취득 연도가 지금 이게 26년 6월 기준인데 몇 년도부터 취득이 된 거예요?

연도 별로 대략알 수 있나요?

부동산팀장 김양희

연도별로는 제가 뽑은 거는 23년도 것부터 뽑았거든요.

그런데 취득 허가 건수만 보면 23년도에는 7건, 24년도 1건, 25년도 7건, 올해는 아직까지 4건 허가를 했습니다.

가충순 위원
이게 특별하게 이분들이 주로 매입하는 게 주택인가요?

부동산팀장 김양희

취득 용도별로 지금 해드렸는데 주택 그 공장의 필지 수라 공장용지가 가장 많게 나왔는데요.

가충순 위원
공장용지요?

부동산팀장 김양희

필지 수로 했기 때문에 필지가 많이 들어 가니까 공장이

가충순 위원
제가 얘기하는게 중국 분들이 850필지를 샀는데 용도가

부동산팀장 김양희

주거 용지

가충순 위원
그럼 아파트나 주택이나 이런 부분이네요?

의외로 우리 서산에도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제가 외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토지 중에서 거래 중에서 좀 특별하게 이상한그런 거래 형태들이 있나요?

적발한 거?

부동산팀장 김양희

저희가 자체적으로 적발하기는 어렵고요.

한국부동산원에 국토교통부 산하 기관이거든요.

한국부동산원에서 저희한테 통보가 와요.

이제 의심 거래 상황에서 대해서 저희가 그거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토지든 주택이든 구입을 할 때 어떤 우리 서산시에 신고를 하나요?

부동산팀장 김양희

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가충순 위원
허가를 받아야 되나요?

부동산팀장 김양희

예, 허가는 대부분 군사시설보호법이나 문화유산 관련법, 자연환경보존법, 야생동물보호법 이런 법에 저촉되지 않으면 허가는 나가고 있습니다.

관련 부서에 저희가 조회해서 이상 없으면 나가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한 사람이 막 이렇게 많은 필지를 산다든가 그런 경우는 있나요?

부동산팀장 김양희

거의 그런 거는 없고요.

최근 4년간 보면 한 필지 정도 이렇게

가충순 위원
하여튼 외국인분들이 취득하는 토지나 또 주택이든 잘 관리하셔서 우리 서산시나 우리 국각 손해 보지 않는 그런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29번 조상 찾기 및 내 토지 찾기 서비스 운영 현황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이달선 과장님하고 김수진 팀장님 직원분들 수고하셨어요.

위원장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과장님과 팀장님이 번갈아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3가지 질문하겠습니다.

2025년도 조상 땅 찾기 토지 찾기 서비스 운영 현황을 보면 이거는 사실은 서산 시민들한테 좋은 운영 방침이거든요.

이게 몇 년도부터 지금 시작을 했죠?

제가 알기로는 오래됐는데 팀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지적민원팀장 김수진

지적민원팀장 김수진입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시행된 거는 지금 한 2008년도 이전 이때부터 시행이 됐고요.

지금 시행한 지 꽤 오래됐습니다.

김기욱 위원
오래 돼서 제가 좋은 방향이라고 말씀드렸고 2025년 토지 찾기 257건으로 작년과 비슷한데 필지는 5,683건 급증했어요.

급증 원인인 무엇인가 파악됐나요?

그러면 이게 신청인이 대규모 토지 조회가 포함된 것인가 그래서 그런가? ○지적민원팀장 김수진 2025년도 말씀하시는 거죠?

2025년도에 현대 쪽에서 본인들 등록번호 말고 본인들 명의로 해가지고 토지를 저희한테 조회 요청을 한 적이 있습니다.

현대 전체적으로 필지가 좀 많아 가지고 이때 필지가 제공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래서 면적이 급증을 했다는 답변이시네요?

지적민원팀장 김수진

필지하고 면적하고 그래서 2025년도에 많이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러면 이게 단순히 토지정보를 제공한 것과 시민이 실질적으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참 차이가 있습니다.

후속 법률 안내 상담이나 연계 체계를 마련할 계획은 혹시 있으세요?

지적민원팀장 김수진

지적민원팀장 김수진입니다.

이거 관련해서 저희가 조회를 해서 보여드리면 본인들이 땅이나 있을 경우 법무사나 이런 거를 찾아가셔서 처리를 하시는데 현재까지 저희가 안내만 해드리는지 개인 법적 사항이라서 해드리는 부분은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고민 좀 해주시고요.

지금 답변한 것처럼 구비서류를 지금 자료에 보면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를 활용한 구비서류를 간소화한다는 자료를 저희한테 줬거든요.

이런 것도 간소화 한 것은 잘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내 토지 찾아가는 신청 건수는 감소에도 불구하고 2025년도 제공필지 증가한 게 아까 그거인가요?

현대 그거 때문에?

지적민원팀장 김수진

이게 전국적으로 조회를 하다 보니까 현대가 전국적으로 갖고 있는 필지가 많아서 그렇게 나타났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래서 면적이 넓어졌다는 답변이시네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 요구번호 30번 최근 5년간 지적재조사 추진 현황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가충순 위원입니다.

우리 최근 제가 5년간 지적재조사 추진 현황에 대하여 제가 요구를 했는데요.

지금 우리가 서산시에서 지적재조사 계속 하고 있잖아요?

제가 우리 부석면 신평리에 제가 민원을 좀 이렇게 받아서 이렇게 듣다 보니까 지적재조사가 우리 100여면 넘는 지적불부합지를 이렇게 바로 잡아서 우리 시민들한테 좋은 취지로 이제 이거를 하는데 그거와 반대로 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더라고요.

이게 조정금 부담이 예상보다 커지는 문제, 감정평가에 대한 불만 문제 그다음에 면적 감소나 토지와의 형평성 문제 같은 것도 있고요.

경계 결정 과정에서 주민 갈등도 있고 농촌에 고령농들 입장에서는 조정금에 대한 부담이 좀 크지 않나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부서에서는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토지관리과장 이달선입니다.

조정금 같은 경우가 현재 법상으로는 최대 1년 내거든요.

총 횟수가 이제 6회 이내인데요.

이게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상에 나와 있는 부분이라 만약에 요구를 한다고 그러면 법 자체를 개정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다 좀 있는데 꾸준히 노력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조정금 징수 현황도 보고 미수금대책도 좀 보면 지금 팔봉 진장 3리 3지구 같은 경우 조정금 부과 건수 181건이거든요.

되게 많아요.

그런데 징수도 95군데 하고 미수금이 지금 86군데 24년도 자료에 보면 이렇게 남았다고 나오는데 이 사업을 할 때 조정이 이렇게 많이 되는지 이게 알고 시작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하다 보니까 이렇게 많아지는 겁니까, 이게?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참여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요.

가충순 위원
그러면 이게 하면서 건수가 이렇게 많아지는 거예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협의라든지 그런 부분 때문에 나중에 조정금 때문에 이런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가충순 위원
조정금은 내 땅 주고 이제 저기 땅을 조금 갖고 오면 거기에 대해서 많으면 내가 부담을 해야 되는 거고 또 내가 적으면 많이 받는 건 그런 입장인데 이게 이제 이런 건수가 많다 보면 민원도 많을 것 아니에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예, 그렇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데 하다 보니까 많아 건지 시작할 때부터 많은 것을 알고 난관을 헤쳐나간 것인지 묻는 거예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할 때부터 확인 방법은 없고요.

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가충순 위원
하면서, 지금 24년도 미납건수가 86개인데 이게 8곳인데 주택인데 이거 받으셨나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이거는 추후에 9월에 압류를 할 계획으로 있거든요.

가충순 위원
압류하고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저희가 압류 조치하는 것으로

가충순 위원
압류만?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예, 그렇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러게요, 이게 압류를 해놓으면 이제 주민들 입장에서는 재산권 행사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조정금을 잘 설득을 해서 납부를 하도록 독려를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분할납부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1년에 걸쳐서 밖에 안 되죠?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총 1년에 6회 이내가 최고 많은 거거든요.

가충순 위원
그러니까 1년까지만 분할이 가능하잖아요.

2번을 내든, 3번을 내든, 4번을 내든 1년에 해서 내겠다 이거인데 이게 조정금을 이렇게 제가 부석의 예를 들면 부석농협에서 조정금을 냈어요.

금액이 많더라고요.

농협은 뒤 쪽으로 쓸모있는 땅은 아닌데 그래도 기관이니까 비용을 부담을 했는데 개인같으면 부담을 못할 것 같아요.

저 같아도 안 할 것 같거든요.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현실적인 문제가 좀 있어서 개선이 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가충순 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은 지적재조사를 안 할 수도 없고 확인을 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난제를 부서에서 지역 주민들한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좀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까도 몇 가지 문제점을 제기를 했는데 감정평가 이런 문제는 앞에 있는 땅을 10원을 줬는데 나는 뒤에 있는 땅을 똑같이 10원에 사야 되는 문제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 땅을 활용을 해서 뭘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에요.

그런데 똑같은 땅을 주고 가져야 되는 입장에서 비용 조정금을 내려고 하니까 조금 불합리하다 감정평가가 잘못됐다는 이런 불만들이 많이 계세요.

이런 주민들이 갖고 있는 불신을 해소하면서 주민들한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부서에서 잘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기 위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신청을 했습니다.

본 위원의 뜻이 뭔지는 알죠?

지적재조사를 안 할 수는 없습니다.

과장님 잘하시고요

그런 문제들이 최대한 발생하지 않도록 잘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예, 알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31번 연속 지적도 정비사업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입니다.

이달선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저는 박기용 팀장님으로부터 저번에 자세한 설명을 들었기에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께서 자료로 갈음한다고 하셨기에 이어서 다음 감사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통소관 234번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 사업명, 반납사유, 반납액, 반납일자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자료를 보면 지금 상하수도 공간정보 수정갱신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뭐하는 사업입니까?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토지관리과장 이달선입니다.

2008년도에 상하수도시설물을 448km를 저희 용역에 DB 정확도 개선을 위해서 갱신한 사업이거든요.

상하수도공간정보 수선갱신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상하수도?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예.

김기욱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국비하고 시비예요.

국비가 30%고 시비가 70%입니다.

그런데 지금 사업의 감정 낙찰 차액을 반납을 했는데 반납일자나 지적사항이나 이게 공란이죠, 지금 자료에?

위원장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우리 팀장님이 답변하게 해주세요.

