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07회 서산시의회 임시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제2차
서산시의회사무국
2025년 8월 26일(화)
의사일정
1.제308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안
심사된 안건
(09시 30분 개의)
- 위원장 한석화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7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그럼 오늘 회의가 원할히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9시 31분)
1. 제308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안
- 위원장 한석화
- 의사일정 제1항 제308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의사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사팀장 정민준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정민준입니다.
오늘 위원회에서 협의하실 제308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의 회기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으로 계획되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안 7건,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1건,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심사동의안과 승인안 등 총 25개의 안건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세부 의사일정으로는 9월 9일에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가 있겠으며 9월 10일에는 행정문화복지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조례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등 소관 안건을 심사하시겠습니다.
9월 11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그리고 9월 1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과 기타 안건을 심의·의결하시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석의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한석화
- 의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의사팀장님으로부터 제308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안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럼 협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동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동묵 위원
- 예, 최동묵 위원입니다.
팀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어제 회의를 통보를 받았어요.
오후에 전화를 주셨는데 회의 자료나 회의 내용이 뭐냐 그랬더니 말로는 설명을 해주셨는데, 자료를 이렇게 지금에서 받게 되면 이게 제가 볼 때는 조금 적절하지 않은데 전에 미리 좀 자료도 좀 주고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 의사팀장 정민준
예, 의사팀장 정민준입니다.
최동묵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하셨던 사안에 대해서 저희 사무국에서 조금 더 사전에 미리 지금 저희가 사전에 지난주에 말씀을 드렸던 거는 지금 308회 임시회 회기에 대해서 각 운영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렸던 사안이고요.
그 외에 추가적으로 이제 집행부에서 안건들이 계속 추가적으로 오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정리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던 게 사실입니다.
지금 방금 최동묵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사전에 확정된 안건들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 최소한 3~4일 전에라도 미리 배부해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동묵 위원
- 예,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이 내용을 제가 적절하지 않다는 말씀을 드린 지가 꽤 오래 됐습니다.
그래서 그부분 잘 살피셔서 개정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의회사무국의 이 운영에 관해서 지금 운영위원회가 있는데 운영위원들이 알 수 있게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그거를 폭넓게 열어놓고 뭔가에 대한 문의는 어떻게 위원들께 하고 있나요?
저만 빼놓고 하고 있나요?
뭔가에 대한 현안에 대한 논의가 어떻게 하고 있나요?
- 의사팀장 정민준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 사무국에서는 어느 위원님을 배제하고 이런 거는 전혀 없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항상 저희가 준비해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런 우려는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최동묵 위원
- 일단 우리 운영위원회가 일전에 제가 보도자료로 한번 나간 적이있는데 저를 배제하고 회의를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비공개적으로 저만 빼놓고 회의를 하셨구나, 그 회의 내용은 뭔가요?
그런 부분이 본 위원이 같은 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 적절하지 않다고 보는데요.
- 의사팀장 정민준
제가 알기로는 그 보도자료 당시에 운영위원회를 열었던 것은 아닌 것 같고요.
비공개로 운영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한석화
- 그거에 대한 답변은 제가 드려도 되겠죠, 최동묵 위원님?
- 최동묵 위원
- 잠깐 제 말씀 한번 드리고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한석화
- 예.
- 최동묵 위원
- 그 운영위원회에 위원님들이 위위원장님 포함해서 5분이 계신데요.
특정 한 위원을 빼놓고 위원회를 열었다는 것에 대해서 빠진 위원으로서 저 최동묵이 빠졌는데요.
상당히 조금 마음이 편치 않고요.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 각자 자기 지역구에서 선출돼서 나왔는데 선출된 의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조금 갖춰졌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려보고요.
그런 부분은 상당히 적절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위원장님 그부분에 대해서 말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한석화
- 답변하겠습니다.
최동묵 위원님께서 보도자료를 내셨죠?
보도가 났죠?
운영위원회에서 심사보류된 건에 관해서, 연구모임에 대해서 그렇죠?
- 최동묵 위원
- 계속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한석화
- 답변해주세요.
그거 확인하셨죠?
보도자료 나간 건 아시죠?
보도나간 거는 아시죠?
- 최동묵 위원
-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한석화
- 예, 보도가 났고 가선숙 위원님과 동료위원님들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게 이것이 밖으로 보도자료가 됐는데 운영위원장으로서 이부분에 대해서 대표해서 여기에 대한 반박 보도자료를 내든지, 운영위원회에서 이뤄진 일이 이렇게 동의 없이 나간 부분에 대해 뭔가를 조치를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전화가 왔습니다.
“최동묵 위원님 이렇게 회의에 같이 참석해도 될까요?”라고 연락이 왔을 때 본인이 보도자료를 냈기 때문에 본인 이외에 우리끼리 이것에 대해 어떻게 될지 논의가 필요합니다, 동료 운영위원님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먼저는 위원님께서 보도자료를 냈고 거기에 대한 개선방안을 거기에서 이름이 거론된 위원님들께서 운영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집행하고 운영위원회 차원에서 조치해 달라는 요구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비공식으로 최동묵 위원님 보도자료를 낸 최동묵 위원님 외에 위원들이 모여 의논을 했습니다.