위원장 강석환
함승우 공간정보팀장님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공간정보팀장 함승우

공간정보팀장 함승우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해당사항은 2008년 상하수도시설물에 구축한 사업으로써 22년부터 25년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한 사업입니다.

김기욱 위원
사업이 아니라 반납일자가 공란이라니까요.

공간정보팀장 함승우

반납일자는 추경에 아직 예산이 안 잡혀 있어서 추경 때 예산이

김기욱 위원
그런데 반납액은 나와 있는데?

공간정보팀장 함승우

추경에

김기욱 위원
할 거예요?

공간정보팀장 함승우

예.

김기욱 위원
그러면 반납사유가 사업량 감소 및 낙찰 차액인데 그러면 사업이 이제 할 게 없어진 거예요?

다 해서?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사전에 25년도 사업 전체가 애초에는 90.7km였는데요.

이게 이제 24년도에 일부를 해서 금액 자체가 일부가 남았고요.

입찰 차액도 남은 게 있어서

김기욱 위원
그럼 앞으로 이 사업 안 하는 거예요?

반납하니까?

팀장님 답변하세요.

공간정보팀장 함승우

공간정보팀장 함승우입니다.

2008년 위기대응 지하시설물에 대해서 448km에 대해서만 공간정보를 갱신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된 것은 2008년 이후에 진행이 된 것은 굴착이나 실제적으로 진행하면 측량 같은 거를 진행하기 때문에 2008년 이전에 대해서만 갱신할 수 있다로 되어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이전하고 그 후는 사업을 진행 않는다.

공간정보팀장 함승우

해당사항은 수정갱신사업은 옛날에도 이전에 설계도면에서 데이터를 만든 것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현장을 하는 거고 그 이후에 굴착이나 하게 되면 사업 부서에서 실제 작업 굴착한 상태에서 측량을 해가지고 데이터를 만들기 때문에 그 이외의 데이터 구축량은 없는 것으로 ○김기욱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이달선 과장님이 내가 보니까 60일이 돼 가지고 현장을 누비다가 사무실에 갇혀 있어 가지고 지금 업무 파악을 많이 못한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셨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지관리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토지관리과 소관 업무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서 감사하실 위원님은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토지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달선 토지관리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다음은 기후환경대기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요구번호 48번 서산시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 시설 운영 현황 및 악취 저감 대책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고생 하십니다.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 시설 전국 최초로 우리 서산시가 설치를 해서 각 곳에서 벤치마킹 할 정도로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시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정을 하고요.

구체적인 내용은 생략을 하고 주민들이 아주 불편해 하고 있는 내용은 아시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입니다.

예, 악취 때문에 불편해 하시는 사항이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 내용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진척이 있었는지?

특히 올해 같은 경우는 6억 6,400만 원 예산을 투입해서 복합 악취 해소를 위한 예산을 아마 집행하셨나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저희가 올해 9억 8천 정도 예산을 세워서 대수선을 진행을 하고요.

지금 저희가 올해 사업예산 9억 8,100만 원 정도 되고요.

20가지 대수선 계획 중에서 11건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행금액은 6억 6,800 정도 집행이 된 상태입니다.

안원기 위원
원인은 뭐예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저희가 여러 가지 바이오 가스화시설에 대한 오버홀이라든지 또 저희가 작년도 12월 달에 환경공단을 통해서 악취 기술 진단 받아서 자문을 받은 공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시설 선행 보수라든지 이런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최근에 시가 이런 보도자료를 낸 적이 있어요, 자료 좀 한번 수 있나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자료를 화면에 띄움)

참고로 이 기사 내용은 담당기자로부터 사용 승인을 받은 내용입니다.

주민들이 이 기사를 가지고 왔더라고요.

우리는 고통받고 있는데 서산시는 성과 자랑한다 이 얘기를 하길래 제가 일부 설명을 해드렸어요.

그거와 이거는 사실 다른 부분이기 때문에 설명을 해드렸는데 아까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그만한 예산을 투자해서 사업을 변경할 만큼 시기적으로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거든요.

이게 어제 오늘 얘기는 아니지만 어쨌든 이번 사업으로 인해서 해소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저희도 주민들께서 불편해 하시는 악취 문제 저감을 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난해 환경공단 통해서 악취기술 자문 결과를 토대로 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말씀드릴 사항들은 바이오가스화 시설 주변에 무인악취측정기 2개소를 추가적으로 설치를 했고요.

여러 가지 탈황설비라든지 적정 약품을 투입을 한다든지 또는 상하수도과와 협업을 통해서 하수 처리 연계수 사용량을 500톤에서 700톤으로 조정을 하고 또 방류수를 갖다가 재이용수 더욱 더 깨끗한 물로 사용하는 방법이라든지 또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연소할 때 연소의 온도를 높여주면 대기중으로 나가는 배기가스라든지 악취가 약간 저감이 됩니다.

완전 연소가 될 수 있게끔 800도를 운영하던 것을 100도 올려서 900도로 상향을 하던지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요.

생활하수의 재이용수 처리 문제하고는 사실 관련이 없는 거고 나머지 부분들은 지금 부서에서 몇 가지를 확인을 했지만 정말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될 것이 지금 폐촉법에 의해서 혜택을 못 받는 지역들이 장동 1, 2, 3통 오남 1, 2통 비롯해서 그쪽 덕지천이잖아요.

그런데 바람이 그쪽으로 향하다 보니까 이분들이 달리 더 고통 받고 있는 것도 있지만 민원이 다발하고 있거든요.

또 한 가지가 환경기초타운에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이 부분이 처음에는 어디에서 나는 악취인지 구분을 못 할 정도로 자원회수시설 포함해서 여러 생활하수처리시설 여러 군데를 주민들이 지목하고 결과적으로 바이오가스화시설인데 적절히 처리를 해서 주민들한테 피드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십시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악취 저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다음에 태안화력에 고형연료를 납품을 했었잖아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맞습니다.

안원기 위원
태안화력이 문을 닫게 되면 어떻게 처리하실 건가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지금 저희가 슬러지가 나오는 부분을 일부 혼소연료로 해가지고 태안화력발전소에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태안화력발전소가 2029년도에 이제 혼소연료기 4개가 문을 닫기 때문에 저희가 바이오가스화시설에서 나오는 슬러지 고형연료를 처분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29년도까지는 태안화력을 통해서 소비를 할 거고요.

그 이후에 대해서는 저희가 나오는 부분을 슬러지 부분을 바이오가스를 통해서 고열을 통해서 탈수 처분을 하면 부피가 작아지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비용 처리를 통해서 처리를 하는 부분이 생각보다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하고 일반 탈수하기 전에 물이 들어있는 상태에 슬러지를 위탁 처리하는게 상대적으로 비용 처리가 적게 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고민을 하면서 그렇게 하다 보면 그 슬러지에 대해서 이제 그러니까 그거를 지금 용어 자체가 생각이 안 나는데 슬러지를 고열로 말리는 작업에 들어가는 가스가 남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소개진화사업 등을 한다든지 아니면 주변에 수소가스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발전 설비를 이용해서 잉여 수소가스를 이용한 어떤 생산적인 활동을 한다든지 저희가 그 부분을 내년부터는 용역을 통해서 한번 고민을 해볼 시기가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안원기 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2027년도 용역계획도 확인을 했는데 운영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라면 선제적으로 앞으로 3년 남았으니까요.

앞으로 준비를 잘해서 태안화력이 문을 닫더라도 그 부분에 있어서 걱정하는 일은 없도록 미리 준비를 해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리고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살펴보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다음에 6% 잉여가스 소각하거든요.

활용 방안이 없나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잉여가스 같은 경우는 시설의 안정성이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오버홀 되는 부분을 연소기를 통해서 태우는 장치입니다.

6%에 대한 잉여가스는 자연적으로 안전성을 위해서 태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원기 위원
그런데 그거를 포집해서 사용하는 방법도 충분히 연구가 가능할 것 같아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지금 그 부분은 굴뚝을 통해서 나가는 부분이기 때문예요.

일반적으로 지금 바이오가스화시설 내에 있는 CCU 포집설비 장치가 따로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일정 부분을 포집을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6%의 잉여가스는 시설의 안전성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포집하는 것보다는 완벽하게 태워서 내보내는게 더 효율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원기 위원
이 사업 초기에 현장방문을 통해서 그 부분을 질의했던 사항이거든요.

앞으로 이런 부분은 초기기 때문에 시기상조이지만 운영을 해가면서 그 부분까지도 포집을 해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개선이 됐는지 그런 사업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절차를 한번 밟아 본 겁니다.

이거는 안 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안원기 위원
다른 부분은 준비를 잘하고 계시고요.

대안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악취 민원 복합 악취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예산을 투입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결과가 잘 나와야 되는데 이 부분을 지역 주민들이 신뢰를 할 수 있는 그런 정도로까지 철저히 관리를 하셔서 장동, 오남동 주민들이 더 이상 불편해서 고통받지 않도록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주시기 바라고 또 이런 내용들을 마을회관에 가서 왜냐하면 이분들이 만나면 그런 얘기들을 하시거든요.

마을회관에서 가서 적절한 기회를 통해서 설명을 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49번 퇴비 악취 관련 민원 처리 현황에 대하여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안성민 과장님, 김태훈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자료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료 잘 받아봤고요.

자료를 보면 2024년에 보면 전체 서산시 민원이 사실상 많이 급증을 했어요.

25년도에 특히 석남동이 퇴비 악취 민원으로 7건 그다음에 현장 개소 6개소였는데 1년 뒤인 2025년도에는 33건 현장도 15개소로 좀 급증을 한 것 같습니다.

이게 유독 석남동에서만 민원이 급증하게 된 이유를 분석을 해보셨는지 이 민원이 다 퇴비 악취였는지 좀 여쭙고 싶습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입니다.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저희 자료 제출은 퇴비 악취에 관련된 자료만 발췌가 된 부분이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2024년도에서 석남동이 2025년도에 급증하게 된 이유는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습니다만 농경지 부분이라든지 퇴비를 받는 농가주들의 환경적인 변화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요인이 생겼다고 판단이 됩니다.

딱 어떤 한 가지라고 판단하기에는 조금 무리수가 있다는 판단이 들고요.

여러 가지 농경지 변화 형태라든가 농가주들의 어떤 농경을 하는 또 퇴비를 사용하는 마인드 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퇴비 배출하는 업자하고 어떤 관계라든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김혜림 위원
그럼 지금 민원 현장에서는 이게 악취를 측정할 때 퇴비에다 직접 기계가 수치를 확인하는 건지 아니면 포집 장치를 이용해서 공기 중에서 포집 장치로 채취를 해서 측정을 하는 건지 방식이 어떻게 되고 있는 건가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 저희가 악취 퇴비 관련해서는 부숙도라는 개념을 쓰고 있고요.

부숙도라는 것은 일종의 퇴비가 썩혀진 정도 그거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퇴비 관련해서는 함수율이라는게 있는데 실제적으로 말씀드리면 수분이 얼마나 들어있냐 건조 상태가 말라 있느냐, 마르지 않았냐 이 상태입니다.

일반적으로 퇴비 같은 경우는 함수율이 70% 이하 부숙도의 기준이고요.

저희가 악취 민원을 통해서 현장에 나가 보면 예를 들면 담당자들 입장에서는 이 업무를 오랫동안 해왔기 때문에 육안적으로 봤을 때 이 퇴비는 부숙도가 70% 이하일 것이다, 이상일 것이다가 감각적으로 느껴집니다.

부숙도의 함수율이 70% 이상일 것 같으면 현장에서 채취를 하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냄새 부분에 있어서도 악취가 생각보다 굉장히 심하게 난다고 하면 저희가 공기를 포집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장치가 있고 차량도 있고 그래서 포집한 악취라든지 부숙도 이런 부분들을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이나 아니면 농업기술센터 내에 부숙도검사 하는 시설이있어서 그쪽에 검사 의뢰를 해서 결과에 따라서 형사 고발이든 행정 조치 명령이든 이렇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지난번에 과장님이 2025년 정도에 김용경 위원님한테 이동식 포집장치도 설명을 하시면서 이게 사실상 포집장치로 이거 수치를 판단하기에는 한계성이 있다고 언급을 하셨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게 지금 다른 기사에도 보니까 만약에 민원이 들어오게 되면 경운 조치도 한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경운 조치라는 게 사실상 갈아엎는 건데 이게 이미 퇴비를 뿌리면서 악취에 대한 거는 해결이 안 된다고 저는 판단을 했거든요.

경운 조치를 하고 난 다음에 또 사후 관리 같은 거는 어떻게 진행을 할 생각이 있으신 건지 이게 땅에 표면에 냄새가 일단 남기도 하거니와 근본적인 해결이 경운 조치로 이뤄질 수 있는지 사실상 대부분의 민원이 표에 보시면 석남동에 조치 명령이나 고발 그런 게 없어요.

그러니까 현장에서 대부분 조치를 취하신 것으로 제가 판단을 하는데 이게 경운 조치나 아니면 그런 것으로 다 대비책이 될는지 민원이 급증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악취 민뭔을 접하고 현장을 나갔을 때 경미한 사항들은 경운 작업이라든지 냄새저감제를 사용하도록 농가주한테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그냥 퇴비가 토지 위에 있는 것하고 경운 작업을 해서 흙하고 섞여져 있는 상태에서는 냄새 저감 효과가 떨어지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경운 작업을 유도를 하고 있는 거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중에 2025년도에 제가 김용경 위원님한테 말씀드렸던 악취 포집 문제는 악취라는 부분이 풍향성에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도 있고 악취의 원인이 퇴비에서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퇴비에서 나는 악취와 다른 물질에서 나는 악취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을 공기중에서 포집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악취에 대한 원인이 이것이다라고 규명한다는 게 애매모호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작년도에 그렇게 답변을 드렸던 사항이고 석남동이나 이런 부분도 고발조치라든지 행정 조치 명령이 없었던 것은 저희가 판단하기에 부숙도나 함수율 여러 가지 기준들을 봤을 때 그 정도까지 사항은 아니다 다만 악취를 느끼는 거는 사람마다 민감도가 다르지 않습니까?

어떤 분은 조그만 악취에 대해서도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분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예를 들면 악취에 대해서 무난한 분도 있고 악취라는 그 민원은 상대적으로 사람마다 약간씩 체감도가 다르다 그런 부분을 좀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과장님 그 지난 번에 김용경 위원님한테 냄새라는게 사실 오감에서 신고가 들어오기 때문에 예민도가 다르지 않냐고 말씀하신 것 저도 봤는데 이게 1년 사이에 거의 30건 이상이 급증한 거는 저는 이게 도심권에 있는 분들이 예민하다고 저는 그렇게 받아들여지지는 않고 특별히 이게 예민해서 늘어났다기에는 너무 급증을 했잖아요.

말씀하신 대로 부숙이 잘 되거나 물기가 걸쭉해지면 사실 냄새가 덜하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톱밥이라든가 그런 거를 지원해 주면서 좀 물기를 덜하게 하는 작업을 하는 것 같은데 사실 유기질비료도 지금 정부에서 지원금이 나오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나 가격에서 사실 메리트가 없잖아요.

농사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으시는 것 같은데 그러면 계속 지금 저렴하고 양도 많이 쓸 수 있는 가축 분뇨 퇴비 이거를 원하시니까 저희가 제도적 장치로 생산업자라든가 공급업자들한테 이 부숙이 덜 된 거를 만약에 공급을 하게 될 시에는 과태료라든가 어느 정도의 장치를 저희가 먼저 거는 게 더 효과적으로 악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나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그 부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원순환과 하고 같이 폐자원 관련해서 퇴비라든지 생산하는 업체에 대해서 저희가 점검도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기준치를 초과한다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행정적으로 조치를 하고 과태료를 자원순환과와 같이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지금 표에 보니까 신고는 33건이었는데 개소는 15개잖아요.

그럼 이게 중복된 신고가 있었다는 의미일까요?

민원이 들어온 중복된 장소가 있었던 것인지?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지금 2025년도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혜림 위원
예.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중복된 건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이런 경우가 다음에도 이뤄졌을 때는 차라리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민원 장소니까 그곳에는 좀 특히나 이제 퇴비를 어떤 거를 사용했는지 부숙토가 아닐 수도 있잖아요.

부숙이 덜 된 토일 수도 있으니까 그것에 대한 채취를 해서 검사를 특별히하고 사후관리를 좀 제대로 하는 게 어떨지 싶습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그런 부분도 저희가 신경을 쓰고 있고요.

저희가 내년부터는 본예산에 악취 관련해서 민간환경감시단 2명을 기간제로 채용을 해서 8개월 정도 이렇게 고정적으로 석남동이나 부석이나 민원이 발생되는 지역으로 순찰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본예산에 편성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원인 전수 분석 좀 잘해 주시고 사후관리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알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50번 대산공단 인근 마을 환경 오염 및 대기 오염과 관련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일단 안성민 과장님 하고 이효남 팀장님, 이선일 팀장님 제가 좀 무리한 부탁을 드렸었는데 원활하게 답변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대산석유화학단지 주변 대기 오염 유해대기물질 관리 및 주민보호 대책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석유화학단지 24시간 대기질 조사 결과를 조금 들여다 보면 1월에는 대죽리는 0.71ppb, 기은리는 0.83ppb, 화곡리는 0.49ppb였으나 대죽리는 3월 1.81ppb, 4월 2.25ppb, 5월 2.40ppb까지 상승했고 6월에도 1.78ppb로 다른 두 지점보다 높았습니다.

그러면 왜 대죽리의 벤젠 농도가 기은리와 화곡리보다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것인지 혹시 기후환경대기과 파악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입니다.

일단 대산지역은 통합사업장으로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잘아시다시피 관리 권한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기후에너지환경부나 금강유역환경청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실질적으로 서산시에서 벤젠 농도라든지 측정한다든지 그 부분에 대해서 행정조치 할 수 있는 부분은 없고요.

다만 금강청이라든지 아니면 한국보건환경연구원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조사된 부분들 또는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서 조사된 자료들을 가지고 활용을 하는 정도입니다.

그런 내용들은 충청남도 홈페이지라든지 이런 데에 게재가 되기 때문에 누구든지 쉽게 접해서 그 상황을 볼 수 있는 상황인데요.

아쉽게도 저희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에서도 대산 5사를 좀 더 효과적으로 관리를 하면서 대산공단 관리 지역에 대한 여러 가지 대기질 문제라든지 악취 문제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고 싶어도 지금 현재 법적인 시스템이 금강유역환경청이라는 틀에 묶여 있다 보니까 충청남도나 서산시 입장에서는 환경 지도라든지 행정 처벌 이런 부분에서 한계가 있는 게 사실입니다. ○송치윤 위원 제가 여쭙는 것은 왜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나는지 비교 분석을 하셨는지 여쭤본 건데 그러면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대죽리 벤젠 연평균은 1.69ppb라고 하네요.

이게 우리나라 벤젠 대기 환경 기준은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상 연간 평균 5μm3 이하입니다.

일반적인 25℃ 1기압 조건에서 단순 환산하면 이 1.69ppb는 약 5.4μm3 수준이지만 공식 판단에는 실제 측정 조건과 환산 방식 유효 자료 등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혹시 대죽리의 2025년 벤젠 연평균인 1.69ppb를 공식적인 측정 조건과 환산 방식으로 환산하면 정확히 얼마인지 법적 대기 환경 기준과 어떤 관계에 있는지 과장님께서 파악이 가능할까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 보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료 좀 틀어주세요.

(자료를 화면에 띄움)

보통 다들 벤젠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이거를 보시면 산업단지 인근 지역에 환경 대기 중 휘발성 유기화합물에 대한 인체 유해성 평가 논문입니다.

보시면 대산공단과 여수산단 그리고 울산산단의 대기 오염에 대해서 좀 조사를 해놓은 건데요.

여기에서 간단하게 여기 이거 보이시죠?

여기가 대산공단이고 사이트 A라고 써 있는 것 확인이 가능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보입니다.

송치윤 위원
보시면 지점 A에서는 1,2-dehlorethane, 1,3-butadiene, benzene의 농도가 높았으며 대부분 VOCs가 비슷한 변동을 보였으나 1,3-butadiene과 vinyl chloride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고 2022년에 1,2-dehlorethane의 농도가 6.07μg/3 로 다른 물질과 비교했을 때 3년간 가장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저희가 주의깊에 봐야 하는 게 1,3-butadiene과 여기1,2-dehloret

hane입니다.