이것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이야기가 보도로 나갔고 그 보도된 부분에 대해서 이름이 거론된 위원님들이 이것에 대해서 운영위원회 차원에서 조치를 취해달라는 그래서 이것에 대한 회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고 거기에 최동묵 위원님 같이 하면 되겠습니까? 했을 때 본인이 했기 때문에 이름이 거론된 위원님들이 싫다고 하셨고 그래서 그렇게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답변이 충분하십니까, 더 필요하십니까?
- 최동묵 위원
- 예,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 위원님들 5분 다 선출직이시죠?
각 지역에서 주민들께서 선출을 해주셨습니다.
의정활동에 대한 부분, 공개되어야 하는 게 맞고요.
물론 어떤 신상에 관한 부분이나 민감한 부분은 예외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사실 운영위원회에서 어떤 일어난 부분이 언론에 났다, 그부분이 조금 마음이 편치 않다고 그렇다고 그래서 본 위원을 빼놓고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본 위원의 입장에서는 적절하지 않다고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 여기에서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의정활동이 공개되어야죠.
공개되어야 하는 게 맞고요.
공개되지 않은 채 비공식적으로 회의를 하고 그런 부분도 사실은 시민들께서는 궁금해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유롭게 얘기하는 부분도 언론에 났을 때 자기 소신을 밝히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얘기를 하면 되지 않을까, 자기의 마음을 그래야 유권자께서 판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부분 아쉽다, 저는 사실 제가 표현하기는 ‘아, 저를 왕따 시키셨네’ 그런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물론 저 외에 다른 위원님들께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를 배제하고서 회의를 진행하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려보고 싶고요.
의회사무국에서는 중립을 좀 정확히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대로 제가 말씀드린대로 그 회의, 운영위원회 지금 후반기 1년이 지났어요.
그런데 제가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변화된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미리 미리 얘기 좀 하자고 하는 그런 부분이요.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뭐 의회사무국 사실 정치적 중립 그다음에 어떤 예를 들어서 시민은 의원한테 쏠림현상이 이거 있는데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조동식 의장님하고 예를 들어서 다른 의원님하고의 어떤 배치되는 의견이 있다.
그럼 의회사무국은 조동식 의장님 말 들어요.
아니 물론 그럴 수 있죠.
그럴 수 있는데 중간적으로 판단을 했을 때 맞지 않으면 좀 중립을 지켜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가령 예를 들어서 우리 공문왔을 때 공문 받고서 가만히 있었더라고요.
왜 안 줬냐고 그러니까 “아니, 우리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거지 뭐를 얘기하느냐” 그런 식으로 사무국이 행동을 했다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예를 들어서 어떤 위원님은 힘이 세서 아니면 뭐 이렇게 얘기를 세게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면 안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본 위원은 그부분에 대해서 적절하지 않고 일전에 했던 회의도 사실은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적절하지 않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한석화
- 답변 다 하셨습니까?
이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비공개 회의한 부분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얘기가 나왔습니다, 하십시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 가선숙 위원
- 가선숙 위원입니다.
먼저 비공개회의는 운영위원회와 전혀 상관없는 가선숙 본 위원과 이수의 위원님과 이정수 위원님은 참여하신다고 해서 같이 참여했고, 그 비공개회의는 전혀 운영위원회와 상관없는 저희들 개인적인 의견이었고 그리고 보도자료에 가선숙 위원이 본 위원이, 뭐 보도를 해서 가슴이 아프다고 그런 식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전 분명히 말미에 그럴 걸 우려해서 저는 반대 아니라고 세 번, 네 번을 외쳤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은 하나도 안 들어가고 이수의 위원이 반대한 것과 동료 위원 가선숙 위원이 보류한 것을 집중적으로 해서 제가 그거를 보는 ‘아, 이거를 여론전 펼쳐서 가선숙이를 음해하려고 했구나’ 그런 생각이 딱 들었기 때문에 저는 제 의정활동에 스크래치 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운영위원장님한테 제일 먼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도가 이렇게 나갔느냐?
사실 운영위원장님이 말씀 하셨지만 저는 그거에 대해서 말을 안 하고 비공개 했다고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비공개 할 수 밖에 없는 그 사안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무국 직원과 운영위원회는 전혀 상관이 없는 저의 개인적인 회의였다고 여기에서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운영위원 정도 됐으면 개인적인 의견은 아무리 하고 싶어도 좀 그렇잖아요.
위원으로서 품위라든가 그런 게 있는데 내가 하고 싶다고 속에 있는 말 다 하고 다른 동료위원들의 생각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그렇게 하는 게 위원으로서 위원 생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저는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다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싶어도 사실 체면이 있고, 체통이 있고, 품위라는 게 있습니다.