이런 것들을 제가 따로 파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왜 butadiene을 집중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냐 1,3-butadiene은 국제암연구소 IARC가 사람에게 발암성이 있는 그룹원 물질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백혈병 위험 증가와 관련된 근거들도 제시되어 있어요.

그래서 관련 자료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화면에 띄움)

1,3-butadiene의 발암성에 대해서 여기에 KOSHA에서 자료를 만들어놨네요.

이 butadiene은 주로 호흡기에서 흡수된다고 합니다.

2026년 대죽리 1,3-butadiene의 월평균은 1월 1.53ppb, 2월 8.99ppb, 3월 3.31ppb, 4월 3.43ppb, 5월 11.44ppb, 6월 3.82ppb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5월 월평균 11.44였고 일 평균 최대값을 63.85였습니다.

2026년 5월 대죽리에서 1,3-butadiene의 농도가 크게 상승한 원인에 대해서 시에서 조사한 사실이 있습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가 이렇게 조사할 수 있는 권한이라든지 장비도 없는 상황이고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부에서 석유화학단지 대산지역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53종의 유해 대기 물질에 대해서 조사하고 그런 부분들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53종에는 벤젠을 포함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1,3-butadi

ene 이런 것도 물질이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런 부분에 대한 조사 측정 값어치나 결과들은 충청남도 홈페이지에서도 공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충청남도 홈페이지에 공개가 되어 있지만 주민들이 보는 전광판에는 왜 이런 정보가 없는지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명지사거리에는 커다란 전광판이 있죠?

환경 오염 물질에 대해서 오존이라든가 벤젠 농도 그리고 미세먼지 농도를 표시해놓은 전광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과장님?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1개소가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럼 명지사거리나 벤젠 등 아까 말씀드린 butadiene이나 dehlorethane등의 유해 대기 물질에 대해서 표출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위원님 말씀에 동감을 하고요.

유해 대기 물질 전광판에 표출되고 있는 내용들이 제가 알기로는 제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더 알아보고 추후적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리고 벤젠뿐만 아니라 butadiene 그리고 dehlorethane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설명할 의무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아까 제가 보여드렸다시피 butadiene은 IARC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을 했고 여기 산업단지 인근 지역에 환경 대기 중 유해 대기 물질의 인체 위험성 평가에서도 대산공단에서는 1급 발암물질 butadiene과 2급 발암물질 dehlorethane에 대한 위험성을 계속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논문을 제일 밑에 보시면 해당 산업단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과 산업단지 근로자의 건강 위해가 우려될 수 있으므로 체계적인 자료를 통해 노출 수준과 잠재적 위해 수준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또한 초과 발암 위해도의 허용 위해 수준을 초과한 2개의 물질에 대해 확률론적 위해성 평가를 수행하였는데 A 지점에서는 butadiene의 확률론적 발암위해도의 중앙값과 평균값이 허용 위해 수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A지점의 경우 역시 1,2-dehlorethane 역시 중앙값과 평균값 모두 해당 조건을 초과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시에서는 제 생각에는 2가지 물질에 대해서 대죽리, 화곡리, 기은리 그리고 대로리, 독곶리 주민들한테 설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께 이것을 좀 부탁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통합사업허가장 1, 2종 관리를 하고 있는 기후부나 또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관리하는 사업장이기 때문에요.

저희가 직접적으로 그런 자료를 가지고 주민들에게 설명을 하는 것은 일종의 월권 행위가 될 수 있고요.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기후부나 금강유역환경청에 건의를 통해서 그쪽에서 현지 방문을 통해서 설명을 한다든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건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예, 그렇게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020년에 서산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계획 수립용역을 제가 파악을 해보니까 2024년에는 주로 인근 유해 화학 물질 실시간 센서 운영 방안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제가 이거 관련된 자료를 더 이상 찾지를 못 했어요.

설치를 했는지 아니면 설치가 안 되어있는지 혹시 과장님께서 파악하고 계신가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양해를 해주시면 저희 환경안전팀장님이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강석환
직책과 성함을 말씀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안전팀장 이선일

환경안전팀장 이선일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현재 대산 독곶리 지역에 5개소에 대해서 복합 악취를 측정할 수 있는 측정 장비가 지금 그쪽에 설치되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당초 계획을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총사업비는 천만 원이었고 도비는 100만 원, 시비 900만 원 해서 유해 화학 물질 iot센서 부착된 맞춤형 CCTV 10대, CCTV 50만 원짜리 10개를 주문해서 붙인다고 했네요.

대죽리랑 독곶리 일대 그런데 독곶리에 5개만 된 거죠?

환경안전팀장 이선일

그 CCTV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아직 설치되어 있는 건 없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러면 조속한 설치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환경안전팀장 이선일

예, 알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마지막입니다.

이제 대산의 대기 오염 문제는 막연한 이야기가 아니게 된 것 같습니다.

아까 보여드렸다시피 실제 측정 자료가 있습니다.

2025년 대죽리 벤젠 연평균은 1.69.ppb였고 2026년 상반기 대죽리 벤젠 연평균의 단순 평균은 1.72ppb였습니다.

26년 5월 대죽리에서는 벤젠 연평균 2.40ppb, 1,3-butadiene 11.44ppb, 1,2-dehlorethane 1.57ppb가 측정이 되었고 일평균 최대값은 각각 5.21, 63.85, 21.44까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국가측정망 자료를 분석한 연구에서도 대산에서 1,3-butadiene 11.44ppb과 1,2-dehlorethane에 대한 보다 상세한 배출원 조사와 위해성 평가가 필요하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행정에서 답을 해야 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과장님께서 책임지셔 가지고 충남도와 정부에다가 이 물질들이 이런 농도가 나타났는지 어디에서 발생했는지 주민이 악취를 호소했던 시간과 관계가 있는지 사업장별로 얼마를 배출하고 있는지 주민에게 이 사실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지 장기간 거주한 주민의 건강을 조사할 수 있는지 확인을 부탁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권한이 없어서 어렵다는 것보다는 서산시가 가지고 있는 권한으로 우리 주민을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51번 유해동물관리 및 포획현황에 대해 김기욱 위원님, 기양순 위원님께서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늦게까지 우리 이경수 환경녹지국장님도 배석하셨고 우리 안성민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늦게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2가지 정도 묻겠습니다.

포획 장소가 서산시 전 지역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거를 농경지 산지나 주거지 등으로 특별 포획 실적 피해 민원 발생 상황을 별도로 관리하고 있는 자료가 있어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입니다.

저희가 피해 현황과 관련된 별도 민원 관리하는 건 대장은 특별히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다만 그 사안이 생겼을 때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2쪽에 보시면 관련 민원 현황 관련해서 재산손괴 2024년도에 염소 관련 1건 그다음에 2025년도에 주택 창문 관련해서 1건 있는 그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거는 제가 자료를 봐서 알고 있는데 별도로 여기에서 농경지나 산지, 주거지 그것으로 해서 없는 답변으로 했으니까 없는 거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리고 보면 현재 이 포획단을 보면 이제 그분들이 야간에 다 활동을 하시잖아요.

그러면 그 구성원을 다 보면 40명, 45명 뭐 이렇게 고정이 된 것 같아요

그럼 그분들한테 보면 자료에서도 보면 포획 소모품 이제 여기에서 수렵보험, 피복 차량용 표찰 이거는 알겠는데 포획 소모품이 뭐뭐 입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포획 소모품이라고 하면 멧돼지라든지 같은 것을 잡게 되면 그거를 사체로 운반할 때 피가 흐르지 않습니까?

그거를 담을 수 있는 비닐 포장 용기라든지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러면 혹시 이분들한테 실탄 가격 지원을 해줍니까?

안 해줍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저희가 작년도에 야생동물방지단쪽에서 건의사항이 있어가지고 올해 일부 지원을 해준 사례가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금년도에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김기욱 위원
그거는 예산에는 안 나왔는데 제가 이 얘기를 질문을 드리냐 하면 제가 그분들하고 현직에 있을 때 야간 포획을 한 이틀 저기 고파도까지 가 본 적이 있어요.

그럼 그분들이 엄청나게 고생을 합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잘 아시겠지만 멧돼지나 고라니가 야간은 새벽이 돼야 잡거든요.

그래 가지고 날을 새더라고요, 고생을 많이 하는데 제일 애로사항이 실탄 지급이 안 되는 게 애로사항이었고요.

또 하나 그분들이 혹시 연료비 지원을 하나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차량연료비를 따로 지원은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안 하는 거죠?

팀장님 답변해도 되겠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안 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저도 그렇게 들어서 알고 있는데요, 그분들이 사실은 굉장히 포획을 하면서 힘들게 하는데 그 멧돼지 포획하면 멧돼지 포상 가격이 지금 내려갔어요, 내려간 이유가 뭐죠?

가격이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지금 멧돼지 1마리

김기욱 위원
5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알고 있는데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멧돼지 1마리를 포획을 하게 되면 일단은 15만 원이 포상금으로 나가고요, 거기에 플러스 사체운반비 15만 원 그리고 또 환경부에서 별도로 20만 원

김기욱 위원
포함한 것이 50만 원인가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김기욱 위원
그런데 그분들은 40만 원 받는다고 그러던데?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그거는 뭔가 잘못된 말씀이십니다.

김기욱 위원
고라니는 지금 4만 원 지급하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4만 원입니다.

김기욱 위원
그래서 이분들이 제일 힘들어 하는 게 과장님이 현장에서 그분들하고 접촉을 해보셨는지 몰라도 멧돼지는 사실 잡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멧돼지라고 하는 게 습성이 사람보다 인체나 후각이 발달되어 가지고 그분들 하루 이틀 잠복해도 못 잡고 하는 게 허다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 고생하는데 그분들이 제일 원하는게 실탄하고 연료비 하루에 그분들 밤새 돌아다니면 연료비 경유 해도 5만 원씩은 들어간대요.

그럼 실탄 이분들이 이게 1년 내 운영하고 있잖아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맞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러면 이분들 실탄값은 자비로 쓰는 건가요?

지원을 안 하면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지원이 안 되면 자비로 충당을 해야 합니다.

김기욱 위원
자비로 하는데 내가 그분들하고 대화를 나눠보니까 자비 1년 실탄값이 100만 원 들어간대요.

그러면 멧돼지나 고라니나 잡아 가지고 보상금 받아서 그거에서 충당이 보상금 받아서 되느냐 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과장님과 담당팀장님 심사숙고하게 이거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어떤 말씀인지 이해가 되고요.

다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충남도내에서 멧돼지라 고라니 야생동물 포획 했을 때 나가는 포상금 자체가 상위 그룹에 속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군보다 많이 주는 편이고요.

아까 말씀드린 엽탄 같은 경우도 나중에 예를 들면 인명 사고가 났을 경우에 어떤 책임 소재의 문제도 약간 경찰서하고 협의를 했을 때 걱정되는 부분도 사실은 있습니다.

시에서 엽탄을 지원해줬을 경우에 인명 사고가 났으면 그 부분에 있어서 서산시도 자유롭지 못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다른 시군에서도 엽탄을 제공 안 하는 경우도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올해 같은 경우는 작년에 건의사항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전량 할 수는 없고 소량으로 지원해 드렸던 부분이 있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 엽탄 부분에 있어서 비용적인 부분이 개인적으로 많이 들어가는 부분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러 가지를 봤을 때 그런 부분은 좀 경찰서라든지 이런 부분하고 같이 협의를 해가면서 점진적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이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유해 야생동물 포획방지단 분들이 연세가 좀 많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각적인 부분이라든지 활동성에 있어서 저희가 걱정되는 부분들이 많고 특히나 야간이 활동하시다 보니까 안전 사고가 날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심도 있게 고민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기욱 위원
고민 좀 해주시고요.

그분들 안전 사고 얘기를 과장님 하셨는데 그분들 총기는 파출소나 몇 시에 영치했다 몇 시에 수령해 가고 하는 것은 정확하게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장에서 예를 들어서 여기 자료에 보면 사고 보면 염소하고 창문하고 자료를 줬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제일다니면서 걱정하고 조심하는 것은 축사예요.

그분들도 그런 것을 알아서 처음 하는 것도 아니고 1, 2년 한 것도 아니라 아주 심도 하게 다니면서 포획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 하고 더 할 얘기가 많은데 기양순 위원님이 저랑 같은 목을 질문을 하셔 가지고 저는 여기에서 줄이고 과장님 아까 답변하신 것처럼 한번 심도 있게 생각해보자고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김기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안성민, 김은정 팀장님 우리 직원님들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김기욱 위원님이 질문을 했기에 제가 또 여쭤볼 게 있기에 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포획 건수가 2024년도에 4,779마리에서 2025년도에 14,731마리로 3배 급증했는데 피해방지단 소요예산은 2025년도에 2억 9,888만 7천 원에서 2026년 1억 8,079만 천 원으로 40%가 삭감이 됐습니다.

포획 수요는 느는데 예산을 줄이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6년도에 예산이 준 부분은 저희가 상반기까지 지출된 예산을 말씀드린 거고요.

24년도나 25년도 같은 경우는 실국적으로 집행된 예산이 있다 보니까 그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리고 유해동물 포획 시 어떻게 처리하십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 그 멧돼지나 고라니, 조류가 됐든 현장에서 포획을 하시게 되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피가 흐르지 않게 담아가지고 양대동 선별장에 보면 사체 처리 창고가 있습니다.

냉동창고가 그러면 야간 시간 때 주로 이분들이 야간에 활동을 많이 하시다 보니까 새벽 2시나 그때쯤에 포획한 거를 가지고 거기 사체 처리 창고에 오시면 거기에 또 관리하시는 분이 밤에만 근무를 하십니다.

그분 입회 하에 사체 처리 창고 냉동창고에 입고를 해서 냉동 상태로 보관을 했다가 줄여서 저희가 일정 양이 축적이 되면 렌더링 업체를 부르게 됩니다.

계약에 의해서 그러면 그 업체에서 사체를 가지고 가서 렌더링 처리를 해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가을이면 콩이나 고구마나 농작물에 피해가 많은데 지금 보조금이 많이 줄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늘려도 좋은 시기지만 줄여서 보조금이 나오는데 앞으로 농가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조금을 늘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52번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운영 실태에 대하여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안성민 과장님, 이희군 팀장님을 비롯한 자료 준비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잘 읽어봤고요.

자료에 보니까 서산시가 환경 오염 물질 배출 업소 환경 관리 실태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셨더라고요.

축하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 제가 궁금했던 점들을 한번 여쭤볼게요.

보니까 환경 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 처분이 2024년에는 전체 105건 정도였는데 2025년에는 171건으로 63% 증가를 했습니다.

특히나 폐수 배출 시설은 14건에서 56건으로 4배 정도 증가를 했고요.

이게 단속을 강화해서 기존에 발견하지 못했던 위반사항을 더 많이 찾아내신 건지 아니면 사업장의 실제 환경 관리 상태가 악화가 돼서 이렇게 계속 증가가 된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점검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적발하는 경우도 있고요.

아니면 또 민원에 의해서 저희가 현장에 가서 적발한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지금 자료에 보니까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50개소에 배포를 했다고 했는데 이게 실제로 점검하고 개선했는지가 저는 성과라고 생각을 하는데 나중에 이 체크리스트를 배포한 다음에도 현장 검증 절차도 진행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이 부분은 법규 위반이라든지 또는 사전에 환경 관리에 대한 법규를 인지를 못 하시고 또 업체 측에서 환경 점검이라든지 자체적으로 이런 것들을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도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행정적으로 뭔가 과도하게 제재를 하기보다는 환경에 대한 인식도 스스로 자각을 하고 스스로 환경 업장에 대해서 점검하는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낫겠다는 효율성이 높겠다는 판단 하에 저희가 올해부터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배부를 해서 자율적으로 한 번씩 점검을 하게끔 사전예고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을 점검을 나가기 전에 미리 안내를 해서 보완하고 유지 보수할 것이 있으면 점검 건제 유지 보수를 한다든지 해서 점검할 때 적발되는 사항을 줄여 가지고 환경 오염을 사전에 예방을 하자 이런 취지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그게 지금 급증했던 2025년 이후인 2026년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을 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사전예고제랑 자가진단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올해부터 시책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제가 딱 읽어봤을 때 이 사전예고제를 시행한다고 했으면 사전예고 업체가 물론 미비점을 자율적으로 고친다는 예방 효과는 장점으로는 있겠지만 점검 기간에만 반짝 관리하는 그런 가능성은 혹시 없을까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은 저희가 점검을 나가기 전에 사전예고제와 자가 진단 리스트로 점검을 하지 않습니까?

항목별로,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수리해야 될 부분에 있어서 투자를 통해서 수리가 되기 때문에 이게 효과가 없다고 볼 수는 없고요.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는 효과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저는 불시에 점검을 병행하는 것도 조금 고려를 해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4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에 대해서 제가 축하를 드렸는데 이게 참 행정적으로 의미가 있는 일이기는 한데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에서 몇 점을 받아서 다른 지자체보다 서산이 우수하다고 평가가 되고 있는지 어떤 항목들이 있는지 좀 궁금해서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위원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양해를 해주시면 담당자인 이인성 주무관께서 답변을 주셔도 괜찮겠습니까?

주무관 이인성

기후환경대기과 주무관 이인성입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국 지자체에 배출 업체 부문별로 그룹을 나눈 다음에 지자체에서 점검률과 위반 적발률 그다음에 배출 물질에 대한 오염도 검사 등을 종합적으로 검수해 가지고 서산시는 대비해 가지고 3그룹에서 1위를 해가지고 저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이 된 사항입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주무관님 평가항목에 점검률이랑 위반률이 크게 포함이 되어있는 거죠?

위반사업장을 많이 찾아낸 게 평가에 유리하게 작용을 한 거네요?

주무관 이인성

예, 그것도 사실입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이게 행정처분 건수가 많다고 해서 저희 서산시가 환경이 다른 지자체보다 깨끗하다는 의미는 아닌 거네요?

단속을 잘 한 것인 거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충 설명을 드리면 위반률도 중요하지만 점검률도 평가항목 대상 리스트에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좀 더 점수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가점 부분이 있습니다.

오염도검사라든지 기술지원이라든지 사업장에서 직원들이 교육을 이수하는 이수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위반률이 높으면 상을 받는데 더 유리한게 아니냐 그런 부분도 물론 있겠습니다만 결국 점검을 많이 해야 위반 적발도 찾아낼 수 있다고 지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점검을 하더라도 경미한 사항들은 현장조치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점검률도 이 포인트에서 중요하다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저는 이제 단속을 너무 강화해서 사실상 진짜 오염이 해결되는 것보다 단속이 좀 더 무리하게 실적 성과나 이런 것에 집중할까봐 우려를 했던 부분이고요.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말씀해주신 대로 계속해서 점검률도 올라가고 사후관리도 잘 돼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감사합니다.

김혜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요구번호 53번 사무감사 순서이나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9시 5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9시45분 감사중지)

(19시50분 감사계속)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요구번호 53번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세요.

우리 지역에서 아픈 손가락일 수 밖에 없는데요.

군소음 피해 보상 문제 이 사무가 전에는 국방부 사무였는데 2020년인가요?

법률이 개정되면서 보상에 관한 내용은 지방사무로 시가 수요 파악을 해서 정부에 예산을 요청하면 지급 받아서 다시 피해주민들한테 피해보상을 해주는 방식인데 문제는 2022년에 최초의 보상이 시작했어요.

그런데 22, 23, 24, 25, 26 지금 5년째거든요.

보상 내용이 똑같아요, 변화가 없고 물론 군용비행장 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에서 보면 보상내역을 지방 정부가 일방적으로 변경하거나 할 수 없는 내용도 사실입니다.

전국적으로 군지련이라고 그래서 협의체도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단 기회가 되면 이런 부분을 한번 챙겨보셨을면 좋겠어요.

저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한번 점검해 봤거든요.

2022년 당시에 5.1% 인상됐고 2023년도에 3.6% 인상됐고 쭉 가서 대략 2026년 8월 전년 동월 대비 14~15% 정도가 소비자물가가 상승이 됐거든요.

피해보상은 2022년도 8월에 지급한 그 내용이 여태 변화가 없어요, 똑같아요.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주민들은 물가상승률에 대한 혜택이라고 할 수도 없는 거죠.

정상적으로 가야 되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역차별 당하는 결과로 보여지거든요.

전체적으로 14~15%라고 하면 6만 원 받는 분들이 약 한 만 원 정도 안팎 이상 돼서 보상을 받아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우리 시가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검토를 해서 정부에 인상 요구할 계획이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들은 소음대책위원회에서도 건의사항으로 나오는 부분이고 소음대책 지역에 살고 계시는 분들도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현실적인 보상금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산시에서도 지속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국방부와 20전투비행단에 건의를 하고 있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반영은 안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도 계속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더 깊이 있게 추진을 해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그래도 매년 우리 서산시가 주민들 요구를 잘 반영을 해서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내용이 쭉 있더라고요.