위원으로서 할말 다 하고 이게 무슨 말인지 하고 싶어도 참고 견디고, 그렇게 오죽하면 “할많하않”이라는 말이 나왔겠습니까?
마지막으로 할많하않입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석화
- 다른 위원님 의견 있으십니까?
이 안건에 대해서 최동묵 위원님 하실만큼 하셨고요.
그에 대해서 가선숙 위원님 가선숙 위원님의 얘기를 하셨습니다.
저는 운영위원장으로서 그 회의가 왜 비공식으로 최동묵 위원님을 빼고 했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드렸습니다.
운영위원장으로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서로 자기 입장에서 나는 이러하니 나를 빼고 비공개회의 한 건 부당하다.
잘못됐다, 그 비공개회의가 운영위원회 회의였는지 개인 신상으로 운영회의에서 일어났던 일로 개인 신상에 어떤 스크래치가 왔기 때문에 이 부분에 운영위원장으로서 뭔가 해줄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 자리가 왜 비공개회의가 됐는지, 왜 그렇게 이해를 하고 이 자리에서 그렇게 질문을 하는 게, 개인적으로 그거를 물어보지도 않고 이 자리에서 질문하는 것도 저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 부분은 오늘 상정한 안건 이외에 다른 안건으로 튀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회의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정수 위원
- 이정수 위원입니다.
방금 최동묵 위원님께서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안에 대해서 그 전날 이렇게 통보를 하셨다고 그랬는데 저는 이거 며칠 전에 주무관님들 오셔 가지고 저한테 설명을 주셨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그렇게 된 거죠?
그러니까 제가 출근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오신 건가요?
이 전달사항이 수시로 사무실로 와서 운영위원님들한테 다 이렇게 보고하신 걸로 아는데 어떻게 된 건지 설명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 의사팀장 정민준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사팀장 정민준입니다.
이제 저희가 관례적으로 운영위 단톡방이 있습니다.
단톡방에 의사일정 협의안을 올려 드리고 이번 회기는 이렇게 운영이 될 예정입니다.
사전에 말씀을 드리는데 이번 308회 같은 경우는 갑작스레 이제 원포인트 추경이 들어오면서 거기에 이제 긴급재난복구 관련 예산도 포함이 되고 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의사일정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 건은 단순하게 그냥 단톡방에 올리기보다는 그 운영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리고 하는 게 맞겠다 싶어서 지난주에 모든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린 사항입니다.
- 이정수 위원
- 최동묵 위원님께서 그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표시하시는 것 같길래 저는 그 내용을 잘 전달받았고 다른 위원님들도 동일하게 했을 거라 생각해서 질문을 드렸고요.
그리고 최동묵 위원님께서 앞서 여러 서운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의회운영위원회가 후반기에 시작이 되면서 최동묵 위원님께서 “저는 의회운영위원회 참여 안 합니다.” 갑자기 그렇게 하시고 나가버리셨어요.
그래서 아니 이게 어떻게 된 건가?
왜 의회운영회 위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 하시겠다고 선서를 하고 이렇게 운영위원으로 활동을 하신 분인데 어떤 감정적인 기류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운영위원들을 다 놀라게 갑자기 선포를 하시고 나가버리셔서 그 뒤로는 아예 참여를 안 하셨어요.
운영위원회 회의라든지, 공식적인 회의라든지 그래서 저는 늘 주무관님이나 팀장님께 모셔 오셔라 뭐 때문에 그러시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하셨는데 어느 순간부터 또 참여를 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뭔가 통일된 그런 것이 아닌 운영위에 있어서 운영에 도움을 주시지는 않으셨고 지금도 불미스러운 일로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이렇게 선택적으로 본인이 이렇게 했을 때는 맞고 이렇게 했을 때는 틀리다, 이런 것들을 자꾸 말씀하시지 말고 일관되게 처음부터 의회운영위원회 활동을 꾸준히 다 하시면서 역할과 책임을 다 하시면서 목소리를 내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최동묵 위원님 저희끼리 회의를 진행하고 이런 건 아니고 어찌됐든 아까 의회운영위원장님 말씀도 있으셨고 가선숙 위원님 말씀도 있으셨는데 이렇게 오해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으로 저는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한석화
- 이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상정된 사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최동묵 위원님 그 건은 지금 돌아가면서 다 했습니다.
같은 내용으로 다시 하지 않겠습니다.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동묵 위원
- 저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야죠.
- 위원장 한석화
- 아니요, 충분히 하셨습니다.
충분히 하셨고 거기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시간으로 배정을 하면 최동묵 위원님께서 훨씬 더 많은 그 내용으로 시간을 쓰셨고 다른 위원님은 그것보다 조금 쓰셨습니다.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이 사안에 대해서, 상정된 사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 최동묵 위원
- 발언권 안 주신다는 거죠?
- 위원장 한석화
- 충분히 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308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들게 감사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07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09시 52분 산회)