그래서 범위도 확대됐고 피해자 보상 대상자가 늘어난 것도 사실이에요.

그런데 어느 지역을 보면 화장실은 되고 집은 안 되고 모호한 경계가 있어요.

그래서 시가 요구하는 그런 내용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더 노력을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주민복지사업을 좀 더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그동안 우리 서산시가 약 16억 정도 창호 교체라든지 방음창이라든지 노력을 해오셨는데 잘 아시다시피 지금 피해 대상이 한 9천여 분이 계시잖아요.

많은 분들이 난청에 시달리고 계실 겁니다.

그러니까 전화통화를 하는데 비행기가 선회를 한다든지 하면 통화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이분들이 통화를 못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런 불편을 지속적으로 겪다 보니까 청각에 문제가 발생되는 거예요.

주민지원사업을 더 확대해야 된다는 부분 중에 하나가 가장 중요한 게 주민건강권이잖아요.

그래서 군지련과 협의하는 내용도 포함해서 주민의 청각에 대한 검사 실제 치료가 필요하다면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치료를 지원해주고 보상해주는 그런 제도를 마련해주는 것이 이 시점에서는 늦었지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군지협이라든지 충청남도 광역협의체 또 새로 구성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지원사업이런부분도 저희가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광역협의체가 구성이 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셨던 주민지원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적으로 광위적으로 할 수 있게끔 저희가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충청남도 차원에서 충남도내에 있는 5개 시군 소음대책으로 지정이 되어있는 5개 시군하고 충청남도 하고 같이 컨소시엄 비슷하게 구성을 해가지고 1년에 한 20억 정도씩 5년 동안 100억을 지원해주는 그런 프로젝트를 하려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재정 여건이라든지 문제가 있어서 그 부분은 취소가 되었고요.

아마 광역협의체가 다시 만들어진다고 하면 그런 부분도 다시 논의가 될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안원기 위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사업이 어떻게 보면 일몰로 가까워지는 사업이거든요.

외부에서 다시 이사를 가는 분들은 해당이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현지 주민들이 계속 인구가 줄고 있어서 시가 1년, 2년 기다려주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 그분들 입장에서 당장 시행해도 부족함이 많은 사업들이거든요.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전향적으로 판단해서 우리 시가 선제적으로 먼저 이런 사업을 시행하는 것도 바람직스럽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해보니 공유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광주비행장 분산 배치 우리 서산시가 20전투비행단이 포함됐는데 주민들 반발 만만치 않잖아요.

주민들뿐만 아니라 시로서도 상당히 걱정이 되는 것이 지금 20전투비행장에 있는 비행기가 약 70대가 되잖아요 .

그런데 추가 배치가 된다면 아무래도 이착륙 횟수가 늘어날 테고 그만큼 주민들은 소음에 더욱 시달릴 수 밖에 없는데 이것도 문제지만 2028년 개항 목표인 민항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냐 하는 부분이거든요.

이에 대한 서산시에서 어떤 대책을 만들고 계신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광주 군 공항기지에 대해서 저희 쪽에 206전투비행단대가 임시 분산 배치되는 것으로 언론에 보고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과 관련돼서 사실 진위 여부에 관련된 확인 요청 공문을 8월 19일 날 국방부 이전기획과장 참조로 해서 보냈는데 아직까지 답장 회신은 없는 상황이고요.

저희가 이 부분이 확정된다고 하면 민항이라든지 활주로 같이 쓰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국방부와 국토교통부 중앙부처끼리 협의해야 될 사항들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전에도 시장님께서도 페이스북에 글을 쓰셨던 것처럼 국책사업을 위한 군공항의 이전이라고 하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 상황에 맞물려서 2028년도 개항예정인 민항이 차질을 빚어서는 안 된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가 나름대로 소음대책위원회에서도 아마 현수막도 게시를 하고 이렇게 반대 의사를 표명하시는 것 같은데 민항 부분에 있어서 어떤 차질이 생기지 않는 범위 소음대책위원회도 활동을 하도록 그분들과 긴밀하게 소통을 하면서 이 부분을 슬기롭게 타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시민들이 믿을 곳이 어디예요?

우리 서산시밖에 없잖아요.

가장 가까이에서 근접 행정을 시가 하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로서는 우리 부서를 쳐다볼 수 밖에 없는데 우리 시가 이런 노력을 하고 있는 부분들하고 주민들하고 공유를 해줬으면 좋겠고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피해주민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상금액 앞에서 과장님 같이 다뤘던 내용이 인상이 돼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위안을 삼았으면 피해주민들께서 바람을 가져보면서 그 부분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54번 무공해차 보급 지원 사업에 대해서 가충순 위원님, 기양순 위원님께서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가충 순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묻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전기차 보급률 연도별로 보면 78.7%, 82.8%, 91.8%, 18% 올해 전기차 보조금에 대한 지급이 높은 것 같아요.

지금 저희 전기차 보급이 대략 서산시 지금 연도별로 나와 있는데 총 몇 대나 되는 거예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서산시 관내 전기자동차는 지금 현재 4,177대가 있고요.

그중에서 승용차 3,084대 상용차가 1,093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런데 올해 26년도 하반기에도 보조금이 나가나요?

지금 73.1%인데 올 6월 말까지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지금 저희가 1차는 상반기에 했었고요.

2차 하반기에 해야 될 물량을 워낙 수요가 많다 보니까 기후부에서 당겨서 하라고 그래 가지고 저희가 2차 분에 하반기에 할 것을 당겨서 했습니다.

그리고 2차분에 대한 것들을 또 추경에 세워가지고 추경이 확정이 되면 저희가 10월 달에 추가적으로 소량이지만 공고가 나갈 예정입니다.

가충순 위원
본예산보다는 약간 지출금액 적은 건 사실이시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맞습니다.

가충순 위원
주문했다 포기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전기자동차 같은 경우는 거의 포기하는 경우는 없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기자동차 사고 싶어 하는 수요가 많다 보니까 이번에 중동사태 일어나면서 휘발유 값이라든지 고유가 때문에 올해 같은 경우는 특수한 상황이라서 정부에서도 2차 것을 당겨서 하고 지금 3차 추경에 2차 추경에 더 세워서 하는 3번까지 하는 그런 상황이 되는 겁니다.

가충순 위원
지금 공공에 우리 전기자동차가 몇 대나 되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지금 공공기관에는 75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가 57대고요, 수소자동차가 18대입니다.

가충순 위원
공공이 가지고 있는 거예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가충순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직원분들이 가지고 있는 거는 포함이 안 되는 거잖아요?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4,177대에 포함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충순 위원
어쨌든 우리 15개 읍면동 또 우리 산하기관 이렇게 따지면 75대가 그렇게 많게 느껴지지 않네요.

지금 더 분발해서 전기자동차를 공급을 해서 보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수소차는 23, 24, 25, 25년도 보조금 집행률 보면 상당히 낮아요.

사유가 왜 그래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이게 조금 죄송한 말씀이기는 한데 전기자동차에 대한 충전인프라가 많이 강화가 되면서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많이 늘었고요.

또 그리고 수소차 같은 경우는 지금 위원님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현대자동차 넥소 단일 차량으로 밖에 안 나옵니다.

그에 반해서 전기차 같은 경우는 국산이든 외산이든 다양성이 많다 보니까 소비자의 입장에서 선택의 폭이 커지고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수소차보다는 전기차에 대한 인기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가충순 위원
그런데 수소차 25년도에 보조금 집행률이 98%거든요.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대개 31%, 38%, 50% 하다가 갑자기 25년도 수소차가 보조금 집행률이 쭉 올라갔거든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시면 담당팀장 이효남 팀장님이

위원장 강석환
팀장님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기후대기팀장 이효남

기후대기팀장 이효남입니다.

가충순 위원님께 답변 드리겠습니다.

25년도 26억 9천만 원 정리 추경에 확정된 금액으로 표시됐고 98%는 이제 자료 26페이지를 보시면 연도별로 봤을 때 상당히 23년도 25년도 비교했을 때 37대 승용이 32대 버스가 비용이 많이 나갑니다.

수소버스가요.

가충순 위원
버스 구입 비용이 올라가면서 보조금이 지출은 는 거네요?

기후대기팀장 이효남

예, 그렇습니다.

98%까지 저희가 달성을 했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렇게 이해를 했고요.

저희가 지금 노면청소차량이 하나 있나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도로과에 노면청소차량 수소 차량이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거는 지금 만족도가 어떻습니까?

노면차량 지금 사용하고 있는 차량에 대한 만족도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 예전에 있던 경유차량은 노면 청소를 할 때 소음 문제라든지 배기 배출구에서 나가는 경유 특이한 냄새라든지 매연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수소차로 바뀌고 나서는 전기차하고 똑같은 개념이다 보니까 일단 조용하고 또 한 가지는 수소차가 미세먼지 같은 것을 포집을 해서 공기 정화라든지 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시민들 입장에서도 반응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수소보다는 전기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 다양성 측면에서 그렇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일단 하여튼 소비자의 욕구가 다양하기도 하고 다양성을 만족시키는 전기차라는 생각이 드네요.

보조금 환수 위반 사례가 있어요.

말소, 판매 이렇게 있는데 이거는 보조금 받아서 우리가 법정 기간 내에 차를 팔거나 이렇게 그런 겁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은 의무 운행 기간은 최초 등록일로부터 8년 동안 운행을 해야 하고요.

중간에 예를 들어서 수출을 한다든지 말소를 할 경우에는 전기차 같은 경우는 8년 수소차는 5년입니다.

그리고 이런 수출이 아닌 예를 들어서 본의 아니게 사고가 났을 때 폐차를 시켜야 된다든지 예를 들면 판매를 한다든지 이런 경우에는 2년이라는 조건이 있습니다.

의무 운행 기간 요율을 따져 가지고 저희가 일정 부분에 대해서 환수를 하고 있고요.

만약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교통사고가 나서 대폐차를 해서 폐차를 해야될 경우에 보험사로부터 지급 받는 비용이 자부담 비용보다 높은 경우에는 2년이 넘어갔다고 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환수를 하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러니까 이게 중고차로 국내 거래는 2년 타고 거래해도 상관없다는 얘기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맞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런데 보조금 미준수 때문에 환수는 법정 기간이나 어떤 이런 거를 따져서 환수 금액이 정해지나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이게 요율이라는 게 나와 있고요.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서울시 같은 경우는 보조금을 환수를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자치단체마다 어떻게 하라고 하는 정확한 지침이 없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던 2년이나 이런 요율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서산에서 살다가 당진으로 이사를 간다든지 그런 경우에는 이게 전기차를 보조를 해줄 때 국비, 도비, 시비가 붙지 않습니까?

그런데 국비나 도비 같은 경우는 국비는 대한민국 전체에서 움직이니까 환수를 안 하고요.

도비 같은 경우는 충남권 내에서 움직이면 보통 환수를 안 하고 그런데 시비 같은 경우는 경계 구역이 달라져서 서산에서 당진으로 이사를 가면 이제 자치단체별로 저희처럼 환수를 하는 경우도 있고 안 하는 경우도 있고 이게 명확히 지침에 어떻게 하라는 게 지금 규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러게요, 이게 환수 관련해서도 그런 문제가 있기도 있는데 전기차의 어떤 다양성 때문에 인근 시군에서 예를 들어서 우리 서산시가 보조금을 만약에 10억으로 책정이 되어있고 당진은 7억으로 되어있고 태안은 5억으로 되어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서산시가 보조금이 많으니까 이쪽으로 와서 등록지 기준으로 해서 몇 개월입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거주지 기준으로는 3개월 전입니다.

90일 전

가충순 위원
서산에 보조금이 다른 시군에 비해 많이 나오니까 받기 쉽겠다, 등록지 주소지를 옮겨놓고 이사를 갔다, 그러면 그거를 우리는 환수 안 하는 거죠?

서울을 안 한단다고 말씀하셨나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서울시는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가충순 위원
저희 서산시는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저희는 하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이런 사례들이 저는 있는 것으로 알거든요.

우리 전기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상태에서 우리 서산 시민이 봐야 될 혜택을 다른 시군의 주민들이, 뭐 보지 말라는 것보다는 우리 서산 시민에 대한 혜택을 더 크게 가져가기 위해서 이런 것을 챙겨보는 게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안성민 과장님, 이효남 팀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님들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먼저 가충순 위원님께서 질의를 잘해 주셔서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55번 잠홍저수지 및 성암저수지 관련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바로 요구번호 56번 가충순 위원님 하고 상충되는 게 있어서 지금 잠홍저수지 수질개선 사업에 총사업비가 198억 중에 27년도 확보해야 될 예산이 74억 원으로 알고 있거든요.

국비 37억, 도비 10억 9천 그런데 이게 확보가 어느 정도 됐고 또한 총사업비가 198억 원으로 제시가 됐는데 물가 상승이나 여기에 대해서 증액 가능성, 재원 분담 변경 이런 게 검토가 됐나 그거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입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심주변 친환경 잠홍저수지 수질사업은 총사업지가 198억이고요.

저희가 200억을 넘어가게 되면 중앙투자심사를 다시 받아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기본 및 실시설계는 198억에 세팅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2027년도에 국도, 시비 포함해서 74억 원은 저희가 기후에너지환경부라든지 도라든지 이런 쪽에 상의를 하면서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기욱 위원
현재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죠?

확정된 거는 아직까지 없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은 잘 아시겠지만 지금 국가적인 재정 상황이나 도 재정 상황, 시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통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 사업은 저희가 올해 또는 하반기 내년 초에 발주가 되면 단기간에 이뤄져야 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일시적으로 재정이 투입이 되어야 돼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필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러면 지금 과장님 답변하신 것처럼 198억을 넘으면 안 되네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넘어도 되는데 넘게 되면 중앙투자부터 시작해서 다시 받아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럼 넘지 않고 하는 게 빠르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 요구번호 56번 잠홍저수지 수질 개선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잠홍저수지 본래 사업 내용이 잠홍저수지 수질하고, 생태 개선하고 수변 휴양형 친수 공간 조성에 목적을 두고 가신 거잖아요.

23년도 198억 국비 따올 때 사업계획에, 그런데 이게 보면 생태습지가 41억 그다음에 총인처리 해서 56억, 데크로드, 광장 해서 86억인데 이게 수질 개선에 한 49% 그다음에 데크광장이나 데크로드가 43% 정도가 되거든요.

우리 잠홍저수지 수질 개선 사업에 목적을 두고 이 사업을 시작했는데 지금 이 사업의 내용을 보면 반반이에요.

수질 개선과 데크길 이런 게 되는데 이게 국비 딸 때 1년차, 2년차 이 내용들이 변경이 또 그 이후에 이뤄졌나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은 이게 2020년도 12월 달에 기후부로부터 중점관리저수지로 지정을 받을 당시에 이게 중점관리저수지라고 하는 개념 자체가 수변휴양형 친수공간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수질 플러스 수변휴양형 친수공간을 만드는 게 중점관리저수지의 기본적인 개념이다 보니까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생태습지나 수질정화시설이 기본적으로 들어가면서 거기에 플러스 수변 휴양형 시민들이 쓸 수 있는 친수공간을 만들게끔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지금 제방 쪽을 통해서 건설과 하고 농어촌공사에서 만들어 놓은 데크로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일정 부분에 가면 끊겨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단절된 구간을 제방 쪽으로 이어줌으로써 잠홍저수지에 대한 둘레길이 완성이 되면 시민분들께서 잠홍저수지를 산책을 하면서 힐링할 수 있는 부분이 되는 거고요.

거기에 더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생태 습지하고 수질정화시설을 만들어서 지금 평균 한 4등급 내지 5등급에 있는 수질을 3등급까지 올리고 향후 더 투자를 한다고 하면 2등급, 1등급까지 개선하는 프로젝트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하여튼 1,2 등급까지는 아니더라도 3등급까지는 그래도 물 관리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친수 공간 조성이나 우리 수질 개선이나 지금 이렇게 병행을 하고 있는 부분이네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맞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런데 이게 애초에 계획이나 이런 부분에서 약간 변경된 부분은 없나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이게 제고 알고 있기로는 최초에는 500억 규모 정도의 사업성을 가지고 시작했던 부분인데 기재부 입장에서 너무 과도하다는 의견이 좀 있었던 것 같고요.

그래서 기재부에서 처음에 출발할 때 충남도를 통해서 했던 사업인 것 같습니다.

중간에 기재부에서 서산시에 너희 실정에 맞은 프로젝트 계획을 세워서 제출을 해봐라 이렇게 해서 저희가 500억 규모는 이게 호내, 호소, 청지천 다 포함해서 충청남도 입장에서는 청지천까지 수질 사업을 하는 규모로 하다 보니까 500억 규모가 됐던 거고요.

서산시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주민들한테 효과성을 내기 위해서 198억 규모로 실질적인 사업성을 가지고 간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서산에는 중앙호수공원이 모범 사례로 전국에서 내놔도 모범이 될만한 그런 지금 샘플이 있잖아요.

우리 잠홍저수지도 그에 못지 않는 공간으로 만들어서 우리 시민들이 어떤 그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취지를 가지고 제가 행감 목록에 신청을 했습니다.

어쨌든 가장 중요한 것은 데크길도 중요하지만 수질 개선에 중점적으로 수질 개선이 되어야 그 주변을 또 더 좋은 모습으로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데크로드도 그런 점도 좋지만 수질 개선에 더 많은 시간과 관심을 할애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요구번호 57번 수소충전소 구축확장을 위한 토지 매입 계획 관련에 대하여 본 위원장의 감사 순서입니다만 어제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에서 마무리된 사항으로 감사는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요구번호 58번 석면피해구제급여 분담금 관련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안성민 과장님, 이효남 팀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님들 늦게까지 수고 많이 하십니다.

저는 석면피해구제급여 분담금에 대해서 잠깐 얘기하겠습니다.

예산 산출 기준상 석면피해자가 2023년도에 14명에 2026년 18명으로 늘었습니다.

잠복기가 15년에서 40년에 이르는 질병 특성을 고려할 때 향후 추가 발생 가능성을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게 잠복기가 좀 오랜 기간이 있다 보니까 예측 가능한 부분들이 좀 없고요.

이게 석면피해자와 관련된 부분들이 더 증가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전입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좀 요인이 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사망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숫자에 대해서는 변동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기양순 위원
그러면 서산시에서 15명의 석면피해자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지금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총 17분의 환자분이 계시고요.

이분들한테는 저희가 석면피해구제급여라고 해가지고 요양급여라든지 또는 요양생활수당이라든지 사망했을 경우에는 장제비라든지 유가족위로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럼 이게 요양생활수당으로 국세에 따라서 이렇게 급여가 지급 되는데 달달이 지급되고 있습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지금 자료 38쪽에 보시면 원발성 악성 중피종이나 원발성폐암, 미만성 흉막비후 그다음에 석면폐증 1급 같은 경우는 정해진 심사를 받을 때 이분들한테 정해지는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유효기간 내에는 매월 199만 4,660원이나 아니면 미만성 흉막비후 같은 경우는 143만 6,150원, 석면폐증 1급 같은 경우도 143만 6,150원을 매월 지급을 하고 있고요.

석면폐증 2급이나 3급 같은 경우는 24개월 매월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러면 유효기간은 어떻게 정하십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그거는 저희가 심사를 하는 게 아니고 심사를 대행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앞쪽에 37쪽에 보시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있고요.

구제심사 같은 경우는 환경분쟁피해구제위원회에서 이분들에 대한 심사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어려운 여건에 놓인 분들이 많습니다.

이분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펴주시고 어느 한사 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30번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마지막 질문 같습니다.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국비, 도비가 국비 같은 경우는 75.7%, 도비는 24.3%를 반납을 하셨는데 대부분이 집행 잔액이거든요.

그런데 2025년 반납액이 전체의 57,4로% 가장 많이 반납을 했어요.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 드릴까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면 국도비 같은 경우 예를 들면 도에서 정산을 해야 되는데 이게 도에서 정산을 늦게 하다 보니까 지금 자료에 보시면 2018년 저녹스버너 보급사업, 2019년 것도 있고 2020년 운행경유차 배출가스저감사업이라든지 21년도 것이라든지 18년도부터 반납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반납을 하고 싶다고 해서 반납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도에서 정산을 해서 반납 금액이 확정이 돼야 저희가 예산 편성을 하고 고지서에 의해서 반납을 하는데 쉽게 말씀드리면 도에서 조금 일을 게을리했다고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기욱 위원
도비도 있고 국비도 있어요.

국비가 더 많은데 방금 제가 설명한 것처럼 프로 수가 국비가 더 많습니다. 그럼 연도별로 반납 현황을 보면 지금 얘기한 대로 도에서 정산을 안 해 가지고 반납했다고 그랬는데 23년도 같은 경우는 전기수소차 보급하는데 대해서 반납사유가 다 집행 잔액인데 거기가 얼마냐 하면 19억 4,726만 원을 반납을 했습니다.

23년도, 24년도는 7억 그리고 25년도는 3억 5,600 그래 가지고 합계 62억 평균으로 이렇게 나오는데 이 운행 전기수소차 또 경유차, 저감수소차, 전기차, 수소차 이렇게 되어 가지고 반납 4억이 있습니다.

이 4억을 특히 수소차 보급 같은 거나 저감차 같은 경우에 반납액이 지금 수소차가 19억 이렇게 반납했거든요.

수소차를 지금 서산이 수소차에 대해서 관심이 많잖아요.

그런데 이 많은 어렵게 국비나 도비가 내려왔는데 이거를 반납한 그거는 금방 답변한 것처럼 도가 일을 안 했다고 그러는데 이거 답변 한번 해보세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면 아까 말씀을 드렸던 거는 올해 사업이 끝나면 내년 초쯤에 정산을 해서 반납을 하는 게 원칙입니다.

그런데 반납 시기가 옛날 2018년부터 있었던 것은 도나 국가에서 정산이 늦게 되다 보니까 반납 시기가 늦어진 거고요.

금액에 대한 부분들은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부 차원에서 수소차 활성화라든지 수소 경제 활성화 이런 것들을 위해서 수소차 보급을 많이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수소 충전 인프라가 많이 강화가 되지 않고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국 245개소에 수소충전소가 있고 충남도내에는 15개소밖에 없다고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수소충전소에 대한 인프라가 없다 보니까 정부에서는 확장을 하려고 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불편함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반납액이 많아졌다고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수소차 보급사업 같은 경우는 반납일자가 12월 5일이에요.

2024년 12월 달에 반납을 했는데 그게 지금 정산이 되고 안 되고 그게 맞는 답변이라고 생각이 어려운데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2023년도 수소차 보급사업을 24년도 12월 달에 반납을 한 겁니다.

정산이 늦게 된 겁니다.

김기욱 위원
정산이 늦게 됐어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김기욱 위원
그래서 이게 아까도 얘기한 것처럼 국도비 아까도 얘기했는데요.

국도비 받아가면 발품팔고 시간 뺏기고 다하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어렵게 가져와 가지고 사업을 해서 국비하고 도비하고 그게 진행이 안 되어 가지고 그거를 반납하고 하는데 최대한 제 개인적인 본 위원 생각은 최대한 반납하지 않고 적절하게 맞춰서 집행을 해야 된다고 본 위원 생각인데 거기에 과장님이나 팀장님, 직원분들이 어려워도 반납하는 게 아깝잖아요.

거기에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알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후환경대기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후환경대기과 소관 업무 전체적인 사항에 대하여 감사하실 위원님은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과장님, 팀장님 늦은 시간에 정말 죄송합니다.

몇 가지 좀 추가적으로 질의할 게 있어 가지고 이렇게 간단히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석유화학단지 24시간 대기질조사 결과에 따르면 벤젠, 톨루엔 등 17종 등에 대해서 항상 조사를 하고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로 인해서 주민들 건강과 관련해서 여러 민원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파악하고 있는데 시에서 민원인들에 대해서 대응하고 있는지 여쭤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차적으로는 주민분들께서 대산공단지역에 대한 대기나 악취 민원 이런 것들이 저희 쪽에 들어오게 되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가 통합사업자들이기 때문에 그 안에 들어가서 점검이라든지 행정조치 명령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보니까 저희가 현장 주변을 탐문 조사를 하고 실제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악취든 대기질이든 저희가 금강유역환경청에 그거를 보고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이 있고 이런 민원이 있기 때문에 금강청에서 현장을 살펴 봐주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달라 이렇게 해서 조치를 하고 있고요.

주민분들에 대한 주민건강 악취관리지역에 대한 주민건강 검진비 지원사업을 저희가 25년, 26년도 2년 동안 전국 최초로 폐암하고 간암에 관해서 1인당 30만 원에서 지원해주는 사업을 특별시책으로 시범사업을 추진을 했고요.

그런 부분들이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고 성과를 어느 정도 보였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부터는 이 부분을 시범사업에 그치지 않고 계속적인 사업을 통해서 주민분들한테 혜택을 드리면서 가능하다고 하면 60세 이상으로 제한했던 시범사업을 만56세로 낮춰서 수혜의 폭을 확대하는 그런 방향성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금강유역환경청에 대산공단 관련해서 건의한 사항들이 있으면 대표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은 저희가 대산지역에 관련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VOCs 관련해서 통합사업장에 대한 현장 지도 점검을 했었으면 좋겠다고 요구를 해서 오늘부터 이번 주 목요일까지 기후부, 금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보건공단, 충청남도, 서산시, 서산시합동방제센터 6개 기관인가요?

합동으로 현장에 대해서 점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주사님 자료 좀 틀어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화면에 띄움)

먼저 충남리포트에 서산시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사회적비용 및 대응방안에 따르면 서산시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사회적비용은 매년 1조 2,626억 원으로추정된다고 합니다.

대기 오염 물질로 인한 사회적비용은 3,112억, 온실가스로 인한 사회적비용은 6,700억 원, 교통 혼잡으로 인한 사회적비용은 2,114억 원입니다.

대산공단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연간 이렇게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혹시 파악하고 계신가요?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자료는 없는 것 같습니다.

송치윤 위원
다음 오른쪽 자료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보고서 환경 평가 지원을 위한 지역 환경 현황 분석시스템 구축 및 운영, 주요 국가 산업단지와 지자체별 대기 오염 물질이 인접 지역에 미치는 기여도평가에 따르면 여기 보이시죠?

대산석유화학단지에서 조기사망자가 446명 정도 나타난다고 연구가 되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도 혹시 파악하고 계신 게 있습니까?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특히 대기질 문제와 관련된 부분이라고 이해가 됩니다.

저희가 2021년도에 서산시가 대기관리권역구역으로 지정이 돼서 여러 가지 유해 물질에 대한 관리를 받고 있고요.

저희가 계속적으로 서산시 입장에서는 대기관리권역보다는 한 단계 조금더 상위 레벨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좀 지정을 해달라 이런 부분들을 기후부나 이런 쪽에 건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최근에 이루어진 사항은 아니고요.

예전부터 오래 전부터 건의사항을 계속 했던 부분인데 정부 차원에서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타당성 검토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까지는 그렇게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은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셨던 VOCs 같은 경우 유기성 화학물 같은 경우도 이런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상향으로 지정이 되면 더 관리하는 측면에 있어서 확실하게 관리지역은 받을 수 있겠지만 그 반대적으로 생각을 하면 쉽게 말씀드리면 그만큼 대기질 관리를 강하게 하면 기업이 입지를 한다든지 신규 기업들이 투자 유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애로사항이 있을 수 있고 또 과도한 개발이나 증축이 제한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기후부 입장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쉽게 접근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과장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우리 헌법 7조 1항에는 보면 공무원은 국민을 위한 봉사자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송치윤 위원
그리고 헌번 35조에는 국가는 국민의 환경을 위해서 노력하여야 된다라고 나와 있는 것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맞죠?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예.

송치윤 위원
그런데 서산시에는 지금 계속 말씀해주신 게 기후에너지환경부나 금강유역환경청에다 계속 건의만 하고 계시지 시에서 책임을 지는 것은 아까 말씀해 주셨던 2025년부터 했다고 했던 그 악취관리지역 주민건강조사밖에 없다는 것 같아서 이게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에서는 주민들께서 대산에 있는 기업들이나 충남도청 나아가 기후에너지환경부에다 이런 민원들을 제기할 수 없으니 서산시에다 항상 얘기를 드리는 건데 시에서도 조금 신경을 써서 대산 지역에 있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사항 어떤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고요.

다만 아까 제가 계속적으로 반복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만 저희 서산시가 그렇게 하고 싶은 의지는 굉장히 강합니다.

충청남도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래서 금강유역환경청이나 기후부로부터 통합사업허가장 1, 2종 관련된 관리지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국가위임 국가사무에서 지방위임사무로 달라는 것들 충남도와 서산시가 지속적으로 얘기를 기후부나 금강청에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최근에 이제 광주전라특별시인가요?

제가 명칭이 잘 생각이 안 나서, 그렇게 특별시가 만들어지면서 그쪽에 있던 1, 2종 통합사업허가장 허가 권한을 이제 관리지도 권한을 그쪽 광주통합특별시인가?

그쪽으로 가져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선례들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아마 충청남도 차원에서도 기후부나 금강유역환경청과 계속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그런 제도, 시스템을 마련을 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 도가 만약에 그거를 가지고 온다고 하면 도 입장에서는 현장에 오는 시간이 있다 보니까 내포에서 저희 서산시에 위임사무로 줄 수도 있고요.

그러면 아까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시고 고민하셨던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점진적으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같이 공감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늦게까지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아닙니다.

송치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기후환경대기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성민 기후환경대기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서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모두가 이 늦은 시간까지 노력하시는 모습에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을 대표하여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오늘 다 마쳤습니다.

감사 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다음 감사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자원순환과, 산림공원과, 상하수도과, 도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시40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7명)

위원장
강석환
위원
송치윤가충순기양순김기욱김혜림안원기

○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 이희광

○ 사무보조직원

  • 주무관 박태현 속기 최은진

○피감사기관참석자

  •  (서산시청) (15명)
  • 시장 이완섭 부시장 신필승
  • 환경녹지국장 이경수 미래전략담당관 안민수
  • 투자유치과장 한상호 토지관리과장 이달선
  • 기후환경대기과장 안성민 항공항만철도팀장 김영승
  • 기업유치팀장 한상필 공간정보팀장 함승우
  • 부동산팀장 김양희 지적민원팀장 김수진
  • 기후대기팀장 이효남 환경안전팀장 이선일
  • 주무관 이인성

○ 회의록 서명 위원

  •  -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강석환
페이지위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